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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봄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향기가 아름답기 때문이 아니라

그 향기를 맡으며

당신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른 봄에 피는

동백과 진달래가 보고 싶은 것은

그 꽃이 너무도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당신이 그 꽃을 들고

날 찾아오시기 때문입니다


따스한 봄날이 그리운 것은

아지랑이 피는 따스함 때문이 아니라

당신과 같이 누어서

하늘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들꽃들이 푸른 빛을 내는

들녘이 그리운 것은

새싹이 푸르게 빛나고 있음이 아니라

당신의 밝은 미소랑

잘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기다리는 봄날도 당신이 계시기에

내게는 그리움이고

내게는 사랑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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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희윤 2015.02.26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봄인가요!!
    겨우내내 움츠렸던 몸~~
    이 글 읽고나서 기지개를 힘껏 펼수 있을것 같은
    맘이 드네요~~

 

 

 

 

 

사람이, 아니 적합한 사람이 모든 것이다

 

대부분의 회사에서 사람들은
인재 선발에 2퍼센트의 시간을 들이는 반면,
실수를 관리하는 데 74퍼센트의 시간을 소비한다
.
-
캐피탈원 회장, 리처드

 

 

경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고르라면 주저없이
‘함께 할 훌륭한 인재를 확보’하는 일이라 할 것입니다
.
그만큼 중요한데도 훌륭한 인재 확보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입하지 않음으로 인해
비극이 시작됩니다.
친구를 사귀는 것과 같은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
사람이 모든 것입니다. 아니
,
적합한 사람이 모든 것입니다.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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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이 없고,
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으되

내가 잡초 되기 싫으니
그대를 꽃으로 볼 일이로다

털려고 들면 먼지 없는 이 없고,
덮으려고 들면 못 덮을 허물 없으되

누구의 눈에 들기는 힘들어도
그 눈 밖에 나기는 한 순간이더라

귀가 얇은 자는 그 입 또한 가랑잎처럼 가볍고,
귀가 두꺼운 자는 그 입 또한 바위처럼 무거운 법
.
생각이 깊은 자여

그대는 남의 말을 내 말처럼 하리라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하니

마음이 아름다운 자여
그대 그 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라

-
시인 이채 -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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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5.06.24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겸손...제가 배워야 할 항목 같네요 ㅠㅠ

 

 

 

 

 

 

상대방을 휘어잡는 5가지 비결

 

첫째, 상대방의 말을 진지하게 경청한다.
둘째, 상대방이 쉽게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을 한다.
셋째, 상대방이 자신을 자랑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넷째, 얘기를 하는 동안 상대방의 관심은 당신이

아니라 그 사람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이해한다.
다섯째, 당신이 이야기할 차례는 항상 상대방의

말 중간이 아니라
     
상대의 말이 끝난 후라는 것이다.

-
손지윤 정리/말 잘해야 성공한다(이서정) -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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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6.22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휘어잡고 싶은데 여친이나 생겼으면 좋겠네여 오늘이 월요일인데 날씨가 덮군요 여러가지로 건강관리 잘 하세여

  2. pedro(Dohee) 2015.06.22 0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ood listner 가 good speaker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3. 이철호 2015.06.22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대방을 감동시킨다는 거 .그렇군요..........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4. 영도나그네 2015.06.22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들이네요..
    모두가 실천하면 좋을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5. 이철호 2015.06.23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천 정말 중요해요.즐거운 하루 되셔요 ㅎ

 

 

 

 

 

 

 

 

만남과 관계가 잘 조화된 인생이 아름답다!

 

 

세상의 모든 일은 만남과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둘의 조화에 의해서 세상이 

발전하기도 하고 쇠퇴하기도 합니다.

 

만남은 하늘에 속한 일이고

관계는 땅에 속한 일입니다.

 

세상에는 하늘과 땅이 조화를 이루며 

제자리를 지키고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자연이 있듯이 만남과 관계가

잘 조화된 사람의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만남에 대한 책임은 하늘에 있고

관계에 대한 책임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속한 관계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매일 만나는

사람들을 소중한 인격체로 인식해야 합니다.

