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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햇살

어머니, 어머니여
자애로운 어머니여
가지마다 새싹 돋게 하였듯

콘크리트 벽에 갇혀
핏기 잃은 가여운 생명에게도
당신의 젖꼭지 물려주오
(
김태인·시인, 1962-)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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