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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여행/유럽'에 해당되는 글 48건

  1. 2016.05.13 영국 코츠월드(Cotsworld) 바이버리(Bibury) 마을 여행
  2. 2015.07.26 [유럽여행]어느 부부의 가장 멋진 유럽여행-2015.7.18 (1)
  3. 2015.07.23 두 친구의 가장 멋진 골프 여행 (4)
  4. 2015.07.22 [유럽여행]허명환 교수의 유라시아 친선특급 횡단열차 탑승기 (4)
  5. 2015.07.16 발틱해 라트비아(Latvia) 여행-2015.7.15 (4)
  6. 2015.07.13 유럽 발틱 크루즈 여행-2015.7.12 (2)
  7. 2015.07.11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 여행-2015.7.10
  8. 2015.07.08 핀란드 헬싱키 암석교회(Rock Church)여행-2015.7.8
  9. 2015.06.08 런던 근교 여행-2015.6.7
  10. 2015.06.06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Oslo) 여행-2015.6.6
  11. 2015.06.05 독일 뮌헨 여행-2015.6.5
  12. 2015.06.05 영국 위슬리 가든(Wisely Garden) 여행-2015.6.4
  13. 2015.06.05 여행가고 싶은 도시 런던 1위
  14. 2015.05.30 리즈 성(Leeds Castle)...그외...영국풍경(2015.5.28) (2)
  15. 2015.05.12 영국 공항 개인 사무실-2015.5.10 (2)
  16. 2015.05.08 Isabella Plantation in Richmond Park in south west London
  17. 2015.04.06 전세계 가드너들이 모이는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2)
  18. 2015.03.31 파리 에펠탑(Eiffel Tower ) 투어 -2015.3.30
  19. 2015.03.13 루브르 박물관 -2013.3.13
  20. 2015.03.07 스페인의 소도시 그라놀레(Granollers) 여행-2015.3.6
  21. 2015.03.01 영국 런던 쿰힐 골프 클럽의 주변 풍경-2015.2.28 (2)
  22. 2015.01.27 영국 런던 윈저성(Windsor Castle 城) 기행 -2015.1.27
  23. 2015.01.26 스위스의 작고 아름다운 마을 인터라켄과 브리엔츠
  24. 2015.01.03 영국 런던 리치몬드 공원 풍경-2015.1.3
  25. 2014.12.31 파리의 에펠탑 그리고...덕담 릴레이^^

 

 

 

 

 

 

 

영국 코츠월드(Cotsworld)

바이버리(Bibury) 마을 여행

2015.4.4

 

 

"이것은 영국주재 김성수님의

여행기입니다!"

 

 

 

 

영국 코츠월드(Cotsworld) 바이버리(Bibury) 마을 여행

2015.4.4

 

 

영국 코츠월드(Cotsworld) 바이버리(Bibury) 마을 여행

2015.4.4

 

 

영국 패스포드(여권)에 장식된 아름다운 마을

 

 

 

 

윌리엄 모리스(William Moris, 1834~1896년)은

영국의 작가이자 건축가이다.

이 분이 자기 별장 근처에 있는  바이버리를

제일 이쁘다고 극찬하여서

지금의 코츠월드가 될 수 있었다고 한다.

유명인이 한 마디 하면 뜨나봐요^^

 

 

 

코츠월드 바이버리(Bibury)는 코츠월드의 여러 마을 중 제일 이쁘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코츠월드의 대표적인 마을로 송어 약식장(Trout Farm)과 세인트 메리 교회(The church of st. Mary), Arlington Row 라는 이쁜마을이 있고 이상한나라 엘리스의 등장인물들이 살것 같은 마을로 코츠월드 사진에 많이 등장하는 마을이다.

 

 

영국 코츠월드(Cotsworld) 바이버리(Bibury) 마을 여행

2015.4.4

 

 

영국 코츠월드(Cotsworld) 바이버리(Bibury) 마을 여행

2015.4.4

 

 

영국 코츠월드(Cotsworld) 바이버리(Bibury) 마을 여행

2015.4.4

 

 

영국 코츠월드(Cotsworld) 바이버리(Bibury) 마을 여행

2015.4.4

 

 

영국 코츠월드(Cotsworld) 바이버리(Bibury) 마을 여행

2015.4.4

 

 

영국 코츠월드(Cotsworld) 바이버리(Bibury) 마을 여행

2015.4.4

 

 

영국 코츠월드(Cotsworld) 바이버리(Bibury) 마을 여행

2015.4.4

 

개울이 정겹네요

 

 

영국 코츠월드(Cotsworld) 바이버리(Bibury) 마을 여행

2015.4.4

 

 

영국 코츠월드(Cotsworld) 바이버리(Bibury) 마을 여행

2015.4.4

 

오리가 유유하군요~

 

 

영국 코츠월드(Cotsworld) 바이버리(Bibury) 마을 여행

2015.4.4

 

담쟁이 덩굴이 멋있네요...

 

  

영국 코츠월드(Cotsworld) 바이버리(Bibury) 마을 여행

2015.4.4

 

 

영국 코츠월드(Cotsworld) 바이버리(Bibury) 마을 여행

2015.4.4

 

세 분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영국 코츠월드(Cotsworld) 바이버리(Bibury) 마을 여행

2015.4.4

 

차량이 줄을 잇고 있네요

유명한 마을이 실감이 가네요.

 

 

영국 코츠월드(Cotsworld) 바이버리(Bibury) 마을 여행

2015.4.4

 

멋져요!

 

"영국 중서부 Cotworld의 아름다운 Bibury 동네.

Easter 방학 첫날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몰려들었다.

지난해에는 끼레이네 끼레이네 하는 손님이

많았다는데 올해는 도처에

피아오랑 피아오랑 한다 합니다!"

 

*끼레이네: 일본말로 "예쁘네!"

*피아오랑: 중국말로 "이쁘다"

그렇다면 지난해에는 일본 관광객이

올해는 중국 관광객이 많다는 의미...

 

.................................................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  사진 제공 ]

 

멋쟁이 사진작가

영국 김성수님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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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부부의 가장 멋진

유럽여행

2015.7.18

 

"이것은 멋쟁이 여행가

이석원님의 여행 사진입니다!"

 

 

 

 

 

 로마 바티칸에서

 

 

 

 이태리 베네치아

 

 

 

 베네치아에서

 

 

 

 베네치아 수상 여행

 

 

 

 멋진 조각의 건물이 부럽기만...

 

 

 

베네치아 수상 여행

 

 

 

 주변의 꽃들도 예쁘고 

이색적인 수상가옥도 멋지네요~

 

 

 

 여행의 피로도 잊은 채

화이팅^^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으며

마냥 달리고 싶다^^

 

 

 

" 바티칸 들어가는 것이 힘들어요

벌써 몇 시간째...

세계 곳곳에서

이렇게 많은 인파가 몰려드는 비밀은 무엇일까요?

이렇게 사람들의 마음을 끌리게 하는 그 무엇은 ...

무엇일까요?

저도 잘 생각해봐야겠어요...^^"

 

 

 

바티간...

 이 달력의 의미는 무엇일까?

...

 

 

 

 도시 구경

사람 구경

그게...여행인거 같아요..

 

 

 

창공을 향한

 소리없는 아우성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걸까...

 

여행에서 우리는 무엇을 느끼는 걸까...

나를 찾아서 떠나는 여행...

나를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고 있다

그리고

돌아가면

좀 더 너그럽게 살아야겠다...

가족에게

친구들에게

주변 사람들에게...

아~ 삶이여

인생이여...!!

 

 

 

 바티칸...

 

 

 

이 장엄하고 화려한 건물을

지은 사람의 천재성은 과연 어디서 나온 걸까..

인간 능력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  사진 제공 ]

 

멋쟁이 사진작가

이석원님

 

 

 

 

멋진 유럽여행을 하고 있는

아름다운 부부에게

노사연의 '바램'

노래를 한 곡 선물합니다!

끝까지 즐거운 여행 하소서~

 

http://hoffmantimes.tistory.com/entry/호프만의-영상시-노사연의-바램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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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6.03.27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분과 같이 한 여행이라 더 뜻 깊은 여행이 되지 않으셨는지요. 부인 되시는 분이 참 온화한 성품을 지닌 분 같습니다.

 

 

 

 

 

 

 두 친구의 가장 멋진

골프 여행

 

2015.7.17~

 

 

 

"이것은 부산의 기업인 손영태님과

영국주재 무역인 김성수님의

골프여행 사진입니다!"

 

 

Welcome to UK!

 

 

 

 

 

 

 

 

 

캐슬 코스는 넘 힘들었다

잡풀이 넘 여기저기 많아서...ㅋ

 

 

 

 

애든버러 캐슬

 

 

 

난공불락 요새

 

 

 

 

 

1mile이 1.6킬로가 됐다는 The Royal Mile

 

 

 

 

오늘날 장로교의 본산

St.Giles Cathedral

 

 

 

왕관형 지붕이 인상적이네..

 

 

하우스 오브 스코틀랜드

오십만 정도의 소도시

Cashmere 장사로 수입이 짭짤하다

1.6킬로 천지가 캐시미어 상가다

 

 

 

Stone Bridge

 

 

17th is the hardest hole of the St. Andrews old course

 

 

 

 

 

 

 

스코틀랜드 St.Andrews에 있는 Old course(560년 전에 건설)에서 개최된 브리티시 오픈.

18번 홀 700년된 stone bridge에서 farewell행사하는 Nick Faido(17번 홀에서 환상적 버디)

 

 

 

Phi Mickelson의 퍼팅 모습

 

 

17번 홀에서 Old Course Hotel 지붕너머로  tee shot하는 김프로

 

 

 

바다를 배경으로 한 골프장 풍경

 

 

멀리 18번 그린

1번 티박스 보이고

중간에 stone bridge

바로 앞 17번 그린

 

 

스코틀랜드 시골마을

Cupar주말장

즉석 송어 훈제 요리

한마리 5000원

점심으로 떼웠다

 

 

 

 

 

 

 

타이거 우즈 17번 홀 티샷

 

 

 

 

 

데이비드 듀발

 

 

가르시아

 

 

 

 

호텔 왼쪽 지붕 위로 쳐야 투온이 가능

하루 입장료 14만원

난 Danny Lee 공짜표

두산중공업이 The Open 스폰하니 표 어레인지 가능

오늘 두중 라운지에서 호화로운 점심

Royal Troon

사공일, 홍석현 두중 박회장 등 거물들과 옆좌석 식사

두산중공업 the open 후원이 예사 행사가 아니네

전날 포럼 개최하는데

Gordon Brown 전 영국 수상 등이 연사로

영국 주재 미대사, 한국 대사 등 세계 정관계 인사들 다수 참여

 

 

 

 

 

 

 

 

 

Evacaution point는 골프장 곳곳에 마련되어 있는

비상사태시 모이는 장소.

7~8대의 버스가 기사와 함께 대기 중..

 

파란 셔츠를 입은 아저씨.

위스키와 잔을 각각 양쪽 바지 주머니에 넣고 와서

맥주와 함께 즐기는 스코틀랜드 아저씨.