 

 

 

 

따뜻한 관계 아름다운 관계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관계를 맺기 위해

수고하는 사람에게만 생겨납니다.

 

좋은 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좋은 관계는 대가를 치를 때

만들어지는 결과입니다.

 

하늘이 우리에게 보내준 사람들

부모, 부부 , 자녀, 연인 ,형제 ,이웃 ,친구 ,동료

이들과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름다운 것들이 투자 되어야 합니다.

좋은 것을 투자 하면 반드시 좋은 관계가 맺어집니다!

 

-좋은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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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의 의미

 

 

매일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러나, 그 계좌는 당일이지나면

 

잔액이 남지않습니다.

 

 

매일저녁 당신이 그계좌에서

 

당신이 쓰지못하고 남는 잔액은

 

그냥 사라져버리죠.

 

 

당신이라면 어떻게하시겠어요?

 

당연히 그날로 인출하시겠죠.

 

 

 

 

마치 시간은 우리에게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우리는 매일아침 86,400초를 부여받고,

 

 

매일밤, 우리가 사용하지못하고 버려진 시간은

 

그냥 없어질 뿐이죠.

 

잔액은 없습니다. 물론

 

더 많이사용할 수도 없구요.

 

 

매일아침 은행은 당신에게 새로운 돈을 넣어주죠.

 

 

매일밤 그날의 남은돈은 남김없이 불살라집니다.

  

그날의 돈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손해는 오로지 당신이 보게되는거죠.

 

 

 

 

 

돌아갈 수도없고, 내일로 연장시킬수도 없습니다.

 

단지 오늘현제의 잔고를같고 살아갈 뿐입니다.

 

건강과 행복 그리고 성공을위해 사용하시고,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오늘하루에 최선을다해야 합니다.

 

어제는 이미 지나간역사요, 미래는 알수없는것.

 

그래서 우리는 현재(present)

 

선물(present)이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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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키. 2015.06.19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날 없어지는 잔액이 아까워서라도 열심히 써야 겠네요

 

 

 

 

 

우리가 가진 것은

오늘 뿐이다!

 

 

자기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아쉬워하고
,
불평하기보다는

지금 손에 쥐고 있는 것을

충분히 즐기는 것

그래서 하루 하루가 감사하고
풍요로워지는 것
.
물론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

어쩌면 확실한

오늘을 무시한채 지나간

어제나 불확실한 내일을 그리워하는것이

우리 나약한 인간의

본성일지도 모릅니다
.

어린이들은

빨리 간섭받지 않는

어른이 되었으면 한다
.

중학생들은 하루 빨리

시험 지옥에서 벗어나

대학생이 되었으면
,

대학생들은 빨리 졸업을 하고 취직을 했으면
~

한창 바쁘게 일할 때는

빨리 정년퇴직을 해

한가롭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다
.

우리는

항상 한 발짝 앞을 갈망한다. 오늘을
즐기지 못하고
내일만 생각하며 사는 것이다
.

반대로

어제만을 부러워하면서

사는 사람도 많다
.
40
대는 30대에게
,
30
대는 20대에게 말한다
.

참 좋은 나이라고
,
그러고는 반드시

나이 타령이 이어진다
.
내가 5년만 젊었어도

어쩌구 저쩌구
….

이 모두가

오늘을 살지 못하는 사람들의

핑계이자 자기 기만이다
.

마치 무슨 일을 시작하지 못하는 것이 기회가 없는 것이

하고 있는 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 것이

순전히 나이 때문인 것처럼 말한다
.

그러나 지금 이 나이란

어떤 나이인가
.
어제 우리가 그렇게 하루 빨리 오기를

바라던 날이며
,
내일 우리가 그렇게

되돌아가고 싶은 날이 아닌가.

한 번 곰곰이 생각해 보자
.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
?

지금 한창 제철인

참외와 수박를

맛있게 먹고 있는가
?
아니면 철 지난 딸기나
,
아직 나오지도 않은

곶감을 먹고 싶어하며

애를 태우고 있는가
?

