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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여행/국내여행'에 해당되는 글 139건

  1. 2017.11.19 오세영의 '울릉도'(鬱陵島) 외-울릉도에 관한 시 모음
  2. 2017.03.24 신나는 실미도-무의도 여행 (1)
  3. 2017.03.20 천국같은 사계절관광 휴양지 실미도-무의도 여행-2015.3.6
  4. 2017.03.20 갈매기 새우깡 주기-무의도(실미도) 여행
  5. 2017.03.07 강원도 영월 북면 밤치마을 귀농 가족 방문-2015.7.24
  6. 2017.03.01 [하남 여행]검단산 산행 (4)
  7. 2017.02.21 가평군 하면 상판리 오디여행-2015.6.7
  8. 2017.02.21 5월 황금연휴엔 경춘선으로! ITX-청춘 20회 증편
  9. 2017.02.21 CNN이 정한 국내 베스트 여행지 50선
  10. 2017.02.19 울릉도에서 한 달간 살아보기 체험
  11. 2017.02.19 울릉도에서 한 달 살아보기(체험담) (4)
  12. 2017.02.13 바다열차 Korail Seaside Train
  13. 2017.02.13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14. 2017.02.11 국내여행-남양주를 거쳐 영월까지 (2)
  15. 2017.02.11 전국 최대 규모의 민속장 정선5일장(2,7일)
  16. 2017.02.11 소신 권석영님의 영주사랑 벚꽃사랑 (2)
  17. 2017.02.11 영주 무섬마을 여행-2015.6.14 (14)
  18. 2017.02.11 경북 영양 일월산의 일출
  19. 2017.02.10 행복한 산나물 여행(2)-괴산 (12)
  20. 2017.02.10 행복한 산나물 여행(1)-괴산 (4)
  21. 2017.02.10 오천자전거길 투어-괴산연풍면에서 세종시까지 (4)
  22. 2017.02.09 제천 자드락길 옥순대교 청풍호 기행
  23. 2017.02.08 선행을 베풀어 부자가 된 안씨부부
  24. 2017.02.05 대구 방천동 김광석거리
  25. 2017.01.02 [양평/용문여행]용문 단풍사진(1)

 

 

 

 

 

울릉도에 관한 시 모음

 

오세영의 '울릉도'(鬱陵島)

+
울릉도(
鬱陵島)

밝음을 지향하는 마음이
얼마나 간절했으면
빛을 좇아 이렇듯 멀리 동으로 동으로
내달았을까.
밝음을 사랑하는 마음이 또

얼마나 애틋했으면
청정한 해류 따라 이렇듯 먼 대양에
이르렀을까.
그 순정한 사념(
思念)
변함없이 받들기 위해서
뜻은 한가지로 높은 데 둘지니
너를 만나기 위함이라면
동해 거친 격랑에 몸을 맡겨
세상의 그 오욕칠정(
五欲七情)을 모두 비워야 비로소
가능하구나.
(
)이 이 지상에 떨어뜨린 한 알의 진주처럼
국토의 순결한 막냇누이여..
울릉도여
.
(
오세영·시인
, 1942-)


+
울릉도 찬가


원래 우산국이던 나라
신라 이사부가 정복
짚신땅 된 울릉도
게다 어찌 넘보랴
가 보라
그 눈부신 경치
볼수록 더 신비롭다

금수강산 우리 지붕
백두산 힘찬 줄기
동해 우뚝 솟은 섬
살기 좋은 울릉도
와 보라
손짓하는 갈매기
너울너울 춤춘다

거울 같은 바다 위에
어선 항상 성실하고
도동 선창 오징어회
싱싱한 맛 너무 좋다
사람들
웃는 얼굴엔
섬 인심이 꽃핀다

호박엿 이름난 섬
성인봉 올라보면
동해 훤히 안겨 오고
섬이 온통 기름지다
성스런
우리 울릉도
하늘 축복 넘친다
(
오동춘·시인, 2003.6.4. 새벽 지음)


+
울릉도를 생각하며


사시사철 눈부신 지구별 속에
늘 푸른 나라 우산국 있었네
세상의 모든 바다가 받쳐든
아름다운 왕국
슬기로운 군주와 충성스러운 신하와 부지런한 백성들
가뭄과 눈보라와 사나운 파도를 다스렸네
도동의 높은 언덕 위에서 온종일
크고 늠름한 제국의 깃발 펄럭였네

일본도 휘두르는 왜구의 무리들 물리치고
그들의 돛대 사정없이 부러뜨렸네
기를 찢어 바다 속에 던졌네
모든 국민들의 꿈과 용기와 힘이
나라의 이름으로 하나로 뭉쳤네

그들은
해와 별이 빛나는 하늘 바라보며
아무 두려움 없이 돛을 올렸네
작지만 강한 나라 우산국
평화와 은둔과 사랑의 나라
저 동해바다 수평선 위에
꽃처럼 향기로운 한 왕국이 있었네.
(
정성수·시인
, 1945-)


+
울릉도


1964
8
바람 자는 날
바람 모르게 밤에만 떠나던
청룡호
380t
하지만 그놈의 기침소리 때문에
바람에 들키고부터는
90
도 가까운 신경질 하나로 파도를 밀고 왔다
배는 왜 바다와 원수가 되는지
밤이니까 다 버리듯
육체 하나로 바닥에 누워 있으면
드럼통처럼 밤새 굴러갔다
그것도 일주일에 한 번
한 번 들어오면 꼼짝 못 하고 갇혀 있었다
그렇게라도 도동에 도착하면
마늘 장수와 호박엿 장수들이 골목을 메웠다
골목길마다 향내가 물씬 풍겼다
오징어 배는 해뜨기 전에 오징어를 내려놓고 술부터 시작했고
오징어는 시멘트 바닥에서 파닥이다 그날로 줄에 매달렸다.
(
이생진·시인, 1929년 충남 서산 출생
)


+
울릉도


오징어 덕장에
말리는 오징어는 한 마리도 없고
먼지바람만 몰려다닌다

바닷가 모래톱에도
모래는 없고
물결에 쏠리는 자갈 소리만 요란하다

이 여름 가뭄이
언제나 끝날 것인가
골짜기의 실같은 물줄기라도 끌어와서
당귀 밭에 물 대는 소리

이 황폐한 오징어 덕장에
이윽고 밤이 온다 나는 그대로 앉아
막막한 바다를 바라본다

한 점 별조차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바다는 저 혼자
창세기의 소리만 내고 있다
(
이동순·시인, 1950-)


+
울릉도


그 얼마나 그리우면
망망대해 한 점 섬으로 태어날까

그리움에 아린 마음
바위마다 큰 구멍이 뚫리고

가슴팍 어느 한곳
멀쩡한 곳 없더라

그리움이 깊으면 향기가 되나보다

흙도 없는 가파른 바위틈에
신비로이 키 작은 향나무가 살고

날마다 그 섬은
그 향취(
香臭)로 말끔히 목욕을 하고
은 갈매기, 흑 갈매기 띄워놓고
짙은 군청 빛 바다 위에 앉아
그린 님 기다리고 있더라
(
허영미·시인)


+
울릉동에서


뾰족한 산허리에 엉겨붙은
손바닥만한 마을 있었네

투명한 허공에서
남은 햇살 한 줌 뚝 떨어지면  
빛 바랜 깃발을 내리고

소리 없이 흔들리는 지평을
걷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바닷물을 매단 하늘 깊은 곳에

저녁 어스름 내리면
미처 건지지 못한 커다란 수묵화 한 폭
점점 깊이 빠져들고
그것을 건지려다 물에 빠진
달빛 한 조각
밤새도록 바다를 밝히는 곳

아침이 오면  
새 울음 풀어놓고

빛나는 언어를 풀어놓고
햇살 도열하는 바다를 향해
바다 폭 만한 투망을 던지는 사람들이
거기 있었네  

소름 돋듯 돋아나는 그리움으로 숨차오르는

그렁그렁한 먼 눈빛을 바라보며
그 위태로움에 오늘도 안부를 묻는 사람들.
(
진용숙·시인
, 1968-)


+
울릉도


목사자의 맹수들이 정복한 이사부의 땅
옛날 우산국이라고 부르던
울릉도의 도동항에 여름이 온다

푸른 물 넘실대는 물이랑에서
수심의 깊이를 재는
벌거벗은 울릉도 아이들이 달려온다

구릿빛 단단한 피부
불끈대는 근육의 힘
쭉쭉 뻗는 팔다리
그들 관능의 춤

동해물이 마르고 닳도록
저 아이들이 완강하게 지키는
태평양 넓은 가슴은 뛰논다

끝없는 수평선 위에
둥두렷이 한 점으로 떠 있는
우리들의 섬 울릉도

성난 파도 몰아오는
바다의 목소리가
내 며칠 밤의 열정을 식히고 난 도동항에
또 다른 여름을 불러 닻을 내린다
(
최봉희·시인)


+
저 눈부신 울릉도


누가 부르느냐
저 뜨거운 울릉도를 하나의 섬이라고
아니다, 저것은
새벽마다 파도 위로 떠오르는
눈부신 붙박이별
어느 날, 말없이 길을 떠난 선박같이
온밤 내 번쩍이면서 닻을 내리는
이 세상 최초의 고향
지구 속의 늘 푸른 우주다.
(
정성수·시인
, 1945-)


+
아름다운 울릉도


동해의 푸른 물결 아름다운 울릉도
바라볼 수도 없는 육지 외로운 섬이지만
달빛 고운 도동항에는 구수한 오징어 냄새
유람선 따라 갈매기는 날아갈 수 있어 좋아
누구나 가고싶은 섬 그리운 울릉도

달빛마저 고요한 아름다운 울릉도
저 멀리 수평선에 어두움이 내리면
집어등 켠 오징어 배 밤을 샌다네
사동해변 산책길에 몽돌소리 차르르차르르
그리움마저 잠드는 고요한 울릉도
(
목필균·시인)


+
울릉도


경상북도 동해안
울렁울렁 뱃길 따라
지치어 가면,

바다 속에 바위섬

우뚝 솟은
울릉도.
성인봉 줄기에

5
각형 형태 이룬
신기하고 아름다운 섬.

