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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여행'에 해당되는 글 626건

  1. 2020.03.06 제주 장생의 숲길 여행-2015.5.26
  2. 2017.11.29 [인제 여행]백담사코스 설악산등산 (2)
  3. 2017.11.28 지상의 낙원 카리브해(Caribbean Sea) (6)
  4. 2017.11.19 오세영의 '울릉도'(鬱陵島) 외-울릉도에 관한 시 모음
  5. 2017.07.08 부여 궁남지 (宮南地) 여행-2015.6.3
  6. 2017.06.03 분당 영장산( 맹산)-그대 지금 어디로 가시나이까
  7. 2017.05.04 [강릉맛집]반도물회 (18)
  8. 2017.03.30 석촌호수 벚꽃축제-2015.4.10
  9. 2017.03.26 청계산입구역에서 인능산~옛골 산행-2015.3.22
  10. 2017.03.26 인능산 산행-2015..4.26
  11. 2017.03.24 신나는 실미도-무의도 여행 (1)
  12. 2017.03.20 천국같은 사계절관광 휴양지 실미도-무의도 여행-2015.3.6
  13. 2017.03.20 갈매기 새우깡 주기-무의도(실미도) 여행
  14. 2017.03.07 자연그대로가 아름다운 섬 대마도 여행
  15. 2017.03.07 강원도 영월 북면 밤치마을 귀농 가족 방문-2015.7.24
  16. 2017.03.06 도봉산 단풍산행(1)-2014.11.8
  17. 2017.03.06 도봉산 산행(1)-2014.11.8
  18. 2017.03.06 도봉산 망월사(望月寺) 산행
  19. 2017.03.06 도봉산 회룡사[ 回龍寺 ] 산행
  20. 2017.03.01 [하남 여행]검단산 산행 (4)
  21. 2017.02.21 가평 구나무산 노적봉 산행-2015.6.13
  22. 2017.02.21 가평군 하면 상판리 오디여행-2015.6.7
  23. 2017.02.21 5월 황금연휴엔 경춘선으로! ITX-청춘 20회 증편
  24. 2017.02.21 CNN이 정한 국내 베스트 여행지 50선
  25. 2017.02.20 설악산 공룡능선 구름바다가 만드는 절세가경

 

 

 

 

 

 

제주도

장생의 숲길 여행

 

2015.5.26

 

제주시 봉개동

전화: 064-728-3631

 

 

 

 

 

 

절물자연휴양림

장생의 숲길

 

 

장생의 숲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봉개동의 절물자연휴양림에 있는 흙길. 울창한 삼나무 숲으로 이루어진 절물자연휴양림 안에 형성된 자연 그대로의 흙길이다. 2009 7월 제주시가 관광객에게 잘 알려진 기존의 관광 명소 이외에 제주시 일대의 대표적인 장소 31곳을 선정해 발표한 '제주시 숨은 비경 31' 중 하나이다빽빽하게 우거진 삼나무 사이사이를 따라 구불구불하게 이어진 흙길의 총 길이는 11.1km이고 끝까지 올라가는 데는 약 3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절물자연휴양림 매표소 오른쪽에 있는 입구부터 키 큰 삼나무로 둘러싸여 있으며 숲길을 따라 곳곳에 쉼터가 조성되어 있다. 숲길 끝의 반환점에 이르면 두 갈래 길이 보이는데, 하나는 반환점을 돌아서 다시 숲길을 내려가도록 되어 있고 다른 하나는 올라온 사람들이 잠시 쉴 수 있는 넓은 쉼터로 연결되어 있다숲 속의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걸으면 심폐 기능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장생의 숲길 (두산백과)

 

 

 

 

 

 

 

 

 

 

 

 

 

 

 

 

 

 

 

 

 제주조릿대 자생지

 

 

 

 

 

 절물자연휴양림

장생의 숲길

 

 절물오름 분화구 순환로

 

 

 

 

 

 

 

 

 

절물숲길 전망대

 

 

 

 

 

 

 

 

 

 

 

 

 사랑나무

연리목

 

 

 

 

 

 

 

 

 

 앗~뱀이다...!!

 

 

 

 

 

 

 

 

 

 

 

 

 

 

 

 

 절물숲길

 

 

 

 

 

 

 

 

 

 

 

 

 노루생태관찰원

 

 

 

 

 

제주가 부른다.

한라산이 부른다.

제주올레가 부른다.

 

제주에 올래?

한라산에 올래?

제주올레에 올래?

 

그래!

제주에 갈래.

한라산에 갈래.

제주올레에 갈래.

아~제주도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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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담사등산/백담사코스등산/설악산등산♬

 

 

백담사 코스

설악산 등산

 

2015.5.29

 

 

"이것은 등산애호가

송재욱님의 산행 사진이다!"

 

 

 

 

 

 

백담사(百潭寺)

 

강원도 인제군 북면(北面) 용대2리 설악산에 있는 절.

백담사는 내설악에 있는 대표적인 절로 가야동 계곡과 구곡담을 흘러온 맑은 물이 합쳐지는 백담계곡 위에 있어 내설악을 오르는 길잡이가 되고있다. 신라제28대 진덕여왕 원년(647)에 자장율사가 세웠는데 처음은 한계사라 불렸으나 그 후, 대청봉에서 절까지 웅덩이가 백개 있어 백담사라 이름 붙였다. 십여차례 소실되었다가 6. 25동란 이후 1957년에 재건되어 현재에 이르는 등 역사적 곡절이 많은 절이다. 자장율사의 유물소동일좌와 인조 때 설정대사에게 하양한 칠층소형옥탑 등이 있으며, 암자로는 영시암, 오세암, 봉정암이 있다.

 

백담사 입구

그 밖에 백담사는 만해 한용운(18791944)이 머리를 깍고 수도한 곳으로 유명하다. 만해 스님은 민족와 국민을 위해 그곳에서 민족의 얼을 되살리는 산고의 고통을 겪으면서 집필을 하였다면, 전두환 전대통령 부부는 이곳에서 유배 생활을 하면서 참회를 하였다 한다. 백담사 앞 계곡 한쪽으로는 무수한 돌탑이 있는데, 백담사를 다년간 사람들이 소원을 빌며 쌓은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백담사(대한민국 구석구석, 2013.6, 한국관광공사)

 

 

 

 

소원빌기  돌쌓기 

장관이네~

 


 

 

 

영시암(永矢庵)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 22-33

 

수렴계곡의 옥빛 물굽이를 틀어 안고 멋춰 선

웅장한 산자락에 있는 작은 암자.

세상과의 연을 끊겠다는 뜻으로 이름 붙은

백담사의 말사 영시암이다.

 

조선조의 당쟁은 때로는 나라의 위기를 가져오기도 했다. 많은 선비들이 사화(士禍)의 소용돌이 속에서 죽어갔고, 화를 피하기 위해 첩첩산중으로 피했다. 숙종16(1689)에 있었던 기사환국(己巳換局)은 왕비 인현왕후 민씨가 폐출되고 장희빈이 중전으로 승격되면서 정권이 노론에서 남인으로 넘어가는 엄청난 사건이다. 숙종의 비 민씨는 아기를 낳지 못해 늘 근심과 걱정으로 나날을 보냈다. 그러데 임금의 총애를 받은 후궁 장희빈은 아들을 낳았고, 그아이가 원자(原子)로 책봉되었다. 장희빈을 사랑하던 숙종은 그녀를 왕비로 승격시킬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것을 당시 권력을 잡고 있던 노론이 반대하였고, 그래서 숙종은 이들을 숙청하고 남인을 등용했다. 희빈이 낳은 아이의 세자 책봉문제가 나오자 노론의 총수 송시열은, "임금의 보령이 이제 겨우 29세시고 중전은 23세로 아직 젊으신데, 후궁의 아들로 세자를 책봉한다는 것은 시기상조다." 라고 극구 반대했다. 숙종은 송시열의 말을 묵살하고 그에게 사약을 내렸으며 정권을 남인에게 넘긴 것이다.

숙청된 노론 중 김수항(
金壽恒)이 이었다. 그의 아들 김창흡은 어지러운 속세와 인연을 끊고 수도를 하겠다고 암자를 지었는데 그것이 바로 영시암이다. 그런데 이 암자를 세우지 6년이 지난 어느날 그의 하녀가 호랑이 한테 물려죽고 만다. 이후 김창흡은 암자를 떠나 어디론가 떠났다고 한다. 혼란한 시대의 뒷면에 존재하는 슬픈 사연이다.

 

 

 

 

맑은 물에 풍덩 들어가고 싶네...

 

 

이래서 강원도라고 하지요...

 

 

수렴동 대피소

 

 

"주변에 있는 다람쥐가 도망도 안가네...

여기오니 다람쥐가 엄청 많네.."

 

도토리가 많은 모양...

사람 먹을 것

다람쥐가  먹을 것

따로 있다네...

 

 

사자바위

 

 

 

봉정암앞 깔딱고개

 

 

구담폭포를 지나 봉정골의 깔딱고개를 오르면

봉황이 알을 품은 듯한 산세에 정좌하고 있는 봉정암이 나타난다.

거대한 바위가 암자를 감싸 안아 신비로운 기운이 감돈다.

 

 

 

봉정암(鳳頂庵)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 설악산 소청봉에 있는 신라시대의 절. 643(선덕여왕 12)에 자장이 사리를 봉안하고 창건한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인 백담사의 부속암자로 대표적 불교 성지인 5대 적멸보궁 중 하나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봉정암[鳳頂庵]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관음폭포 

 

 

쌍용폭포

ㅎ 어째 모양이 이상야릇하네...ㅎ

 

 

 

 

 

 

 

"오늘의 목적지 소청대피소 도착"

 

 

 

 

 

소청의 해넘이

 

 

"이 순간

모든 것이 경건하고 신비롭다!

사람 사는 것이 별거있던가.

 

착하고 순수한 삶을 보낼 수 있다면...

그런 친구 하나 있다면

행복이 내 곁에 있다네~

아~ 설악산!!"

 

 

설악산 등산 -2015.5.30

 

소청의 새벽

 

 

 설악산 등산 -2015.5.30

 

 

                                                             오세암(五歲庵)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설악산 만경대에 있는 절. 643년에 창건하여 관음암이라 하였으며, 1643년에 설정이 중건한 뒤부터 오세암이라 고쳐 부르게 되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법당과 승방, 객사, 새로 지은 산신각이 있고, 옛 절터가 근처에 있어 석물 등이 남아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오세암[五歲庵]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설악산 등산 -2015.5.30

 

봉정암 사리탑

 

 

 설악산 등산 -2015.5.30

  

 

                                                 설악산 용아장성 (雪嶽山龍牙長城)

 

봉정암 사리탑을 기점으로, 동으로는 가야동계곡과 만경대, 공룡능선을 거느리고 서로는 수렴동계곡, 구곡담계곡을 끼고 서북 주릉이 장대하고 웅장하게 펼쳐져 있어 신비로운 경관을 보여준다.