우리가

가진 것은 오늘뿐이다
.
지금 손에 가지고 있는 것을 고마워하자
.
그리고 그것을 충분히 누리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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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터펜's 2015.06.18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는 지나갔고 내일은 불안한 미래일 뿐이고 내가 가진 것은 오늘 뿐. 그래서 오늘은 프레즌트, 선물~

  2. 이철호 2015.06.19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레즌트......선물 참 좋은 선물이네요 오늘 감사드립니다 ㅎ

 

 

 

 

 

 

코카콜라 회장의 유서


 

 

학자요, 정치가요, 목사요, 주한미국대사
(1993-1997)
였던 제임스 레이니는 임기를 마치고 귀국하여 에모리대학의 교수가 되었다.

건강을 위해서 매일 걸어서 출퇴근하던 어느 날, 쓸쓸하게 혼자 앉아 있는 노인을 만났다.

레이니 교수는 노인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고 말벗이 되어 주었다.

그 후 그는 시간이 날 때마다 외로워 보이는 노인을 찾아가 잔디를 깎아주거나

커피를 함께 마시면서 2년여 동안 교제를

나누었다.

그러던 어느날 출근길에서 노인을 만나지 못하자
그는 노인의 집을 방문하였고 노인이 전날

돌아가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곧바로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면서 노인이 바로 <코카콜라 회장>
지낸 분임을 알고는 깜짝 놀랐다.

그때 한 유족이
"
회장님께서 당신에게 남긴 유서가 있습니다."라며 봉투를 건넸다.
유서의 내용을 보고 그는 너무나 놀랐다.

"2
년여 동안 내 집 앞을 지나면서 나의 말벗이 되어 주고 우리 집 뜰의 잔디도 함께

깎아 주며 커피도 나누어 마셨던 나의 친구 레이니! 고마웠어요.

나는 당신에게 25억 달러와
코카콜라주식 5%를 유산으로 남깁니다."

너무 뜻밖의 유산을 받은 레이니교수! 그는


1.
전 세계적인 부자가 그렇게 검소하게 살았다는 것과!!

2.
자신이 코카콜라 회장이었음에도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았다는 것!!

3.
아무런 연고도 없는 사람에게 잠시 친절을 베풀었다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큰 돈을 주었다는 사실에 놀랐다.

레이니교수는 받은 유산을
에모리대학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제임스 레이니가 노인에게 베푼 따뜻한

마음으로 엄청난 부가 굴러 들어왔지만

그는 그 부에 도취되어 정신을 잃지 않았다.

오히려 그 부를 학생과 학교를 위한

발전기금으로 내놓았을 때

그에게는 에모리대학의 총장이라는 명예가

주어졌다.

~
선한 일은~
1.
본인에게 넉넉함을 주고!
2.
상대편에게 힘이 되어 주며!
3.
주위 사람들을 흐뭇하게 합니다!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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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헤로운 촉매(觸媒)의 역할 

 

                          

  아라비아의 한 노인이 숨을 거두면서 세 아들에게 “내 재산은 오로지 낙타 17마리뿐이다. 큰아들은 그것의 반을, 둘째는 3분의 1, 셋째는 9분의 1을 갖도록 하라.”고 유언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형제들은 유언대로 낙타를 나누려 했으나 도저히 나누어지지 않아 고민하다, 마을에서 가장 지혜롭다는 노인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했습니다.

 

   노인은 자초지종 이야기를 들은 후 잠시 생각하더니 빙그레 웃으시면서 유산을 분배해 주겠다고 하며, 자신의 낙타 한 마리를 가져와 합한 후 계산하기 시작했습니다.

 

   “큰아들의 몫은 절반이라 했으니 여기 18마리 중 9마리이고, 둘째는 3분의 1이라 했으니 6마리를 갖고, 막내는 9분의 1이라 했으니 2마리를 갖도록 하게. 그러면 17마리가 되어 한 마리가 남으니 그것은 원래 주인인 내가 도로 가져가겠네.” 하며 문제를 해결해 주었습니다.