비도 많고 눈도 많고

기온도 높고,

오징어, 고등어, 정어리, 전복
,
선물 꾸러미

울릉도 명물.
뱃길은 멀지만

기쁨은 가득,

등대를 바라보면

뱃고동 운다.
(
김신철
)

*
엮은이: 정연복 / 한국기독교연구소 편집위원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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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실미도-무의도 여행

 

 

 

 

 

 

무의도 호룡곡산 기행(2014.11.13)

 

http://hoffmantimes.tistory.com/entry/서해안-기행20141113

 

 

 

 

무의도 광명항 맛집 선창식당

김남일 선수 고모집

 

http://hoffmantimes.tistory.com/entry/선창식당무의도-광명항-맛집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맛집 바다나라

 

http://hoffmantimes.tistory.com/entry/바다나라-횟집무의도-하나개해수욕장-맛집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맛집 번영횟집

 

http://hoffmantimes.tistory.com/entry/번영횟집무의도-하나개해수욕장-맛집

 

 

 

 

 

무의도[ 舞衣島 ]

 

면적 9.432, 해안선길이 31.6㎞이며 대무의도라고 부르기도 한다. 1999 12월 말 기준으로 187세대에 441명의 주민이 거주하였으나 이후 인구유입으로 2008년 기준 약 6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북쪽에는 당산(124m)이 있고 중앙에 국사봉(236m), 남쪽에는 해발고도 245.6m의 호룡곡산(虎龍谷山)이 있다.

 

인천에서 남서쪽으로 18, 에서 용유도에서 남쪽으로 1.5㎞ 해상에 위치하며 섬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잠진도선착장에서 페리호를 타고 무의도 큰무리선착장에 도착한다. 승선시간은 약 15분이 소요된다.

 

섬의 형태가 장군복을 입고 춤을 추는 것 같아 무의도(舞衣島)라 하였고, 함께 있는 섬 중 큰 섬을 대무의도, 작은 섬을 소무의도(小舞衣島)라고 하였다. 부근에 실미도(實尾島)·소무의도·해리도(海里島)·상엽도(桑葉島) 등 부속도서가 산재하여 주민들은 보통 '큰 무리섬'이라고 한다.

 

조선 후기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하였으며, 1914년 부천군에 편입되었다. 1973년 옹진군에 편입되었고, 1989년 인천광역시 중구로 편입되어 오늘에 이른다. 지형은 대부분이 산지이고, 서쪽 해변가에는 해식애(海蝕崖)가 발달하였다. 섬 전역에 소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고, 남쪽의 호룡곡산에는 다양한 종류의 가 자라고 있다.

 

주민들은 대체로 어업과 농업을 겸하고 있으며, 지역 특산물로 무의도 포도와 청정김이 유명하다. 영화 '실미도'와 드라마 '천국의 계단' 촬영지로 유명해져 실미도유원지가 조성되어 있고, 천국의 계단 촬영 세트장이 만들어져 있다. 등산 코스가 개발된 호룡곡산·국사봉(國師峰:236m)과 하나개해수욕장과 큰무리해수욕장 등에 피서객들이 많이 찾아오며 펜션이 많이 들어서 있기도 하다. (두산백과)

 

 

 

 

실미도[ 實尾島 ]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에 딸린 무인도. 면적은 7 5,870, 둘레는 6㎞이다. 인천광역시에서 남서쪽으로 20㎞ 정도 떨어져 있으며, 영종도(永宗島) 인천국제공항 바로 아래쪽 무의도(舞衣島)와는 하루 2번 썰물 때 개펄로 연결된다. 섬 대부분이 해발고도 80m 이하의 야산으로 이루어져 있고, 해안은 모래와 개펄이 뒤섞여 있다.

 

1968년 북한의 무장게릴라들이 청와대를 습격하기 위해 서울 세검정고개까지 침투했던 1·21사태에 대한 보복으로 중앙정보부가 창설한 북파부대원 31명이 3 4개월 동안 지옥훈련을 했던 뼈아픈 장소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북파부대원들이 1971 8 23일 실미도를 탈출해 버스를 빼앗은 뒤 서울로 진입했다가 자폭한 실미도사건 이후에도 이 섬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다 실미도 북파부대원들의 실상을 파헤친 백동호의 소설 《실미도》가 1999년 발표된 뒤, 이 소설을 원작으로 각색한 강우석(康祐碩) 감독의 동명 영화(2003 12월 개봉)가 개봉 58일 만에 한국 영화사상 처음으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33년간 베일에 가려 있던 실미도의 역사도 드러나기 시작하였다.

 

지금은 거의 남아 있지 않지만, 아직도 북파부대원들이 최종 목표로 삼았던 김일성(金日成) 주석궁과 평양 시가지의 축도 등 당시의 훈련장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지금은 주말이면 영화 촬영 장소를 둘러보고, 역사의 현장을 직접 느껴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실미도를 찾는다. 이웃 섬 무의도에는 실미해수욕장이 있는데, 실미도와 이어진다는 뜻에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실미도 [實尾島] (두산백과)

 

 

 

실미도[ Silmido, 實尾島 ]

 

강우석 감독이 1971 8 23일에 일어난 실미도사건을 재구성해 만들어 2003년 말 개봉한 한국영화.

2003년 시네마서비스()와 한맥영화가 공동제작하여 같은 해 12 24일 개봉하였다. 강우석(康祐碩)이 감독하였고, 안성기(安聖基)·설경구(薛景求)·허준호(許峻毫)·임원희(林元熙) 등이 출연하였다. 상영시간은 135분이다.

 

1971 8 23일 실미도 북파부대(684부대)원들이 섬을 탈출해 서울로 진입하다가 영등포구 대방동(大方洞)에서 수류탄을 터뜨려 자폭한 실미도사건을 다룬 영화이다. 1999년 같은 제목으로 출간된 백동호의 소설을 바탕으로 실미도사건의 배경과 전개과정을 재구성해 만들었다.

 

연좌제로 인해 인간대접을 받지 못하다 살인미수로 수감되어 사형을 언도받은 강인찬(설경구)을 비롯해 31명의 사내들이 영문도 모른 채 강제차출되어 실미도에 도착한다. 이후 31명의 훈련병들은 최재현(안성기) 준위와 조중사(허준호)의 인솔하에 인간의 한계를 넘나드는 혹독한 지옥훈련을 받는다. 이들의 목적은 오로지 '주석궁에 침투해 김일성의 목을 따오는 것'뿐이다.

 

훈련과정에서 7명의 훈련병이 죽고, 실미도사건 당일 24명의 훈련병들은 폭동을 일으켜 인천 독배부리 해안에 상륙한 뒤 시내버스를 탈취해 서울로 진입한다. 이어 영등포구 대방동 유한양행 건물 앞에서 군경 합동 진압군과 총격전을 벌이다 자폭한다.

 

순제작비는 82억 원이 들었고, 고정출연 70여 명에 1,000여 명의 엑스트라가 동원되었다. 개봉과 동시에 한국영화사의 각종 기록들을 경신하였는데, 개봉 당일 30 1000명을 시작으로 19일 만에 500만 명, 58일 만에 한국영화사상 처음으로 1000만 명의 관객을 넘어섰다.

 

2004 2월 개봉한 강제규(姜帝圭) 감독의 《태극기 휘날리며》에 의해 기록이 깨지기는 했지만, 처음으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라는 점에서 한국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이다. 역사 속에 영원히 묻힐 실미도사건의 전말을 밝히는 데도 큰 실마리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네이버 지식백과] 실미도 [Silmido, 實尾島] (두산백과)

 

 

 

 

 

 

 

 

 

 

 

 

 

 

 

국사봉(峰)

 

 

국사봉 정상(230m)의 바위엔 목재 데크가 설치됐다. 예서 종주 산악인과 사진가들이 종종 텐트를 치고 묵어가기도 한다.

국사봉은 360도 풍경 전망대다. 동서남북으로 거칠 것 없는 풍경이 펼쳐진다. 하나개해수욕장과 실미도가 한눈에 들어오고 인천공항도 아스라하다. 공항에서 뜨고 내리는 여객기들은 장난감 비행기처럼 작고, 큰무리선착장에 정박한 카페리호 또한 장난감 배와 다를 바 없을 크기다
.

국사봉에서 큰무리선착장까지의 하산길은 아늑한 흙길이다. 솔숲 사이로 시원한 바닷바람이 쏟아져 들어오고, 이방인의 발걸음에 놀란 산새들은 이리저리 삐쭝대며 날아다닌다. 당산 못 미처 실미도로 이어지는 포장도로와 만난다. 이를 가로질러 계단길로 들어서면 다시 숲길이 이어지고 당산을 지나면 곧 큰무리선착장이다

 

 

 

 

호룡곡산[ 虎龍谷山 ]

 

해발고도 245.6m이며 무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마당바위·부처바위·수직절벽 등 많은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있어 섬 중앙에 있는 국사봉과 함께 황해의 알프스라고 부르기도 한다. 산 이름은 호랑이와 용이 싸웠다는 전설에서 유래되었다. 등산로가 그다지 가파르지 않아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어 주말에는 수도권에서 많은 등산객이 찾는다.

소나무·소사나무·떡갈나무 등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개불알난과 같은 희귀식물도 자란다. 꼭대기에 오르면 하나개해수욕장과 큰무리해수욕장을 비롯하여 승봉도(昇鳳島)·자월도(紫月島)·소무의도(小舞衣島) 등 주변의 작은 섬들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으며, 이곳에서 바라보는 낙조 또한 장관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호룡곡산 [虎龍谷山] (두산백과)

 

 

 

 

하나개해수욕장

 

지명의 하나개는 ‘큰 개펄’이라는 뜻이다. 썰물 때면 백사장 바깥으로 개펄이 넓게 드러난다. 비탈이 완만하고 모래가 고와 가족 단위 피서지로 인기가 높다. 특히, 해수욕장으로는 드물게 개펄을 개방하기 때문에 조개류 등을 잡으려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해수욕장 한쪽 끝에는 기암괴석이 늘어서 있어 경관이 뛰어나며, 이곳에서 숭어·우럭·망둥어 등을 낚을 수 있다. 매년 5월쯤에는 바다에 그물을 쳐 놓고 맨손으로 물고기를 잡는 행사가 열린다. 영화와 방송 드라마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200여 동의 숙박시설과 샤워장 2, 식당·노래방 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가까이에 실미해수욕장과 호룡곡산(247m)·국사봉(230m)의 등산 코스도 있다. 교통편은 차로 용유도까지 간 다음 카페리를 이용하거나 인천 연안부두에서 배편을 이용하면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하나개해수욕장 [海水浴場] (두산백과)

 

 

 

 

 

 

무의도-실미도 여행하기

 

산과 바다와 갈매기가 어우러진

주옥같은 풍경!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는

힐링이 필요하다!

그래서 일까?

섬으로 떠나기를 결정한 일이 가슴 설레게 한다!

 

 

인천 무의도!

무의도엔 산과 바다와 갈매기가

어우러지는 주옥같은 풍경이 있다.

무의도엔 고즈넉한 어촌과 시원한 해수욕장과

싱싱한 해산물이 발길과 입맛을 당긴다.

