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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 생사의 갈림길이다!

 

시간이 나를 배신하지 않을

주식을 선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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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5.06.26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은 아직 무서워서 펀드만 하고있는데ㅠ

 

 

 

 

 

주식투자의 명암

 

 

#존 메이너드 케인스는 경제학자로는 드물게 주식 투자에서도 대단한 성공을 거둔 인물로 손꼽힌다. 그런 케인스지만 하루는 자신이 포트폴리오 운용을 자문해주던 보험회사와 기금의 투자위원회에 불려나가 수익률이 왜 그리 형편없는지 해명해야 했다. 세계적인 대공황이 막바지로 치닫던 1938년의 일인데, 그는 담담하게 주식 투자자의 의무에 대해 설명했다.

 

"주가의 저점이 다가오는 시점에 이르기까지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나는 전혀 부끄럽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나는 계속 더 오래 보유하고 있을 겁니다. 때로는 보유 자산의 가치가 하락하는 것을 태연하게 그리고 아무런 자책감 없이 지켜보는 것도 진지한 투자자의 의무입니다."

 

#사실 경기 호황과 불황, 강세장과 약세장, 거품 논란과 패닉의 엄습은 투자를 하다 보면 주기적으로 겪어야 하는 일이다. 그런 점에서 무조건 주가 상승이 좋고 주가 하락이 나쁘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은 자신이 투자를 제일 잘 했던 때가 1974년 이라며 이렇게 말한다. "이때는 오일 쇼크와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 비관론이 극도로 팽배해 있던 시절이었지만 주가는 매우 쌌다. 경기 침체와 약세장이 기회를 만들어준 셈이다."

 

그렇다. 갑자기 패닉이 찾아오면 사람들은 가늠할 수 없는 공포에 휩싸여 기업의 가치는 따지지도 않고 매도 대열에 동참한다. 게다가 이럴 때는 최고의 우량주가 부실주보다 오히려 더 많이 하락한다. 우량주는 신용담보로 잡혀 있던 물량이 매물로 나와 주가 하락을 부채질하는 반면 부실주는 거래조차 잘 형성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패닉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우량주를 매수하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면 늘 그 보상을 받게 된다.

 

#주식시장을 지배하는 감정은 탐욕과 두려움이다. 강세장에서는 탐욕의 물결이 일렁인다. 그래서 시장이 후끈 달아오른 뒤에도 계속 더 오르기를 바라며 너도나도 뛰어드는 것이다. 그런데 주가가 하락하기 시작하면 처음에는 조금이라도 반등하기를 기다리다 매도 타이밍을 놓친다. 그러다 마침내 온통 나쁜 소식만 들려오는 날 두려움에 휩싸여 갖고 있던 주식을 전부 팔아 치운다.

 

 

 

 

대다수 투자자들은 이렇게 우르르 몰려다니며 시장의 고점과 저점을 만들어낸다. 이들과 반대로 하라는 게 소위 '역발상 투자이론'인데, 요약하자면 "다른 사람들이 흥분해서 날 뛸 때 소심하게 머뭇거리고,모두가 패닉에 빠져 팔아 치울 때 남몰래 사는 기쁨을 즐겨보라"는 것이다. 물론 이게 말처럼 쉽지는 않다. 투자란 그래서 어려운 것이다.

 

#주식시장이야말로 인간의 민낯이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곳이다. 그런 점에서 나는 지금처럼 시장이 불안하게 움직일 때야말로 투자자들이 자신의 본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투자의 일차적인 목적은 수익을 올리는 것이겠지만 그것이 궁극적인 목표가 될 수는 없다. 무엇을 위한 수익인가 하고 물어본다면 그보다 더욱 소중한 무엇인가가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

 

주식 투자란 더없이 세속적인 곳(주식시장)에서 더없이 세속적인 수단()을 갖고 더없이 세속적인 목적(수익)을 위해 더없이 세속적인 사람들(투자자)과 경쟁을 벌이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가장 세속적인 잣대가 성공의 척도가 된다. 돈을 더 많이 벌수록 그 사람은 성공한 인물로 평가 받는 것이다. 그러나 다들 알다시피 돈은 보상이지 목적이 아니며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도구에 불과하다.

 

#투기란 인간의 본성이라고 한다. 월가 역사상 최고의 투기꾼으로 통하는 제임스 킨은 주식시장에서 많은 돈을 벌었으면서도 왜 계속해서 투기를 하느냐는 물음에 이렇게 대답했다. "사냥개가 천 번째 토끼라고 해서 쫓지 않겠는가? 우리네 인생이 결국 투기 아닌가."

 

킨은 죽을 때까지 주식시장을 떠나지 않았고 2000만 달러의 유산을 남겼다. 하지만 그는 주식 투자를 통해 막대한 재산보다 더 중요한 삶에 대한 통찰을 얻었다.

혹시 시장이 패닉에 빠져 주가가 급락할 때면 한번쯤 케인스와 킨의 이야기를 떠올려보라. 그러면 문득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지 발견할지도 모르니 말이다.

 

주식시장을 지배하는 두가지 감정은 탐욕과 두려움이다.  공포의 국면에서 기회가 온다!! 돈은 보상이지 목적이 아니며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도구에 불과하다....꼭 기억하자!!

 

(2015.5.9 머니투데이 기사를 읽고 느낀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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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전후 중국발 금융위기 우려

 

 

"2017년 쯤 중국에서 시작해 미국을 강타하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다시 올 것이다."

족집게 애널리스트로 유명한 김영익 서강대 경제대학원 겸임교수가 3년 후 다가올 중국발 금융위기를 경고했다.

 

과거 9.11테러 직전의 주가 폭락과 그 후의 반등, 2004 5월의 주가 하락과 2005년 주가 상승 등을 예견했던 저자는 『3년 후 미래-두 번째 금융위기의 충격과 대응』(한스미디어, 240, 16천원)이라는 책에서 독자들에게 중국발 금웅위기와 우리나라의 디플레이션 가능성에 대해 경각심을 상기시켰다.

 

저자가 예상하는 2차 글로벌 금융위기는 중국으로부터 촉발된다. 그는 과잉 투자에 따른 기업과 은행 부실, 그림자 금융 등에 시달리고 있는 중국이 쌓여가는 부실을 해결하기 위해 해외에 투자한 자금 일부를 환수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 과정에서 미국 국채의 최대 보유국인 중국이 미국채를 내다 팔고 금리를 자유화해 금리가 상승하면 달러 가치가 폭락하는 등 글로벌 금융시장에 엄청난 파고가 일어나며 세계 경제의 기존 질서가 바뀔 것이라는 게 그의 진단이다.

 

저자는 이러한 변화에 따라 우리나라의 잠재 성장률이 2%대로 떨어지고 디플레이션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한다. 두 번의 경제 위기를 거치면서 대외 의존도가 높아진 우리나라는 대외 수출의 26%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 경제가 경착륙하거나 위기를 겪게 되면 큰 충격을 받을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저자는 정책 당국의 적극적 대응을 촉구하며 한국은행이 디플레이션 파이터가 되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잠재 수준 아래서 성장하고 있다며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하거나 본원통화를 확대하는 등 통화정책을 더 신축적으로 운용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김 교수는 위안화 거래소를 설립하고 가계 소득 증대와 해외 투자를 통한 국부 확대 등을 위해 정부가 노력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금리 1%대 시대를 맞아 기업과 개인도 자금 운용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위기가 기회인 만큼 희망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며 구조조정의 홍역을 치를 중국에서 투자 기회를 찾을 것과 경제 변화에 맞춘 투자 전략에 대한 조언도 잊지 않았다.

