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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시감상

 

호프만의 자작 詩

2015.1.14

 

한라산

 

 

 

한라산

 

호프만

 

제주도로

삼행시를 지어봐요.

제일 중요한 것은

주는 정 오는 정

도와가며 사는 것.

 

한라산으로

삼행시를 지어봐요.

한 살 더

나이들기 전에

산행을 자주해요.

 

제주가 부른다.

한라산이 부른다.

제주올레가 부른다.

 

제주에 올래?

한라산에 올래?

제주올레에 올래?

 

그래!

제주에 갈래.

한라산에 갈래.

제주올레에 갈래.

아~제주도!

 

 

 

한라산

 

호프만

 

제주도로

삼행시를 지어봐요.

제일 중요한 것은

주는 정 오는 정

도와가며 사는 것.

 

한라산으로

삼행시를 지어봐요.

한 살 더

나이들기 전에

산행을 자주해요.

 

제주가 부른다.

한라산이 부른다.

제주올레가 부른다.

 

제주에 올래?

한라산에 올래?

제주올레에 올래?

 

그래!

제주에 갈래.

한라산에 갈래.

제주올레에 갈래.

아~제주도!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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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라산 2015.01.14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프만님!
    제주도 명예도민이신가요?
    예리한 눈, 부드러운 글솜씨,다방면의 끼
    싸랑해요.호~프~만

  2. 신영헌 2015.01.14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사히 잘 다녀 오셨군요 자세한 소식은 마나서 많이 해 주세요

  3. 조철제 2015.01.14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대단!!! 등단해되 되겠어요!!!

  4. 한라산 2015.01.14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프만님이 떠난 제주는 굳은비가 내리고
    있습니다.Song.c.i

  5. 가슴성형 2015.01.14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다녀오셨군요~ 좋은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6. 목요일. 2015.01.14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 하는 날 되세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나요?
    정말 소중한 포스팅 감사해요!

  7. 드림큐봉봉 2015.01.14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감사하구여
    이런 포스팅 자주 보고 싶어요.
    이렇게 좋은 글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8. 호롱불촌장 2015.01.14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제주도엔
    비가 내리고...
    내 마음엔 감동이 내리고...^^
    아~제주도
    올레길 24-1길 까지 다 걷고 싶어요
    그 중에 가장 좋다는 6,7,8길
    우선 걷고 싶어요!!

  9. 도희윤 2015.01.14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록담 올라가기 전날밤 설레이며 ~
    아침일찍 일어나 해장국 먹고
    올라 갔는데~~
    백록담 정상 올라가면서 찬바람 맞으며
    멋진 장면 놓치지 않고 정성을 다한 호프만선생 감사해요

  10. 송재욱 2015.01.14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 제주도 삼행시가 길어서 외우기 힘들었는데
    쉽게 업그레이드 했군

  11. 김성수 2015.01.14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1년도에제주에서군생활을했읍니다
    그때만해도제주가이렇게변화할거란생각못했는데 ㅎㅎㅎ
    가끔옛날생각나네요....외돌귀
    즐감하고갑니다....

  12. 달인 2015.01.14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작이야

 

 

 

 

 

 

서울 처녀의 제주살이

애월 주민 가수 장필순

 

 

 

장필순

1963.5.22생

2004년 제주도 애월읍 소길리로 이주

가수

허스키 저음의 상징

히트곡: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장필순 5집)

 

널위한 나의 마음이
이제는 조금씩 식어가고 있어
하지만 잊진않았지
수많은 겨울들 나를 감싸안던 너의 손을
서늘한 바람이 불어올때 쯤에 또다시 살아나

그늘진 너의 얼굴이
다시 내게 돌아올 수 없는 걸 알고 있지만

가끔씩 오늘 같은 날
외로움이 널 부를 땐 내 마음속에 조용히 찾아와줘

널위한 나의 기억이
이제는 조금씩 지워지고 있어
하지만 잊진않았지
힘겨운 어제들 나를 지켜주던 너의 가슴
이렇게 내맘이 서글퍼질때면 또다시 살아나