 

그리고 영화 "실미도" 촬영지로 유명한 실미도가

새끼섬처럼 대롱대롱 달려있다.

호룡곡산의 그림 같은 풍경에 취하고

실미도 해수욕장의 시원한 바닷물에

발을 담그면 하루가 즐겁다^^

 

 

무의도 여행은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아주 편리하게 다녀올 수 있다.

서울시내 곳곳에는 인천공항 버스 정류장이 있다.

이곳에서 버스에 오르면 인천공항3

출국장으로 갈 수 있다.(공항버스 요금 8000)

인천 공항 3층 출국장 5번 게이트 앞에

잠진도 무의도 선착장으로 가는

222번 시내버스가 있다.(요금 1000원?)
(
돌아올 때는 1층으로 내려가야 

각 지역으로 가는 공항버스를 탈 수 있다.)

 

 

 

 

 



잠진도 선착장에서 배에오르면 
출발하자 마자 바로 건너편 무의도 큰 무리

선착장에 도착하게 된다.(왕복요금 3000

산행이 목적이라면 여기서 다시 

마을 버스에 올라 섬 끝 마을까지 간다.

광명 마을 호룡곡산 등산로 입구에서

하차하면 된다.(요금 1000

무의도에는 산행뿐만이 아니라 

영화 실미도의 실제 무대인 실미도와

 

천국의 계단 세트장을 비롯해
해수욕장과 어촌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가 즐비하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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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롱불촌장 2015.02.26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섬으로 떠나기로 결정한 일이
    나를 가슴설레게 한다!!

 

 

 

 

 

 

꿈과 낭만이 있는 사계절관광 휴양지

천국같은 사계절 자연관광 휴양지

섬 전체가 관광테마로 이루어진 자연관광 휴양지

 

실미도-무의도 여행

2015.3.6

 

 

 

무의도에 가시려면

 

 

[승용차로 가시는 분]

 

(서울)방화대교(강변북로 88도로)-공항고속도로-용유,무의 진입로(신불IC지나서 약 1킬로이내에 있음)-잠진도 선착장-카페리(소요시간 4분)-무의도

 

(인천)북인천IC(시내에서)-공항고속도로-용유, 무의 진입로(신불IC지나서 약 1킬로이내에 있음)-잠진도 선착장-카페리(소요시간 4분)-무의도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대교-인천공항방면-용유,무의 진입로(신불IC지나서 약 1킬로 이내에 있음)-남측해안로 진입-잠진도 방향(좌측방향)-잠진도선착장

 

 

[대중교통 이용방법]

 

인천공항까지 버스나 공항철도( AREX)를 이용하여 공항에 도착

 

*인천국제공항 3층 5번출구에서 선착장까지 가는 버스 222번 운행(60분 간격), 매시간 20분 출발

 

*동인천에서 306번을 이용할 경우에는 무의도입구(덕교삼거리)에서 내린 후 걸어서 10분 이내에 잠진선착장이 있습니다.

 

 

 

 

 

영종대교와 갯벌

 

 

영종대교 휴게소

 

 

커피 한 잔 하고 갈까요?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도에서 잠진도 가는 길..

 

 

잠진-무의행 여객 터미널

 

 

매표소

 

 

 

잠진도에서 무의도로 가는 운항시간

배로 4분 걸리는 거리

 

 

운임...대인 3,000원(왕복)

승용차 20,000원

버스 45,000원~80,000원

 

 

승선하러 갈까요?

 

 

카페리 무룡1호

 

 

 

 

배위에서 바라본 잠진도항

 

 

 

 

 

갈매기들의 천국

 

 

 

 

 

 

 

 

 

 

 

큰무리 선착장에서 바라본 무의도 전경

 

 

자~ 무의도 입성이요!

 

 

 

 

 

 

 

영화 실미도는 강우석 감독의

국내 최고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이며

안성기, 설경구, 허준호 등의 대형 스타배우들이

열연해 주목을 받은 영화이다.

실미도는 실미해수욕장 물이빠지면 환상의 모세길을 따라 걸어가

쵤영지 관광과 갯벌체험이 가능하다

 

 

 

실미도해수욕장 넘어가는 길

 

 

 실미도해수욕장 해송회식당

 

각종 활어회, 꽃게탕, 매운탕을 자랑하는

실미해변의 다양한 횟집과 음식점,

조개구이, 자연산 굴밥, 싱싱한 산나물요리와

토종닭의 별미, 대형풀장, 매점, 노래바으,

휴식공간, 생활용수, 민박시설,

넓은 주차장 시설완비,

바다와 최고 가깝게 오토캠프를 즐길 수 있는 곳,

신공항 인근에 위치하여

교통이 두절되지 않는 곳!

 

 

  단체로 오면 족구 배구...레크리에이션을 즐길 수 있다

 

 

실미도 들어가는 바닷길이 보인다 

 

썰물이 되면 실미해수욕장과 실미도 사이에 나가

조개도 잡고 낙지와 민챙이,

칠게, 고동, 소라와 더불어

즐거움이 두 배가 되는 곳!!

 

갯벌체험

 

무의도 인근에는 바지락이 많고

여름에는 동죽도 잘 잡힌다.

썰물에 드러나는 갯벌에 들어가

조개 캐기도 해보고

갯벌에 살고 있는 바다 생물도 관찰하면서

갯벌에 대해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된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여행객이 가볼만한 곳이다!

 

 

 바닷길을 따라 실미도를 다녀오는 사람들

 

 

부드러운 모래에 추억을 만들고...

 

 

 바닷가 절경

 

천혜의 은빛모래와 2킬로에 달하는

초승달 모양의 해변 모래사장은

동시에 2만명을 수용할 수 있고

가족과 연인과 직장동료간에 최고의 자연경관과 더불어

사랑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 곳!

 

 

실미도에 들어가려면 밀물 및 썰무시간을 잘 확인하세요!

 

 

 

 

 

한반도 모양의 바닷길이 열렸네요

 

 

 

 

실미도에서 바라본 무의도

 

 

 

실미고개를 넘어 실미도 영화세트장으로

 

 

 

 

하나개유원지

 

 

 

 

 

다양한 숙박시설

 

다양한 숙박시설과 방갈로를 사계절 구분없이

이용할 수 있다.

보일러, 샤워, 수세식화장실, 취사시설이 있는 방갈로를

선택하여 숙박할 수 있다.

성수기(7,8월)에는 미리 예약을 해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하나개유원지 번영횟집, 바다나라 횟집

 

 

하나개해수욕장

 

도심 가까운 거리에 가족과 함께

해수욕과 갯벌 체험을 할 수 있고,

시원한 바다를 바라보며 등산을 하면서

일상의 피로를 풀면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멋진 곳!

 

 

 

 

낙조

 

무의도에서 낙조를 감상하기에 가장 좋은 곳으로는

하나개해수욕장이 으뜸이다. 물 빠진 해변은 금빛인데

물이 들어오면 낙조의 붉은 기운에 바다가

파스텔을 뭉게놓은 듯한 색조로 곱게 물들어간다.

해질 무렵이면 금빛 낙조가 장관인데

해변에서 바다낚시하는 모습이나

연인들이 낙조가 물들어가는 해변에서

거니는 모습은 한 폭의 풍경화같다

 

 

 

국사봉에서 내려다본 하나개해수욕장

 

 

천국의 계단 세트장

 

드라마 천국의 계단 감동을 그대로~

천국을 찾는 네 젊은이의 사랑과 야망에 대한 러브로망!!
인간의 운명과 의지, 관습과 금지에 도전하는

네 남녀의 치열하고 가슴 저린 사랑이야기로,

천국을 향한 각기 다른 가치관을 가진

네 명의 사랑이야기.

그들 모두는 치열한 삶의 한가운데 사랑이라는

운명속에 살면서 사랑하고 좌절하며

자신들이 믿는 천국의 계단을 한 걸음씩 오른다

 

칼잡이 오수정 세트장

 

 

 

드라마 촬영세트장

 

사랑이 있고 꿈이 있고 추억이 있는 곳

천국의 계단, 칼잡이 오수정 드라마 촬영지가 있어

더 유명해진 하나개 해수욕장에서

사계절 환상의 여행 코스를 만끽해 보셔요!

 

 

 

호룡곡산 산림욕장

 

 

 

 

소나무식당

 

 

광명항과 소무의도

 

 

김남일 선수 고모집 선창식당

 

 

광명항의 모습

 

 

 

연륙교로 연결된 소무의도

 

 

 

[등산코스]

 

(광명선착장)-호룡곡산(245.7미터)-구름다리-국사봉(230미터)-실미해수욕장

 

(큰무리선착장)-당산-실미해수욕장

 

 

호룡곡산에서 국사봉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는

제법 웅장한 산세와 계곡,

숲을 헤치고 흐르는 계곡물을 밟으며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끼게 하고,

국사봉에서 바라보는 서해의 장관앞에 보이는

실미도를 비롯해 실미해수욕장이

한눈에 들어오며 가슴이 탁트이며 시원해진다

 

실미도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울긋불긋 진달래 꽃내음 맡으며,

서해의 전경을 바라보며 등산도 하고

실미해수욕장의 벚꽃길을 따라

즐거운 봄소풍 어떠세요?

 

그리고 여름..넓은 백사장과 노송 그늘 사이를 두고

해수욕장과 갯벌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서해의 최고의 피서 휴양지는 어디..?

바로 실미해수욕장!

 

가을....각종 활엽수의 단풍도 구경하고 바다낚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곳!

 

겨울...겨울바다의 신비한 매력에 취해

또 다른 정취를 자아내는

사랑과 낭만이 있는 휴양지~

 

 

 

귀경길...

 

 

국물이 시원한

바지락칼국수 한 그릇 하고서...

 

 

아~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

 

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출발점이 있으면 종착점도 있다

인생도 여행도 가끔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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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도(실미도) 여행

 

 갈매기 새우깡 주기

 

 

 

가슴 설레는 여행길

영종도에서 잠진도로 건너가는 여행객

 

 

 

 

 

 

 

 

 

 

 

 

 

 

  

 

 

여행객: 갈매기, 너를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아냐?

갈매개: 저는 얼마나 새우깡을 기다렸는지 아세요?

 

 

와우~ 맛있는 새우깡이다!!

아~
새우깡을 위하여

얼마나 울어댔던가...

 

 

 

 

 

드디어 꿈의 여행지 무의도 도착~


 

 

 

돌아가는 관광객들은 새우깡이 없어요

우리도 그 정도는 알고 있어요...

 

...................................................................................