 

김영익 교수는 전남대학교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8년 대신증권에 입사한 저자는 대신증권과 하나대투증권에서 리서치센터장을,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선 소장을 역임했다. 2010년 한국창의투자자문 리서치대표로 자리를 옮긴 그는 한국은행 통화정책 자문위원을 맡았고 현재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겸임교수로서 한국수출입은행 자산운용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1997년 IMF외환위기,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2011년 유럽발 금융위기, 2014년 환율위기....국제화라는 촘촘한 네트워크가 형성되면서 이제 위기가 일상화된 느낌이다. 위기가 도래하는 기간이 짧아지고 충격이 커지고 순식간에 온다. 이런 위기에 대응하는 길은 자산운용의 안정성을 높이는 일이다. 목돈을 잘 운영하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목돈의 일정액은 반드시 연금화하고, 나이가 들수록 직접 투자금액은 최소하하는 길이다. 연금이 충분하고, 투자금액이 적다면 아무리 위기가 온들 무엇이 두렵겠는가!! (2015.5.6 머니투데이 기사를 읽고 느낀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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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박세리 펑샨샨키즈

 

스토리가 있는 주식을 사라!

 

 

 

1990년대 후반 박세리(38)가 한국 여자골프에

 희망의 씨앗을 뿌렸던 것처럼

펑샨샨(26)이 중국 골프에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천명당 중국 골프인구 중국 4명

한국 96명

2020년 중국 매니아 골프인구 2000만명

(대한골프협회)

화장품

아웃도어 스포츠용품

 

 

 

중국도시화율 53% 2020년까지 60%달성 목표

한국도시화율 90%대

인구 10명중 8~9명 도시거주

 

 

구글을 검색하라

믿을 건 숫자뿐!

테슬라이야기

"가격이고 뭐고 멋있으니 산다!"

 

스토리가 있는 주식을 사라!

(reasoning...Insight)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바이오, 제약, 중국소비, 헬스케어,

모멘텀변화가 급소포인트다

(적자에서 흑자로, 안먹던 것을 먹게될 때,

안 입는 것을 입게 될 때, 안 신는 것을 신게 될  때,

안치는 것을 치게 될 때, 안 타는 것을 타게 될 때,

안 바르는 것을 바르게 될 때....)

 

제무제표는 얼마든지 메이크업할 수 있으니...

CEO Mind가 중요하다

한국의 전세계 주식비중 1%대

투자비중, 외국포션 증가 필요...

하지만 선머슴이 사람 잡으니

잘 알고나서 실행하라!!

 

 

 

2015.4.21

 

이항영(MTM)

이승원(트리플플러스대표)

김성훈(메리츠종금증권 여의도 금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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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22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네요 전 이런 부분은 잘 몰라여

  2. 신영헌 2015.04.22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미나 내용을 깔끔히 정리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이철호 2015.04.23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건 하루 보내십시요..

 

 

 

 

 

 

1% 금리 시대의 재테크

 

 

 어디 복고뿐인가. 바야흐로 1% 금리 시대야. 나를 세상에 다시 불러내지 않고는 노후고 중산층 복원이고 다 물 건너갈 판이야. 분배·복지, 다 좋지만 그것만으론 안 되지. 나라가 어떻게 다 해주나. 성장의 힘은 자꾸 떨어지고 노인은 기하급수적으로 느는 데다 세금은 덜 걷히는데 말이야.

 

재테크, 1% 금리 시대엔 그게 유일한 동아줄이야. 노후를 보장하고 중산층이 두꺼워지게 해주지. 직장을 오래 다니는 것, 퇴직 후 30~40년을 즐길 취미와 일거리를 가지는 것, 다 좋아. 그것도 100세 시대의 필수품이지. 하지만 그게 쉬워? 마음대로 돼? 노력만으로 가능해? 하지만 재테크는 달라. (공부만 하면) 쉽고, (공포·욕심 조절만 되면) 마음대로 되며, (품을 팔아) 노력하면 가능해.

 

 요즘 뜬 안심전환대출. 거기 왜 사람이 그렇게 몰렸을까. 누구 말대로 가계부채가 걱정돼서? 워낙 금리 조건이 좋아서? 일부 맞겠지만 정답은 아냐. 1% 금리 시대라 그래. 예컨대 10% 금리 시대라고 해봐. 1%포인트 이자 깎아줘 봐야 연 9%. 사람들 안 갈아타. 귀찮아서 은행 안 가. 대충 굴려도 연 5%, 10% 수익 나는데 그까짓 1%에 목을 매? 그런데 1% 금리 시대라면 얘기가 달라지지. 2%짜리 대출 이자를 1%포인트 깎아주면 50% 세일이야. 10% 세일과는 비교할 수도 없지. 이땐 무조건 사는 게 남는 거야. 그걸 대출자들이 본능적으로 알아챈 거지. 1% 금리 시대엔 뭘 해야 하는지. 그래서 따져보고 욕심 버리고 품을 팔아 1%포인트에 우르르 달려든 거야.

 

 1% 시대일수록 잘 굴려야 살아남아. 그런데 재테크의 왕은 뭐니 뭐니 해도 주식이야. 주식 투자만이 월급쟁이를, 장삼이사를 부자 만들어 줄 수 있어. 내 말이 아냐. 월가의 전설적 투자가들이 다 이런 얘기했어. 월가 펀드매니저 출신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사장은 한국에 와서 ‘주식 전도사’가 됐어. “늙어서 거지 되고 싶지 않으면 당장 주식에 투자하라” 이게 그의 지론이야.

 

대박 노리다 쪽박 차란 얘기가 아냐. 매일 커피 한 잔, 맥주 한 잔 마시듯, 그 돈으로 커피회사, 맥주회사 주식을 사라는 거야. 그렇게 10, 20년 지나면 틀림없이 부자 되고 노후가 안락해진다는 거지. 하지만 그게 그리 쉽나. 막상 실천엔 힘이 들어.

 

 일단 오늘은 팁 하나만 줄게. 나도 20여 년 헤매고 깨달은 팁이야.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3단계 방법. 다 알지? ‘냉장고 문을 연다. 코끼리를 넣는다. 냉장고 문을 닫는다’. 주식도 그래. ‘싼 주식을 고른다. 산다. 오르면 판다’. 사실 누구나 아는 얘기지.

 

뭐가 더 필요해? 말장난이라고? 싼 주식을 어떻게 고르냐고? 존 리 사장 얘기에 답이 다 들어 있어. 커피 마시는 사람이 늘면 커피회사 주식을, 맥주가 잘 팔리면 맥주회사 주식을 사라는 거지. 그렇게 10, 20년 꾸준히 세월을 사고 시장을 사라는 거야. 시장과 세월, 변하지 않는 재테크 제일법칙이야. 오늘은 맞보기로 여기까지. 잘 있어. 잊을 만하면 또 나타날게.

 

좋은 말이다. 1%금리 시대, 돈을 많이 가진 것 자체가 신경쓰이는 시대, 돈 1억 모으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시대. 어떻게 하는 게 현명할까. 잘 알고 투자원칙을 잘 지킬 자신이 있으면 주식을 사라. 그렇지 않으면 덜 벌고 덜 쓰고 마음 편히 살기....^^ (2015.4.2 중앙일보 이정재 논설위원 님의 글을 읽고 느낀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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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을 본 거래를 돌아보라

Review your losing trades

 

바둑이 끝난 다음 두 대국자가 복귀를 하는 이유는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돌아보기 위함이다.