 

   수학적으로는 쉽게 납득이 되지 않는 일이 노인이 가져온 낙타 한 마리에 의해서 깨끗하게 해결되었습니다. 여기서 노인이 가져온 낙타 한 마리는 중 고등학교 적 화학실험 시간에 배웠던 촉매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촉매’란 그 자체는 아무런 반응이 일어나지 않으면서, 다른 물질의 반응 속도를 촉진시켜 주거나 지연시켜 주는 물질입니다. 이는 비단 화학반응에서만 있는 일이 아니고 지혜로운 노인의 해결책처럼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매우 필요로 하는 그 어떤 것입니다.

 

   가령 A라는 사람에게 친구가 둘이 있다고 합시다. 그들 서로는 직접적으로는 알지 못하나, 어떤 기회에 A는 두 친구를 서로에게 소개한 뒤 자리를 비웁니다. 둘은 묵묵히 앉아 있거나 그저 아무렇지도 않은 말을 주고받을 뿐 좀처럼 친해지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A가 돌아와서 끼어들면 셋 사이에 화제가 살아나고 순식간에 화기애애해져 친구로서의 관계가 쉽게 좋아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경우, A는 두 친구를 연결하는 '촉매' 노릇을 한 셈입니다.

 

   우리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때, 눈에 보이는 해결책에만 얽매여 해보지도 않고 자포자기 했던 일은 없었을까요?

 

   돌이켜 생각해 보면, 만약 그 때 문제 해결에 촉매작용을 해 줄 그 어떤 방법까지 포함시켰었다면, 우리는 자신의 한계를 크게 넓히면서 보다 효과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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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6.17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은 항상 지혜로운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죠

  2. 이철호 2015.06.18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촉매,,,,,,,,,,즐거운 하루 되시길...

 

 

 

 

 

 

플라톤이 말하는 5가지 행복
 

   

첫째 : 먹고, 입고, 살고 싶은 수준에서 조금 부족한 듯한 "재산."

둘째 : 모든 사람이 칭찬하기에 약간 부족한 "용모."

셋째 : 자신이 자만하고 있는 것에서 사람들이

절반 정도 밖에 알아주지 않는 "명예."

넷째 : 겨루어서 한 사람에게 이기고, 두 사람에게 질 정도의 "체력."

다섯째 : 연설을 듣고서 청중의 절반은 손뼉을 치지 않는 "말 솜씨."

그가 생각하는 행복의 조건들은 완벽하고 만족할 만한 것들이 아니다.

조금은 부족하고모자란 상태이다.

재산이든, 외모든, 명예든, 모자람이 없는

완벽한 상태에 있으면 바로 그것 때문에

근심과 불안과 긴장과 불행이 교차하는 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

적당히 모자란 가운데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나날의 삶속에 행복이 있다고 플라톤은 생각했다.

'
과유불급'
조금은 비워둬야  채울 수 있습니다!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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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같은 인생

 

삶이란 우산을 펼쳤다 접었다 하는 일이요.
죽음이란 우산이 더 이상 펼쳐지지 않는 일이다.


성공이란 우산을 많이 소유하는 일이요.
행복이란 우산을 많이 빌려주는 일이고,
불행이란 아무도 우산을 빌려주지 않는 일이다.

 

꿈이란 우산천과 같고

계획은 우산살과 같고

자신감은 우산손잡이와 같다.

 

용기란

천둥과 번개가 치는 벌판을 지나가는 일이요

포기란 비에 젖는 것이 두려워 집안에 머무는 일이다.

 

행운이란

소나기가 쏟아지는데 서랍속에서

우산을 발견하는 것이요

불운이란 우산을 펼치기도 전에

비가 쏟아지는 것이다.

 

희망이란 거리에 나설 때쯤이면 비가 그칠것이라고 믿는 것이요

절망이란 폭우가 쏟아지는데

우산에 구멍이 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것이다.

