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신영복의 언약> 16.

 

 

'사람'으로 읽어도 좋습니다.
'
'으로 읽어도 좋습니다.
사람의 준 말이
삶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만남입니다.
우리가 일생동안 경영하는 일의 70%
사람과의 일입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고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나의 삶과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일입니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