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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륙횡단 여행기(9)

 

 

 

 (이것은 회사원으로서  미국 근무 중인

김승길님의  미국 대륙횡단 여행기이다)

 

9일차 : 마지막

 

어제 밤 8시경에 나이아가라폴스 시티에 도착하였다

오늘을 여행을 마감하는 마지막 날인 9일차이다

 

 

바로 클리블랜드에서 뉴저지로 갈 수 있었지만

나는 동부의 관광명소인 나이아가라 폭포를 들러

미국 국토 횡단의 대단원을 마감하고 싶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했던가!

나도 어느덧 50대 중반!

욕심 같아서는 이제 이 나이를

10년 젊게 만들고 싶다

그래서 나이아가라 폭포에 왔다.

"나이야 , 가라!"

"여보 당신도 10년만 젊어지라구!"

"그럽시다!...!"

 

 

세차게 떨어지는 폭포수를 온 몸으로 느끼며

그 아래 만들어진 영롱한 무지개를 바라다본다.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걸까?

또 다시 일어나는 원초적 질문...

 

 

자연에서 나서

자연에서 힘을 얻고,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우리들이다.

 

 

다시 한 번 다짐해본다.

 

 

살아 있는 동안

감사하고

기쁘고

즐겁게 살자고..

 

 

그리고 마지막 종착지인

뉴저지 친구댁으로 향하니

밤늦게 친구부부가 너무나

반갑게 우리를 맞이하여 주었다.

맛있는 만두국을 준비하여 놓고서..

 

 

그리고 전 직장에 근무하던

마이크(Mike)가 한 말이 생각났다.

"내일은 또 다른

나의 하루가 기다리고 있어요...!"

 

그동안 졸필을 읽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미국에서 김승길...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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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륙횡단 여행기(8)

 

 

 (이것은 회사원으로서  미국 근무 중인

김승길님의  미국 대륙횡단 여행기이다)

 

오늘은 시카고 주변 도시인 사우스밴드에서 출발

톨레도, 클리블랜드를 거쳐 에리에,

뉴욕주인 버팔로 위의 자그마한

도시인 나이아가라 폴스로 향한다

 

 

거리는 463마일,

운전시간만 7시간 반 정도 걸린다

내 생각이지만 중부를 지나면서

계속되는 유료도로에 캘리포니아가

좋은 도시였음을 실감한다

오대호의 하나인 이리호(Lake Erie)

호수를 따라 올라간다.

 

 

미시간 호보다는 작다고 하지만

내 눈에는 거의 바다와 같다

대단한 땅이다 아니 바다다...

아니 호수다..

 

 

점심때가 다가오자 쉼터를 찾기 위해 마침내

 찾은 곳이 레이크우드(Lakewood)공원

이리호가 내려다 보이는 아름다운 공원이다

 

 

마치 캘리포니아의 해변같다고나 할까...

그러나 파도가 적다

 

 

멀리 클리블랜드 도시가 아름답게 눈에 들어온다

따스한 햇살, 잔잔한 물결, 흰 갈매기...

눈이 부시다

 

 

바다가 보이는 벤취에서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사진을 찍어본다

이리호에 매료되어 한 시간이나 지난 후에야

비로소 허기를 느끼면서 먹은 점심 맛이란!

누군가 이 길을 지나간다면 이 곳을 강력 추천한다.

 

 

클리블랜드는 큰 도시는 아니지만

 자동차로 지나가면서

보니 그래도 이곳 주변에서는

제법 큰 도시 같다

시카고를 축소한 듯한 느낌

아름다운 건축술이 시카고와 닮았다

다음에 도착한 곳이 작은 마을 제네바(Geneva)

유럽풍의 예쁜 소도시로

포도주를 만드는 마을인 것 같다

 

 

이곳 제네바 스테이트 파크에서 잠시 머물다가

가을 정취를 물씬 느끼고 다시 여행길에 나섰다.

 

 

오늘은 나이아가라 숙소에만 도착하면 된다.

느긋한 맘으로 운전을 하지만...

주인 잘못 만나 고생하는 내 중고차인

Nissan Altima에게

미안하면서도 고마움을 느낀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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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륙횡단 여행기(7-2)

 

 

 

 (이것은 회사원으로서  미국 근무 중인

김승길님의  미국 대륙횡단 여행기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카고

크루즈 투어를 하기로 하였다

 

 

몇 블록 걸어가니

밀레니엄 공원에서 바로 보이는

아름다운 미시간 호

웬지 쑥스러워 크르주 투어 장소를 묻지 않고

걸어가다보면 나오겠지 하며

아무리 걸어도 나오지 않았다

알고보니 도심 강 주변에 크루즈가 있는 것을...