 

도전이란 2인용 우산을 만드는 일이요

역경이란 바람에 우산에 젖혀지는 일이고

지혜란 바람을 등지지 않고 우산을 펼치는 일이다


사랑이란 한쪽 어깨가 젖는데도,
하나의 우산을 둘이 함께 쓰는 것이요.

이별이란 하나의 우산 속에서 빠져나와,
각자의 우산을 펼치는 일이다.

 

쓸쓸함이란

내가 우산을 씌워줄 사람이 없는 것이요

외로움이란

나에게 우산을 씌워줄 사람이 없는 것이고

고독이란 비가 오는데 우산이 없는 것이다

 

그리움이란

비가 오라고 기우제를 지내는 일이요

망각이란

비에 젖은 우산을 햇볕에 말려 창고에 보관하는 일이다.

 

실수란 우산을 잃어버리는 일이요

잘못이란 우산을 잊어버리는 일이다

 

분노는 자동우산과 같고

인내란 수동우산과 같다

지식은 3단우산과 같고

지혜는 2단 우산과 같으며

겸손은 장우산과 같다. 

 

부모란 아이의 우산이요

자녀는 부모의 양산이다

 
연인이란 비오는 날 우산 속 얼굴이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요.


부부란 비오는 날 정류장에서
우산을 들고 기다리는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다.

 

여행을 위해서는 새로 우산이 필요하고

추억을 위해서는 오래된 우산이 필요하다


비를 맞으며 혼자 걸어갈 줄 알면
인생의 멋을 아는 사람이요.
비를 맞으며 혼자 걸어가는 사람에게
우산을 내밀 줄 알면 ,
인생의 의미를 아는 사람이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건 비요.
사람을 아름답게 만드는 건 우산이다.


한 사람이 또 한 사람의 우산이 되어줄 때,
한 사람은 또 한 사람의 마른 가슴에 단비가 된다.

 

-나는 왜 수평으로 떨어지는가

우산

양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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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저절로 모여들게 하는 사람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거나

탐스러운 과일이 달린 나무 밑에는

어김없이 길이 나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절로 모여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 이치로 아름답고

향기나는 사람에게 사람이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가 좀 손해 보더라도 상대를 위해

아량을 베푸는 너그러운 사람. 그래서 언제나

은은한 향기가 풍겨져 나오는 사람.

그런 사람을 만나 함께 있고 싶어집니다.



그 향기가 온전히 내 몸과 마음을

적셔질 수 있도록, 그리하여 나 또한 그

향기를 누군가에게 전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스치듯 찾아와서 떠나지 않고

늘 든든하게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고.

소란피우며 요란하게 다가왔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훌쩍 떠나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소리없이, 조용히, 믿음직스럽게

그러나 가끔 입에 쓴 약처럼 듣기는 거북해도

도움이 되는 충고를 해 주는 친구들이 있고

귓가에 듣기 좋은 소리만 늘어놓다가 중요한

순간에는 고개를 돌려버리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우리 곁에는 어떤 사람들이 머물러 있습니까?


있을 땐 잘 몰라도 없으면 표가 나는 사람들,

순간 아찔하게 사람을 매혹시키거나 하지는

않지만 늘 언제봐도 좋은 얼굴, 넉넉한

웃음을 가진 친구들, 그렇게 편안하고

믿을 만한 친구들을 몇 이나 곁에 두고 계십니까?


나 또한 누군가에게 가깝고 편안한

존재인지 그러기 위해 노력은 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자문하고 싶습니다.

두드러지는 존재,

으뜸인 존재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오래 보아도 물리지 않는 느낌,

늘 친근하고 스스럼없는 상대, 그런 친구들을

곁에 둘 수 있었으면, 나 또한 남들에게

그런 사람으로 남을 수 있었으면 하고 바랄 뿐입니다.

【 좋 은 글 중 에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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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마음은 행운을 부르는 비결이다 !

