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취미생활/오늘의스포츠'에 해당되는 글 49건

  1. 2015.02.02 중국 남경에서 이색적인 눈골프를 치다-2015.1.31
  2. 2014.11.11 2014 KS MVP 나바로, Again 2015 나바로!!
  3. 2014.11.11 한국시리즈 6차전, 넥센에게 필요한 것?
  4. 2014.11.10 한국시리즈 5차전 삼성이 이기려면?
  5. 2014.10.31 한국시리즈 경기일정
  6. 2014.10.31 PO 4차전 키플레이어는?
  7. 2014.10.31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PO 4차전 경기 끝 LG트윈스: 넥센히어로즈 2 : 12
  8. 2014.10.31 플레이오프 PO 4차전 선발투수-소사 vs 류제국 (2)
  9. 2014.10.30 플레이오프 3차전 선발투수-오재영 vs 리오단
  10. 2014.10.28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PO 2차전 LG트윈스: 넥센히어로즈 경기종료 9: 2 LG승리
  11. 2014.10.28 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투수-밴헤켄 vs 신정락
  12. 2014.10.27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PO 1차전 LG트윈스: 넥센히어로즈 최종스코어 3: 5
  13. 2014.10.27 플레이오프 1차전 키플레이어는? PO 1차전 키플레이어는?
  14. 2014.10.26 4대강 자전거길
  15. 2014.10.26 플레이오프 경기일정-2014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경기일정
  16. 2014.10.24 준플레이오프 4차전 류제국-웨버, 선발 맞대결
  17. 2014.10.24 2014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경기일정
  18. 2014.10.24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준PO 3차전-경기종료 4:3 NC 승리!
  19. 2014.10.24 가을야구의 성공 방정식-포스트 시즌 3대 공식
  20. 2014.10.15 탄천 놀이 한 마당-얼쑤~
  21. 2014.10.15 아름다운 탄천 걷기대회
  22. 2014.09.29 아시안게임 미남선수들 (4)
  23. 2014.09.24 인천아시안게임 미녀들 사진 모음
  24. 2014.09.16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법과 주의사항
  25. 2014.08.26 즐기는 자가 이긴다-한국 리틀야구 월드시리즈 우승 (5)

 

 

 

 

 

중국 남경 눈덮힌 골프장에서의

이색적인 경험!

 

2015.1.31

 

 

 하이얀 눈이 소복이 쌓인 골프장의 필드

그리고 저 멀리 눈이 치워진 그린

 

 

공을 친 후 날아간 방향으로 가면

눈 위에 공이 굴러간 흔적을 찾을 수 있다

 

 

 공은 반드시 색깔있는 걸 사용해야 함

흰 공은 찾기가 힘듬

 

눈을 치우고 다시 공을 놓고 친다!

 

 

발바닥에 눈이 붙어서 어드레스도 불편하고...

그린에는 눈을 치워 놓았는데

주변엔 눈이 그대로 있어

어프로치에 상당히 신경이 쓰인다

 

 

 눈 밭에서 볼 수 있었던 매화꽃

 

 

말 그대로 설중매

 

 

 1월 중순부터 꽃망울이 맺히더니만

벌써 꽃이 제법 피어 있다!

 

백설(白雪)이 자자진 골에

 

이색

 

白雪(백설)이 자자진 골에 구룸이 머흐레라
반가온
梅花(매화)는 어늬고되 피엿난고
夕陽(석양)에 호을노 셔셔 갈 곳 몰라 하노라

 

흰 눈이 녹은 골짜기에 구름이 많이 끼었구나
반가운 매화는 어느 곳에 피었는가
석양에 홀로 서서 갈 곳 몰라 하노라

 

 

 

기울어져 가는 고려 국운을 바라보며 시적 자아의 고뇌를 그린 시조. 초장(初章) '백설(白雪)'은 고려의 유신을, '구름'은 조선 건국을 주도한 신흥세력을, 중장(中章) '매화(梅花)'는 고려 말의 우국지사를, 종장(終章) '석양(夕陽)'은 기울어져 가는 고려 왕조를 의미하고 있다.

[
참고] 이색(
李穡, A.D.1328-1396) : 고려 제25대 충렬왕 24(A.D.1298)∼고려 제30대 충정왕(A.D.1351) 시대 학자 이곡(李穀, A.D.1298 ~ 1351)의 아들로서 자는 영숙(穎叔), 호는 목은(牧隱). 여말삼은(麗末三隱) 또는 고려삼은(高麗三隱)은 도은(陶隱) 이숭인(李崇仁, 1347~1392), 목은(牧隱) 이색(李穡, A.D.1328-1396), 포은(圃隱) 정몽주(鄭夢周, A.D.1337~1392) 등을 지칭한다.

시호는 문정공(
文靖公). 고려 제31대 공민왕(A.D.1351~1374) 때 등용되어 최고의 관직에 올랐으나 조선왕조(朝鮮王朝)를 개국한 태조 이성계(太祖 李成桂, A.D.1335년 음력 10 11 ~ 1408년 음력 5 24)의 부름에도 끝내 거절하고 숨어 살았다. 이제현(李齋賢, A.D.1287 ~ 1367)과 쌍벽을 이루는 문장가로서 조선 중엽까지 문풍(文風)을 주도 하였으며, 저서로는 '목은집(牧隱集)'이 있다.

 

 

[사진 제공]

중국 주재원

류승한 님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 KS MVP 나바로, Again 2015 나바로!!

 

Nice 나바로!! 나봐라~ 나바로!

 

 

야마이코 나바로 사진

 

야마이코 나바로 (Yamaico Navarro,
Yamaico Navarro Perez)
출생: 1987년 10월 31일
도미니카 공화국
신체: 180cm, 98kg
데뷔: 2010년 보스턴 레드삭스 입단
경력: 2014년 1월~ 삼성 라이온즈

나바로 응원가!!

https://www.youtube.com/watch?v=N4JbUQgMbis

 

 

 

 

 

대단하다 나바로

멋지다 나바로~

나바로 나바로~

헤이 헤이 나바로~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시리즈 6차전

넥센에게 필요한 것?

 

어제 벌어진 한국시리즈 5차전은 9회말 투아웃에 승부가 엇갈리는 긴장감의 연속이었다. 그때까지 삼성은 운도 따르지 않았고, 기대를 했던 타자들이 무기력했고, 소사 선수를 제대로 물고 늘어지지도 못했다. 반면에 넥센은 소사가 의외로 침착하게 실점을 하지 않고 잘 버티었고, 유한준 선수의 2번에 걸친 호수비는 그야말로 나이스 플레이, 수렁에서 건진 내 팀이었다. 이런 점에서 보면 넥센은 정말 미래가 기대되는 강팀의 조건을 많이 갖추고 있다고 칭찬받을 만 하다.

 

다만, 옥의 티는 강정호 선수의 두번에 걸친 수비실수였다. 첫번째 실수는 병살타를 놓쳤지만 실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아서 그나마 천만다행이었지만, 두 번째 실수는 실점으로 연결되고 경기를 뒤집히는 치명적인 실수였다. 전체적으로 보면 삼성은 경험풍부! 넥센은 경험부족! 을 여실히 보여준 한판이었다. 삼성은 그 많은 찬스를 날려보냈고, 나이 든 선수들의 파워가 달리고 순발력이 떨어져 소사의 강속구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지만 경험이라는 값진 자산을 잘 활용하여 벼랑끝에서 기적을 일구어 냈다.

 

반면에 넥센은 대단한 파워와 선전을 펼쳤지만 경험부족이라는 헛점을 드러냈고, 믿을 만한 뒷문투수 중 조상우와 손승락을 소모하여 오늘 6차전은 대위기를 맞이했다. 호랑이한테도 정신만 차리면 살아날 수 있다고 했던가! 이제 투수력도 바닥 나고 최종전에 몰린 넥센이 살아날 수 있는 비책은 침착함 뿐이다!! 넥센의 선전을 기대한다!! 넥센이 선전하여 요즘 즐거움이 없는 국민들에게 한 번 더 관전할 수 있는 기쁨을 주기를 기대한다! 넥센 파이팅!!

 

 

 

 VS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시리즈 5차전 삼성이 이기려면?