 

투자자들도 마찬가지다.

손실을 봤다고 해서

그냥 깨끗이 기억에서 지워버리는 게 능사가 아니다.

 

자신의 실수에서 배우는 것만큼 훌륭한 공부도 없다.

그래야 앞으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고,

나름대로 새로운 투자원칙을 세울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런 과정을 거쳐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알아가는 것이다.

실수를 이해하는 것이야 말로

성공투자의 결정적인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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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31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네염 투자 말고도 실수는 누구든지 하는거고 기회를 잘 얻어야 겠어염 다음부터는 실수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겟어염.

 

 

 

 

 

 

인생역전 주식밖에 없다!

 

 

주식은 인생 역전을 위한 최강 병기

 

 

아베 슈헤이 스팍스그룹 회장 저서 '주식밖에 없다' 베스트셀러 등극

 

"주식은 인생을 역전할 수 있는 최강 병기다. 지금부터 일본 주식시장은 금융사에 남을만한 장기 상승장을 시작하고, 닛케이지수는 2020년까지 4만선을 돌파할 것이다"

 

 

 

가치투자로 유명한 일본의 아베 슈헤이 스팍스그룹 회장의 저서 '주식밖에 없다 '가 일본 내에서 화제를 끌고 있다. 아베 회장의 투자 인생과 철학을 담은 이 책은 출간된 지 한 달만인 지난 2,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집계한 베스트셀러에서 1위를 달성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일본 닛케이지수가 지난달 18000선을 웃돌며 7년여만에 최고치를 기록하자 실제 주식으로 자수성가한 아베 회장의 투자 지침서가 일본인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스팍스 그룹은 현재 스팍스자산운용을 통해 한국에도 진출해 있다.

 

아베 회장은 '헤지펀드의 대부' 조지 소로스의 투자를 배운 것으로 유명하다. 노무라 종합연구소 애널리스트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그는 30세의 나이에 자문사를 설립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난다.

 

그러나 1985년 플라자합의 이후 일본 엔화의 급격한 가치 절상에 일본 증시가 하락, 일본 주식에 대한 관심이 낮아지자 아베 회장은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가치에 주목해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보고서를 만들어 미국 유수 매니저 10명에게 송부한다. 이 보고서를 받은 사람 중 한 명이 조지 소로스다. 아베 회장은 소로스에게서 1억 달러를 받아 일본 주식을 운용하다 일본으로 귀국, 1989 7월 스팍스 투자자문을 설립했다.

 

아베 회장은 책에서 "장기간의 경기 침체기인 '잃어버린 20', 리먼브라더스 사태 등을 겪으면서 주식에 대한 투자자들의 두려움이 커진 상태지만 그래도 개인이 자산을 지키고 부를 달성할 수 있는 수단은 주식 밖에 없다" "지속적으로 좋은 회사를 싸게 사라"고 권한다.

 

장기 상승장이라도 단기적인 조정국면은 오기 마련인데, 이 때 차익실현을 위해 주식을 팔아버리면 미래의 보다 큰 이익을 놓치게 된다는 설명이다. 반대로 단기적인 가격 상승을 쫓아 주식을 매매하다보면 걷잡을 수 없는 손실로 이어지게 된다.

 

현재 일본 증시에 대해서는 "기업의 잠재력이 정확히 반영돼 있지 않다"며 장기적으로 지속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일본증시는 장기 상승 사이클 초입 국면이라는 판단이다. 그는 "현재 일본 증시 상승세는 아베노믹스 때문이 아니라 일본 기업 스스로가 강건한 체력을 길러 왔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일본기업들은 경기 침체기에 현금 자산을 늘리는 한편 부채를 줄였으며 비용 절감을 통해 수익률을 높여왔다. 일본 토픽스지수 전 종목의 EPS(주당순이익) 2007 80엔에서 2008년 마이너스로 고꾸라졌지만 2013년에는 다시 80엔 수준으로 올라왔다. 아베 회장은 "2014년부터는 기업 이익이 본격적으로 회복되면서 점점 상승할 것"이라며 일본 경기가 인플레이션으로 돌아서 자산가치 상승, 소비·투자 활성화의 선순환으로 이어진다면 일본 닛케이지수는 2020년까지 4만선을 넘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엔화약세를 주도한 아베노믹스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2014년 말 현재 일본 정부가 목표하고 있는 물가 상승률 2%는 좀처럼 달성하기 힘든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당해 8월 소비세를 5%에서 8%로 올렸기 때문"이라면서도 "이는 소비에 대한 일시적인 영향을 줬지만 일본 정부가 재정에 대해서도 확실히 고려하고 있다는 메세지"라고 말했다.

 

인생역전, 주식 밖에 없다...맞는 말일까? 맞을 수도 있고 틀린 말일 수도 있다. 주식에서 성공할 확률은 5%정도나 될까.....그 5%안에 들어가는 길은 투자 원칙을 고수하는 일이다. 하지만 그 원칙을 지킨다는 것이 감정의 동물, 사람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므로....(2015.3.23 머니투에이 기사를 읽고 느낀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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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23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대박한번 날려보고 싶네염 좋은 한주되세염.

  2. 영도나그네 2015.03.23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은 인생역전의 좋은 기회도 되지만 잘못하면 인생쪽박의
    원인이 될수 있는 것 같더군요..
    정말 좋은 종목을 잘 골라야 하는 데..

 

 

 

 

 

 

http://www.crystalgenomics.com/

 

 

 

 

 

[ 투자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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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H  투자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세 단어가 아이 러브 유(I love you)에서 바이 앤드 홀드(Buy and hold)로 바뀌었다.” 1990년대 미국 증시가 끝없는 상승을 계속할 때 월가에 나돈 우스개. 주식을 사서(Buy) 꾸준히들고 있으면(Hold) 무조건 돈을 버는 시절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무조건바이 앤드 홀드하기보다는 철저히BLASH를 지켜야 한다는 조언이 많다. BLASH쌀 때 사서 비쌀 때 팔아라(Buy Low And Sell High)’라는 뜻의 약자
.

당연해 보이는 말이지만 실제로는 수많은 투자자들이 BLASH를 지키지 못한다. 싼 주식은 주가가 더 떨어질 것 같아 팔고, 비싼 주식은 주가가 더 오를 것 같아 덜컥 산다
.

고수들은 주가가 폭락해 좋은 주식이 너무 싸지면 바겐세일을 맞은 것처럼 즐거워한다. 좋은 투자자는 주가가 떨어졌을 때 오히려 두려움을 버리고 싸고 좋은 기업에 투자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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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영헌 2015.02.05 0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처럼 쉽지 않지만 철칙

  2. 신영헌 2015.02.05 0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처럼 쉽지 않지만 철칙

  3. 신영헌 2015.02.05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처럼 쉽지 않지만 철칙

  4. 이철호 2015.02.05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하루 되셔요 ㅎ

 

 

 

 

 

 

삼성정밀화학 2014년 4분기

실적 발표(2015.1.29 14:19)

 

 

 

 

 

삼성정밀화학 (32,950원 750 2.3%)이 지난해 4분기 염소·셀룰로스 계열 등 주요 제품의 증설물량 판매증가, 환율효과 등에 힘입어 전년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삼성정말화학은 지난해 4분기 매출이 3154억원에 영업이익이 6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1%늘어났고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당기순이익도 186억원으로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2014년 누적 매출은 1조 2105원이며 영업손실은 244억원이다. 매출은 전년대비 7.9% 줄었으나 영업손실폭은 20.2% 감소했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염소·셀룰로스 계열의 건축용 첨가제 '메셀로스', 에폭시수지 'ECH', 가성소다 등 주요 제품 증설물량이 증가하며 4분기 매출이 전년대비 10%늘었다. 동시에 원화강세의 영향으로 수출제품 중심의 수익성이 개선됐다.