 

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출발점이 있으면 종착점도 있다

인생도 여행도 가끔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89)

 

아~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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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 북면 밤치마을

귀농 가족 방문

2015.7.24

 

 

 

 

 

 

2015.6.30 개통

평택-제천간 도로

제천 근접 천등산 휴게소

신설해서 그런지 깔끔하다

 

 

 

 

 

 

 

 

 

 

 

 

땅콩

 

 

토마토

 

 

 

오미자

 

 

아삭이 고추

아삭아삭~

강원도 고추 맛은 일품이다!!

 

 

 

 

 

수박

 

 

탐스러운 강원도 고추

 

 

복분자

 

 

고사리

 

고사리도 재배를 한다~

 

 

도라지

 

 

더덕

 

 

 

 

 

옥수수

 

 

퇴비

 

 

토마토

 

 

호박

해남에서 가져온 씨앗으로 파종

 

 

고구마

 

 

케일

 

 

쑥갓

 

 

 

 

 

 

당귀

 

 

대추

 

 

블루베리

 

 

 

 

 

 

토종닭

 

 

씨암닭...

사위들 출동했으니

비상이다~

 

 

 

꽃사과

 

 

 

옥수수

 

 

밤나무

 

 

 

 

 

 

토사 흘러내림 방지공사

 

 

복숭아

 

 

 

 

 

 

 

 

오랜 가뭄 끝에

다행히 비가 와서

불어난 개울

 

 

 

 

제법 물이 불어났다

 

 

 

 

 

 

 

폐교

매매합니다.

관심있는 분 연락하세요!

 

 

지금은 30여가구 조용한 마을이지만

 

마차국민학교 율치분교장...

과거엔 꽤 번성한 곳임을 입증

 

 

이 폐교를 사서 활용할 방안은 없을까...

 

 

 

 

마차 학전

밤치

미탄

 

 

영월 10경

 

 

청령포

 

 

선돌

 

 

장릉

 

 

김삿갓유적지

 

 

고씨굴

 

 

한반도지형

 

 

어라연

 

 

요선정

 

 

별마로천문대

 

 

법흥사

 

 

강원도탄광문화촌

 

탄광이 번성할때만 해도

이 마을 몇 만의 인구가 들끓는

대단한 곳이었단다

격세지감이라고나 할까...

 

 

 

 

 

이곳 건축의 특징은

지붕에 꼭 복 복 자를 넣는다^^

 

 

 

 

 

 

넓고 깨끗한 마을

옥수수 밭이 크다..

 

 

 

시골에서 유일한 낙은 TV시청하는 거

그러니

위성안테나는 필수품

 

 

 

 

 

뽕나무와 옥수수밭

 

 

가지

 

 

포도

 

 

 

호박

 

 

양파

 

 

옥수수 막걸리

 

 

산삼

 

 

 

 

삼채와 오가피 잎

 

 

사위가 왔으니

토종닭 한 마리 잡는다^^

이것은 우리의 시골 풍습

참 푸근한 시골 풍경이다

옛날이 그립다...

 

 

당귀

 

 

당귀 향은 진하고 깊다

 

 

 

이곳에서는

문어가 빠지면 잔치가 안된다

그만큼 문어는 빠져서는 안되는 필수 식품

 

아삭이 고추 맛은 일품...

 

 

 

오가피

당귀

삼채를 넣고 푹~고운

토종닭

약간 질긴 듯하지만

쫄깃쫄깃하고

씹는 맛이 일품이다.

 

 

임금님 밥상이 부럽지 않은

개울가 피서지 술상...

 

뭐니뭐니해도

여름철 피서는

개울가에 발 담그는 거...

채 1분을 담거놓기가 힘들정도로

차갑고 시린 물...

멀리 피서갈 필요 없다...

 

 

 

 

불어난 개울물이 맑고 세차다..

 

 

확실히 청정지역이다

가재가 있다니..

 

 

가재 3마리..

 

 

 

강원도 청정지역

서강유역에서 낚시하여 잡은 물고기

서강이 멀지 않다...

그렇다면 동강도 가깝겠네...

강원도 동강 서강...최고 청정지역이다..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지역!!

 

 

소주 몇 잔 할 매운탕 꺼리는 되겠네...^^

 

 

 

문개실

마을 이름이 특이하네..

 

 

곧 서강이 나온다..

 

 

 

한가로운 강태공

 

 

 

불어난 불로

물살이 세다~


 

 

아마추어 강태공

 

 

 

 

8킬로

20리만 가면 세경대학교다..

 

 

 

인간의 마음에는 농심(농심)이 있다.

자연을 향하는 마음,

뿌리를 향하는 마음이다.

농심은 우리의 본심(본심)이다.

아파트에서 살아온 우리는 땅을 그리워하고

파릇파릇한 생명을 그리워한다.

농촌은 결국 우리의 본심,

본성을 찾아가는 것이다.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3P.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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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검담산 산행

 

해발 657미터의 기(氣)가 센 곳

 

 

 

누가 말하길

검단산은

서울근교 산 중에서...

 

 

기(氣)가 가장 센 곳이라고 했다.

아닌게 아니라

검단산을 오르다 보면

온 몸에 좋은 기(氣)가 쏙쏙 들어와

내 몸을 날아갈 듯 만들어 준다

 

안 그렇던가요?

 

 

 

한적에게 풍류까지 즐기며

 

쉴 곳도 있으니

 

시조나 읖조리며

 

잠시 쉬어 가시게나~

 

 

멀리 한강은 무심하게 흘러가고

 

어즈버...태평연월이 꿈이런가 하노라~

 

 

수 많은 사람이 이곳에

족적을 남기고 스쳐 지나갔건만

이 내 발걸음은 어느 것인지

찾을 길이 없구나!

 

 

신록은 우거지고

내 마음도 우거지고

세상의 인심도 이러하게

우거져서 더불어 한 세상

알콩 달콩 좋을 거나~

 

멀리 한 강 물 소리

가까이 산새 소리에

세상의 시름을 함께

날려보내리~

 

 

청춘의 끓는 피는

수천마일 엔진과 같이

요동치건만

한 번 간 이내 청춘은

돌아올 줄 모르는가

 

그래 청바지!

청춘은 바로 지금부터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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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철제 2014.05.26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전 가 본 적 있는데 당일 가벼운 산행으로 적격.

  2. 이석원 2014.05.26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바지! 나중에 써먹어야지! ㅎㅎ

 

 

 

 

 

 

 

가평군 하면 상판리

오디여행

2015.6.7

 

 

저기 운악산도 보이고..전망이 좋습니다!

 

 

 

 

 

 

오신다고 수고했습니다.

자~시원한 음료수 한잔 하시고요..

 

 

 

 

 

 

 

 

 

 

 

뱀딸기

 

 

 

엄나무

 

 

 

 

 

 

 

 

 

 

텃밭

 

 

조강지처

조씨와 강씨가 사는 곳...

 

 

오디를 따볼까...

 

 

우선 그물을 펴고...

 

 

 

 

 

와~오디...맛있겠네..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여기에다 오디를 담을거예요..

 

 

 

 

 

 

 

 

 

 

 

 

 

 

 

 

 

 

 

 

 

 

 

 

 

가평 잣 생막걸리

 

 

 

우리 딸이 영국에서 갖고 온 견과류예요...드셔보세요..

 

 

 

건배...

 

 

 

우리는 환상의 짝자쿵...

주인장과 불도저 기사님

 

 

쑥은 이렇게 말리는 거예요...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직장 야유회로군요...

 

 

우리 선수 잘한다~

 

 

 

 

와~ 물이 맑네...

 

 

 

 

 

 

 

 

 

 

 

 

 

좋아요 좋아~

 

 

 

 

 

 

 

 

 

 

 

 

 

 

 

 

와~ 닭백숙 맛있네...

 

 

일단 한 잠 자고요...

 

 

청정지역에서 운동하면 한 10년은 젊어지겠네~

 

 

 

 

 

 

 

아 그러니까 말이예요...그것은 바로..

 

 

그러니까...오늘 날씨는...

 

 

 

저기..저기가 바로 운악산입니다...

뒤쪽이 명지산..

동쪽이 연인산

서쪽이 청계산

완전히 산으로 둘러싸인

 천혜의 입지입니다

 

 

가평 잣 막걸리 한 잔 할까요...기대만땅!!

 

 

 

그러니까 말입니다...이것은...

 

 

 

악수한번 하세...친구...^^

 

 

 

 

 

 

분위기 좋고..

 

 

 

이래뵈도 일당이 쎄요~

 

 

 

장독대

 

 

 

 

 

 

오디를 많이 따셨나...ㅎ

 

 

 

 

카메라좀 보셔요~

 

 

건배~

 

 

 

성공은 노력에

 

 

에구~오랫만이예요!


 

 

아~해보셔요!

 

 

 

선풍기도 없는데

실내온도가 25도밖에 안되네..

아~시원해!

 

 

 

 

이 벽난로 비싸겠는데...

하지만 50센티의 튼튼한 차단벽때문에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하데요~


 

 

화이팅~!

 

 

와하하하~

어머님 건강하셔요!!


 

 

 

 

언제 봤다고 벌써 이리 친해졌나..

 

 

 

표정 좋고 우정이 넘치고...

 

 

 

 

 

 

전철우 냉면 한 그릇에

피로가 싹~

 

 

"오디 여행에 함께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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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황금연휴엔 경춘선으로! ITX-청춘 20회 증편
내달 1∼6일, 증편열차 승차권 19일부터 예매시작


 


□ 코레일은 5월 1일부터 6일간 황금연휴를 맞아 경춘선 봄나들이 고객 여행편의를 위해 연휴기간 동안 ITX-청춘 20회를 추가 운행한다고 밝혔다.


 

  ○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석가탄신일까지 최장 6일간의 연휴가 이어지고, 정부의 ‘관광주간(1∼11일)’ 지정으로 여행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 기존 310회 운행되던 열차를 330회로 확대 운행하며, 이번 증편운행으로 최소 7천명 이상을 더 수송하게 될 전망이다.


 

□ ITX-청춘이 운행하는 경춘선은 북한강을 따라 운행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고, 경춘선의 가평역·강촌역·춘천역 등의 주변에도 유명 관광지들이 즐비해 있다.


 

  ○ ITX-청춘을 타고 가볼만 한 곳으로는 가평역 인근에 ▲최근 종영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배경이 되었던 ‘쁘띠프랑스’, ▲봄꽃 축제가 한창인 ‘아침고요수목원’, ▲연인들의 필수 데이트 코스인 ‘남이섬’ 등이 있으며,


 

  ○ 강촌역 인근에는 ▲사륜바이크를 타고 달리는 ‘강촌유원지’, ▲폐선 부지를 활용한 ‘레일바이크’, ▲걷기 좋은 여행길 ‘구곡폭포’가 있으며


 

  ○ 춘천역에는 ▲‘명동 닭갈비 골목’, ▲춘천여행의 필수코스 ‘소양댐’과 ‘청평사’ 등이 있다.