 

 

한국시리즈가 5차전을 맞았다. 4년패를 노리는 삼성의 강점은 무엇일까? 넥센은 플레이오프를 거치고 한국시리즈 5차전까지 오면서 투수력이 과부하가 걸리기 시작했다. 더군다나 삼성은 엔트리 투수가 12명인데 비해 넥센은 투수가 10명이다. 일단 양적인 면에서는 삼성이 우위다. 3차전에서 넥센은 뒷문투수들 조상우, 손승락, 한현희 선수를 소모했다. 투구수는 조상우 38개, 손승락 33개, 한현희 17개였다.

 

특히 한현희는 4차전에서도 투구수 29개를 기록했다. 3차전서 결승 홈런을 허용한 한현희는 4차전서도 8 등판했지만, 1이닝 동안 안타 1개와 볼넷 2개를 내주며 2실점하는 부진을 보였다. 결국 5차전 이후에도 한현희가 박빙의 상황에서 나오기는 힘들 전망이다. 정규시즌이라면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모험을 강행할 있지만, 경기 결과가 시리즈 전체 향방을 결정하기 때문에 넥센으로서는 불펜진 운용의 폭이 좁을 밖에 없다.

 

 

그렇다면 5차전에서 뒷문 선수 중 믿을만한 선수는 조상우, 손승락 정도인데...소사가 초반에 무너지고 이들의 투구수가 많아진다면 넥센으로서는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큰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 결국 넥센으로서는 소사가 길게 가주기를 바라는 상황이 최선이다. 삼성으로서는 소사를 초반에 무너뜨려야 승기를 잡을 수 있다. 소사가 의외로 긴 이닝을 소화한다면 삼성으로서도 큰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 한국 시리즈 5차전, 과연 어떻게 될까? 류중일 감독과 염경엽 감독 과연 누가 5차전의 승장이 될까?

 

 

 

 

 

△삼성 라이온즈 선수명단

 

감독 : 류중일

코치 : 김성래, 김용국, 김평호, 김태한, 김현욱, 김한수, 김재걸, 세리자와

투수 : 밴덴헐크, 마틴, 윤성환, 장원삼, 배영수, 안지만, 차우찬, 김현우, 권혁, 백정현, 심창민, 임창용

포수 : 진갑용, 이지영, 이흥련

내야수 : 이승엽, 채태인, 박석민, 김상수, 나바로, 김태완, 조동찬

외야수 : 박한이, 최형우, 박해민, 김헌곤, 우동균

 

△넥센 히어로즈 선수명단

 

감독 : 염경엽

코치 : 이강철, 류영수, 김동수, 심재학, 허문회, 홍원기, 최만호, 박승민

투수 : 소사, 밴헤켄, 오재영, 조상우, 마정길, 한현희, 김대우, 문성현, 김영민, 손승락

포수 : 박동원, 허도환

내야수 : 박병호, 서건창, 강정호, 김민성, 윤석민, 서동욱, 김지수, 김하성

외야수 : 이택근, 유한준, 이성열, 박헌도, 문우람, 로티노, 유재신

 

 

 

 

  vs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한국시리즈 경기일정

 

 

 

 

 

 

 vs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 4차전 키플레이어는?

 

오늘 선발투수가 소사와 류제국!

 

그러니 LG는 공격 첨병 역할을 하는 정성훈과

오른손 타자에 유리한 오지환!

 

 

 

 

류제국은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로 올 시즌 3경기에 나서 1승을 거뒀고 평균자책 4.00, 피안타율 0.247로 강하지는 않다. 포스트시즌에 돌입한 후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 넥센 히어로즈의 박병호는 유독 류제국에게 강한 모습을 보였다. 박병호는 현재 넥센 히어로즈 타자 중 유일하게 류제국에게 홈런을 기록하고 있다.부진했던 박병호의 방망이가 류제국을 상대로 다시 살아난다면 넥센 히어로즈의 한국시리즈 진출은 크게 무리가 아니다4차전에서 넥센 히어로즈가 끝내느냐 LG 트윈스가 기사회생해 5차전 승부까지 갈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넥센은 박병호와 서건창!!

 

 

 

 

.........................................................................................................................................................................................

 

PO 4차전 키플레이어는 오지환과 서건창. ?

 

LG 오지환과 넥센 서건창이 플레이오프(PO) ‘키플레이어로 격돌한다.

‘PO
키 플레이어는 누가 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LG 양상문 감독은 유격수 오지환을 콕 집어 이야기했고 넥센 염경엽 감독은 27명 엔트리 전원을 제시했다. 
먼저 양 감독은 26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PO 미디어데이에서오지환의 활약을 기대한다. NC와 준PO에서 다 보여주지 못한 능력이 있다. 넥센과 PO에서는 확실하게 보여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오지환은 NC와 준PO 1,2차전에서 11타수 1안타로 부진했고 3차전에서도 4타수 1안타 1볼넷에 그쳤다. 그러나 2번에서 7번 타순으로 이동한 4차전에선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으로 살아난 타격감을 신고했다. 정규시즌 성적은 타율 0.262, 8홈런 56타점 72득점 28도루였다
. 

양 감독은 준PO 미디어데이에서는 외국인타자 트래비스 스나이더의 부활을 예고했는데, PO에서 맹활약하며 양 감독의 혜안을 증명했다. 스나이더는 정규시즌에서는 37경기에 나와 타율 0.210으로 부진했다. 그러나 준PO에서는 4경기에서 타율 0.467 1홈런 3타점의 고감도 방망이를 휘두르며 미운오리에서 백조로 거듭났다
.

염 감독은 한 명의 키플레이어를 지목하지 않았다. 염 감독은제일 중요한건 한 명의 선수보다 27명이 자기 역할을 다 해주길 바란다. 그래야 우리가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고 빨리 3승을 거둘 수 있다. 1명을 뽑기 보다는 27명의 개개인에게 모두 기대를 건다라고 밝혔다
. 

이에 넥센 주장 이택근이 감독 대신 키플레이어 한 명을 꼽았다. 그는우리의 키는 서건창이 쥐고 있다며 톱타자를 지명했다. 이어서건창이 누상에 나가면 작전이 다양해진다. 서건창이 발이 빨라 공격루트가 많아진다. 득점도 많아진다고 설명했다. 서건창은 정규시즌에서 국내프로야구 최초로 200안타(201안타)를 넘어서는 대기록을 세웠다. 그는 타율 0.370 7홈런 67타점 135득점 48도루를 기록하며 전천후 공격수의 면모를 뽐냈다.

 

 

 

  vs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PO 4차전

 

잠실야구장

오후 6시 30분

 

오늘의 승자는 과연 누구일까?

 

9회말 경기 끝!

 

LG트윈스: 넥센히어로즈  2: 12

 

1회초 넥센 공격

서건창 로티노 안타

유한준 땅볼 서건창 런다운 아웃

박병호 포볼 만루

강정호 땅볼 로티노 홈인

김민성 외야플라이 유한준 홈인

이택근 땅볼 아웃

 

1회말 LG 공격

 무득점

 

2회초 넥센 공격

무득점

 

2회말 LG공격 무득점

 

3회초 넥센 공격 무득점

 

3회말 정성훈 2루터 최경철 홈인!

4회초 넥센 무득점

4회말 7번이병규 스나이더2루터

9번 이병규 희생타 1득점

 

5회초 넥센 공격

김민성 3점 홈런

 

5회말 LG 공격 무득점

6회초 넥센 무득점

6회말 LG 공격 무득점

7회초 강정호 투런 홈런!!

 

 

 

 

 

 

 vs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플레이오프 PO  4차전 선발투수-소사 vs 류제국

 

 

 

넥센과 LG의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4차전이 오늘 저녁 6시 30분 잠실 구장에서 펼쳐집니다. 2 1패로 한국시리즈 진출에 1승만을 남긴 넥센은 외국인 투수 소사, 반격을 노리는 LG는 에이스 류제국이 선발 등판하게 됩니다. 두 팀 모두 4차전에 총력전을 다짐하는 가운데,지난 3번의 경기 모두 선취점을 올린팀이 승리해,초반 기선 제압이 승부의 열쇠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어제 열린 3차전에선 넥센이 강정호와 유한준의 홈런속에 LG 6 2로 이겼습니다.