 

어쩌면 세상에서 진실로 두려운 것은
눈이 있어도 아름다운 것을 볼 줄 모르고,
귀가 있어도 음악을 듣지 못하고

마음이 있어도 참된 것을 이해하고 감동하지 못하며
가슴의 열정을 불사르지 못하는 사람이 아닐까?
-
구로야나기 테츠코, ‘창가의 토토’에서

 

 

 

불평불만과 푸념을 일삼는 사람의 앞날은
어두울 수밖에 없습니다.
대신 감사하는 사람의 앞날은 밝습니다
.
감사를 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아름다워지고
,
그에 따라 운명이 밝게 열리기 때문입니다
.
감사하는 마음은 행운을 부르는 비결입니다.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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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6.08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좋긴하죠
    요즘 메르스가 극성을 부려서 조금 조심해야 겟어여
    저도 마스크 구입했네요

  2. 이철호 2015.06.08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즐거운 한주 되셔요

  3. 로키. 2015.06.08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4. kriss1 2015.06.08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5. kriss1 2015.06.08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글도 봐주셔여

 

 

 

 

 

 

 

돈이 없어도 베풀 수 있는

일곱가지 방법

 

 

 

 

무재칠시다!!

돈도 안드는 일인데

많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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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결정권은 자기에게 있다!

 

 

 

 

 

맞다!!

맛다!!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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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낸  결과이다!

 

 

 

 

나이가 든다고 모두가 똑같이 늙는 것은 아니다.
지나치게 감정을 억제하는 것, 외로움, 좌절감, 근심, 분노
,
직업에 대한 불만, 경제적 불안감은 노화를 부추긴다
.
반면 솔직하고 친구를 잘 사귀며

작은 일에 행복을 느끼는 것,
직업에 대한 만족감, 경제적 안정감은 노화를 막는다
.
-
디팩 초프라, ‘사람은 왜 늙는가’에서 

 

연구에 의하면 장수인들은 절망과 분노를 멀리합니다.
그들은 늘 호기심이 많고

변화에 대한 적응력이 뛰어난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걱정거리는 빨리 털어버리고

삶을 즐겁게 살려는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몸은 마음의 상태를 그대로 반영합니다.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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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있는 삶이란

 

 

옛날 어느 나라의 왕이 명성이 자자한 현자를 궁궐로 불렀습니다. 그리고 그 현자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보람있게 사는 것이오?” 현자는 이렇게 대답했답니다. “나쁜 짓은 하지 말고, 착한 일만 하는 겁니다.” 왕은 현자의 대답이 너무 싱겁게 여겨져서 피식 웃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왕은 의아스럽다는 듯이 다시 물었습니다. “아니, 그것은 누구나 뻔히 아는 사실이지 않소?” 그러자 현자는 왕을 보고 미소를 띠며 말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바는 세 살 먹은 어린아이도 다 아는 사실이지만, 실제로는 여든 살 먹은 노인도 지키기 힘든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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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5.20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람있게 살아가면 좋은데 그런 삶은 사시는 분들은 어떨까요

  2. 호롱불촌장 2015.05.20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 많이 하며 살아야죠^^

  3. 브라질리언 2015.05.20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천이 중요하다는 얘기네요. 알면서도 못하는 사람들, 알면서도 않하는 사람들이 되어선 안되겠죠~

  4. 세이렌. 2015.05.20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문현답이군영 ㅎㅎ

  5. 이철호 2015.05.21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진리는 평범한 거 같아요 .....좋은 목요일 되셔요 ㅎ

 

 

 

 

 

 

작은  일을  소홀히  하는 사람은  큰 일 을  이룰   없다!

 

네가 지금 하고 있는 현재의 일이

아주 사소하다 할지라도
그것을 소홀히 여기지 마라.
그것보다 큰일을 하기 위한 준비과정에 해당한다
.
그 자체는 사소해 의미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
반드시 다가올 미래에 보다 큰일을 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는 것이다.
-
법구경

 

사소해 보이는 일이라도 열심히 하다 보면
능력도 쌓이고, 인정도 받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조금씩 큰일을 맡게 됩니다
.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생각보다 깁니다
.
조급하게 큰 것만 좇다 오히려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은 일을 잘하는 사람이 큰일도 잘합니다.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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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5.19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일도 신경을 많이 쓰는 사람이 되긴 해야죠

  2. 메리. 2015.05.19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일일수록 무심코 지나치기 쉬우니까 더 조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3. 브라질리언 2015.05.19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일이 큰일일수도 있죠? 작은일에도 잘 신경쓰는 사람이 되어야겠네요~

  4. 소스킹 2015.05.19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후에 어떻게 쓰일지는 알 수 없는 것 같아요. 오늘에 충실해야 내일이 있는 거니까요^^

  5. 세이렌. 2015.05.19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든지 작은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니까요.
    시작이 반이라는 것처럼요.