 

□ 특히, ‘가정의 달’이자 ‘관광주간’을 맞아 춘천과 가평 등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 춘천에서는 ‘5월 춘천은 축제중’이라는 테마로 ▲춘천국제연극제(5.3∼10), ▲춘천시 어린이 대축제(5.5), ▲춘천국제古음악제(5.12∼19), ▲김유정 문학제(5.16∼18), ▲봄내 예술제(5.16∼21), ▲닭갈비 막국수축제(5.20∼25), ▲춘천마임축제(5.25∼6.1)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관광주간’에 맞춰 ▲‘강원 4대 호수 물레길 페스티벌’이 춘천 의암호를 비롯해 춘천호(화천군), 파로호(양구군), 소양호(인제군)에서 동시 진행된다.


 

     * 행사문의 : 춘천시청 관광과(033-250-3063)


 

  ○ 가평에서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국내 최대 규모의 화려한 불꽃공연과 바비큐 파티 등이 어우러지는 ‘자라섬 불꽃축제’가 열린다.


 

□ 유재영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관광주간을 맞아 가족, 연인들과 함께 경춘선의 아름다운 경관과 다채로운 행사를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여행편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추가 증편 및 5월 3일 이후 ITX-청춘 승차권은 19일(토) 9시부터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와 코레일톡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출처; 코레일 홈페이지

 

http://info.korail.com/2007/kra/new/new02000/w_new02100.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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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이 정한 국내 베스트 여행지 50선

 

 

▶1 - 제주 성산 일출봉

▶2 - 충남 태안 꽃지 해수욕장

3 - 경남 남해 가천 다랭이마을

4 - 부산 광안대교

▶5 - 경남 진해 경화역

▶6 - 경남 창녕 우포늪

▶7 - 전남 신안 증도 염전

▶8 - 설악산 신선대 공룡능선

▶9 - 울릉도 해안도로

▶10 - 제주도 섭지코지

▶11 - 경북 경주 보문정

▶12 - 제주 우도

▶13 - 경남 합천 해인사

▶14 - 지리산 천왕봉

▶15 - 전남 담양 죽녹원

▶16 - 전남 순천 낙안읍성 민속마을

▶17 - 경남 진해 여좌천 봊꽃길

▶18 - 전남 보성 녹차밭

▶19 - 경북 경주 불국사

▶20 - 대관령 양떼목장

▶21 - 경북 청도 소싸움 축제

▶22 - 제주도 협재 해수욕장

▶23 - 경북 경주 안압지

▶24 - 전남 화순 세량제

▶25 - 전북 남원 광한루

 

 

 

▶26 - 섬진강 기차마을

▶27 - 전남 청산도

▶28 - 한라산

▶29 - 경남 함양 다락논

▶30 - 경기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31 - 지리산 뱀사골 실비단 폭포

▶32 - 전남 담양 영산강

▶33 - 경기 파주 심학산 꽃밭

▶34 - 경남 합천 황매산 철쭉 축제

▶35 - 경기 여주 신륵사

▶36 - 대둔사 구름다리

​​​​​​​​​​​​​​​​​​​​​​​​​​​​​​​​37 -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38충북 옥천 용암사

▶39 - 태백산 설경

▶40 - 경북 경주 양동 한옥마을

▶41 - 강원 춘천 남이섬

▶42 - 전남 순천 순천만

▶43 - 강원 인제 빙어축제

​​​44 - 설악산 울산바위

▶45 - 경기 화성 방화수류정

▶46 - 전북 무주 남대천 섶다리

▶47 - 전북 고창 동림 저수지

▶48 - 경기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49 - 경남 진주 촉석루

▶50 - 부산 삼광사 연등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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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서 한 달간 살아보기 체험

 

 

 

혼자사는 즐거움

누구와도 함께할 수 없는

나만의 행복 찾기

 

 

그저 행복하여라

이유는 묻지마라

그저 행복하여라~

 

 

시간과 돈을 고려하여

자신의 가치관에 맞는

꿈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보자~


 

 

울릉도에도 이런 한적하고

평화로운 밭이 있고

사람이 있고...

그리고 행복도 있겠지...

 

 

 독도 사랑 주

독도는 우리것이여~

독도를 함부로 탐하지 마라~

다친다...

 

 

시골의 풍경은 같은 것인가

시골의 인심도 같은 것인가...

여기엔 또 어떤 행복이 있을까?

 

 

 

산채비빔밥 8000원

 

오리불고기 60,000원

 

사이다 2,000원

 

 

 

오늘 날씨 가끔 흐림

 

바람은 세고

 

파도는 3미터로 다소 높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자세로

독서삼매경...

노터치....음~ 이건 무슨 뜻이지...

 

 

 

울릉도 산딸기

 

건강덩어리

 

복분자보다 더 맛있고 좋다...?

 

 

미역 한 접시...

 

바다내음이 물씬

 

건강식품으로는 이보다

 

더 좋은 게 있을까?

 

 

 

울릉도 선착장....

 

비린 바다내음이 얼마나 날까...

 

아~그래도 상쾌하겠지...?

 

 

 

조개 살이 천상 울릉도 풍경이네...

 

싱싱하고 쫄깃쫄깃..

 

맛있겠다..

 

 

 

울릉도-유치환

 

동쪽 먼 심해선(沈海線) 밖의

한 점 섬 울릉도로 갈거나

 

금수(錦繡)로 굽이쳐 내리던

장백(長白)의 멧부리 방울 뛰어

애달픈 국토의 막내

너의 호젓한 모습이 되었으리니

 

창망(蒼茫)한 물굽이에

금시에 지워질 듯 근심스레 떠 있기에

동해 쪽빛 바람에

항시 사념(思念)의 머리 곱게 씻기우고

 

지나 새나 뭍으로만 뭍으로만

향하는 그리운 마음에

쉴 새 없이 출렁이는 풍랑 따라

밀리어 오는 듯도 하건만

 

멀리 조국의 사직(社稷)

어지러운 소식이 들려 올 적마다

어린 마음 미칠 수 없음이

아아, 이렇게도 간절함이여!

 

동쪽 먼 심해선(沈海線) 밖의

한 점 섬 울릉도로 갈거나

 

 

 

한 점 섬 울릉도로 갈거나~

 

동쪽 먼 심해선(沈海線) 밖의

한 점 섬 울릉도로 갈거나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 남서리...

남서리와 태하리를 잇는 고개 태하령

제법 큰 마을 울릉군 서면 남양리...

 

 

 

 

지나 새나 뭍으로

뭍으로만

향하는 그리운 마음에

 

 

오징어 말리는 풍경이

 

왜 이리 평화로운가

 

땅콩까지 있으면 금상첨화? ㅎ

 

 

 

아낙네의 모습이

 

건강하고 싱싱하네...

 

건강이 있는 그런 곳인가보다

 

 

 

동해안 한 점 섬 울릉도로 갈거나

 

울릉도로 갈거나~

 

 

[ 사진제공 ]

 

그림과 당구가 특기인

 

멋쟁이 사진작가

이근혁님

 

그의 삶이 부럽다

 

그의 실천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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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서 한 달 살아보기

 

은퇴연구가 L씨의 체험담

 

 

 

 

울릉도는 5~9월이 가장 살기가 좋은 계절이다.인구는 9천~1만명 정도이다. 관광객은 연간 40만명이 몰려온다. 그래서 숙소구하는 것이 정말 어렵다. 인맥을 찾아서 예약하는 방법이 좋다. 숙소경비로 하루 4만원씩 30일치 120만원이 들었다. 한달 총 경비는 400만원이 들었다. 강릉, 묵호, 포항터미널에서 출발한다. 산딸기는 5월이 딸기철인데 정말 많이 먹었다. 3일 걷고 하루 휴식하는 일정으로 탐방을 했다. 명이나물이 많은데 기름기가 있는 고기(삽겹살)와 궁합이 잘 맞는다.

 

도동에서 우측으로 가는 길을 따라 나리봉가는 코스가 기억에 남는다. 사람이 안 다녀서 으슥한 길이다. 도동에서 좌측해변으로 따라가며 남양항이 있는 청정미역이 깨끗해서 바로 식요이 가능하다. 놀기 좋은 곳은 도동항 해변 한적한 곳이 좋더라~ 부지깽이나물도 있다. 4월말~5월초가 나물채취시기인데 하루 100만원의 수입을 올리는 사람도 있다. 나물캐는 재미에 절벽에서 실족사가 많다고 한다. 도민의 70%가 나물을 채취하고 30%가 해산물을 채취한다. 잘 사는 사람은 집을 3채 보유하고 있다는 말이 있다. 산꼭대기 근처에 나물채취용 집, 도동에 거주용, 포항이나 강릉에 겨울나기용.

 

관광객을 보고 장사하는 수퍼가 많은데, 물가가 비싸다(20~30%). 25시 할인마트가 오히려 가격이 싸다.  산의 중간에 빈집이 많은데 나물채취용 집이다. 문화인푸라는 빈곤하다. 해변이 절벽이나 바위로 되어 있어 해수욕장에는 백사장이 없다. 남양항이 있는 좌측 도로를 따라 버스로 이동하여 매일 일정거리씩 탐방을 한다. . 62년 박대통령이최고회의 의장신분으로 울릉도를 시찰한 후 개설된 도로.  우측 해안은 도로가 없다. 터널만들려면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 엄두를 못낸다.  호박관련 식품도 많다. 호박엿, 호박막걸리..

이장희씨가 거주하는데 콘서트 비용이 현지인 1만원, 관광객 5만원 하더라...

 

 

산딸기가 많은데 맛도 일품이다

 

 

 

청정미역은 그대로 식용가능할 정도로 깨끗하다

 

 

 

울릉도의 명물 명이나물, 산마늘...명이장아찌도 담고 명이 김치도 담그고...명이나물 죽도 만들어 먹고...

 

 

부지깽이 나물

 

 

울릉도의 명물 호박막걸리

 

 

 

물가가 비싸다

 

 

 

 

 

 

 

 

 

혼자사는 즐거움이 쏠쏠하다~

 

 

프랑스의 작가 라브니엘이 말했다.

"세상의 언어 가운데 최후로

두 가지 단어만 남긴다면

사랑과 여행일 것이다."

 

 

여행에는 고독이 있고,

기쁨이 있으며,

감탄이 있다.

 

 

그 모든 과정들이 우리를 성숙하게 한다.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있는 그대로를 수용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또 여행은 만남이다.

새로운 자연과 새로운 풍물을 만난다.

 

또한 역사의 미래와 과거와 현재를 만난다.