 

소사는 시속 150km를 훌쩍 넘는 압도적인 강속구를 바탕으로 체인지업을 주무기로 하는 투수다. 그러나 올해 슬라이더와 컷패스트볼(커터)까지 효율적으로 구사하면서 무서운 투수가 됐다. 올 시즌 LG를 상대로 1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1자책점, 방어율 1.50으로 잘 던졌다. 하지만 PO 1차전에서 4.1이닝 6안타(1홈런) 5볼넷 3실점으로 썩 좋지 못했다. 스포츠동아 이효봉 해설위원은 “소사는 1차전에서 직구에 힘은 있었지만 변화구 제구력이 좋지 않았다. 4차전에서 슬라이더와 커터가 얼마나 안정을 찾느냐가 관건이다”고 평가했다. 올 시즌 목동(10경기 방어율 4.90)보다 잠실(2경기 1.38)에서 좋은 투구를 펼쳐 일단 이 부분에 기대를 해볼 만하다. 3일 휴식 후 등판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봐야한다.

류제국은 PO 첫 등판이다. 25일 준PO 4차전 이후 6일 만의 등판이라 휴식은 충분했다. 직구는 시속 140km 중후반대지만 빼어난 컨트롤과 다양한 변화구가 강점이다. 우타자에겐 몸쪽에 붙는 직구를 잘 구사한다. 각도 큰 커브로 타자를 혼란에 빠뜨린다. 좌타자에겐 체인지업을 효과적으로 구사한다. 올 시즌 넥센전 3경기에 등판해 1, 방어율 4.00(18이닝 8자책점)으로 평범했다. 그러나 이 위원은 “류제국은 시즌보다 포스트시즌에서 강한 면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에도 PO 2경기에서 잘 던졌는데, 올해도 준PO에서 안정감 있는 투구(5.1이닝 2실점 1자책점)를 했다”고 평가했다. 이 위원은 “소사나 류제국이 결국 4차전에서 얼마나 냉정하게 자기 공을 던져주느냐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VS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윤중구 2014.10.31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야구를 좋아하는데 흥미롭군요. 서울팬인데 둘 다 서울이라 어디를 응원할까요? 그래도 역시 엘지?...

 

 

 

 

오늘 저녁 6시 30분 잠실운동장

 

플레이오프 3차전 선발투수-오재영  vs 리오단

 

 

 vs

 

넥센 오재영(29) LG 외국인 투수 코리 리오단(28)이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시리즈의 향방을 가른다. 넥센과 LG 30일 열리는 플레이오프 3차전 선발 투수로 오재영과 리오단을 예고했다. 양 팀이 1승을 나눠가진 가운데 두 선발 투수는 반드시 승리를 이끌어야 한다는 임무를 안았다.

일단 오재영은 올해 정규시즌에서 LG를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여 자신감이 있다
.

올 시즌 성적은 56, 방어율 6.45였지만 LG를 상대로는 4경기에 선발로 나서 1승에 방어율 1.83을 기록했다. LG는 상대 8개 구단 중 오재영이 가장 강한 면모를 보인 팀이기도 하다. 오재영은 잠실구장에서 2경기에 나와 승패 없이 방어율 1.80을 기록하기도 했다
.

좌완 투수 오재영은 LG의 좌타 라인을 상대하기에 적격이다. 박용택(9타수 2안타)과 이병규(7번·7타수 1안타)를 상대로 상당히 강했다
.

오재영은 강속구 투수는 아니지만 슬라이더와 커브, 체인지업, 포크볼을 고루 섞어 타자와의 수 싸움에 능하다. 큰 무대의 중압감과 잠실구장을 가득 채운 응원의 열기를 어떻게 이겨내느냐가 관건이다.

LG는 우완 정통파 리오단으로 맞불을 놓는다.

리오단은 정규시즌에서 910, 방어율 3.96을 기록해 시즌 성적 면에서는 오재영보다 우위를 점한다. 다만 넥센전 성적은 좋지 않다. 리오단은 넥센전 4경기에서 3, 방어율 6.35로 부진했다. 특히 서건창·박병호·강정호 등 주요 타자들을 상대로 피안타율이 각각 6, 444, 667리에 달한다. 박병호에게 홈런 1, 강정호에게 홈런 2개를 허용한 아픈 기억도 있다
.

앞서 준플레이오프 3차전 NC와의 경기에서 5.1이닝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된 리오단은 플레이오프에서 넥센을 상대로 만회할 기회를 잡으려 한다. 정규시즌 넥센전의 아픈 기억을 지워야 승산이 있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PO 2차전

목동야구장

오후 6시 30분

 

오늘의 승자는 과연 누구일까?

 

LG트윈스: 넥센히어로즈

 

 경기종료 LG 9 : 넥센 2

 

LG 2회초 손주인 희생플라이로 1점

LG 5회초 스나이더 홈인 추가 득점 1점

7회 유한준 홈런 넥센 한 점 만회

LG 8회 6점 추가

9회 1점 추가

 

 

 

vs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투수-밴헤켄 vs 신정락

 

 

 VS

 

 

 PO 2차전, ‘20승투수’ 밴헤켄 vs ‘팀노히트’ 신정락

 

 

 

 

2014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투수가 결정됐다.
28
일 목동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2014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에 넥센은 엔디 밴헤켄을, LG는 신정락을 선발로 내세웠다.

 

27일 플레이오프 1차전서 6-3승리를 거둔 넥센은 에이스 밴헤켄을 선발로 내세워 홈 2연승에 도전한다. 올시즌 다승왕 밴헤켄은 7년만에 등장한 20승 투수. 후반기 들어 페이스가 떨어지며 플레이오프 1선발 자리는 헨리 소사에게 내줬지만 사실상 넥센의 1선발 투수다. 올 시즌 LG전 상대전적은 6경기 등판 3 3패 평균자책점 3.38로 나쁘지 않았다.



LG는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 코리 리오단이, 4차전에 류제국이 선발로 등판함에 따라 2차전 선발로는 4선발인 신정락을 올린다. 신정락은 올 시즌 잦은 부상으로 1 3패 평균자책점 6.66에 그쳤지만 후반기 들어 뛰어난 투구를 펼쳤다. 신정락은 9월 이후 6경기에 등판해(2회 선발등판) 1승 평균자책점 3.44를 기록했다
.

특히 지난 10 6 NC전에서는 7⅓이닝 무피안타 2볼넷 9탈삼진의 퍼펙트피칭을 펼쳤다. 7회 중지손톱부상으로 마운드를 내려가 자신의 노히트노런에는 실패했지만 KBO 33년 역사상 최초의 팀 노히트노런 기록을 맨 앞줄에서 이끌었던 선발투수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PO 1차전

목동야구장

오후 6시 30분

 

오늘의 승자는 과연 누구일까?

 

LG트윈스: 넥센히어로즈

 

6회말 현재 LG 3 : 넥센 5

 

2회말 박헌도 선수 안타  넥센 1점

3회초 박용택 안타 1점

7번 이병규 안타 1점

4회초 스나이더 홈런

6회말 강정호 홈인

대타 윤석민 역전 스리런 홈런

 

9회초 LG공격

한현희 선수 마지막 선수 땅볼 처리

경기 끝!!

 

 

 VS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플레이오프 1차전 키플레이어는?

PO 1차전 키플레이어는?

 

 VS

 

 

 

LG 오지환과 넥센 서건창이 플레이오프(PO) ‘키플레이어로 격돌한다. ‘PO 키 플레이어는 누가 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LG 양상문 감독은 유격수 오지환을 콕 집어 이야기했고 넥센 염경엽 감독은 27명 엔트리 전원을 제시했다. 


먼저 양 감독은 26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PO 미디어데이에서오지환의 활약을 기대한다. NC와 준PO에서 다 보여주지 못한 능력이 있다. 넥센과 PO에서는 확실하게 보여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오지환은 NC와 준PO 1,2차전에서 11타수 1안타로 부진했고 3차전에서도 4타수 1안타 1볼넷에 그쳤다. 그러나 2번에서 7번 타순으로 이동한 4차전에선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으로 살아난 타격감을 신고했다. 정규시즌 성적은 타율 0.262, 8홈런 56타점 72득점 28도루였다
. 

