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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장항리 오층석탑(1)

 

 

 

경주 장항리 서 오층석탑

(慶州 獐項里 西 五層石塔)

국보 제236

소재지 : 경북 경주시 양북면 장항리 1083

 

 

높이 9m, 통일신라시대 8세기

장항리 절터는 토함산 동쪽의 한 능선이

끝나는 기슭에 위치해 있다.

절의 이름을 정확히 알 수 없어 마을의 이름인

장항리를 따서 장항리 사지라 부르고 있다.

 현재 법당터를 중심으로 동서에 탑 2기가 남아 있다.

동탑은 무너져 있던 1층 몸체돌과

지붕돌 다섯을 모아 다시 세워 놓았다.

서탑은 이중(二重) 기단을 가진 5층 석탑으로

역시 무너져 있던 것을 복원한 것이다.

현재 지붕 꼭대기에는 네모난 받침돌만이 남아 있다

.

하층(下層) 기단(基壇)은비교적

넓게 만들어져 안정감이 있다.

 

 1층 몸돌 4면 도깨비 형태의 쇠고리가 장식된 두 짝의 문을 각각 조각하였으며, 그 좌우에는 연꽃 모양의 대좌(臺座)위에 서있는 인왕상(仁王像)을 정교하게 새기어 희귀한 수법을 보여 주고 있다.

조각 수법으로 보아 8세기의 걸작품으로 평가된다. 

 

 경주 장항리 오층석탑  이야기

계속 이어집니다...

 

[ 사진제공 ]

경주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멋쟁이 사진작가 김춘수님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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