사진을 찍자하니 포즈를 취하네.

 

 

 

 

 

 

 

 

 

우정은 아름다워라~

 

 

 

[사진제공]

부산의 기업인 손영태님

영국의 무역인 김성수님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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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5.07.25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골프장과는 또다른 모습의 골프장이 군요..
    이곳에서 유명한 브리티시 오픈 경기가 열린곳이기도 하군요..
    덕분에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2. 이철호 2015.07.28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어 훈제 요리.....이국적이네요..ㅎㅎ

 

 

 

 

 

허명환 교수의

유라시아 친선특급

횡단열차 탑승기

(2015.7.14~8.2)

 

"이것은 중앙공무원 교육원 허명환 교수의

유라시아 친선특급 열차 탑승 기념 사진과 글이다!"

 

 

 

 

 

외교부 주관 유라시아 친선특급에 초청되었다.

부산과 목포에서 출발, 서울역에서 발대식.

그리고 인천공항으로 가서 블라디보스톡으로 전세기로 간다.

북한 통과가 협조되지 못해서 아쉽다.

 

'동방의 정복자' 블라디보스톡에서 탑승,

아무르 강변 하바로프스크, 신령스런 바이칼호와

데카브리스트 청년장교의 순애보가 깃든

 '시베리아의 파리' 이르쿠츠크,

 

 냉전시대에는 소련 과학기술의 핵심도시로 비밀스러웠던

노보시비르스크, 로마노프왕조 마지막 황제 니콜라이 2세 가족이

볼세비키에 의해 처형당한 예카테린부르크, 그리고 모스크바.

 

다시 독일과 소련의 지루한 전투지대.

나폴레옹은 어떤 생각을 하며 오갔을까를 더듬으며

아픔의 도시 바르샤바, 끝으로 분단과 통일의 도시 베를린...

장장 14,400km, 지구의 1/3을 20일 동안 달리는 특급열차다.

짐을 다 꾸렸고 오늘 드디어 출발이다~(2015.7.14)

 

 

 

유라시아 친선특급-2015.7.14

 

 

유라시아 친선특급-2015.7.14

 

 

유라시아 친선특급-2015.7.14

 

 

"낙엽은 폴란드 망명정부의 지페..."

폴란드 화폐 쯔워티를 환전하자니

김광균의 추일서정 한 구절이 떠오른다.ㅎ

 

러시아 루블화도 바꾸고, 독일 유로화도 바꾼다.

서울역에서 발대식을 참석해보니

북한구간을 연결 못함이 더욱 아쉽다.

 

통과국가 대사들도 모두 참석했지만 비행기가 아닌

열차로 굳이 가는게 잘 이해가 안되는 듯하다.

 

벌써 대원들 이야기는 북방대륙을 넘나든다.

경의선과 경원선이 연결된다면 대륙을 호령할 기상들이다...^^

(2015.7.14)

 

 

 

 하바로프스키-2015.7.16

 

 

 하바로프스키-2015.7.16

 

 

 하바로프스키-2015.7.16

 

 

 하바로프스키-2015.7.16

 

와이파이가 없다.

문자도 안된다.

어제밤 9시 40분경 블라디보스톡을 출발,

오늘 10시 하바로프스키 도착.

 

기차는 2인실인데도 좁다.

화장실 볼일은 불편 그 자체.

하바로프스키는 내리니

벌레 퇴충약을 개인마다 지급해준다. ㅎ

 

그래도 러시아가 우리와 교류를

희망하는 강도가 세다는 걸 느꼈다.

가능성이 많이 보인다...^^

(2015.7.16)

 

 

 

하바로프스크에서 이르쿠츠크까지

2박 3일을 달린다.

모래시계에 나왔던 음악,

'크레인'을 들으며 시베리아를 달린다.

현장감 있다...^^

(2015.7.19)

 

 

 

러시아 친선특급-2015.7.21

 

 

러시아 친선특급-2015.7.21

 

 

러시아 친선특급-2015.7.21

 

 

러시아 친선특급-2015.7.21

 

 

"우리는 자칫 거만해질 수 있겠다.

친선특급을 환영해주는 여러 나라 사람들은 우리 말,

문화 등에 대해 준비를 많이 하고 있음을 느낀다.

 

하나, 우리는 그들에 대해 잘 모른다.

전공을 하고 호흡을 같이 하는 한국인이 안 보인다.

그러니 소통이 안 되는 건 오히려 당연.

누리고 뻐기고 다니는 것으로 비칠  우려가 있다.

 

바이칼호 주변은 부이라트 공화국이다.

대부분 그런 정부가 있는지 조차 모른다.

러시아 연방정부만 상대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각 공화국 등 지방정부, 인종, 언어, 

문화 등을 알고 접근해야 한다.

저들은 준비와 용의가 있는데 우리가

노력으로 화답해야 할 때인 것 같다...^^"

(2015.7.21)

 

 

 

노보시비르스크-2015.7.23

 

 

노보시비르스크-2015.7.23

 

 

노보시비르스크-2015.7.23

 

 

노보시비르스크-2015.7.23

 

 

"바이칼호, 이르쿠츠크 시를 둘러보고 다시 열차에 올랐다.

호텔에서 정비를 한 탓인지,

힘든 하바로브스크와 이르쿠츠크 구간에 단련된 탓인지

모두들 밝은 표정으로 열차를 탄다.

 

그리고 다시 29시간을 달린다.

 

시차변경 구간을 두 번 지나 서쪽으로 달려가니 2시간을 번다. ㅎ

창밖 풍경은 이제 타이가 지역이라 본격적인 자작나무 숲이다.

개간도 된 모습이다.

 

극동지역 보다는 낮게 보이나 집들은 여전히 판자집들이다.

달리는 열차에서 우리끼리 강의도 한다.

지식나눔이다.

 

나도 '가야 해상왕국을 되돌아보며

유라시아를 내다본다.'를 주제로 발표했다.

국회의원, 장군, 교수님 등이 들었다. 

냉전시대 비밀도시, 페레스트로이카의 도시

크라스노아르스크는 

밤에 지나는 바람에 내려보지 못했다.

이윽고 시베리아의 새로운 도시

노보시비르스크에 도착했다...^^"

(2015.7.23)

 

 

 

러시아 친선특급-2015.7.23

 

 

"누가 시베리아의 여름이 서늘할거라 했는가!

덥다!

보통 더운게 아니다.

35도도 된다.

햇살이 너무 강해 선블락크림도 바르고

선글라스에 모자는 꼭 착용해야 한다.

그래도 등에는 땀이 줄줄~

속옷, 양말 빨래가 큰일이다.

시간만 나면 빨아야 하고 말려야 하고 ㅎ...

음식은 물론 적응해야 하고..."

(2015.7.23)

 

 

 

러시아 친선특급-2015.7.23

 

 

노보시비르스크 -2015.7.25

 

 

노보시비르스크 -2015.7.25

 

 

노보시비르스크 -2015.7.25

 

 

노보시비르스크 -2015.7.25

 

 

 "노보시비르스크도 우리 친선특급에 적극적이다.

주지사,시장이 모두 역에서 부터 우리를 환영하고

저녁에 '전승극장'에서 열린 한국영화 '플랜맨'시사회도 왔다.

노동자광장에서 열린 양국 문화교류전에 이곳 시민들의 관심도 높다.

 K-pop에 맞춰 춤과 노래를 부르는 러시아 젊은이들을 보고

또 거리에서 마주치는 그들에게서 한국을 위상을 느낄 수 있다.

노보시비르스크는 인구 150만명이 넘는 시베리아 중부의 교통요지이다.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탄 5개국으로 연결된다.

삼성, 기아, LG 등 기업이미지도 좋다. 영어를 잘 하는 주정부 공무원과

기초적인 의사타진은 끝내고 함께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2015.7.25)

 

 

 

 

유라시아 친선 특급 대원들이 모스크바 인근의 야로슬라블역에 도착해

 '모스크바 입성을 환영합니다'란 현수막을 들고 환영행사를 하고 있다.

유라시아 친선 특급은 시베리아 횡단철도 9288km를 12일간 달렸다.

환영식에는 러시아 철도공사, 모스크바시 관계자 등도 참석했다.

(외교부 사진...2015.7.26)

 

 

 

 

예카테린부르크-2015.7.27

 

 

예카테린부르크-2015.7.27

 

 

예카테린부르크-2015.7.27

 

 

예키테린부르크-2015.7.27

 

 

노보시비르스크에서 점심 후 출발하여 또 21시간 열차를 타고

예카테린부르크에 도착했다. 이번에는 시차가 1시간이다.

자주 바꾸게 되니 헷갈려 아예 서울시간 기준으로 움직인다.

ㅎ 여기서도 환대다.

쿵짝쿵짝 화려한 악대 연주가 분위기를 돋군다.

공식방문인사로 꽃다발도 받았다. 유럽과 아시아 경계에 가서 기념석도 제막했다.

이제부터는 유럽구간을 달리게 되는 것이다.

이곳 지방정부가 축하공연도 베풀어 준다.

늘씬한 러시아 미녀가

나에게 영어가 되냐고 말을 붙이길래 그렇다했더니 인터뷰 하잔다.

러시아  TV아나운서다.ㅋ 졸지에 러시아 TV와 인터뷰도 했다.

전통 러시아복을 입은 공연단이 민속음악을 연주하는데 함께 어울리니 흥겹다.

정서가 우리와 통하는  거 같다.

이번 친선특급으로 북방대륙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뀜을 느낀다...^^

(2015.7.27)

 

 

 

예카테린부르크1-2015.7.27

 

 

예카테린부르크1-2015.7.27

 

 

예카테린부르크1-2015.7.27

 

 

예카테린부르크1-2015.7.27

 

 

예카테린부르크는 아픈 역사가 있는 도시다.

1918.7.16 니콜라이2세 황제가 가족은 볼셰비키 혁명 후

유폐되었다가 이날 온가족이 총살당한다.

로마노프 마지막 황제 가족을 기념하기 위하여

그들이 살해당한 곳에 '피의 사원'을 세웠다.

여자는 스카프를 두르고 남자도 복장에 한계를 두는 등

경건한 마음을 요구한다.

러시아정교에서는 이들 가족 모두를 성인으로 모신다.

한때 실존설이 세계에 풍미했던 아나스타샤 공주도 거기에 있다.

저녁을 한러 친선공연.스베르들로프 주정부가 우리를 위해

노력을 무척 했다는 것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공연이었다.

현지 고려인들도 함께 했는데 한국말을 못하는 분들도 계셨지만

한국의 높아진 위상으로 무척 감격하신다. 

고려인협회에서 선물을 주시자 답례품을 준비못한

강창희 전 국회의장님은 손목시계를 풀어드리고,

김창범 단장님은 큰 절로 답례를 한다.

유럽과 아시아 경계의 도시에 한국붐이 넘실댄다...^^

(2015.7.27-2)

 

 

모스크바 야로슬라블역-2015.7.28

 

 

모스크바 야로슬라블역-2015.7.28

 

 

모스크바 야로슬라블역-2015.7.28

 

 

모스크바 야로슬라블역-2015.7.28

 

 

모스크바 야로슬라블역-2015.7.28

 

 

모스크바 야로슬라블역-2015.7.28

 

 

예카테린부르크에서 다시 28시간을 달려 모스크바에 도착했다.