암모니아 계열은 국제제품가격 상승과 질소산화물저감제 '유록스' 등 판매확대로 매출이 21.6% 늘었다. 다만 전자재료부문은 전방산업 위축과 사업 재편으로 인해 매출이 21.5% 줄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전방산업의 수요급감 등 어려운 시장환경 속에서도 물량확대를 추진해왔다"며 "부진한 사업은 합리화를 단행하며 내실을 다지고 전사적 사업경쟁력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2015.1.29 14:19)

 

삼성정밀화학, `적자경영` 출구 보이나

 

삼성정밀화학이 수요 감소와 사업 재편 비용 등으로 2년 연속 적자경영을 이어갔다. 다만, 작년 비주력 사업 정리와 4·4분기 실적 개선으로 4분기 연속 적자의 늪에서 빠져나왔다.

삼성정밀화학은 29일 실적발표에서 지난 해 매출 1조2105억원, 영업손실 244억원, 당기순이익 587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7.9% 감소했고, 영업손실도 20.2% 늘어났다. 지난 해 실적 부진은 전방산업의 수요 급감이 크다. 이 때문에 삼성정밀화학은 지난 해 폴리실리콘 합작사 SMP와 도료 사업 자회사 PPG SSC의 지분을 매각하고, 적층세라믹콘덴스(MLCC)의 원재료인 BP파우더 생산설비를 삼성전기에 양도하는 등 비핵심사업 정리를 골자로 한 구조조정을 단행한 바 있다.

 

그나마 지난 해 4·4분기 실적은 호전됐다. 지난 해 4·4분기 매출은 3154억원으로 전분기보다 7.7% 증가했다. 4분기 연속 적자에 빠졌던 분기 영업이익도 64억원의 흑자를 달성했다. 당기순이익도 186억원으로 역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작년 4·4분기 실적 개선은 건축용첨가제인 메셀로스, ECH(에폭시수지 원료), 가성소다, 암모니아 등 주요 증설 제품들의 판매물량이 증가했고,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좋아진 덕분이다. 그러나, 미래 성장동력인 전자재료 부문은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21.5% 감소해 아직 갈길이 먼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해 구조조정에 따른 일시적 비용 증가로 이익이 감소했지만, 4·4분기 이후 증설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기존 핵심 사업들의 수익성이 회복되고 있다"며 "2차전지 소재부문(양극활물질) 등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역량을 집중해 50년 기업을 넘어 100년 기업으로 나아가는 도전의 한 해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cgapc@fnnews.com 최갑천 기자  2015.1.29 14:38

 

삼성정밀화학, 주당 300원 결산배당 결정

 

입력 2015-01-29 14:12:32 | 수정 2015-01-29 14:12:32

 

삼성정밀화학은 보통주 1주당 300원을 지급하는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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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1.30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꿈꾸세요

 

 

 

 

 

 

[전문]미국 연방준비위원회 12 FOMC 성명서

 

 

 

 

연방준비제도(연준) 2014.12. 17 '상당기간(considerable time)' 초저금리를 유지하겠다는 문구를 삭제하고 기준금리를 인상하는데 '인내심을 가질 것(be patient)'이라는 문구로 대체했다. 연준은 이날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연준은 사실상 제로수준인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했다.

 

 

다음은 연준이 이날 발표한 FOMC 성명서 전문이다.

 

 

Information received since the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met in October suggests that economic activity is expanding at a moderate pace. Labor market conditions improved further, with solid job gains and a lower unemployment rate. On balance, a range of labor market indicators suggests that underutilization of labor resources continues to diminish. Household spending is rising moderately and business fixed investment is advancing, while the recovery in the housing sector remains slow. Inflation has continued to run below the Committee's longer-run objective, partly reflecting declines in energy prices. Market-based measures of inflation compensation have declined somewhat further; survey-based measures of longer-term inflation expectations have remained stable.

 

Consistent with its statutory mandate, the Committee seeks to foster maximum employment and price stability. The Committee expects that, with appropriate policy accommodation, economic activity will expand at a moderate pace, with labor market indicators moving toward levels the Committee judges consistent with its dual mandate. The Committee sees the risks to the outlook for economic activity and the labor market as nearly balanced. The Committee expects inflation to rise gradually toward 2 percent as the labor market improves further and the transitory effects of lower energy prices and other factors dissipate. The Committee continues to monitor inflation developments closely.

 

To support continued progress toward maximum employment and price stability, the Committee today reaffirmed its view that the current 0 to 1/4 percent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remains appropriate. In determining how long to maintain this target range, the Committee will assess progress--both realized and expected--toward its objectives of maximum employment and 2 percent inflation. This assessment will take into account a wide range of information, including measures of labor market conditions, indicators of inflation pressures and inflation expectations, and readings on financial developments. Based on its current assessment, the Committee judges that it can be patient in beginning to normalize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The Committee sees this guidance as consistent with its previous statement that it likely will be appropriate to maintain the 0 to 1/4 percent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for a considerable time following the end of its asset purchase program in October, especially if projected inflation continues to run below the Committee's 2 percent longer-run goal, and provided that longer-term inflation expectations remain well anchored. However, if incoming information indicates faster progress toward the Committee's employment and inflation objectives than the Committee now expects, then increases in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are likely to occur sooner than currently anticipated. Conversely, if progress proves slower than expected, then increases in the target range are likely to occur later than currently anticipated.

 

The Committee is maintaining its existing policy of reinvesting principal payments from its holdings of agency debt and agency mortgage-backed securities in agency mortgage-backed securities and of rolling over maturing Treasury securities at auction. This policy, by keeping the Committee's holdings of longer-term securities at sizable levels, should help maintain accommodative financial conditions.

When the Committee decides to begin to remove policy accommodation, it will take a balanced approach consistent with its longer-run goals of maximum employment and inflation of 2 percent. The Committee currently anticipates that, even after employment and inflation are near mandate-consistent levels, economic conditions may, for some time, warrant keeping the target federal funds rate below levels the Committee views as normal in the longer run.

 

Voting for the FOMC monetary policy action were: Janet L. Yellen, Chair; William C. Dudley, Vice Chairman; Lael Brainard; Stanley Fischer; Loretta J. Mester; Jerome H. Powell; and Daniel K. Tarullo.

Voting against the action were Richard W. Fisher, who believed that, while the Committee should be patient in beginning to normalize monetary policy, improvement in the U.S. economic performance since October has moved forward, further than the majority of the Committee envisions, the date when it will likely be appropriate to increase the federal funds rate; Narayana Kocherlakota, who believed that the Committee's decision, in the context of ongoing low inflation and falling market-based measures of longer-term inflation expectations, created undue downside risk to the credibility of the 2 percent inflation target; and Charles I. Plosser, who believed that the statement should not stress the importance of the passage of time as a key element of its forward guidance and, given the improvement in economic conditions, should not emphasize the consistency of the current forward guidance with previous statements.

 

.....................................