그늘진 너의 얼굴이
다시 내게 돌아올 수 없는 걸 알고 있지만
가끔씩 오늘 같은 날
외로움이 널 부를 땐 내 마음속에 조용히 찾아와줘

 

https://www.youtube.com/watch?v=xsli4j05h5E&feature=player_detailpage

 

 

 

 

장필순이 꼽는 제주도의 매력은 과거와 현재의 공존이다. 전원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곳은 전국에 많지만, 현실과 괴리가 적은 곳이 제주도라는 설명이다. “자연이 있는 곳은 자연뿐이지만, 이 곳은 과거의 바다와 숲을 맛볼 수 있으면서 가장 최근의 현재 모습도 함께 느낄 수 있어요. 그런 공존이 오래 머물도록 붙잡아두는게 아닐까요?가끔 이웃끼리 저녁 모임을 갖기도 한다. 배우도 있고, 셰프도 있다. 그렇게 만나서 나누는 대화는 도시의 그것과는 내용부터가 다르다.

“도시에선 얘기하고 나면 무슨 얘기를 나눴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여기선 같이 느끼는 주제를 가지고 대화하니, 잔상에 오래 남아요. 남 얘기대신 자신의 얘기를 많이 하죠. 도시에선 나를 가리고 살지만, 여기선 나를 드러내거든요. 만나서 헤어지는 과정이 일종의 ‘휴식’이 된다는 사실을 오랜만에 깨달았죠. 특히 저같이 폐쇄적인 성격의 소유자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고 있다고 느낄 정도니까요.
10년간 제주살이를 한 장필순도 토착민과의 관계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같은 문화안에 살고 있는 듯 하지만, 실제로는 토착민과

 

화장기 하나 없는 건조한 피부에 매력적인 눈망울을 소유한 그의 얼굴과 마주하니, 겨울에 막 접어든 제주도의 날씨를 연상시켰다. ‘제주도민 다 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자, 그는 “산과 물을 만나면 그렇다”고 웃었다. ‘허스키 저음의 상징’ 장필순은 제주도로 삶의 터전을 마련한 1호 대중예술인이다. 지난 2004년 내려왔으니, 올해로 만 10년째다. 그의 제주도 이전은 계획된 삶의 수순이 아니었다. 2002 6집을 내놓고나서 그는 최고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잇따른 평단의 찬사, 다시 찾아온 음악에 대한 희열감으로 활동에 대한 에너지가 더욱 거세진 시기였다.

 

하지만 2년 쯤 지나자, 도시에 익숙해진 자신의 삶에 염증을 느끼기 시작했다. “도시를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엔 수도권부터 강원도까지 여러 곳을 후보지로 정해놓고 떠날 생각만 했죠. 그러다 제주도를 만난 거예요.제주도의 시간은 멈춰 있었다. 엄밀히 말하면 쏜살같이 흐르고 있었다. 음악에 대한 열정과 욕심을 버리니, 많은 것들이 보였다. 장필순은 배추와 고추, 허브를 직접 기르며 자연과 매일 생활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마당에 핀 꽃들을 보면, 봄·여름·가을·겨울을 다 만날 수 있어요. 그렇게 예쁜 장면 얻기가 어디 쉬운 일인가요? 호호.

 

그는 매일 바다와 숲을 거닌다. 10분만 걸으면 산과 물이 있는 곳, 4계절을 매일 아침마다 만날 수 있는 곳, 계획된 시간표가 아닌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는 곳. 그 제주도에서 그는 “생태 다큐멘터리를 늘 찍고 있는 기분”이라고 했다. “글세, 뭘 계획하려고 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 처음 내려왔을 땐 ‘잠깐 쉬어볼까’하고 심정으로 지냈는데, 어느새 10년이 됐잖아요. 음악을 더 잘하려고 내려온 게 아니라, 음악을 더 안하려고 내려온 셈이었죠. 도시를 염두해두고 내려오는 삶은 제주도의 진짜 삶을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어요.그는 배추와 고추, 허브를 기르며 자급자족하는 자연인으로, 몇 만원짜리 청바지도 살까말까 고민하는 평범한 아줌마로 살아가고 있었다.

