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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일기

주말농장일기-2015.7.4 주말농장일기 2015.7.4 멸치볶음(꽈리고추멸치볶음) 만들어 먹는 꽈리고추 청양고추 가지 옥수수 감자 땅콩 토란 돼지감자 타는 가뭄이 야속하다. 호박 고구마 꽃 그 귀하다는 고구마꽃이 피었다.. 고구마에도 꽃이 있다! 그것도 예쁘다. 나팔꽃처럼 생겼다. 식물도감에는 7~8월에 꽃이 핀다고 적혀 있으나 고구마꽃을 본 사람은 많지 않다고 한다. 씨앗 번식을 하지 않으므로 육종을 할 때 꽃 피우는 기능은 퇴화시켜 그런 듯하다. 그 많은 고구마 줄기 속에 달랑 한 두개 피었다. 가운데로 쭉 뻗은 본 줄기에 꽃이 달렸다! 고구마에도 꽃이 있다! 그것도 예쁘다. 나팔꽃처럼 생겼다. 식물도감에는 7~8월에 꽃이 핀다고 적혀 있으나 고구마꽃을 본 사람은 많지 않다고 한다. 씨앗 번식을 하지 않으므로 육종을 할 때 꽃.. 더보기
주말농장일기-2015.6.27 주말농장일기 2015.6.27 고라니 퇴치용 반짝이 저녁에는 빛이 난다 허수아비 감자 호박 돼지 감자 토란 땅콩 고추 가지 옥수수 백합 루꼴라가 웃자랐네... 근대 파프리카 청정채 호박 오이 적상추 겨자꽃이 피었네 부추가 가물에 싹이 안나더니 슬슬 나오기 시작하네.. 양상추 당근 뿌리먹는 치커리 파 삼채 두릅 외국에서 들어왔다는 하얀벌레 병에 모조리 걸렸다 이럴 어쩌누~ 감자 토마토 고구마 작약 솔방울 민들레 새로 나는 상추 잘 자라야 할텐데... 깻잎 분꽃 블루베리 나무가 시련이다 백합화야.. 개울에 물은 떨어지지 않는 곳 능소화 줄기가 푸르다 밤나무 인간의 마음에는 농심(농심)이 있다. 자연을 향하는 마음, 뿌리를 향하는 마음이다. 농심은 우리의 본심(본심)이다. 아파트에서 살아온 우리는 땅을 그리워.. 더보기
주말농장일기-2015.6.20 주말농장일기 2015.6.20 주말농장일기-2015.6.20 옥수수 고추 주말농장일기-2015.6.20 쑥갓이 꽃이 피어버렸네! 어쩐다... 주말농장일기-2015.6.20 쑥갓꽃 주말농장일기-2015.6.20 극심한 가뭄에도 잘 자라주어 고맙다^^ 주말농장일기-2015.6.20 밤꽃 주말농장일기-2015.6.20 주말농장일기-2015.6.20 올해저럼 가뭄이 심한해도 없다! 주말농장일기-2015.6.20 농심은 천심이다! 주말농장일기-2015.6.20 루꼴라도 꽃이 피어버렸네... 주말농장일기-2015.6.20 주말농장일기-2015.6.20 파프리카 주말농장일기-2015.6.20 호박 주말농장일기-2015.6.20 겨자 주말농장일기-2015.6.20 적상추 주말농장일기-2015.6.20 청정채 주말농장일.. 더보기
주말농장일기-2015.6.6 더보기
주말농장일기-2015.5.31 더보기
주말농장일기-2015.5.1 주말농장일기 2015.5.1 돼지감자 파종 농사장비가 많아요~ 비료부터 물조루 빈 그릇.. 오늘은 윗 밭 작업 감자싹이 크게 나온 것을 심었어요 아래밭에는 4월초에 심었는데... 고구마 심기 호박 새싹 호박 새싹 땅을 뒤집고 고랑을 만들고 거름을 주고 비닐을 씌워야 파종 준비가 완료됩답니다. 심채기 잘 자라네.. 아래밭 감자 싹이 크네.. 눈부시게 아름다운 철쭉 올해는 유난히 꽃이 화사하다 두릅이 쑥쑥 자란다 눈부시다 고추 모종이 잘 자라고 있다 붉은 꽃망울이 빨간 물감 같다 와우~ 아름다워라 흰꽃은 또 흰꽃대로 아름답다 작약이 잘 자란다 벌레의 기습공격 상추와 겨자나물이 섞여서 자라고 있다 곧 상추 먹을 수 있겠네~ "농심이 천심입니다!" 고추모종이 잘 자라고 있다 꽃밭의 백함이랑... 잘 크고 있다 .. 더보기