  6. 이철호 2015.05.20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작은일에도 전력투구 하는 그런 자세로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행복은  타인을 사랑하는 능력이다

 

 

각자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산다면 모두 다 불행하다.
하지만 현자가 가르쳐준 법을 따른다면

모두 행복해질 것이다.
‘네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

-
톨스토이,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에서

 

톨스토이의 유사한 글 함께 보내드립니다.
“하늘과 땅은 영원하다
.
그것들은 자신만을 위해서 존재하지 않기에 영원한 것이다
.
이와 마찬가지로 진실로 거룩한 사람은

자신만을 위해 살지 않는다.
행복은 타인을 사랑하는 능력이다.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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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스킹 2015.05.14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은 쉬운데 행동으로 실천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ㅠㅠ

  2. 메리. 2015.05.14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타심을 가지라는 말씀이시군요.

  3. 영도나그네 2015.05.14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 는 말이 가슴에 와 닫는 말이지만 정작 실천하기란 그리 만만하지 않는 것이 현실 이기도 하구요..
    앞으로 계속 노력해야 할것 같기도 하구요..

  4. 이철호 2015.05.15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을 배려하는 것이 몸이 배이면 참 좋을거 같아요 나부터...

  5. 이철호 2015.05.15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에 배이면 오타...수정

 

 

 

 

 

 

 

사람에게는 5가지 나이가 있다고 합니다.

 

 

1. 시간과 함께 먹는 달력의 나이

 

2. 건강수준을 재는 생물학적 나이(세포 나이)

 

3. 지위, 서열의 사회적 나이

 

4. 대화해 보면 금방 알 수 있는 정신적 나이

 

5. 지력을 재는 지성의 나이

 

그리고 “100 년쯤 살아 봐야

인생이 어떻노라 말할 수 있겠지요”

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나이에 대한 시각은

다음과 같다합니다.

 

1, 누구나 비슷하게 생긴 나이

 

5, 유치원 선생님을 신봉하는 나이

 

19, 어떤 영화도 볼 수 있는 나이

 

36, 절대 E.T. 생각은 못하는 나이

 

44, 약수터의 약수 물도 믿지 않는 나이

 

53, 누구도 터프 가이라는 말을 해주지 않는 나이

 

65, 긴 편지는 꼭 두 번쯤 읽어야 이해가 가는 나이

 

87, 유령을 봐도 놀라지 않는 나이

 

93, 한국말도 통역을 해주는 사람이 필요한 나이

 

99, 가끔 하느님과도 싸울 수 있는 나이

 

100, 인생의 과제를 다 하고

그냥 노는 나이라 합니다.

 

아무튼 나이 값 한다는 것이

결국은 사람 값 한다는 건데

"나는 과연 내 나이에 걸맞게 살아가고 있을까?"

 

"시간과 함께 흘러가버리는

달력의 나이를 먹은 것이아닌지?"

 

자문해보고 이 물음에

“네” 라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다면

 

그는 사람 값을 하고 인생을 사는

사람이라 할 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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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감없이 보낸 하루는..

 

 

 "유감없이

보낸 하루는

즐거운 잠을 가져온다.

잘 보낸 일생은

편안한 죽음을 가져온다."

-다빈치-

 

 

 

 "유감없이

보낸 하루는

즐거운 잠을 가져온다.

잘 보낸 일생은

편안한 죽음을 가져온다."

