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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만 와이셔츠

 

 

 

나만의 스타일 찾기

 

아프리카의 칼라하리 사막에는

스프링벅이라는 사슴이 서식하고 있다.

 

 

 

 

이 동물들은 푸른 초원에서 한가롭게 풀을 뜯다가

 

선두의 사슴 한 마리가 달리기 시작하면

 

모두 초원을 질주한다.

 

 

 

뒤에서 뛰는 사슴들은 왜 뛰는지도 모른 채

 

맹목적으로 속도를 낸다.

 

 

 

그러다가 갑자기 눈앞에 절벽이 나타나면

 

앞에서 달리는 스프링벅은 속도를 줄이지 못한다.

 

 

뒤에서 질주하는 동물들에 밀려

 

계속 앞으로 달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결국 스프링벅은 모두 절벽에서 떨어져 죽는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이웃이 집을 사니 나도 집을 사고

 

이웃이 자동차를 사니 나도 자동차를 산다.

 

 

자신이 어디서 와서 무엇 때문에 살며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무한질주 인생`을 즐긴다.

 

 

그리고 여지없이 절벽으로 추락하는 비극을 맞는다.

 

가끔 주위의 경치를 즐기는 여유도 필요하다.

 

 

과속인생은 그만큼 사고의 위험도 높다.

 

질주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만의 목표이다.

 

 

가수 싸이의 돌풍이 무섭다.

 

행오버(Hangover)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는

 

세계인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평소에는 무게 있고 근엄한 사람들도

 

싸이에 대해 얘기하면서 모두들 즐거워한다.

 

 

B급 문화의 유쾌한 반란에 너나 할 것 없이

 

전 세계가 하나가 된 것 같다.

 

 

우리 주변엔 비슷한 스타일이 널리 퍼진 것 같다.

 

 

 

패션도 그렇고 음식도 그렇고,

심지어 생각까지도 닮아버린 것 같다.

 

 

그렇다면 나만의 성공하는 강남스타일은 무엇일까?

 

 

 

나만의 삶의 목표를 뚜렷하게 정하면

 

그만큼 타격 확률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나만의 색깔 없이 그저 유행만을 쫓는 사람들에게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서 도전해 보기를 권한다.

 

 

그래서 모두들 싸이가 보여준 것처럼

달콤한 성공을 얻기 바란다.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3판, p.194-

 

 

호프만 스타일을 만들기 위해

지인의 소개로

젠리코에서 맞춤 와이셔츠를 주문했다.

소개에 대한 댓가로

5,000원을 할인 44,000원에

결제를 했다.

무더운 여름 넥타이 없이

깔끔한 스타일을 창조하기 위해

신부님들의 로만칼라를 응용한 스타일을 주문했다.

 

 

일주일 후가 기대된다

 

나만의 스타일!

그것은 절대로 누가 나서서

만들어주지 않는다

스스로가 창조하고 발굴해야 한다!

 

허접하게 남의 것 베끼지 말고

나만의 스타일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보자!

 

 

 

드디어 첫 작품을 칮아서

착복실을 했다.

일단 만족이다.

한 일주일 독자들 반응을

 봐가며 추가주문을 해야겠다.

여름이 즐겁다~

여름이 상큼하다~

 

(젠라코 ZENRICO 코엑스점

SINCE 1953

www.zenrico.com

강남구 삼성동 159-8번지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신관) B2

전화: 02-501-8955

이은주 실장)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신영헌 2014.06.17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소개해 드린 곳이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2. 호롱불촌장 2014.06.17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인연을 업그레이드 하라
    그것이 사업이다!

  3. 조철제 2014.06.18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