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생활정보/건강365일'에 해당되는 글 100건

  1. 2015.07.29 이화여대 조인호 교수팀 부갑상선 환자 치료제 개발
  2. 2015.07.08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은 양파 껍질
  3. 2015.06.25 꽃마을 박창환신부님의 메르스 대처요령 (2)
  4. 2015.05.16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는 균형을 찾는 것이 건강의 기본!
  5. 2015.05.05 단호박의 효능 (17)
  6. 2015.04.26 발효식품이 건강에 좋은 이유 (2)
  7. 2015.04.15 장이 뒤집어지는 '환장'을 하지 않으려면... (2)
  8. 2015.04.05 걷자! 또 걷자. 틈나면 걷자
  9. 2015.03.28 연세실버전문요양원
  10. 2015.03.28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11. 2015.03.23 통증 잡는 셀프 막대기 건강법의 대가 運功 김유재 선생 (2)
  12. 2015.03.09 족저근막염-운동 후 발생하는 발바닥 통증 (2)
  13. 2015.03.01 분노조절장애 자가진단 테스트 (2)
  14. 2015.02.21 당근 사과주스 만드는 법과 효능
  15. 2015.02.20 고려 아시클로버 크림-급성 수포성 바이러스 치료제
  16. 2015.02.20 녹십자 페리덱스-입안이 헐었을 때
  17. 2015.02.15 10대 암을 예방하는 10가지 음식
  18. 2015.02.08 기대수명자동계산기
  19. 2015.02.07 발로 흐르는 경락마사지 (4)
  20. 2015.01.24 민들레의 효능-위장병에 탁월한 효과 (2)
  21. 2015.01.23 내 몸 치유력 높이는 법-손씻기 열풍 일으킨 '내 몸 치유력' 저자 프랑스 살드만
  22. 2015.01.09 건강과 장수에 꼭 필요한 것은?
  23. 2015.01.01 "행복의 열쇠는 과일, 자연, 햇볕, 잠"
  24. 2014.12.22 늘어나는 대상포진, 주범은 스트레스!!
  25. 2014.12.21 고령자 걷기 지침

 

 

 

 

이화여대 조인호 교수팀,

 

세계 최초 편도선 추출 줄기세포 이용

부갑상선 조직 재생 성공

 

버려지는 편도선 조직으로 줄기세포

추출해 동물 실험 성공으로

부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 세포

치료제 개발 기반 마련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학장: 김경효)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사람의 편도선 조직으로부터 추출한 줄기세포를 이용해 실험동물의 생체 내에 이식하여 부갑상선 조직을 재생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대목동병원 홍보팀에 따르면 의과대학 편도줄기세포 연구센터장인 조인호 교수와 박윤신 교수는 ‘매트리젤(Matrigel)과 혼합된 분화 편도줄기세포 이식에 따른 부갑상선 조직 전절제 동물에서의 부갑상선 세포 기능 복원’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생체 재료학 분야의 저명한 국제학술지인 ‘바이오머티리얼(Biomaterials, 2014년 피인용 지수 8.557)’ 온라인 판 2015 7월호에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부갑상선 조직이 모두 절제된 실험군 쥐는 혈액 중 부갑상선 호르몬과 칼슘의 결핍으로 모두 1주일 내 사망하는데 반해, 분화된 편도줄기세포를 스캐폴드(Scaffold)인 매트리젤과 혼합한 후 이들 실험군 쥐에게 이식한 결과 부갑상선 호르몬과 칼슘의 양이 거의 정상범위까지 회복되어 3일 이내 60%, 1주일 내에 모두 사망했던 실험군 쥐가 1개월 실험 기간 동안 80%의 생존율을 나타냈다.

 

우리나라에서만 연 4만건 이상 시행되는 편도선 절제 수술 후 제거되어 폐기되는 편도선 조직으로부터 성체줄기세포를 추출해 부갑상선 호르몬이 분비되는 부갑상선세포로 분화시키는 데 세계 최초로 성공한 것이다.

 

 

성체중간엽 줄기세포의 내분비기관의 재생 가능성 제시, 연구 활성화 기여

 

이번 연구는 부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평생 고용량의 칼슘 제제와 비타민 D를 복용해야 하는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세포 치료제의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성체중간엽줄기세포의 하나인 편도줄기세포가 내분비기관인 부갑상선 조직을 재생할 수 있는 것으로 밝힘으로써 성 호르몬 분비선 조직 등 또 다른 내분비기관의 재생에도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연구 의의가 높다.

 

조인호 이화편도줄기세포 연구센터 센터장은 "이번 연구 성과를 통해 비교적 공급과 생산이 쉬운 편도줄기세포를 다양한 임상 질환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이를 통해 앞으로 성체줄기세포의 연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학문적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인호 교수팀은 편도줄기세포를 획득하는 방법 및 부갑상선 조직으로의 분화와 관련하여 2개의 국내 특허를 등록한 바 있으며,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골 형성을 촉진시켜 골다공증을 치료하는 치료제 개발에도 적용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래창조과학부 원천 기술 개발 사업, 바이오 의료 기술 개발 사업(연구 책임자 조인호)과 보건복지부 첨단 의료 기술 개발 사업 (연구 책임자 박윤신)의 지원으로 수행되었다.


헬스팀 이재승 기자 admin369@segye.com (2015.7.28 세계일보)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은 양파 껍질

 

 

채소나 과일에서 껍질·뿌리·씨앗 등 안 먹고 버리는 부분이 많다. 그런데 여기에 의외로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었다고 한다. 한림대성심병원 영양팀 김덕희 팀장과 경희대병원 영양팀 박효진 임상영양사의 도움으로, 양파 껍질·파 뿌리·포도씨처럼 흔히 버려지는 식재료 속 영양 성분 및 효과적인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양파 껍질=양파 껍질에는 항산화 영양소인 '플라보노이드'가 알맹이의 30~40배로 많이 들어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노화를 일으키고 피로물질이 쌓이게 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 등 뇌질환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파 껍질을 먹으려면 육수를 낼 때 양파를 껍질째 넣자.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아 육수를 마셔도 되고, 껍질의 식감도 좋아져 껍질을 먹을 수 있다.

 

 

단호박 껍질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는 없는 '페놀산'이 들어 있다. 페놀산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암이나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호박은 껍질째로 쪄서 먹으면 특유의 질긴 식감이 사라진다. 차로 끓여 마셔도 좋다. 껍질을 깎아 깨끗이 씻은 뒤 3~4일간 말려서 물과 함께 끓이면 된다.

대파 뿌리대파 뿌리에는 혈액순환을 돕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 폴리페놀이 잎이나 줄기보다 두 배로 많다. 한의학에서는 파뿌리를 '총백(
蔥白)'이라고 하는데, 감기로 인한 두통이나 고열을 치료하는 약재로 쓰인다. 땀을 내 체온을 낮추고, 몸속 추운 기운을 밖으로 배출시킨다고 한다. 대파 뿌리와 무·배 등을 물에 같이 넣어 차로 끓여 마시면 좋다.

포도씨포도씨에는 피부 재생에 좋은 '레스베라트롤', 멜라닌 색소 형성을 억제하는 '폴리페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카테킨' 등이 들어 있다
.

포도를 먹을 때 씨까지 잘 씹어서 먹는 게 가장 좋지만, 먹기에 부담스럽다면 갈아서 팩을 해도 된다. 피부 미백, 주름 개선 등에 도움이 된다
.

호박씨호박씨에는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대표적인 것이 인인데, 인은 전립선 질환 예방 효과가 있다. 또 칼슘·마그네슘도 들어 있어서 뼈·신경·근육 강화에 도움이 된다. 호박씨를 깨끗이 씻어서 말리면 아이들 간식으로 먹기에 좋다.

 

우리는 의외로 좋은 것을 많이 버린다. 무조건 깔끔하고 깨끗한 것만 먹으려 한다. 버리는 것에 의외로 좋은 것이 많다. 버릴 때 다시 한 번 잘 알고 생각해보자!!

 (2015.7.1 조선일보 기사를 읽고 느낀 소감)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꽃마을 박창환신부님의 메르스 대처요령

 

메르스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기는 면역력 올리는 방법

 

7년동안 7000여명의 암환자들에게 면역력을 올리는 자연치유방법을 가르쳐온

한 사람으로 메르스바이러스를 이기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바이러스는 앞에 무슨 단어가

붙든 바이러스일 뿐입니다.

 

우리 몸에 해를 입힐 수 있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몸에 침투했을 때

 

우리 몸은 자동적으로

면역시스템이 가동되게

되어 있고 알아서 공격무기를

만들어 퇴치하도록

설정 되어 있습니다.

 

면역체계를 이루는 면역세포는

한마디로 백혈구를 말합니다.

 

살아있는 군대 세포입니다.

이중에 B세포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세포는 적을 식별하고

적절한 무기를 만드는데

무려 10억가지의 각기

다른 무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말은 바이러스 종류가 아무리 많아도 별별 이름을 다 갖다 붙인 바이러스

종류가 나온다 하여도

 

B세포가 그때마다 알아서 공격무기를 만들어 적을 퇴치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단순하게 말하면 바이러스가 아무리 많아도 10억 가지는 안될 것이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이번에도 드러났듯이 메르스코로나 바이러스는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에게 위험할 뿐이지

 

정상적인 면역력을 갖고 있는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회복되게 됩니다.

 

우리가 감기에 걸렸을 때

기침, 발열, 콧물,가래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는 우리 몸에서

바이러스를 퇴치 하기 위한

정상적인 작동이 시작되었다는 신호입니다.

 

메르스에 걸렸을 때

발열증상이 나타나는 것도

정상적인 면역 반응 입니다.

 

그렇다면 떨어진 백혈구의

힘을 어떻게 해야 세게 할까요?

 

바로 백혈구가 좋아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두가지 입니다.

 

첫째는 온도이고

두번째는 감정(정신적상태)입니다.