내설악의 중심에 자리한 용아장성은 용의 이빨처럼 날카로운 암봉들이 연이어 성처럼 길게 둘러쳐 있으며, 20여개의 크고 작은 암봉들이 용의 송곳니처럼 솟아 있다
.

용아장성은 운해가 암봉들을 휘감을 때면 마치 신선이 구름을 타고 내려오는 듯 신비롭고 경이로운 비경을 보여주며, 가을철 단풍이 울긋불긋 물이 들면 용아장성은 더욱 비경을 보여준다.

 

 

  

 

 

속초 8경중 하나인 조도-2015.5.30

 

 

                                                            조도(鳥島, Jodo)

 

강원도 속초시의 동쪽 청호동 속초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무인도이다. 새가 많이 앉아 있어 조도라 부른다고 전해진다. 고지도에는 기록이 나타나지 않는데, 『양양읍지』도서조에 "무로도(無路島)는 부 북쪽 30리 속초진(束草津)에 있는데 대나무가 산출된다."는 기록에서 살펴볼 수 있다. 한때 강원도지사 이용(李龍)이 섬에 정자를 짓고 자신의 이름 용()자와 속초(혹은 풀)의 초()자를 따서 '용초정(龍草亭)'이라 불렀기 때문에 용초도(龍草島)라고도 했다. 또 풀과 소나무가 무성해 초도(草島)라 불리기도 했다고 한다. 지금은 정자가 헐리고 그 자리에 1984년에 세워진 무인등대가 있다. 1999년에 속초시민들의 공모에 의해 속초팔경에 선정되었으며 속초해수욕장의 백사장과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조도[鳥島, Jodo] (한국지명유래집 중부편 지명, 2008.12, 국토지리정보원)

 

 

 

 

 

 

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왜 산에 오르냐고
물으니 거기 산이 있으니까 라고 대답한다.
산행의 즐거움은 건강을 다지는 것은 물론이고

그 순간만큼은 잡념이 사라지기에 참 좋다.
가슴 깊이 들이마시는 싱그러운 공기며

등뒤로 흘러내리는 땀이 있기에
산에서 느끼는 행복감은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즐거움인가 한다.
안전에 주의하며

지인들과 함께 즐산 많이 하시기를!!

 

 

 

[사진제공 ]

멋쟁이 산행인

송재욱님

 

 

 

 

http://hoffmantimes.tistory.com/entry/양양-미천골-두릅라이딩2015517

 

(송재욱님의 또 다른 산행일기)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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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라다이스블로그 2015.06.03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파라다이스입니다.^^
    역사 이야기가 곁들여진 산행 이야기라니 아주 흥미롭게 잘 보았습니다.
    소청의 해넘이 사진이 아주 인상 깊습니다. 자연만이 표현해낼 수 있는 장관을 사진에 잘 담으신 듯 합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다채로운 문화 이야기가 많이 있으니 놀러오세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2. 호롱불촌장 2015.06.05 0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지난 파라다이스 부산 여행은
    넘 인상에 남습니다.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은 멋진 여행의 기억입니다!!

 

 

 

 

 

지상의 낙원 카리브해

(Caribbean Sea)

 

 

미국인들이 은퇴 후 가장 살고 싶은 곳, 바로 카리브해의 보석 멕시코 칸쿤(Cancun)이다. 아메리카 대륙에서는 꿈의 휴양지로 꼽히며 중남미 젊은이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허니문 열망지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칸쿤은 최근 국내에서도 인기 신혼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현대식 리조트와 브랜드 호텔, 이국적인 마야문명의 흔적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칸쿤은 이색여행을 꿈꾸는 이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곳이다.

 

 

Tulum. 카리브해를 품은 마야 유적지. 칸쿤에서 남쪽으로 약 120킬로미미터 떨어진 카리브해 절벽에 위치한 툴룸은  마야인들의 유적지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곳이다. '벽'이라는 뜻의 툴룸은 입구가 5개나 있는 일종의 궁성이다. 작은 돌담을 중심으로 톨룸에는 귀족들이, 또 다른 쪽에서는 서민들이 거주했다.

 

 

이구아나. 몸길이는 보통 60 ~ 80cm이나 120cm까지도 자란다. 도미니카, 카리브해 지역에 서식한다.

몸집이 큰데도 겁이 매우 많고 온순하다. 초식성으로서 가시덤불 속이나 선인장 숲에서 나뭇잎이나 선인장,

, 열매 등을 먹는다. 밀렵 등으로 인해 멸종위기에 처해 있으며, 현재 야생에 1~1 6천 마리가 생존하

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야(Maya)문명은 고대 멕시코 및 과테말라를 중심으로 번성한 인디오 문명 및 이를 이룩한 민족의 명칭

 

마야문화가 번성한 지방은 3개 지역으로 구분되나, 그 중심을 이룬 것은 과테말라 북부의 페텐지방으로부터, 서쪽은 멕시코의 타바스코, 동쪽은 벨리즈지방에 이르는 중앙지역이다. 여기에 유카탄반도(半島)의 북부지방 및 과테말라고지(高地), 차파스지방으로부터 태평양 연안에 이르는 남부지방 등 2개 지역이 포함된다.

 

 

언어연대학적 연구에 따르면 마야어족의 조상은 북아메리카 인디언의 작은 부족으로서, 이들이 남진(南進)해서 BC 3000년대 중반에 서부 과테말라 고지에 정착한 것이라 한다. 그 후 1000년 사이에 이 부족이 두 어족으로 갈라져 하나는 북서로 진출하여 멕시코만() 연안의 아스텍어족(語族)을 형성하였고, 다른 하나는 북쪽으로 나아가 페텐저지(低地)에서 유카탄지방에 이르러 유카테크어족이 되었다. 다시 BC 1000년대 전반에 마야 어족의 모체(母體)로부터 촐 및 촌탈 등 두 어족이 갈라져 나와서 중앙지방의 저지에 들어가 북부의 유카테크어족과 접촉하였다.

 

E.톰프슨에 따르면 촐어족이 마야 고전문화를 창조한 것이라 한다. 초기 마야에 관한 고고학적 자료는 극히 드물어 과테말라 태평양연안의 오코스(BC 1500) 및 콰도로스(BC 1000) 문화나 과테말라 고지카미날퓨 유적(遺蹟)의 알레파로기() 및 라스 차루카스기(BC 5,6세기경)에서도 이들 문화 후에 형성되는 고전(古典) 마야적인 특징은 볼 수 없다. 그러나 초기 마야의 기원에는 멕시코의 올멕 및 이자파문화의 영향이 컸다는 학설이 거의 굳어졌다. 가장 오래 된 마야적 문화는 페텐지방 서부의 시에문화와 북부의 마몬문화인데, 마몬문화의 연대는 BC 5세기로 추정되어 카미날퓨의 라스 차루카스기()와 비슷하다.

 

 

시에문화는 고전 마야유적인 알탈드 사크리피시오스와 세이발의 하층에서, 또한 마몬문화는 와샤크툰과 티칼의 하층에서 볼 수 있다. 이 문화에 이어 카미날퓨의 밀라프로레스기()와 중부 저지(低地) 마야지대의 차카넬문화에 이르러 마야문화의 기본양식이 확립되었으며, 밀라프로레스기에는 그 뒤에 발달되는 신성문자(神聖文字)의 원형(原型)이 나타났다.

 

 

카리브해는 1492 C.콜럼버스의 제1차 항해 때 바하마제도에 있는 산살바도르섬이 발견된 이래 에스파냐

의 식민지 활동무대가 되었다.

 

 

1914년 파나마 운하 개통 후에는 세계 해상교통의 요로가 되었으며, 유카탄 ·윈드워드 ·모나 등의 해협에

의하여 태평양과 대서양이 연결되었다.

 

 

17∼18세기 카리브해 연안국들은 에스파냐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등의 식민지 쟁탈의 대상이 되었으나

 1898년의 미국 ·에스파냐 전쟁에서 에스파냐가 패배한 후에는 미국의 정치적 ·경제적 영향권 아래 들어갔

 

 

연안의 주요 항구로는 쿠바의 산티아고, 자메이카의 킹스턴, 아이티의 포르토프랭스, 푸에르토리코의 산후안 ·폰세, 트리니다드토바고의 포트오브스페인 등이 있다.

 

 

카리브해의 찬란한 물빛에 이끌려 전 세계 사람들이 칸쿤으로 몰려온다

 

 

뽀얗고 고운 해변에 누워 살아서도 천국의 맛을 미리 맛보는 황홀한 해수욕을 즐기는 일이 칸쿤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다.

 

 

밑바다까지 훤히 들여다보이는 카리브해의 바다는 두말없는 천국의 모습이다.

 

 

 

칸쿤의 바다에 들어서면

자신도 모르게 괴성이 나온다.

 

신은 어찌하여 이토록 아름다운 바다를 만들었을까?

 

아~ 카리브해...

 

 

'캐러비안의 해적'으로만 알았던 카리브해! 카리브해는 1년 내내 뜨거운 햇살로 인해 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휴양지로 꼽힌다. 또 미국문화와 남미문화, 영국, 에스파니아 등의 유럽문화가 복합적으로 뒤섞인 곳이기 때문에 다양한 인종과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눈부신 카리브해와 마야유적의 오묘한 조화가 지상낙원,  그곳에 가고 싶다.

