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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만의 Book Cafe

 

버스타고 제주여행

저자: 안혜연

출판사: 중앙북스

발행일: 2013.4.29

페이지: 275

 

[ 책소개 ]

 

제주, 차가 없으니 가는 걸음걸음마다 여행길이 된다!

『버스 타고 제주 여행』은 교통카드 한 장만 들고 버스로 제주도를 여행하며 제주의 구석구석을 소개한 책이다. 같은 길을 지나도 버스를 타고 달리는 것은 걸음걸음이 여행길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 책은 동쪽, 서쪽, 남쪽, 제주시로 나눠 버스 타고 여행하기 편한 스팟 위주로 구성했으며, 제주 버스 이용법과 시간표 등 여행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들을 담아냈다.

버스의 노선도를 따라 제주의 박물관, 자연명소 등 다양한 볼거리를 놓치지 않았으며, 제주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을 소개한다. 값싸고 편리하게 머무를 수 있는 숙소정보까지 망라했다. 또한 제주도에서 만난 사람들의 인터뷰와 그들이 추천하는 제주 명소 가이드를 통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했으며, 제주 일러스트 지도와 버스 노선도를 통해 편의를 도왔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저자 소개 ]

 

저자 안혜연은 참 좋은 나이 스물아홉 살의 어떤 봄날,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 타고 제주도로 갔다. 그동안 빠듯한 시간을 쪼개 근근이 여행하며 지냈지만, 지나고 보니 '비교적' 착실한 직장인으로 열심히 살았다. 누군가는 고달픈 삶을 잘도 살아내고 있다며 명품 가방을, 또 다른 누군가는 일에 파묻혀 지내느라 부쩍 주름이 늘었다며 가벼운 시술 혹은 수술을 선물하기도 하지만 역시 나에게 가장 좋은 선물은 여행만 한 게 없다. 서른을 앞둔 나에게 열렬히 박수를 보내며, 두 달 동안의 제주도 여행을 선물하기로 했다. 71점 턱걸이로 어찌어찌 면허는 취득했지만, 뼛속까지 겁쟁이라 운전대 한 번 제대로 못 잡아봤다. 덕분에 버스를 자가용처럼 타고 구석구석을 훑고 다니다가, 제주도 버스여행의 달인이 되었다. 그리고 좋아하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환상의 섬, 제주도와 사랑에 빠졌다. 그곳에서 파리지앵의 나른한 일요일보다 낭만적인 제주도의 월요일을 수차례 넘기며, 생애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지금은 그렁그렁 눈물을 머금고 서울로 돌아와 제주 앓이 중이다. 초록 잎사귀에 잔잔하게 이슬 맺힌 이른 아침, 읍면순환 버스를 타고 외진 마을 삼달리를 벗어나면서 버스기사 아저씨와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던 그 시간이 격하게 그립다.[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목 차 ]

 

프롤로그
일정별 제주도 여행 코스!
제주도 여행, 얼마면 되겠니?


part1. 제주도 버스 여행 완전정복
이런 당신에겐, 제주도 버스 여행이 딱! | 제주도 버스 노선 파악하기 | 제주도 버스 시간표 읽는 법 | 실전! 버스 타고 제주도 여행 | 일정, 알차게 짜기


 

part2. 눈으로 먼저 만나는 제주도
바다라고, 다 같은 바다가 아니더라. 진짜 제주 바다 | 제주도에서는 이러고 놀아요! | 타박타박 제주도 마을 산책, 삼달리 | 전통과 문화를 팝니다, 제주도 향토 음식 | 이 맛에 여행하지! 제주도 냄새 물씬 풍기는 간식 | 가는 날이 장날, 제주도 오일장 | 제주도를 이해하는 다섯 가지 키워드 | 제주도의 봄, 여름, 가을, 겨울


 

part 3. 제주도 지역별 추천 코스
제주도 동쪽에서 보낸 3일
동쪽, 1일째 베스트 코스 | 김녕성세기해변 : 그곳엔 바람이 분다 | 만장굴 : 한여름, 에어컨을 틀지 않아도 서늘하다! | 비자림 : 태초의 숲이 이런 모습 아니었을까? | 월정리 해변 : 세상에서 가장 멋진 그림이 있는 곳 | 포기할 수 없는 여행의 재미 식도락
동쪽, 2일째 베스트 코스 | 우도 : 파라다이스 속 파라다이스 | 성산일출봉 : 제주도 일출 1번지 | 포기할 수 없는 여행의 재미 식도락
동쪽, 3일째 베스트 코스 | 섭지코지 :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바람의 언덕 | 김영갑갤러리 두모악과 무인카페 : 삼달리의 핫 플레이스! | 표선해비치해변 : 물고기, 해조류가 떠밀려오는 맑고 순수한 바다 | 제주 민속촌 : 그 옛날, 제주도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포기할 수 없는 여행의 재미 식도락
이곳도 촘말로 좋수다 | 제주도의 순수한 속살을 만나는 여행 : 오름 | 오메기술에 취하고 옛 풍경에 빠지다 : 성읍민속마을 | 금빛억새의 가을동화: 산굼부리 | 들어올 땐 마음대로지만 나갈 때는 아니란다! : 김녕미로공원 | 영화 늑대소년 속 그곳! : 물영아리오름 | 바당의 어멍, 해녀들의 삶 : 해녀박물관 | 못다 이룬 세계 일주의 꿈을 이곳에서! : 미니미니랜드
마음도 쉬어 가는 동쪽 제주도 카페


 