 

 

1. 온도:

 

육체적인 방법입니다. 한마디로

혈액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죠.

백혈구는 추운것을 싫어합니다.

 

36.5도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합니다.

 

그러나 1도만 떨어져 35.5도가 되면 추워서 움직이길 싫어합니다.

 

무려 백혈구의 힘이 36%나 떨어집니다.

 

그러면 바이러스를 잡아 먹을 수가 없겠죠?

 

암이 가장 활발히 증식할 때의 온도도 35.5도 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 60%가 정상 체온보다 떨어져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체온이 떨어졌다는 것은 백혈구의 힘, 면역력이 떨어져 있다는 반증입니다.

 

...온도 올리는 방법:

 

중요한 것은 혈액 온도를 올려야 하기 때문에

제일쉬운 각탕법이 있습니다 .

 

삼음교혈 이상 즉 다리 중간쯤까지 잠기는 물통을 준비하셔서 39도에서 41c 정도의 물에 다리를 20~30분정도 담그는

방법 입니다. 이렇게 혈액의 온도를 올려주면 백혈구의 힘이 40~50%나 올라갑니다.

 

 

 

 

 

 

2. 감정:

 

백혈구는 정신적인 감정에

아주 민감합니다.

 

한마디로 내가 행복하고 마음이 편안하면 백혈구의 힘은 커지고, 내 마음이 불안하면 힘이 떨어져 위축되게 됩니다.

 

요즘 메르스 때문에 내 마음이 불안과 두려움 공포에 빠져 있다면 면역력(백혈구의 힘)은 바닥을 치게 됩니다. 특히나 미움과 불신과 같은 부정적인 심리 상태는 백혈구의 힘을 최악의 상태로 만들어 가게 됩니다.

 

메르스는 바이러스일 뿐입니다.

 

자신의 손과 발이 차거나 생리통이 있거나

설사를 자주한다면 체온이 떨어져 있을

확률이 크니 빨리 체온을 올리도록 하시고, 그리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여 두려움을 없애도록 하십시오.

 

이런 때일수록 누구 탓을 하거나 미움과 불신을 조장해서는 안됩니다. 스스로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자살행위와 같습니다.

그리고 종교를 갖고 있는 이들은 자신이 믿는 신에게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마음의 평화를 얻어

면역력을 올리는 동시에

우리 사회에 만연되고 있는 불신풍조와 미움과 시기, 질투와 욕심을 없앨 수 있습니다.

 

메르스는

단지 바이러스일 뿐이고

정상적인 백혈구 앞에서는 쥐뿔도 아닙니다.

 

💝메르스보다 더 무서운 것이 미움, 불신,두려움입니다. 이것은 내 육체는 물론 영혼까지도 죽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로키. 2015.06.25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온을 신경써야 겠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는

균형을 찾는 것이 건강의 기본!

 

 

백수오(白首烏) 파동이 일파만파로 번졌다. 요지는 백수오 건강기능식품에 이엽우피소(異葉牛皮消)가 섞였다, 그 유해성 여부에 대한 정부 측 발표가 헷갈린다, 식품 원료로 금지된 성분이 왜 들어갔나, 소비자 피해 구제는 어쩌나, 증시 루머는 또 뭔가 등등이다.

 우리 건강식품 시장 규모는 2013년 기준 17900억원, 계속 신장세다. 장기복용 탓에 유해성분 규제가 중요하다. 그런데 그 숱한 유효 성분과 기타 성분의 작용에 대한 ‘과학적’ 근거 확립과 규제 행정에는 사실상 한계가 있다. 최대 시장을 창출한 미국의 경우 시중에 나온 2만 가지 제품 가운데 미 식품의약국(FDA)의 안전 리뷰를 거친 건 46종이라 한다
.

 건강기능식품은 거의 모두 항산화제다. 노화와 질환의 원인이 유해 활성산소라는 이론에 근거해 보충 열기를 탄 지 오래다. 하지만 활성산소가 해로운 것만은 아니다. 또한 활성산소에 의한 노화이론이 만능도 아니다. 어쨌거나 우리 몸에서 신진대사가 일어나는 한 활성산소는 생성된다. 흡연·과식·오염 등은 그 생성을 부추긴다. 방패 격으로 우리 몸은 항산화 효소를 만들어낸다. 채소·과일로도 섭취된다.

 

 

 

30년 전에 『현대인과 비타민』이란 책을 썼다. 1970년대 폴링(Linus Pauling·1901~94)의 『비타민 C와 감기』 『비타민 C와 암』에 자극받은 탓도 있었다. 노벨상 역사상 유일하게 단독 2회 수상(54년 화학상과 62년 평화상) 기록을 지닌 그의 비타민 C 메가테라피 가설은 논란과 함께 큰 영향을 끼쳤다.

 

 비타민류는 항암 연구에서도 한몫을 했다. 그 과정에서 비타민 A 연구는 탈모치료제를 탄생시켰다. 80년대 후반은 자외선이 피부 노화와 피부암을 일으킨다며 화장품·섬유제품에 자외선 차단제(SPF)를 넣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최근에는 비타민 D 부족이라면서 햇빛 예찬론이 부활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한국인의 비타민 D 부족 비율은 남성 47%, 여성 65%.

 그런데 비타민 D 연구 결과는 일치되지 않는다. 효능이 있다는 한편으로 2012 USPSTF(US Preventive Services Task Force)는 대규모 WHI(Womens Health Initiative) 프로젝트를 거쳐 골절 위험 감소를 위한 칼슘과 비타민 D 보충의 근거가 불충분하고,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효능에 대해서는 부작용을 상쇄할 만한 근거가 불충분하다고 결론지었다. 다만 낙상 위험이 높은 노인에게는 비타민 D 보충을 권장한다
.

 미 국립보건원(NIH) 등이 지원한 많은 연구의 메타분석 결과는 세 가지다. “임신부 등 모자라는 경우엔 보충 효과가 있다.” “암 예방 등 효능의 근거는 불충분하다.” “오히려 암세포 증식을 촉진한다.” 이들 결과는 보충제의 종류·농도·기간·실험 대상 등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약도 되고 독도 될 수 있다니 혼란스럽다
.

 

 

 



 2011년 뉴스위크지는 “그렇게 권장하더니 이로운 게 아니라 오히려 해로울 수도 있다니 웬 말이냐”고 썼다(Antioxidants Fall From Grace). 오락가락하는 이유가 있다. 항산화제 자체의 ‘화학’과 생리적인 기능이 복잡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섞여 있는 상태에서는 끼리끼리 반응도 일어난다. 넘치는 경우 부작용 우려가 있다
.

 건강과학의 ‘불편한 진실’은 이어진다. 포화지방의 식이(diet) 영향에 대한 반전은 가히 극적이다. 61년 타임지는 미네소타대의 생리학 교수 앤셀 키스(Ancel Keys)를 표지로 “식품의 포화지방이 동맥경화로 심장질환을 일으킨다”고 썼다. 그런데 2014 6월 타임지는 표지에 샛노란 버터 그림과 함께 ‘버터를 드시라(Eat Butter)’를 제목으로 뽑았다. 한마디로 반백 년 동안의 ‘지방과의 전쟁’은 과학자들의 오류였고 지방은 심장질환의 원인이 아니란 것이다. 그렇다면 심장질환은 콜레스테롤 탓이고 지방 섭취를 줄여 리스크를 줄인다는 가설은 어떻게 되는 건가
.

 더욱 아리송한 과학적 연구 결과가 있다. 위약효과(Placebo Effect). 최근 십여 년간 다수의 실험연구(하버드대 의대 2010 Placebo Studies ) 결과 가짜 약이 뇌에서 여러 가지 화학물질을 분비시켜 진짜처럼 작용한다는 것이다. 의사의 태도도 위약효과를 나타낸다. 물론 어느 증세나 어느 환자나 그런 반응을 보이는 건 아니다. 완전 미스터리다.

 

과학이론도 시행착오를 거치며 진화(進化)한다. 때로 그 답은 온고지신(溫故知新)이다. 히포크라테스 ‘말씀’처럼 식이·운동·위생·햇빛·심리·환경 등의 ‘균형’을 찾는 것이 건강의 기본이란 뜻이기 때문이다. 이건 소비자의 몫이다. 정부로서는 백수오류의 파동을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규제 시스템의 허점을 보완, 바이오산업의 기틀을 튼튼히 하고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신뢰를 높여야 할 책무를 지게 됐다.

 

모자라거나 지나친 게 문제다. 결국 균형을 찾는 것이 건강의 기본이다!! 100% 공감한다!!( 중앙일보 2015.5.16 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 초빙교수 글을 읽고 느낀 소감)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단호박의 효능

 

 

 

 

(MBN 2015.5.3 오후 9시 40분 방송)

 

 

단호박은 최근 유명 여배우들과 걸그룹 가수들이 자주 찾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소개되면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 방송은 단호박을 당도가 있어 맛있는 다이어트 식품이기도 하다며 강력 추천했다. 단호박은 당도가 높아 달콤한 맛이 나며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전 세계 각지에서 건강식품으로 각광 받고 있는 상황. 또 특유의 진한 풍미로 다른 식재료의 맛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하며 포만감이 높은 식재료로 알려져 있다.

식품영양학과 손숙미 교수는단호박에는 식이섬유소뿐 아니라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 베타카로틴이 매우 풍부하다. 특히 고구마보다 약 10배 가량 많이 들어있는 베타카로틴은 대표적 항산화 물질로 항노화 작용, 항암작용 등의 역할을 한다. 또 단호박은 100g 30kcal 정도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인데 흰 쌀밥과 비교를 해보면 탄수화물 함량이 1/5 정도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라고 설명했다.

방송에 출연한 한 50대 남성 사례자는과거 몸무게가 100Kg에 육박할 정도로 비만 증세가 있었다. 단호박을 효과적으로 섭취한 후 4개월 만에 20kg 감량과 허리 둘레가 무려 8인치나 줄어드는 효과를 봤다고 전한다. 그렇다면, 사례자는 어떤 방법으로 단호박의 효능을 본 것일까
 

 


그가 제시한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는 단호박 섭취법은단호박 죽단호박 주스
’.