 

 [사진제공: 멋쟁이 사진 작가 이원형님]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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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기숙 2014.06.16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가슴 설레네요,
    여행 가고싶어요~~~~

  2. 이철호 2014.06.16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한전 특강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3. 조철제 2014.06.16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보고 싶은 곳

 

 

 

 

 

울릉도에 관한 시 모음

 

오세영의 '울릉도'(鬱陵島)

+
울릉도(
鬱陵島)

밝음을 지향하는 마음이
얼마나 간절했으면
빛을 좇아 이렇듯 멀리 동으로 동으로
내달았을까.
밝음을 사랑하는 마음이 또

얼마나 애틋했으면
청정한 해류 따라 이렇듯 먼 대양에
이르렀을까.
그 순정한 사념(
思念)
변함없이 받들기 위해서
뜻은 한가지로 높은 데 둘지니
너를 만나기 위함이라면
동해 거친 격랑에 몸을 맡겨
세상의 그 오욕칠정(
五欲七情)을 모두 비워야 비로소
가능하구나.
(
)이 이 지상에 떨어뜨린 한 알의 진주처럼
국토의 순결한 막냇누이여..
울릉도여
.
(
오세영·시인
, 1942-)


+
울릉도 찬가


원래 우산국이던 나라
신라 이사부가 정복
짚신땅 된 울릉도
게다 어찌 넘보랴
가 보라
그 눈부신 경치
볼수록 더 신비롭다

금수강산 우리 지붕
백두산 힘찬 줄기
동해 우뚝 솟은 섬
살기 좋은 울릉도
와 보라
손짓하는 갈매기
너울너울 춤춘다

거울 같은 바다 위에
어선 항상 성실하고
도동 선창 오징어회
싱싱한 맛 너무 좋다
사람들
웃는 얼굴엔
섬 인심이 꽃핀다

호박엿 이름난 섬
성인봉 올라보면
동해 훤히 안겨 오고
섬이 온통 기름지다
성스런
우리 울릉도
하늘 축복 넘친다
(
오동춘·시인, 2003.6.4. 새벽 지음)


+
울릉도를 생각하며


사시사철 눈부신 지구별 속에
늘 푸른 나라 우산국 있었네
세상의 모든 바다가 받쳐든
아름다운 왕국
슬기로운 군주와 충성스러운 신하와 부지런한 백성들
가뭄과 눈보라와 사나운 파도를 다스렸네
도동의 높은 언덕 위에서 온종일
크고 늠름한 제국의 깃발 펄럭였네

일본도 휘두르는 왜구의 무리들 물리치고
그들의 돛대 사정없이 부러뜨렸네
기를 찢어 바다 속에 던졌네
모든 국민들의 꿈과 용기와 힘이
나라의 이름으로 하나로 뭉쳤네

그들은
해와 별이 빛나는 하늘 바라보며
아무 두려움 없이 돛을 올렸네
작지만 강한 나라 우산국
평화와 은둔과 사랑의 나라
저 동해바다 수평선 위에
꽃처럼 향기로운 한 왕국이 있었네.
(
정성수·시인
, 1945-)


+
울릉도


1964
8
바람 자는 날
바람 모르게 밤에만 떠나던
청룡호
380t
하지만 그놈의 기침소리 때문에
바람에 들키고부터는
90
도 가까운 신경질 하나로 파도를 밀고 왔다
배는 왜 바다와 원수가 되는지
밤이니까 다 버리듯
육체 하나로 바닥에 누워 있으면
드럼통처럼 밤새 굴러갔다
그것도 일주일에 한 번
한 번 들어오면 꼼짝 못 하고 갇혀 있었다
그렇게라도 도동에 도착하면
마늘 장수와 호박엿 장수들이 골목을 메웠다
골목길마다 향내가 물씬 풍겼다
오징어 배는 해뜨기 전에 오징어를 내려놓고 술부터 시작했고
오징어는 시멘트 바닥에서 파닥이다 그날로 줄에 매달렸다.
(
이생진·시인, 1929년 충남 서산 출생
)


+
울릉도


오징어 덕장에
말리는 오징어는 한 마리도 없고
먼지바람만 몰려다닌다

바닷가 모래톱에도
모래는 없고
물결에 쏠리는 자갈 소리만 요란하다

이 여름 가뭄이
언제나 끝날 것인가
골짜기의 실같은 물줄기라도 끌어와서
당귀 밭에 물 대는 소리

이 황폐한 오징어 덕장에
이윽고 밤이 온다 나는 그대로 앉아
막막한 바다를 바라본다

한 점 별조차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바다는 저 혼자
창세기의 소리만 내고 있다
(
이동순·시인, 1950-)


+
울릉도


그 얼마나 그리우면
망망대해 한 점 섬으로 태어날까

그리움에 아린 마음
바위마다 큰 구멍이 뚫리고

가슴팍 어느 한곳
멀쩡한 곳 없더라

그리움이 깊으면 향기가 되나보다

흙도 없는 가파른 바위틈에
신비로이 키 작은 향나무가 살고

날마다 그 섬은
그 향취(
香臭)로 말끔히 목욕을 하고
은 갈매기, 흑 갈매기 띄워놓고
짙은 군청 빛 바다 위에 앉아
그린 님 기다리고 있더라
(
허영미·시인)


+
울릉동에서


뾰족한 산허리에 엉겨붙은
손바닥만한 마을 있었네

투명한 허공에서
남은 햇살 한 줌 뚝 떨어지면  
빛 바랜 깃발을 내리고

소리 없이 흔들리는 지평을
걷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바닷물을 매단 하늘 깊은 곳에

저녁 어스름 내리면
미처 건지지 못한 커다란 수묵화 한 폭
점점 깊이 빠져들고
그것을 건지려다 물에 빠진
달빛 한 조각
밤새도록 바다를 밝히는 곳

아침이 오면  
새 울음 풀어놓고

빛나는 언어를 풀어놓고
햇살 도열하는 바다를 향해
바다 폭 만한 투망을 던지는 사람들이
거기 있었네  

소름 돋듯 돋아나는 그리움으로 숨차오르는

그렁그렁한 먼 눈빛을 바라보며
그 위태로움에 오늘도 안부를 묻는 사람들.
(
진용숙·시인
, 1968-)


+
울릉도


목사자의 맹수들이 정복한 이사부의 땅
옛날 우산국이라고 부르던
울릉도의 도동항에 여름이 온다

푸른 물 넘실대는 물이랑에서
수심의 깊이를 재는
벌거벗은 울릉도 아이들이 달려온다

구릿빛 단단한 피부
불끈대는 근육의 힘
쭉쭉 뻗는 팔다리
그들 관능의 춤

동해물이 마르고 닳도록
저 아이들이 완강하게 지키는
태평양 넓은 가슴은 뛰논다

끝없는 수평선 위에
둥두렷이 한 점으로 떠 있는
우리들의 섬 울릉도

성난 파도 몰아오는
바다의 목소리가
내 며칠 밤의 열정을 식히고 난 도동항에
또 다른 여름을 불러 닻을 내린다
(
최봉희·시인)


+
저 눈부신 울릉도


누가 부르느냐
저 뜨거운 울릉도를 하나의 섬이라고
아니다, 저것은
새벽마다 파도 위로 떠오르는
눈부신 붙박이별
어느 날, 말없이 길을 떠난 선박같이
온밤 내 번쩍이면서 닻을 내리는
이 세상 최초의 고향
지구 속의 늘 푸른 우주다.
(
정성수·시인
, 1945-)


+
아름다운 울릉도


동해의 푸른 물결 아름다운 울릉도
바라볼 수도 없는 육지 외로운 섬이지만
달빛 고운 도동항에는 구수한 오징어 냄새
유람선 따라 갈매기는 날아갈 수 있어 좋아
누구나 가고싶은 섬 그리운 울릉도

달빛마저 고요한 아름다운 울릉도
저 멀리 수평선에 어두움이 내리면
집어등 켠 오징어 배 밤을 샌다네
사동해변 산책길에 몽돌소리 차르르차르르
그리움마저 잠드는 고요한 울릉도
(
목필균·시인)


+
울릉도


경상북도 동해안
울렁울렁 뱃길 따라
지치어 가면,

바다 속에 바위섬

우뚝 솟은
울릉도.
성인봉 줄기에

5
각형 형태 이룬
신기하고 아름다운 섬.

비도 많고 눈도 많고

기온도 높고,

오징어, 고등어, 정어리, 전복
,
선물 꾸러미

울릉도 명물.
뱃길은 멀지만

기쁨은 가득,

등대를 바라보면

뱃고동 운다.
(
김신철
)

*
엮은이: 정연복 / 한국기독교연구소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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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마다 다른 느낌이 연출되는 아름다운 정원

 

부여 궁남지(宮南地) 여행

2015.6.3

 

 

 

궁남지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16-1

 

 

 

최초의 인공 정원

 

경주의 안압지가 통일신라 궁궐건축의 당당함을 보여준다면 궁남지의 차분한 아름다움은 백제의 단아한 옛 멋을 느끼게 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 연못이라 하여 사가의 작은 정원을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궁궐의 남쪽이라는 뜻의 궁남지는 수양버들이 하늘거리는 주변을 따라 산책하기에 좋다. 신선이 노니는 산을 형상화하였다는 연못 중심의 작은 산에는 정자가 세워져 있는데 연못을 가로지르는 다리와 어울려 그 모습이 한 폭의 동양화를 보는 듯하다.

 

 

신라 진평왕의 딸인 선화공주와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유명한 백제 무왕의 전설이 전해지는 곳이기도 하다. 부여 사비성의 이궁지로도 추측되는 궁남지는 넓은 주변으로 연꽃을 종류별로 재배하는 공원이 조성되어 여름철 연꽃이 필 때면 더욱 아름답다.

[네이버 지식백과] 궁남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 1001, 2010.1.15, 마로니에북스)

 

 

 

 

 

 

 

 

 

 

 

 

 

 

 

 

 

 

 

 

 

 

 

 

 

 

 

 

사비길

왕포천

 

 

 

 

 

 

 

 

 

 

 

 

 

 

 

홍련

 

 

 

 

 

황금련

 

 

대하연

 

 

 

빅토리아연

 

 

천년의 사랑

 

 

 

 

 

 

 

 

 

 

 

 

 

 

 

 

 

 

 

 

 

 

 

 

 

 

 

수련

 

 

 

창포

 

 

노란꽃창포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이야기

 

 

 

 

 

포룡정

 

 

 

 

 

 

 

 

 

 

 

 

 

 

 

 

 

 

 

 

 

 

 

 

 

 

 

 

 

 

 

 

 

 

 

 

 

 

 

 

 

 

 

 

 

 

 

 

 

 

 

 

 

 

 

 

 

 

 

 

 

 

 

 

 

 

 

 

 

 

 

 

 

 

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출발점이 있으면 종착점도 있다

인생도 여행도 가끔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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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영장산 산행♬

 

분당 여행

영장산 산행

 

*산행일자: 2014.6.6

 

 

 

 분당 영장산(맹산)

 

해발 413.5미터

 

그대 지금 어디로 가시나이까

 

 

  

도심속 휴식 공간

분당 영장산

나 홀로 산행

그대 지금 어디로 가시나이까

 

 

도심속 휴식 공간

분당 영장산

그대 지금 어디로 가시나이까

 

 

도심속 휴식 공간

분당 영장산

부부간의 산행소통

그대 지금 어디로 가시나이까

 

 

도심속 휴식 공간

분당 영장산

그대 지금 어디로 가시나이까

 

 

도심속 휴식 공간

분당 영장산

그대 지금 어디로 가시나이까

 

 

도심속 휴식 공간

분당 영장산

모녀간의 산행 소통

그대 지금 어디로 가시나이까

 

 

도심속 휴식 공간

분당 영장산

그대 지금 어디로 가시나이까

 

 

도심속 휴식 공간

분당 영장산

부자 지간의 산행 소통

 운동도 하고

힐링도 하고

소통도 하고...일석 3조이다!