양 감독은 준PO 미디어데이에서는 외국인타자 트래비스 스나이더의 부활을 예고했는데, PO에서 맹활약하며 양 감독의 혜안을 증명했다. 스나이더는 정규시즌에서는 37경기에 나와 타율 0.210으로 부진했다. 그러나 준PO에서는 4경기에서 타율 0.467 1홈런 3타점의 고감도 방망이를 휘두르며 미운오리에서 백조로 거듭났다
.

염 감독은 한 명의 키플레이어를 지목하지 않았다. 염 감독은제일 중요한건 한 명의 선수보다 27명이 자기 역할을 다 해주길 바란다. 그래야 우리가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고 빨리 3승을 거둘 수 있다. 1명을 뽑기 보다는 27명의 개개인에게 모두 기대를 건다라고 밝혔다
. 

이에 넥센 주장 이택근이 감독 대신 키플레이어 한 명을 꼽았다. 그는우리의 키는 서건창이 쥐고 있다며 톱타자를 지명했다. 이어서건창이 누상에 나가면 작전이 다양해진다. 서건창이 발이 빨라 공격루트가 많아진다. 득점도 많아진다고 설명했다. 서건창은 정규시즌에서 국내프로야구 최초로 200안타(201안타)를 넘어서는 대기록을 세웠다. 그는 타율 0.370 7홈런 67타점 135득점 48도루를 기록하며 전천후 공격수의 면모를 뽐냈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4대강 자전거길

 

 

4대강 자전거길은 이명박 정부가 4대강 정비 사업과 함께 발표한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등에 설치된 자전거길이다. 한강, 금강, 영산강, 낙동강 종주자전거길이 큰 축이 되고 이외에 아라, 한강(서울), 북한강, 섬진강, 제주환상 자전거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토교통부에서 관리하는 4대강 국토종주 자전거길은 다음과 같다. 자전거 동호인들 사이에선 자전거로 국토를 종주하는 것이 가능해진 것과 인증을 할 수 있다는 점. 4대 강의 비경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경기일정

플레이오프 경기일정

 

 

 

 2014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대진일정

플레이오프 경기일정

 

 

 

 VS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플레이오프가 27일부터 53선승제로 치러진다. 전날 LG트윈스가 잠실 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NC다이노스를 11-3으로 크게 이겨 시리즈 전적 31패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26일 오후 2시부터 플레이오프 1차전 예매를 실시하며 이후 5차전까지 한 시간 간격으로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차 전은 27일 넥센의 홈구장인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오후 630분 열린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류제국-웨버, 준플레이오프 4차전 선발 맞대결

 

 

10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준플레이오프 4차전

 

잠실구장

 

 

 

 

 

 

 

 

4차전까지 온 LG NC의 선택은 류제국(31, LG)과 테드 웨버(30, NC)다.
NC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4-3으로 승리하고 승부를 4차전까지 이어갔다. 이로써 두 팀은 25일 오후 2시부터 잠실구장에서 열릴 4차전을 준비하게 됐다
.

이에 양팀은 4차전 선발로 류제국과 웨버를 예고했다. 두 선수는 1차전에서 간접 선발 맞대결을 했다. 류제국은 선발로 나서 4이닝 4피안타(1피홈런)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5회 던진 직구가 모창민의 머리를 스치며 퇴장을 당해 아쉬움을 남겼다. 고의는 없었지만 규정은 규정이었다. 승리투수가 될 수 있는 흐름에서 그 기회를 놓쳤다.

웨버는 1차전 선발로 나선 이재학이 ⅔이닝 4피안타 5실점으로 부진하자 두 번째 투수로 1회 마운드에 올라 4⅓이닝 6피안타 3실점(2자책점)을 기록했다. 구원 등판해 1회 최경철에게 결정적인 홈런을 맞은 것은 아쉬웠지만 그 이후로는 비교적 잘 던졌다. 두 선수 모두 충분한 휴식을 가진 채 마운드에 올라 진검승부가 예상된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경기일정

2014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대진일정

 

우천으로 2014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경기일정 변경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

준PO 3차전

준PO3생중계 NC vs LG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

 

 

3루에서 스퀴즈 플레이 실패로

아웃되는 이진영 선수

 

 

9회말 현재 스코어

NC다이노스: LG트윈스= 4:3

 

NC시리즈 첫 선취점

 

2패로 벼랑 끝에 몰린 NC 다이노스가 시리즈 첫 선취점을 뽑았다. NC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오프 3차전에서 1회초 2득점했다. 1,2차전 모두 선취점을 내줬던 NC가 처음 선취점을 뽑은 순간이었다. 1회초 1사 후 김종호가 볼넷을 골라 나갔다. 나성범에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테임즈의 중전안타가 이어졌다. 테임즈의 중전안타 때 발 빠른 김종호가 3루까지 내달렸다. 타구를 잡은 중견수 스나이더가 3루로 송구한 사이, 테임즈는 2루까지 뛰었다. 3루에선 세이프. 3루수 손주인은 다시 테임즈를 잡기 위해 2루로 송구했다. 이게 문제였다. 송구 실책이 되면서 김종호가 홈을 밟았다. 선취 득점이었다. 계속된 2 2루 찬스에서 이호준이 좌익수 왼쪽으로 빠지는 적시 2루타를 터뜨려 추가점까지 뽑았다. NC 3차전에서 반격에 시동을 걸었다. 24일 잠실구장에서 2014프로야구 준PO 3차전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 LG가 마산 원정 1, 2차전을 승리하며 PO 진출에 1승 만을 남겨놓고 있다. LG 리오단과 NC 찰리가 선발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준PO] LG 이병규(7) 희생플라이로 첫득점

 

LG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0-2로 뒤지던 3회말 4번타자 이병규(7)의 희생 플라이로 1점을 따라붙었다. 선두타자 정성훈이 NC 선발 찰리 쉬렉을 상대로 우중간 외야를 가르는 2루타를 치며 불씨를 지폈다. 이어 후속 타자 오지환이 신중하게 볼넷을 골라내 무사 1, 2루 찬스를 잡았다. 여기서 3번 타자 박용택이 초구에 3루쪽으로 향하는 희생번트를 깔끔하게 성공해 1 2, 3루를 만들었다. 이어 타석에 나온 이병규(7)가 볼카운트 1B2S에서 4구째를 잘 밀어쳤다. 타구는 좌측 외야로 빠르게 날아갔다. NC 좌익수 김종호가 열심히 뛰어가 잡았으나 타구가 워낙에 빨라 잡는 순간 중심이 흐트러졌다. 이틈을 3루주자 정성훈이 놓치지 않았다. 즉각 홈으로 태그업 해 득점에 성공했다. 그러나 LG 2 2루에서 이진영이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동점을 만드는 데는 실패했다

 

 

 

, LG '' 최경철에게 스퀴즈를 시켰을까

 

LG양상문 감독은 기습적인 스퀴즈 작전을 펼쳤다. 그러나 실패로 돌아갔다. 준플레이오프 3차전, 0-2로 뒤진 2회말 LG는 이진영 안타와 스나이더 볼넷으로 무사 1,2루가 되자 김용의에게 희생번트를 지시했다. 1 2,3. 안타 한 방이면 동점이 되는 찬스가 마련됐다. 타석에는 최경철이다. 정규 시즌 때 21푼 타자였던 최경철은 준PO 들어 완벽한 '미치는 선수'가 됐다. 1차전 1회 결정적인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고, 2차전에선 3안타를 몰아쳤다. 적장 김경문 감독도 "최경철이 저렇게 잘 할 줄 누가 알았겠나"라며 "상대방이라도 잘 치는 것은 잘 했다고 인정해야 한다"고 칭찬했다.

 

LG 벤치는 여기서 스퀴즈 작전을 냈다. 초구 볼에 이어 2구째 한가운데 높은 볼에 최경철은 1루쪽으로 번트를 댔다. 그러나 NC 벤치는 이를 간파했다. 1루수 테임즈가 재빨리 대시해 번트 타구를 잡아 홈으로 던졌다. 홈으로 뛰어 들어오던 3루주자 이진영은 3루로 돌아갔으나, 이미 2루주자 스나이더가 3루로 들어와 있었다. 3루 앞에서 태그 아웃.