커다란 호수 주변을 계속 걸어 다녔으니...

 

 

모르면 주변 사람들에게 묻는 게 상책이다!

아무튼 주변의 모든 건물 디자인이 예술이다...

 

 

모든 다르고 특색있는 건물들..

전 세계에서 건축 디자인이

가장 아름다운 도시가 바로

시카고라는 것을 여기에 와서 알았다!

 

 

이렇게 크루즈를 하면서 가이드가 하는 말은

시카고가 가장 잘 한 것은

이 거대한 미시간호를 살려내는

물정책에 있었다고 한다.

 

 

철저히 주변의 수질 오염을

차단하였기 때문에 오늘날 이렇게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어 질 수 있었다고.

 

 

그 말에 공감하면서 인간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진리를 새삼 느낀다.

 

 

선상에서 보는 시카고 도심의

스카이라인에 매료되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시간관계상

시카고의 야경을 보지 못하고 돌아서야 했다.

 

 

꼭 담에 한 번 더 왔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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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륙횡단 여행기(7-1)

 

 

 

 (이것은 회사원으로서  미국 근무 중인

김승길님의  미국 대륙횡단 여행기이다)

 

오늘은 벌써 집을 떠나온지 일주일 째

만 7일이 되는 날이다

이제 돌아갈 수도 없는 집이지만...

모든 나의 짐은 이 차안에 있다

차가 집인 셈이다

그동안 아침시간이 부족하였지만

오늘은 느긋하다

하루 종일 시카고에 있을 예정이다

 

 

 

 시카고는 인구 270만명으로

미 중부 최대의 도시이자

미국의 세 번째 큰 도시이다

주변 위성도시를 합하면

인구가 950여만 명이라고 한다

 

 

오대호와 미시시피 강을 이어주는

 육로 수송지로 발전하면서

19세기 중반부터 빠르게 성장한 시카고는

1837년 시로 승격되었으며

시카고는 경제, 무역, 산업, 과학,

통신, 교통의 국제적인 중심지이다

 

 

시카고에서는 두가지만 보기로 하였다

그 하나가 밀레니엄 공원이며

다른 하나는 크루즈 투어이다

 

네비게이션으로 밀레니엄 공원을 치고

네비게이션을 따라가니 계속 유료도로가 나온다

잔돈을 많이 준비하였길래 망정이지

세 번이나 유료도로를 거쳐

마침내 도착한 밀레니엄 공원

도착하고 보니 주변이 뭔가 이상하다...??

알고보니 아뿔사 같은 이름을 가진 전혀 다른

작은 어린이 공원이었다.

이런 된장!

 

다시 세팅하여 도착하니 벌써 10시...

밀레니엄 공원 주차장 찾기가 매우 어려웠다

알고보니 공원 지하가 다 주차장인 것을...

 

어렵사리 공원에 도착하니

큰 사람 얼굴모양의 형상이

눈에 들어온다

그 옆에는 건물에 사람형상을 한

분수대가 멋지게 우리를 반긴다

 

밀레니엄 공원에 있는 크라운 분수이다

이 곳에서는 1,000명의 사람들 얼굴을 표시하는

비디오 화면을 두 개의 거대한

설치물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스크린에 비추어지는 얼굴은

입술로 부터 물을 내뿜는

표정으로 약 5분씩 다른 얼굴로 바뀐다.

주변에 할머니들도 신기한 듯 쳐다본다.

 

밀레이넘 공원(Millenium park)의 다른 곳을 돌아보니

커다란 땅콩모양의 유리거울이 눈에 들어온다

"더 빈(The Bean)"으로 불리어지는

클라우드 게이트를 비롯하여

시카고에서 관광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명소라고...

아내와 나는 마치 어린애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기념 사진촬영을 하였다.

 

 

또한 공원 안에 야외 음악당 및 자연식물원이 있어

도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것 같았다

 

 

도시가 참 깨끗하고 평화로운 느낌이다!

 

......................


 

 

 

(이 사진은 2013년 7월 필자가 시카고

밀레니엄 파크에서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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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륙횡단 여행기(6)

 

 

 

 (이것은 회사원으로서  미국 근무 중인

김승길님의  미국 대륙횡단 여행기이다)

 

오마하의 아침이 밝았다.

오마하는 미국 지도의 한가운데에 있은 도시이다.

