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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같은 실제 이야기

 

 

강원도 하나로 마트의

어느 여직원 이야기

 

 

 

강원도 시골마을의 농협 하나로 마트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여직원 한 사람이 새로 들어오면서 마트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지고

두 달 만에 매출이 2배 가까이 뛰어오른 사례다.

 

 

( 사진은 실제 인물이 아님)

 

계약직으로 입사한 김호순(가명) 씨는 틈 날 때마다 상품 진열과 가격표를 새로 정비하고 깜빡이는 형광등과 깨진 쇼핑바구니도 새것으로 교체했다. 손님에게 ‘어머니’, ‘아버지’로 친근하게 호칭하고, 상냥하게 물건의 위치를 안내했으며, 사용법이 까다로운 상품에 대해서는 상세한 설명을 아끼지 않았다. 그녀의 성실한 근무 태도가 알려지면서 너도나도 그녀를 칭찬하고 그녀를 보기 위해 일부러 마트에 들르는 조합원들도 생겨났다. 농협의 전 직원들이 그녀를 보고 긴장하게 되었고 놀랍게도 그녀가 입사한 지 2개월 만에 매출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

 

한 사람의 성실과 최선으로 조직의 성장을 이루고, 성심성의껏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가 전파됨으로써 직장의 분위기가 바뀌고, 나아가 세상을 바꾸는 역할을 한 것이다.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제 몫을 다하는 사람은 아름답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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