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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진품명품

오디찐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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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찐빵

 

 

 

 

 

이진호 전 대화면 계장 특산품 `오디찐빵' 개발

 

전직 면사무소 산업계장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오디를 활용, `오디찐빵'을 개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75년 공직을 시작, 지난해 연말 명예퇴직한 이진호 전 대화면 산업계장은 버려지거나 제값을 받지 못하는 농산물이 안타까워 가공에 관심을 가진 끝에 `단맛'이 뛰어난 오디를 찐빵 속에 넣으면 어떨까 생각하고 연구를 시작했다.

 

 


 

 


그는 최근 평창읍 내에 `평창오디 속 찐빵'이란 상호로 찐빵가게 문을 열고 오디찐빵, 팥찐빵을 생산하고 있으며 뽕잎찐빵도 곧 출시할 예정이다
.

이 전 계장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오디찐빵이 선수들 간식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 농촌에서 이렇게 좋은 음식이 나왔다니 언제 꼭 한 번 시식해봐야겠다!! (2015.2.18 강원일보 평창 정익기 기자 기사 글을 읽고 느낀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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