 

 

도심속 휴식 공간

분당 영장산

친구간의 산행소통

그대 지금 어디로 가시나이까

 

 

도심속 휴식 공간

분당 영장산

그대 지금 어디로 가시나이까

 

 

도심속 휴식 공간

분당 영장산

그대 지금 어디로 가시나이까

 

 

도심속 휴식 공간

분당 영장산

그대 지금 어디로 가시나이까

 

 

도심속 휴식 공간

분당 영장산

그대 지금 어디로 가시나이까

 

 

도심속 휴식 공간

분당 영장산

그대 지금 어디로 가시나이까

 

도심속 휴식 공간

분당 영장산

그대 지금 어디로 가시나이까

 

도심속 휴식 공간

분당 영장산

그대 지금 어디로 가시나이까

 

 

도심속 휴식 공간

분당 영장산

그대 지금 어디로 가시나이까

 

 

도심속 휴식 공간

분당 영장산(맹산)

그대 지금 어디로 가시나이까

 

 

도심속 휴식 공간

분당 영장산(맹산)

해발 413.5미터

높지도 깊지도 않은 산

 

나....힐링이 필요해요~

라고 하시는 분!

버스 탈일 없이

바로 올라갈 수 있는 곳

그래서 영장산(맹산)이 좋더래요~

가슴이 답답한 분

산을 올라봐요

가슴을 활짝 펴고

소리를 쳐봐요

야호~

 

영장산(맹산)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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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맛집

 

반도물회

 

강원 강릉시 포남동 1103-22

(도로명: 성덕포남로 213번길 12-1)

강릉경찰서뒤

 

전화: 033-652-1993

 

인천 아들집

인천 남구 용현2동 509-40

전화: 032-885-8362

 

 

 

 

물곰전문 곰치국

도루묵 생태지리

생선구이 물회

........

물곰이 싱싱해야

곰치해장국이 제맛이 난다.

신선도가 생명이다.

할배가 주문진항에 가서

매일 신선한 생선을 구입하여

아들네집(인천 용현2동)사용분량을

고속버스로 부치고

나머지는 반도물회에서 사용함.

이런 정성때문인지

오래된 맛집으로 소문이 나고

입소문타고 아는 사람만 찾아온다.

할머니가 30~40년째 운영하는 맛집!

 

 

 

인천 아들집이 바로 요기군요!

 

 

 

 

 

 

미주구리(물가자미) 무침

부드럽고 새콤함

 

 

밥을 비벼도 좋고요~

 

 

곰치국

 

 

살과 내장

 

 

양미리 조림

 

 

고향스런 밑반찬

 

 

대구지리

 

 

대구내장

 

 

살이 실하네요^^

 

물회

 

 

 

추천: 미식가 송춘익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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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희윤 2015.01.20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한 여행 최고예요

  2. 도희윤 2015.01.20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먹고 싶네요

  3. 한라산 2015.01.20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프만님!
    동해안 맛집기행이 기대됩니다.
    항상 신선한 뉴스에 감싸하구요.
    좋은하루 되십시요.

  4. 뉴론7 2015.01.20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릉에 한번 들리면 방문해바야 겠어염 좋은 하루되십시오

  5. 제주도 2015.01.20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릉에서 한번 뭉쳐요.
    도희윤님 남아메리카 가시기전에

  6. 목요일. 2015.01.20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나도 잘 보고 갑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7. 도희윤 2015.01.21 0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용현동~
    인천 출장 가끔가는데~ 한번 맛보러 가야겠네~

  8. 이철호 2015.01.21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집 감사.......ㅎㅎ

  9. 이철호 2015.01.21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집 감사.......ㅎㅎ

 

 

 

 

 

 

석촌호수 벚꽃축제

 

기간: 2015.4.10(금)~4.12(일)

 

장소: 서울 송파구 잠실 석촌호수 수변무대(동서호),

서울놀이마당, 갤러리수

주최: 송파구 T.02-2147-2800

요금: 무료(일부 체험프로그램 이용료 있음)

 

 

 

[ 행사소개 ]

 

'석촌호수 벚꽃축제'는 벚꽃과 석촌호수의 자연환경이 어우러지는 석촌호수에서 매년 개화시기에 맞춰 벚꽃과 석촌호수의 자연환경이 어우러지는 축제이다. 2015년 4월 축제의 시작을 알리게 되며, 3일간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전통예술공연, 음악회 등이 열린다. 또한 부대행사로 각종 체험전,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등 볼거리와 놀거리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따뜻한 햇살과 만개한 벚꽃이 경관을 이루는 석촌호수에서 봄의 향연을 즐기시기 바란다.

 

 

[ 행사내용 ]

 

- 벚꽃축제 콘서트 등 무대공연
-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
- 벚꽃 그리기, 벚꽃 사진전 등

 

 

 

 석촌호수 벚꽃축제

 

  

 석촌호수 벚꽃축제

 

  

 석촌호수 벚꽃축제

 

  

 석촌호수 벚꽃축제

 

 

 

축제의 노래

 

작사 지명길

노래 트윈폴리오

 

달무리 지는 창문을 열면 싱그런 바람
꽃내음 속에 춤추던 여인 아름다워라
황홀한 달빛 꿈에 잠기면
다시 또 보이네 축제의 밤
축제의 노래 함께 부르던 즐거운 날에
스치듯 만나 잊을 수 없던 그리운 여인

*
가버린 여인 눈에 어리면
다시 떠 보이네 축제의 밤
언제나 다시오나 그리운 축제의 그 밤
금물결 달빛 속에 춤추던 그리운 여인
사모한 마음 서글픈 정은
가실 줄 모르네 그리워서

 

 

축제의 노래

 

현철 작사 작곡 노래

 

1.에햐야 에해야 모두다 얼싸 앉아보자아아아~
에해야 에해야 부르자 사랑의 노래를
~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부르자 축제의노래

손에손잡고 젊음 을위해

우리 함께 춤을 춥시다

가슴을열고 사랑하면서 서로믿는
아름다운 세상을 열자~

에해야 에해야부르자
축제의 노래를~


2.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부르자

축제의노래~손에 손잡고 젊음을 위해 우리함께

춤을 춥시다 가슴을 열고 사랑하면서 서로 믿는

아름다운세상을 열자~
에해야 에해야 부르자 축제의 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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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젓한 산행 코스

 

청계산입구역에서

인능산~옛골 산행

표고 326미터

2015.3.22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

 

 

봄봄 봄봄 봄이왔어요~

 

 

우리들 가슴속에도...

 

모두모두 청계산 가요~

 

 

 

내곡동~서초포레스타 아파트 단지에서 나오는 길

 

 

원터골 보호수 느티나무

 

 

청계산 오르는 길

 

 

서초구 원터골 청계산

 

서울시 서초구 남쪽에 있는 산이며 높이 618 m이다. 서울을 에워싸고 있는 산들 중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성남시와 과천시 그리고 의왕시의 경계를 이룬다. 청계산이라는 이름은 산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맑아 '청계(淸溪)'라는 이름으로 불렀으며 조선시대에 푸른색 용이 승천하였다는 전설을 두고 청룡산이라고도 불렀다는 기록이 있다

청계산은 남북으로 길게 능선이 이어지는데 주봉인 망경대(
望景臺: 618m)를 비롯하여 옥녀봉(玉女峰) ·청계봉(582 m)·이수봉(二壽峰) 등의 여러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망경봉은 고려가 망하자 충신이었던 조윤(趙胤, 후일 이름을 조견으로 바꿈)이 청계산 정상에서 북쪽 고려의 수도인 송도를 바라보며 세월의 허망함을 탄식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그리고 이수봉은 무오사화(戊午士禍)에 연루된 정여창이 이곳에 숨어 위기를 두번이나 모면하였다고 지어진 이름이다. 추사 김정희는 청계산 옥녀봉 북쪽 자락에 초당을 짓고 살았다

 

 

 


서쪽에 관악산(
冠岳山), 남쪽에 국사봉(國思峰: 538m)이 솟아 있으며, 이들 연봉과 더불어 서울의 남쪽 방벽을 이룬다. 남북방향으로 뻗어 있는 능선은 비탈면이 비교적 완만하며 산세도 수려하다. 서쪽으로 높이 약 10m의 수종폭포가 있고 그 아래 물웅덩이인 소를 이룬다. 청계동 골짜기에는 신라시대 창건한 청계사가 있고 고려시대에 들어 크게 중창된 사찰이다. 고려가 망하자 고려의 충신들이 청계사를 중심으로 은거하며 지내기도 하였다.  

청계산은 서울 근교에 위치한데다 서쪽 기슭에 국립현대미술관, 테마놀이공원인 서울랜드와, 동물원인 과천서울대공원, 서울경마공원, 국립과천과학관을 안고 있어 많은 휴양객과 등산객이 청계산을 찾고 있다. 등산로는 강남 서초에서 오르는 청계골, 개나리골, 양재화물터미널과 원지동에서 오르는 등산로가 있는데 원지동에서 오르는 등산로가 가장 인기가 높다. 그리고 과천 막계동에서 오르는 등산로가 있고 의왕시 청계동에서 국사봉을 지나 이수봉 망경대로 오르는 길이 인기있다. 남서쪽 중턱에는 신라 때에 창건된 청계사가 있고, 동쪽 기슭에는 서울추모공원이 있고 경부고속도로가 동남방향으로 지난다.

[네이버 지식백과] 청계산 [淸溪山] (두산백과)

 

 

 

 

 

 

 

 

봄이 오니

청계산 산행객이 급증했다

그래서 오늘은 붐비는 청계산을 피해

호젓한 인능산을 오르기로

방향을 급선회했다^^

 

 

 

서초구 신원동이네

 

 

 

 

 

대파는 벌써 싱싱하네...

 

 

 

 

 

생강나무

 

산지의 계곡이나 숲 속의 냇가에서 자란다. 높이는 36m이고, 나무 껍질은 회색을 띤 갈색이며 매끄럽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원형이며 길이가 515cm이고 윗부분이 35개로 얕게 갈라지며 3개의 맥이 있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자루는 길이가 12cm이다.

꽃은 암수딴그루이고 3월에 잎보다 먼저 피며 노란 색의 작은 꽃들이 여러 개 뭉쳐 꽃대 없이 산형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수꽃은 화피 조각 6개와 9개의 수술이 있고, 암꽃은 화피 조각 6개와 1개의 암술, 그리고 헛수술 9개가 있다. 작은꽃자루은 짧고 털이 있다.