최경철은 준PO 2경기서 10타수 5안타 타율 0.500로 뜨거운 사나이였다. 적시타 하나면 2-2 동점을 바랄 수 있었다. NC 벤치도 이를 경계했을 것이다. 한편으로 LG는 시즌 후반 스퀴즈 번트로 재미를 본 팀이다. 마야(두산)의 돌발 행동이 나온 지난 11일 두산전에서 스퀴즈 번트로 전세를 확실하게 뒤집었다. 누구나 강공을 예상하는 시점에서 LG는 역으로 강공이 아닌 스퀴즈를 지시했다. 게다가 이번 시리즈에서 가장 뜨거운 최경철의 한 방을 기대하는 시점에서 역으로 스퀴즈를 대게 했다. 두 번을 꼰 작전이다.

양상문 LG 감독은 3차전에 앞서 "1~2점을 리드 당해도 우리 타선의 힘을 생각하면 뒤에 기회가 올거라 본다. 추격조 투수들의 구위가 필승조에 크게 뒤지지 않아 불펜 운영에 여유가 있다"고 했다. 차근차근 1점씩 추격해서 2연패로 몰린 NC를 압박할 수 있다는 계산도 갖고 있었다.

최경철이 1~2차전 불방망이를 과시하고 있지만, 타자들의 방망이는 3할 정도 믿을 수 있다. 못 칠 가능성이 7할이 넘는다. 양상문 감독은 스퀴즈번트로 일단 1점을 뽑아 추격하자는 의도, 상대 방심을 뚫는다면 단번에 흐름을 뒤집어 역전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는 작전으로 선택했을 수 있다. 하지만 NC의 준비가 더 완벽해 성공하지 못했다

 

 

[준PO] LG  4회말 희생플라이로 2:2 동점

[PO] 괴력의 스나이더, 역대급 비거리 아깝다

 

LG 4 1 1, 3루에서 손주인의 희생플라이 타구 때 3루주자 스나이더가 득점에 성공했다.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스나이더가 진짜 확실하게 타격감을 찾은 것 같다. 파울이 됐지만, 모두를 놀라게 할 타구를 날렸다.
스나이더는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 6-중견수로 선발출전했다. 2연승을 거둔 앞선 두 경기에서 정규시즌 부진을 만회하는 타격 실력으로 주목을 받은 스나이더. 3차전에서는 역대급 장거리포로 NC의 간담을 서늘케 했다. 결과가 파울이었기에 망정이지, 홈런이 됐다면 신기록 작성은 떼논 당상인 타구였다.


스나이더는 팀이 2-3으로 밀리던 6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상대 바뀐 투수 임창민과 대결했다. 스나이더는 볼카운트 3B1S 상황서 임창민의 공을 잡아당겼고 타구는 잠실구장 우측 파울 폴대 쪽으로 쭉쭉 날아갔다. 결과는 파울 폴대 오른쪽으로 살짝 비켜가 파울. 그런데 비거리가 대단했다. 잠실구장 외야 우측 관중석을 훌쩍 넘어 지붕 끝자락을 강타했다. 라인드라이브성 타구가 뻗어나가자 무시무시했다. 만약 타구가 조금만 안쪽으로 들어와 홈런이 됐다면, 경기장 밖으로 타구가 날아갔음은 물론 비거리 160m가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아니 그 이상의 비거리도 기대해볼 수 있는 타구였다. 힘 하나는 장사라는 스나이더의 파워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장면이었다. 한편, 잠실구장 장외홈런 기록은 두산 베어스 김동주가 유일하게 갖고있다. 김동주는 2000 5 4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잠실구장 좌측 관중석을 넘기는 장외홈런을 때려냈는데 당시 비거리는 정확히 체크할 수 없어 150m로 기록됐다. 김동주의 타구가 떨어진 곳에는 기념 보드가 설치됐다.

 

 

[준PO] LG, 준PO 첫 합의 판정 요구..결과는 실패  

 

.

LG 트윈스가 준플레이오프에서 나온 첫 합의 판정 요청에 실패의 쓴맛을 맛봤다.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린 24일 잠실구장. 양팀이 2-2로 팽팽하게 맞서던 5회말 LG가 오지환과 박용택의 연속안타로 무사 1, 3루 천금같은 찬스를 잡았다. 타석에는 4번 이병규(7). 이병규는 3 0-2 상황서 추격의 희생플라이를 날렸다. 이병규는 이번 타석에서도 상대 선발 찰리를 상대로 중견수 방면 플라이를 날렸다. NC 중견수 나성범이 공을 잡는 순간 3루주자 오지환이 홈으로 뛰었다. 나성범도 힘차게 홈으로 송구했다. 승부 타이밍. 오지환이 슬라이딩을 했고, 공을 잡은 김태군은 태그를 시도했다. 육안으로는 쉽게 구분이 힘든 상황. 이영재 구심은 아웃을 선언했다. 김태군이 오지환의 옆구리쪽을 먼저 태그했다는 판정이었다. 하지만 오지환과 대기타석의 이진영이 세이프라고 주장했고 양상문 감독이 곧바로 합의 판정을 요구했다. 하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아웃이었다. LG로서는 뼈아픈 아웃. 0-2로 뒤지다 동점을 만들고 NC의 숨통을 끊을 찬스를 잡을 수 있었으나 한꺼번에 아웃카운트 2개가 늘어나고 말았다.

 

[준PO] NC  6회초 이호준 홈런! 3: 2 

[PO 3차전] NC 이호준, PS 통산 10호 홈런 폭발

 

균형을 깬 건 이호준의 한방이었다.. 이호준은 24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LG 선발투수 리오단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6회초 1사 후 주자 없을 때 등장한 이호준은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쳤고 NC 3-2 리드를 잡았다. 이는 이호준의 올 포스트시즌 2번째 홈런이자 개인 통산 포스트시즌 10번째 홈런으로 기록됐다

 

투수 신정락으로 교체

 

[PO3] 리오단, 5⅓이닝 3실점.. 아쉬운 피홈런

 

LG 트윈스의 '외국인 에이스' 코리 리오단이 NC 다이노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 선발 등판했지만, 패전위기에 몰렸다. 리오단은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NC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6피안타(1피홈런) 2볼넷 2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고 6회 무사 2루에서 마운드를 신정락에게 넘겼다. 팀이 2-3으로 뒤져 있어 패전 위기에 처해 있다. 올 시즌 9승 가운데 8승을 잠실에서 올리며 홈에서 최강의 모습을 보였던 리오단은 이날 초반 다소 흔들리기는 했지만, 괜찮은 투구를 선보였다. 하지만 6회를 넘기지 못하고 내려오고 말았다. 이호준에게 맞은 솔로포 한 방이 치명적이었다.

1회초는 선두타자 박민우를 좌익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가볍게 원아웃을 잡았다. 이후 김종호에게 볼넷을 내준 뒤, 나성범을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내 투아웃까지 만들었다. 여기서 테임즈에게 중전안타를 맞았고, 이 타구에 김종호가 3루까지 내달렸다. 이때 중견수가 김종호를 잡기 위해 3루로 송구하는 사이 테임즈가 2루를 노렸고, 3루수가 2루로 공을 던졌지만, 공이 빠졌고, 3루 주자 김종호가 홈까지 들어와 1-0을 만들었다.이어 이호준의 좌익선상 2루타가 터지며 다시 1점을 추가 2-0이 됐지만, 이종욱을 포수 파울플라이로 처리하고 더 이상의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2회초도 쉽지 않았다. 선두타자 모창민에게 좌중간 안타를 맞은 뒤, 손시헌에게 희생번트, 김태군에게 유격수 땅볼을 내주고 2 3루가 됐고, 다시 박민우에게 볼넷을 내주며 2 1,3루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김종호를 2루 땅볼로 처리하고 실점 없이 이닝을 끝냈다.

3회초는 깔끔했다. 선두타자 나성범을 유격수 땅볼로, 테임즈를 삼진으로 처리한 뒤, 이호준을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내고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4회초 들어서는 이종욱을 1루 땅볼로, 모창민을 좌익수 뜬공으로 처리하고 가볍게 투아웃을 잡았다. 이후 손시헌에게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내주기는 했지만, 김태군을 삼진으로 처리하고 이닝을 끝냈다. 5회초에는 선두타자 박민우를 2루 땅볼로, 김종호를 3루 땅볼로 처리한 뒤, 나성범까지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경기 두 번째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어냈다.