단호박 죽의 경우에는 단호박에 불린 , 찹쌀가루, 물 등을 넣고 푹 끓여 아침에는 식사 대용으로 섭취했다. 단호박 주스의 경우, 껍질 째 말린 단호박을 곱게 갈아 청국장 가루, 조청, 물을 섞어 손쉽게 만들어 수시로 섭취했다
. 

이와 같은 사례자의 단호박 식단에 대해 손 교수는단호박 주스는 식이섬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단호박 껍질이 들어간다는 점과 다이어트 기간에 오기 쉬운 변비를 청국장 가루를 통해 막을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단호박 죽의 경우, 팥이 들어가는데 팥의 풍부한 비타민B1 성분이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배출하는 데 상당한 도움을 줘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월드 최정아 기자 2015.4.30 )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뉴론♥ 2015.05.05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게 오늘따라 호박죽이 먹고 싶네여
    단호박 사다가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었다
    저녁때 먹어도 좋긴 하죠

  2. 영도나그네 2015.05.05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게 구할수 있는 단호박은 다이어트에도 좋지만 건강에도 정말 좋은 식품같더군요..
    자주 섭취해야할 귀중한 음식같구요..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건강을 잃어면 모두 잃는 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닫는 답니다..

  3. 딸기향기 2015.05.06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호박 좋아하는데 열심히 먹어야겠네요!!! 안그래도 곧 여름이 다가와서 다이어트 걱정이네요

  4. 랩소디블루 2015.05.06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일간의 황금같은 연휴가 끝났네여 다시 일상으로 되돌아 가네여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Ustyle9 2015.05.06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한끼한끼가 중요하네요
    호박죽 아주 당기는데요~

  6. 세이렌. 2015.05.06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호박의 효능을 잘 알고가네요 ㅎ

  7. 생명마루한의원 2015.05.06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호박 효능 잘 보고 갑니다~

  8. 생명마루한의원 2015.05.06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호박 효능 잘 보고 갑니다~

  9. 이철호 2015.05.07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호박 맛도 참 좋아요 즐거운 하루 되셔요

 

 

 

 

 

 

발효식품이 건강에 좋은 이유

 

 

패스트푸드는 고열량 음식으로,

비만이나 성인병을 유발하는 등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지만

전통적인 방식으로 천천히 시간을 들여 만든 발효식품은

원재료에 맛과 효능이 증가 된

건강에 유익한 음식입니다.

 

* 발효식품은 보통 4개월에서 3년까지 발효를 시키는 과정을 거치는데

여기에서 나오는  유산균이 체내의 에너지원인 단백질과 결합하여

촉매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발효식품

된장, 고추장, 김치 등

대표적인 슬로푸드로 손꼽히는

전통 발효식품이 있습니다.

 

발효식품이 좋은 이유

 

체내 단백질 흡수율이 원재료의 두 배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단백질 흡수율이 높아지는데

콩을 생으로 먹으면 단백질 흡수율이 50% 정도지만,

된장, 청국장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95%까지 올라갑니다.

 

원재료에 새로운 맛과 효능 증가

 

발효 과정에서 미생물이나 효소의 작용으로

원재료가 갖지 않은 새로운 맛과 향이 증가돼

체내 유용한 미생물의 작용으로 소화를 돕고,

유해 세균의 증식을 억제해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고려대 식품영양학과의 연구 결과 발효시킨 홍삼을 먹을 경우

일반 홍삼을 먹을 때보다 항산화 효과와

콜레스테롤 개선효과가 1.4배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체내 면역기능을 증진시켜주는 물질은 10배 이상 더 많아졌는데요.
홍삼을 발효시키게 되면 홍삼의 약리성분인 사포닌이

우리 몸에 흡수되기 쉬운 형태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삼삼의 체내 흡수율은 10%도 안되지만

일반 홍삼의 체내 흡수율은 20~30%

발효홍삼은 79~80%까지 올라간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NELLYCW 2015.04.26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효식품 먹고 건강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장이 뒤집어지는 '환장'을 하지 않으려면...

 

 

 

우리가 흔히 '잘 먹고 잘 싸면' 이라고 할 정도로 변을 보는 일은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애가 타다'에서 '애'는 창자의 옛말이고, '배알 꼴리는 대로 해라' 에서 배알은 창자를 속되게 이르는 말이다.

한의학에서는 장의 건강을 매우 중요하게 본다. 장이 뒤집어지는 '환장'을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살펴 봅니다.

 

1. 균형잡힌 식사

 

 

무엇보다 균형 잡힌 식사가 .장을 심하게 자극하는 것을 피하면서 장운동을 촉진하고, 변을 잘 보기 위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곡류로는 현미와 보리, 조, 수수 등이 장운동을 도와주고 배추,무,시금치,근대 등의 채소류나,사과 배와 같은 과일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좋다.

아침을 거르거나 너무 짜게 먹게 되면 장의 운동이 약해질 수 있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잊어서는 안된다

 

 

2.대장 운동

 

 

장이 활발히 움직이고 운동해야 건강에 좋다. 중국의 '염철론'이라는 책 속에 '수족의 근은 복장의 양이다' 라는 구절이 있는데 손발과 장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손발을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으로도 장의 건강을 되찿을 수 있다.

 

또 복부 마사지가 있는데 이는 두 손으로 배꼽주위를 시계방향으로 돌려 문질러 주면 된다. 예전에 몸이 아프면 '엄마손이 약손' 하며 배를 문질러줬다. 배가 아파도 열이나도 혹은 머리가 아파도 배를 만져주면 신기하게 낫는다. 배만 잘 소통 되어도 몸 전체가 조화롭게 잘 돌아가기 때문이다.

걷기 또한 장의 운동에 큰 도움이 되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3.스트레스

 

 

'애가 끊어지고','환장하고', '복장 터지는' 일들 즉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바로 장이 운동을 멈추어 버린다. 옛말에 스트레스를 장과 관련지어 놓은 말이 많이 있다. 장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는 우선 마음을 비워야 한다. 속이 끓고 애가 타는데 장이 편할 리가 없다.

 

최근에 과민성대장증이라고 변비와 설사를 반복하는 증상이 늘고 있는 것도 모두

애(장)가 타고,'안달' 즉 안이 달아오르기 때문에 생기는 병이다. 마땅히 속 끓이지 말고 마음 편하면 장은 스스로 기능 을 되찾는다.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복장을 중요시 해왔다. 복장은 만병의 근원으로서 장이 깨끗하고 잘 움직이면 몸이 편안하나 반대로 장이 편치 못하면 만병이 찾아온다고 보기 때문이다.

 

현대인에게 늘고 있는 장의 문제는 대체로 바쁜 생활과 불규칙한 식사, 운동부족,스트레스로 인한 경우이다. 지금 나의 복장은 어떠한지 살펴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김성수 부산보훈병원 한의학박사.

drwaje@bohun.or.kr)

   

-출처: 국가보훈처 발행

나라사랑 제839호(2015.4.1)-

 

좋은 인상의 포인트는 얼굴색탄력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만이 낼 수 있는 얼굴색과

탄력이 있어요.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바른다 해도

인위적으로 탄력을 좋게 할 순 없죠.

젊었을 때부터 즐겁게 생활해야 나이가 들어서도

탄력있는 얼굴을 유지할 수 있어요.”

-인상학 박사 주선희-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ong Cherry 2015.04.15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이 최고지요^^
    할머니손은 약손이 정말 약손이였네요~^^

 

 

 

 

 

 

걷자! 또 걷자. 틈나면 걷자!

 

 

사람은 몸을 많이 움직여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진화해 왔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을 선호한다.

그로 인해 각종 질병에 시달리게 됐지만 문명의 발달로 많은 움직임이 필요치 않게 됐고,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게으름이 습관화돼 버렸다.

따라서 유산소운동을 반드시 해야 하지만 만약 달리기가 벅차고 부담스럽다면 우선 많이 걷는 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

걷다보면 사람이 사실은 얼마나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는지 알게 된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조깅을 생활화하는 단계로 넘어갈 수도 있다.

걷기 운동도 다른 운동들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방법이 있다.

공원에서 느긋하게 산책을 하듯 걷는 방법도 있고, 트레드밀 위에서 제자리걸음을 할 수도 있으며 빠르게 걷기,

언덕 오르기 등을 할 수도 있다.

만약 몸이 나른하거나 나태한 생활이 반복된다면 다양한 걷기를 시도해보자.

일상적인 걸음

 

아무리 운동을 안 하는 사람이라도 하루에 최소한 회사를 출퇴근한다거나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정도의 걸음은 걷게 된다.

 '내과학기록(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일주일에서 5일 이상 30분씩 산책을 하듯 걸으면 1년 이상의 수명이 연장된다.

만보기로 측정한다면 하루에 1만 걸음 정도 걷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만보기 기준으로 매주 1000 걸음 정도씩 양을 늘린다고 생각하면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걷기를 할 때는 심장과 폐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될 수 있도록 열심히 호흡을 하면서 활기차게 걷는 것이 좋다.

빠른 걸음

 

걷기 운동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다면 이제 만보기의 숫자를 늘리는 것뿐 아니라 걷기의 속도 역시 한 단계 높이는 것이 좋다.

심장박동수가 늘어나면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포도당을 제어하는 능력이 향상되며 심장질환 발병률은 낮아진다.

세인트루이스대학교 보건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주 5 30분씩 빠른 걸음을 걷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행복감과 자신감 역시 크고, 보다 생기있는 일상을 유지할 수도 있다.

언덕 오르기

 

걷기 효과를 또 한 단계 높이려면 언덕 오르기를 하는 방법이 있다.

말 그대로 언덕을 올라도 되고 계단을 오르거나 등산을 하는 방법도 있다.