그리고 사람을 만나고 신()을 만난다.

 

 

어떤 생각을 하고 바라보느냐에 따라

같은 장소에서 같은 것을 보아도 모두 다르다.

 

우물 안 개구리가 세상에 나온 것처럼

신기하고 다양한 세상만물을

볼 수 있는 여행은 그래서 늘

가슴 설레는가 보다.

 

 

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출발점이 있으면 종착점도 있다

 

 

인생도 여행도 가끔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89)

 

 [사진제공 ]

 

여행의 멋을 아는

멋쟁이 사진작가

 

이근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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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중구 2014.09.03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네요. 아직 한번도 못가봤는데 꼭 가보고 싶네요.

  2. 최종각 2014.09.04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에 차로 이동하는 시간이 많아 교통방송의 라듸오를 많이 듣는데
    그때 울릉도에서 한달 살아보기란 얘길 들어봔것 같다.
    여행은 다리가 떨릴때가 아닌 가슴이 떨릴때 하는거란 말에 100%동감하며 다리가 떨리기 전에 전국을 많이 다녀보고 싶네요 물론 울릉도도 포함해서요...감솨~~~~~~~

 

 

 

 

 

 

바다열차

Korail Seaside Train

 

스크린 대신 커다란 유리창이

영상물 대신 청정 푸른바다가 펼쳐지는

사계절 100% 생중계 파노라마

 

강릉~동해~삼척간 환상의 해안선 58킬로미터를 달리는

사랑과 낭만이 넘치는 바다열차!

 

 

관할지사: 코레일 강원지사(www. korailgw.com)

여행안내: 코레일투어서비스(주) 삼척지사

전화: 033-573-5474

인터넷 예약: 바다열차 홈페이지(www.seatrain.co.kr)

 

 

삼척선에 있는 기차역으로 삼척해변역 다음에 있다. 1944 2 11일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였다. 1991년 여객업무를 중단하였다가, 2007년 강릉과 삼척을 오가는 바다열차의 운행을 시작하였다. 바다열차가 운행되며 여객, 화물 업무를 담당한다. 코레일(Korail) 강원본부 소속으로 강원도 삼척시 남양동 280에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삼척역[Samcheok Station,

三陟驛]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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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강원도 강릉시 사임당로 679 KIST강릉분원

(강릉시 대전동 922-1)

전화: 033-650--3400

 

 

 

 

 

겨울풍경

 

 

 

침대방

 

 

 온돌방

 

 

화장실

 

 

샤워실

 

 

 

 

주방

 

 

 

 

 냉장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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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남양주를 거쳐 영월까지

 

 

영월 1

 

영월 2-꽃게

 

 

 

영월 3

 

영월 4

 

영월 5

 

영월 6

 

 

영월 7

 

영월 8

 

영월 9

 

 

영월 10

20분에 걸친 보름달 뜨는 장면

 

 

남양주 물의 정원 1

 

남양주 물의 정원 2

 

남양주 물의 정원 3

 

남양주 물의 정원 4

 

남양주 물의 정원 5

 

남양주 물의 정원 6

 

 

여행은 가슴이 떨릴 때 가는 것이다!

 

다리가 떨리면 가고 싶어도 못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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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상연 2014.05.18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향갈때 컨설팅좀 받아야 겠어요

 

 

 

 

 

전국 최대 규모의 민속장

 

정선5일장[ 旌善五日場 ]

 

요약: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에서 5일마다

열리는 정기 재래시장. 2, 7일장

 

규모 : 노점 약 160개, 상점 230개

 

 

문의 : 코레일관광개발

http://www.korailtravel.com

서울역 소재

 

예약 문의: 1544-7755

평일 09:00~18:00

공휴일, 주말 휴무

 

청량리역 출발: 8시 10분

정선도착: 12시 11분

귀경: 9시 32분

인당비용: 70,700원(열차-연계버스)

점심은 별도

한달전에 발권 가능!

 

 

 

 

정선의 관문인 정선역

 

 

전국 최대 규모의 민속장(재래시장)으로, 1966년 2월 17일 처음으로 열렸다. 장은 매달 2·7·12·17·22·27일에 열린다. 처음에는 인근 산골에서 채집되는 각종 산나물과 생필품을 사고파는 작은 규모의 장이었는데, 인근 지역이 강원 내륙의 오지에 자리하여 천혜의 자연환경을 잘 보존하여 최근 들어 주위 관광지와 연계한 체험여행코스로 널리 알려졌다.

 

얼마 전까지 정선 오일장은 봄부터 가을까지만 열렸었는데 요즘 같은 한 겨울에도 장터가 열린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그런데 서울 청량리역에서 정선역을 향해 달려가는 열차가 올해 이채로운 변신을 했다. 평범했던 무궁화호 열차가 '정선아리랑열차(A-Train)'으로 개명을 한 것. 정선오일 장날(2, 7, 12, 17, 22, 27)과 주말·공휴일에 맞춰 하루 한 번 떠나는 관광열차다. (청량리역-정선역 기준 성인 26,100, 어린이 14,800, 경로 19,300)

 

 

 

 

정선군은 철도와 연계하여 정선5일장을 관광상품으로 개발시키고 1999년 3월부터 서울 청량리역에서 '정선5일장 관광열차'가 운행되도록 힘썼다. 관광객은 1999년 6만 3380명이었는데, 2003년에는 8만 700여 명으로 늘어났고 경제효과도 1999년 27억 3000만 원에서 2003년에는 약 48억 원으로 늘어났다.

 

 

 

화암동굴(033-562-7062, 입장료 5천원)

 

일제 강점기때 금을 캤던 폐광도가 있는 화암동굴

 

 

장이 서는 날에는 평소보다 긴 약 800m 길이의 시장이 형성되는데, 면적은 7600㎡에 이른다. 거리 양편으로는 호미·쇠고랑 등 농기구를 비롯한 각종 물품을 진열한 230개 상점들이 있고 길 가운데에는 160여 개의 노점좌판들이 늘어선다.

 

 

 

시장에는 정선 토산품 외에 전국 각지의 토속품이 많이 나오는데, 특히 봄에는 냉이·달래·참나물·곰취 등 각종 산나물이 흔하고, 여름에는 찰옥수수와 감자 등이, 가을에는 정선에서 생산된 각종 농산물과 머루·다래·아가위·산초 등 산열매들이 많이 나온다. 겨울에는 근처 조양강(朝陽江)에서 잡은 민물고기로 끓인 매운탕과 수수노치·메밀전병·옥수수술 등이 눈길을 끈다.

 

 

 

강원도의 먹거리가 다 모여있는 정선시장

 

 

정선장의 흥겨운 농악놀이

 

 

정선장날엔 정선아리랑을 현대극으로 만든 '메나리'공연을 볼 수 있다

 

 

기차를 개조해 만든 이채로운 숙소 정선 게스트하우스

 

 

정선군에서는 장이 열리는 날에 3개 관광코스를 도는 관광버스를 운행한다.

 

제1코스는 정선공설운동장 입구∼화암동굴∼석공예단지∼약초시장∼정선역,

 

제2코스는 정선공설운동장 입구∼화암약수∼정선소금강∼약초시장∼정선아리랑 공연장∼정선역,

 

제3코스는 정선공설운동장 입구∼아우라지∼항골계곡∼난향로원∼약초시장∼정선아리랑 공연장∼정선역이다.

 

조양산(朝陽山:620m) 등반과 연계한 관광코스도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정선5일장 [旌善五日場]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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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관광객의 여행 후기 ]

 

기차여행. 구불구불 이어진 궤도를 일정한 속도로 달리면서 내는 기분 좋은 소음과 리듬이 때론 자장가처럼 편안하게 느껴진다. 창 밖의 풍경을 보기도, 음악을 듣기도, 책을 읽기도, 그저 멍하니 상념에 빠지기도 좋다. 너무 빠르지 않은 적당한 속도는 가만히 앉아 풍경과 함께 흐르는 느낌을 준다. 몸을 옥죄는 안전벨트를 안 해도 되는 편안함과 짜증스런 교통정체에 시달리지 않아도 되는 것도 큰 장점이다.

 

기존열차를 개조해 관광열차로 탈바꿈한 정선아리랑열차는 기차의 여러 장점 외에 열차를 타는 순간부터 여행이 시작되는 기분이 드는, 여정이 느껴지는 교통편이다. 정선선 열차의 가장 큰 즐거움은 넓은 창으로 펼쳐지는 눈 시원한 풍경이다. 좌석 위 수하물을 놓는 자리를 과감하게 창으로 바꾸었다. 덕분에 모든 좌석에서 한 폭의 수묵화 같은 강원도의 풍경과 청정 자연을 감상할 수 있었다. 좌석 옆 창문이 열고 닫을 수 있는 개방형이라는 점과 좌석마다 휴대기기 충전을 할 수 있는 콘센트가 설치돼 있는 것도 좋았다.

열차의 맨 뒤 칸인 4호차로 가면 전망칸이 있는 데 좌석에선 볼 수 없었던 기찻길과 주변 경관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제 자리로 돌아오니 열차는 어느 새 봉긋봉긋 솟은 강원도 두메산골을 꿰고 달린다. 눈덩이를 인 기암괴석이 손에 닿을 듯 지나고, 까마득한 철교 아래로 동강이 동작을 멈춘 사람처럼 흐르지 못하고 그대로 얼어붙었다. 널찍한 전망창으로 그림 같은 풍경이 지나갔다. 눈이 내리는 날 이 기차는 그냥 눈꽃열차가 되겠다. 영월역, 예미역, 선평역 등에서 몇 분간 숨을 고르는 사이, 정선장에 구경 가려 기차에 오르는 지역 주민들의 모습이 정답다. 할아버지 손을 꼭 잡고 마실 나온 귀여운 손주들, 매일 보는 풍경일 텐데도 뭐가 그리 신기한지 그림 감상하듯 창밖 풍경에 푹 빠졌다.

 

관광열차답게 승무원들이 진행하는 음악방송, 기념사진을 찍어주는 포토 서비스, 휴게실에서 남녀 두 분이 약식으로 들려주는 정선 아라리 민요도 들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해 기차여행이 지루하지가 않았다. 강원도의 대표적인 민요 정선 아라리는 신세 한탄, 시집살이의 설움, 남녀의 사랑, 농삿일의 고됨 등 가사가 참 다양하기도 했다. 애잔하고 구성진 노랫가락에 해학과 유머, 풍자가 담겨있어 뭉클하다가도 웃음을 터트리게 하며 듣는 이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한다.

