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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복분자) 오디 석류 체험 농장

 

대구 가창땜농장

 

대구 달성군 가창면 오2리 340

전화: 011-519-8157

농장장: 구본기

 

 

 

 

 

 

 

 

 

 

 

 

 

 

 

 

 

 

 

 

 

 

 

 

 

 

 

산딸기 주스

 

 

 

 

 

 

 

 

 

 

 

 

 

 

 

 

 

 

 

 

 

 

 

 

복분자

 

 

 

 

 

 

오디

 

 

석류

 

 

산수유

 

 

앵두

 

 

포도

 

 

육모초

 

 

 

 

 

 

 

강도범을 잡았던 열혈 형사 출신

 

 

지금은 마음씨 좋은 산딸기 농장 아저씨

"산딸기 마음 껏 드시고 가세요~"

 

 

 

 

인심 좋은 아주머니

 

서비스에 넘넘 너그러우시다~


 

 

농장을 방문한 외손자와 즐거운 시간^^

 

 

 

 

산딸기 체험 농장 여행-2015.6.11

 

 

 

산딸기 체험 농장 여행-2015.6.11

 

 

산딸기 체험 농장 여행-201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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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냉장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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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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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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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창댐농장딸 2015.06.12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딸기 농장 주인딸입니다.
    멋진 사진과 설명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 도희 2015.06.12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손에 한보따리씩 들고 좋네~
    좋은사진이 너무많네요

  3. 김태용 2015.06.14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하고 부지런하신 내외분들의 모습이 농장 곳곳의 나무와 식물에 그대로 나타나있는 것을 봤습니다.참으로 힐링이 되었습니다.

 

 

 

 

 

진품명품

 

 괴산대학찰옥수수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괴산대학찰옥수수

 

 

괴산대학찰옥수수가 왜 유명한가하여

2006년에 개최된 제1회 장연대학찰옥수수

축제 초청장을 봤더니...

 

초 청 장

 

 신록의 푸르름속 뜨거운 태양이 여름을 재촉하는 계절에 귀하와 가정 에 늘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장연대학찰옥수수의 지 명도를 높이고 주민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장연대학찰옥수수 축제』 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2006. 7. .

 

장연대학찰옥수수축제 추진위원장 강 인 호

 장 연 면 기 관 단 체 협 의 회 장 이 대 중

 

☞ 주문접수 : 작목반 832-7977, 농산물직판장 832-6995, 작목반장 011-485-7482, 010-6281-7374, 019-403-2990

 일 시 : 2006, 7, 16() 10:00 - 19:00

 장 소 : 괴산군 장연면 구 광진초등학교

☞ 주요행사: 길놀이/신명풍물예술단공연/노래자랑/사진콘테스 트/ 어린이백일장/열기구체험행사/우마차관광등

 괴산(장연)의 명물 대학찰옥수수 특징

일반옥수수(17-25)보다 통이 가늘고(8~10) 당도가 높으며 껍질이 얇아 치아사이에 끼지 않고 담백한 맛이 일품으로 맛을 본 전국 남여 노소 애호가들로부터 절찬을 받고 있음

 

○ 희소성: 괴산군 장연면 출신 최봉호박사(전충남대,서울농대교수)가 개발 육종한 품종으로 일반지역에서는 없는 품종임.

 

괴산군(장연면)이 대학찰옥수수재배의 원조 지역 (장연연농1)

 

○ 괴산군이 지역특화작목으로 선정 육성하고 괴산군수가 맛과 품질을 보증하는 옥수수임.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괴산대학찰옥수수

 

2. 장연대학찰옥수수가 유명한 이유

 

- 수십년간 축적된 재배기술(수확적기판단,시차 재배등 노하우) 및 지역내 타옥수수재배(잡종강세)가 없어 순 도가 높아 본연의 맛이 우수

- 수확적기 판단 기술과 고른선별로 전국적 신뢰도와 수년간 전국택배 적기공급 체계 보유

 

출 하 시 기 : 2005. 7. 16~ 10월말

 장연대학찰옥수수가 716일부터 본격수확 출하되어 전국 미식가의 많은 관심속에 괴산군 대학찰옥수수의 본고장 장연에서 옥수수축제(7.16)개최.

주문전화: 작목반043)832-7977,직판장832-6995,작목반장011-685-7482, 019-403-2990, 010-6281-7374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괴산대학찰옥수수

 

* 볼거리 안내

 괴산군 화양계곡, 쌍곡계곡, 선유계곡, 수옥폭포, 괴강유원지 등 관광명소와 괴산의 지명도를 제고 괴산군민의 화합과 후손에게 물려줄 풍요와 번영의 상징물인 세계최대의 가마솥(직경5.68M, 높이2M)

 

.........

 

아~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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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 명가(名家)

 반포치과의원

 

서울 서초구 반포동 1166 반포상가 M동 201호

9호선 구반포역 3번출구 5분거리

전화: 02-533-2875

원장: 곽종구

 

 

 

9호선 구반포역 3번출구를 나와서...

 

 

 

 

 

 

조금 걸어올라와서...

 

 

 

요기서 사이골목으로 들어가 

우회전하면  뒷문이 나온다

 

 

 

후문...2층으로 올라가면 된다!

 

 

곽원장이 환자 진료를 하다가

잠시 바람을 쐬며 휴식을 취하는 곳이 여기다...

 

 

구반포지역은 이렇게 재건축이 빅 이슈가 되고 있다...

30년이 넘은 아파트라 새집에 대한 니즈가 강하다!

 

 

 

5월의 장미-2015.5.19 반포치과 앞에서 촬영

 

 

 

5월의 장미-2015.5.19 반포치과 앞에서 촬영

 

 

5월의 장미-2015.5.19 반포치과 앞에서 촬영

 

5월의 장미-2015.5.19 반포치과 앞에서 촬영

 

오래된 아파트라 숲이 성숙해 있고

곳곳에 쉼터가 있어

도회지 답지 않게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동네다~

.................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동네

반포에 가셔서

일반치과와는 다른 치과의 명가

곽종구 원장과 인연을 한 번

맺어보는 것은 어떨런지요?

왜 명가(名家)인지는

가 보시면 압니다...^^

................................................................

 

"인연보다 소중한 말이 또 있을까?

또 인연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인연을 아름답게 승화시키는 과정이다.

무명선수를 발굴해 세계적 스타를

만들어낸 히딩크감독과 박지성 선수의

인연은 그 얼마나 감동적이던가!"