6회초는 테임즈를 2루 땅볼로 처리하며 원아웃을 잡았지만, 이호준에게 우중월 솔로포를 맞고 2-3이 됐고, 이어 권희동에게 또 한 번 우중간 2루타를 맞고 1 2루 위기에 처했다. 결국 LG 벤치는 여기서 신정락을 올렸다.

 

 

 

6회말 NC 투수 임창민 선수로 교체

1,2차전 조기 강판 NC 선발진, 찰리는 달랐다

 

NC 다이노스 선발진은 정규리그서 9개 구단 중 삼성 라이온즈와 함께 가장 고르고 탄탄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까지 1명의 외국인 선수들 더 보유할 수 있는 NC에는 ‘3명의 외국인 선발투수’와 토종선발 이재학 등이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NC의 탄탄한 선발진은 기대와는 달리 이번 준플레이오프 2차전까지는 별다른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무너진 선발진에 찰리 쉬렉은 반전을 그려냈다. 찰리는 NC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74개의 공을 던져 6피안타 2볼넷 1탈삼진 2실점(1자책)했다. 지난 20, 21일 비로 취소되어 등판 일정이 조정된 바 있는 찰리는 초반 뜻대로 되지 않는 제구에도 불구하고 5회까지 버텨 일단 선발로의 기본 임무를 다했다.

1차전 선발 이재학이 ⅔이닝 5실점, 2차전 에릭 해커가 3⅓이닝 3실점하며 조기에 무너졌던 NC였지만, 찰리는 좋지 않은 컨디션에도 무너지지 않고 팀이 리드를 잡아낼 때까지 버텨냈다.

타선이 1회초 2점을 먼저 뽑아내며 찰리의 손에 쥐어진 2. 찰리는 1회말 첫 타자 정성훈을 몸에 맞는 볼로 출루시켰다. 전체적으로 높게 들어가는 볼에 찰리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나머지 세 타자를 모두 뜬공으로 잡아내며 첫 이닝을 무사히 넘겼다.

3회 희생플라이로 1실점 한 찰리는 4회에는 수비에 울었다. 찰리는 4회말 선두타자 브래드 스나이더를 안타로 출루시켰지만 김용의를 뜬공 처리해 한 고비를 넘겼다. 그러나 최경철 타석에서 유격수 손시헌의 실책이 나오며 1루주자 스나이더가 3루에 안착했고, 이어 손주인의 희생플라이 때 스나이더가 홈을 밟아 2-2로 동점을 허용했다. 먼저 쥐어진 2점이 실책으로 허무하게 날아가는 순간이었다.

그러나 찰리는 5회를 중견수 나성범의 호수비로 무사히 넘기며 선발의 기본인 5이닝을 나쁘지 않은 성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6회초 이호준의 솔로 홈런이 터지며 찰리는 리드 상황에서 마운드를 불펜진에 넘겼다.

찰리는 정규시즌 28경기서 12 8, 평균자책점 3.81(165⅓이닝 70자책)을 기록했다. LG전에는 5경기서 1 2패 평균자책점 2.52(35⅔이닝 10자책)의 성적을 남겼다. 특히 지난 6 24 14년 만에 잠실 LG전서 노히트노런의 주인공이 되기도 한 만큼 LG전에는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었다.

7회말 NC투수 원종현으로 교체!

 

[PO3] NC 김태군 선수 안타로 한 점 추가 4:2

LG투수 유원상

 

[PO3] NC 투수 손민한으로 교체

손민한 투수 와일드피칭으로 한 점 헌납

투수 이민호 선수로 교체!

이병규 선수 1루땅볼 황목치승 홈에서 아웃! 투아웃!

 

[PO3] 9회초 LG투수 윤지웅으로 교체!

윤지웅 나성범 선수 몸에 맞는 볼로 출루

투수 이동현으로 교체

 

[PO3] 9회말  NC투수 김진성으로 교체!

마지막 타자 정의윤 삼진 아웃

경기 끝!

 

[PO3 승부처] NC, 경기 흐름 지켜낸 나성범의 명품 어깨

 

 

NC 나성범(25)이 결정적인 순간 호수비를 선보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NC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NC 5 3선승제의 시리즈에서 2패 뒤 첫 승을 따내며 기사회생에 성공했다. 여전히 상황이 불리한 입장이지만 이날 짜릿한 승리로 분위기를 가져오는데 성공하며 기적적인 역전극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이날 NC 1회초부터 2점을 뽑아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그러나 선발 찰리가 매이닝 선두타자에게 출루를 허용한 가운데 3회와 4회 나란히 1점씩을 내주면서 이내 승부가 2-2 원점으로 돌아갔다.
쫓기는 입장에서 5회말에도 NC의 위기는 계속됐다. 선두타자 오지환과 박용택이 연속 안타를 터뜨리면서 NC가 무사 1, 3루에 몰리게 된 것.

그러나 NC '투수 출신' 나성범의 강한 어깨를 앞세워 LG에게 단 1점도 허용하지 않았다. 이병규(7)의 중견수 방면 뜬 공을 잡아낸 나성범은 지체 없이 포수 김태군에게 송구를 했고 결국 태그업을 시도한 3루주자 오지환을 홈에서 태그아웃 시키는데 성공했다.

아슬아슬한 타이밍이었기 때문에 LG가 곧장 합의판정을 요청했다. 그러나 결과는 번복되지 않았고, 무사 1, 3루는 순식간에 2 1루로 돌변했다. 이후 찰리가 이진영을 2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NC가 최대 고비를 넘어섰다.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이종욱이 앞선 4회초 타석 때 파울 타구에 부상을 당해 4회말부터 나성범이 우익수에서 중견수로 수비 위치를 변경했다는 점이다.

어쨌거나 한숨을 골라낸 NC 6회초 1사 후 이호준이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비거리 125m)을 쏘아 올려 다시 3-2로 앞서나갈 수 있었다.

NC
는 명품 레이저 송구를 선보인 나성범 외에도 위기 상황에서 선수들이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리를 가져갈 수 있었다. NC 7회말에도 1 1, 2루 위기에 빠졌지만 3번째 투수 원종현이 이병규(7)와 이진영을 각각 헛스윙 삼진, 유격수 플라이로 돌려세웠고, 이어진 8회초에는 2 3루 기회에서 김태군의 적시타로 4-2까지 달아나는데 성공했다.

8
회말에는 손민한의 폭투와 함께 1점 차로 재차 추격을 허용하고 말았다. 그러나 이번에도 NC는 집중력을 발휘해 기어이 리드를 지켜냈다. 계속된 1 3루 고비에서 대타 이병규(9) 2루수 땅볼 때 지석훈이 정확한 홈송구를 앞세워 3루주자 황목치승을 처리한 것. 포수 김태군 역시 완벽한 블로킹을 통해 5회 나성범과의 호흡 이후 다시 한 번 흐름을 지켜내는데 성공했다. 벼랑 끝에 몰린 NC의 집중력이 얼마나 대단했는지를 알 수 있었던 경기였다.

 

 

잠실야구장 관중석의 류현진 선수

류현진 깜짝 방문

 

[PO3] 준플레이오프 3차전, PS 통산 242번째 매진 달성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매진됐다.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세븐 프로야구’ NC LG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 25,000명의 표가 모두 팔리며 매진을 기록했다. 이는 포스트시즌 통산 242번째, 준플레이오프 통산 43번째의 기록이다. 마산에서 열렸던 NC LG 1차전은 정원 13,000명의 관객이 야구장을  찾으며 포스트시즌 13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한 바 있다. 가을비의 영향으로 이틀 우천순연 뒤 열렸던 2차전에선 8,094명의 관객으로 14경기 연속 매진엔 실패했다. 그러나 잠실로 옮긴 3차전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중이 몰리며 다시 매진을 달성했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포스트시즌 3대 공식

 

가을야구의 성공 방정식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이 시작되었다. 날씨는 쌀쌀하지만 운동장의 열기는 뜨겁다. 가을야구는 가을야구만의 특별한  성공 조건이 있다. 가을야구에는 미친 선수가 나와야한다는 것을 시작으로 불펜진이 더욱 중시되는데 그 중에서도 강력한 2번째 투수의 존재감이 커진다는 점과 중심타선이 최소 기대치는 채워야한다는 것 등이다.


