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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자성어

 

 

一勤天下無難事(일근천하무난사)

 

 

현대그룹의 창업자 정주영 회장은이봐 해봤어라는 말로 유명하다. 현대조선을 만들 1972년 당시, 세계최대의 조선소를 짓겠다는 그의 말에 모두미쳤다며 반대했다. 자신의 계획에안 된다는 답변이 돌아오면, 그는 입버릇처럼 말했다고 한다.

이봐 해봤어?”

 

이 말은 이제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다. 정주영 회장이 서거할 당시 Time 지는 그를 “A Man Who Proved Many People Wrong”이라고 평했다. 한마디로 그는 다른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말한 많은 것들을 해낸 사람이다.

 

그는 청운동 자택과 사무실에 一勤天下無難事(일근천하무난사)라는 글을 나무판에 새겨 걸어놓고 회사가 잘 나갈 때에도 나태해지지 않으려 애썼다. ‘부지런하면 걱정할 것이 없다’ 뜻의 이 글은 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준 것으로 회사가 커져 편안해질만할 때면 이 글을 되새기곤 했다.

 

 

 

정주영 회장은 지난 1972년 현대중공업을 창립한 후 매사 직원들에게 ‘대범함과 강한 추진력’을 주문한 것으로 유명하다. 정 회장은 자신의 좌우명인 '一勤天下無難事(일근천하무난사, 부지런만 하면 세상에 어려운 일이 없다)'를 정몽준 현대중공업 대주주나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등 자식들에게는 물론 직원들에게 몸소 실천하며 마음 한 자리에 그 정신을 심어줬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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