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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선사와 북한산둘레길

 

 

 

수련과의 여러해살이 수초로 꽃의 색깔은 흰색 또는 붉은색이 주를 이룬다.

뿌리는 더러운 진흙탕에 두어도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맑고 깨끗한 꽃을 피우는

연꽃의 향기는 멀어질수록 향기로워 송나라 유학자 주돈은 연꽃을 꽃 중의 군자라

칭하기까지 했다. 연꽃은 대개 아침 일찍 개화해 오후가 되면 점차 꽃봉오리가

오므라드는 것이 특징으로 연꽃을 제대로 감상하려면 가급적 오전에 돌아보는 것이 좋다.

• 꽃말은 순결 또는 청순한 마음

 

 

편안한 둘레길

 

움직이는 곳 모두가 공원이다

 

 

 

 

청담스님 석상

 

 

북한산 둘레길

 

도봉옛길

 

 

 

멀리 보이는 산은 도봉산 백운대

 

 

 

산사의 고즈넉한 풍광에

 

나그네는 넋을 잃는다

 

 

 

아름다운 석상과

 

든든한 지킴이들

 

사악함은 물러가라!

 

 

사진제공자

 

멋쟁이 사진 작가 백종화님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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