언덕 오르기는 평지를 걸을 때와는 다른 근육과 관절을 사용하게 돼 신체를 단련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또 등산을 할 때에는 다리와 척추에 많은 부담이 가므로 바닥을 짚을 수 있는 폴을 이용해 걷는 것이 좋다.

트레드밀 걷기

 

집근처에 산책할 장소가 마땅치 않다면 집이나 체육관에서 트레드밀 위 걷기를 할 수도 있다.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편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트레드밀의 가장 큰 장점은 걷기 속도가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에 있다.

야외에서 걷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걸음 속도가 점점 느려진다.

하지만 트레드밀은 세팅해 놓은 속도에 맞춰 걷지 않으면 바닥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일정 속도를 유지할 수밖에 없다.

단 같은 속도로 계속 걸어서는 안 되고 정기적으로 속도를 높여주어야 한다.

우리 몸은 동일한 강도의 운동을 6~8주 정도 하면 이에 적응이 돼 운동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걷기의 속도를 점진적으로 늘리거나 걷기와 달리기를 섞어 하면서 운동 강도를 조절하면 된다.

 

 

 

「생로병사의 비밀」 시리즈 가운데

‘기적의 걷기 치료법 530’이라는

제목으로 방영한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1
주일에 5, 하루 30분 정도 걷는 것만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과연 가능한가?
그러나 ‘가벼운 운동’으로만 인식하는

'걷기’의 효과는 결코 가볍지 않다.

'저강도 운동’인 걷기를 장시간 하는 것은

달리기와 같은 ‘고강도 운동’을

단시간 하는 효과를 뛰어넘는다.

걷기는한국인의 5대 질병

(고혈압·심장병·당뇨병·뇌졸중·암)

예방을 넘어

치료에까지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1주일에 5 30분 걷기,

즉 ‘기적의 걷기 치료법 530’의

놀라운 효과들을 확인해보자.


01.

‘걷기’로 새 삶을 찾은 사람들

걷는다는 것이 단순하고 기본적인

움직임 같지만 한 걸음을 떼는 순간,

우리 몸 속에는 200여개의 뼈와

600개 이상의 근육이 일제히

움직이기 시작하고,

모든 장기들이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렇게 걷기는 단순하지만

아주 신비롭고 과학적인 움직임이다.

02.

'530 걷기’를 실천하라

장수촌의 기본조건은 산간지방.

지형의 기복이 심해서 많이 걸을 수밖에 없고

공기가 맑고 건조한 환경이다.

이것은 얼마나 많이 걷고 움직이느냐가

장수와 직결된다는 것을 뒷받침해준다.

미 시사주간지 〈타임〉도

얼마 전 “뛰지 말고 걸어라”(Walk, Dont Run)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1
주일에 5차례 하루 30분씩 걷기가

건강의 필수요건이라고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걷기는 각종 성인병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필수운동이기 때문에

매일 30분 정도의 걷기를 권고하고 있다.

이 밖에도 수많은 의학 논문들에서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성인병 치료법이

바로 1주일에 5, 30분씩 걷기이다.

여기서 기억해야 할 숫자는 5일·30, 즉 ‘530’이다
.
그렇다면 최근에 의학계에서 강한 운동이 아니라 ‘530 걷기’,

즉 지속적인 저강도 운동을 강조하는 이유를 무엇일까요?


(
) ‘파워워킹으로 균형 잡힌 체형을 가꿔라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인

달리기와 걷기를 비교해 보았다.
최대산소섭취량(단위: //min)을 비교해보면,

걸을 때 35.85인 수치가

달릴 때는 71.26으로 2배정도 증가했다.

그런데, 필요 이상으로 많이

섭취하여 생기는 활성산소는

세포를 늙고 병들게 한다.
100%
산소에 노출된 쥐는

1주일만에 모두 죽고 말았다.

운동강도가 높을수록

산소섭취량도 커지는데,

저강도 운동인 걷기에 비해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마라톤은

최소 3배 이상 증가한다.

30분 기준으로 칼로리

소비량을 비교해보면,

걷기는 142칼로리가 소비된 반면

뛰기는 250칼로리로 2배정도 많았다.

그렇다면 체중감량에도 그만큼 효과적일까
?
운동할 때 이용되는 에너지원을 살펴보았다
.

운동초기에는 탄수화물이 동원되지만

운동시간이 길어질수록 지방이 소비된다.
따라서 운동강도가 낮아

오랫동안 할 수 있는 걷기는

비만의 원인인 체지방을 연소하는데

달리기보다 효과적이다.

실제로 칼로리 소비율을 보면

걷기에서는 지방과 탄수화물이 50 : 50

반면 달리기는 33 : 67로 지방

소비율이 낮았다.
특히 ‘파워워킹’(빨리걷기)

칼로리 소비가 높고 심폐지구력,

근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03.

●‘걷기’에 대한 몇 가지 궁금증

(
)

8()자 걸음은 괜찮은가요?
8
자 걸음은 발목과 척추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삼가야 한다.

약간 벌어진 11자 걸음이 좋다.

(
)

뒤로 걷기가 좋다는데 정말인가요?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다리 뒤쪽의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관절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넘어질 확률이 높기 때문에

뼈가 약한 노인들은 주의해야 한다.

(
)

러닝머신 위에서 걷는 것은

어느 정도 효과가 있나요?
땅을 딛고 걸어야 가장 효과적이다
.
부득이 러닝머신을 이용할 경우는 발판을 10

경사지게 하고서 걸으면 효과적이다.

(
)

아침과 저녁, 어느 때 걷는 것이 더 좋을까요?
걷기를 포함한 장시간 저강도

운동은 아침보다 저녁이 좋다.
저녁 7시 무렵의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특히 당뇨환자는 야간운동을 해야

효과적인 혈당조절이 가능하다.

성인병 환자는 아침운동을 피해야 한다.


04.

●이렇게 걸어라!

(
) 파워워킹을 하라

팔을 힘차게 흔들면서 보폭을 넓혀 빠르게 걸어라.
파워워킹은 전신을 사용해 운동효과를 극대화하고

발 전체가 지면에 닿아 하체근육을 강화한다.

상체도 이용하기 때문에 일반워킹보다

2배의 운동효과를 볼 수 있다.

(
) 체중의 1% 신발을 신어라

밑창은 적당히 부드럽고 탄력이 있어 발이

쉽게 피로해지지 않게 해야 한다.

앞부분은 발가락을 조금 넓힐 수 있을

정도로 여유 있어야 한다.

운동화 무게는 체중의 1%가 적당하다.

(
) 키의 40% 보폭을 유지하라

큰 보폭으로천천히걸으면 허벅지·

종아리 근육을 강화시킨다.

큰 보폭으로 ‘빨리’ 걸으면

심폐기능을 강화시킨다.

(
) 15분 간격으로 물을 마셔라

전날 충분한 물 섭취.
당일 운동 2시간 전, 15분 전,

운동 중 15분 간격으로

1(200)을 섭취하라.


05.

빨리 걸으면 혈압 떨어진다

고혈압 환자가 1주일에 반드시

1시간 이상 속보로 걷는 운동을 하면

혈압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국립건강·영양연구소와

국립요양소 중부병원이

고혈압 환자 2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1주일에 1시간 이상 빠른

걸음으로 걷는 운동을 하면

혈압이 확실히 내려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운동량은 한꺼번에 걸어도 좋고

몇 차례 나눠 걸어도 효과는

마찬가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혈압이 높은 사람일수록 효과가

두드러진 것으로 밝혀졌다


걷자! 또 걷자. 틈나면 걷자


인생 80 ...

걷지 못하면 끝장이고 비참한

인생 종말을 맞게 된다.
걷고 달리는 활동력을 잃은 것은

생명유지 능력의 마지막 가능성을 잃는 것이다.

걷지 않으면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

다리가 무너지면 건강이 무너진다.

무릎은 100개의 관절 중에서

가장 많은 체중의 영향을 받는다.
평지를 걸을때도 4~7배의 몸무게가

무릎에 가해지며 부담을 준다.

따라서 이 부담을 줄이고 잘 걷기 위해서는

많이 걷고 자주 걷고 즐겁게 걷는 방법밖에 없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우유를 마시는 사람보다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이 되라.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한가
.

언제 어디서나 시간나면 무조건 걷자
.
동의보감에서도

보약보다 식보요 식보보다 행보(行補)라 했다.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아 있으면

눕고 싶은 여든의 나이.
누우면 약해지고 병들게 되고 걸으면

건강해지고 즐거워진다.

질병. 절망감. 스트레스.

모두 걷기가 다스린다.

병이란 내가 내 몸에 저지른 산물이다
.
일어나기 귀찮아서 잠이 깨어 죽은 듯이 누워 있으면

근심걱정 가슴 아픈 일만 생각난다.

박차고 일어나라.

운동화 하나 신으면 준비는 끝이다.
뒷산도 좋고 앞산도 좋고

강가도 좋고 동네 한바퀴도 좋다.

어디를 가도 부지런하고

건강한 사람들과 만난다.

처음 30분 정도는 천천히 걷지만

열흘이 지나면 한 시간에 십리는 걸을 수 있다.
몸과 마음이 가뿐해지고 자신감과

즐거움이 당신을 어느새 콧노래를

부르게 할 것이다

걷자.

또 걷자.

틈만 나면 걷자.

무조건 걷자.


걸어야 산다.

(옮긴 글)

 

필자는 걷기를 운동으로도 유용하게 활용하지만

아이디어를 얻기위해 자주 활용한다.

그냥 자유롭게 걷다보면

좋은 생각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러면 바로 메모를 한다.