제주도 서쪽에서 보낸 2일
서쪽, 1일째 베스트 코스 | 이호테우해변 : 제주도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해수욕장 | 곽지과물해변 : 곽지괴물? 아니다. 곽지괴물해변이다 | 협재해수욕장 : 여기가 바로 ‘생지옥’! | 한림공원 : 입장료 내도 아깝지 않은 곳 | 포기할 수 없는 여행의 재미 식도락
서쪽, 2일째 베스트 코스 | 모슬포항 : 삶내음 그윽한 바닷가 마을의 일상 | 마라도 : 우리나라 남쪽 끝섬, 이곳을 아시나요? | 용머리해안 : 바닷가에서 해산물 한 접시에 소주 한잔 어때요? | 산방산 : 한라산 꼭대기에서 떨어져 나온 거대한 돌덩이 | 포기할 수 없는 여행의 재미 식도락
이곳도 촘말로 좋수다 | 차 향기 솔솔, 초록빛 가득한 차밭 풍경 : 오설록티뮤지엄 | 1,000개의 의자에서 쉬영갑서 : 아홉굿 의자마을 | 자연과 하나 되는 트레킹 명소 : 송악산 | 섬에서 배가 끊기면? : 비양도 | 청보리가 익어가는 계절엔 : 가파도 | 제 꿈은 빙그레 웃으멍 훈훈하게 사는 것이우당! : 더럭분교 | 문화 명소가 ‘될지도’ 모르는 곳 : 저지문화예술인마을
마음도 쉬어가는 서쪽 제주도 카페


 

제주도 남쪽에서 보낸 2일
남쪽, 1일째 베스트 코스 | 쇠소깍 : 어이여차, 뱃놀이 가잔다 | 정방폭포 : 불로초를 구하지 못해 낙심한 서불이 걸음을 멈춘 곳 | 이중섭미술관 : 이중섭 화백이 사랑한 서귀포 풍경 | 외돌개 :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보다 여기가 좋더라! |포기할 수 없는 여행의 재미 식도락
남쪽, 2일째 베스트 코스 | 천제연폭포 : 선녀들의 목욕탕 | 여미지식물원 : 언제나 화사한 봄 | 테디베어뮤지엄 : 여기서는 누구나 동심이 된다! | 중문색달해변 : 여러모로 물 좋은 해수욕장 | 대포 주상절리 : 자연이 빚어낸 솜씨 | 포기할 수 없는 여행의 재미 식도락
이곳도 촘말로 좋수다 | 폭포보다 사람 구경이 더 흥미진진한 곳 : 천지연폭포 | 제주도 속 아프리카 : 아프리카박물관 | 세상의 경이로움을 수록한 세계견문록 : 믿거나말거나박물관
마음도 쉬어 가는 남쪽 카페


 

제주시에서 보낸 하루
제주시, 하루 베스트 코스 | 용두암 : 여행의 시작과 끝이 교차하는 바닷가 | 두맹이 골목 : 제주도의 숨은 비경, 벽화마을 | 민속자연사박물관 : 제주도 역사 종합선물세트 | 삼성혈 : 제주도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나요?
이곳도 촘말로 좋수다 | 희귀종 천국, 비밀의 화원 : 한라수목원 | 어른들을 위한 야한 놀이터! : 러브랜드 | 포기할 수 없는 여행의 재미 식도락


 

겨울, 한라산에서 보낸 하루
한라산 : 겨울 한라산 가봤어요? 안 가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part4. 타박타박, 제주 올레 걷기
제주 올레, 입문하기 | 제주 올레를 걷는 방법 | 제주 올레 코스 |제주도의 모든 것을 담은 코스 : 1코스, 시흥광치기 올레 | 올레길 왕초보도 만만한 코스! : 5코스, 남원쇠소깍 올레 | 비오는 날에도 걷기 좋은 길 : 7코스, 외돌개월평 올레 | 산방산을 바라보며 거꾸로 걷는 게 제맛! : 10코스, 화순모슬포 올레 | 혼자보다 둘이 좋은 코스 : 13코스, 용수저지 올레 | 요만큼 걷고, 이~만큼 누리는 꼼수 코스! : 16코스, 고내광녕 올레 |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일곱 개의 바닷가마을 걷기 : 20코스, 김녕하도 올레


 

part5. 제주도 여행자의 방
대세는 게스트하우스다 | 게스트하우스 100배 즐기기 | 달집 게스트하우스 : 사랑방 고양이 손님과 영업사원 | 돌담에 꽃 머무는 집 : 게스트하우스를 위한 게스트하우스 | 두나 게스트하우스 : 내키면 스킨 스쿠버도 함께! | 루시드 봉봉 게스트하우스 : 차분하게 보내는 하룻밤! | 미쓰홍당무 게스트하우스 : 이보다 더 꼼꼼할 순 없다! | 써니허니 게스트하우스 :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이들처럼! | 아프리카 게스트하우스 : 아무런 규칙이 없는 유일한 곳 | 안녕메이 게스트하우스 : 제주에서 또 만나요! | 이런 곳도 있어요! | 입맛대로 고르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리스트 50


 

part6. 따듯한 섬, 제주도 사람 여행
도시 탈출 여행자에서 용수리 거주 제주 도민으로, 신동민 | 무전여행 온 고사리 소녀, 김진하 | 특별하지 않은 직장인의 특별한 제주 여행, 정연화 | 서른 넘어서 처음 찾은 제주도, 최지혜 | 제주도 이민 1세대, 최시선

[예스24 제공]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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