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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재테크/Nice은퇴플랜

은퇴 준비, 3층 연금 쌓고 부동산 줄여라!-NICE 은퇴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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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은퇴준비

은퇴 준비, 3층 연금 쌓고 부동산 줄여라!

 

아무리 대비해도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게 은퇴준비다. 퇴직이 눈앞에 다가온 1955~63년생 베이비부머 세대라면 더 그렇다. 어떻게 준비해야 걱정없이 살 수 있을까.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할 수 있는 건 없을까.
아직도
자식이 나를 돌봐준다는 착각을 하는 사람이 많다. 한국인의 노후수입 중 30%가 자녀에게서 나온다. 하지만 미국은 0.7%, 일본은 1.9%에 불과하다. 대신 공적·사적연금(67%)이 주수입원이다. 한국도 미국·일본처럼 될 거다.

요사이 은퇴 봇물을 이루고 있는 베이비부머들의 은퇴준비는
많이 부족하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평균자산이 4200만원이다. 대부분이 부동산(3400만원)이고 금융자산은 2500만원 밖에 안 된다. 이걸로 정년 후 길게는 40년을 어떻게 살 수 있겠나. 부동산 비중을 줄이고 연금을 활용해야 한다.

 

은퇴자금 10억원을 준비해뒀다고 노후가 편안해 지는 게 아니다. 얼마나 오래 살지 모르는 상황에선 쌓아놓은 돈을 쓰기가 쉽지 않다. ‘재수 없으면 120살까지 산다’는 말이 더는 농담이 아니다. 죽을 때까지 꾸준히 생활비가 나오도록 만드는 게 중요하다. 돈이 있는 사람은 자산을 쌓아놓지 말고 연금화해야 한다. 준비가 부족한 사람은 지금이라도 ‘3층연금(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에 가입하고 퇴직 후 재취업을 준비해야 한다.


은퇴 후 월 50만원만 벌어도 2억원의 정기예금을 가진 것과 같은 효과가 난다. 눈높이를 낮추고 허드렛일이라도 하겠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여유가 있다면 점심값 정도 벌 수 있는 봉사활동을 하길 권한다. 단순히 돈을 위해서가 아니다. 옛날에는 은퇴하고 길어야 10년 정도 살다 세상을 떠났지만 앞으로는 20~40년을 살아야 한다. 60세에 은퇴해 80세까지 산다고 하면 잠자는 시간, 밥 먹는 시간 빼고 8만시간을 보내야 한다. 일이나 봉사활동을 해야 보람도 있고 건강에도 좋다. 가장 좋은 노후대비는 평생 현역으로 일하는 것이다!

 

의사, 석사, 박사위에 밥사.....밥사위에 봉사다~ 봉사를 하려면 일단 가정경제의 기본이 튼튼해야 한다. 연금으로 평생월급을 준비해두면 봉사도 편하게 할 수 있다. (중앙일보 기사를 보고 느낀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