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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건강365일

골다공증, 미리미리 조심해야겠더라구요!!

 

 

 

 

 

골다공증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긴다는 뜻으로 ,

뼈의 양이 줄어들어 뼈가 얇아지고 약해져 잘 부러지는 병이다.

사춘기에 성인 골량의 90%가 형성되며,

35세부터 골량이 서서히 줄어들다가

50세 전후 폐경이 되면서 매우 빠른 속도로 골량이 줄어든다.

폐경 후 3~5년 내에 골밀도의 소실이 가장 빠르게 일어난다.

 

얼마전 장모님이 척추 12번에 문제가 생겨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정형외과 의사의 말이

연세가 80이 되신데다가 골다공증이 심해서

외부의 적은 충격에도 척추에 피가나서

허리를 움직이지 못하실 정도로 통증이 심하게 되셨다고 했다.

골다공 기준 수치는 T-score로 표시하는데

기준이 -2.5인데 장모님은 -4.6이라고 했다.

 

척추가 치료되어 퇴원하시더라도

골다공증이 심해서 다시 재발할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고,

개선방법을 물으니 약물치료뿐이라고 했다.

골다공증에 좋은 약을 먹고 보조식품을 먹는 방법이 최선이라는 생각이다.

골다공증에 나쁜 음식은 케익, 껌, 사탕, 설탕, 커피 같은 것이라고 한다.

 

연세가 많아서 골다공증 개선이 쉽지 않겠지만,

무리한 일은 피하고,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고

우호적인 음식은 많이 드시고,

적대적인 음식은 피하게 하시도록 하여

골다공증이 개선되면 좋겠다!

 

나이가 들어서 10명중 3~4명은 암으로 죽는다고 한다.

그런데 골다공증으로 넘어져서 고관절 뼈가 부러지고 수술을 하고

드러눞게되면 순식간에 노화가 촉진되어 수명을 단축하게 된다.

골다공증 미리미리 조심하는 것이 최선이다!!

 

호프만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