이것이 걷기 운동의 또 다른 묘미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가지정장기요양기관

 

연세실버전문요양원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726-76

황금프라자 7층

 

전화: 031-541-4200

 

원장 윤경득: 010-9906-7090

 

 

 

 

 

 

 

원장 강인미: 010-2890-7090

 

 

 

 

 

"금전을 잃는 것은 적게 잃는 것이고,

명예를 잃는 것은 많이 잃는 것이며,

건강을 잃는 것은 전부를 잃는 것이다!"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254"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2동 433

도로명: 의정부시 흥선로 142

의정부역 하차

서부광장방면 도보 5분

전화: 031-828-5000

 

http://www.medical.or.kr/_uj_gpmc/

 

 

 

 

 

 

 

 

 

 

 

 

 

 

 

 

 

 

 

 

 

의정부경찰서가 보인다

 

 

 

 

 

 

 

 

병원에 필요한 물품을 사기 위해

들릴 곳

의정부병원 뒷문으로 나가면 있는

중앙수퍼마켓

중앙할인마트

전화: 031-871-2840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통증 잡는 셀프 막대기 건강법의 대가

運功 김유재 선생

 

 

 

2015.3.18 밤 11시

종합편성채널 채널 A  방영

'나는 몸신이다' 프로그램 출연!

 

 

 

 

 

 

 

 

 

 

 

 

 

 

 

 

 

 

 

 

 

 

 

 

 

 

 

 

 

 

 

 

 

 

 

 

 

 

 

 

좋은 인상의 포인트는 얼굴색탄력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만이 낼 수 있는 얼굴색과

탄력이 있어요.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바른다 해도

인위적으로 탄력을 좋게 할 순 없죠.

젊었을 때부터 즐겁게 생활해야 나이가 들어서도

탄력있는 얼굴을 유지할 수 있어요.”

-인상학 박사 주선희-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나그네 2015.03.23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막대기 하나로 통증을 잡을수 있다니...
    정말 믿기지 않을 것 같기도 하구요...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운동 후 발생하는 발바닥 통증

족저근막염

 

 

어느날 갑자기 걸을 때 발바닥이 아프다면 원인이 무엇일까요??

발바닥 통증이 생길 수 있는 질환은 많습니다.

특히 걸을 때마다 통증이 있거나,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가장 심한 통증을 느낀다면

이는 족저근막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족저근막염은 갑자기 격렬한 운동을 하거나 등산, 조깅등을 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데 특징으로는, 첫걸을을 걸었을 때 가장 통증이 심하고

시간이지나면서 통증이 줄어들게 됩니다.

오랜시간 서서 일하거나 갑자기 심한 운동을 해서 족저근막에 하중이 증가하거나

고지혈증이나 비만이 심하거나, 평발 등의 발의 변형이 있을 때에도

족저근막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족저근막은 발바닥에 있는 섬유질결합구조물로 단단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발바닥에서부터해서 발뒤꿈치까지 연결되어 있어서

발의 아치를 받쳐주는 역할을 합니다.

 

족저근막은 발앞꿈치를 위로 올리는데 도움을 주고,

걸을 때 발의 아치는 유지하는 기능을 합니다.

이러한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족저근막염이라고 합니다.

족저근막염은 보존적치료만으로도 충분히 회복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특성상 걷지 않고 생활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회복기간은 6개월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증상이 없어진 후에도 재발하지 않도록 활동을 점진적으로 늘려주어야합니다.

 

걸을 때 발바닥이 아픈 증상을 보이는 족저근막염은 다양한 치료방법이 있으나

우선적으로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정형외과에서 제대로 된 치료 받으시고, 예방운동하세요 !!!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나그네 2015.03.09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방송에서 이런 족저 근막염 환자들이 늘어난다는 보도가 있더군요,,
    예방이 정말 중요한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분노조절장애 자가진단 테스트

 

 

 

"욱" 하는 인격장애,

5명중 1명은 20대 남성

 

 

인격·행동장애’ 환자 3명 중 2명 10~30대 젊은이 지나친 의심이나 공격성을 보이거나 방화·도벽 등의 병적 행동을 하는 ‘인격·행동장애’ 환자 3명 가운데 2명이 10~30대 젊은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남성 환자 수는 전체 환자 5명에 1명꼴이었다. 군대나 취업 등의 스트레스로 20대 남성 환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2010~2014년 ‘성인 인격 및 행동의 장애’와 관련해 건강보험·의료급여 심사자료를 분석해보니 지난해 기준으로 전체 환자 수의 63.7%가 10~30대였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0대 남성 환자 수는 최근 5년간 꾸준히 증가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높아져 지난해에는 전체 20.2%를 차지했다. 이경기 심평원 의료정보기획부장은 “군대와 취업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는 20대 청년이 늘어나고 있는 것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4년 기준 환자 수가 가장 많은 연령층은 20대(28%)였고 30대(18.4%)와 10대(17.3%)가 뒤를 이었다.

인격·행동장애 환자 대부분은 인격 장애와 습관·충동 장애로 나뉜다. 인격장애의 대표적인 증상은 지나친 의심, 냉담함, 공격성 등이다. 습관·충동 장애는 명백한 이성적 동기가 없는 반복적 행동이 특징으로 병적 도박과 방화 등 대표적이다.

 

인격 및 행동장애 진단을 받으면 환자는 주로 약물 치료와 정신 치료를 병행하게 된다. 심평원 관계자는 “인격 및 행동장애는 환자가 몸이 아파 스스로 병원을 찾는 다른 질환과 달라 환자 혼자 진료를 결심하기 어렵다”며 “주의의 적극적인 치료 권유와 격려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5.3.3 한겨레 신문 박수지 기자 suji@hani.co.kr )

 

 

 

좋은 인상의 포인트는 얼굴색탄력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만이 낼 수 있는 얼굴색과

탄력이 있어요.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바른다 해도

인위적으로 탄력을 좋게 할 순 없죠.

젊었을 때부터 즐겁게 생활해야 나이가 들어서도

탄력있는 얼굴을 유지할 수 있어요.”

-인상학 박사 주선희-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토박이 2015.03.02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멋진 블로그로군요!!
    대단하십니다@@

 

 

 

 

 

함께 먹으면 더 좋은

채소와 과일의 궁합

 

당근 사과주스

 

 

 

 

 

 

 

 

[ 당근 사과주스 만드는 법 ]

 

 

당근은~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이라고 하죠~

영양분이 진짜 풍부하고, 영양보충을 도와주는 최고의 음식이라고 해요!

요즘 현대인들한테, 정말 필요한 음식은 아마 당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그리고 사과는 아침 사과를 먹어주면, 정말 건강에 좋다. 아침을 시작하는 것이다! 할정도로 좋은 과일이랍니다~

 

 

식이섬유도 풍부할 뿐더러, 몸매관리를 도와주는 음식이라고 할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이 몸에 좋은 당근과 사과를 결합해서 맛있는 당근 사과주스를 만들어 먹었답니다!!!

당근 사과주스 만드는 법, 주스 갈아 마실때.. 아 어느정도 비율로 해야 맛있는 주스를 먹을수 있을까? 하실텐데요~

 

당근 사과주스 만드는 법, 당근하고 사과하고 뭐 기호에 따라 조절해주시면 좋지만 대략 당근이 2, 사과가 1 정도 된다고 하니

이점 평균으로 하셔서, 맛있게 갈아드시길 바래요~ 설탕을 넣지 않아도 맛있는 당근 사과주스!!!

 

 

 

 

[당근 사과주스의 효능]

 

하루 한 개면 의사가 필요없는 사과

 

궁합을 맞춘 음식은 보약이 된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각각의 음식 재료들에는 독특한 기질과 맛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잘 배합하면 서로가 서로의 효능을 강화시키기도 하고, 하나가 다른 하나의 효능을 높여주기도 합니다. 혹은 독성을 억제시키거나 독성에 의해 일어날 수 있는 반응을 해제시켜주기도 하죠.

 

여러 종류의 채소와 과일 중, 사과와 당근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궁합 잘 맞는 채소∙과일로 알고 있는데요. 함께 먹으면 영양 효과가 더 좋아지는 사과와 당근의 궁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루에 사과 한 개씩만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 “사과가 익는 계절이면 사람이 건강해진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우리 몸에 유익한 영양소가 듬뿍 담긴 사과. 사과에는 칼륨과 비타민 C, 유기산, 펙틴, 플라보노이드 등의 영양소가 함유되어있습니다.

 

사과에 풍부한 능금산(사과산), 구연산, 주석산 등의 유기산은 피로를 풀어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의 일종인 펙틴은 혈중 콜레스테롤과 혈당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고요.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동맥에 찌꺼기가 쌓이는 것을 막아주며 암을 예방합니다. 사과가 심장병 등의 혈관 질환이나 암 예방에 이롭다고 하는 것은 이러한 사과의 영양 성분들 때문입니다.

 

핀란드 헬싱키 소재 국립보건원 연구진들은 사과를 많이 먹으면 폐암 발생률을 58%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미국 역학회지를 통해 발표한 바 있습니다. 사과의 풍부한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폐암 발생을 확실하게, 효과적으로 감소시킨다는 것입니다.

 

비타민을 다량 함유한 뛰어난 항암채소 당근

 

오래 조리해도 변하지 않는 선명한 주황빛으로 요리를 화려하게 만들어주는 당근. 영양의 비밀은 바로 당근의 주황빛 속에 있습니다. 당근이 주황색을 띄는 이유는 카로틴 때문인데요. 당근에는 베타카로틴과 알파카로틴이라는 강력한 항암작용을 하는 항산화 성분들이 듬뿍 들어있습니다.

 

카로틴은 우리 몸 속으로 들어가면 비타민 A로 변하는 물질로, 강력한 항산화제 중 하나입니다. 발암물질 및 독성물질을 무력화하며, 몸 속의 배기가스라고 할 수 있는 활성산소가 체내 세포를 손상시키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카로틴은 녹황색 채소에도 풍부하게 들어있는데요. 녹황색 채소 100g당 카로틴 함유량이 600mg 정도인데 비해 당근에는 녹황색 채소의 무려 열두 배가 넘는 카로틴(당금 100g 7300mg)이 함유되어있습니다.