 

미국 중앙은행이 2014.12.17(현지시간) 제로(0) 수준인 초저금리 정책을 유지하기로 하면서 뉴욕증시가 큰 폭으로 올랐다.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내년 통화·금융정책의 향배가 현행 기조의 유지로 가닥이 잡히면서 지난 3거래일 연속의 하락세가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88.00포인트(1.69%) 오른 17,356.87로 마감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40.15포인트(2.04%) 상승한 2,012.89, 나스닥 종합지수는 96.48포인트(2.12%) 오른 4,644.31을 각각 기록했다.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이날 이틀간의 정례회의를 끝내며 기준금리를 현행 연 00.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연준은 회의 후 발표한 성명에서 "통화정책 정상화에 착수하는 데 인내심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연준이 초저금리 유지 기간과 관련해 사용해온 '상당 기간'이라는 표현도 그대로 남겨 놓기는 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후 6년째 지속돼온 초저금리 정책에 일단 변화가 없음을 재확인하는 것이다. 금리인상 폭과 시기가 구체화 되며 연준이 '매파적 접근'을 할 것이라는 관측은 가라앉았다.

유가의 급락이 이날 멈춰 선 것도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국제유가가 최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에너지주가 일제히 올랐다. 2015.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이날 전날보다 1.0% 상승 마감했다($55.93).  미 노동부가 개장 전 발표한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달보다 0.3% 하락한것으로 집계되며 2008 12월 이후 가장 큰 폭의 하락폭을 나타냈다유가 하락으로 관련 제품의 가격이 내려가고, 달러화 강세로 수입 물가가 낮아진 여파로 해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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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2.18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러가 많이 올라야 티스토리 유저들이 좋죠 ㅋㅋ

 

 

 

 

 

 

한국경제TV

 

039340

 

www.wowtv.co.kr

 

Channel 60

 

 

 

▣매출액 추이

 

 

 

 

2014년도(제16기) 실적

 

[ 2014년 11.20일 분기보고서 : 1~9월 실적 ]

-매출액: 42,529백만원

-영업이익: 3,361백만원 (영업이익률 7.9%)

-당기순이익: 1,167백만원

-연결에 포함된 회사수 2개(주식회사 와우미디어콘텐츠, 와우에스엔에프 주식회사)

-기본 및 희석 주당순이익: 54원

-BEP(2014.9): 2,905원

 

 

배당에 관한 사항

 

*발행주식수: 23,000,000주

 

 

신탁계약 체결

-기간: 2014.11.12~2015.11.12

-신탁계약 금액: 20억

-계약체결기관: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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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2.17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년 좋아질거 같지만 앞으론 떨어질거 같네요

  2. 이철호 2014.12.17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프만님 언제나 항상 좋은 글 감사......

  3. 딸기향기 2014.12.18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후 전 이쪽으론 문외한이라... ㅠㅠ
    작년엔 경제가 확실히 안 좋았던 모양이네요

  4. 이철호 2014.12.18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출산 저금리 저물가 디플레이션........빨리 정상적으로
    됐음 좋겠어요...ㅎㅎ

 

 

 

 

 

투자 패러다임 변화 

 

실적보다 배당을 선호하는 외국인 투자자

 

주주환원정책을 펼치는 배당 유망종목 선호

 

 

2014.10. 30일 삼성전자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내년부터 주주환원을 고려하고 있다. 그 결과는 4분기 실적발표 때 이야기하겠다. (이명진 삼성전자 IR팀장)
9
18일 한국전력 부지 인수 발표 후 너무 비싸게 샀다는 시장의 평가를 받고 있던 이원희 현대차 사장, 내년부터 중간배당을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배당에 인색했던 주요 상장사가 잇따라 배당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배당 계획을 발표한 기업의 주가는 큰 폭으로 뛰는 반면 좋은 실적에도 주주 환원 계획을 내놓지 않은 기업의 주가는 오히려 약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차가 배당계획을 내놓은 2014.10.23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의 실적(매출 43121억원, 영업이익 13012억원)을 발표했다. 하지만 이날 SK하이닉스가 “배당에 대해서는 결정한 것이 없다”고 밝히자 주가는 오히려 하락했다. 최근 삼성전자 주가 상승은 저금리 장기화로 배당처럼 안정적인 수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국내 상장사의 배당 수준이 세계 최하위권이어서 외국계 투자가가 국내 주식을 적극적으로 사지 않는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낮은 배당률은 국내 상장사가 좋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는 이유로 꼽혔다. 자본시장연구원에 따르면 2000년대 초·중반 국내기업의 현금배당 성향(현금배당/당기순익) 16~19% 였으나 2009년 이후 13~16%로 낮아졌다. 배당수익률(1주당 배당액/주가) 2004 2.3%에서 계속 하락해 지난해 0.8%에 불과했다
.

 최근 실적이 부진한 국내 기업이 주가 부양책의 하나로 배당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배당성향은 앞으로 점차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국내 기업이 투자하지 않고 사내에 유보해둔 현금이 계속 불어나고 있어 배당 압력은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 2014.10.31일까지 3분기 실적을 발표한 상장사 가운데 60% 가량이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어닝쇼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국내 10대 그룹이 보유한 현금은 1254100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15%나 증가했다. 2000년대 일본 기업도 저성장 구도가 굳어지면서 이를 배당하지 않고 투자재원으로 비축해놓기에 바빴다. 하지만 2007년부터 배당을 크게 늘리기 시작했다. 이 기간 동안 투자자의 중심이 단기 성향의 개인에서 장기 투자를 지향하는 외국인으로 바뀌면서 배당이라는 주주환원 정책이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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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산업 탐구

 

사물인터넷 사업

 

사물인터넷(IoT·Internet of Things)

 

스마트폰과 가전기기 등을 하나의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사물인터넷은 대표적인 차세대 유망 사업으로 꼽힌다. 사물인터넷의 핵심은 각종 기기들이 인터넷으로 연결돼 센서로 판단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클라우드와 센서가 2대 핵심 키워드이다. 각종 데이터를 인터넷에 저장해 놓고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기기로 접속해 공유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필수적이란 얘기다.

 

LG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MS)사물인터넷(IoT·Internet of Things) 분야에서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향후 LG는 가전·모바일 기기 분야에서의 기술력을, MS는 세계 최고 수준의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서비스를 지원하며 상호 사업 시너지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타깃도 기업 소비자간 거래(B2C)와 기업·정부간 거래(B2B) 고객을 모두 아울러 사업모델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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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하루 가격제한폭 30%로 확대

변동성 확대

리스크 확대!

기회 확대!

 

이르면 내년 4월 중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의 가격제한폭(상·하한가) 30%로 일시에 확대될 전망이다.금융 당국은 당초 내년 1월부터 위아래로 15%인 주식시장의 하루 가격제한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해왔다. 코스피에 먼저 적용한 뒤 코스닥으로 범위를 넓힐 방침이었다. 증시와 상장 활성화를 위해서다.

 

그러나 시장에 확실한 효과를 주고 혼란을 줄이기 위해 순차적으로 하지 않고 단번에 늘리고,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 동시에 적용하기로 했다. 정부가 가격제한폭에 손을 대는 건 1998 12월 이후 16년 만이다.