동부의 맨해튼에서 자동차로 가면

20시간이 조금 넘게 걸리고

반대로 서부 로스앤젤레스에서 자동차로 가도

약 20시간이 걸리는 곳

 

 

 동부와 서부를 중심으로

도시가 발달한 미국에서는

'외진 곳'으로 여겨진다

인구 40여만명의 미국 네브라스카주이

주도가 바로 오마하이다

 

 이곳에서 워렌 버핏이 회장으로 있는

버크셔 헤더웨이 본사가 있다

비펏은 이곳에서 태어나

잠시 유학한 것을 빼놓고는

평생을 이곳에서 지내고 있다고 한다

 

 

 

오늘의 운행 목표는 미국 중부 최대의

도시인 시카고 근처 줄리엣(Juliet)이다.

지도를 보니 거리로 약 442마일,

운행시간만 6시간 40분이다

중산 중간 쉬어가며 식사하면

8시간반정도 걸릴 것이다

 

아침시간이 바쁘다

식사를 대충마치고 나머지는

차안에서 해결...먹는 재미가 있다

조용한 도시, 오마하를 출발하니

이내 끝없이 펼쳐지는 옥수수밭...

그 언덕에 보이는 수많은 바람개비들...

삭막한 시골에 새로운 풍경이다

 

마치 새로운 풍차모양의 풍력발전기들이다

이제 화력, 수력, 원자력 발전을

 거쳐 바람의 언덕에는

여지없이 풍력발전기인 바람개비들로

대체되고 있는 듯하다

 

 

오마하를 떠나 디모인(Des Moines)을 거쳐

대븐포트(Davenport)에 도착하였다

아이오와주와 대븐포트는

미시시피강이 흐르는 인구 10만의 아름다운

작은 도시이다. 

 

 

 강 주변은 잘 정리되어 있었고

시민들이 휴식을 즐기고 있다

 

 

 우리도 한 시간 정도 여유를 즐기기로 하였다

 

 

주변 공연장과 뒤편에 카지노호텔이 있어

외부 관광객들도 꽤 오나보다

 

 

미시시피강은 미국에서 두번째로 긴 강으로

이 도시는 미시시피강을 따라 발달하였고

 

 

 

강 상류는 이타스카호수에서 발원하여

하구로 내려가면 미시시피주까지 다다른다

 

잠시 쉬어가면서 이런 곳에서

살아보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오후 6시경 시카고 주변도시인

줄리엣(Juliet)에 도착하였다

주변 월마트에서 그동안 부족한 식량과 얼음을

채워 넣으니 마음이 흡족하다

여행에 지친 몸을 아내와 함께 쇠주 한 잔으로

오늘도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음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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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륙횡단 여행기(5)

 

 

 

 (이것은 회사원으로서  미국 근무 중인

김승길님의  미국 대륙횡단 여행기이다)

 

오늘은 그동안 국립공원을 다니느라

가지 못한 거리를 뛰어야 한다.

아침식사 후 오마하까지 먼거리다.

560마일(약 896킬로) 오늘

8시간 반 이상을 운전한다.

 

서울-부산이 약 500킬로 이므로 상상이 가지요?

그래도 식사는 하고 쉬기도 해야하므로

안전운전 해야지..

 

 

마침 일요일이라

중간에 성 마리아 성당을 찾아

영어미사도 드렸다

 

내부는 배모양을 엎어 놓은 듯한 디자인이었다

 

 

 

조그만 마을 성당이라 친근감이 가는 성당이었다

 

 

 

 

 

그리고 휴게소에서 휴식,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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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륙횡단 여행기(4)

 

 

 

 (이것은 회사원으로서  미국 근무 중인

김승길님의  미국 대륙횡단 여행기이다)

 

캐년 투어는 이로써 마치고

어제 저녁에 유타에서 콜로라도로 넘어왔다

 

넘어오자마자 저녁시간을 놓칠 것 같아

콜로라도 첫 번째 공원에서

저녁식사를 하기로 하였다

 

 

 식사하려고 하는데 모기가 극성이었다

이쿠...캘리포니아에서는 모기 구경도 못했는데

콜로라도에서는 너무나 많은 모기 때문에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모텔가서 보니 15군데 정도 물린 것 같다..ㅠㅠ

 

 

 오늘은 콜로라도 강이 흐르는 강물을 따라

올라가면 록키산 국립공원이 나온다

 

 

이미 이곳은 가을 초입으로 단풍이 눈에 뛴다...반갑다

 

 

 

 단풍아...!!

캘리포니아에서 구경하지

못한 단풍을 여기서 느껴본다!

 

 

 록키산은 생각보다 큰 산이고===

자동차로 올라가면

약 해발 11,800피트(약 3596미터)정도로

매우 높은 산이다

 

 

 내려서 정상까지 200피트 정도 올라가니

해발 12,000피트(3659미터)이다

가슴이 답답하고 어질어질하다..