이번에는 시차변경선을 두번 지난다.

그래서 서울과는 합이 6시간 차이다.

블라디보스톡에서부터 열차에서만 6박을 했다. 바로 누우면

한쪽 팔은 바닥으로 떨어지기에 한 손으로

잡거나 허리 밑에 끼우고 자야 한다. ㅎ

화장실은 매 차량에 두 개. 남녀용이다.

그러나 급하면 그것도 무시...

골프공으로 배수구를 막고

물을 받지 않으면 완전히 고양이 세수.

서너번 얼굴에 물 묻히면 땡! 샤워나 머리감기는

시도할 생각 조차 안든다.

면도도 흔들리는 가운데 재주껏 한다.

다행히 배인적은 없었다. 그래도 비누는 필요없다.

거품비누가 비치되어 있다.

양치질도 두 번이면 종결! 용변은 용기를 내야 가능..ㅎ

식당칸에 하루 3번씩 차량을 오가는 것도 운동된다.

복도도 두 명이 교행이 안되어 한 명은 비켜서 준다.

한 번은 열차문에 발가락을 부딪혀 피를 보기도 했다.

폰은 도시지역으로 가야 터진다.

곰들 통화하라고 평편무인지경에 중계기

설치할 수도 없을 터. 그러니 카톡 등 인터넷은 원천 불가다.

도시지경을 지날 때만 그나마 잠시 가능.

열차가 정차하면 몇 십분은 서니 무조건 내려 딸을 밟는다.

왔다갔다 걷기 운동. 창밖 자작나무, 소나무,

시베리아 평원, 새파란 하늘도 하루 이틀이지,

사진찍기도 심드렁. 독서도 하다보면 열차가 적당히

흔들어 주니 조만간 눈꺼풀끼리 사돈을 맺는다.

그래도 드디어 모스크바 야로슬라블역에 도착했다.

시베리아를 횡단한 것이다--^^

(2015.7.28)

 

 

 

 

모스크바 방문-2015.7.30

 

 

모스크바 방문-2015.7.30

 

 

모스크바 방문-2015.7.30

 

 

모스크바 방문-2015.7.30

 

"러시아는 우리와의 경제교역에 적극적이다.

오히려 우리가 그들의 요구에 따라가지 못한다는 느낌이다.

모스크바박물관에 갔더니 시청공무원이 시의 발전상과

앞으로의 계획을 정성껏 설명하며 투자하란다.

모스크바 인근 삼성전자 공장을 갔더니

칼루가 주지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주공무원이 외국기업 유치방안을 제시하는데

어찌 그리 우리 자치단체와 같은지...ㅎ

국가 및 지방재정세제 구조에 대한

자료를 메일로 협조하기로 하고

향후 서로 연락하자며 적극적으로 응한다.

땅은 무상으로 준다 하지, 인건비는 숙련된

근로자를 월 5~60만원에 고용 가능하다 하지,

여러모로 국내와 비교되며 제조업 공동화 우려가

현실이 아닐까 하는 어두운 마음이 든다...^^
(2015.7.30)

 

 

 

모스크바 공식일정 -2015.7.29

 

 

모스크바 공식일정 -2015.7.29

 

 

모스크바 공식일정 -2015.7.29

 

 

모스크바 공식일정 -2015.7.29

 

 

모스크바 공식일정은 크레믈린궁 옆에

있는 무명용사묘에 헌화하는 것이다.

한 때는 우리와 싸웠던 군인들에게

헌화하는 것이 이상해 물어보니 외교관례란다.

그리고는 붉은 광장을 중심으로 돌아본다.

볼쇼이극장 건너편 마르크스 동상,

붉은 광장에 모셔둔 레닌묘 등...기분이 묘해진다.

저녁은 모스크바 주재 한국대사관에서 했다.

크레믈린에서 가까운 곳에 넓은 정원을 가진 우리 대사관이 흐믓하다.

잔디밭에서 바베큐를 곁들여 즉석 공연을 한다.

러시아 젊은이들의 k-pop열기는 여기서도 여전하다.

한 때 적성국가의 핵심에 우리 대한민국이

당당하게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2015.7,29)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홀 공연 관람-2015.7.30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홀 공연 관람-2015.7.30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홀 공연 관람-2015.7.30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홀 공연 관람-2015.7.30

 

'모스크바에서 팔자에 없는 호사를 누렸다.

세미 정장으로 찾아간 곳은 차이코프스키홀.

어찌 앉다 보니 무대 바로 앞이다.

소프라노 조수미를 1미터 앞에서 바라보며 공연을 감상한 것이다.

조수미의 치마바람이 바로 얼굴로 와 닿는다.

러시아 테너가수가 부른 푸치니 라보엠 중 '그대의 찬손'은

결핵으로 죽어가는 미미의 모습이 그대로 느껴져 콧잔등이 시큰해진다.

조수미가 부른 '동심초'는 끝 부분을 장식하는 노래소리에 한없이 빨려든다.

펠릭스 코로보프가 지휘하는 스타니 슬라브스 오케스트라가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의 차이코프스키홀에서 아리랑을 연주하다니!

감격적이었다.

이 지휘자 외모만큼 행동도 귀엽다.

앵콜 요청에 '라데츠키 행진곡'을 시작시켜 놓고 청중이 박수로

지휘하게 한 후 자신을 익살스럽게 퇴장해버린다.

조수미는 앵콜에 화답하여, 젊은 러시아 테너에게

어머니같이 가르쳐 준 노래가 '그리운 금강산'이다.

우리 민족의 통일에 대한 희망을 이렇게 감명깊게 표현할 수도 있었다.

 1,600석을 가득 채운 한국인, 러시아인들은 행복감을 만끽한다.

마침 홀밖은 번개가 번쩍이고

폭우가 내렸지만 친선특급팀은 황홀한 여운을 갖고 호텔로 돌아왔다...^^

(2015.7.30 )

 

 

2015.8.1 KBS 9시 뉴스

 

 

2015.8.1 KBS 9시 뉴스

 

 

2015.8.1 KBS 9시 뉴스

 

 

2015.8.1 KBS 9시 뉴스

 

 

2015.8.1 KBS 9시 뉴스

 

 

2015.7.31 모스크바-벨라루스

 

 

2015.7.31 모스크바-벨라루스

 

 

2015.7.31 모스크바-벨라루스

 

 

모스크바 벨라루스역에서 새로운 열차를 타고

벨라루스로 떠난다.

 

이제부터는 국제선이라 최대 차량은 12량,

실내시설은 국내선인 시베리아 횡단열차보다 숼씬 좋다.

화장실에서 샤워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승무원은 여전히 영어가 안된다.

무조건 러시아말로 하는데

눈치껏 알아 들어야 한다. 쩝!

 

하루밤을 자고 나니 열차는 이미 러시아를 벗어나

벨라루스와 폴란드의 국경도시인 브레스트에서 정차한다.

 

객실에 앉아 벨라루스 법무부 공무원에게

여권을 제시하고 입국심사.

 

이윽고 색채의 마술사 샤갈의 나라

벨라루스 땅에 발을 딛는다.

 

여기서 열차는 러시아의 광괘에서 유럽 표준괘로 차대를 깔아끼운다.

 

그 동안은 자유시간, 아침도 먹고 산보도 한다.

벨라루스는 독일과 소련에 끼여 전쟁터가 된 슬픈

역사가 있는 나라.

 

두 나라의 전쟁터라 죽고, 징용되어 죽고, 그래서

여자가 많은 나라...

 

브레스트는 브레스트조약으로  소련으로부터

독일에 양도된 도시.

리가조약으로 다시 폴란드로 양도된 도시.

 

아픈 역사를 가진 브레스트는 고요한 아침을

그렇게 맞고 있었다...^^

 

 

 

2015.8.2 베를린 행사

 

 

2015.8.2 베를린 행사

 

 

2015.8.2 베를린 행사

 

 

2015.8.2 베를린 행사

 

 

2015.8.2 베를린 행사

 

대장정의 마지막 날은 자연스러이 통일이 주제다.

한독대학생 토론회에서는 통일을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다는

젊은이의 주장도 나왔다.

 

이미 우리는 섬나라 국민이 된 것이다.

 

손기정선수가 서울역에서 기차를 타고 베를린으로 갔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도 미국에서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서울로 왔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이다.

 

 

우리 민족은 유라시아 세계와 교류하면서

살아왔다는 것을 모르게 된 것이다.

 

베를린 전승기념탑에서 브란덴부르크문까지

차량통제를 하고 친선특급팀이 풍악을 울리며

태극기를 들고 행진한다.

 

분단과 통일의 상징인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당당히 음악회를 연다.

 

독일정부의 배려가 고맙다.

 

시베리아를 달려오며 각자 통일데 대한 소원을 적은

천들을 한뜸한뜸 손으로 기워 만든 태극기를 펼쳤다.

그리고 모두 손을 잡고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한다.

 

옆자리에 앉은 독일 연방정부 공직자나,

베트남 외교관이나, 현지인과 결혼한 교포나,

독일인 할머니나,

왜 우리가 이러는지 너무도 잘 알고 있다.

 

슬프고도 아름다운 베을린의 밤이었다...^^

 

 

 

2015.8.2 베를린 도착

 

 

2015.8.2 베를린 도착

 

 

2015.8.2 베를린 도착

 

 

바르샤바를 떠난지 6시간만에 대장정의 최종목적지

베를린에 도착했다.

 

이제는 완전히 열차체질이 되었는지

이  정도 거리는 식은 죽 먹기라고한 할까..ㅋ

 

신기하다.

 

유럽은 비행기로만 오는 곳으로 알았는데 땅으로,

열차로 왔다.

 

정말 북한 구간만 통과되면 유럽, 중앙아시아, 인도,

이란 등등으로 갈 수 있는 것이다.

 

은연 중에 자리잡고 있던 섬나라 의식이 깨지는 순간이었다.

 

고려인, 디아스포라, 바이칼, 만주, 연해주, 시베리아...

이런 단어가 새롭게 내 머리 속에 자리잡기 시작했다...^^

 

 

 

2015.7.31 독일행사

 

2015.7.31 독일 행사

 

 

2015.7.31 독일 행사

 

 

2015.7.31 독일 행사

 

1970.12 빌리브란트 독일 수상이 무릎을 꿇고 폴란드 유대인

학살에 사죄한 곳,

그 곳에서 헌화하고 묵념을 올렸다.

 

이어 독-폴 과거사 화해 세미나에 참석하여 이렇게

폴란드인들에게 가해진 핍박을 독일인들이

진솔하게 사죄하고 배상을 하였는지 경험담을 듣는다.

 

물론, 초점은 한-일 과거사 화해이다.

 

독-폴은 가톨릭의 영향이 컷다.

여론주도자들의 합치된 역할도 컸다.

 

그러나 유럽과 동북아시아의 문화적, 지정학적 여건

차이가 큼을 새삼 느껴본 세미나다.