가격제한폭 확대는 거래시스템을 바꾸고 안정성 시험 기간을 거쳐 이르면 내년 2분기가 시작되는 4월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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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물인터넷 관련주

 

어보브반도체(102120)

 

수익성과 주가 검토

 

-발행주식수: 17,459,653주

 

-2014반기 영업이익 3,669,763천원

온기 단순계산 곱하기 2=7,339,526천원

*조건: 하반기도 상반기와 같은 호조 유지

 

-곱하기 7배수 시가총액=51,376,682천원

주당가격=51,376,682천원/17,459,653주=2,943원

 

-곱하기 8배수 시가총액=58,716,208천원

주당가격=3,363원

 

-곱하기 9배수 시가총액=66,055,734천원

주당가격=3,783원

 

-곱하기 10배수 시가총액=73,395,260천원

주당가격=4,203원

 

PER과 주가

 

반기 주당손익 205원

온기 곱하기 2=410원

PER 7배수 주가 2,870원

PER 8배수 주가  3,280원

PER 9배수 주가 3,690원

PER 10배수 주가 4,100원

 

PBR가 주가

 

-BPS: 3,726원

-2배수 주가? 7,452 

 

수익성을 보면 5,000원 이상 고평가

(발행주식수가 많음)

 

자산가치를 보면

7,000원 이하이면 저평가!

 

수익성에 비해 자산가치가 좋은 회사네요!

사물인터넷 사업의 도입여부에 따라

적정주가 재평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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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 관련주

 

에스티아이(039440)

 

 

수익성과 주가 검토

 

-발행주식수: 12,030,670주

 

-2014반기 영업이익 4,889,401천원

온기 단순계산 곱하기 2=9,778,802천원

*조건: 하반기도 상반기와 같은 호조 유지

 

-곱하기 7배수 시가총액=68,451,614천원

주당가격=68,451,614천원/12,030,670주=5,690원

 

-곱하기 8배수 시가총액=78,230,416천원

주당가격=6,500원

-곱하기 9배수 시가총액=88,009,218천원

주당가격=7,315원

 

PER과 주가

 

주당손익 346원

온기 곱하기 2=692원

PER 7배수 주가 4,844원

PER 8배수 주가  5,536원

PER 9배수 주가 6,228원

PER 10배수 주가 6,920원

 

 

PBR가 주가

 

-BPS: 2,644원

-2배수 주가? 5,288원 

 

→수익성과 자산가치를 보면

5,000원대는 저평가

6,000원대는 매수구간

7,000원대이상은 주의구간

 

3D프린터 사업의 도입여부에 따라

적정주가 재평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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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과 영업이익

 

현재 주식시장 상황

 

-더딘 경기회복에 따라 코스피와 대형주가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으나 여전히 시장 전반의 강세에 대한 자신감은 부족하다. 이런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종목별로 실적 호전과 저평가 매력이 높은 중소형주를 찾아나설 것이다.

-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남아있고 과거와 달리 경기호복 속도가 느려서 상대적으로 성장성이 높은 종목에 대한 관심이 많다. 이익성장성과 주가순자산비율(PBR)을 동시에 고려한 종목에 관심이 필요하다.

올해 기준 PER는 10배 미만,

주가순자산 비율(PBR)은 2배 미만인 종목이 유망하다.

 

시가총액과 영업이익

 

*삼성전자

-반기 영업이익: 1,567,612,200만원

온기: 곱하기2=3,135,224,400만원

-주식수: 보통주 155,609,337주 우선주 23,893,427주 합계 179,502,7642주

-싯가총액: 21,540,331,680만원

(보통주 120만원 우선주 90만원)

 

21,540,331,680/3,135,224,400=6.9배

 

 문제는 실적의 지속성 여부다!

1분기 8조 4000억

2분기 7조 2000억

3분기....3조원대 전망까지 나오니

분석오류 발생...ㅇ ㅋ

그러니 110만원대까지

조정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미래실적 전망과 주가...

그래서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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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 관련주

 

TPC(048770)-  3D 프린터 기본원리인 축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모션커트롤 기술을 보유 

2013. 11 34억 원을 투자해 리니어 모션제품 및 3D 프린터 생산 신규 공장 개설에 들어감

 

스맥(099440) - 3D 프린터 관련 기술인 레이저 열처리 장비 개발 완료

 

 

 ​​

에스티아이(039440)

 

 

코오롱플라스틱(138490) - 3D 프린터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고분자 소재 생산, 판매

화천기계(010660)- 계열사 인스텍이 3D 프린터 기술을 개발

세중(039310) - 미국 3D 시스템의 제품 국내 판매 및 애플리케이션 제작

SH에너지화학(002360) - 3D 프린터 주원료를 생산

딜리(131180) - 3D 프린터 제조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으로 현재 시장 진출 조율 중

 

하이비젼시스템(126700)

 

동부로봇(090710)

 

맥스로텍(141070)

 

 

 

 

 

[ 3D프린터 관련주 등락 유발 포인트 ]

 

-미국에서 3D프린터로 만든 자동차가 공개됐다는 소식에 3D 관련주 상승(2014.9.17)

(미국 애리조나 자동차 회사인 '로컬모터스'는 세계 최초로 3D 프린트 기술을 활용한 자동차를 공개돼 시장의 관심을 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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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탐구

3D 프린터 제조혁명

 

미국 텍사스대 법대생인 코디 윌슨(25)은 최근 ‘3차원(D) 프린터로 총기를 직접 제작, 발사하는 장면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렸다. 비록 총기에 맞은 사상자는 없었지만 전미가 이 사건으로 발칵 뒤집혔다.미국 국무부와 경찰 당국은 코디 윌슨을 요주의 인물로 예의주시하며 3D 프린터 제조를 규제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3D 프린터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우리가 만드는 거의 모든 것의 제조방법을 혁신할 것이라고 극찬했던 제조혁명이면서 동시에 시한폭탄이기도 하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3D 프린터는 이제 머나먼 미래 기술이 아닌 우리 생활 속으로 점점 파고들고 있다는 점이다. 3~4년 전만 해도 가격이 비싸 일반 개인은 구입할 생각조차 하지 못했지만, 가격이 떨어지면서 보급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제조 기술력도 정교해져 3D 프린터로 만들지 못하는 제품을 찾기가 힘들 정도다.

 

 

디자인 경험 없는 초보자도 쉽게 사용…3차 산업혁명의 대표주자

 

영국 이코노미스트는 지난해 ‘3차 산업혁명라는 특집기사에서 3D 프린터를 집중 조명했다. 전통적인 제조방식이 디지털 기반으로 변화, 과거와 달리 필요한 만큼 찍어내는다품종 소량생산이 각광받게 된 것이다. 3D 프린터는 바로 이런 시대의 흐름에 걸맞은 제품이다. 기업 사무실이나 공장이 아닌 일반 가정에서도 개인들이 직접 쓸 신발과 귀걸이 등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3D 프린터의 원리는 생각보다 간단하다. 컴퓨터에서 3D 프로그램으로 작성한 설계 데이터를 3D 프린터로 전송한다. 3D 프린터에는 금속·고무·플라스틱 같은 원재료가 들어 있어, 설계도에 맞게 재료를 층층이 쌓아나가면 실제 물체처럼 입체감 있는 제품이 나온다3D 프린터 제조사인 메이커봇의 브레 페티스 최고경영자(CEO)어떤 디자인 경험 없이도 이제는 누구나 특정 물체를 스캔하고 3D로 프린트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고 말했다.

 

 

엉덩이 관절부터 보석까지 만들어시장규모 급성장

 

3D 프린터는 1981년 일본 나고야시연구소의 히데오 코다마가 처음 실제 모델을 구현했다. 이후 30년간 기술적 진보를 거듭했다. 현재 미국 GE, 스위스 ABB, 이탈리아 피아트 같은 자동차·전기 회사들이 각종 부품과 시제품을 만들 때 3D 프린터를 적용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아들러 오르소(Ortho)라는 기업은 엉덩이 관절 같은 사람의 신체에 주입할 수 있는 기구물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으며, 캐나다의 핫 팝 팩토리는 맞춤형 보석을 만드는 데 3D 프린터를 사용중이다.