-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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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아닌, 내가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기

 

 

모든 인간이 자신을 타인 보다 사랑하면서도
어떻게 자신의 의견보다
타인의 의견이 더욱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지
의아할 때가 많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타인을 의식하다 보면

진정 중요한 자기를 잃어버릴 위험이 커집니다.
내가 아닌 남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기에는

한번뿐인 인생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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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4.30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5월1일이 근로자의 날이라 3일간의 황금같은 연휴네요 5월도 새롭게 열어가세요

 

 

 

 

 

 

 

삶을 들여다보니...

 

 

 

 

가끔 삶이란 글자를 쳐다 보곤 합니다.

어떠한 살이 옳고, 또 그른 삶인지,

정답이 있는 것인지...

 

한참을 들여다보고 생각하다

문득 하나를 내렸습니다.

내리고 삶을 보니

 

 

 사람이 보였습니다!

 

사람이 보였습니다!!

 

영어로 '이해하다'라는 말은

 'under-stand'입니다.

낮은 곳으로 임하면 이해가 됩니다.

낮은 곳으로 임하면

사람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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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이렌. 2015.04.22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과 사람은 떨어질 수 없는 것 같습니다..

  2. 뉴론♥ 2015.04.23 0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삶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하게 되죠
    나이가 들면 들수록 생각나게 하는 단어네요

  3. 써니 2015.04.23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 속에 사람ᆢ
    사람과의 만남 ᆢ 인연으로 삶의 모습이 ᆢ
    좋은 사람과 만나고ᆢ 그누군가에게 좋은사람이 되는 것 ᆢ 상념이 이어지네요~~

  4. 이철호 2015.04.24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인연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월과 인생

 

 

 

 

 

세월과 인생 

 

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하는 것일 뿐이다.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삶을 살기 때문에 덧없는 것이다.

 

해가 바뀌면

어린 사람은 한 살 더해지지만

나이든 사람은 한 살 줄어든다.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순간순간을 후회 없이 잘 살아야 한다.

 

인간의 탐욕에는 끝이 없어

아무리 많이 가져도 만족할 줄 모른다.

행복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다.

 

가진것 만큼 행복한 것이 아니며,

가난은 결코 미덕이 아니며

'맑은가난'을 내세우는 것은

탐욕을 멀리하기 위해서다.

 

가진 것이 적든 많든

덕을 닦으면서 사는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다면 잘살아야 한다.

돈은 혼자 오지 않고

어두운 그림자를 데려오니

재산은 인연으로 맡은 것이니

내 것도 아니므로

고루 나눠 가져야 한다.

 

우리 모두 부자가 되기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 법정 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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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향기 2015.04.15 0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글 많이 보고 가요 :-)
    예약발행만 해 놓고 블로그를 잘 하지 못하다보니 자주 들리진 못하지만
    매번 들릴 때면 올려놓으신 시들 읽으면서 많은 생각 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약속을 하는 사람

 

 

사람들 사이에는

수많은 약속들이 있습니다

가족과의 약속

친구와의 약속

직장 동료들과의 약속등..

 

이런 수많은 약속들은

자신이 혼자가 아님을

증명해주는 거랍니다.

만일 자기 곁에 아무도 없다면

그 흔한 약속 하나 없겠지요.

 

분명 약속이 많은 사람은

주위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깊이 생각해봐야 할 것은

약속을 정하기는 쉽지만

그 약속을 지키기는

더욱 어렵다는 것입니다.

 

약속을 정하기 전에 먼저

이 약속을 지킬 수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차라리

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작은 약속 하나 때문에

서로의 사이가 서운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우리는 많은 경험으로

알고 있으니까요.

 

자신이 한 약속들을

끝까지 지킬 줄 아는 사람은

아름다운 약속을 하는 사람입니다.

- 마음이 담긴 몽땅연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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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롱불촌장 2015.04.14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주례사를 할 때
    즐겨쓰는 표현이군요!

  2. *저녁노을* 2015.04.14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랩소디블루 2015.04.14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 좋긴 하죠 잘보고 가요

  4. 세이렌. 2015.04.14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속은 지키기 힘들지만 지켜야하는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