 

유대인박물관 내부를 관람했다.

교육적인 목적에 아주 부합되게 잘 꾸며 놓았다.

평일임에도 관람객으로 북적이다.

 

할아버지의 일제 강제징용이 아직도 일본정부에 의해

사죄와 인정(recognition)받고 있지 못한 유가족으로서

많은 생각이 들게 한 곳이었다..

 

 

 

2015.7.31 폴란드 바르샤바

 

 

2015.7.31 폴란드 바르샤바

 

 

2015.7.31 폴란드 바르샤바

 

 

2015.7.31 폴란드 바르샤바

 

벨라루스를 통과하여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에 도착,

 

수난의 역사를 가진 나라이나 교황도 배출하고,

지동설의 코페르니쿠스, 음악의 쇼팽, 바다르체프스카

등 걸출한 인물을 많이 배출한 나라.

 

여기도 K-pop경연대회를 한다.

열기가 대~단하다.

입장못한 젊은이들이 밖에서 앉아 보고 있다.

 

1등팀 6명에게 무료 한국여행권,

좋아 좋아 난리다.

운다.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한 잔이 3천원이 안되는 나라

여기서도 우리 친선특급팀이 태극기를 휘날렸다..^^

 

 

 

 

2014.8.1 중앙일보

최연해 코레일 사장은 "남북 철도 연결이 통일의 시금석"이라고 말했다.

 

 

 

2016.8.6 베를린 테겔공항 

 

 

2016.8.6

 

 

2016.8.6

 

2015.8.6

 

베를린 테겔공항에서 프랑크푸르트까지 1시간 남짓 비행.

그리고 10여 시간 비행 끝에 인천공항 도착.

 

열차에서만 7박하며 간 그길을

그리도 간단하게 되돌아 왔다.

 

어찌보면 허망하다.

 

허나,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못 본 그 꽃'이라는

시구절이 생각난다.

 

비행기로 유럽을 갔다면 놓쳤을 도시를 우리는 밟았다.

도시마다 사람마다 우리와 교류 소통하기를

열망하고 있음을 보았다.

 

고려인과 현지 동포들은 우리를 통해 높아진

조국의 위상에 감격하고 있음을 보았다.

 

무엇보다 우리가 달린 그 길이 문명의 길이요,

인류의 길이며,

바로 우리 조상이 다닌 길임을 새삼스럽게 인식할 수 있었다.

 

러시아는 더 이상 우리를 위협하는 프롤레타리아 독재

공산주의의 본거지가 아니었다.

 

분단으로 우리는 어느새 '섬나라 대한민국'에 매몰되어

있음을 자각할 수 있었다.

 

지구의 1/3을 달린 힘든 여행이었지만 북방대륙이

기회의 땅임을 인식시켜준

광복 70주년의 귀중한 경험이었다.

 

 

 

 

 

 

[기고]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베를린까지

 

포스코와 삼성전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이다. 그 두 기업은 경상북도 포항시와 구미시에 각각 자리 잡고 있다. 두 기업이 흔들리면 두 도시가 흔들리고, 경상북도가 흔들리며 결국 대한민국이 흔들리게 된다. 두 도시 모두 제조업에 기반을 둔 산업도시이다.

 

두 도시의 제조업이 갖는 한계가 대한민국 성장의 한계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신성장동력을 어디에서 얻을 것인지가 중앙정부는 물론 지방자치단체가 직면하고 있는 당면 최대 현안 과제이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2025년을 목표로 교통, 에너지, 사회 인프라를 중심으로 장기극동개발 프로그램을 야심 차게 추진하고 있다. 신동방정책이다. 러시아는 블라디보스토크를 중심으로 극동지방의 경제활성화를 동북아 국가와의 교역으로 달성하기를 바라고 있다.

 

극동지방이 경제활성화가 되면 바로 모스크바와 교류가 활성화될 것이고, 결과적으로 러시아의 경제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전략이 내재된 정책이다.

 

러시아는 그동안 사할린-블라디보스토크 가스관 완공, 동시베리아 송유관 개통, 2시베리아 철도인 BAM철도 개통, 나진-하산 철도 연결(2013), 무비자 러시아 입국 허용(2014 1), 블라디보스토크 자유항 지정(2015 8) 등 관련 정책들을 꾸준하게 진행해 오고 있다.

 

(2015.7.22 KBS 9시 뉴스 보도 사진)

 

우리나라는 러시아가 동북아 국가 중 각종 경제협력사업 파트너로 강력히 희망하고 있는 나라이다. 중국과는 아무르강 등 국경분쟁, 일본과는 사할린 부속도서의 영토분쟁 등이 있어 상대적으로 우리나라와는 국경 영토 분쟁이 없는데다 우리의 기술력, 근면성, 자본력 등을 높이 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정부도 이와 같은 국제정세에 맞추어 신북방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그러한 정책의 일환으로 외교부와 코레일이 주관하는 유라시아 친선특급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출발하여 시베리아를 넘어 모스크바, 폴란드 바르샤바를 거쳐 독일 베를린까지 장장 14400㎞에 이르는 20일간의 열차여행을 이달 14일 시작했다.

 

 

(2015.7.22 KBS 9시 뉴스 보도 사진)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대한민국이 신성장동력을 생성해낼 수 있는 중요한 전략적 자원이다. 마찬가지로 경북과 대구의 유일한 바닷길인 포항의 영일신항만을 염두에 두고 본다면 향후 포항시는 물론 경상북도가 관심을 두어야 할 정책과제이다.

 

그런 면에서 금번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베를린으로 이어지는 유라시아 횡단열차가 영일신항만 활성화와 연계된 의미는 남다르다 하겠다. 이번 친선특급이 북한 지역을 통과하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그것이 되든 안 되든 영일신항만을 이용한 해상운송은 철도운송과 비교해 강점을 가지고 있다.  

 

포스코가 석탄, 철광석, 니켈 등 광물자원을 시베리아 극동지방으로부터 수입할 경우 인도네시아나 호주로부터, 나아가 브라질로부터 수입하는 경우보다 훨씬 운송기간이 단축된다. 포스텍이 2017년에 완공할 제4세대 방사광가속기는 미국, 일본에 이은 세계 3번째로서 러시아의 기초 과학기술 및 특허 등을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자원이다.

 

러시아의 장기극동개발 프로그램에 참가함으로써 영일신항만 배후단지에 각종 제조업 공장들을 입주시킬 수 있다. 석유, 석탄, 가스, 철광석, 전력 사업, 그리고 어업, 임업, 농축산업, 목재가공, 해운, 통신, 건설, 과학기술 등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부분은 상당하다.

 

요즈음 포항은 철강산업의 부진과 포스코 경영에 대한 수사로 경제가 많이 침체되어 있다. 중국 동북아 3성과의 교역은 별도로 추진할 과제이지만 아무쪼록 이번 유라시아 친선특급을 통하여 영일신항만이 활성화될 수 있는 구체적인 정책들을 진전시켰으면 하는 바람이다.

 

경북도에서도 이번 친선특급에 적극 참여하기에 내심 기대를 해본다. (매일신문, 2015.7.15)

허명환/중앙공무원교육원 객원교수

 

 

 

 

 

 

[사진제공]

중앙공무권 교육원

허명환 교수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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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veUS 2015.07.23 0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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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함대 2015.07.23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부럽습니다.
    버킷 리스트 중 하나인데...ㅎㅎㅎ
    언젠가 갈 수 있겠지요

 

 

 

 

 

 

발틱해

라트비아(Latvia) 여행

2015.7.15

 

"이것은 영국주재 김성수님의

유럽 여행사진입니다!"

 

 

 

라트비아 개관

 

국명

라트비아 공화국(Republic of Latvia(영어), Latvijas Repulika(라트비아어))

위치

러시아, 벨로루시,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와 국경이 접해 있음

면적

64,589㎢, 한반도의 약 1/3

민족

라트비아인 57.7%, 러시아인 29.6%, 벨라루스인 4%

언어

라트비아어, 러시아어(전체 인구의 37.5%가 구사)

종교

루터교 24%, 카톨릭교 18%, 러시아정교 15.3%이며, 무교 35%

기후

온화한 해양성 기후, 연평균 기온 -5 ~ 20℃

인구

약 230만 명(2010년 기준)

수도

리가(Riga), 74만 명 거주

의회구성

총 100석

정부형태

내각책임제

주요인사

- 국가원수: 안드리스 베르진스(Andris Berzins), 2011년 7월 취임, 환경농민연합당 소속
- 총리: 발디스 돔브로우스키스(Valdis Dombrovskis), 2009년 3월 취임, 2010년 11월 재취임, 연합당 소속
- 외교장관: 기르츠 발디스 크리스토우스키스(Girts Valdis Kristovskis), 2010년 11월 취임, 연합당 소속

국내총생산(GDP)

239억 달러(2010년 기준)

국내총생산 성장률

-0.3%

1인당 국민소득

14,376달러

무역액

196억 달러(수출: 90억/수입: 106억)

화폐단위

라트(Lat, LVL: 1유로=0.703 라트, 1라트=1.42유로)

독립일

1918년 11월 18일

시차

한국보다 7시간 느림(썸머타임 적용시 6시간, 그리니치 표준시보다 2시간 빠름)

[네이버 지식백과] 라트비아 [Latvia, Latvijas] (발트3국 개황, 2011. 6., 외교부)

 

 

 

라트비아(Latvia)

 

라트비아는 지리적으로 전략적 요충지인 발트해 연안에 위치해 있으며, 13세기 이후부터 줄곧 외세의 지배를 받다가 1918년 독립하였다. 그러나 곧 독일 및 소련의 점령 하에 놓이게 되고 1991년에야 다시 독립했다.

 


라트비아는 발트 3국 중에서도 지리적으로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4 3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 가입과 2004 5월 유럽연합(EU, European Union) 가입을 통해 유럽과 통합하는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2006 11월에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담을 개최했으며 2015년 상반기에 유럽연합 의장국을 수임할 예정이다
.

 

 


라트비아의 정식 명칭은 라트비아 공화국(Republic of Latvia)이다. 라트비아어로는 ‘Latvijas Repulika’이며 라트비야스 레풀리카로 읽는다. 수도는 리가(Riga)이며 수도에 거주하는 인구는 74만 명이다. 리가는 고대부터 중개무역 지대로 강성한 도시로서 최근에는 '동유럽의 라스베이거스'로 불릴 정도로 유흥업이 발달해 있다
.



2010년 기준 라트비아 전체 인구는 230만 명이다. 국토 면적은 64,589㎢로 한반도의 약 1/3이다. 전역이 대체로 평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고 고지는 312m이고 국토의 44%가 삼림지대이다. 러시아, 벨라루스,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와 국경이 접해 있다
.

 


시차는 한국보다 7시간 느리며 그리니치 표준시간(GMT, Greenwich Mean Time)보다 2시간 빠르다. 3월 말~10월 말 하절기 때는 한국과 6시간 차이가 난다. 국제전화 코드는 ‘+371’이며, 인터넷 국가코드 도메인은 ‘lv’이다
.

