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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만 타임즈

 

 

 

 

3000회 포스팅!!

 

 

 

 

그리고 또 다시 꿈을 꾼다!!

 

30000!!

 

 

 

 

나의 꿈

 

정호승

 

돌멩이로 빵을 만든다

흙으로 밥을 짓는다

풀잎으로 반찬을 만든다

강물로 국을 끓인다

함박눈으로 시루떡을 찐다

노을로 팥빙수를 만든다

이 세상에 배고픈 사람이

아무도 없도록

 

2015.1.11 한라산 백록담에서

백설의 꿈,

신년의 꿈을 꾸는 호프만

 

 

 

꿈은 밝고 상쾌하게 꿉니다.

작은 것이든, 원대한 것이든,

나 자신과 세상을 밝게 하는 꿈을 꿉니다.

주위의 비웃음 속에서도 하늘을 날 수 있게 된

조나단을 그리 본받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조나단은 너무 서글펐기 때문이며,

하늘을 날 수 있다는 꿈이 오히려

주위의 벗들로부터

한동안 멀어지게 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나단이고 싶습니다.

결국엔 하늘을 날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내가 꾸는 꿈이 얼마나 밝은 지,

나를 올곧게 세우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는 지,

''가 중심이 아니라, '우리'라는 꿈을 꾸고 있는 지.

갈매기가 되어 높이 날고 있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난 아직,

땅 위 하늘을 바라보며

갈매기처럼 날아가는 꿈을 꾸고 있어서,

혹시나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잊고 있지는 않은 지 돌아보게 됩니다.

 

 

정호승님의 짧은 시 속에서,

내 꿈을 다시 한번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사람은 꿈의 크기만큼 자란다!

 

사람들은 스스로 설정한 기준, 즉 자신이 성취하고

획득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바에 따라 성장한다.

만약 어떤 사람이 자신이 되고자 하는 기준을 낮게 잡으면,

그는 그 이상 성장하지 못한다.

만약 자신이 되고자 하는 목표를 높게 잡으면,

그는 위대한 존재로 성장할 것이다.

- 피터 드러커

 

우리는 현재의 삶,

안전지대에 머무르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안전지대를 탈출하는 데는 강력한 힘이 필요합니다.

강렬한 목표와 꿈이 바로 그것입니다.

빅토르 위고는 말했습니다.

미래를 창조하는데 꿈만한 것은 없다.

오늘 꿈꾸는 이상향이 내일의 피와 살이 된다.

 

 

당신의 꿈은 어떻습니까?

 

 

 

 

(네이버 카페 푼수띠기님 글/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참고로 작성)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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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영헌 2015.03.16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신 열정에 존경합니다

  2. 정상일 2015.03.16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더 큰 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