 

-호프만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3판, p.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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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제12회 청계산철쭉제 안내

 

일 시 : 2014. 4. 27() 10:0017:00 【 개회식 11:00
장 소 : 청계산(상적동 옛골마을 등산로입구)- 산불감시초소 옆
참석대상 : 1,500여명(주민 및 일반시민, 등산객 등)
*
주요초청 내빈 : 시장, 구청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주요 프로그램
*
철쭉제례 -- 한반도 안녕 및 남북통일, 시민화합, 시민의 건강 등 기원
*
식전행사 -- 사물놀이, 에어로빅 등 공연

*
개 회 식 -- 내빈소개, 개회식, 대회사, 축사
*
중식제공 : 참여자 및 등산객
*
본행사
-
축하공연 : 가수 등 연예인 공연, 주민자치프로그램 우수동아리
-
참여자 장기자랑
-
철쭉체험 및 청계산 정화활동 등
*
부대행사

-
철쭉꽃바디페인팅, 종이접기, 이웃돕기바자회
주 관 : 청계산철쭉제추진위원회

 

 

제12회청계산철쭉제행사개최계획(홍보용).hwp

출처: 성남시청 홈페이지 /고등동

등록일: 2014.4.18

 

http://www.seongnam.go.kr/board/board_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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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조인호 교수팀,

 

세계 최초 편도선 추출 줄기세포 이용

부갑상선 조직 재생 성공

 

버려지는 편도선 조직으로 줄기세포

추출해 동물 실험 성공으로

부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 세포

치료제 개발 기반 마련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학장: 김경효)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사람의 편도선 조직으로부터 추출한 줄기세포를 이용해 실험동물의 생체 내에 이식하여 부갑상선 조직을 재생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대목동병원 홍보팀에 따르면 의과대학 편도줄기세포 연구센터장인 조인호 교수와 박윤신 교수는 ‘매트리젤(Matrigel)과 혼합된 분화 편도줄기세포 이식에 따른 부갑상선 조직 전절제 동물에서의 부갑상선 세포 기능 복원’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생체 재료학 분야의 저명한 국제학술지인 ‘바이오머티리얼(Biomaterials, 2014년 피인용 지수 8.557)’ 온라인 판 2015 7월호에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부갑상선 조직이 모두 절제된 실험군 쥐는 혈액 중 부갑상선 호르몬과 칼슘의 결핍으로 모두 1주일 내 사망하는데 반해, 분화된 편도줄기세포를 스캐폴드(Scaffold)인 매트리젤과 혼합한 후 이들 실험군 쥐에게 이식한 결과 부갑상선 호르몬과 칼슘의 양이 거의 정상범위까지 회복되어 3일 이내 60%, 1주일 내에 모두 사망했던 실험군 쥐가 1개월 실험 기간 동안 80%의 생존율을 나타냈다.

 

우리나라에서만 연 4만건 이상 시행되는 편도선 절제 수술 후 제거되어 폐기되는 편도선 조직으로부터 성체줄기세포를 추출해 부갑상선 호르몬이 분비되는 부갑상선세포로 분화시키는 데 세계 최초로 성공한 것이다.

 

 

성체중간엽 줄기세포의 내분비기관의 재생 가능성 제시, 연구 활성화 기여

 

이번 연구는 부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평생 고용량의 칼슘 제제와 비타민 D를 복용해야 하는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세포 치료제의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성체중간엽줄기세포의 하나인 편도줄기세포가 내분비기관인 부갑상선 조직을 재생할 수 있는 것으로 밝힘으로써 성 호르몬 분비선 조직 등 또 다른 내분비기관의 재생에도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연구 의의가 높다.

 

조인호 이화편도줄기세포 연구센터 센터장은 "이번 연구 성과를 통해 비교적 공급과 생산이 쉬운 편도줄기세포를 다양한 임상 질환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이를 통해 앞으로 성체줄기세포의 연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학문적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인호 교수팀은 편도줄기세포를 획득하는 방법 및 부갑상선 조직으로의 분화와 관련하여 2개의 국내 특허를 등록한 바 있으며,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골 형성을 촉진시켜 골다공증을 치료하는 치료제 개발에도 적용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래창조과학부 원천 기술 개발 사업, 바이오 의료 기술 개발 사업(연구 책임자 조인호)과 보건복지부 첨단 의료 기술 개발 사업 (연구 책임자 박윤신)의 지원으로 수행되었다.


헬스팀 이재승 기자 admin369@segye.com (2015.7.28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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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야 언제

클라우드 맥주

 한 잔 할까?

 

 

 

 

 

입에 크게 담아봅니다. 라이트 바디에 살짝 고소함이 느껴지고 베이스에 깔린 몰트의 달짝지근함, 겉부분을 둘러싼 쌉싸름함이 느껴집니다. 다행히도 일부 한국 맥주 특유의 미친듯한 탄산감은 없습니다. 입에 머금은 후 중반쯤에 살짝 쇠맛? 같은 잡미가 살짝 스쳐가지만 약한 정도라 크게 거슬리지는 않습니다.  아쉽게도 중반 이후 급격하게 맛들이 사라져 갑니다. 파도에 쓸린 모래성이 그 흔적도 남기지 않고 사라져가는 느낌이랄까요. 초반의 느낌에 비하면 후반의 모습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군요. 재료와 공법을 바꿔도 해결이 안되는걸로 봐선 한국 맥주들이 이러한 끝맛을 죽이는 특성(?)을 노리고 만드는게 아닌가 싶을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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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dro(Dohee) 2015.07.14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엔 밝은 미소가 있고~
    가슴엔 시원한 음료가 안성마춤이구만~
    그녀와 함께 마시고 싶다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은 양파 껍질

 

 

채소나 과일에서 껍질·뿌리·씨앗 등 안 먹고 버리는 부분이 많다. 그런데 여기에 의외로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었다고 한다. 한림대성심병원 영양팀 김덕희 팀장과 경희대병원 영양팀 박효진 임상영양사의 도움으로, 양파 껍질·파 뿌리·포도씨처럼 흔히 버려지는 식재료 속 영양 성분 및 효과적인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양파 껍질=양파 껍질에는 항산화 영양소인 '플라보노이드'가 알맹이의 30~40배로 많이 들어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노화를 일으키고 피로물질이 쌓이게 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 등 뇌질환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파 껍질을 먹으려면 육수를 낼 때 양파를 껍질째 넣자.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아 육수를 마셔도 되고, 껍질의 식감도 좋아져 껍질을 먹을 수 있다.

 

 

단호박 껍질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는 없는 '페놀산'이 들어 있다. 페놀산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암이나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호박은 껍질째로 쪄서 먹으면 특유의 질긴 식감이 사라진다. 차로 끓여 마셔도 좋다. 껍질을 깎아 깨끗이 씻은 뒤 3~4일간 말려서 물과 함께 끓이면 된다.

대파 뿌리대파 뿌리에는 혈액순환을 돕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 폴리페놀이 잎이나 줄기보다 두 배로 많다. 한의학에서는 파뿌리를 '총백(
蔥白)'이라고 하는데, 감기로 인한 두통이나 고열을 치료하는 약재로 쓰인다. 땀을 내 체온을 낮추고, 몸속 추운 기운을 밖으로 배출시킨다고 한다. 대파 뿌리와 무·배 등을 물에 같이 넣어 차로 끓여 마시면 좋다.

포도씨포도씨에는 피부 재생에 좋은 '레스베라트롤', 멜라닌 색소 형성을 억제하는 '폴리페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카테킨' 등이 들어 있다
.

포도를 먹을 때 씨까지 잘 씹어서 먹는 게 가장 좋지만, 먹기에 부담스럽다면 갈아서 팩을 해도 된다. 피부 미백, 주름 개선 등에 도움이 된다
.

호박씨호박씨에는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대표적인 것이 인인데, 인은 전립선 질환 예방 효과가 있다. 또 칼슘·마그네슘도 들어 있어서 뼈·신경·근육 강화에 도움이 된다. 호박씨를 깨끗이 씻어서 말리면 아이들 간식으로 먹기에 좋다.

 

우리는 의외로 좋은 것을 많이 버린다. 무조건 깔끔하고 깨끗한 것만 먹으려 한다. 버리는 것에 의외로 좋은 것이 많다. 버릴 때 다시 한 번 잘 알고 생각해보자!!