주말농장일기-2015.4.25 더보기
주말농장일기-2015.4.18 더보기
주말농장일기-2015.4.11 더보기
주말농장일기-2015.4.4 더보기
주말농장일기-2014.11.29 더보기
주말농장일기-2014.11.22 더보기
주말농장일기-2014.11.15 더보기
주말농장일기-2014.11.2 주말농장일기-2014.11.2 주말농장일기-2014.11.2 주말농장에 가을비가 온 뒤에 오니 이렇게 황량하게 변했다! 주말농장일기-2014.11.2 주말농장일기-2014.11.2 찬바람 불고 비오니 고추가 이렇게 쭈그러들었다. 고추를 다 땄다... 주말농장일기-2014.11.2 물기가 있어 고구마를 말리고 있다 주말농장일기-2014.11.2 갓은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는 채소다. 잎의 모양이나 색깔이 다른 여러 가지 갓이 있다. 보통 많이 재배하는 종류는 김치를 담는 돌산갓과 김장의 양념으로 사용하는 얼청갓이다. 봄, 가을로 재배가 가능하지만 가을에 재배하는 것이 수월하고 김치를 담기에 적절해 가을 재배를 많이 하는 편이다. 갓의 잎이나 줄기를 데쳐서 무친 나물이 갓나물이다. 주말농장일기-2014.11... 더보기
주말농장일기-2014.10.19 주말농장일기-2014.10.19 주말농장일기-2014.10.19 가을 꽃이 예쁘다... 민들레...? 주말농장일기-2014.10.19 주말농장일기-2014.10.19 오늘은 땅콩을 수확하는 날! 쥐들이 땅콩을 많이 파먹었다 토질이 안 맞는지 생각보다 수확이 좋지 않다 주말농장일기-2014.10.19 땅콩을 따고 버린 땅콩 줄기와 잡초 주말농장일기-2014.10.19 가을 상추도 ...고추도...모두 마무리를 해야할 시점이 다가온다! 주말농장일기-2014.10.19 땅콩을 일부 남겨 두었다... 다음 주에 수확을 하기로... 주말농장일기-2014.10.19 이웃 밭의 배추 서울이 영하 3도까지 내려가면 이곳은 영화 5도쯤 된다. 그때가 되면 배추는 냉해를 입기전에 서둘러 수확해야 한다.. 주말농장일기-20.. 더보기
주말농장일기-2014.9.27 주말농장일기-2014.9.27 주말농장일기-2014.9.27 가을햇볓이 따사로운 주말농장에 고추가 익는다 주말농장일기-2014.9.27 새빨갛게 익는다 주말농장일기-2014.9.27 비온 뒤 호박이 쑥 자랐다 잘 보호해야지~ 주말농장일기-2014.9.27 예쁘다...꽃이여! 주말농장일기-2014.9.27 가을 생채가 효자노릇한다 주말농장일기-2014.9.27 주말농장일기-2014.9.27 벌이 찾아드는 걸 보니 꿀이 달다는 뜻인데... 주말농장일기-2014.9.27 주말농장일기-2014.9.27 콩의 꽃...노란색이 화사하다 주말농장일기-2014.9.27 주말농장일기-2014.9.27 주말농장일기-2014.9.27 .................................................... 더보기