기업뿐 아니라 개인들의 3D 프린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3D 시스템스가 내놓은 기본 모델(큐비파이)의 경우 가격이 1300달러( 145만원) 수준으로 일반인도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해졌기 때문이다.

 

컨설팅기업 홀러스 어소시에이츠에 따르면 세계 3D 프린팅 시장 규모는 오는 2015 37억달러( 41000억원)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어 2019년에는 65억달러( 72000억원)까지 성장, 상승곡선을 그릴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기업들이 세계 시장 주도규제 문제 찬반 엇갈려

 

3D 프린터 업계는 최근 미국 기업들을 중심으로 인수합병(M&A)을 통해 구조조정이 일어나고 있다. 미국 스트라타시스는 작년 12월 이스라엘 오브젯을 합병, 세계 1 3D 프린팅 기업이 됐다. 스트라타시스는 전 세계 8000여곳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 합병 전 두 회사의 매출 규모는 27700만달러( 3000억원) 수준이다. 또다른 3D 프린팅 회사인 3D 시스템스 역시 작년 1월 경쟁사인 Z 코퍼레이션을 인수하면서 덩치를 키웠다.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일부 중소기업만이 3D 프린터 시장에 뛰어들었을 뿐 삼성, LG 같은 대기업들이 직접 사업화에 나서지는 않고 있다. 3D 프린터가개인 제조 시대를 열면서 관심을 받고 있지만 앞으로 해결해야할 문제도 만만치 않다. 개인이 3D 프린터로 총기를 만드는데 성공했기에 적정한 규제가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사회적 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폭스뉴스가 단독 입수한 미국 국토안보부 문건에 따르면 “3D 프린터로 일반인이 총기를 제조하는 행위가 치안에 심각한 위협이나, 금지 조치를 내리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했다. 그러면서 온라인 상에서 불법으로 유통되는 음악, 영화, 소프트웨어를 근절시키는 것만큼이나 3D 프린터 문제를 규제하는 것이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powered by Techshosun 2013.6.4

조선비즈 기자 seol@chosun.com

박수연 조선비즈 인턴기자 techchosun@chosun.com

 

@글로벌 운송회사인 UPS가 미국 내 3D 프린팅 서비스를 100개로 늘리겠다고 발표했다(2014.9.22). 미국 IT전문 매체 엔가젯(Engadget)에 의하면 UPS는 이미 6개의 지역에서 성공적으로 시범 서비스를 마쳤다. 이후 서비스 점포를 전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UPS에 구비되어 있는 uPrint SE Plus 기종의 3D프린터는 가정용에 비해 고품질, 고사양의 스펙을 갖고 있다. 간단한 물건은 프린팅하는데 4-5시간이 걸리고 복잡한 것은 24시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미국에서는 UPS 외에 사무용품점인 스테이플스도 3D 프린팅 서비스를 시험 중에 있다. 이제 곧 동네 상점에서 물건을 사러가는 대신 직접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최근 3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아이템으로 3D프 린터가 주목받고 있다. 문서를 인쇄하듯 사물을 입체적으로 복사하는 3D 프린터는 이미 1980년대말부터 생산현장에서 시제품 제작에 주로 이용돼 왔다. 최근 기술 발달로 플라스틱뿐 아니라 금속, 고무, 투명소재로까지 확대 적용하면서 수억 원대에 달했던 제품 가격이 수천만 원대로 하락했으며, 수백만 원대 보급형 제품까지 나오며 대중화를 앞당기고 있다.

 3D
프린터는 입체감있는 물체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기존 프린터에 깊이 혹은 높이를 의미하는 Z축을 생성해 종이가 아닌 공간에 사물을 인쇄한다
. RP(Rapid Prototyping: 신속조형기술)라고 불리는 이 3D 프린팅기술은 3D CAD, CAM 데이터를 가공과정없이 플라스틱 액체나 파우더같은 원료를 적층해 3차원 입체 실물 제작이 가능하다. 기존 NC(Numerical Control: 수치제어기계)를 이용해 재료를 깎고 다듬는 것에 비해 제조공정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이러한 장점 덕분에 3D 프린터가 제조업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적인 아이템으로 부상산업계 전반에 걸쳐 그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풀어야 할 과제도 있다. 현재 3D 프린터로 제작 가능한 모형물 크기는 한번에 1m 남짓이며, 소재 상의 한계도 있다.  조립성, 디자인, 간섭 정도 등은 확인할 수 있지만 감성 디자인이나 세부적인 기능 테스트는 대응에 한계가 있다.. 이렇듯 지금은 플라스틱 위주의 비교적 낮은 강도의 재료만 쓰고 있다.

 

@3D프린팅산업협회(회장 국연호)와 코엑스는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걸스데이(Girl’s Day) 멤버 4명을 ‘3D프린팅 KOREA’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3D프린팅 KOREA 3D프린팅산업협회와 코엑스가 주최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 국립금오공과대학교, 트루바인이 공동 주관하는 3D프린팅 전시회다. 오는 11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며, 80여개사 100여개 부스로 행사가 진행된다. 주최측은 전시회를 통해 3D프린팅 관련 기술과 시장동향 및 3D프린팅산업 분야의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구미시가 제조업의 미래를 바꿀 파괴적 기술 및 3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유망 기술이라고 불리는 3D프린팅 기술 구축 사업에 발 벗고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다품종 소량생산 분야 제조공정에 적합한 3D프린팅 신 가공기술을 도입해 대량 맞춤시대에 대비하고, 구미지역 제조분야의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비전과 사업 추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미시는 이날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3D프린팅 제조혁신 허브센터 구축 사업에 대한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3D
프린팅이란 디지털화된 3차원 설계도를 바탕으로 소재를 한층씩 적층하는 방식으로 기존 절삭가공 방식보다 원재료절감, 시간단축을 할 수 있는 차세대 맞춤형 제조기술이다.
미국 컨설팅 기업 Wohlers Associate에 따르면 3D프린터 시장규모는 2009 11억 달러에서 2011 17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2019 65억 달러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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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Risk 점검

 

*조회: 네이버 키워드 '환율조회'

< 미국 USD=일본 JPY ?

 

 

ㅁ원/달러

 

-1036(2014.9.11)

 

-최저: 1007.50(7/2)

-최고: 1038.00(8/1)

 

 

ㅁ엔/달러:

 

-106.94(2014.9.11)

 

연말까지 110엔?

 

 

ㅁ원/엔(JYP100):

 

- 968.77(2014.9.11)

-일본의 2분기 실질경제성장률 -7.1%(2014.9.10발표)

이러한 부진한 경제회복세로 인해

BOJ의 추가적인 양적완화 가능성 대두

 

950원까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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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금리시대 대안으로 주목받는 우선주 열풍

 

배당+시세차익 두 마리 토끼 잡는 우선주

 

우선주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우선주는 보통주와 달리 의결권이 없는 대신 배당을 더 많이 주는 주식이다. 기업이 경영권을 지키면서도 투자금을 모으기 위해 주로 발행한다. 사실 국내증시에서 우선주는 오랫동안 투자자의 외면을 받아왔다. 배당수익률이 1%대로 보잘 것 없었던 데다 보통주 투자만으로도 충분한 수익을 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최근까지만 해도 우선주는 장기투자하는 외국인만 관심을 가졌다. 기관이건 개인이건 국내투자자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 투자자가 눈길을 주지 않으니 가격도 헐값이었다.