 (2015.7.1 조선일보 기사를 읽고 느낀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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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마을 박창환신부님의 메르스 대처요령

 

메르스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기는 면역력 올리는 방법

 

7년동안 7000여명의 암환자들에게 면역력을 올리는 자연치유방법을 가르쳐온

한 사람으로 메르스바이러스를 이기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바이러스는 앞에 무슨 단어가

붙든 바이러스일 뿐입니다.

 

우리 몸에 해를 입힐 수 있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몸에 침투했을 때

 

우리 몸은 자동적으로

면역시스템이 가동되게

되어 있고 알아서 공격무기를

만들어 퇴치하도록

설정 되어 있습니다.

 

면역체계를 이루는 면역세포는

한마디로 백혈구를 말합니다.

 

살아있는 군대 세포입니다.

이중에 B세포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세포는 적을 식별하고

적절한 무기를 만드는데

무려 10억가지의 각기

다른 무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말은 바이러스 종류가 아무리 많아도 별별 이름을 다 갖다 붙인 바이러스

종류가 나온다 하여도

 

B세포가 그때마다 알아서 공격무기를 만들어 적을 퇴치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단순하게 말하면 바이러스가 아무리 많아도 10억 가지는 안될 것이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이번에도 드러났듯이 메르스코로나 바이러스는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에게 위험할 뿐이지

 

정상적인 면역력을 갖고 있는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회복되게 됩니다.

 

우리가 감기에 걸렸을 때

기침, 발열, 콧물,가래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는 우리 몸에서

바이러스를 퇴치 하기 위한

정상적인 작동이 시작되었다는 신호입니다.

 

메르스에 걸렸을 때

발열증상이 나타나는 것도

정상적인 면역 반응 입니다.

 

그렇다면 떨어진 백혈구의

힘을 어떻게 해야 세게 할까요?

 

바로 백혈구가 좋아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두가지 입니다.

 

첫째는 온도이고

두번째는 감정(정신적상태)입니다.

 

 

1. 온도:

 

육체적인 방법입니다. 한마디로

혈액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죠.

백혈구는 추운것을 싫어합니다.

 

36.5도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합니다.

 

그러나 1도만 떨어져 35.5도가 되면 추워서 움직이길 싫어합니다.

 

무려 백혈구의 힘이 36%나 떨어집니다.

 

그러면 바이러스를 잡아 먹을 수가 없겠죠?

 

암이 가장 활발히 증식할 때의 온도도 35.5도 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 60%가 정상 체온보다 떨어져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체온이 떨어졌다는 것은 백혈구의 힘, 면역력이 떨어져 있다는 반증입니다.

 

...온도 올리는 방법:

 

중요한 것은 혈액 온도를 올려야 하기 때문에

제일쉬운 각탕법이 있습니다 .

 

삼음교혈 이상 즉 다리 중간쯤까지 잠기는 물통을 준비하셔서 39도에서 41c 정도의 물에 다리를 20~30분정도 담그는

방법 입니다. 이렇게 혈액의 온도를 올려주면 백혈구의 힘이 40~50%나 올라갑니다.

 

 

 

 

 

 

2. 감정:

 

백혈구는 정신적인 감정에

아주 민감합니다.

 

한마디로 내가 행복하고 마음이 편안하면 백혈구의 힘은 커지고, 내 마음이 불안하면 힘이 떨어져 위축되게 됩니다.

 

요즘 메르스 때문에 내 마음이 불안과 두려움 공포에 빠져 있다면 면역력(백혈구의 힘)은 바닥을 치게 됩니다. 특히나 미움과 불신과 같은 부정적인 심리 상태는 백혈구의 힘을 최악의 상태로 만들어 가게 됩니다.

 

메르스는 바이러스일 뿐입니다.

 

자신의 손과 발이 차거나 생리통이 있거나

설사를 자주한다면 체온이 떨어져 있을

확률이 크니 빨리 체온을 올리도록 하시고, 그리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여 두려움을 없애도록 하십시오.

 

이런 때일수록 누구 탓을 하거나 미움과 불신을 조장해서는 안됩니다. 스스로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자살행위와 같습니다.

그리고 종교를 갖고 있는 이들은 자신이 믿는 신에게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마음의 평화를 얻어

면역력을 올리는 동시에

우리 사회에 만연되고 있는 불신풍조와 미움과 시기, 질투와 욕심을 없앨 수 있습니다.

 

메르스는

단지 바이러스일 뿐이고

정상적인 백혈구 앞에서는 쥐뿔도 아닙니다.

 

💝메르스보다 더 무서운 것이 미움, 불신,두려움입니다. 이것은 내 육체는 물론 영혼까지도 죽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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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키. 2015.06.25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온을 신경써야 겠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홈플러스 구매 정보

 

 

 

 

 돼지고기 값이 엄청 올랐다.

매장 직원의 말에 의하면 최고가란다.

국내산 목살 1킬로에 21,050원

매장 직원의 권유로

멕시코산

672그램

8,06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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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6.20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경기도 안좋은데 물가나 안정되었으면 하네여 홈플러스를
    자주 이용하시는가 보네요 주말인데 삽겹살에 좋은곳에서 좋은시간 보내세요

 

 

 

 

 

백제인의 술 맛있는 막걸리

 

칠장주

 

저희 백제인주조의 대표상품이기도 한 칠장주

달달하면서 깊은 맛이 정말 예술이예요~!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이기도 해요~!!

 

칠장주란 ?

알코올 도수 6% 탁주입니다.

순수 국내산7가지 재료 ( 찹쌀, , 보리, , 구기자, 맥문동, 알밤)

를 사용하여 전통 방식으로 빚는 민속주로써

숙취가없고 청량감이 탁월합니다.

 

 

그중,

구기자와 맥문동의 효능을 보시면

구기자의 효능으로는

심혈관질환예방 및 항상화 작용에 도움을 주고

알코올해독 효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도움을주고

혈당조절 도움 과 고혈압 예방, 근력향상에 도움을주고

간기능 개선 및 보호 효과도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미용에 좋다고 해요~

 

 

 

​​맥문동의 효능으로는

폐를 튼튼히 하고 기침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해열효능이 있고,

이밖에도

자양강장효능, 이뇨작용효과, 뼈 강화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좋은재료들로 전통방식으로 빚어낸 술인만큼

맛도 최고인 백제인주조의 자랑

칠장주 입니다

 

 

저희 백제인주조의 칠장주는

농림수산식품부가 함께하고 농림부가추천하는 청양지역 농민주 입니다.

항상 처음마음 그대로

변치않고 건강한 술을 빚는 백제인주조가 되겠습니다.

 

 

 

백제인주조

 

충남 청양군 장평면 안터골길 6-1

전화: 041-943-9464

 

 

 

밤이 들어있어 색깔이 노르스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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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희 2015.06.05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걸리~
    좋지요~ 소리만 들어도~ 찐한 냄새가 ~
    콧잔등을 맴도는~
    결론은 먹고싶다~~ㅎㅎㅎ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는

균형을 찾는 것이 건강의 기본!

 

 

백수오(白首烏) 파동이 일파만파로 번졌다. 요지는 백수오 건강기능식품에 이엽우피소(異葉牛皮消)가 섞였다, 그 유해성 여부에 대한 정부 측 발표가 헷갈린다, 식품 원료로 금지된 성분이 왜 들어갔나, 소비자 피해 구제는 어쩌나, 증시 루머는 또 뭔가 등등이다.