 

 

열매는 장과이고 둥글며 지름이 78mm이고 9월에 검은 색으로 익는다. 새로 잘라 낸 가지에서 생강 냄새가 나므로 생강나무라고 한다. 연한 잎은 먹을 수 있다. 꽃은 관상용이고, 열매에서는 기름을 짠다. 한방에서는 나무 껍질을 삼첩풍( )이라는 약재로 쓰는데, 타박상의 어혈과 산후에 몸이 붓고 팔다리가 아픈 증세에 효과가 있다.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둥근잎생강나무(for. ovata)는 잎이 갈라지지 않고, 고로쇠생강나무(for. quinquelobum)는 줄기 윗부분의 잎이 5개로 갈라지며 중간 부분의 잎은 3개로 갈라지고 밑 부분의 잎은 달걀 모양의 원형이며, 털생강나무(for. villosum)는 잎 뒷면에 긴 털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생강나무 (두산백과)

 

 

 

 

 

 

 

 

 

 

 

 

 

 

 

 

 

 

 

 

 

 

파프리카 맛이 일품이네~

누가 줬지? ^^

 

 

 

 

 

 

 

 두 분은 무슨 이야기가 이리 진지하신지요...

 

 

 

 

 

 

 

 

 

생강나무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녹나무과의

낙엽관목으로 한국, 일본,

중국의 산지 계곡이나 숲속 냇가에서 자란다.

 

3월에 노란 꽃이 피고,

열매는 9월에 흑색으로 익는다.

나무껍질은 약재로 쓴다.

 

인간 세계에 선각자가 있듯이

나무나라에도 봄이 오고 있음을

가장 먼저 감지하는 생강나무라는

초능력 나무가 있다.

예민한 ‘온도감지 센서’를

꽃눈에 갖추고 있어서다.

 

생강나무는 숲속의 다른 나무들이

겨울잠에서 깨어날 꿈도 안 꾸는 이른 봄,

가장 먼저 샛노란 꽃을 피워

새봄이 왔음을 알려준다.

꽃말은 "매혹.수줍음" 이다.

 

 

상적동은 북쪽의 인릉산과 서쪽의 청계산 아래에 있는 산지 지역으로 대부분의 지역이 개발 제한 구역 및 군사 보호 지역으로 되어있다. 법정동인 이 동은 행정동인 고등동에서 관할하고 있다. 이 지역은 호걸들이 피리를 불며 유람하던 곳이라 하여 적촌(笛村), 저푸리, 적취리라 하였다. 저푸리를 중심으로 노상동(路上洞)[옛골, 禮谷]과 노하동 등의 자연마을로 이루어져 있는데 노상동의 ‘상()’자와 적취리(笛吹里)에서 ‘적()’자를 취하여 상적동이라 일컫게 된 것이다. 일설에는 인근에 살던 덕수이씨네의 잦은 과거급제[등과(登科)]로 피리소리가 끊이지 않아서 붙여진 명칭이라고도 한다.

 

 

 

 

 

 

 

 

 

 

 

 

인능산(仁陵山)

 

 

성남시계능선 중의 하나인 인능산은 경부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청계산과 마주하고 있는 산이다

 

 

경기도 안성의 칠장산에서 분기된 한남정맥이 광교산을 지나 백운산에서 한남정맥은 서남으로 흘러 지지대고개를 넘어 김포로 이어지고 또 다른 한줄기가 북으로 흘러 바라산, 국사봉, 이수봉, 망경대, 매봉, 매바위에서 옛골로 내려섰다가 성남시와 서울시의 경계를 이루며 인능산으로 이어진다.

 

 

인능산은 청계산의 명성에 가려 찾는 사람이 많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울창한 원시림과 함께 호젓한 산행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성남시 신구대학 식물원이 자리잡고 있다.

 

 

 

 

주의: 헬기장에서 인능산 정상까지의 등산로는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등산로 외에는 출입하지 말고 신속하게 진행한다.

 

 

옛골-전망대바위-삼거리(우측길)-헬기장-인능산정상-오야동능선-신촌동-버스정류장(3시간)

 

찾아가는 길

 

경부고속도로판교I.C-23번지방도(좌회전)-고등동(좌회전)-옛골

 

성남시 모란역에서 11-1번 마을버스를 이용하여 옛골에서 하차.

 

 

청계산 입구역에서 인능산~옛골 코스

 

 

 

 

반갑다 강아지~

 

 

 

 

 

 

 

 

 

 

 

고등동

[ Godeung-dong, 高登洞 ]

 

면적 12.44, 인구 2668(2008)이다. 북쪽의 인릉산과 서쪽의 청계산 줄기에 둘러싸인 산지 지역으로 중앙부에 대왕저수지가 있다.

동 이름은 고산동(
高山洞)과 등자동(登子洞)에서 한 자씩 따서 지었다.

조선시대에는 광주군 대왕면 지역이었다. 1914년 등자리와 고산동을 병합하여 고등리라고 하였다. 1971성남출장소에 편입되었다가 1973년 성남시 고등동으로 되었다. 1975년 대왕출장소에 편입되어 고등·상적·둔전동을 관할하였다. 1989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수정구에 편입되었다.

행정동인 동은 법정동인 고등동·둔전동(屯田洞)·상적동(上笛洞)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지역은 크게 고산동과 등자리(
登子里)로 나뉜다. 고산동의 주막거리는 6·25 전쟁 이후 주막거리에 술집이 새로 생겨 새술막이란 이름이 붙었고, 인릉산 밑에 있는 등자리는 덕수 이씨 집안에서 과거에 급제하는 경사가 잇따라 붙여진 이름이다.

상적동은 옛날 서울에서 용인으로 통하는 길 양편에 윗말과 아랫말이 있었는데 일제강점기에 이를 합병하면서 윗 '(
)' 자와, 아랫말의 '적무리', '적두리' , 덕수 이씨가 대과에 급제가 잦아 피리 소리가 끊일 날이 없다 하여 붙인 '()' 자를 취해 지은 이름이다.

내곡-분당 간 도시고속화도로와 389번 지방도가 교차하는 남동부에 취락이 발달하였으며, 동사무소, 우체국외에 조광화학, 소예목장, 고산목장 등이 있다. 전지역이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이어서 토지이용 규제강화로 균형 발전이 저해되고, 주민의 대부분은 농업및 목축업에 종사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고등동[Godeung-dong, 高登洞] (두산백과)

 

 

 

 

 

 

 

 

 

 

 

 

 

 

 

 

 

 

 

 

 

 

 

 

 

 

 

 

 

 

 

 

 

 

 

 

 

 

 

 

 

 

산수유

 

중국 원산으로 중부 이남에 심어 기르는 작은키나무 또는 떨기나무이다. 줄기는 높이 5-12m,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줄기가 오래 되면 껍질 조각이 떨어진다. 잎은 마주나며, 난형 또는 긴 난형으로 길이 4-10cm, 2-6cm, 끝이 날카롭게 뾰족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 앞면은 녹색, 털이 난다. 뒷면은 연한 녹색 또는 흰빛이 돌며, 털이 난다. 잎자루는 길이 5-10mm이며, 털이 난다.

 

 

꽃은 3-4월에 잎보다 먼저 피며, 20-30개가 산형꽃차례를 이루고, 지름 4-5mm, 노란색이다. 꽃자루는 가늘고, 길이 1cm, 털이 난다. 열매는 핵과이며, 긴 타원형, 길이 1.0-1.5cm, 붉게 익는다

 

 

 

 

 

 

 

 

 

청계산 입구역~

해발 326미터 인능산~

옛골코스

 

날씨는 맑고

생강나무

진달래

산수유도

봄을 맞이하고 있었다.

우리들 마음속에도

봄을 맞이하며...

구경 한 번 잘 했네~

 

호젓함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

 

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왜 산에 오르냐고
물으니 거기 산이 있으니까 라고 대답한다.
산행의 즐거움은 건강을 다지는 것은 물론이고

그 순간만큼은 잡념이 사라지기에 참 좋다.
가슴 깊이 들이마시는 싱그러운 공기며

등뒤로 흘러내리는 땀이 있기에
산에서 느끼는 행복감은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즐거움인가 한다.
안전에 주의하며

지인들과 함께 즐산 많이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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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능산 산행

 

201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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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실미도-무의도 여행

 

 

 

 

 

 

무의도 호룡곡산 기행(2014.11.13)

 

http://hoffmantimes.tistory.com/entry/서해안-기행20141113

 

 

 

 

무의도 광명항 맛집 선창식당

김남일 선수 고모집

 

http://hoffmantimes.tistory.com/entry/선창식당무의도-광명항-맛집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맛집 바다나라

 

http://hoffmantimes.tistory.com/entry/바다나라-횟집무의도-하나개해수욕장-맛집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맛집 번영횟집

 

http://hoffmantimes.tistory.com/entry/번영횟집무의도-하나개해수욕장-맛집

 

 

 

 

 

무의도[ 舞衣島 ]

 

면적 9.432, 해안선길이 31.6㎞이며 대무의도라고 부르기도 한다. 1999 12월 말 기준으로 187세대에 441명의 주민이 거주하였으나 이후 인구유입으로 2008년 기준 약 6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북쪽에는 당산(124m)이 있고 중앙에 국사봉(236m), 남쪽에는 해발고도 245.6m의 호룡곡산(虎龍谷山)이 있다.

 

인천에서 남서쪽으로 18, 에서 용유도에서 남쪽으로 1.5㎞ 해상에 위치하며 섬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잠진도선착장에서 페리호를 타고 무의도 큰무리선착장에 도착한다. 승선시간은 약 15분이 소요된다.

 

섬의 형태가 장군복을 입고 춤을 추는 것 같아 무의도(舞衣島)라 하였고, 함께 있는 섬 중 큰 섬을 대무의도, 작은 섬을 소무의도(小舞衣島)라고 하였다. 부근에 실미도(實尾島)·소무의도·해리도(海里島)·상엽도(桑葉島) 등 부속도서가 산재하여 주민들은 보통 '큰 무리섬'이라고 한다.

 

조선 후기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하였으며, 1914년 부천군에 편입되었다. 1973년 옹진군에 편입되었고, 1989년 인천광역시 중구로 편입되어 오늘에 이른다. 지형은 대부분이 산지이고, 서쪽 해변가에는 해식애(海蝕崖)가 발달하였다. 섬 전역에 소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고, 남쪽의 호룡곡산에는 다양한 종류의 가 자라고 있다.

