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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건강365일

계절성 우울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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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건강

 

계절성 우울증 (1)

 

 

 

가을이 왔다.

야외활동하기에 좋은 날씨지만

이상하게도 할 일을 제쳐놓고

누워 있는 시간이 더 늘어나기도 한다.

바로 '계절성 우울증'때문이다.

알 수 없는 공허함에 시달리며 만사가 귀챦고

재미가 없다.

이유를 알 수 없는 울적한

기분에 사로잡히기도 하고

무기력하고 피곤함을 쉽게 경험한다.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기 일쑤지만

만약 이와 유사한 증상이

몇 주 이상 지속된다면

우울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가을은 양의 기운이 음의 품안으로

들어가는 계절이다.

들녘에 익은 벼도 고개를 숙이고,

색이 변한 나뭇잎도 떨어지기 시작한다.

그렇듯이 사람의 기운도

가라앉고 침잠하기 때문에

그에 맞춰 기분도 가라않게 되는 것이다.

 

.....................

 

(김성수 부산보훈병원 한의학박사.

drwaje@bohun.or.kr)

   

-출처: 국가보훈처 발행

나라사랑 제833호(2014.10.1)-

 

좋은 인상의 포인트는 얼굴색탄력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만이 낼 수 있는 얼굴색과

탄력이 있어요.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바른다 해도

인위적으로 탄력을 좋게 할 순 없죠.

젊었을 때부터 즐겁게 생활해야 나이가 들어서도

탄력있는 얼굴을 유지할 수 있어요.”

-인상학 박사 주선희-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