 우리 건강식품 시장 규모는 2013년 기준 17900억원, 계속 신장세다. 장기복용 탓에 유해성분 규제가 중요하다. 그런데 그 숱한 유효 성분과 기타 성분의 작용에 대한 ‘과학적’ 근거 확립과 규제 행정에는 사실상 한계가 있다. 최대 시장을 창출한 미국의 경우 시중에 나온 2만 가지 제품 가운데 미 식품의약국(FDA)의 안전 리뷰를 거친 건 46종이라 한다
.

 건강기능식품은 거의 모두 항산화제다. 노화와 질환의 원인이 유해 활성산소라는 이론에 근거해 보충 열기를 탄 지 오래다. 하지만 활성산소가 해로운 것만은 아니다. 또한 활성산소에 의한 노화이론이 만능도 아니다. 어쨌거나 우리 몸에서 신진대사가 일어나는 한 활성산소는 생성된다. 흡연·과식·오염 등은 그 생성을 부추긴다. 방패 격으로 우리 몸은 항산화 효소를 만들어낸다. 채소·과일로도 섭취된다.

 

 

 

30년 전에 『현대인과 비타민』이란 책을 썼다. 1970년대 폴링(Linus Pauling·1901~94)의 『비타민 C와 감기』 『비타민 C와 암』에 자극받은 탓도 있었다. 노벨상 역사상 유일하게 단독 2회 수상(54년 화학상과 62년 평화상) 기록을 지닌 그의 비타민 C 메가테라피 가설은 논란과 함께 큰 영향을 끼쳤다.

 

 비타민류는 항암 연구에서도 한몫을 했다. 그 과정에서 비타민 A 연구는 탈모치료제를 탄생시켰다. 80년대 후반은 자외선이 피부 노화와 피부암을 일으킨다며 화장품·섬유제품에 자외선 차단제(SPF)를 넣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최근에는 비타민 D 부족이라면서 햇빛 예찬론이 부활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한국인의 비타민 D 부족 비율은 남성 47%, 여성 65%.

 그런데 비타민 D 연구 결과는 일치되지 않는다. 효능이 있다는 한편으로 2012 USPSTF(US Preventive Services Task Force)는 대규모 WHI(Womens Health Initiative) 프로젝트를 거쳐 골절 위험 감소를 위한 칼슘과 비타민 D 보충의 근거가 불충분하고,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효능에 대해서는 부작용을 상쇄할 만한 근거가 불충분하다고 결론지었다. 다만 낙상 위험이 높은 노인에게는 비타민 D 보충을 권장한다
.

 미 국립보건원(NIH) 등이 지원한 많은 연구의 메타분석 결과는 세 가지다. “임신부 등 모자라는 경우엔 보충 효과가 있다.” “암 예방 등 효능의 근거는 불충분하다.” “오히려 암세포 증식을 촉진한다.” 이들 결과는 보충제의 종류·농도·기간·실험 대상 등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약도 되고 독도 될 수 있다니 혼란스럽다
.

 

 

 



 2011년 뉴스위크지는 “그렇게 권장하더니 이로운 게 아니라 오히려 해로울 수도 있다니 웬 말이냐”고 썼다(Antioxidants Fall From Grace). 오락가락하는 이유가 있다. 항산화제 자체의 ‘화학’과 생리적인 기능이 복잡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섞여 있는 상태에서는 끼리끼리 반응도 일어난다. 넘치는 경우 부작용 우려가 있다
.

 건강과학의 ‘불편한 진실’은 이어진다. 포화지방의 식이(diet) 영향에 대한 반전은 가히 극적이다. 61년 타임지는 미네소타대의 생리학 교수 앤셀 키스(Ancel Keys)를 표지로 “식품의 포화지방이 동맥경화로 심장질환을 일으킨다”고 썼다. 그런데 2014 6월 타임지는 표지에 샛노란 버터 그림과 함께 ‘버터를 드시라(Eat Butter)’를 제목으로 뽑았다. 한마디로 반백 년 동안의 ‘지방과의 전쟁’은 과학자들의 오류였고 지방은 심장질환의 원인이 아니란 것이다. 그렇다면 심장질환은 콜레스테롤 탓이고 지방 섭취를 줄여 리스크를 줄인다는 가설은 어떻게 되는 건가
.

 더욱 아리송한 과학적 연구 결과가 있다. 위약효과(Placebo Effect). 최근 십여 년간 다수의 실험연구(하버드대 의대 2010 Placebo Studies ) 결과 가짜 약이 뇌에서 여러 가지 화학물질을 분비시켜 진짜처럼 작용한다는 것이다. 의사의 태도도 위약효과를 나타낸다. 물론 어느 증세나 어느 환자나 그런 반응을 보이는 건 아니다. 완전 미스터리다.

 

과학이론도 시행착오를 거치며 진화(進化)한다. 때로 그 답은 온고지신(溫故知新)이다. 히포크라테스 ‘말씀’처럼 식이·운동·위생·햇빛·심리·환경 등의 ‘균형’을 찾는 것이 건강의 기본이란 뜻이기 때문이다. 이건 소비자의 몫이다. 정부로서는 백수오류의 파동을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규제 시스템의 허점을 보완, 바이오산업의 기틀을 튼튼히 하고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신뢰를 높여야 할 책무를 지게 됐다.

 

모자라거나 지나친 게 문제다. 결국 균형을 찾는 것이 건강의 기본이다!! 100% 공감한다!!( 중앙일보 2015.5.16 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 초빙교수 글을 읽고 느낀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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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호박의 효능

 

 

 

 

(MBN 2015.5.3 오후 9시 40분 방송)

 

 

단호박은 최근 유명 여배우들과 걸그룹 가수들이 자주 찾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소개되면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 방송은 단호박을 당도가 있어 맛있는 다이어트 식품이기도 하다며 강력 추천했다. 단호박은 당도가 높아 달콤한 맛이 나며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전 세계 각지에서 건강식품으로 각광 받고 있는 상황. 또 특유의 진한 풍미로 다른 식재료의 맛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하며 포만감이 높은 식재료로 알려져 있다.

식품영양학과 손숙미 교수는단호박에는 식이섬유소뿐 아니라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 베타카로틴이 매우 풍부하다. 특히 고구마보다 약 10배 가량 많이 들어있는 베타카로틴은 대표적 항산화 물질로 항노화 작용, 항암작용 등의 역할을 한다. 또 단호박은 100g 30kcal 정도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인데 흰 쌀밥과 비교를 해보면 탄수화물 함량이 1/5 정도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라고 설명했다.

방송에 출연한 한 50대 남성 사례자는과거 몸무게가 100Kg에 육박할 정도로 비만 증세가 있었다. 단호박을 효과적으로 섭취한 후 4개월 만에 20kg 감량과 허리 둘레가 무려 8인치나 줄어드는 효과를 봤다고 전한다. 그렇다면, 사례자는 어떤 방법으로 단호박의 효능을 본 것일까
 

 


그가 제시한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는 단호박 섭취법은단호박 죽단호박 주스
’.

단호박 죽의 경우에는 단호박에 불린 , 찹쌀가루, 물 등을 넣고 푹 끓여 아침에는 식사 대용으로 섭취했다. 단호박 주스의 경우, 껍질 째 말린 단호박을 곱게 갈아 청국장 가루, 조청, 물을 섞어 손쉽게 만들어 수시로 섭취했다
. 