라트비아 화폐는 라트(Lat, LVL)이다. 라트비아는 라트화와 유로화를 연동하였는데 1유로는 0.703 라트이고 1라트는 1.42유로이다
.

 

 


라트비아의 인종은 라트비아인 57.7%이며, 러시아인이 29.6%, 벨라루스인 4% 등이다. 1940~1991년 소련 점령기 동안 소련의 강제 추방과 러시아화 정책 등으로 라트비아인 비중이 73%에서 58% 수준으로 감소했다
.

종교는 루터교가 24%, 가톨릭교가 18%, 러시아정교가 15.3%이며, 무교가 35%이다. 사용하고 있는 언어는 라트비아어가 공용어이다. 라트비아어는 인도-유럽어 계통이며, 리투아니아어와 유사하다. 러시아어는 전체 인구의 약 37.5%가 구사할 수 있다
.

 


라트비아의 기후는 온화한 해양성 기후로, 연평균 기온은 -5 ~ 20℃이다. 국경일은 11 18일인데, 이는 1918 11 18일 최초의 독립을 기념하는 독립기념일이다
.

정부 형태는 의원내각제이며 의회는 총 100석으로 구성되고 의원 임기는 4년이다. 연정은 ‘연합당’ 33, ‘환경농민연합당’ 22석의 2당 연합으로 총 55석이며, 2010 10월에 출범했다. 야당은 ‘화합중앙당’과 ‘좋은 라트비아를 위하여’, ‘라트비아를 위하여’ 그리고 ‘조국자유민족독립운동당’ 연합 등으로 총 45석이다
.

 

 



라트비아 국가원수는 안드리 베르진스(Andris Berzins)이며 2011 7월에 취임했으며, 환경농민연합당 소속이다. 총리는 발디스 돔브로브스키스(Valdis Dombrovskis)이며, 2009 3월에 취임했다가, 2010 11월에 재취임했다. 돔브로브스키스는 연합당 출신이다. 외교장관은 기르츠 발디스 크리스토브스키스(Girts Valdis Kristovskis)이며, 2010 11월 취임했고, 연합당 소속이다
.

 


2010년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 Economist Intelligence Unit) 기준 리트비아의 국내총생산(GDP, Gross Domestic Product)은 총 239억 달러로, 1인당 명목 국내총생산은 14,376달러이다. 경제성장률은 -0.3%이며, 물가상승률은 2.5%, 실업률은 18.8%이다. 총 산업생산 성장률은 2.2%인데 2009년에는 -22.8%였다. 교역 규모는 FOB(Free On Board, 본선인도가격)기준으로 수출이 90억 달러, 수입이 106억 달러이다. 2004 5월 유럽연합 가입 이후 유럽연합 회원국과의 교역이 총 무역량의 75%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

 


주요 수출입 대상국 중 수출 대상국은 리투아니아(16%), 에스토니아(13%), 러시아(11%), 독일(9%), 스웨덴(6%), 폴란드(5%), 영국(4%), 덴마크(4%), 핀란드(3%), 노르웨이(3%) 등이다. 수입 대상국은 리투아니아(17%), 독일(12%), 러시아(10%), 폴란드(8%), 에스토니아(7%), 핀란드(5%), 스웨덴(4%), 네덜란드(4%), 벨라루스(3%), 이탈리아(3%) 등이다
.

주요 수출 상품은 목재류(19%), 금속(14%), 기계-전기장비(13%), 화학제품(8%), 식품(8%), 차량(6%), 광물(6%), 섬유(4%)이다. 주요 수입 상품은 기계-전기장비(17%), 금속광물(16%), 비금속광물(12%), 화학제품(11%), 식품(7%), 차량(7%), 플라스틱·고무(6%), 섬유(4%) 등이다. 대외 부채 규모는 399억 달러이다. 2009년 대외 부채는 415억 달러였다
.

 

 



국가 신용도는 2011 6월 현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standard & Poor's) 등급은 ‘BB+’이며, 무디스(Moody's) 등급은 ‘Baa3’이다. 피치레이팅스(Fitch Ratings)의 등급은 ‘BBB-‘이다
.

 


라트비아가 가입한 주요 국제기구는 1991 9월에 가입한 국제연합(UN, United Nations)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그리고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Organization for Security and Co-operation in Europe)와 같은 해 10월에 가입한 유네스코(UNESCO, 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 등이다. 1992 5월에는 국제통화기금(IMF, International Monetary Fund)에 가입했으며, 같은 해 8월에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International Bank for Reconstruction and Development)에 가입했고, 1999 2월에는 세계무역기구(WTO, World Trade Organization), 2004 3월에는 북대서양조약기구에, 그리고 2004 5월에는 유럽연합에 가입했다
.

 


라트비아의 대표 신문으로는 「디에나(Diena), NRA, 「라트비야스 아비제(Latvijas Avize), 「하스(Chas)」 등이 있다. 대표 방송은 공영 라트비아 TV(LTV)와 라트비아 독립 텔레비전(LNT, Latvian Independent Television), TV3 라트비아(Latvia) 등이 있다. 라디오 방송은 공영 방송인 라트비아 라디오(Latvian Radio)와 라디오 SWH 등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라트비아[Latvia, Latvijas] (발트3국 개황, 2011. 6., 외교부)

 

 

 

이 멋들어진 신사는 누구신고?

행복하시죠? ^^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  사진 제공 ]

 

멋쟁이 사진작가

영국 김성수님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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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veUS 2015.07.16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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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도나그네 2015.07.20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틱해의 라트비아 여행정보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라면서..

 

 

 

 

 

유럽 발틱 크루즈 여행

2015.7.12

 

"이것은 영국주재 김성수님의

유럽 여행사진입니다!"

 

 

 

 

 

 발틱해 석양 11:00 PM

 

 

 크루즈 여행-2015,7,12

 

 

 

 크루즈 여행-2015,7,12

 

 

 크루즈 여행-2015,7,12

 

 

 크루즈 여행-2015,7,12

 

 

 크루즈 여행-2015,7,12

 

 

 크루즈 여행-2015,7,12

 

발틱 크루저는

 

스톡홀름 출항

헬싱키 하루

상트페테르부르크 2박

Tallinn Estonia 하루

Riga Latvia 하루

스톡홀름 도착

 

주로 여름철에

매주 일요일 오후 출항

매주 일요일 오전 도착

 

 

 크루즈 여행-2015,7,12

 

발틱해 여행은 크루즈가 가장 편리하다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는 크고 작은

크루즈 15대가 동시에 정박 가능하다

근처의 작은 도시들도 크루즈 6~7대가 정박가능하다

 

강 혹은 운하가 잘 발달되어 있어서

시내 한 복판 까지 크루즈가 들어올 수 있다

 

 

 

 

샹트페테르부르크 근교에 있는

Katherine Castle

 

2차 세계대전 때 공습으로 무너졌는데

60년에 걸쳐서 복구했단다

 

  

샹트페테르부르크 근교에 있는

Katherine Castle

 

  

샹트페테르부르크 근교에 있는

Katherine Castle

 

하루 22만불을 내면

큰 홀을 하나 빌릴 수 있다고 한다

 

  

샹트페테르부르크 근교에 있는

Katherine Castle

 

  

샹트페테르부르크 근교에 있는

Katherine Castle

 

  

샹트페테르부르크 근교에 있는

Katherine Castle

 

  

샹트페테르부르크 근교에 있는

Katherine Castle

 

  

샹트페테르부르크 근교에 있는

Katherine Castle

 

  

샹트페테르부르크 근교에 있는

Katherine Castle

 

  

샹트페테르부르크 근교에 있는

Katherine Castle

 

  

샹트페테르부르크 근교에 있는

Katherine Castle

 

  

샹트페테르부르크 근교에 있는

Katherine Castle

 

  

샹트페테르부르크 근교에 있는

Katherine Castle

 

  

샹트페테르부르크 근교에 있는

Katherine Castle

 

  

샹트페테르부르크 근교에 있는

Katherine Castle

 

  

샹트페테르부르크 근교에 있는

Katherine Castle

 

캐서린 여제가 걸어다녔다는 마루바닥은

지금도 사용 중

 

 

 

 

 St.Petersburg 피의 궁전

 

 

 St.Petersburg 피의 궁전

 

 

 St.Petersburg 피의 궁전

 

 

 St.Petersburg 피의 궁전

 

 

 Hermitage 박물관(겨울궁전)

 

 

 Hermitage 박물관(겨울궁전)

 

 

 Hermitage 박물관(겨울궁전)

 

 

 Hermitage 박물관(겨울궁전)

 

 

 Hermitage 박물관(겨울궁전)

 

  

 Hermitage 박물관(겨울궁전)

 

  

 Hermitage 박물관(겨울궁전)

 

 

 Hermitage 박물관(겨울궁전)

 

 

 Hermitage 박물관(겨울궁전)

 

 

 Hermitage 박물관(겨울궁전)

 

 

 에스토니아의 탈린(Tallinn)

 

 

 에스토니아의 탈린(Tallinn)

 

 

 에스토니아의 탈린(Tallinn)

 

 

 에스토니아의 탈린(Tallinn)

 

 

 

 에스토니아의 탈린(Tallinn)

 

 

 에스토니아의 탈린(Tallinn)

 

 

 에스토니아의 탈린(Tallinn)

 

 

 에스토니아의 탈린(Tallinn)

 

 

 에스토니아의 탈린(Tallinn)

 

 

 에스토니아의 탈린(Tallinn)

 

"사람들이 모두 정겹고 행복해 보인다!"

 

 

 에스토니아의 탈린(Tallinn)

 

 

 

 

 

이 멋들어진 신사는 누구신고?

행복하시죠? ^^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  사진 제공 ]

 

멋쟁이 사진작가

영국 김성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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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7.13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가보고 싶은 여행지네여 즐거운 오후 되세여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 여행

2015.7.10

 

"이것은 영국주재 김성수님의

 러시아 여행사진입니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 여행-2015.7.10

 

 

상트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

(Summer Palace in St Petersburg )

 

상트페테르부르크 에서 약 30㎞ 떨어진 핀란드만 해변가에 위치하고 있다. 표트르대제가 파티 장소로 쓰기 위해 만든 것으로, 당시 러시아 제국의 위엄과 황제의 권위를 괴시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표트르대제의 명령으로 1714년 착공된 이래 9년이 지난 후 완공되었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150년이나 지난 후에야 공사가 끝이 났다. 러시아와 유럽 최고 건축가들과 예술가들이 총동원되어, 20여 개의 궁전과 140개의 화려한 분수, 7개의 아름다운 공원이 만들어졌다.

 

 

현재 박물관으로 사용중인 여름궁전 1층에는 표트르 대제의 응접실과 서재, 침실 등이 있으며 2층에는 왕실 대대로 내려오는 가구와 도자기들이 전시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상트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 [Summer Palace in St Petersburg] (저스트고(Just go) 관광지, 시공사)  *여름궁전( Peterhof)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 여행-2015.7.10

 

상트페테르부르크

 

 [] Petrograd(1914~1924), Lenin-grad(1924~1991), Petropolis[]. 상트페테르부르크. 1703년 러시아의 대황제 Petrus(Pyotr) 1세가 핀란드 만 연변에 St. Petersburg란 이름으로 창립. 현재 모스크바 다음가는 러시아 제2의 도시. 학문과 공업 중심지.

