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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경제팀의

배당주 세제혜택에 기대를 건다

 

 

1.현황:

 

1)우리나라의 배당성향은 G7국가의 3분의 1수준

 

 

 

 

 2)금융소득종합과세와 배당주

 

-2014년부터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이 4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하향되면서 배당소득을 줄이기 위해 배당기준일을 앞두고 주식을 매도하는 사람이 많았다. 1월에도 배당을 받고 주식을 파는 경우가 많아 배당락보다 주가가 더 하락하는 경우도 많다. 특히 코스닥 종목들은 배당기준일 전 주가하락이 두드러졌다.

 

3)배당에 세제 혜택 종료

-2001년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상장 주식을 1년 이상, 1만주까지 보유한 투자자에 한해 배당소득세 면제 또는 분리과세 혜택이 주어졌지만 금액 한도가 점차 축소되다 2013년말에 대부분 종료됨.

 

2.최경환경제팀의 정책변화 예상

 

1)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식 배당을 강화(배당증액, 배당주 및 배당주 펀드에 대한 세제혜택)한다

-현재 기업에 유보된 대규모 현금을 배당으로 돌려 증시 활성화를 꾀하고 현금흐름을 촉진하여 내수부양을 도모한다

 

2)효과

-배당수익률이 시중금리를 초과할 정도로 높아진다면 배당주를 싶게 사고파는 일이 줄어 장기투자문화가 정착될 것이다

-배당증액은 한국증시 재평가 및 코스피 지수상승뿐만 아니라 내수회복에도 도움이 될것이다.

 

이제 한국도 선진국처럼 배당투자가 일반화될 전망이다. 따라서 주식투자자들도 고배당주에 대한 관심을 더 많이 가지고, 시장분석에 임해야 할 때가 왔다!!

 

노력하는 사람에게 돈이 따른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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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수표 2014.07.10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와 분석!

  2. 김배당 2014.07.25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경환씨가 등장하면서 배당주에 많은 관심이 가더라구요. 최근 투자 중인데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