이와 같은 사례자의 단호박 식단에 대해 손 교수는단호박 주스는 식이섬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단호박 껍질이 들어간다는 점과 다이어트 기간에 오기 쉬운 변비를 청국장 가루를 통해 막을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단호박 죽의 경우, 팥이 들어가는데 팥의 풍부한 비타민B1 성분이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배출하는 데 상당한 도움을 줘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월드 최정아 기자 2015.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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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5.05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게 오늘따라 호박죽이 먹고 싶네여
    단호박 사다가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었다
    저녁때 먹어도 좋긴 하죠

  2. 영도나그네 2015.05.05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게 구할수 있는 단호박은 다이어트에도 좋지만 건강에도 정말 좋은 식품같더군요..
    자주 섭취해야할 귀중한 음식같구요..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건강을 잃어면 모두 잃는 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닫는 답니다..

  3. 딸기향기 2015.05.06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호박 좋아하는데 열심히 먹어야겠네요!!! 안그래도 곧 여름이 다가와서 다이어트 걱정이네요

  4. 랩소디블루 2015.05.06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일간의 황금같은 연휴가 끝났네여 다시 일상으로 되돌아 가네여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Ustyle9 2015.05.06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한끼한끼가 중요하네요
    호박죽 아주 당기는데요~

  6. 세이렌. 2015.05.06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호박의 효능을 잘 알고가네요 ㅎ

  7. 생명마루한의원 2015.05.06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호박 효능 잘 보고 갑니다~

  8. 생명마루한의원 2015.05.06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호박 효능 잘 보고 갑니다~

  9. 이철호 2015.05.07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호박 맛도 참 좋아요 즐거운 하루 되셔요

 

 

 

 

 

 

 

진기한 소장품

 

 

 

 

 

표정이 환상적이네요^^

 

 

 

 

 

 

 

행복한 고양이

 

 

 

귀신?

 

 

 

성질난 올뺴미?

 

 

 

 

화려한 꽃병

 

 

 

장미?

 

 

 

이 소장품의 주인집에서 바라본

광안대교의 야경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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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5.04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주의 새로운 시작 즐거운 한주 되세요

  2. 이철호 2015.05.04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미로운 한주되시길 바래요

  3. 2015.05.05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영도나그네 2015.05.05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 마린시티에서 보이는 광안대교 풍경 같습니다..
    집에서 이런 소장품을 간직하면서 볼수있다는 풍경들이 더 아름답기도 하구요..
    오늘도 보람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발효식품이 건강에 좋은 이유

 

 

패스트푸드는 고열량 음식으로,

비만이나 성인병을 유발하는 등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지만

전통적인 방식으로 천천히 시간을 들여 만든 발효식품은

원재료에 맛과 효능이 증가 된

건강에 유익한 음식입니다.

 

* 발효식품은 보통 4개월에서 3년까지 발효를 시키는 과정을 거치는데

여기에서 나오는  유산균이 체내의 에너지원인 단백질과 결합하여

촉매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발효식품

된장, 고추장, 김치 등

대표적인 슬로푸드로 손꼽히는

전통 발효식품이 있습니다.

 

발효식품이 좋은 이유

 

체내 단백질 흡수율이 원재료의 두 배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단백질 흡수율이 높아지는데

콩을 생으로 먹으면 단백질 흡수율이 50% 정도지만,

된장, 청국장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95%까지 올라갑니다.

 

원재료에 새로운 맛과 효능 증가

 

발효 과정에서 미생물이나 효소의 작용으로

원재료가 갖지 않은 새로운 맛과 향이 증가돼

체내 유용한 미생물의 작용으로 소화를 돕고,

유해 세균의 증식을 억제해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고려대 식품영양학과의 연구 결과 발효시킨 홍삼을 먹을 경우

일반 홍삼을 먹을 때보다 항산화 효과와

콜레스테롤 개선효과가 1.4배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체내 면역기능을 증진시켜주는 물질은 10배 이상 더 많아졌는데요.
홍삼을 발효시키게 되면 홍삼의 약리성분인 사포닌이

우리 몸에 흡수되기 쉬운 형태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삼삼의 체내 흡수율은 10%도 안되지만

일반 홍삼의 체내 흡수율은 20~30%

발효홍삼은 79~80%까지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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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LLYCW 2015.04.26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효식품 먹고 건강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올림푸스 역사상

최고 화질의 플래그십

 

 

OM-D E-M1

 

 

* 플래그십(flagship): 주력제품

 

 

 

 

 

 

호프만의 카메라 주안점

 

1.미세한 근접촬영 가능

2.줌인

3.메모리 충분

4.후래시

5.비오는 날도 작업 가능

6.손떨림 방지

 

[메모리]

4기가: 313장 촬영 가능

32기가: 2535 쵤영 가능

 

 

 

 

 

 

DSLR 강자들의 미러리스 혈투

 

최근 디지털 카메라 시장의 대세는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다. 기존 디지털일안반사식(DSLR) 카메라에 비해 몸체가 작고 가벼워 인기가 높다. ‘미러리스 카메라’는 DSLR 카메라에서 반사거울과 프리즘을 없앤 제품이다. 피사체의 상태를 보여주는 뷰파인더 대신 액정표시장치(LCD)를 통해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카메라 시장조사업체 GFK에 따르면 미러리스 카메라는 지난해 렌즈교환식 카메라(전체 카메라의 80% 규모)시장에서 58%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업체들은 품질과 사양을 높이면서 기능을 추가해 고급화한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를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

미러리스 카메라시장 1위인 소니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DSLR 카메라 강자인 캐논과 니콘 등이 신제품을 잇따라 내놓으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것. 업계 관계자는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가 등장하면서 카메라 시장도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

‘삼성 vs 소니’ 경쟁 구도

미러리스 카메라는 원래 올림푸스와 파나소닉 등이 2000년대 후반 처음 선보였다. 하지만 이들보다 1~2년 늦게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 뛰어든 글로벌 전자업계의 라이벌인 삼성과 소니가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프리미엄 미러리스 스마트 카메라 ‘NX1’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2820만 고화소로 미러리스 카메라로는 처음으로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했다
.

회사 관계자는 “0.055초 속도의 자동초점(AF)기능과 8000분의 1초인 초고속 셔터 스피드로 초당 15장 고속 연사를 지원한다”며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정확하고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

소니는 풀 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알파7 Ⅱ’로 맞섰다. 이 제품은 35㎜ 풀프레임 카메라 중 최초로 5축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했다. 카메라를 상하좌우로 움직일 때 나타나는 손떨림은 물론 수평 회전이나 상하좌우 회전 등 사진과 영상 촬영 시 5개의 축을 따라 나타나는 다양한 손떨림을 감지해 모두 보정해 주는 기능이다
.

캐논·니콘의 맹추격

DSLR
카메라 시장의 전통적인 강자인 캐논과 니콘도 최근 미러리스 카메라 신제품을 선보이며 도전장을 내밀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최근 내놓은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EOS M3’는 동체 추적 ‘하이브리드 CMOS AF Ⅲ’ 기능으로 본체의 LCD 화면을 직접 보며 촬영한 ‘라이브 뷰’나 동영상 촬영에 유리하다
.

회사 관계자는 “이전 모델보다 2~3배 빠른 동체 추적이 가능하다”며 “빠르고 정확하게 피사체를 포착해낸다”고 설명했다. 어댑터 ‘EF-EOS M’을 활용하면 약 70여종의 캐논 EOS EF 렌즈와 EF-S 렌즈를 호환해 쓸 수 있다.