 

당근의 베타카로틴을 많이 섭취하려면, 당근을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최대한 얇게 벗겨 먹어야 합니다. 베타카로틴이 당근의 껍질 부위에 몰려있기 때문입니다. 생으로 먹거나 주스로 만들어 마시는 대신 익히거나 기름에 살짝 볶아 먹으면 베타카로틴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또한 요리를 할 때 당근을 미리 잘게 잘라두면 베타카로틴이 산화되므로 요리의 마지막 단계에서 썰어 넣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먹으면 효과가 더 좋아지는 사과와 당근

 

우리 몸에 좋은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한 사과와 당근은 동시에 먹으면 따로 먹을 때보다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다른 채소주스들에 비해 영양 효과가 뛰어난 당근주스는 암 또는 당뇨병 환자들에게 자주 권해지고 있는데요. 꾸준히 마시면 식욕이 좋아지고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생 당근의 진한 맛과 향 때문에 섭취 시 거부감이 들 수 있다는 점인데요. 이럴 때 궁합이 좋은 사과를 함께 넣어 주스로 마시면 좋습니다.

 

카로틴과 비타민 A가 풍부한 당근은 비타민 C와 칼륨 함량이 높은 사과와 좋은 궁합을 자랑합니다. 사과와 당근을 함께 주스로 만들어 마시면 맛은 물론 비타민의 효능을 더욱 상승시켜주기 때문에 훌륭한 건강식이 됩니다. 또한 사과와 당근을 배합하면 펙틴 성분의 효과가 배가되어 정장작용(대장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용하는 것)에 좋습니다.

 

매일 아침 사과당근주스를 한 잔씩 마시면 감기 예방은 물론이고 면역력도 높일 수 있습니다. 사과와 당근에 풍부한 비타민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눈 건강과 변비에 좋고, 피부 미용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이때 사과는 껍질도 함께 착즙하도록 합니다.

 

당근의 효능을 제대로 얻기 위해서는 한가지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 있는데요. 오이처럼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과일과는 함께 먹으면 안된다는 점입니다. 당근 속에는 아스코르비나제라는 비타민 C를 파괴하는 효소가 있기 때문이죠. 아스코르비나제는 산에 약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사과에는 비타민 C 파괴를 막아주는 구연산이 함유되어있기 때문에 사과당근주스 섭취 시 비타민 C 파괴에 대한 염려는 갖지 않아도 됩니다.

 

여기에 약간의 레몬즙을 첨가해주면 영양소 파괴 없이 더 맛있는 사과당근주스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남녀노소와 전세계를 막론하고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은 사과와 당근. 제철을 맞아 더 신선하고 맛이 좋은 사과와 당근으로 건강한 가을을 보내세요. (가을에 쓴 글)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급성 수포성 바이러스 치료제

고려 아시클로버 크림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입안이 헐었을 때

 

녹십자 페리덱스(PERIDEX)

 

 

 

 분당 야탑동 시민약국 2,200원

 

 

 입안이 허는 이유

1.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구강이 불결할 때)

2.의치등에 의한 기계적 자극, 뜨거운 음식, 영양불량

3.저항력 감퇴...피곤해서 그렇다! 며칠 간다!

 

이 약이 좋은 이유?

질환 부위에 대한 보호 작용으로 자극을 차단하고

습기찬 점막에 대한 점착성이 뛰어나

음식물 섭취 등에도 쉽게 떨어지지 않으며...

녹십자에서 만들었다니

일단 한 번 믿어보기로...

 

 

 

 주의사항:

사용 후 바로 음식을 먹지 마십시오.

 

피곤하면 나타난다는 구강이 허는 상처

이 거참 쓰라리고

음식도 잘 못먹고...참 신경쓰이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0대 암을 예방하는 10가지 음식

 

우리나라 사망 원인 1위인 암을 비롯한 여러가지 만성질환은 음식을 비롯하여 우리의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특히 암은 억제가 안 되는 세포의 증식으로 인해 정상적인 장기마저 파괴하므로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 'KBS 비타민 위대한 밥상 (한영실 지음)'의 도움으로 10가지 암을 예방하는 음식을 알아보자.

 

위암을 예방하는 '마늘

 마늘 속 알리신 성분이 위암 발생 물질로 지목되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의 감염을 효과적으로 예방한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플라이샤워 박사는 일주일에 마늘 18g을 먹으면 위암을 50% 예방할 수 있고, 결장암은 30%를 예방할 수 있다고 보고했다. 또한, '콜리플라워' '양배추'에 들어있는 설포라페인이라는 물질도 위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폐암을 예방하는 '시금치'

시금치에 많은 엽록소는 암을 저지하며, 엽산과 비타민 B12는 암세포가 될 수 있는 전암 단계의 세포를 정상 세포로 바꾸어 준다. 미국 텍사스 대학 세클 교수에 의하면 시금치를 많이 먹는 흡연자는 폐암에 걸릴 확률이 1/8로 줄어든다고 밝혔다. 시금치는 데치거나 볶아 먹어도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으며 하루 7~8 뿌리 정도 먹으면 적당하다.

 

간암을 예방하는 '양송이버섯

 버섯에는 단백질이 풍부하여 손상된 간이 재생하기 위해 필요한 단백질을 공급할 수 있고, 베타글루칸 성분은 면역 강화와 암 예방 및 암세포가 자라는 것을 억제한다. 버섯 속 AHCC 성분은 암을 공격하는 자연 살상 세포를 활성화한다. 일본 간사이 의대 야수오 가미야마 교수는 AHCC를 투여하는 실험을 통해 버섯의 우수한 항암 효과를 밝혔다.

 

대장암을 예방하는 '생강'

생강의 진저롤 성분은 장을 연동시켜 변비를 예방하고 장내 이상 발효를 억제하며, 진행 단계에서 암 증식 세포를 억제한다고 알려졌다. 일본 기후 대학 모리히데 교수는 생강 성분을 투여한 실험을 통해 생강이 대장암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유방암을 예방하는 '검은콩'

 콩에는 식물성 여성 호르몬인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여성호르몬이 지나치게 분비되는 것을 막아 암을 예방한다. 콩을 많이 먹으면 유방 조직의 밀도가 낮아져 가슴이 부드러워지며, 폐경기 여성의 갱년기 증상까지 줄여준다고 알려졌다.

 

식도암을 예방하는 '당근'

당근에 많이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암 발생과 진행을 억제하며,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는 사람에게 부족한 베타카로틴을 보충하게 해 식도암, 폐암, 위암을 예방한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매리 워드 박사는 식도암과 위암의 위험이 40~60% 낮은 사람들의 메뉴에 당근이 반드시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밝혔다.

 

자궁암을 예방하는 '미역'

일본 이로사키 대학 의학부는 실험을 통해 미역에 함유된 U-푸코이단이라는 섬유소가 암세포를 없애는 것을 발견했다. 특히 U-푸코이단은 정상 세포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고 암세포만을 자멸하도록 유도했으며 72시간 뒤 거의 모든 암세포가 소멸했다고 밝혔다. 또한, 미역 속 알긴산은 중금속이나 발암 물질 등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토마토' 

 토마토 속 리코펜, 비타민 C, 셀레늄 등의 항암 성분은 전립선암 세포의 증식을 지연시키고 암 유발 물질이 형성되기 전에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은 일주일에 최소 10번 이상 토마토가 들어간 음식을 먹은 사람은 전립선암 발생률이 45% 낮았다고 밝혔다. 토마토는 하루 1~2개만 먹어도 충분하다.

 

피부암을 예방하는 '늙은 호박'

늙은 호박에 들어 있는 루테인은 피부암을 예방하며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작용을 한다. 미국 마운트 사이나이 의대 제임스 스펜서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피부암 환자에게 5년간 비타민A(베타카로틴)을 먹게 한 결과 몇 가지 피부암 세포 형성이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혈액암을 예방하는 '녹차

 녹차 속 '카테킨' 성분은 정상 효소에는 아무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암세포가 증식하는 데 필수적인 효소의 활성을 억제한다. 미국 퍼듀 대학 연구진에 의하면 백혈병 암세포가 증식, 생존하는 데 필요한 의사전달 신호를 차단, 교란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고 한다. 중국의 후난 의과대학 연구팀도 녹차의 폴리페놀 성분이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하는 효능이 있다고 밝혔다.

때 젊어서 은퇴하는 것이 직장인들의 로망이었던 적이 있다. 젊어서 평생 먹고 살 돈을 마련해 일찍 은퇴한 뒤 인생을 즐기며 산다는 것이다. 평균수명 100세 시대가 열리면서 이같은 조기 은퇴에 대한 열망은 사그라졌다. 이전에는 10억원 이상, 대개는 30억원 정도 있으면 은퇴해도 괜찮은 돈이라는 공감대가 있었다. 수명이 길어지다 보니 수십억원을 갖고 있어도 평생 먹고 살기에 넉넉한지 불안하다는 사람이 많다. 은퇴해 마음껏 돈 쓰는 사람은 수십억원대 자산가가 아니라 매월 300만원 가량씩 연금이 평생토록 나오는 전직 공무원과 교사라는 얘기도 있다.

 

 

 

 

 (2015.2.10 하이닥)

 

좋은 인상의 포인트는 얼굴색탄력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만이 낼 수 있는 얼굴색과

탄력이 있어요.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바른다 해도

인위적으로 탄력을 좋게 할 순 없죠.

젊었을 때부터 즐겁게 생활해야 나이가 들어서도

탄력있는 얼굴을 유지할 수 있어요.”

-인상학 박사 주선희-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대수명자동계산기


 

 

http://m.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25614020&articleid=34&boardtype=L&referrerAllArticles=true&menutype=B&wCmt=true&commentCount=0&commentNew=false&rClick=false

 

 

 

 

 

·      출처 주소 누르시면 수명 계산기 됩니다  

기대수명 자동 계산기 -

[아래는 샘플입니다. ]

 

자료는 미국의 보험회사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향후 기대 수명에 대한 통계적 의견입니다.
<
원전,D.K.Hannis,노년의 사회학에서
...>

 

*당신은 몇살입니까?   