 

주민들은 대체로 어업과 농업을 겸하고 있으며, 지역 특산물로 무의도 포도와 청정김이 유명하다. 영화 '실미도'와 드라마 '천국의 계단' 촬영지로 유명해져 실미도유원지가 조성되어 있고, 천국의 계단 촬영 세트장이 만들어져 있다. 등산 코스가 개발된 호룡곡산·국사봉(國師峰:236m)과 하나개해수욕장과 큰무리해수욕장 등에 피서객들이 많이 찾아오며 펜션이 많이 들어서 있기도 하다. (두산백과)

 

 

 

 

실미도[ 實尾島 ]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에 딸린 무인도. 면적은 7 5,870, 둘레는 6㎞이다. 인천광역시에서 남서쪽으로 20㎞ 정도 떨어져 있으며, 영종도(永宗島) 인천국제공항 바로 아래쪽 무의도(舞衣島)와는 하루 2번 썰물 때 개펄로 연결된다. 섬 대부분이 해발고도 80m 이하의 야산으로 이루어져 있고, 해안은 모래와 개펄이 뒤섞여 있다.

 

1968년 북한의 무장게릴라들이 청와대를 습격하기 위해 서울 세검정고개까지 침투했던 1·21사태에 대한 보복으로 중앙정보부가 창설한 북파부대원 31명이 3 4개월 동안 지옥훈련을 했던 뼈아픈 장소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북파부대원들이 1971 8 23일 실미도를 탈출해 버스를 빼앗은 뒤 서울로 진입했다가 자폭한 실미도사건 이후에도 이 섬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다 실미도 북파부대원들의 실상을 파헤친 백동호의 소설 《실미도》가 1999년 발표된 뒤, 이 소설을 원작으로 각색한 강우석(康祐碩) 감독의 동명 영화(2003 12월 개봉)가 개봉 58일 만에 한국 영화사상 처음으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33년간 베일에 가려 있던 실미도의 역사도 드러나기 시작하였다.

 

지금은 거의 남아 있지 않지만, 아직도 북파부대원들이 최종 목표로 삼았던 김일성(金日成) 주석궁과 평양 시가지의 축도 등 당시의 훈련장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지금은 주말이면 영화 촬영 장소를 둘러보고, 역사의 현장을 직접 느껴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실미도를 찾는다. 이웃 섬 무의도에는 실미해수욕장이 있는데, 실미도와 이어진다는 뜻에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실미도 [實尾島] (두산백과)

 

 

 

실미도[ Silmido, 實尾島 ]

 

강우석 감독이 1971 8 23일에 일어난 실미도사건을 재구성해 만들어 2003년 말 개봉한 한국영화.

2003년 시네마서비스()와 한맥영화가 공동제작하여 같은 해 12 24일 개봉하였다. 강우석(康祐碩)이 감독하였고, 안성기(安聖基)·설경구(薛景求)·허준호(許峻毫)·임원희(林元熙) 등이 출연하였다. 상영시간은 135분이다.

 

1971 8 23일 실미도 북파부대(684부대)원들이 섬을 탈출해 서울로 진입하다가 영등포구 대방동(大方洞)에서 수류탄을 터뜨려 자폭한 실미도사건을 다룬 영화이다. 1999년 같은 제목으로 출간된 백동호의 소설을 바탕으로 실미도사건의 배경과 전개과정을 재구성해 만들었다.

 

연좌제로 인해 인간대접을 받지 못하다 살인미수로 수감되어 사형을 언도받은 강인찬(설경구)을 비롯해 31명의 사내들이 영문도 모른 채 강제차출되어 실미도에 도착한다. 이후 31명의 훈련병들은 최재현(안성기) 준위와 조중사(허준호)의 인솔하에 인간의 한계를 넘나드는 혹독한 지옥훈련을 받는다. 이들의 목적은 오로지 '주석궁에 침투해 김일성의 목을 따오는 것'뿐이다.

 

훈련과정에서 7명의 훈련병이 죽고, 실미도사건 당일 24명의 훈련병들은 폭동을 일으켜 인천 독배부리 해안에 상륙한 뒤 시내버스를 탈취해 서울로 진입한다. 이어 영등포구 대방동 유한양행 건물 앞에서 군경 합동 진압군과 총격전을 벌이다 자폭한다.

 

순제작비는 82억 원이 들었고, 고정출연 70여 명에 1,000여 명의 엑스트라가 동원되었다. 개봉과 동시에 한국영화사의 각종 기록들을 경신하였는데, 개봉 당일 30 1000명을 시작으로 19일 만에 500만 명, 58일 만에 한국영화사상 처음으로 1000만 명의 관객을 넘어섰다.

 

2004 2월 개봉한 강제규(姜帝圭) 감독의 《태극기 휘날리며》에 의해 기록이 깨지기는 했지만, 처음으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라는 점에서 한국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이다. 역사 속에 영원히 묻힐 실미도사건의 전말을 밝히는 데도 큰 실마리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네이버 지식백과] 실미도 [Silmido, 實尾島] (두산백과)

 

 

 

 

 

 

 

 

 

 

 

 

 

 

 

국사봉(峰)

 

 

국사봉 정상(230m)의 바위엔 목재 데크가 설치됐다. 예서 종주 산악인과 사진가들이 종종 텐트를 치고 묵어가기도 한다.

국사봉은 360도 풍경 전망대다. 동서남북으로 거칠 것 없는 풍경이 펼쳐진다. 하나개해수욕장과 실미도가 한눈에 들어오고 인천공항도 아스라하다. 공항에서 뜨고 내리는 여객기들은 장난감 비행기처럼 작고, 큰무리선착장에 정박한 카페리호 또한 장난감 배와 다를 바 없을 크기다
.

국사봉에서 큰무리선착장까지의 하산길은 아늑한 흙길이다. 솔숲 사이로 시원한 바닷바람이 쏟아져 들어오고, 이방인의 발걸음에 놀란 산새들은 이리저리 삐쭝대며 날아다닌다. 당산 못 미처 실미도로 이어지는 포장도로와 만난다. 이를 가로질러 계단길로 들어서면 다시 숲길이 이어지고 당산을 지나면 곧 큰무리선착장이다

 

 

 

 

호룡곡산[ 虎龍谷山 ]

 

해발고도 245.6m이며 무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마당바위·부처바위·수직절벽 등 많은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있어 섬 중앙에 있는 국사봉과 함께 황해의 알프스라고 부르기도 한다. 산 이름은 호랑이와 용이 싸웠다는 전설에서 유래되었다. 등산로가 그다지 가파르지 않아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어 주말에는 수도권에서 많은 등산객이 찾는다.

소나무·소사나무·떡갈나무 등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개불알난과 같은 희귀식물도 자란다. 꼭대기에 오르면 하나개해수욕장과 큰무리해수욕장을 비롯하여 승봉도(昇鳳島)·자월도(紫月島)·소무의도(小舞衣島) 등 주변의 작은 섬들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으며, 이곳에서 바라보는 낙조 또한 장관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호룡곡산 [虎龍谷山] (두산백과)

 

 

 

 

하나개해수욕장

 

지명의 하나개는 ‘큰 개펄’이라는 뜻이다. 썰물 때면 백사장 바깥으로 개펄이 넓게 드러난다. 비탈이 완만하고 모래가 고와 가족 단위 피서지로 인기가 높다. 특히, 해수욕장으로는 드물게 개펄을 개방하기 때문에 조개류 등을 잡으려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해수욕장 한쪽 끝에는 기암괴석이 늘어서 있어 경관이 뛰어나며, 이곳에서 숭어·우럭·망둥어 등을 낚을 수 있다. 매년 5월쯤에는 바다에 그물을 쳐 놓고 맨손으로 물고기를 잡는 행사가 열린다. 영화와 방송 드라마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200여 동의 숙박시설과 샤워장 2, 식당·노래방 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가까이에 실미해수욕장과 호룡곡산(247m)·국사봉(230m)의 등산 코스도 있다. 교통편은 차로 용유도까지 간 다음 카페리를 이용하거나 인천 연안부두에서 배편을 이용하면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하나개해수욕장 [海水浴場] (두산백과)

 

 

 

 

 

 

무의도-실미도 여행하기

 

산과 바다와 갈매기가 어우러진

주옥같은 풍경!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는

힐링이 필요하다!

그래서 일까?

섬으로 떠나기를 결정한 일이 가슴 설레게 한다!

 

 

인천 무의도!

무의도엔 산과 바다와 갈매기가

어우러지는 주옥같은 풍경이 있다.

무의도엔 고즈넉한 어촌과 시원한 해수욕장과

싱싱한 해산물이 발길과 입맛을 당긴다.

 

그리고 영화 "실미도" 촬영지로 유명한 실미도가

새끼섬처럼 대롱대롱 달려있다.

호룡곡산의 그림 같은 풍경에 취하고

실미도 해수욕장의 시원한 바닷물에

발을 담그면 하루가 즐겁다^^

 

 

무의도 여행은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아주 편리하게 다녀올 수 있다.

서울시내 곳곳에는 인천공항 버스 정류장이 있다.

이곳에서 버스에 오르면 인천공항3

출국장으로 갈 수 있다.(공항버스 요금 8000)

인천 공항 3층 출국장 5번 게이트 앞에

잠진도 무의도 선착장으로 가는

222번 시내버스가 있다.(요금 1000원?)
(
돌아올 때는 1층으로 내려가야 

각 지역으로 가는 공항버스를 탈 수 있다.)

 

 

 

 

 



잠진도 선착장에서 배에오르면 
출발하자 마자 바로 건너편 무의도 큰 무리

선착장에 도착하게 된다.(왕복요금 3000

산행이 목적이라면 여기서 다시 

마을 버스에 올라 섬 끝 마을까지 간다.

광명 마을 호룡곡산 등산로 입구에서

하차하면 된다.(요금 1000

무의도에는 산행뿐만이 아니라 

영화 실미도의 실제 무대인 실미도와

 

천국의 계단 세트장을 비롯해
해수욕장과 어촌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가 즐비하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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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롱불촌장 2015.02.26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섬으로 떠나기로 결정한 일이
    나를 가슴설레게 한다!!

 

 

 

 

 

 

꿈과 낭만이 있는 사계절관광 휴양지

천국같은 사계절 자연관광 휴양지

섬 전체가 관광테마로 이루어진 자연관광 휴양지

 

실미도-무의도 여행

2015.3.6

 

 

 

무의도에 가시려면

 

 

[승용차로 가시는 분]

 

(서울)방화대교(강변북로 88도로)-공항고속도로-용유,무의 진입로(신불IC지나서 약 1킬로이내에 있음)-잠진도 선착장-카페리(소요시간 4분)-무의도

 

(인천)북인천IC(시내에서)-공항고속도로-용유, 무의 진입로(신불IC지나서 약 1킬로이내에 있음)-잠진도 선착장-카페리(소요시간 4분)-무의도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대교-인천공항방면-용유,무의 진입로(신불IC지나서 약 1킬로 이내에 있음)-남측해안로 진입-잠진도 방향(좌측방향)-잠진도선착장

 

 

[대중교통 이용방법]

 

인천공항까지 버스나 공항철도( AREX)를 이용하여 공항에 도착

 

*인천국제공항 3층 5번출구에서 선착장까지 가는 버스 222번 운행(60분 간격), 매시간 20분 출발

 

*동인천에서 306번을 이용할 경우에는 무의도입구(덕교삼거리)에서 내린 후 걸어서 10분 이내에 잠진선착장이 있습니다.