[네이버 지식백과] Petersburg St. (가톨릭에 관한 모든 것, 2007. 11. 25., 가톨릭대학교출판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 여행-2015.7.10

 

 

궁전은 박물관으로 사용중인데

그 중 전쟁기념관에 있는

'불타는 적군의 전함' 이라는

그림을 그릴 때 에피소드가 있다.

 

의뢰를 받은 화가가 그런 상황을 한 번도

본적이 없어서 못그리겠다고 하자

러시아 황제가 실제 전함에 불을 질러

그림을 그리게 했다고 한다.

 

예슬에 대한 집념,

승리에 대한 자부심을 읽을 수 있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 여행-2015.7.10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 여행-2015.7.10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 여행-2015.7.10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 여행-2015.7.10

 

소매치기 경고문

 

쁘니마예(주의)!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 여행-2015.7.10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 여행-2015.7.10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 여행-2015.7.10

 

 

"아돌프 히틀러는 소련과의 2차 세계대전에서

많은 유적지 박물관 등을 파괴했다.

러시아는 없는 돈에 유적지 복구에 엄청난 재원을 쏟아부어

약 50년에 걸쳐서 주요 건물 대부분을 복구했다고 한다."

 

 

 

상트페테르부르크 겨울궁전

(Winter Palace in St Petersburg)

 

 

에르미타주 미술관 건물 중 일부이다. 1764년 예카테리나 2세가 서구로부터 226점의 회화를 들여왔던 것이 시초가 되었다. 현재 약 300만 점의 전시품이 소장되어 있어 세계 최고의 박물관으로 꼽힌다.

 

서유럽관, 고대유물관, 원시문화관, 러시아문화관, 동방국가들의 문화예술관과 고대화폐전시관 등 총 6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 서유럽관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라파엘, 미켈란젤로, 렘브란트 등 유명 화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125개의 전시실이 있다. 전시된 작품을 한 점당 1분씩만 본다고 해도 총 관람 시간이 5년이나 될 만큼 많은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상트페테르부르크 겨울궁전[Winter Palace in St Petersburg] (저스트고(Just go) 관광지, 시공사)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 여행-2015.7.10

 

 

"밤 10시가 넘어서도 해가 안떨어지고 있다.

 

핀란드 헬싱키-러시아 센피트스버그-

에스토니아 탈린-라트비아 리가-

스웨덴 스톡홀름 여행중이다!"

 

 

 

 

이 멋들어진 신사는 누구신고?

행복하시죠? ^^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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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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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멋쟁이 사진작가

영국 김성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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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란드 헬싱키

암석교회(Rock Church) 여행

2015.7.8

 

 

"이것은 영국주재 김성수님의

핀란드 여행사진입니다!"

 

 

 

 

 

 

암석교회로 잘 알려진 템플리아우키오교회는

1969년도에 공모를 통해 당첨된 수오말라이넨 형제가 건축하였다.

 

 

 

자연 암반을 일일이 쪼아내고 여기에 둥근 유리를 덮어

태양광을 최대한 이용한 자연채광을 사용하였다.

검소한 루터교의 교리가 교회의 곳곳에서 뭍어나고

전체적인 건축의 컨셉트는 핀란드의 자연을 상징한다.

우수한 음향시설로 음악회와 결혼식 등에도 자주 이용된다고 한다.

세계 100대 건축물로 선정이 되었다.

 

 

 

 

 

관광객 여러분

정숙을 유지해 주세요!


 

 

핀란드 헬싱키 암석교회(Rock Church)여행-2015.7.8

 

큰 돌덩이를 파서 만든 특이한 교회

지붕은 구리선 6만 미터로 만들어졌다

 

 

 

핀란드 헬싱키 암석교회(Rock Church)여행-2015.7.8

 

 

 

핀란드 헬싱키 암석교회(Rock Church)여행-2015.7.8

 

 

핀란드 헬싱키 암석교회(Rock Church)여행-2015.7.8

 

 

핀란드 헬싱키 암석교회(Rock Church)여행-2015.7.8

 

 

 

핀란드 헬싱키의 시장통 수공예품

 

신선한 과일, 야채, 수공예품,

전통 생선튀김 요리(한 접시 12유로인데

두 사람 점심 요기가 됨) 등을 파는데

 

 

 

핀란드 헬싱키의 시장통

 

체리 판매 아줌마가 한국 아줌마들 들이닥치니

황급히 내건 매모판에는 "만지지 마세요"

물어보지도 않고 막 만지고 먹어보는 한국 아줌마들에게

판매상들이 기겁을 한다고...

 

 

핀란드 헬싱키의 시장통

 

 

 

Helsinki Sibelliu Park

 

 

Helsinki Sibelliu Park

 

 

Helsinki Sibelliu Park

 

 

Helsinki Sibelliu Park

 

 

Helsinki Sibelliu Park

 

 

핀란드 헬싱키 광장

 

헬싱키 성당을 중심으로 정부 청사, 헬싱키 대학

헬싱키 가장 오래된 건물(360년)로 둘러싸여있고

광장 중간에 알렉산더 2세 동상

할 때 알렉산더 2세 동상을 철거하고

구스타프 매너하임 동상을 (독일계 소련군 장교 출신

필란드 6대 대통령)세워야 한다는 여론도 있었으나

그대로 유지하여 관광자원으로 활용

 

 

핀란드 헬싱키 광장

 

 

헬싱키 우스펜스키 성당

 

 

헬싱키 우스펜스키 성당

 

 

헬싱키 중앙역

 

 

헬싱키 음악관

 

 

헬싱키 음악관

 

 

헬싱키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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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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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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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멋쟁이 사진작가

영국 김성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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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근교 여행

2015.6.7

"이것은 영국주재 김성수님의

여행기입니다!"

 

 

 런던 근교 여행-2015.6.7

 

 

 런던 근교 여행-2015.6.7

 

자유로운 거리 풍경

 

  

 런던 근교 여행-2015.6.7

 

아~시원하다

개팔자 상팔자...

 

 

  

 런던 근교 여행-2015.6.7

 

  

 런던 근교 여행-2015.6.7

 

  

 런던 근교 여행-2015.6.7

 

 

 

 

  

 런던 근교 여행-2015.6.7

 

와...멋져요~

 

  

 런던 근교 여행-2015.6.7

 

충혼탑

 

  

 런던 근교 여행-2015.6.7

 

중국인 관광객들

 

 

 

 진짜같은 모형건물

 

 

 진짜같은 모형건물

 

 

 진짜같은 모형건물

 

 

 

환영합니다

세계각국에서 오신 여행객 여러분~

 

 

교회건물

 

 

 

 

 충혼탑

 

 

 넓고 푸른 초원

 

 

 

이 멋들어진 신사는 누구일까?

행복하시죠^^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  사진 제공 ]

 

멋쟁이 사진작가

영국 김성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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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수도

오슬로(Oslo) 여행

 

2015.6.6

 

 

 

 

노르웨이와 덴마크의 유틀란드 반도의 사이에 있는 스카게라크 해협 (Skagerrak) 으로부터 약 100㎞ 만입한 곳에 있다. 노르웨이 남부 해안의 오슬로 피요르드(Oslo fjord) 안쪽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은 약 450㎢이며 도시 주변에는 숲과 강, 그리고 오슬로 피요르드의 섬들이 위치해 도시를 둘러싸고 있다. 편서풍의 영향을 받는 지리학적 특징으로 인해, 오슬로는 연중 얼지 않는 항구(부동항)와 항만 시설을 갖추고 있어 오래 전부터 무역과 산업의 허브로 성장해왔다. 현재는 노르웨이의 경제적, 정치적 중심지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오슬로 (두산백과)

 

8년 전 인구가 380만명 이었는데 지금은 5백만 인구가 된 노르웨이 수도 오솔로. 인구가 적으면 미래가 없다고 국가존립을 심각하게 생각한 정치지도자의 단안이다. 우리나라도 많이 배워야 겠다

 

 

 

Kolmenhollen Park Hotel

스키점프대가 가까이 있는 숙소

 

 

 

 

12월 10일 노벨평화상 시상식이 열리는 오슬로 시청 입구

 

 

 

 

입구 양면 조각상...

 

 

 

노벨상 시상식이 열리는 청사 내부

 

 

 

 

 

유명한 화가 뭉크의 방

 

 

뭉크의 '인생'이라는 작품

 

 

 

 

 

자매결연한 서울시청의 거북선 선물

 

 

칼요한스트리트를 지나 국왕이 있다는 궁전 앞

 

 

 

 

오슬로 관광

보트 타는 곳

 

 

모자상

 

 

해상의 작품

앗~넘어질라

 

 

 

 

작품 전시관 주변

 

 

 

노르웨이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섬속의 별장들

 

 

 

 

호텔서 바라 본 오슬로 시내와 Fjord

 

이 멋들어진 신사는 누구신고?

미소가 멋진 그대여,

유익한 여행이 되고 있으시죠?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  사진 제공 ]

 

멋쟁이 사진작가

손영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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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뮌헨 여행

 

2015.6.5

 

"이것은 거래처 방문을 위해 유럽출장중인

손영태 CEO님의 여행사진입니다!"

 

 

 

 

 독일 뮌헨 여행-2015.6.5

 

뮨헨 중심을 흐르는 이자강

 

독일 뮌헨을 관통하는 이자강은 알프스 산맥의 오스트리아 구역에서 발원되어 남부 독일을 거치며 295 km 흐르며 850m의 고도차를 극복한 후에 도나우강으로 유입되어 흑해로 들어가는 강이다. 2000년도부터 진행된 재자연화공사로 인해 이자강의 뮌헨시 구간은 100년 전에 사라졌던 여울과 강변 자갈밭을 되찾아 시민들이 즐겨 찾는 아름다운 도심 공원이 되었다

 

 

 뮌헨은 독일 16주 중 가장 자부심이 강한 곳

독일인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곳

 

 

 

 독일 뮌헨 여행-2015.6.5

 

강주변 산책로에서 본 시청사

자세히 보면 송어낚시 하는 친구가 보임

 

Bavaria Munchen으로 불리면서

세계적인 엔진 업체인 Man Diesel과

BMW(Bavaria Munchen Works)의 본고장

 

 

 

 독일 뮌헨 여행-2015.6.5

 

15년된 수질 정류공장

 

이곳의 역사와 문화는

독일의 다른 곳과는  달리

 궁전(Palace)이 존재하는 곳이다

 

 

 

 

 독일 뮌헨 여행-2015.6.5

 

1900년초까지 이지역 Barvaria의 국왕

Ludwig 2세 궁전(Nymphenburg)

 

참 청정하고 그림같은 정경이로군요!