 

정선읍 마을처럼 소담한 시골 기차역 정선역에 내렸다. 나무 장승 한 쌍이 반기는 정선읍의 관문이기도한 기차역을 둘러보다가 정선(旌善)이라는 동네이름이 '착한 고을이라는 사실을 깃대를 세워 표시하고 산다'는 뜻이라는 걸 알게 됐다. 푸근하고도 의미 있는 이름이다. 정선역엔 흥미로운 숙소가 있다. 기차를 개조해 만든 정선 게스트하우스. 명소 많은 관광지 정선이 여정이 풍성한 좋은 여행지가 되고 있었다.

 

정선5일장은 정선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인 정선읍 내에서 펼쳐진다. '얼른 와요! 여가 장터래요' 재미있는 강원도 사투리로 쓰인 장터 간판이 반긴다. 1966년에 생겨났다는 정선오일장터는 전국 최대의 민속 재래시장으로 주차장의 많은 관광버스들은 물론 이렇게 전용 관광열차가 운행될 정도로 찾는 이들이 많다. 장터는 물론 길 양쪽으로 빈틈없이 들어찬 수많은 점포와 각종 노점 좌판들이 5일장을 찾아온 사람들과 함께 장사진을 이룬다. 장터에서 들려오는 태평소, , 꽹과리 등이 펼치는 농악소리가 흥겹다. 체면 차리는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은 신나게 농악무리가 이끄는 데로 들어가 어울렸다. 역시 우리 농악은 실내가 아닌 야외에서 들어야 제 맛이다.

 

강원도 청정 지역 정선의 신선한 고랭지 농산물과 메밀전병, 곤드레나물, 올챙이 국수, 수수부꾸미, 콧등치기 국수 등의 별미는 단연 인기다. 송이를 잘라 기름소금에 찍어 먹어 보라며 말을 건네는 할머니의 강원도 사투리는 호객행위로 들리기는커녕 재미있고 정답다.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선의 자랑인 산나물과 황기 같은 특산물을 믿고 살 수 있도록 가게마다 신토불이 상인 인증을 하고 있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장터의 먹거리는 3만 원 이상 주문하면 택배배송도 가능하다.

 

점심밥으로 들기름의 고소한 향과 나물의 구수한 향이 좋은 곤드레나물밥과 모듬전을 한상 차려 먹는데 식당 할머니가 팥죽 한 그릇을 슬며시 밥상위에 올려놓았다. 녹두 앙금을 넣은 수수부꾸미는 한 김 식으면 쫄깃해져서 더 맛있다는 비결도 알려 주셨다. 메밀쌀을 맷돌에 갈아 만드는 메밀전병은 알싸한 맛이 나 물어보니 다진 갓김치를 넣는단다. 후식으로 취나물로 만든 '수리취떡'을 먹었더니, 콧등을 친다는 재미있는 이름의 '콧등치기국수'는 미쳐 못 먹고 시장 안에 마련된 장터 공연장으로 갔다. 장날이면 장터 공연장에서는 떡메치기, 아리랑 공연, 노래 자랑 대회 등이 펼쳐진다.

 

매주 토요일과 장날 오후 2시에 정선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정선아리랑극 상설공연을 관람하면 더욱 좋겠다. 이 공연은 시장에서 현금대신 쓸 수 있는 정선아리랑 상품권을 5,000원 이상 구입한 관광객이라면 그냥 입장 할 수 있다니 거의 무료 공연이나 마찬가지다. 정선 아리랑 상품권은 열차 내, 정선역 등지에서 판매한다.

 

우리나라 '3대 아리랑'엔 정선아리랑과 함께 밀양아리랑, 진도아리랑이 있다. 엉덩이가 들썩이고 어깨가 저절로 덩실거리는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로 시작하는 밀양아리랑과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으로 잘 알려진 진도아리랑. 그러나 정선아리랑은 두 아리랑과 사뭇 달랐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나를 넘겨주게" 가락이 느릿느릿하고 구슬프다. 돌이 많고 척박한 땅에서 먹을 것 없이 가난하게 살았던 옛 강원도 주민들의 시름이 고스란히 아리랑 가락에 묻어나는 듯 했다.

 

'메나리'라 하여 정선 아라리를 현대극으로 재구성한 아리랑극 임에도 곡조에 담긴 특유의 애잔함이 속 깊이 남아 있었다. 공연이 끝나고 배우들이 무대 인사를 하는 와중에도 정선 아리랑의 흥()이 계속 귓가를 맴돌았다. 강원도 정선군 북면 여량리에 있는 강나루 아우라지의 뱃사공이 부르던 노래가 바로 '정선아리랑'의 유래라고 한다. 아라리의 고향답게 정선에선 '정선아리랑' '정선아라리'를 사랑하는 강원도민의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진다. 심지어 장터 화장실 한쪽 벽면에도 노래 가사가 잘 새겨져 있다.

 

'산천에 올라서 임 생각을 하니 풀잎의 마디마디에 찬 이슬이 맺히네',

'이밥쌀밥에 고기반찬 맛을 몰라 못 먹나 사절치기 강냉이밥도 마음만 편하면 되잖소.'

 

정선에 와서 못 가봐 내내 아쉬웠던 화암동굴(033-562-7062, 입장료 5천원)에 갔다. 화암8경 가운데 하나라는 이 동굴은 정선역이나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버스가 다닌다. 화암동굴이 있는 화암리(畵岩里)의 지명은 마을 부근의 산이 마치 그림과 같다 하여 옛날부터 그림바위라 불렸고, 마을 명을 화암리라 지었단다. 산 좋고 물 좋은 강원도 정선은 우리나라 지하자원의 보고였다. 석탄 산업이 활발했던 7.80년대 정선군 고한읍과 사북읍은 어느 지역보다 활기가 넘쳤다.

 

그보다 훨씬 이전인 일제강점기인 1920~40년대엔 정선군 화암면이 금광으로 이름을 날렸다고 한다. 화암동굴은 일제 강점기인 1934년 금광의 갱도를 굴착하는 도중에 우연하게 발견됐다. 금맥을 찾는 과정에서 석회암의 천연 종유석 동굴을 발견한 것이다. 이후 1993 3 1일에 일반인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됐으며 관람 구간은 약 2km 2시간 정도 걸린다.

 

이 동굴의 독특한 점은 강원도의 다른 동굴과는 달리 광산의 갱도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석탄이 아니라 금광이다. 일제강점기 '노다지'로 꼽히던 천포광산의 폐갱도를 따라 걸으며 동굴에 들어가는 기분이 이채롭다. 일제에 의해 약탈됐던 금광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다. 동굴 옆엔 금을 캐며 살아가던 당시 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재현해 놓은 천포 금광촌이 조성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폐갱도를 지나다보면 200m가 넘는 길이의 오르락 내리락 경사의 철계단과 함께 하늘이 열리고 사방이 트이면서 놀라운 지하세계가 나타난다. 화암동굴은 여기서 부터가 진짜다. 금광을 따라 연결된 동굴 속 날것 그대로의 모습이 고스란히 비현실적으로 나타난다. 조명 빛에 의지해 어둠속을 같이 걷던 사람들의 탄성이 터져 나왔다. 자연이 만든 종유석 폭포와 대형석순, 석주, 동굴꽃이라 불리는 석화와 곡석 등 동굴 속에 자리한 기묘한 돌들이 즐비하다.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국내 천연동굴 중 최대 규모라 할만 했다. 그 신비로움에 넋을 내놓고 서성였던 덕택에 2시간 걸린다는 동굴을 3시간 만에야 나왔다.

 

구불구불 옥빛으로 흐르는 아름다운 동강을 비롯해 정선엔 좋은 여행지가 많다보니 정선아리랑열차는 당일에서 12일까지 패키지 여행상품도 마련되어 있다. 정선5일장, 정선아리랑극 외에 화암동굴 코스와 동강 병방치 전망대, 구절리역에서 아우라지역까지의 레일 바이크, 아우라지 나룻터 뱃사공 체험, 아라리촌 등을 여행한다.

 

(문의 : 코레일관광개발

http://www.korailtrav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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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권석영님의

영주사랑 벚꽃사랑

 

 

 

 

 

 

 

경북 영주의 위치도

 

 

 

경북 영주의 유명한 육회비빔밥 전문점

흥부가의 주인장 권석영님

 

그는 사진 처럼

항상 웃는 얼굴로 사람을 대하고

소통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데에는

신(神)적인 재주가 있어

사람들은 그를 '소통의 달인' 

또는 '소신(笑神)'이라 부른다!

 

 

 

영주시를 관통하는 서천변 전경

 

낙동강 제3발원지 중의 하나인 소백산 죽계천. 내성천 상류로 예천 용궁에 이르러 낙동강 본류와 합류한다. <세종실록지리지> "낙동강의 근원은 태백산 황지, 문경 초점, 순흥 소백산이며, 그 물이 합하여 상주에 이르러 낙동강이 된다"고 돼있다.
 
죽계천은 문장가 안축이 지은 고려가요 '죽계별곡(
竹溪九曲)'의 배경지로 유명하다.

 

죽계별곡은 안축이 고려 말 1340년 경상도 상주목사가 되어 고향 순흥의 아름다운 경치를 읊은 노래다영조 때 순흥부사였던 신필하와 퇴계 이황도 소백산에서 흘러내리는 물길을 따라 오르내리면서 빼어난 경관 아홉 곳 마다 이름을 지어 붙였다. 아름다운 죽계 굽이굽이를 시를 통해서 노래했던 것이다. 퇴계가 1549 '유소백산록'을 쓴 길이다. 수량이 지금보다 풍부했던 당시 죽계천을 따라 소백산이 빚은 아홉 폭의 산수화였을 것이다.

 

 

죽계구곡은 소백산 국망봉 동쪽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초암골을 지나면서 순흥 배점리 금당반석에 이르는 구간. 신축한 초암사는 의상대사가 초막 암자를 짓고 살았던 터라고 전해지는 비좁은 터에 지은 절이다.
 
초암골에서 흘러내리는 맑은 죽계 물은 크고 작은 암석을 감아 돌며 굽이쳐 흘러내린다. 그리고 산굽이마다 낮은 언덕 작은 낭떠러지를 흘러 용소(
龍沼)로 떨어지면서 피어오르는 물보라가 장관이었으리라.

 

 죽계천은 단산면 사천리에서 부석사에서 내려오는 물줄기를 받아 보태고, 영주시 창진동에서 풍기에서 내려오는 물과 합수하여 서천이 되어 영주시내로 흐른다. 서천은 물야에서 발원하여 봉화읍을 적시며 영주 이산면을 거쳐 내려오는 물줄기와 문수면에서 합수하여 내성천을 이루어 예천으로 흐른다

 

서천변 언덕에는 세 명의 판서가 연이어 살았다는 삼판서 고택이 우뚝하게 자리잡고 있다. 영주는 여말 선초에 이 나라를 쥐락 펴락하던 인물을 낳은 고장이다. 안향 안축 안보, 즉 삼안(三安)의 성리학 개조가 그렇고, 삼봉 정도전(鄭道傳, 1342?~ 1398)은 고려와 조선의 운명을 가르며 근대의 서막을 연 불세출의 위대한 정치가다.