 

 

 

 

 

영종대교와 갯벌

 

 

영종대교 휴게소

 

 

커피 한 잔 하고 갈까요?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도에서 잠진도 가는 길..

 

 

잠진-무의행 여객 터미널

 

 

매표소

 

 

 

잠진도에서 무의도로 가는 운항시간

배로 4분 걸리는 거리

 

 

운임...대인 3,000원(왕복)

승용차 20,000원

버스 45,000원~80,000원

 

 

승선하러 갈까요?

 

 

카페리 무룡1호

 

 

 

 

배위에서 바라본 잠진도항

 

 

 

 

 

갈매기들의 천국

 

 

 

 

 

 

 

 

 

 

 

큰무리 선착장에서 바라본 무의도 전경

 

 

자~ 무의도 입성이요!

 

 

 

 

 

 

 

영화 실미도는 강우석 감독의

국내 최고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이며

안성기, 설경구, 허준호 등의 대형 스타배우들이

열연해 주목을 받은 영화이다.

실미도는 실미해수욕장 물이빠지면 환상의 모세길을 따라 걸어가

쵤영지 관광과 갯벌체험이 가능하다

 

 

 

실미도해수욕장 넘어가는 길

 

 

 실미도해수욕장 해송회식당

 

각종 활어회, 꽃게탕, 매운탕을 자랑하는

실미해변의 다양한 횟집과 음식점,

조개구이, 자연산 굴밥, 싱싱한 산나물요리와

토종닭의 별미, 대형풀장, 매점, 노래바으,

휴식공간, 생활용수, 민박시설,

넓은 주차장 시설완비,

바다와 최고 가깝게 오토캠프를 즐길 수 있는 곳,

신공항 인근에 위치하여

교통이 두절되지 않는 곳!

 

 

  단체로 오면 족구 배구...레크리에이션을 즐길 수 있다

 

 

실미도 들어가는 바닷길이 보인다 

 

썰물이 되면 실미해수욕장과 실미도 사이에 나가

조개도 잡고 낙지와 민챙이,

칠게, 고동, 소라와 더불어

즐거움이 두 배가 되는 곳!!

 

갯벌체험

 

무의도 인근에는 바지락이 많고

여름에는 동죽도 잘 잡힌다.

썰물에 드러나는 갯벌에 들어가

조개 캐기도 해보고

갯벌에 살고 있는 바다 생물도 관찰하면서

갯벌에 대해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된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여행객이 가볼만한 곳이다!

 

 

 바닷길을 따라 실미도를 다녀오는 사람들

 

 

부드러운 모래에 추억을 만들고...

 

 

 바닷가 절경

 

천혜의 은빛모래와 2킬로에 달하는

초승달 모양의 해변 모래사장은

동시에 2만명을 수용할 수 있고

가족과 연인과 직장동료간에 최고의 자연경관과 더불어

사랑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 곳!

 

 

실미도에 들어가려면 밀물 및 썰무시간을 잘 확인하세요!

 

 

 

 

 

한반도 모양의 바닷길이 열렸네요

 

 

 

 

실미도에서 바라본 무의도

 

 

 

실미고개를 넘어 실미도 영화세트장으로

 

 

 

 

하나개유원지

 

 

 

 

 

다양한 숙박시설

 

다양한 숙박시설과 방갈로를 사계절 구분없이

이용할 수 있다.

보일러, 샤워, 수세식화장실, 취사시설이 있는 방갈로를

선택하여 숙박할 수 있다.

성수기(7,8월)에는 미리 예약을 해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하나개유원지 번영횟집, 바다나라 횟집

 

 

하나개해수욕장

 

도심 가까운 거리에 가족과 함께

해수욕과 갯벌 체험을 할 수 있고,

시원한 바다를 바라보며 등산을 하면서

일상의 피로를 풀면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멋진 곳!

 

 

 

 

낙조

 

무의도에서 낙조를 감상하기에 가장 좋은 곳으로는

하나개해수욕장이 으뜸이다. 물 빠진 해변은 금빛인데

물이 들어오면 낙조의 붉은 기운에 바다가

파스텔을 뭉게놓은 듯한 색조로 곱게 물들어간다.

해질 무렵이면 금빛 낙조가 장관인데

해변에서 바다낚시하는 모습이나

연인들이 낙조가 물들어가는 해변에서

거니는 모습은 한 폭의 풍경화같다

 

 

 

국사봉에서 내려다본 하나개해수욕장

 

 

천국의 계단 세트장

 

드라마 천국의 계단 감동을 그대로~

천국을 찾는 네 젊은이의 사랑과 야망에 대한 러브로망!!
인간의 운명과 의지, 관습과 금지에 도전하는

네 남녀의 치열하고 가슴 저린 사랑이야기로,

천국을 향한 각기 다른 가치관을 가진

네 명의 사랑이야기.

그들 모두는 치열한 삶의 한가운데 사랑이라는

운명속에 살면서 사랑하고 좌절하며

자신들이 믿는 천국의 계단을 한 걸음씩 오른다

 

칼잡이 오수정 세트장

 

 

 

드라마 촬영세트장

 

사랑이 있고 꿈이 있고 추억이 있는 곳

천국의 계단, 칼잡이 오수정 드라마 촬영지가 있어

더 유명해진 하나개 해수욕장에서

사계절 환상의 여행 코스를 만끽해 보셔요!

 

 

 

호룡곡산 산림욕장

 

 

 

 

소나무식당

 

 

광명항과 소무의도

 

 

김남일 선수 고모집 선창식당

 

 

광명항의 모습

 

 

 

연륙교로 연결된 소무의도

 

 

 

[등산코스]

 

(광명선착장)-호룡곡산(245.7미터)-구름다리-국사봉(230미터)-실미해수욕장

 

(큰무리선착장)-당산-실미해수욕장

 

 

호룡곡산에서 국사봉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는

제법 웅장한 산세와 계곡,

숲을 헤치고 흐르는 계곡물을 밟으며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끼게 하고,

국사봉에서 바라보는 서해의 장관앞에 보이는

실미도를 비롯해 실미해수욕장이

한눈에 들어오며 가슴이 탁트이며 시원해진다

 

실미도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울긋불긋 진달래 꽃내음 맡으며,

서해의 전경을 바라보며 등산도 하고

실미해수욕장의 벚꽃길을 따라

즐거운 봄소풍 어떠세요?

 

그리고 여름..넓은 백사장과 노송 그늘 사이를 두고

해수욕장과 갯벌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서해의 최고의 피서 휴양지는 어디..?

바로 실미해수욕장!

 

가을....각종 활엽수의 단풍도 구경하고 바다낚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곳!

 

겨울...겨울바다의 신비한 매력에 취해

또 다른 정취를 자아내는

사랑과 낭만이 있는 휴양지~

 

 

 

귀경길...

 

 

국물이 시원한

바지락칼국수 한 그릇 하고서...

 

 

아~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

 

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출발점이 있으면 종착점도 있다

인생도 여행도 가끔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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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도(실미도) 여행

 

 갈매기 새우깡 주기

 

 

 

가슴 설레는 여행길

영종도에서 잠진도로 건너가는 여행객

 

 

 

 

 

 

 

 

 

 

 

 

 

 

  

 

 

여행객: 갈매기, 너를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아냐?

갈매개: 저는 얼마나 새우깡을 기다렸는지 아세요?

 

 

와우~ 맛있는 새우깡이다!!

아~
새우깡을 위하여

얼마나 울어댔던가...

 

 

 

 

 

드디어 꿈의 여행지 무의도 도착~


 

 

 

돌아가는 관광객들은 새우깡이 없어요

우리도 그 정도는 알고 있어요...

 

...................................................................................

 

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출발점이 있으면 종착점도 있다

인생도 여행도 가끔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89)

 

아~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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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쉬어가는

자연 그대로가 아름다운 섬

 

 대마도 여행

 

 

 

 

 

 

 

 

 

 

 

 

 

 

 

 

 

 

대마도

 

동경 125°59, 북위 34°15′에 위치한다. 하조도(下鳥島)에서 서쪽으로 2.7, 진도의 팽목항 선착장에서 18.5㎞ 지점에 있다. 면적은 2.57㎢이고, 해안선 길이는 14.5㎞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섬의 지형이 커다란 말의 머리 모양을 하고 있어 대마도라 불리게 되었으며, 1600년경 허씨가 처음으로 들어와 살았다고 전한다. 조선시대에는 군마를 사육하던 목장이 있었다고 한다.

 

 

지질은 대부분 산성 화산암류로 이루어져 있다. 최고 높이는 173m이며 완만한 경사의 구릉지가 대부분이다. 해안은 돌출한 갑()과 깊숙한 만()이 교대로 이어지고 있어 해안선의 드나듦이 심한 편이다. 파랑에 노출되는 남쪽 해안은 암석해안을 이루고 해식애가 발달해 있다. 만입부(灣入部)에는 사빈해안(沙濱海岸)이 형성되어 있다.

1월 평균기온은 -0.6, 8월 평균기온 22.4, 연강수량은 1,019㎜이다. 비 또는 안개와 흐린 날이 210여 일로 많은 편이다.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107( 42, 65)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71세대이다. 취락은 동북쪽 해안의 만안(灣岸)에 집중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08, 0.61㎢ 임야 0.99㎢이다. 주민의 대부분이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으며, 주요 농산물은 쌀과 보리를 비롯하여 고구마·무·콩·고추·마늘 등이다.

 

 

주요 어획물은 톳·농어·멸치·도미·볼락 등이고 김·톳·바지락의 양식이 이루어진다. 진도의 팽목항 선착장에서 정기여객선이 운항된다. 교육기관으로는 조도초등학교 대마분교장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대마도[大馬島]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백제국 왕인박사현창비

 

 

 

덕혜옹주봉축기념비

 

 덕혜옹주[德惠翁主]

 

'황족은 일본에서 교육시켜야 한다'는 일제의 요구에 의해 강제로 일본으로 갔다. 3 28일 오전 10시 경성발 열차를 타고 부산을 거쳐 시모노세키[下關]까지 선박으로 갔으며 도쿄까지는 열차로 이동하였다. 3 30일 오전 8시 도쿄에 도착하자 이방자 여사가 마중을 나왔다. 1925 4월 아오야마에 있는 여자학습원을 다녔는데, 항상 말이없고 급우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했다고 전해진다

1926
년 순종이 위독하자 오빠 이은과 함께 귀국하였다가 4 25일 순종이 사망하자 국장에 참석하지 못하고 5 10일 일본으로 떠났다. 당시 일제는 덕혜옹주가 국장에 참석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고 1927 1주기 때에 참석이 허락되었다. 1929 5 30일 생모인 양귀인(귀인양씨)이 유방암으로 영면하였으며 덕혜옹주는 귀국하였지만 복상하지 못하고 일본으로 갔다. 1930년 봄부터 몽유증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영친왕(
英親王)의 거처로 옮겨 치료를 받았다. 증세는 조발성치매증(조현증)으로 진단되었고, 이듬해 병세는 좋아졌다.