이달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중·고급형 미러리스 카메라 ‘니콘 1 J5’는 디자인을 강조했다. 금속 재질의 카메라 본체나 손으로 쥐는 그립부, 카메라 전면 일부에 가죽 느낌의 고무를 덧대 옛 카메라의 향수를 더했다. 카메라 액정의 상하 조작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할 수 있는 ‘셀프 카메라 기능’도 추가했다. 이 제품에 사용할 수 있는 렌즈는 11종에 이른다. 기존 DSLR용 어댑터를 쓰면 렌즈 활용 범위가 넓어진다.

업계 관계자는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삼성과 소니의 양강 구도가 이어지고 있지만 사진 전문가 사이에서는 렌즈 성능이 뛰어나고 종류가 많은 캐논과 니콘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2015.4.21 한경닷컴 추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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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뒤집어지는 '환장'을 하지 않으려면...

 

 

 

우리가 흔히 '잘 먹고 잘 싸면' 이라고 할 정도로 변을 보는 일은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애가 타다'에서 '애'는 창자의 옛말이고, '배알 꼴리는 대로 해라' 에서 배알은 창자를 속되게 이르는 말이다.

한의학에서는 장의 건강을 매우 중요하게 본다. 장이 뒤집어지는 '환장'을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살펴 봅니다.

 

1. 균형잡힌 식사

 

 

무엇보다 균형 잡힌 식사가 .장을 심하게 자극하는 것을 피하면서 장운동을 촉진하고, 변을 잘 보기 위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곡류로는 현미와 보리, 조, 수수 등이 장운동을 도와주고 배추,무,시금치,근대 등의 채소류나,사과 배와 같은 과일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좋다.

아침을 거르거나 너무 짜게 먹게 되면 장의 운동이 약해질 수 있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잊어서는 안된다

 

 

2.대장 운동

 

 

장이 활발히 움직이고 운동해야 건강에 좋다. 중국의 '염철론'이라는 책 속에 '수족의 근은 복장의 양이다' 라는 구절이 있는데 손발과 장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손발을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으로도 장의 건강을 되찿을 수 있다.

 

또 복부 마사지가 있는데 이는 두 손으로 배꼽주위를 시계방향으로 돌려 문질러 주면 된다. 예전에 몸이 아프면 '엄마손이 약손' 하며 배를 문질러줬다. 배가 아파도 열이나도 혹은 머리가 아파도 배를 만져주면 신기하게 낫는다. 배만 잘 소통 되어도 몸 전체가 조화롭게 잘 돌아가기 때문이다.

걷기 또한 장의 운동에 큰 도움이 되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3.스트레스

 

 

'애가 끊어지고','환장하고', '복장 터지는' 일들 즉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바로 장이 운동을 멈추어 버린다. 옛말에 스트레스를 장과 관련지어 놓은 말이 많이 있다. 장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는 우선 마음을 비워야 한다. 속이 끓고 애가 타는데 장이 편할 리가 없다.

 

최근에 과민성대장증이라고 변비와 설사를 반복하는 증상이 늘고 있는 것도 모두

애(장)가 타고,'안달' 즉 안이 달아오르기 때문에 생기는 병이다. 마땅히 속 끓이지 말고 마음 편하면 장은 스스로 기능 을 되찾는다.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복장을 중요시 해왔다. 복장은 만병의 근원으로서 장이 깨끗하고 잘 움직이면 몸이 편안하나 반대로 장이 편치 못하면 만병이 찾아온다고 보기 때문이다.

 

현대인에게 늘고 있는 장의 문제는 대체로 바쁜 생활과 불규칙한 식사, 운동부족,스트레스로 인한 경우이다. 지금 나의 복장은 어떠한지 살펴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김성수 부산보훈병원 한의학박사.

drwaje@bohun.or.kr)

   

-출처: 국가보훈처 발행

나라사랑 제839호(2015.4.1)-

 

좋은 인상의 포인트는 얼굴색탄력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만이 낼 수 있는 얼굴색과

탄력이 있어요.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바른다 해도

인위적으로 탄력을 좋게 할 순 없죠.

젊었을 때부터 즐겁게 생활해야 나이가 들어서도

탄력있는 얼굴을 유지할 수 있어요.”

-인상학 박사 주선희-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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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ng Cherry 2015.04.15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이 최고지요^^
    할머니손은 약손이 정말 약손이였네요~^^

 

 

 

 

 

 인천명물

 

소래포구 대게빵

 

 

 

 

 세계 최초...!!
맞아요!!

 

 

빵판이 게를 닮았군요!

 

 

 쭈욱~ 쭉...

 

 

 게살 가루 섞어 만든 반죽이라... 더 관심...^^

 

 

 와우~ 모양도 이쁘고

향도 좋으네요~

 

 

 

단돈 1000원...

맛보고 싶어요~~

 

 

 

 

인천시 소래포구엔 두 개의 어시장이 마주보고 있다.

재래어시장은 요즘 제철을 맞은 꽃게가 한창이다(왼쪽).

현대식 시장인 종합어시장은 활어는 물론

킹크랩·바닷가재 등으로 손님을 끌고 있다.

 

 

 

 

소래포구 가는 날

행복을 먹으로 가는 날!!

 

아~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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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4.08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게빵이라 붕어빵과 비슷하긴 하네요 그래도 먹음직 스러워서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뉴론♥ 2015.04.08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게빵이라 붕어빵과 비슷하긴 하네요 그래도 먹음직 스러워서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걷자! 또 걷자. 틈나면 걷자!

 

 

사람은 몸을 많이 움직여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진화해 왔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을 선호한다.

그로 인해 각종 질병에 시달리게 됐지만 문명의 발달로 많은 움직임이 필요치 않게 됐고,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게으름이 습관화돼 버렸다.

따라서 유산소운동을 반드시 해야 하지만 만약 달리기가 벅차고 부담스럽다면 우선 많이 걷는 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

걷다보면 사람이 사실은 얼마나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는지 알게 된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조깅을 생활화하는 단계로 넘어갈 수도 있다.

걷기 운동도 다른 운동들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방법이 있다.

공원에서 느긋하게 산책을 하듯 걷는 방법도 있고, 트레드밀 위에서 제자리걸음을 할 수도 있으며 빠르게 걷기,

언덕 오르기 등을 할 수도 있다.

만약 몸이 나른하거나 나태한 생활이 반복된다면 다양한 걷기를 시도해보자.

일상적인 걸음

 

아무리 운동을 안 하는 사람이라도 하루에 최소한 회사를 출퇴근한다거나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정도의 걸음은 걷게 된다.

 '내과학기록(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일주일에서 5일 이상 30분씩 산책을 하듯 걸으면 1년 이상의 수명이 연장된다.

만보기로 측정한다면 하루에 1만 걸음 정도 걷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만보기 기준으로 매주 1000 걸음 정도씩 양을 늘린다고 생각하면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걷기를 할 때는 심장과 폐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될 수 있도록 열심히 호흡을 하면서 활기차게 걷는 것이 좋다.

빠른 걸음

 

걷기 운동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다면 이제 만보기의 숫자를 늘리는 것뿐 아니라 걷기의 속도 역시 한 단계 높이는 것이 좋다.

심장박동수가 늘어나면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포도당을 제어하는 능력이 향상되며 심장질환 발병률은 낮아진다.

세인트루이스대학교 보건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주 5 30분씩 빠른 걸음을 걷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행복감과 자신감 역시 크고, 보다 생기있는 일상을 유지할 수도 있다.

언덕 오르기

 

걷기 효과를 또 한 단계 높이려면 언덕 오르기를 하는 방법이 있다.