 

 

 

 

 독일 뮌헨 여행-2015.6.5

 

고속도로도 시원하게 뚫렸네요

 

자작나무 숲이 푸르다

 

 

 독일 뮌헨 여행-2015.6.5

 

매년 맥주페스티발이 열리는

Bavaria Girl 동상과 광장

 

 

 

 

 독일 뮌헨 여행-2015.6.5

 

뮌헨 시청사 11시 쯤 건물중앙에 상징인형 돌출

 

 

 독일 뮌헨 여행-2015.6.5

 

시내 자유여신상 광장

 

 

 독일 뮌헨 여행-2015.6.5

 

이 멋들어진 신사는 누구신고?

유익한 여행되소서!

 

 

BMW 박물관

 

이곳에서는 BM을 Bavaria Munchen으로

자기동네에 대한 자부심으로 해석한다^^

 

*바이에리셰 모토렌 베르케 AG(독일어: Bayerische Motoren Werke AG, BMW)는 독일 바이에른 주 뮌헨에 본사를 두고 있는 자동차, 모터사이클 및 엔진 제조 회사이다. 약칭은 BMW이며, 부속 브랜드로 영국의 자동차 제조사 롤스로이스 자동차와 미니를 두고 있다. 영국의 SUV 제조사 랜드로버도 보유하였으나 포드에 매각하였다. BMW는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와 더불어 독일의 3대 고급차 제조사로 손꼽힌다.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  사진 제공 ]

 

멋쟁이 사진작가

손영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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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드너들이 모이는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2015.6.4

 

 

"이것은 영국주재 김성수님의

여행기입니다!"

 

 

 

 

 영국 원예 협회인 RHS(Royal Horticultural Society)

 

 

위슬리 가든 (Wisley Garden)

 

위슬리 가든은 런던 근교 남쪽에 위치한 영국 원예 협회인 RHS(Royal Horticultural Society) 4대 정원 중 하나.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6.4

 

 

RHS 멤버인 George Ferguson Wilson에 의해 1878년에 ‘Oakwood Experimental Garden’ 으로 처음 설립 되었다. 1902Wilson 사후, Sir Thomas Hanbury 에게 매각, 다음 해인 1903년 사회에 기부되어 현재에 이르기 까지 세계적인 정원으로 발전해왔다.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6.4

 

 

다양하게 심어진 식물 및 아름다운 장미로 꾸며진 정원, 예술적인 Glasshouse등이 감상 가능하다. Award of Garden Merit로 부터 인정받은 수백여 가지 꽃들을 감상 가능한 Trials Field, 전 세계로부터 수집된 고산식물 등이 전시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kotra 국가정보 - 영국, 2013.9.30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6.4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6.4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6.4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6.4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6.4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6.4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6.4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6.4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6.4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6.4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6.4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6.4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6.4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6.4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6.4

 

 

 

 

 

"하늘 물 낙엽을 보며

편안한 자연을 느끼는 마음...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던가...!!'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6.4

 

이 멋들어진 신사는 누구일까?

행복하시죠^^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  사진 제공 ]

 

멋쟁이 사진작가

영국 김성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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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고 싶은 도시 런던 1

 

 

 

 

 

올해 해외 관광객의 비행기표 목적지에는 영국 런던이 가장 많을 듯하다. 마스터카드가 3(현지시간) 발표한 ‘2015년 글로벌 관광 도시 지표’에서 런던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마스터카드에 따르면 1882만 명의 관광객이 런던을 찾아 133억 파운드(226673억원)를 쓸 것으로 예상됐다. 세계 금융과 관광의 중심지인데다, 올해 런던에서 열리는 럭비 월드컵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여행객이 선호하는 2위와 3위 도시는 태국 방콕(1824만 명)과 프랑스 파리(1606만 명). 아랍에미레이트(UAE)의 두바이(1426만 명)와 터키 이스탄불(1256만 명)이 뒤를 이었다. 한국의 서울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1035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해 10위에서 한 계단 상승했다. 하지만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확산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마스터카드의 ‘관광도시 지표’는 세계 132개 도시를 대상으로 현재까지의 외국인 여행객 수와 지출 규모를 토대로 올 한해 관광객 총 인원을 추산하는 방식으로 조사된다. 조사에 따르면 올해 132개 도시를 방문할 여행객은 38290만 명으로 예상된다. 이들이 지출할 비용은 2360억 파운드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

 

 

 

신사라는 말은 참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는 듯하다. 중년이 남자에게 신사라는 말보더 더 큰 칭찬이 있을까. 신사의 나라 영국, 참 매너가 좋을 거 같은 나라...그래서 많은 관광객들이 선호하지 않을까? (2015.6.5 중앙일보 하현옥 기자 hyunock@joongang.co.kr 기사를 읽고 느낀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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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즈 성(Leeds Castle)...

그외...영국풍경

2015.5.28

 

 

"이것은 영국주재 무역인 김성수님의

여행사진입니다!"

 

 

 

 

 영국풍경-2015.5.27

 

Royal Parks

 

 

 

 영국풍경-2015.5.27

 

Royal Parks

 

 

 

 영국풍경-2015.5.27

 

Royal Parks

 

 

 

 영국풍경-2015.5.27

 

Royal Parks

 

 

 

 영국풍경-2015.5.27

 

Royal Parks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Leeds Castle

 

England 남동부 메이드스톤에서 남동쪽으로 약 6킬로 떨어진 리즈 성은 500에이커의 정원과 호수 위에 떠 있는 두 개의 성이 동화속의 성 같은 풍경을 보여준다. 작지만 장엄하고 매력적인 이 중세의 성은 '세계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성'으로 알려져 있으며, 2002년 10월 "Excellence 2002'를 수항한 아름다운 성이다.

 

 

 

 

 

이 난공불락의 성채는 이곳에서 지내던 여인들 때문에 '숙녀의 성(Lady's Castle')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졌다.

특히 이곳에는 엘리너와 마가렛을 포함해 에드워드 1세의 부인, 헤인헐트의 필리파, 에드워드 3세의 부인, 케더린 발루아, 헨리 5세의 부인, 아르곤의 캐더린, 헨리 8세의 첫 번째 부인을 위한 왕실의 거주지였으며, 엘리자베스 1세가 대관식을 치르기 전 이곳에서 1년간 수감된 적이 있다.

 

 

 

리스 성을 가장 사랑한 사람은 헨리 8세였다. 그는 엄청난 예산을 들여 이 성을 개축하였고, 이떄부터 왕실의 거주지로 사용되어 왔다. 이후 300여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해오고 있다. 망루와 도개교가 있는 성문의 집은 성 중에서도 가장 요새화 되어 있고, 나머지는 주로 거주지로 사용되었다.

 

 

 

 성 내부에는 20여개의 호화로운 침실과 우아한 응접실이 마련되어 있고, 왕과 왕비들이 머물던 방에는 사치스런 벽결이 융단과 유명화가들의 아름다운 그림들로 장식되어 있다.

 

 

 

 

성의 바로 옆 건물에는  개목걸이 박물관이 있는데 사람들이 사용했던 것 보다 더 화려하고 값비싼 보석류로 만들어진 개목걸이들을 볼 수 있는 흥미로운 곳이다.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식당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도서관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chapel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여왕의 욕실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헨리8세

900년 전에 이 성을 지은 왕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와인 저장소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내부 정원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이 성을 국가에 헌납한 여인 및 그녀의 신발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영국 리즈 성(Leeds Castle2015.5.28

 

 

BBC News-2015.5.29

 

 

요즘 영국에서 인기있는 건강보조식품-2015.5.29

 

 

 

철쭉이 만발한 쿰힐 9번홀-2015.5.25

 

이 멋진 신사의

탐구정신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

대단한 사람...!!!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  사진 제공 ]

 

멋쟁이 사진작가

영국 김성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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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5.30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리즈성의 다채로운 모습 잘보고 갑니다.

 

 

 

 

 

 

 

영국 공항 개인 사무실

 

 

2015.5.10

 

 

"이것은 영국주재 김성수님의

여행기입니다!"

 

 

 

 영국 공항 안에 설치된 개인사무실

 

참 좋은 세상이다!

참 발전된 세상이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변해야 한다!'

 

와이파이

프린트

전화

(방음장치가 되어 긴밀한 통화 가능)

밧데리 충전

...

 

 

 

 

계산서가 아이패드 스크린으로 나오는

태국 레스토랑

 

참~ 인터내셔널한 분!

언제 또 여기 태국에...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한국인들의 부지런함은

세계가 알아준다~

 

 

이 멋진 신사의

탐구정신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

대단한 사람...!!!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  사진 제공 ]

 

멋쟁이 사진작가

영국 김성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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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리. 2015.05.12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분이시네요 ㅎ

 

 

 

 

 

in Richmond Park

in south west London

 

 Isabella Plantation

 

2015.5.7

 

 

 

 

 Still pond

 

 

 Still pond

 

 

 

 

Thomson's pond

 

  

Thomson's pond

 

  

Thomson's pond

 

 

 Richmond Park 안에 있는

Isabella Plantation

 

Isabella Plantation is a woodland garden in Richmond Park in south west London. It is managed by The Royal Parks.

 

The Isabella Plantation was established in the early 19th century when Lord Sidmouth, who was Deputy Ranger of Richmond Park and a former Prime Minister of the United Kingdom, fenced it as an area of woodland to keep the park's deer out.[1][2] After World War II it was transformed into a woodland garden. It is now organically run, resulting in a rich flora and fauna. Opened to the public in 1953,[3] it is now a major visitor attraction in its own right.

 

 

In October 2012 it was reported that about 40 per cent of the Isabella Plantation is covered with Rhododendron ponticum, a non-native and invasive variety of rhododendron introduced by the Victorians, and that this would be removed over the next five years.

 

In 2014, improvements were made to the Plantation to incorporate new direction signs, wheelchair-accessible pathways and toilets and a new shelter and gazebo through a project funded by the Heritage Lottery Fund. The works also incorporated de-silting of all three ponds in the Plantation and establishing new waterfalls in the streams, funded by The Royal Parks with contributions from the Friends of Richmond Park.

 

 

 

 Richmond Park 안에 있는

Isabella garden

 

 

 

 Richmond Park 안에 있는

Isabella garden

 

 

 

 

 

 Richmond Park 안에 있는

Isabella garden

 

 

 

 Richmond Park 안에 있는

Isabella garden

 

 

 

 Richmond Park 안에 있는

Isabella garden

 

 

 

 Richmond Park 안에 있는

Isabella garden

 

 

 

 Richmond Park 안에 있는

Isabella garden

 

 

 Richmond Park 안에 있는

Isabella garden

 

 

 

 Richmond Park 안에 있는

Isabella garden

 

 

 Richmond Park 안에 있는

Isabella garden

 

 Richmond Park 안에 있는

Isabella garden

 

 

 

또 다른 친구가 보내 준 사진 

 

재즈바 원로들의 연주 -2015.5.6

 

 

 재즈바 풍경-2015.5.6

 

곡목은 " The water is wide"

애절한 사랑을 그린 아일랜드 민요

 

 

 

 이 멋들어진 신사는 누구신고?

행복하시죠?

 

  

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출발점이 있으면 종착점도 있다

인생도 여행도 가끔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89)

 

[ 사진과 글 ]

 

 

명품 사진작가

김성수님

최장욱님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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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드너들이 모이는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2015.4.6

 

 

"이것은 영국주재 김성수님의

여행기입니다!"