 

 

 

 

가끔 제주 시내에서 무대에 오르는 장필순. 그는 도심속 소음 음악이 아닌 자연을 닮은 원초적 선율을 저음의 허스키 보이스로 실어나른다. 그는 자연의 동력으로 음악의 자유로움을 얻었다. 잊혀진 하나음악 계보는 이곳에서 조동익, 윤영배가 모이면서 푸른곰팡이라는 음악기획사로 다시 태어났다. 도시의 소음 음악과 결별한 생태 음악의 재창조인 셈이다. 제주시 애월읍 소길리에 위치한 장필순의 집은 절친한 음악가 두 사람만 드나들 정도로 개방에 인색하다. 그 집에 결혼 전 이상순의 부탁으로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다녀갔다.“효리가 집을 방문했는데, 집안에 못들어오더라고요. 많이 어색했겠죠. 음악적 친분 관계도 처음이니까. 마당에 서성이다, 결국 마당 나무바닥에서 너무 깊은 잠을 자더라고요. 그리곤 도시에서 힘든 일을 어렵게 꺼내는데, 진심이 느껴졌어요. 제주도로 내려오는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았어요.

 

장필순이 꼽는 제주도의 매력은 과거와 현재의 공존이다. 전원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곳은 전국에 많지만, 현실과 괴리가 적은 곳이 제주도라는 설명이다. “자연이 있는 곳은 자연뿐이지만, 이 곳은 과거의 바다와 숲을 맛볼 수 있으면서 가장 최근의 현재 모습도 함께 느낄 수 있어요. 그런 공존이 오래 머물도록 붙잡아두는게 아닐까요?가끔 이웃끼리 저녁 모임을 갖기도 한다. 배우도 있고, 셰프도 있다. 그렇게 만나서 나누는 대화는 도시의 그것과는 내용부터가 다르다.

 

“도시에선 얘기하고 나면 무슨 얘기를 나눴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여기선 같이 느끼는 주제를 가지고 대화하니, 잔상에 오래 남아요. 남 얘기대신 자신의 얘기를 많이 하죠. 도시에선 나를 가리고 살지만, 여기선 나를 드러내거든요. 만나서 헤어지는 과정이 일종의 ‘휴식’이 된다는 사실을 오랜만에 깨달았죠. 특히 저같이 폐쇄적인 성격의 소유자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고 있다고 느낄 정도니까요.10년간 제주살이를 한 장필순도 토착민과의 관계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같은 문화안에 살고 있는 듯 하지만, 실제로는 토착민과 이주민의 이격이 적지 않다는 것. “이제 10년쯤 되니까, 김치도 나눠주시고 고추장도 퍼다주세요. 제주에서 한 두 차례 무대에 오르면 ‘우리 동네 가수 선생이 공연했대’하는 작은 칭찬도 곁들이시죠.

 

제주도 이주? 장필순에겐 여전히 ‘무계획의 순응’으로 다가온다. 그냥 와서 보고 듣고 느끼며 만들어나가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그가 제주도에서 버티는 또 하나의 힘은 그리움이다. 가족과 떨어져사는 처절한 그리움이 아니라, 로맨틱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아련한 그리움. 그 정서에서 마음의 여유도 생겼다는 게 그가 전하는 10년 제주살이의 비법이다. “준비운동은 필요없어요. 준비운동이 심하면 부작용이 생기기 마련이거든요. 그냥 오세요.” ( 출처: 2014.11.29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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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계획

 

2015.1.10(토)~13(화)

 

 

 

 

 

 [ 지중해펜션 ]

제주시 용담3동 2359-2

바닷가 바로앞

 

http://hoffmantimes.tistory.com/entry/지중해펜션블루문

 

 

 

  [ 정연수산 ]

제주시 용담1동 2821-12

http://hoffmantimes.tistory.com/entry/정연수산제주도-명품-선물-가게

 

 

[ 여행작가 오주환님 추천 숙박 및 맛집 ]

 

http://hoffmantimes.tistory.com/entry/여행작가-오주환님-추천-숙박-및-맛집

 

[ 항공료 ]

항공료는 일자 및 시간대(공휴일, 평일, 성수기 등)에 따라 천차만별이고

조기에 티켓 시 할인률도 전부 틀린다!

김포-제주는 7개 항공사 운항중이고

부산-제주는 4개 항공사 운항 중!