 

 

 



1931 5월 쓰시마섬[對馬島] 도주의 후예인 소 다케유키[宗武志]와 정략 결혼하였고 다음해인 1932 8 14 딸 정혜(正惠:일본명 마사에)를 낳았다. 그러나 결혼 후 덕혜옹주의 병세가 더욱 악화되었으며 남편과 주변사람들의 간호에도 병세가 호전되지 않자 1946년 마츠자와 도립 정신병원에 입원하였다. 결국 1955년 다케유키와 결혼생활을 더이상 유지하기 어렵게 되자 이혼하게 되었다. 어머니의 성을 따라 양덕혜(梁德惠)로 일본호적을 만들었으며 약 15년 동안 마츠자와 정신병원에 입원하였다.(덕혜옹주와 소 다케유키의 이혼시기에 대해서는 1951, 1953년 설이 있지만 이방자 여사<흘러가는 데로의하면 1955년으로 기록하고 있다.) 외동딸이었던 정혜가 1956년에 결혼하였지만 이혼하였고 3개월 뒤 유서를 남기고 일본 남알프스 산악지대에서 실종되었다. 하지만 그녀가 현해탄에서 투신하여 자살한 것으로 오해되고 있다

 

 


덕혜옹주봉축기념비


덕혜옹주는 고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도 순탄하지 않았다. 당시 이승만의 정치적 입지에 부정적 영향을 우려하여 귀국이 거부되었다. 마침내 1962 1 26일 귀국하였지만 귀국 20년이 지나서 1982년에 호적이 만들어졌고, 결국 실어증과 지병으로 고생하다 1989 4 21일 낙선재에서 7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유해는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金谷洞)에 있는 홍유릉(洪裕陵)에 묻혔다.

[네이버 지식백과] 덕혜옹주[德惠翁主] (두산백과)

 

 

대한민국 전망대

 

 

통신사 이예공적비

 

 

원통사

 

 

 

 

 

 

 

 

 

 

 

 

 

 

 

 

 

 

 

 

 

 

 

 

 

 

 

 

 

조선통신사의 비석

 

 

 

 

이즈하라지부

마을 한가운데에 위치한 수선사

 

이즈하라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수선사에는 항일운동 중 대마도에 유배돼 단식투쟁으로 순국한 면암 최익현 선생의 순국비가 세워져 있다. 수선사는 순국한 선생의 시신이 부산으로 이송되기 전 나흘간 머물렀던 곳으로  '내 목을 자를지언정, 내 머리털은 자를 수 없다'라는 선생의

꼿꼿한 기개가 서려있다.

 

 

 

 

 

대한인 최익현선생 순국지비

 

 

위정척사론을 실천한

최고령 의병장 면암 최익현선생

 (1833-1906)

 

 

1905 10월 을사늑약이 체결됨으로써 조선은 사실상 식민지로 전락했다. 11 3일과 14일 최익현은 마지막 상소인 <청토오적소(請討五賊疏)>를 올렸다. 거기서 그는 늑약의 무효를 선언하고 그 체결에 참여한 박제순ㆍ이완용ㆍ이근택ㆍ이지용ㆍ권중현의 처단을 주장했다.

 

그러나 제국주의의 거대한 폭력 앞에서 상소는 무력할 수밖에 없었다. 한계를 절감한 최익현은 투쟁의 방식을 바꿨다. 73세의 최고령 의병장이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1906 2 그는 가묘(家廟)에 하직 인사를 드린 뒤 호남으로 내려가 자신의 제자이자 전 낙안군수 임병찬(林秉瓚, 1851~1916)과 함께 윤4월 전라북도 태인에서 거병했다. 4백 명 정도의 최익현 의병은 정읍ㆍ순창ㆍ곡성 등을 돌며 시위했지만 병력과 무기 등 모든 측면에서의 열세로 인해 오래 유지되지는 못했다.

 

최익현은 6월 관군과 일본군의 공격으로 체포되어 서울로 압송되었고, 7 8일 쓰시마(對馬島)로 유배되었다. 거기서 그는 단식으로 저항했고 결국 11 17일에 순국했다. 한국 근대사의 격동을 모두 겪은 73년의 길고 파란 많은 생애였다. 그는 충남 예산군 광시면 관음리에 안장되었고,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이 추서되었다.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사진제공]

장석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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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 북면 밤치마을

귀농 가족 방문

2015.7.24

 

 

 

 

 

 

2015.6.30 개통

평택-제천간 도로

제천 근접 천등산 휴게소

신설해서 그런지 깔끔하다

 

 

 

 

 

 

 

 

 

 

 

 

땅콩

 

 

토마토

 

 

 

오미자

 

 

아삭이 고추

아삭아삭~

강원도 고추 맛은 일품이다!!

 

 

 

 

 

수박

 

 

탐스러운 강원도 고추

 

 

복분자

 

 

고사리

 

고사리도 재배를 한다~

 

 

도라지

 

 

더덕

 

 

 

 

 

옥수수

 

 

퇴비

 

 

토마토

 

 

호박

해남에서 가져온 씨앗으로 파종

 

 

고구마

 

 

케일

 

 

쑥갓

 

 

 

 

 

 

당귀

 

 

대추

 

 

블루베리

 

 

 

 

 

 

토종닭

 

 

씨암닭...

사위들 출동했으니

비상이다~

 

 

 

꽃사과

 

 

 

옥수수

 

 

밤나무

 

 

 

 

 

 

토사 흘러내림 방지공사

 

 

복숭아

 

 

 

 

 

 

 

 

오랜 가뭄 끝에

다행히 비가 와서

불어난 개울

 

 

 

 

제법 물이 불어났다

 

 

 

 

 

 

 

폐교

매매합니다.

관심있는 분 연락하세요!

 

 

지금은 30여가구 조용한 마을이지만

 

마차국민학교 율치분교장...

과거엔 꽤 번성한 곳임을 입증

 

 

이 폐교를 사서 활용할 방안은 없을까...

 

 

 

 

마차 학전

밤치

미탄

 

 

영월 10경

 

 

청령포

 

 

선돌

 

 

장릉

 

 

김삿갓유적지

 

 

고씨굴

 

 

한반도지형

 

 

어라연

 

 

요선정

 

 

별마로천문대

 

 

법흥사

 

 

강원도탄광문화촌

 

탄광이 번성할때만 해도

이 마을 몇 만의 인구가 들끓는

대단한 곳이었단다

격세지감이라고나 할까...

 

 

 

 

 

이곳 건축의 특징은

지붕에 꼭 복 복 자를 넣는다^^

 

 

 

 

 

 

넓고 깨끗한 마을

옥수수 밭이 크다..

 

 

 

시골에서 유일한 낙은 TV시청하는 거

그러니

위성안테나는 필수품

 

 

 

 

 

뽕나무와 옥수수밭

 

 

가지

 

 

포도

 

 

 

호박

 

 

양파

 

 

옥수수 막걸리

 

 

산삼

 

 

 

 

삼채와 오가피 잎

 

 

사위가 왔으니

토종닭 한 마리 잡는다^^

이것은 우리의 시골 풍습

참 푸근한 시골 풍경이다

옛날이 그립다...

 

 

당귀

 

 

당귀 향은 진하고 깊다

 

 

 

이곳에서는

문어가 빠지면 잔치가 안된다

그만큼 문어는 빠져서는 안되는 필수 식품

 

아삭이 고추 맛은 일품...

 

 

 

오가피

당귀

삼채를 넣고 푹~고운

토종닭

약간 질긴 듯하지만

쫄깃쫄깃하고

씹는 맛이 일품이다.

 

 

임금님 밥상이 부럽지 않은

개울가 피서지 술상...

 

뭐니뭐니해도

여름철 피서는

개울가에 발 담그는 거...

채 1분을 담거놓기가 힘들정도로

차갑고 시린 물...

멀리 피서갈 필요 없다...

 

 

 

 

불어난 개울물이 맑고 세차다..

 

 

확실히 청정지역이다

가재가 있다니..

 

 

가재 3마리..

 

 

 

강원도 청정지역

서강유역에서 낚시하여 잡은 물고기

서강이 멀지 않다...

그렇다면 동강도 가깝겠네...

강원도 동강 서강...최고 청정지역이다..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지역!!

 

 

소주 몇 잔 할 매운탕 꺼리는 되겠네...^^

 

 

 

문개실

마을 이름이 특이하네..

 

 

곧 서강이 나온다..

 

 

 

한가로운 강태공

 

 

 

불어난 불로

물살이 세다~


 

 

아마추어 강태공

 

 

 

 

8킬로

20리만 가면 세경대학교다..

 

 

 

인간의 마음에는 농심(농심)이 있다.

자연을 향하는 마음,

뿌리를 향하는 마음이다.

농심은 우리의 본심(본심)이다.

아파트에서 살아온 우리는 땅을 그리워하고

파릇파릇한 생명을 그리워한다.

농촌은 결국 우리의 본심,

본성을 찾아가는 것이다.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3P.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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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산 단풍산행(1)

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늦가을에 왠 진달래가...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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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두 번 태어난다.

한 번은 어머니의 자궁에서,

또 한 번은 여행길 위에서.

이제껏 한 번도 여행을 떠나지 않았다면,

모두에겐 또 한 번의 탄생의 남아 있는 셈이다.

소심한 자는 평생 떠날 수 없다.

더 이상 안전한 삶에 대한 미련이

내 발목을 잡게 둬서는 안 된다.

-파비안 직스투스 쾨르너의 저니맨중에서-

 

부족하고 메마른 일상에 쉼표와 동시에

낯선 곳에서 나만의 발자국을 찍어보는 것!

지금이야말로 당신이 떠나야 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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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산 산행(1)-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진또배기....

당신의 소원을 빌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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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두 번 태어난다.

한 번은 어머니의 자궁에서,

또 한 번은 여행길 위에서.

이제껏 한 번도 여행을 떠나지 않았다면,

모두에겐 또 한 번의 탄생의 남아 있는 셈이다.

소심한 자는 평생 떠날 수 없다.

더 이상 안전한 삶에 대한 미련이

내 발목을 잡게 둬서는 안 된다.

-파비안 직스투스 쾨르너의 저니맨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