 

우선주와 보통주의 가격차이를 보여주는 지표가 괴리율이다. 보통주와 우선주 간의 가격 차를 보통주 주가로 나눈 값이다. 예를 들어 보통주가 1만원, 우선주가 7000원이라면 괴리율은 30%. 우선주와 보통주가 모두 상장돼있는 시가총액 상위 50개 종목의 2005년 이후 이 평균 괴리율은 47.9%였다. 우선주가 보통주의 절반 값 정도밖에 안 된다는 의미다. 그러나 올 들어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우선주 가격이 오르면서 괴리율이 사상 최저치(33.1%)에 근접하고 있다. 증권사가 분석한 우선주 강세의 이유는 우선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추진하는 배당확대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다.

 

기업이 이익의 일정비율을 배당·임금·투자에 쓰지 않을 경우 과세하는 기업소득환류세제, 배당을 늘린 기업에 세제혜택을 주는 배당소득증대세제가 대표적이다. 최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도 우선주에는 호재다. 금리는 떨어지는데 배당은 늘어날 거란 기대에 배당주 펀드에는 올들어 15000억원 가까운 돈이 몰렸다. 덕분에 우선주 매수주체는 외국인 일변도에서 자산운용사 등 기관 위주로 바뀌고 있다. 예전에도 상승장 끝물에 우선주가 강세를 보이는반짝인기는 여러 차례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우선주가 추세적인 상승세에 접어들었다는 전망이 나온다. 저금리와 노령화가 가장 큰 원인이다. 적금만 부어도 연 5~6% 수익을 낼 수 있던 시절에는 배당수익률 1~2%가 크게 매력이 없었다. 그러나 예금금리가 1%대로 떨어지면서 예금과 채권만으로는 은퇴자금을 마련하기 어려워졌다. 우선주 투자로 배당과 시세차익을 모두 노리는 수요가 커질 거란 전망이다.

 

다만 우선주도 우선주 나름이다. 우선주의 가장 큰 약점은 거래량이 적다는 것이다.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된 135개 우선주 중에 하루 거래량이 1억원도 되지 않는 종목이 수두룩하다. 잘못하면 주식을 팔고 싶어도 살 사람이 없어 유동성 위기에 빠질 수 있다. 그래서 거래량이 많은 중대형 우선주에 투자하는 게 좋다. 또 가격 괴리율이 높은 종목이 유리하다. 미국 등 선진시장에선 우선주가 보통주 주가의 80~85% 수준에서 거래된다.

 

기업구조가 투명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의결권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아서다. 하지만 한국은 아직 우선주 가격이 보통주의 60~70% 정도다. 올라갈 여지가 많다는 뜻이다. 우선주도 보통주와 마찬가지로 성장이나 배당확대에 대한 기대가 있어야 한다. 이익이 줄어들거나 배당이 쥐꼬리인데 우선주가 오를 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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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주식매매는 수익률에

 

잦은 주식 매매는 수익률을 크게 떨어뜨린다. 회전율이 지나치게 높을수록 수익률이 악화되는 가장 큰 요인은 수수료와 세금 등 거래비용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평균 회전율이 360% 이상이면 회전율과 수익률간 반비례 관계가 두드러지게 나타난다는 통계도 있다.

 

그렇다고 주식을 방치하는 것도 현명한 선택은 아니다. 종목을 그냥 묻어두는 것보단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시장상황에 알맞게 대응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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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당주펀드 전성시대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2014.8.4일 기준 신영밸류고배당 펀드의 순자산은 21236억원으로 2조원을 훌쩍 넘겼다. 설정액은 19549억원으로, 수익률 호조에 순자산과 상당한 격차를 벌리고 있다. 신영밸류고배당은 순자산 1위 국내 주식형 펀드의 위엄에 걸맞게 엄청난 성과를 과시하고 있다. 신영밸류고배당증권투자신탁(주식)C형의 연초대비 수익률은 14.62%로 올해 코스피 수익률(4.16%)을 훌쩍 웃돌았다.

 

같은 기간 국내 주식형펀드의 평균 수익률 2.76%와 비교해도 압도적인 성적이다. 장기 성과도 탁월했다. 이 펀드의 5년 성과는 93.39% 5년 전 펀드에 거치식으로 돈을 묻었던 투자자라면 원금이 거의 2배가 된 셈이다.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경제팀이 배당 증액과 관련해 적극적인 정책을 펴면서 시중자금이 배당주 펀드에 몰리고 있다. 저금리 기조로 인해 배당주의 몸값이 높아진 것도 자금 유입에 영향을 주고 있다.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과 뛰어난 수익률에 힘입어 신영밸류고배당에는 하루에 거의 100억원에 이르는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올 들어서는 4764억원이 들어왔고 최근 1년간 유입된 자금은 9632억원에 이르고 있다. 특히 은행 채널을 통해 공격적인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실로 배당주 펀드의 위력이 대단하다.

 

이런 추세가 언제까지 이어질까? 하지만 주의할 점도 있다. 배당은 최소한 1년이상 보유하는 장기투자이므로 절대로 단기자금을 투입해서는 안 된다. 저금리 시대에 은행금리 이상의 수익율이면 만족한다는 보수적인 자세로 안정적인 투자를 해야, 배당도 먹고, 운이 좋으면 매매 차익까지 노릴 수 있다는 점을 꼭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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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과 삼성의 미래

 

 

중국 스마트폰의 기세가 대단하다. 중국 시장에서 점유율 1위인 삼성을 뒤쫓던 중국 업체 샤오미가 최근 삼성을 밀어내고 1위에 올랐다. 샤오미 뿐 만 아닙니다. 화웨이, 레노버 등의 중국 스마트폰이 세계 시장에서 빠르게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일명짝퉁제품으로 시작해서 이제는 업계 시장의 판도까지 바꾸고 있는 중국 스마트폰의 성장이 무섭다.

크게는 세계시장에서 애플과 특허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중국업체가 중저가시장에서 무섭게 추격하고 있다.  노키아의 사례가 남의 일 같지 않음은 기우일까? 세계시장에서의 경쟁은 그야말로 전쟁이다. 또한 최근 최고경영자의 건강사태와 연관지어 삼성의 미래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삼성의 미래가 우리 국민들에겐 왜 그리 중요한 것일까? 국민으로부터 받은 연금 보험료로 400조원이 넘는 기금을 굴리며 국내외 주식시장에서 '큰 손' 투자자로 활약하는 국민연금은 과연 어떤 종목에 어느 정도 투자하고, 평가액은 얼마나 되는 것일까.

아래 도표를 보자 국민연금의 삼성전자 지분은 7%가 넘는다. 대략 1100만주, 주당 150만원씩 계산하면 15조원이 넘는다. 다른 계열사 주식까지 합치면 어마어마한 규모다. 삼성의 미래가 불투명해지면 국민연금의 미래도 불투명하다는 이야기가 된다. 안그래도 저출산고령화로 향후 국민연금 납부자가 크게 줄어들 것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삼성의 미래까지 불투명해진다면 국민연금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 걸까?

이런저전 이유로 삼성전자의 미래는 1개 기업군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민의 문제일 수도 있다. 삼성전자의 미래, 한국의 미래, 국민연금의 미래....모든 것이 잘 풀리기를 기원해본다!

 

 

 

 

자료: 금융감독원, 2014.7월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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