 


야구 경기를 풀어가자면 가장 기본적인 선발투수의 역할 등 여러 동력이 따라줘야하지만, 포스트시즌이면 특별히 더욱 부각되는 것들이기도 하다.
중심타선은 당연히 조명받는 자리지만 포스트시즌은 또 다르다. 대활약을 한다면 더할 나위 없지만, 혹여 부진으로 빠지게 되면 정규시즌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엄청난 부담이 돼 돌아오기 때문이다. 가령 포스트시즌 연패 팀의 4번타자가 무안타에 시달리게 되면 온갖 패인이 그 쪽으로 몰리기도 한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탄천 놀이 한 마당-얼쑤~

 

2014.10.15 아침

 

 

 

(경기도 주최 경연대회에 참가하는 아줌마들의

연습장면....테마곡은 설운도의 '추억속으로')

 

 

추억속으로

 

설운도

 

야외전축 틀어놓고
너와 내가 밤새도록

춤을 추던 그 시절

 

 
달래머리 단발머리
몽땅치마 휘날리며

주름잡던 그 시절

 


그 모든 남자 친구들
그 모든 여자 친구들

오늘 따라 너무나 보고싶네


 


 

가끔씩 생각나는
그리운 친구들

지금은 무엇을 할까

아직도 그때처럼
철없는 모습으로

멋지게 살아가고 있을까



 

야외전축 틀어놓고
너와 내가 밤새도록

춤을 추던 그 시절

달래머리 단발머리
몽땅치마 휘날리며

주름잡던 그 시절

그 모든 남자 친구들
그 모든 여자 친구들

오늘 따라 너무나 보고싶네



 

뒷 동산에 올라가
너와 내가 밤새도록

춤을 추던 그 시절

꽃 반지를 살짝 끼워주며

첫 사랑을 고백하던 그 시절

그 모든 남자 친구들
그 모든 여자 친구들

오늘따라 자꾸만 생각나네



 

가끔씩 생각나는
그리운 친구들

지금은 무엇을 할까

아직도 그때처럼
철없는 모습으로

멋지게 살아가고 있을까



 

뒷 동산에 올라가
너와 내가 밤새도록

춤을 추던 그 시절

 


 

꽃 반지를 살짝 끼워주며
첫 사랑을 고백하던 그 시절

그 모든 남자 친구들
그 모든 여자 친구들

 


오늘따라 자꾸만 생각나네

오늘따라 너무나 보고 싶네
오늘따라 자꾸만 생각나네

 

 

아~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름다운 탄천 걷기대회

 

 

 

아름다운 탄천 걷기대회

 

 

아름다운 탄천 걷기대회 

 

일시: 2014.10.25(토) 8시 30분~12시

 

장소: 분당구청앞 잔디밭 광장

 

주회: 성남상공회의소(창립 40주년 기념)

 

경품 :  LED TV 외 다수

 

*참가자 기념품 증정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시안게임 미남선수들

 

 

 

한국 아시안게임 2연패

대만에 6-3 극적인 역전승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역들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역들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역들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역들

 

 

 

남자축구 일본 꺽고 4강행

축구 이순신 이광종호

 

 

남자 테니스 복식 28년만에 금메달

18세 정현을 축하하는 한국테니스의 전설 이형택

 

 

금메달의 주인공 정현 임용규 선수

임용규선수는 저의 초등학교 동창의 아들이어요~

자랑스러워요~

 

 

4강전에서 태국을 꺽은 한국대표팀

 

4강전에서 이라크를 꺽은 북한 선수들

 

 

한국에 0-12 콜드게임으로 지고도 활짝웃는 홍콩야구팀

 

유도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한국선수들

 

레슬링 그리코로만형 71킬로 정지현 10년만에 금

"아금아, 아빠가 약속 지켰다~"

 

 

 

북한 꺽고 28년만에 금메달, 남자 축구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성수 2014.09.29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력한만큼의댓가가지급되는것같읍니다
    메달을딴선수들에겐진심으로축하를,,,,,
    가을비가오는데기온차가심합니다
    모두들건강잘챙기시길......

  2. 이철호 2014.10.02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수 짝 짝 짝........

 

 

 

 

 

 인천아시안게임 미녀들 사진 모음

 

 

 

 남남북녀-건강미인

 

 

 

관중들의 시선을 꽉 잡는 도우미 천사 

 

 

 

보조개가 매력적인 시상 도우미

 

 

 

5연속 금메달 펜싱 플뢰레 단체 대표팀

 

 

 

 밝은 미소로 인사하는 북한 미녀 선수

 

 

여자 유도 3인방

 

 

 

자랑스런 엄마 김미진 사격세계신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단체전 금메달의 중국팀

 

 

 

 리듬체조 단체전 은메달

 

장대높이뛰기 동메달 임은지

 

 

우생순 금메달 36 우선희 39 송미영

 

 

여자배구와 여자농구, 행복한 코트

 

 

리듬체조 사상 첫 금메달의 손연재의 하트

 

제17회 아시안게임

2014 인천 아시안게임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법과 주의사항

자전거 안전수칙

 

자전거도로의 속도 제한 규정(시속 20)을 무시하는 과속질주가 다반사다. 자전거 동호회원들이 횡단보도를 무시하고 시속 3040㎞로 내달리기도 한다.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에서 아슬아슬 자전거 역주행도 자주 목격된다.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운전자도 많고 해가 저물었는데 조명등이 없이 질주하는 자전거도 많다. 4m 폭의 좁은 도로에 자전거와 보행자가 엇갈린 방향으로 통행하도록 도로를 설계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보이는 곳도 있다. 자전거 도로는 2010 13037(5392개 노선)에서 2013 18281(6969개 노선)로 단기간에 크게 늘었다. 자전거 인구가 1000만명을 넘었다는 업계 추산도 있다. 하지만 자전거 안전 문화는 양적 팽장 속도를 못 따라가고 있어 여전히 후진적이다.



 

안전에 둔감한 과속 주행은 일상이 됐다. 경주용 자전거인 ‘로드바이크’가 유행하면서 더 심해지고 있다. 심지어 5060㎞로 달리는 1000만원대 수입산 자전거도 있다. “지나갈게요”라고 말을 하거나 벨을 울리는 추월 자전거는 그나마 양반이다. 아무런 낌새도 없이 빠른 속도로 다가오는 ‘유령 추월자’도 많다. 앞 자전거와 반대편에서 달려오는 자전거 틈새를 묘기하듯 추월하는 ‘칼치기 추월’도 잦다. 자전거 음주운전도 문제다.

 

 

 

 

 


 안전행정부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13852건의 자전거 사고가 발생해 자전거 운전자 285명이 숨졌다. 2010년이후 매년 사고가 증가하고 있 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자전거는 ‘차’로 분류된다. 도로교통법상에 자전거 음주 운전도 불법이지만 처벌 규정이 없다. 과속을 해도 제제방안도 없다. 자전거 이용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지만 시민의 안전의식과 법 제도는 제자리 걸음이다.

 

 

 

 

자전거 과속 금지

자전거 안전 수칙

자전거 안전점검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법과 주의사항

 

이 모든 것이 기본을 지키는 것이다!

자전거 타기

안전이 최우선이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즐기는 자가 이긴다

한국 리틀야구 월드시리즈 우승

 

 

"일을 즐겁게 하는 자는 세상이 천국이요,

일을 의무로 하는 자는 세상이 지옥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

우리 어린 선수들 즐길 줄 아는 선수들

이길 줄 아는 선수들

정말 대견하다!!

 

 

"우리 선수들이 미국을 상대로

자신있게 뛰었다.