 

 

 

 

삼봉은 정몽주 남은 등과 함께 고려조정을 개혁하려다 1392년 이성계를 왕좌에 올리는 역성혁명에 성공했다. 조선초 비밀리에 만주 요동을 정벌할 계획을 세워 명() 태조 주원장과 갈등하던 중, 이방원의 군졸에게 피살되었다. 그는 영주에서 출생하여 한양 삼각산에서 성장하였고 아버지 정운경이 조정에 출사하며 수도인 개경으로 이주했다. 그 뒤에도 여묘살이 유배 생활 등 때때로 고향을 찾아 재기를 도모했다


 삼봉이 꿈꾼 '재상정치'는 조선말 풍고 김조순이, '경자유전(
耕者有田)'의 전제개혁은 대한민국 조봉암 초대 농림장관이 시도했다고 할 수 있다. 친원(親元)파 이인임 정권 때 친명(親明)외교를 주장하다 실각하여 10년 세월 유랑한 '신외교'의 지략은 노태우의 북방외교, 박근혜의 중국동반자 외교의 모델이라하면 지나친 비약일까. 모두 삼봉의 뜻에 부합했는지 알 길이 없다.

 

 

 

재벌개혁이 현대판 수정자본주의라는 목소리가 다시 나오고 있고 내각책임제가 세계적으로 유행하니 역사는 돌고 도는 것이 아니겠는가. 창왕을 폐위하고 공양왕을 왕위에 앉힐때 내건 가짜를 폐하고 진짜를 내세운다는 '폐가입진(廢假立眞)'은 오늘날의 시대정신으로도 유효하다


 
그래서 삼봉의 꿈은 그가 비운에 간지 600여년의 세월을 두고도 서천에 아직 깃들어있는 듯하다. 고려와 조선조 영주 땅에서 자라난 인물과 일어난 일들을 살펴보면 선비의 원고을 영주를 낳고 보며 만고의 세월을 흐르는 죽계천, 서천이 다시금 새롭게 보인다.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흐드러지게 핀 영주 서천 벚꽃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한적하고 평화로운 서천 벚꽃길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산책코스로는 제일이다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이 길을 걸어가면 누구나 다 신선이 된다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자전거 산책에도 기분 좋은 길이다...

 

 

왠 고사리가..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벽에도 벚꽃이...

 

 

이건 무슨 난인가..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고사리 한 움큼...

 

평화로운 시골 마을 영주

 

벚꽂길이 좌악...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양산까지 쓰고 ...좋아요...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벚꽃 인파가 많으네요...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정말 호젓한 길이로군요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삼삼오오 산책하는 길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걷기에는 최고로군요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친구와 함께 포즈를 잡은 소통의 달인

또 다른 소신이 있군요...^^

좋아요~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여기 코스..달리기도 한 번 해볼까나...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살기 좋은 동네...영주..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평화로운 동네 영주...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가고싶은 동네 영주...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걷고 싶은 동네 영주...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건는 사람 뛰는 사람...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세계 어느 곳에 이런 곳이...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벚꽃 터널이군요...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소통의 달인이

오늘은 좀 진지하네요..

오늘 저녁에 무슨 일이...

국내 정세가 만만치 않게 돌아가나...^^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벚꽃 야경도 좋으네요..

안 그래요 소신님?  ^^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어둠속 벚꽃이 더 아름답네요..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가슴이 설레겠어요...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야경으로 벚꽃구경하고

그 끝자락 영주 제2가흥교 옆에 있는

흥부가에 들러 육회비빕밥에

시원한 막걸리 한 잔 해 볼까요?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영주 육회비빔밥 전문점 흥부가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항상 맛집을 찾는 고객들이 이렇게 붐빈다!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우리네 인생...무엇을 가지고 갈까?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자신의 일을 즐기면 富는 따라온다!

이 말에 눈길이 가네요!

 

 

영주 서천 벚꽂길-2015.4.11

 

 

맛있는 육회...신선한 영주한우를 쓴다!

 

 

2015년 3월 영주 명품병원의

재단직원교육에서 인사말을 하는 김필묵 재단이사장

 

 

강사로 초대된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저자

호프만 선생

 

 

김필묵 원장의 취미생활

멋져요~

 

 

진지하게 경청하는 300여명의 임직원

 

 

이 강연회에

초대 손님으로 참석한

 

소통의 달인

소신 권석영님

 

 

 

 

영주 육회비빔밥 전문점

흥부가 주인장 권석영님과

40년 손맛의 주인공

어머니 강숙희 할머니

 

 

 

 

흥부家

 

경북 영주시 가흥1동 1381-137

도로명: 대학로 92

전화: 054-638-2094

 

 

 

친구야~

친구야~

언제 우리 여기서

밥 한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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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용기 2015.04.12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 합니다 맛자랑 지역사랑 ᆞᆞ최고 입니다

 

 

 

 

 

 

영주 문수면 수도리

무섬마을 여행

 

경북 영주시 문수로 732-20(문수면)

 2015.6.14

 

 

 

 

 

 

 

 

 

 

 

 

 

영주 무섬마을

 

영주 무섬마을은 조선 중기 17세기 중반 입향 시조인 박수(朴燧)와 김대(金臺)가 들어와 자리를 잡은 이래 반남박씨와 선성김씨의 집성촌으로써 유서 깊은 전통마을이다. 또 일제 강점기에 뜻있는 주민들에 의해 건립된 아도서숙은 항일운동의 지역 구심체 역할을 한 곳으로 우리나라 독립운동사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 마을이기도 하다.

 

 


무섬마을은 물 위에 떠 있는 섬을 뜻하는 수도리(水島里)의 우리말 이름으로 삼면이 내성천과 접해있는 전형적인 물도리 마을로 마을 앞을 돌아나가는 내성천은 맑고 잔잔하며 산과 물이 태극 모양으로 서로 안고 휘감아 돌아 산수의 경치가 절경을 이룬다.

 



마을 내에는 해우당고택과 만죽재고택 등을 비롯하여 규모가 크고 격식을 갖춘
자형 가옥, 까치구멍집, 겹집, 남부지방 민가 등 다양한 형태의 구조와 양식을 갖춘 가옥이 있어 전통주거민속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경북전문대학교

 

 

 

 

 

 

 

 

 

 

 

 

 

 

 

 

 

 

 

 

 

 

 

 

 

 

 

 

 

 

 

 

 

 

 

 

 

 

 

 

 

 

 

 

 

 

 

 

 

 

 

 

 

 

 

 

 

 

 

 

 

 

 

 

 

 

 

 

 

 

 

 

 

 

 

 

 

 

 

 

 

 

 

 

 

 

 

 

 

 

 

 

 

 

 

 

 

 

 

 

 

 

 

 

 

 

 

 

 

 

 

 

 

 

 

 

 

 

 

 

 

 

 

 

 

 

 

 

 

 

 

 

 

 

 

 

 

 

 

 

 

 

 

 

 

 

 

 

 

 

 

 

 

 

 

 

 

 

 

 

 

 

 

 

 

 

 

 

 

 

 

 

 

 

 

 

 

 

 

 

 

 

 

 

 

 

 

 

 

 

 

 

춘양 서벽에 있는

서벽태백송어양식장

 

 

 

 

 

 

색깔 좋고

맛도 좋은 송어회

 

 

송어회 1kg 25,000원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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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도봉 2015.06.15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기고에 한치도 손색이 없는 호프만님!!!
    무섬마을의 외나무다리와 고택 잘보고 갑니다.
    화이팅하세요.한라지킴이

  2. 뉴론♥ 2015.06.15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심지에서 느낄수 없는 것들이 많아서 좋은거 같네여 더위가 서서희 시작이 되고 있는데 메르스 가뭄이 빨리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3. 영도나그네 2015.06.15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영주에는 이렇게 때묻지 않은 무섬마을이 잘 유지됙 있군요..
    역시 무섬마을의 외나무 다리는 이곳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는 명소 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영주의 숨은 명소들을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4. 이철호 2015.06.16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무섬 마을 못 가봤네요..가보고 싶어요.

  5. 이철호 2015.06.17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에 그럴께요 혹시 같이 가 보실 생각은 없으세요 ?

  6. 최종각 2015.06.24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번 다녀온 여행지 덕분에 추억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네요 감사

  7. 이철호 2015.06.26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불금 되셔요 ㅎㅎ

 

 

 

 

 

경북 영양 일월산의 일출

 

 

 

일월산[日月山]

높이 1,219m. 태백산맥의 여맥인 중앙산맥(中央山脈) 중의 한 산으로 경사가 비교적 완만한 산이며, 지질은 편마암류(片麻岩類)로 구성되어 있다. 서쪽으로 약 17㎞ 지점에는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청량산이 위치한다.

산정에는 동서로 두 봉우리가 있는데 동봉은 일자봉(日字峰)이라 하여 주봉이며, 서봉은 월자봉(月字峰, 1,170m)이라 한다. 남쪽 사면에는 낙동강의 지류인 반변천(半邊川)이 발원한다.

 

 

주민들이 신성시하는 일월산 중에는 귀한 약초가 많고 수도하는 사람들의 움집이 많은 것이 특색이며, 납·아연 등의 광산이 있어 현재 채굴 중에 있다. 유적으로는 조선 세조 때 남이장군이 토적(土賊) 아룡(亞龍)의 족당을 무찔렀던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건립한 남의포(南誼浦)와 봉감탑(鳳鑑塔)·석문입암(石門立巖) 등이 있다.

 

 

사찰로는 동쪽 사면에 용화사지(龍化寺址)가 있고, 서남쪽 사면에 천화사(天華寺)가 있다. 현재 산정에는 통신시설 등이 설치되어 있고, 도로가 개설되어 있다. 이 산을 일월산이라 하게 된 것은 동해가 눈아래 보이는 이 산정에서 동해의 일출과 월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산이라는 뜻에서 연유했다는 설과, 옛날 산정에 천지(天池)가 있어서 그 모양이 해와 달 같다는 데서 이름하였다는 설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일월산[日月山]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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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출발점이 있으면 종착점도 있다

인생도 여행도 가끔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89)

 

[ 사진 제공 ]

영주맛집

 육회전문식당

흥부가 주인장

권석영님

전화: 054-638-2094

 

 

http://hoffmantimes.tistory.com/entry/맛집멋집영주-한우육회비빔밥의-명가-흥부가소통의-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