(      )살입니다.

 

*당신은 어떻게 살기를 원합니까?    

 

짧고 굵게(부정적)    

남들사는 것만큼(권장)    

얇고 길게(긍정적)

 

1)개인적인 자료 

 

1. 성별이 어떻게 되십니까?    남자    여자

 

2. 2백만명 이상의 인구를 가진 도시 지역에 살고 있습니까?        아니오

 

3. 만명 이하의 읍이나 농지에서 사십니까?        아니오

 

4. 한명의 조부모가 85세까지 사셨습니까?      아니오

 

5. 외가,친가 합쳐서 조부모 4명이 모두 80세까지 사셨습니까?        아니오

 

6. 부모가 50이전에 뇌졸중이나 심장마비로 사망하신적이 있습니까?        아니오

 

7. 부모나 형제,혹은 누이가 50세 이하에 암이나 심장병이 있거나, 아동기 이후 당뇨병이 있습니까?        아니오

 

8. 일년에 6000천만원 이상을 법니까?        아니오

 

9. 대학을 졸업했습니까?        아니오

 

10. 대학원 학위나 전문직 자격증이 있습니까?       아니오

 

11. 65세 또는 그 이상이고 아직 일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오

 

12. 배우자나 친구와 함께 살고 있습니까?        아니오


 

2) 건강스타일에 관련된 사항

 

1. 책상에서 일하십니까?        아니오

 

2. 일이 정규적이고, 무거운 육체 노동을 요구하십니까?        아니오

 

3. 일주일에 다섯 번을 적어도 30분씩 지속적으로 운동하십니까?(테니스,달리기,수영등)        아니오

 

4. 일주일에 두 번 혹은 3 번 운동하십니까?        아니오

 

5. 매일 10시간 이상씩 잡니까?        아니오

 

6. 성격이 감정적이고, 공격적이고 쉽게 화를 냅니까?        아니오

 

7. 편안히 생각하고 쉽니까?       아니오

 

8. 행복합니까? 아니면 불행합니까?        아니오

 

9. 작년에 속도 위반 딱지를 땠습니까?        아니오

 

10. 여성이고 일년에 한번 산부인과 의사를 찾으십니까?        아니오

 

11. 담배를 얼마나 피우십니까?
두갑이상   한갑~두갑   한갑~반갑   피우지않는다

 

 12. 40세 이상이고 매년 건강 체크를 하십니까?        아니오

 

 13. 키와 몸무게를 입력하세요
   
: cm     몸무게 : kg


   
당신은 (         )입니다
.


   

당신의 기대 수명은 (       )  살입니다.

 

앞으로  (       ) 년 남았습니다.

 

(Day) 수는 대략 (         )일 정도 남았습니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발로 흐르는

경락마사지

 

 

 

 

1. 속 쓰림을 다스리는 엄지발가락

2.정력을 기르는 발바닥

3.겁을 없애주는 넷째 발가락

4.요통을 다스리는 새끼발가락

 

이상 네가지의 경락을 알아보았다.

건강한 상태란 우리 몸의 열 두 경락이

물 흐르듯이 잘 흐르는 상태를 말한다.

 

한의학에서는 손끝 발끝을 오장 육부를

조절하는 열쇠로 본다.

경락 마사지는 돈 들이지 않고

보약을 먹는 격이니

일거양득이라 할 수 있다!!

 

 

(김성수 부산보훈병원 한의학박사.

drwaje@bohun.or.kr)

   

-출처: 국가보훈처 발행

나라사랑 제837호(2015.2.1)-

 

 

 

 

좋은 인상의 포인트는 얼굴색탄력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만이 낼 수 있는 얼굴색과

탄력이 있어요.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바른다 해도

인위적으로 탄력을 좋게 할 순 없죠.

젊었을 때부터 즐겁게 생활해야 나이가 들어서도

탄력있는 얼굴을 유지할 수 있어요.”

-인상학 박사 주선희-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발은 제2의 심장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뉴론♥ 2015.02.07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락 맛사지도 배우면 좋겠네염 주말 잘보내세염.

  2. 이철호 2015.02.09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락 맛사지 좋은 정보 감사 캄사......ㅎㅎ

 

 

 

 

민들레의 효능

 

강한 번식력의 민들레

위장병과 위궤양에 탁월한 효능

 

‘앉은뱅이’라는 별명이 있으며, 학명은 Taraxacum platycarpum H. DAHLST.이다. 우리 나라 각처에서 나는 식물로 줄기는 없고 밑동잎이 심장형으로 나온다. 피침형(披針形)의 잎은 깃꼴로 깊게 갈라지고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다.

 

꽃은 두상화서를 이루며 노랑색이고 주로 봄에 핀다. 꽃필 때는 흰 털이 있으나 나중에는 거의 없어지고 두상화서 밑에만 흰 털이 남는다. 열매에도 흰 털이 나 있어 열매를 멀리 운반하고 있다.

 

한방에서는 뿌리와 꽃피기 전의 전초(全草)를 포공영(蒲公英)이라 하며 해열·소염·이뇨·건위의 효능이 있다고 하여, 감모발열(感冒發熱)·인후염·기관지염·임파선염·안질·유선염·간염·담낭염·소화불량·소변불리·변비·정창(疔瘡)의 치료제로 이용한다.

 

 

, 뿌리와 줄기를 자르면 하얀 젖 같은 물이 흘러서 민간에서는 최유제(催乳劑)로 이용하기도 한다. 요즈음 고미건위(苦味健胃)의 약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성인병 퇴치의 산채(山菜)로 이용하고 있다.

 

봄철에 어린잎은 나물로 이용한다. 뿌리에 들어 있는 물질은 베헨산(behenic acid)과 같은 지방산과 이눌린(inulin)이 들어 있고 타락세롤(taraxerol)·베타시토스테롤(β·sitosterol)·카페산(caffeic acid)이 있다.

 

 

민들레는 겨울에 줄기는 죽지만 이듬해 다시 살아나는 강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는 것이 마치 밟아도 다시 꿋꿋하게 일어나는 백성과 같다고 하여 민초(民草)로 비유되기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민들레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개그콘서트★ 2015.01.24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귀해서여 주말 잘보내세요

 

 

 

 

 

내 몸 치유력 높이는 법

 

 

 

 

손씻기 열풍 일으킨 '내 몸 치유력' 저자 프랑스 살드만

 

 

 

내 몸 치유력 높이는 법

 

1. 하루 8시간 이상 잠자지 마라

 

2.양치질 하듯 매일 30분씩 운동하라

 

3.성생활을 한 달에 최소 12번이 좋다.

심혈관 질환이 절반으로 줄고,

10년이상 기대수명이 연장되며,

유방암 걸릴 확률이 줄어든다.


4.키스를 자주하라.

건강에 유익한 호르몬이 생성되며,

심신의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5.식사 전 물을 자주 마셔라.


6.식사 중간에 5분정도 쉬어라.


7.계단을 자주 오르내려라.


8.16~24시간 간헐적 단식을 하라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건강과 장수에 꼭 필요한 것은?

 

건강과 장수에 꼭 필요한 것은?

20세기 영국의 석학

버트런드 러셀은 한때 감옥에 갇힌 적이 있다.

 

그는 감옥에서의 고독감과

절망감을 유머집을 보면서 견뎌냈다고 한다.

 

인도의 성자 간디는

"내가 유머가 없었다면 아마 불안감 때문에

자살했을 것이다"라고 얘기한 바 있다.

 

흔히들 인간이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는

비결로 식생활, 운동, 웃음 이 세 가지를 들고 있다.

 

건강과 장수는

육체와 마음이 모두 튼튼해야

얻어지는데,

 

특히 정신적인 건강 측면에서

음식과 운동은 웃음의 효능을 따라올 수 없다.

 

음식이나 운동으로

우울증을 치유하기는 어렵지만,

 

웃음과 유머로

치료한 사례들은 얼마든지 있다.

 

아울러 웃음은 건강의 최대 적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최고의 특효를 발휘한다.

 

우리 인체는 참으로 신비하고

오묘해서 자동적으로

 

건강과 장수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행동반응을 보이게 되어 있다.

 

예를 들어

인체 내에 세균이 침입하면

면역체계가 작동하여 그 세균을 죽인다.

 

뱃속에 해로운 독소나

이물질이 들어오면

빨리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반응을 보이는데

그것이 바로 설사나 구토인 것이다.

 

또 격렬한 운동을 하면 우리 몸에서

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 열은 건강을 해칠 수 있기에

바로 땀으로

그 열을 발산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눈물도 또한 스트레스로 인한 건강의

위협을 밖으로

배출해내려는 인체의 반응인 것이다.

 

이와 같은 인체 반응 들은

모두 사람이 그렇게 하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건강과 장수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저절로 움직이는 인체 메카니즘인 것이다.

 

결국 웃음은 '건강과 장수를

얻기 위한 인체 작용'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재미있는 점은 대부분의 웃음이

의도적 이기 보다는

무의식적으로 나온다는 것이다.

 

일부러 웃는 것도

가능하지만 보통은 기분이 좋거나

웃기는 상황을 접해야 웃음이 나온다는 얘기다.

 

'최후의 승자가 웃는다'

아니라

웃는 자가 최후의 승자가 되는 것이다.

 

-'웃음과 유머,그 비밀의 문을 열다 / 이상준' 중에서-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행복의 열쇠는 과일, 자연, 햇볕, "

 

 

 



좀 더 행복해지기 위해선

 

과일을 많이 먹고

자연을 가까이하고

잠을 충분히 자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뉴질랜드 오타고대학 연구팀의 조사 결과,

몸 속의 셀레늄 수치가 너무 높거나 낮아

균형이 깨지면

우울증 위험이 크게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셀레늄은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무기질 영양소로

, 해산물, 닭고기, 계란 등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연구팀은 무엇보다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고

하루에 7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고

매일 운동을 하면 행복감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며

햇볕을 충분히 쫴

비타민 D가 몸속에 만들어지도록 하면

우울증의 위험도 줄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2014.12.31)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늘어나는 대상포진[ herpes zoster ]

 

주범은 스트레스!