주말농장일기-2014.9.21 주말농장일기-2014.9.21 주말농장일기-2014.9.21 가을햇볓이 따사로운 주말농장에 잠자리가 친구다 주말농장일기-2014.9.21 고마리 고만이라고도 한다. 양지바른 들이나 냇가에서 자란다. 높이 약 1m이다. 줄기의 능선을 따라 가시가 나며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있으나, 윗부분의 것에는 잎자루가 없다. 잎 모양은 서양 방패처럼 생겼으며 길이 4∼7cm, 나비 3∼7cm이다. 가운뎃잎 갈래조각은 달걀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며, 곁잎 갈래조각은 서로 비슷하게 옆으로 퍼진다. 잎자루는 흔히 날개가 있고, 뒷면 맥 위에 잔 가시가 있다. 잎집은 길이 5∼8mm로서 가장자리에 짧은 털이 나고 작은잎이 달리기도 한다. 꽃은 8∼9월에 피는데, 가지 끝에 연분홍색 또는 흰색 꽃이 뭉쳐서 달린다... 더보기
주말농장일기-2014.9.13 주말농장일기-2014.9.13 주말농장일기-2014.9.13 5천평의 농사를 짓는 안씨아저씨 농장 도라지, 배추, 그리고... 천고마비의 계절 들판이 높고 푸른 하늘처럼 싱싱하다~ 주말농장일기-2014.9.13 가을배추는 가을농사의 보배 주말농장일기-2014.9.13 가을 무우...저 뿌리는 얼마나 튼실할까? 주말농장일기-2014.9.13 길가의 대파와 소나무....길가는 손님들의 지킴이 주말농장일기-2014.9.13 머위도 아직 싱싱하다 주말농장일기-2014.9.13 이 집의 파농사가 잘 되었군요... 주말농장일기-2014.9.13 가지는 이제 거의 끝물이 되어간다 주말농장일기-2014.9.13 4월 중순 부터 개화하는 꽃잔디가 아직도 화사하다... 주말농장일기-2014.9.13 깻잎은 향이 좋다..... 더보기
주말농장일기-2014.8.30 주말농장일기-2014.8.30 주말농장일기-2014.8.30 농촌으로 이주하는 건 '사회적 이민과 같기 때문에 자칫 가족이 한꺼번에 귀농했다가는 다 같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교육받지 않는 귀농 귀촌은 60%정도가 실패해서 다시 도시로 돌아오지만 귀농 귀촌 교육을 받고 시골로 가는 사람들의 성공확률은 60~70%에 이른다 따라서 교육을 통해 미리 준비된 귀농 귀촌만이 성공을 보장한다. 그냥 시골로 가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준비해서 간다면 건강과 행복, 일과 취미를 잡을 수 있는 멋진 대안이 될 수 있다!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268- 주말농장일기-2014.8.30 가을 배추 모종 판 6*12=72개 한 판에 10000원이다! 주말농장일기-2014.8.30 배추는 30센티 정도.. 더보기
주말농장일기-2014.8.15 주말농장일기-2014.8.15 주말농장일기-2014.8.15 풀밭....돌보지 않는 땅은 이지경이 된다! 잠시도 한 눈을 팔아선 이모양 이꼴이 된다! 주말농장일기-2014.8.15 많은 농작물의 수확이 끝나고 토란이 제 세상을 만난 듯 싱싱하다... 자~지금은 토란세상이다~ 주말농장일기-2014.8.15 비온 뒤 호박 줄기 주변엔 온통 풀이 무성하다 세심하게 풀을 제거해주여 하건만 거기까지 미칠 손길이 부족하니 아쉽기만 하다... 이 처럼 밭농사는 할 일이 해도해도 끝이 없다! 주말농장일기-2014.8.15 땅콩밭...잎이 싱싱하고 무성하다 과연 얼마만큼 튼실한 땅콩이 열었을까 국산 땅콩 비싸기도 하지만 역시 우리 땅콩 맛이 최고라 기대가 크다~ 주말농장일기-2014.8.15 수확이 끝난 옥수수 대궁 그.. 더보기