말 그대로 언덕을 올라도 되고 계단을 오르거나 등산을 하는 방법도 있다.

언덕 오르기는 평지를 걸을 때와는 다른 근육과 관절을 사용하게 돼 신체를 단련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또 등산을 할 때에는 다리와 척추에 많은 부담이 가므로 바닥을 짚을 수 있는 폴을 이용해 걷는 것이 좋다.

트레드밀 걷기

 

집근처에 산책할 장소가 마땅치 않다면 집이나 체육관에서 트레드밀 위 걷기를 할 수도 있다.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편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트레드밀의 가장 큰 장점은 걷기 속도가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에 있다.

야외에서 걷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걸음 속도가 점점 느려진다.

하지만 트레드밀은 세팅해 놓은 속도에 맞춰 걷지 않으면 바닥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일정 속도를 유지할 수밖에 없다.

단 같은 속도로 계속 걸어서는 안 되고 정기적으로 속도를 높여주어야 한다.

우리 몸은 동일한 강도의 운동을 6~8주 정도 하면 이에 적응이 돼 운동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걷기의 속도를 점진적으로 늘리거나 걷기와 달리기를 섞어 하면서 운동 강도를 조절하면 된다.

 

 

 

「생로병사의 비밀」 시리즈 가운데

‘기적의 걷기 치료법 530’이라는

제목으로 방영한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1
주일에 5, 하루 30분 정도 걷는 것만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과연 가능한가?
그러나 ‘가벼운 운동’으로만 인식하는

'걷기’의 효과는 결코 가볍지 않다.

'저강도 운동’인 걷기를 장시간 하는 것은

달리기와 같은 ‘고강도 운동’을

단시간 하는 효과를 뛰어넘는다.

걷기는한국인의 5대 질병

(고혈압·심장병·당뇨병·뇌졸중·암)

예방을 넘어

치료에까지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1주일에 5 30분 걷기,

즉 ‘기적의 걷기 치료법 530’의

놀라운 효과들을 확인해보자.


01.

‘걷기’로 새 삶을 찾은 사람들

걷는다는 것이 단순하고 기본적인

움직임 같지만 한 걸음을 떼는 순간,

우리 몸 속에는 200여개의 뼈와

600개 이상의 근육이 일제히

움직이기 시작하고,

모든 장기들이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렇게 걷기는 단순하지만

아주 신비롭고 과학적인 움직임이다.

02.

'530 걷기’를 실천하라

장수촌의 기본조건은 산간지방.

지형의 기복이 심해서 많이 걸을 수밖에 없고

공기가 맑고 건조한 환경이다.

이것은 얼마나 많이 걷고 움직이느냐가

장수와 직결된다는 것을 뒷받침해준다.

미 시사주간지 〈타임〉도

얼마 전 “뛰지 말고 걸어라”(Walk, Dont Run)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1
주일에 5차례 하루 30분씩 걷기가

건강의 필수요건이라고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걷기는 각종 성인병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필수운동이기 때문에

매일 30분 정도의 걷기를 권고하고 있다.

이 밖에도 수많은 의학 논문들에서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성인병 치료법이

바로 1주일에 5, 30분씩 걷기이다.

여기서 기억해야 할 숫자는 5일·30, 즉 ‘530’이다
.
그렇다면 최근에 의학계에서 강한 운동이 아니라 ‘530 걷기’,

즉 지속적인 저강도 운동을 강조하는 이유를 무엇일까요?


(
) ‘파워워킹으로 균형 잡힌 체형을 가꿔라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인

달리기와 걷기를 비교해 보았다.
최대산소섭취량(단위: //min)을 비교해보면,

걸을 때 35.85인 수치가

달릴 때는 71.26으로 2배정도 증가했다.

그런데, 필요 이상으로 많이

섭취하여 생기는 활성산소는

세포를 늙고 병들게 한다.
100%
산소에 노출된 쥐는

1주일만에 모두 죽고 말았다.

운동강도가 높을수록

산소섭취량도 커지는데,

저강도 운동인 걷기에 비해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마라톤은

최소 3배 이상 증가한다.

30분 기준으로 칼로리

소비량을 비교해보면,

걷기는 142칼로리가 소비된 반면

뛰기는 250칼로리로 2배정도 많았다.

그렇다면 체중감량에도 그만큼 효과적일까
?
운동할 때 이용되는 에너지원을 살펴보았다
.

운동초기에는 탄수화물이 동원되지만

운동시간이 길어질수록 지방이 소비된다.
따라서 운동강도가 낮아

오랫동안 할 수 있는 걷기는

비만의 원인인 체지방을 연소하는데

달리기보다 효과적이다.

실제로 칼로리 소비율을 보면

걷기에서는 지방과 탄수화물이 50 : 50

반면 달리기는 33 : 67로 지방

소비율이 낮았다.
특히 ‘파워워킹’(빨리걷기)

칼로리 소비가 높고 심폐지구력,

근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03.

●‘걷기’에 대한 몇 가지 궁금증

(
)

8()자 걸음은 괜찮은가요?
8
자 걸음은 발목과 척추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삼가야 한다.

약간 벌어진 11자 걸음이 좋다.

(
)

뒤로 걷기가 좋다는데 정말인가요?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다리 뒤쪽의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관절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넘어질 확률이 높기 때문에

뼈가 약한 노인들은 주의해야 한다.

(
)

러닝머신 위에서 걷는 것은

어느 정도 효과가 있나요?
땅을 딛고 걸어야 가장 효과적이다
.
부득이 러닝머신을 이용할 경우는 발판을 10

경사지게 하고서 걸으면 효과적이다.

(
)

아침과 저녁, 어느 때 걷는 것이 더 좋을까요?
걷기를 포함한 장시간 저강도

운동은 아침보다 저녁이 좋다.
저녁 7시 무렵의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특히 당뇨환자는 야간운동을 해야

효과적인 혈당조절이 가능하다.

성인병 환자는 아침운동을 피해야 한다.


04.

●이렇게 걸어라!

(
) 파워워킹을 하라

팔을 힘차게 흔들면서 보폭을 넓혀 빠르게 걸어라.
파워워킹은 전신을 사용해 운동효과를 극대화하고

발 전체가 지면에 닿아 하체근육을 강화한다.

상체도 이용하기 때문에 일반워킹보다

2배의 운동효과를 볼 수 있다.

(
) 체중의 1% 신발을 신어라

밑창은 적당히 부드럽고 탄력이 있어 발이

쉽게 피로해지지 않게 해야 한다.

앞부분은 발가락을 조금 넓힐 수 있을

정도로 여유 있어야 한다.

운동화 무게는 체중의 1%가 적당하다.

(
) 키의 40% 보폭을 유지하라

큰 보폭으로천천히걸으면 허벅지·

종아리 근육을 강화시킨다.

큰 보폭으로 ‘빨리’ 걸으면

심폐기능을 강화시킨다.

(
) 15분 간격으로 물을 마셔라

전날 충분한 물 섭취.
당일 운동 2시간 전, 15분 전,

운동 중 15분 간격으로

1(200)을 섭취하라.


05.

빨리 걸으면 혈압 떨어진다

고혈압 환자가 1주일에 반드시

1시간 이상 속보로 걷는 운동을 하면

혈압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국립건강·영양연구소와

국립요양소 중부병원이

고혈압 환자 2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1주일에 1시간 이상 빠른

걸음으로 걷는 운동을 하면

혈압이 확실히 내려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운동량은 한꺼번에 걸어도 좋고

몇 차례 나눠 걸어도 효과는

마찬가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혈압이 높은 사람일수록 효과가

두드러진 것으로 밝혀졌다


걷자! 또 걷자. 틈나면 걷자


인생 80 ...