고산증 증세가 이런거구나~

 

 

 미국의 자연을 지키려고 애쓰는

공원관리인들이 부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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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륙횡단 여행기(3-3)

 

 

 

(이것은 회사원으로서  미국 근무 중인

김승길님의  미국 대륙횡단 여행기이다)

 

전편에 이어 아치스 국립공원이다

 

 

 

 사진이 너무 좋은 것이 많았다

모든 것을 찍고 싶은 충동이 일어날 만큼...

 

 

왜냐하면 작품이 너무 좋아

찍으면 그대로 작품이 되니까...ㅋ ㅋ

 

 

아무튼 내가 태어나서 내 눈이 호강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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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륙횡단 여행기(3-2)

 

 

 

 (이것은 회사원으로서  미국 근무 중인

김승길님의  미국 대륙횡단 여행기이다)

 

 

간단히 요기를 하고

바로 아치스 국립공원으로 차를 몰았다

 

 

 

 생각보다 거리가 멀어서 아내가 투덜투덜...

 

 

 

나는 멋진 장면을 놓치지 않고

앵글에 담으려고 하는데...

에궁~

 

 

마침내 도착한 아치스 국립공원은....

 

 

 

생각보다 매우 커서 다 돌아보는데

하루종일 걸릴것 같았다

 

 

 그래도 3시간만에 멋지고 중요한 작품들은

거의 다 훑어 본 것 같다

 

 

 가장 멋진 작품은 파크아베뉴...

 

 

 그리고 델리케이트 아치...

 

협곡 사이로 장총맨 카우보이가 나타날 듯...^^

 

 

 

 

 에덴동산이었다..

 

 

 

 

세상의 신비로움에 흠뻑 젖는 여행은

이래서 좋은 거 같다...^^

아 인생이여 삶이여~

그리고 자연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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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륙횡단 여행기(3-1)

 

 

 

 (이것은 회사원으로서  미국 근무 중인

김승길님의  미국 대륙횡단 여행기이다)

 

 

오늘은 아치스 국립공원을 가보기로 한 날이다

어제 저녁에 지도를 서치하면서 다시 진로를 바꾸었다

이왕이면 다른 국립공원도 하나 더 보고가자고....

욕심을 부렸다.

아침 일찍 모텔에서 제공하는 식사로

점심까지 해결(?)하기로 하고

최대한 좀 더 줏어 담았다

쥔장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그리고 출발한 곳이 바로 캐피톨 리프 국립공원

 

 

 

이곳은 아직도 크게 개발된 것 같지는 않았으나

 

 

 

나름대로 중후한 느낌으로 내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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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륙횡단 여행기(2-2)

 

 

 

(이것은 회사원으로서  미국 근무 중인

김승길님의  미국 대륙횡단 여행기이다)

 

 

브라이스 캐년....

아래로 내려가서 위를 보니

정말로 아름다운 스카이라인과

 

 

작품들이 그야말로

기기묘묘한 형상으로 다가왔다...

와우~

 

 

만군들과 세상만물이 형상화되는 느낌이랄까..

 

 

 

바위와 나무와 바람과 ...그리고...

 

 

 

구름과 햇살이 만들어내는

 

 

 

자연의 아름다운 작품...조물주의 위대한 작업!!

 

 

 

아~ 아름다워라 바위틈의 햇살이여...

 

 

 

기암괴석 사이의 창공은 절묘한 조화로세!

 

 

 

구름 한 점 없는 창공은 또 다른 아름다움...

 

 

 

이 위대한 자연의 아름다움의 끝은 도대체 어디일까...

그저 자연앞에 왜소해지는 인간의 미소함이여~

겸손할지라 겸손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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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륙횡단 여행기(2-1)

 

 

 

(이것은 회사원으로서  미국 근무 중인

김승길님의  미국 대륙횡단 여행기이다)

 

아침이 상쾌하다

브라이스 캐년 가는 길이

너무나 상큼하고 기분이 좋다

 

 

광활한 대지는 그저 축복이라는 생각 뿐이고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브라이스 캐년을 가기 전에 먼저 보이는 딕시

국립수목원의 입구가 너무나 멋지다

 

 

그러나 이는 서막에 불과하였다

 

 

너무나 아름답고 멋진 브라이스 캐년은...

 

 

실제로 아래로 내려가서

인스피레이션 포인트(해발 8100피트)에서 ....

 

 

 

트래킹을 해보지 않고는 아무도 느낄 수 없으리라!

 

 

 

정말로  대단하군!! 장관이다~


 

 

이것이 정말 하느님의 작품이라는 것을 느끼면서...

 

 

 

자연과 하나되는 기쁨을 맛보았다.

여태껏 내가 본 캐년 중에서는 으뜸이었다

..............

 

계속...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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