주말농장일기-2014.8.9 주말농장일기-2014.8.9 주말농장일기-2014.8.9 치커리(chicory)암놈이라는데... 정확히 잘 모르겠다... 주말농장일기-2014.8.9 이 꽃도 아직 잘 모르겠다... 알아봐야겠다. 주말농장일기-2014.8.9 호박....내면으로 좀 더 성숙해지길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다 주말농장일기-2014.8.9 토란은 비가 온 뒤 싱싱하게 생기가 나고 있다 주말농장일기-2014.8.9 작약....부추를 옮겨 심었다... 주말농장일기-2014.8.9 아무래도 여름 상추는 활기가 떨어진다 주말농장일기-2014.8.9 삼채....오늘 처음으로 한 뿌리 캐봤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는데 조리법을 배워봐야겠다 주말농장일기-2014.8.9 깨가 잘 자리고 있다 주말농장일기-2014.8.9 토란과.. 더보기
주말농장일기-2014.7.20 주말농장일기-2014.7.20 주말농장일기 -2014.7.20 고추수확이 한창이다. 매운 놈 덜 매운 놈 안 매운놈 종류도 다양하다. 주말농장일기 -2014.7.20 토마토 수확 토마토에 이름 모를 병이 들어 시름시름 시들어가는 것이 많다. 좋은 것에는 항상 시샘이 있는 것인가? 주말농장일기 -2014.7.20 옥수수는 아직 본격적인 수확을 하지 않고 있는데 기대감만 부풀리고 있다. 주말농장일기 -2014.7.20 이 토마토 가지는 아직 견실해보인다 병이 들지 않은 모양이다 주말농장일기 -2014.7.20 호박이 주렁주렁 열리고 있다 호박은 병충해 없이 잘 자라서 농자에게 기쁨을 주고 있다 주말농장일기 -2014.7.20 풀반 농작물 반 허브가 외롭게 버티고 있다 잠시라도 돌보지 않으면 풀의 습격을 견디.. 더보기
주말농장일기-2014.6.14 주말농장일기-2014.6.14 가지....무당벌레가 제일 좋아하는 작물이다. 맨 아래 잎사귀를 보라... 올해도 무당벌레와의 싸움이 심상치 않을 전망이다! 이놈들 물러가거라~ 백합이 꽃망울을 맺었다. 아름다운 꽃을 볼 날이 멀지 않았다. 고마운 백합... 아욱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고 있다. 아침에 연수원에서 수제비아욱국을 잘 먹어서 그런지 아욱이 더 돋보인다..아욱 고맙다...^^ 상추가 성수기를 맞이하여 번성하니 고추가 힘을 못 쓰는 거 같다... 상추야...고추도 좀 봐주거래이~ 상추가 온 밭을 푸르게푸르게.... 일부 상추에 꽃대가 나오는 걸 보면 상추의 전성기도 멀지 않아 지나갈 것 같아 벌써 아쉬운 생각이 든다. 고마운 상추.... 오래오래 함께 하면 좋으련만... 호박잎이 크게 자랐다.. 더보기
주말농장일기-2012.3.3 주말농장일기-2012.3.3 *긴 겨울의 모진 한파를 이겨내고 대파가 살며시 푸른 색깔을 드러내다! *비닐하우스 속의 상추는 싱그런 봄을 알리고 있다-야~봄이다!! *갯가에도 봄은 어김없이 찾아오고 있다-아~생명이여! 쑥, 냉이....봄나물 향기가 벌써 코끝을 간지르는 듯 하다! *여기가 올 해 내내 땀을 흘릴 우리의 터전이다! *척박한 겨울 땅에서 피어나는 봄나물을 보면 그저 생명의 신비함에 고개숙여질 뿐이다..........봄,여름,가을, 겨울...그리고 봄......우리 인생도 가을, 겨울이 지나면 그 어딘가에서 봄이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 *호롱마을의 텃밭에서 첫 삽을 뜨며 올해의 시작을 알렸다! 5일이면 경칩이다........개구리 울음소리 들리는 날 모든 산천이 춤추고 노래하리라~ 그저 신바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