 

 

 

대상포진(帶狀 疱疹)이란 피부의 한 곳에 통증과 함께 발진과 수포들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수두를 유발하는 수두 대상포진바이러스(Varicella zoster virus, VZV)에 의하여 초래되는 질환입니다. 대상포진이라는 말은 글자 그대로 ‘띠 모양의 발진’이라는 뜻으로 신경대를 따라서 신체에 띠 모양의 발진과 수포를 만드는 데서 유래하였습니다. 이 질환은 예전에 본인도 모르게 수두에 걸린 적이 있거나 수두 예방접종을 한 사람에게서만 생깁니다.

 

일반적으로 어린 시절에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면 수두를 앓게 되어 증상이 나타나거나 혹은 무증상으로 지나치게 됩니다. 이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는 이러한 첫 번째 감염 이후 우리 몸의 세포의 어딘가에 남아 있게 되는데, 대부분은 우리 몸의 체계가 수두 바이러스를 신경 세포의 내부에 남아 있고 활동하지 못하도록 억제하고 있는 상태가 유지됩니다.

 

수년 혹은 수십 년이 흘러 나이가 들게 되거나,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을 앓거나 혹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약화시킬 수 있는 약물이나 치료를 받게 되는 경우(: 항암제 투여 등)에는 이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면역 체계의 감시를 피하여 다시 활동을 시작하게 되어 대상포진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물집은 대개 710일이 지나게 되면 딱지가 앉게 됩니다. 딱지가 떨어져 나간 부분의 피부는 대개 일시적으로 색깔이 변하지만, 대상포진을 심하게 앓은 경우는 이러한 피부의 변색이 지속되기도 합니다.

 

 

 

 

대상포진이 눈을 침범하게 되면 눈꺼풀이 부어오르며, 눈이 충혈되고 통증을 일으킵니다. 눈에 생긴 대상포진은 안구에 흉터를 남겨 시력에 장애를 초래할 수도 있으며 포도막염, 각막염, 녹내장 등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눈의 합병증들은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시력을 잃게 만들 수도 있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눈에 대상포진이 발생한 경우는 즉시 의사와 상의하여 적절하게 치료하여야 합니다. 특히 코끝 측면에 수포가 발생한 경우 의 침범을 의심하여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대상포진에 걸리는지?

스트레스 그 자체는 대상포진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 대상포진 환자들이 최근에 심한 정신적 혹은 육체적 스트레스를 경험하였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스트레스가 면역체계의 약화를 일으켜 대상포진에 좀 더 잘 걸릴 수 있는 상태가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herpeszoster](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령자 걷기 지침

 

 

꾸준히 걷기만 잘해도 ‘만병통캄  

1분당 60 120보·70 110보·80 100보 적당
연령대·활동능력 수준 따라 보행 수·속도 달리해야

현재 국민 10명 중 1명은 노인이다.

 

그러나 노인인구가 건강보험료의 30%를 사용하고 있어,

앞으로 고령인구의 증가는 국가경제에도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고령자의 건강 상실은 본인은 물론 가족에게도 경제적·시간적·심리적 부담이 되며 불행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고령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가장 손쉽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정기적인 운동,

 그 중에 ‘걷기’를 추천하고 있다.

 

고령자가 고강도 신체활동을 하게 되면

상해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근골격근 및 관절에 충격이 적은 걷기운동이 바람직하다는 것

이에 발맞춰 ()한국골든에이지포럼과 연세대 보건대학원 국민건강증진연구소가 국내 최초로 ‘고령자 걷기 지침서’를 내놨다.

 

어르신들의 걷기운동에 대해 꼼꼼히 압축, 정리한 지침서의 내용을 소개한다

 

한국골든에이지포럼은 지침서를 통해

“꾸준히 걷기만 해도 심폐기능이 향상돼 심혈관질환을 30~40% 감소시키고

 당뇨병, 관절염, 낙상사고 등을 예방할 수 있다”며

 

“또 스트레스도 감소시켜 우울증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임으로써 신체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도움을 줘 의료비 절감에도 효과도 크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침서는 노인들이 올바른 걷기를 위해서

 신발을 비롯해 걷는 장소, 걷는 시간대, 걷기의 속도 등을 자세히 파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연령대와 활동능력 수준에 따라 보행 수와 속도를 달리해야 한다고 이 지침서는 전하고 있다.

연령별 걷기운동은 60대는 1분에 120~100, 70대는 110~100, 80대는 100~90보가 적당하다는 권고안을 내 놓았다.

 

1분당 110보를 걸을 때는

평소보다 약간 빠르게 걷는다는 느낌이 드는 정도로, 맥박과 호흡이 약간 빨라지고 땀도 약간 나는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

 

걷는 동안에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정도가 가장 적당한데, 만약 숨이 차서 노래를 부르지 못할 정도라면

 운동량이 과한 만큼 속도와 양을 조절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밖에도 발목과 척추에 무리를 주는 팔자()형 걸음대신 약간 벌어진 11자형 걷기를 권고했다.
 

<고령자에게 걷기를 권장하는 이유>
 

◇걷기 운동

걷기는 고령자에게 가장 좋은 운동이며, 우리 몸의 모든 세포, 조직, 장기의 기능을 최대로 끌어 올리는 필수적인 생활방식이다.
 

◇육체적인 건강에 대한 이득

▶폐와 심장을 튼튼하게 -산소공급능력 유지 혈압 감소 등

 

▶ 심장 혈관 질환 예방
-
콜레스테롤 감소 혈관벽의 신축성 증가

-
여성의 관상동맥질환 예방

 

▶ 뼈를 튼튼하게
-
당뇨병 발생 위험을 낮추고 치료에 도움

-
뼈에서 미네랄의 침착을 도와주고

골대사와 호르몬 분비를 원활하게 해줌

 

▶질병 위험 감소 -면역 능력 강화
-
노화관련 호르몬 조절로 각종 질병 예방

-
, 특히 대장암, 유방암의 발병위험 감소

 

▶낙상 예방
-
다리 근육, 유연성, 자세안정성, 균형 및 걸음걸이를 증진시켜

낙상사고에 따른 손상 예방 -관절염 발생 위험 낮춤 -자연 치유 능력 향상
 

<걷기를 위한 준비 및 주의사항>

 

▶신발
걷기에 편안하고 발에 상처를 내지 않을 수 있도록 마감이 잘된,

가볍고 발목을 감싸주는 신발이어야 한다.

신발 밑창은 어떤 길을 걷더라도 관절의 충격을 흡수해 줄 수 있어야 하며 발목이 접치지 않아야 한다.
 

▶걷는 장소
안전사고의 위험이 없는 곳이어야 한다.

 집에서 가깝고 대기 오염이 적은 곳을 이용한다.

지방자치단체가 마련해 놓은 산책로나 강변 또는 야산의 등산로도 좋은 코스다.

자동차가 많이 다니는 큰길은 피한다.
 

▶걷는 시간대
고령자 중에는 온도에 대한 체온조절 반응인 자율신경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너무 뜨거운 여름 낮이나 너무 온도가 낮은 시간은 피해야 한다.
 

▶걷는 속도
아래 연령대별 걷기 목표 권고안을 확인한다
.
목표 보행수는 가급적 일일단위로 하기보다는

일주일 단위로 하는 것을 권장한다.
 

▶만보계
만보계를 이용하면 걷기목표 보행수에 도달하는데 도움이 되며  걷기를 바르게 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
만보계의 종류는 다양하고 사양에 따라 가격도 다르다.

값이 비싼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다.

 보행수를 정확히 표시하는 간단한 것이 좋다.
 

▶걸음형태
팔자(
)형 걸음은 발목과 척추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삼가야한다.

악간 벌어진 11자형 걸음이 좋다.

연령별. 활동능력 수준별 일일/주당 보행수 및 권장속도

연령

활동능력 수준

보행수/

보행수/

권장속도/

60

6.500-7.000

45.000-50.000

120-130

5.000-6.500

35.000-45.000

110-120

4.000-5.000

30.000-35.000

100-110

70

5.500-6.500

40.000-45.000

110-120

4.000-5.500

30.000-40.000

100-110

2.500-4.000

20.000-30.000

90-100

80

4.000-5.000

30.000-35.000

100-110

2.500-4.000

20.000-30.000

90-100

2.000-2.500

15.000-20.000

80-90

 

우리나라 노인의 현실에 맞는 권고 보행목표를 연령별대,

걷기능력 및 건강상태를 상중하로 구분해 정했다.

국내 시범조사, 미국 보건후생성 권장안,

일본의 21세기 국민 건강만들기운동 ‘건강일본21,

우리나라 4기 국민영양조사 결과 등을 참조했다.
 

<고령자 걷기 권장사항>
 

1. 목표치보다 많이 걸어도 좋지만 너무 과도하게 많이 걷게 되면

 고관절 골절 등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2. 걷기를 처음 시작하는 경우 의사 상담을 받아

 건강수준에 맞게 시작할 것을 권유한다.

 

3. 활동수준은 본인의 평소능력을 고려해 결정하면 된다.

걷기를 하는 동안에 능력이 증대되면 목표를 상향조정하도록 한다.
 

4. 1분당 110보는 평소보다 약간 빠르게 걷는다는 느낌이 드는 정도로,

 맥박과 호흡이 약간 빨라지고 땀도 약간 나며 걷는 동안에 노래를 부를 수 있을 정도의 속도다.

 

5. 퇴행성 관절염, 심장질환,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의 경우에도 걷기는 좋은 운동이며, 걷기목표와 강도에 대해서는 의사와 상담을 통해 적절한 목표를 설정할 것을 권유한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