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환상의 북유럽 여행

 

스웨덴과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스톡홀름)

 

 

프랑스의 작가 라브니엘이 말했다.

"세상의 언어 가운데 최후로

두 가지 단어만 남긴다면

사랑과 여행일 것이다."

 

 

 

(스웨덴 스톡홀름)

 

여행에는 고독이 있고,

기쁨이 있으며,

감탄이 있다.

 

 

(스웨덴 스톡홀름)

 

그 모든 과정들이 우리를 성숙하게 한다.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있는 그대로를 수용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스웨덴 스톡홀름)

 

또 여행은 만남이다.

새로운 자연과 새로운 풍물을 만난다.

 

 

(노르웨이 베르겐, 오슬로에서)

 

또한 역사의 미래와 과거와 현재를 만난다.

그리고 사람을 만나고 신(神)을 만난다.

 

 

 

(노르웨이 베르겐, 오슬로에서)

 

 

어떤 생각을 하고 바라보느냐에 따라

같은 장소에서 같은 것을 보아도 모두 다르다.

 

 

(노르웨이 베르겐, 오슬로에서)

 

 

우물 안 개구리가 세상에 나온 것처럼

신기하고 다양한 세상만물을

볼 수 있는 여행은 그래서 늘

가슴 설레는가 보다.

 

 

(노르웨이 베르겐, 오슬로에서)

 

 

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노르웨이 베르겐, 오슬로에서)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노르웨이 베르겐, 오슬로에서)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노르웨이 베르겐, 오슬로에서)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출발점이 있으면 종착점도 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인생도 여행도 가끔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노르웨이 베르겐, 오슬로에서)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89)

 

 [사진제공 ]

 

여행의 멋을 아는

멋쟁이 사진작가

 

최돈익님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