전국대회가 늘어났고,

일본-미국과 교류전을 통해

경험이 많이 쌓였다."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는

리틀야구 시스템이 잘 작동해 성과를 이루었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주식투자를 할 때나, 부동산 투자를 할 때나, 학생이 공부를 할 때나, 프로 운동선수가 경기를 할 때나, 가수가 무대에서 노래를 할 때나, 배우가 연기를 할 때나, 직장에서 일을 할 때나, 개인사업을 할 때나, 주부가 가사 일을 할 때나, 그 어떤 경우에라도 과정을 즐기고자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우수한 최종적인 결과를 얻을 확률이 분명 더 높습니다.

 

 

"어린 선수들이 정말 대견하다.

야구도 잘했지만

상대를 이기려고 덤빈 게 아니라

야구를 즐기려고 했다!"

 

 

사람들은 일하는 분야나 직업, 돈 버는 수단 등을 선택할 때에 자신의 적성과 성향보다는 사회적인 분위기와 남들이 어떻게 바라보는가에 흔히 더 영향을 받는 편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적성과 성향에 잘 맞을수록 즐기는 마음에 더 다가가면서 지내기에 유리해지며, 그에 따라 궁극적으로 좋은 결과를 낼 확률도 높아집니다.

 

 

 

어떤 일이건 하다보면 누구나 적응은 할 수 있지만 그 일을 즐기는 마음이 얼마나 생길 수 있는지는 분명 사람에 따라서 적성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입니다. 교사를 하면서도 적성에 맞는 사람은 학생들 가르치는 일을 좀 더 즐기는 마음으로 하면서 자신의 직업에 충실할 수가 있습니다. 반면에 적성과는 무관하게 교직이 안정성이 높고 사회적으로 인기가 높고 사대에 들어갈 성적이 되어서 교사가 된 사람은 의무감으로 학생들을 대하는 경향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어떤 직업이건 잘 해나가려면 어렵지 않은 일이 없고, 때로는 많은 고통이 수반되기도 합니다. 어떤 일이 정말로 정신적으로까지 너무나 힘든 것은 일 자체보다는 대개 그 일에 연루되는 사람과의 관계, 사회적인 관계에서 생겨나곤 합니다. 그러면서도 그 일 자체는 본질적으로 자신의 적성과 성향에 잘 맞는다면 힘든 고비를 잘 넘기면서 결국 스스로 자기 나름대로의 길을 찾아서 즐기는 마음을 가지고 생활해갈 수 있게 됩니다.

 

 

비록 작은 가게를 열어서 돈 벌기 위한 장사를 하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손님이 많이 들어와 매출액이 크게 올라가서 수익이 많이 얻어질지에 대해서 처음부터 크게 집착하지 않고 일단은 어떻게 장사할 때 손님이 많이 들어오는지, 어떻게 음식을 만들고 어떻게 서비스를 해주니 손님들이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파악하면서 개선하고 연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다보면 과정이 재미있어집니다. 물론 그러다보면 결과적으로 나중에 돈도 잘 벌어지게 됩니다.

 

 

학교 다닐 때 수학이나 기타 학과목을 배우면서 공부하는 것 자체가 처음에 지겨웠더라도, 배운 지식을 가지고 어려운 문제를 스스로 풀었을 때 성취감을 느끼게 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원리를 생각한다면, 집의 아이들이나 직장에서 아래 직원들이 일단 좋은 성과를 내어서 기쁨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려고 신경쓰면 좋습니다. 즉 그 사람이 꼭 해야 할 일이 아님에도 그 사람에게 일부러 성공의 가능성이 큰일을 하게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성취감을 많이 느껴본 사람들이 자신감이 더 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하거나 공부에 임하는 경향이 더 많습니다. 아는 사람의 넓은 단독주택 집에 초대받아갔을 때 아버지가 어린 아들과 탁구를 치는 것을 보았는데 아버지가 계속 이기다가 나중에 일부러 아버지가 져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한 번의 승리로 아들은 자신감을 나타내면서 탁구를 잘 치겠다고! 그 뒤로 열심히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결과에서 즐거움을 맛보게 되면 노력하는 과정에서도 차차 즐거움이 느껴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종목을 찾아서 어떤 시점에 투자하면 수익 낼 확률이 높다는 것을 알게 되고 실제로 수익내는 즐거움을 맛보게 되면 그러한 유형의 종목을 찾는 노력을 하는 과정이 더욱 즐거워지는 것입니다. 부동산투자에서도 큰 수익을 얻고 난 뒤에, 발로 뛰며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스스로 확인하면서 연구하고 검증하는 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꺼이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기가 쾌감을 느끼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평균 수준보다는 훨씬 강력히 느낄 수 있는 것들을 알아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람마다 분명히 이런 것들은 있게 마련입니다. 예를 들어서, 사람의 성향에 10가지가 있다고 할 때 10가지를 전부다 평균내면 모든 사람들의 평균이 되는데 모든 성향이 평균수준에 있는 경우는 드물며 어떤 성향이 평균 이하이면 다른 성향에서는 평균 이상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모든 성향을 다 합하면 평균이 되어야하니까요. 다른 사람보다 더욱 강력한 수준의 쾌감까지 가져올 수 있는 경우가 어디에서 어떨 때 나타날 수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떤 정치인이 사람들로부터 욕을 먹는 온갖 언행도 기꺼이 하는 것을 바라보면 다른 일반인들은 이해하기 힘들어합니다. 권력을 가지는 것에 대한 쾌감이 보통 사람들의 평균 수준보다 매우 강한 정치인이라면 얼마든지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구나 정치를 하면서 우리나라를 잘 발전시키고 국민들을 편안하게 살아가게 하고 싶은 생각이 많더라도 정치하면서 더러운 흙탕물을 튀길 수밖에 없다면 그것이 싫어서 정치를 하지 않겠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실제로 정치에 뛰어들어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누가 강제로 정치하라고 시키는 경우는 없습니다. 국민들이 원해서 자신은 무엇을 한다는 것에서도, 자신이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을 가지고 국민이 원해서 한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권력을 가지는 것에 대한 쾌감이 보통 사람들의 평균 수준보다 매우 강한 사람들은 정치인이 되기에 유리한 적성을 가진 것입니다. 과거에 어떤 민주화운동을 똑같이 한 뒤에 나중에 정치계로 나서는 사람도 있었고 아닌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것은 권력에 대한 성향의 차이에 기인합니다.

 

 

회사나 어떤 집단에서 사람을 잘 관리하고 경영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각각에 대한 성향을 잘 파악하여 그 사람의 성향에 맞는 일과 맞는 업무가 주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어지는 일에서 열심히 일하고 좋은 성과를 내는 노력이야 구성원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능력있는 사람이라면 승진하고 싶은 마음에, 월급이나 인센티브를 더 많이 받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일하면 일시적으로는 누구나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똑똑한 사람이나 학벌이 좋은 사람에 앞서서, 그 일의 결과에서 남보다 더 큰 보람과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을 투여해야지 장기적으로는 분명 더 좋은 성과를 꾸준히 얻어갈 수 있습니다. 왜냐면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태극기 유니폼을 입고 한국팀을 응원하는 일본 리틀야구 선수들

 

 

땀을 흘린 그대들의 노고가 값지다~

 

세계 정상 리틀 야구팀 귀국-2014.8.27

 

세계 정상 리틀 야구팀 귀국-2014.8.27

 

세계 정상 리틀 야구팀 귀국-2014.8.27

 

세계 정상 리틀 야구팀 귀국-2014.8.27

 

 

"일을 즐겁게 하는 자는 세상이 천국이요,

일을 의무로 하는 자는 세상이 지옥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신영헌 2014.08.26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세대는 바쁘게 앞만 바라보고 달려온 베이비부머 새대 그 동안 힘도들었지만 기회도 많았습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는 즐기면서 살아 갈 수 있는 법을 배우는 토양을 만들어 주어야 무한경쟁 시대를 극복하며 살아갈 수 있겠습니다

  2. 신영헌 2014.08.26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세대는 바쁘게 앞만 바라보고 달려온 베이비부머 새대 그 동안 힘도들었지만 기회도 많았습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는 즐기면서 살아 갈 수 있는 법을 배우는 토양을 만들어 주어야 무한경쟁 시대를 극복하며 살아갈 수 있겠습니다

  3. 이철호 2014.08.28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틀야구 월드시리스 우승 참 .대다네 대다네 대다네 대다네
    추카 추카 추카 추카 추카 추카 추카 추카 추카 추카 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