 

 

 

 

영국 원예 협회인 RHS(Royal Horticultural Society)

 

 

위슬리 가든 (Wisley Garden)

 

위슬리 가든은 런던 근교 남쪽에 위치한 영국 원예 협회인 RHS(Royal Horticultural Society) 4대 정원 중 하나.

 

 

 이곳 주차장에는 3천대의 차를 주차할 수 있는데 오전 11시에 이렇게 꽉 차 버렸다!

 

 

 

RHS 멤버인 George Ferguson Wilson에 의해 1878년에 ‘Oakwood Experimental Garden’ 으로 처음 설립 되었다. 1902Wilson 사후, Sir Thomas Hanbury 에게 매각, 다음 해인 1903년 사회에 기부되어 현재에 이르기 까지 세계적인 정원으로 발전해왔다.

 

 

 

다양하게 심어진 식물 및 아름다운 장미로 꾸며진 정원, 예술적인 Glasshouse등이 감상 가능하다. Award of Garden Merit로 부터 인정받은 수백여 가지 꽃들을 감상 가능한 Trials Field, 전 세계로부터 수집된 고산식물 등이 전시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kotra 국가정보 - 영국, 2013.9.30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치마입은 할아버지가 특이하네요^^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우리나라에 4월에 피는

자목련 아닌가..

 

 

참 특이한 식물이네요...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와우~ 아름다워라..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2015.4.6

 

 

유리온실이 있는 정원에서 작은 언덕(Glasshouse borders)을 따라 걷다보면 다양한 과일나무들이 재배되고 있는 Fruit Field, Fruit Mount(작은 언덕같은 전망대), Fruit Nursery(재배)가 나옵니다

 

 

 

 

특히 Fruit Field에는 700여 그루의 다양한 종의 사과나무가 있습니다. 이곳은 정원보다는 과수원에 가까운 곳이지만 봄에는 사과 꽃으로 그리고 가을에는 빨갛게 익어가는 탐스러운 열매로 이곳 정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계절별로 Edible garden에 대한 교육이 있어 이곳에서 배운 실용적인 지식을 직접 실생활에 적용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Fruit Field를 지나면 The Honest Sausage at the Orchard Cafe가 나옵니다. 이곳 카페에서는 간단한 음료와 식사를 제공하고 있는데요특히 소세지와 베이컨 샌드위치의 맛이 일품입니다. 정원이 워낙 커서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 보면 배도 고프고 다리가 아파오는데 이곳에서 간단히 식사를 하면서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열심히 일하는 정원사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영국 위슬리 가든(Wisley Garden)

 

 

위슬리 북샵

원예서적 판매

 

 

 

이곳에는 정원사 양성학교도 있어 원예 애호가의 성지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이며, 36만평의 광할한 부지에 무려 24개의 정원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Kew Garden과 함께 유명한 가든이므로 시간이 나면 한가로이 둘러 보시기를 권합니다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  사진 제공 ]

 

멋쟁이 사진작가

영국 김성수님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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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4.07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해놓긴 해놓았군요 해외 여행에 도전하실 계획이시죠

 

 

 

파리 에펠탑(Eiffel Tower ) 투어

 

2015.3.30

 

 

 

 

 

 

 

에펠탑[ Eiffel Tower, ]

 

 

 1889년 파리의 만국박람회장에 세워진 높은 철탑.

 

 

 

 

1889 3 31일 준공되었고, 1889 5 6일 개관하였다. 이것을 세운 프랑스의 교량기술자 구스타브 에펠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재료로는 프랑스에서 제조된 7,300t의 시멘즈 마르탕 평로강이 사용되었다. 탑에는 3개소에 각각 전망 테라스가 있다. 파리의 경치를 해치는 것이라고 해서 완공 당시 모파상과 같은 예술가와 지식인의 비판을 받았으나 그대로 남아 무전탑(無電塔)으로 이용되었다.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 후 55피트의 텔레비전 안테나가 덧붙여져서 텔레비전의 송신탑으로 사용되고 있다. 탑의 높이는 건설 후 약 40년간 인공 건조물로서는 세계 최고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에펠탑[Eiffel Tower, ] (두산백과)

 

 

파리의 에펠탑 투어-2015.3.30 

 

 

 

파리의 에펠탑 투어-2015.3.30 

 

 

파리의 에펠탑 투어-2015.3.30 

 

 

파리의 에펠탑 투어-2015.3.30 

 

 

파리의 에펠탑 투어-2015.3.30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  사진 제공 ]

 

멋쟁이 사진작가

최해성님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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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박물관

2015.3.13

 

 

루브르박물관-2015.3.13

 

 

루브르박물관-2015.3.13

 

 

루브르박물관-2015.3.13

 

 

루브르박물관-2015.3.13

 

 

루브르박물관-2015.3.13

 

 

루브르박물관-2015.3.13

 

 

루브르박물관-2015.3.13

 

 

루브르박물관-2015.3.13

 

 

호화로운 나폴레옹 3세의

호화로운 대형식탁

 

 

루브르박물관-2015.3.13

 

 

루브르박물관-2015.3.13

 

 

루브르박물관-2015.3.13

 

 

루브르박물관-2015.3.13

 

 

루브르박물관-2015.3.13

 

 

루브르박물관-2015.3.13

 

 

루브르박물관-2015.3.13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  사진 제공 ]

 

멋쟁이 사진작가

영국 김성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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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소도시

라놀레(Granollers) 여행

 

2015.3.6

 

 

 

 

그라놀레는 바르셀로나에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소도시이다!

 

Granollers (Catalan pronunciation: [ɡɾənuˈʎes]) is a city near Barcelona, in Catalonia, Spain. It is the capital and most densely populated city of the comarca of Vallès Oriental.

Granollers is a bustling business centre, and many industries are located there. However, in the southern portion of the municipality, the Palou area retains the agricultural characteristics of the past.

Granollers forms a conurbation with Canovelles, Les Franqueses del Vallès and the neighbourhood of La Torreta in La Roca del Vallès. The city is crossed by the Congost river, a tributary of the Besòs river. It is considered to be situated in the second crown of Barcelona metropolitan area. It is around 25 km north-east of the centre of Barcelona.

 

 

 

스페인 소도시 그라놀레에서

하몬을 자르는 여인-2015.3.6

 

하몬(jamón)은 돼지 뒷다리를 소금에 절여

건조시킨 스페인의 생햄이다.

 

 

 

스페인 소도시 그라놀레에서 하몬을 자르는 여인-2015.3.6

 

 

스페인 소도시 그라놀레에서 하몬을 자르는 여인-2015.3.6

 

 

스페인 소도시 그라놀레에서 하몬을 자르는 여인-2015.3.6

 

 

스페인 소도시 그라놀레에서 하몬을 자르는 여인-2015.3.6

 

 

스페인 소도시 그라놀레에서 하몬을 자르는 여인-2015.3.6

 

 

바르셀로나에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소도시

그라놀레의 거리 풍경-2015.3.6

 

 

바르셀로나에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소도시

그라놀레의 거리 풍경-2015.3.6

 

 

바르셀로나에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소도시

그라놀레의 성당-2015.3.6

 

 

바르셀로나에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소도시

그라놀레의 거리 풍경-2015.3.6

 

 

바르셀로나에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소도시

그라놀레의 성당-2015.3.6

 

 

바르셀로나에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소도시

그라놀레의 성당-2015.3.6

 

 

바르셀로나에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소도시

그라놀레의 거리 풍경-2015.3.6

 

 

 

포사다광장 

 

 

포사다광장 

 

 

 

 

포사다광장 

 

 

그라놀레에서 가장 이색적이고

맛있고 싼 식당

 

 

그라놀레의 파란 하늘

 

 

하몬을 즐기려는 이 멋들어진

신사는 누구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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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  사진 제공 ]

 

멋쟁이 사진작가

영국 김성수님

한국 최창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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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쿰힐(Coombehill)

골프 클럽의 주변 풍경

 

2015.2.28

 

 

영국 런던 쿰힐 골프클럽 주변 풍경-2015.2.28

 

1911년에 만들어진 골프장으로 세명의 British open

우승자를 배출했고...

 

 

영국 런던의 골프장 주변 풍경-2015.2.28

 

2차 세계 대전때는 윈스턴 처칠이

18번 홀 근처 저택에 머물며

 

 

영국 런던의 골프장 주변 풍경-2015.2.28

 

골프도 치며 전쟁 구상을 하였던 곳으로 유명함

 

 

영국 런던의 골프장 주변 풍경-2015.2.28

 

많은 나무와 아름다운 꽃들이 있으며

특히 여름에 로더덴드론 rhododendron(진달래과)은

너무 아름다우며

이 골프장의 상징이기도 함

 

 

영국 런던의 골프장 주변 풍경-2015.2.28

 

어떤 인연인지는 모르지만

(아마 십수년 전 대사관 관저가 근처에 있던 인연?)

한국 대사를 명예회원으로 받아줘 역대 대사님들이

가끔씩 오셔서 부인과 조용히 골프를 치기도 한다

 

 

영국 런던의 골프장 주변 풍경-2015.2.28

 

한국 회원들을 받아주지 않다가

5~6년 전부터 회원이 모자라자 받아주기 시작하였으나

여전히 외원되기는 쉽지 않은 곳

 

 

영국 런던의 골프장 주변 풍경-2015.2.28

 

두 사람의 추천, 인터뷰, 한달간의 회원 가입 공고에 따른

반대의 의견 여부, committee member 와의 라운딩을 거쳐서

회원이 될 수 있다

 

 

영국 런던의 골프장 주변 풍경-2015.2.28

 

영국 100대 골프장에 들어갈 정도로

골프장 설계, 그린 관리, 주변 풍경, 기존 멤버들의

에티켓 등이 좋다

 

 

영국 런던의 골프장 주변 풍경-2015.2.28

 

영국 최고의 코미디언이자 golf관련 celebrity인

Jimmy Tarbuck 이 회원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영국 런던의 골프장 주변 풍경-2015.2.28

 

 

영국 런던의 골프장 주변 풍경-2015.2.28

 

 

영국 런던 쿰힐 골프클럽 주변 풍경-2015.2.28

 

 

영국 런던 쿰힐 골프클럽 풍경-2015.2.28

 

 

영국 런던 쿰힐 골프클럽 풍경-2015.2.28

 

 

영국 런던 쿰힐 골프클럽 풍경-2015.2.28

 

 

영국 런던 쿰힐 골프클럽 풍경-2015.2.28

 

 

영국 런던 쿰힐 골프클럽 풍경-2015.2.28

 

 

영국 런던 쿰힐 골프클럽 주변 풍경-2015.2.28

 

 

영국 런던 쿰힐 골프클럽 주변 풍경-2015.2.28

 

 

영국 런던 쿰힐 골프클럽 주변 풍경-2015.2.28

 

 

멋져요~

 

 

표정이 좋군요~

 

 

리디아 고와 함께

멋져요~

 

우니라라 진달래꽃과의

로더댄드론....

와우~아름답네요~

 

 

이 멋진 폼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