걷지 못하면 끝장이고 비참한

인생 종말을 맞게 된다.
걷고 달리는 활동력을 잃은 것은

생명유지 능력의 마지막 가능성을 잃는 것이다.

걷지 않으면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

다리가 무너지면 건강이 무너진다.

무릎은 100개의 관절 중에서

가장 많은 체중의 영향을 받는다.
평지를 걸을때도 4~7배의 몸무게가

무릎에 가해지며 부담을 준다.

따라서 이 부담을 줄이고 잘 걷기 위해서는

많이 걷고 자주 걷고 즐겁게 걷는 방법밖에 없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우유를 마시는 사람보다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이 되라.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한가
.

언제 어디서나 시간나면 무조건 걷자
.
동의보감에서도

보약보다 식보요 식보보다 행보(行補)라 했다.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아 있으면

눕고 싶은 여든의 나이.
누우면 약해지고 병들게 되고 걸으면

건강해지고 즐거워진다.

질병. 절망감. 스트레스.

모두 걷기가 다스린다.

병이란 내가 내 몸에 저지른 산물이다
.
일어나기 귀찮아서 잠이 깨어 죽은 듯이 누워 있으면

근심걱정 가슴 아픈 일만 생각난다.

박차고 일어나라.

운동화 하나 신으면 준비는 끝이다.
뒷산도 좋고 앞산도 좋고

강가도 좋고 동네 한바퀴도 좋다.

어디를 가도 부지런하고

건강한 사람들과 만난다.

처음 30분 정도는 천천히 걷지만

열흘이 지나면 한 시간에 십리는 걸을 수 있다.
몸과 마음이 가뿐해지고 자신감과

즐거움이 당신을 어느새 콧노래를

부르게 할 것이다

걷자.

또 걷자.

틈만 나면 걷자.

무조건 걷자.


걸어야 산다.

(옮긴 글)

 

필자는 걷기를 운동으로도 유용하게 활용하지만

아이디어를 얻기위해 자주 활용한다.

그냥 자유롭게 걷다보면

좋은 생각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러면 바로 메모를 한다.

이것이 걷기 운동의 또 다른 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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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고기부페

 

 

 

 

브라질 고기부페

그렇게 유명하다는데..

50여가지...

끝도 없이 다양한 고기가 나온다는데..

꼭 한 번 먹어봐야겠다!

 

 

 

 

 

 

 

 

 

음식도 음식 맛인데 어떤 사람하고

먹느냐가 즐거운 식사가 되느냐,

아니면 밥만 먹는 식사가 되느냐를 결정한다.

좋은 사람과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점심을 먹고 나면

하루가 즐겁고 일주일이 즐겁다!!

아니 그런가요?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3판 p.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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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명물 민물 게

 

상하이 크랩

 

 

 

 

상하이는 바다 게가 아니고

민물 게가 유명하다.

찜통에 쪄서 먹는 상하이 게는

작지만 고소하고,

알뜰하게 먹을 수 있다.

한 번 먹어본 사람은 극찬을 하는데...

꼭 한 번 먹어봐야겠다!

 

"일단 게찜이 나오는데 좀 한심하더군요.

에게, 이렇게 작아?”

그러나 작은 게딱지를 떼자

노오란 살이 가득 들었고

입에 넣으니 고소한 것이 그만이더군요.

몸통만 먹고 어찌해야 할지 몰라

멀뚱멀뚱 앉아 있으니

친구가 “다리를 이렇게 해서 살을 빼먹는 거야.”라며

시범을 보이듯 작은 게를 구석구석까지 참 알뜰하게 먹는 겁니다.

게 한마리에 50위안,

요리는 보통 20위안정도."

 

-어느 여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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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정장기요양기관

 

연세실버전문요양원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726-76

황금프라자 7층

 

전화: 031-541-4200

 

원장 윤경득: 010-9906-7090

 

 

 

 

 

 

 

원장 강인미: 010-2890-7090

 

 

 

 

 

"금전을 잃는 것은 적게 잃는 것이고,

명예를 잃는 것은 많이 잃는 것이며,

건강을 잃는 것은 전부를 잃는 것이다!"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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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2동 433

도로명: 의정부시 흥선로 142

의정부역 하차

서부광장방면 도보 5분

전화: 031-828-5000

 

http://www.medical.or.kr/_uj_gpmc/

 

 

 

 

 

 

 

 

 

 

 

 

 

 

 

 

 

 

 

 

 

의정부경찰서가 보인다

 

 

 

 

 

 

 

 

병원에 필요한 물품을 사기 위해

들릴 곳

의정부병원 뒷문으로 나가면 있는

중앙수퍼마켓

중앙할인마트

전화: 031-871-2840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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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 선비주

2015.3.26

 

 

 올곧은 선비정신 선비주

 

경북 영주시 영주동 496-1

(주)드림마트

1300원

전화: 054-634-7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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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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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3.27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대는 그다지 비싸지 않고 저렴한 편이네염.

  2. 딸기향기 2015.03.27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걸리 여행도 가끔씩 가는데
    느끼는 것이 지역색을 띄는 우리나라 전통주가 참 많더라고요! 선비주는 한번도 안 마셔봤는데 어떨지 또 궁금하네요

 

 

 

 

 

 

오디찐빵

 

 

 

 

 

이진호 전 대화면 계장 특산품 `오디찐빵' 개발

 

전직 면사무소 산업계장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오디를 활용, `오디찐빵'을 개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75년 공직을 시작, 지난해 연말 명예퇴직한 이진호 전 대화면 산업계장은 버려지거나 제값을 받지 못하는 농산물이 안타까워 가공에 관심을 가진 끝에 `단맛'이 뛰어난 오디를 찐빵 속에 넣으면 어떨까 생각하고 연구를 시작했다.

 

 


 

 


그는 최근 평창읍 내에 `평창오디 속 찐빵'이란 상호로 찐빵가게 문을 열고 오디찐빵, 팥찐빵을 생산하고 있으며 뽕잎찐빵도 곧 출시할 예정이다
.

이 전 계장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오디찐빵이 선수들 간식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 농촌에서 이렇게 좋은 음식이 나왔다니 언제 꼭 한 번 시식해봐야겠다!! (2015.2.18 강원일보 평창 정익기 기자 기사 글을 읽고 느낀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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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잡는 셀프 막대기 건강법의 대가

運功 김유재 선생

 

 

 

2015.3.18 밤 11시

종합편성채널 채널 A  방영

'나는 몸신이다' 프로그램 출연!

 

 

 

 

 

 

 

 

 

 

 

 

 

 

 

 

 

 

 

 

 

 

 

 

 

 

 

 

 

 

 

 

 

 

 

 

 

 

 

 

좋은 인상의 포인트는 얼굴색탄력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만이 낼 수 있는 얼굴색과

탄력이 있어요.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바른다 해도

인위적으로 탄력을 좋게 할 순 없죠.

젊었을 때부터 즐겁게 생활해야 나이가 들어서도

탄력있는 얼굴을 유지할 수 있어요.”

-인상학 박사 주선희-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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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5.03.23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막대기 하나로 통증을 잡을수 있다니...
    정말 믿기지 않을 것 같기도 하구요...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