1월달 정상가는 김포-제주 왕복 19-24만원

부산-제주 17.5-21만원임

할인율에 따라 실제 매입가는 다름.

(김포-제주 154,640원, 부산-제주 160,800원,

항공료에는 유류할증료, 공항이용료 포함 금액이며

 1월은 겨울방학시즌이라 12월보다는 비쌈)


[펜션과 게스트하우스 비교]

펜션은 1~2실을 개인전용으로 빌리는 거고

게스트하우스는 1실에 각기 다른 다수의 여행객이

공동 기거하며 보통 2층 침대를 설치하여

1실에 2~6명 숙박

펜션 1박 2인실 기준 5~12만원

게스트하우스 1인 1박기준 1.5~3만원

 

[제주-서귀포 이동]

거리는 최단거리가 40킬로 내외

1100도로로 갈 경우 1시간

눈이 와서 돌아가면 1시간 3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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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낙조

 Sunset

 

언제부터 넌 말했지
노을을 보러 가고 싶다고
나도 거길 기억해
그때 보았던 그 노을

진주홍빛 구름들로
덮여 버렸던 하늘과 바다
믿을 수 없이 컸던
붉은 태양이 잠기던

누군가가 말했다지
슬프면 노을을 좋아한다
하지만 우리들은
아직 기억해 그 평화

이순간 감사해 내 옆에 너를
노을이 물든 너를
조용히 다가온 푸를 밤하늘
어느새 초 저녁별이

 

.............................................................................

 

임인건 쓰고 최성원 덧붙여 장필순이 부르는 이 노래

 

 

 

'제주살이들'의 제주 찬가 '애월낙조' 12월 발표…재즈피아니스트 임인건 곡·최성원 가사·장필순 노래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대중음악계 관록의 뮤지션 3인이 의기투합했다. 낭만적 선율의 작곡가이자 재즈 피아니스트인 임인건이 곡을 쓰고, 들국화 멤버 최성원이 가사를 붙여 고향을 부르는 목소리의 주인공 장필순이 노래를 불렀다. 세 사람 모두 제주도에 사는 제주도민이다.

 

임인건이 12월 싱글로 내놓는 곡 ‘애월낙조’라는 곡에서다. 이 작품은 지난 2011년 임인건의 3집 ‘인플렉션 포인트’(Inflection Point·변곡점)에 실린 연주곡이었으나, 세 사람이 제주도에 우연히 같이 살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뭉쳐 새로운 곡으로 다시 탄생했다.

 

매년 수십차례 제주도로 여행오며 지난해 6월 결국 제주도로 이사온 임인건은 애월 바다에서 본 노을의 느낌을 곡으로 표현하고 싶어 멜로디를 붙였다. 최성원의 아들 최지훈이 이 곡에 관심을 갖자, 최성원은 아예 가사를 붙여주겠다며 팔을 걷어부쳤다. 제주도로 내려온지 3년 정도 된 최성원은 이 곡을 듣고 애월읍 한담산책로를 자주 다니던 경험을 떠올려 가사로 옮겼다.

 

역시 애월읍에서 10년을 산 장필순은 이 곡을 부를 적격자로 떠올랐다. 임인건은 “애월읍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장필순씨가 이 곡을 가장 잘 해석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며 “필순씨도 흔쾌히 수락했고, 초월적이면서 깊이있는 애월의 노을 풍경을 진지하게 표현했다”고 했다.

 

이 곡을 시작으로 내년 초쯤 노래 7, 연주곡 3곡 등 10곡이 실린 임인건의 정규 음반 ‘올댓제주’가 발표된다. 노래곡에는 장필순, BMK, 강아솔, 요조, 루아, 차은주, 정준일이 참여했다. 특히 루아는 일렉트로닉에 민속음악을 섞은 신곡을 제주어로 부를 예정이다. 지금까지 연주곡만 발표하던 임인건에겐 ‘특별한 시도’인 셈. 연주곡 3개도 ‘제주 찬가’다.

 

제주도에서 만난 세 사람은 “도시에서 음악을 했으면 포크(장필순), (최성원), 재즈(임인건)와 같은 이질적 장르의 뮤지션들이 쉽게 만날 여건이 안 됐을 것”이라며 “자연앞에 뮤지션들이 스스럼없이 친구가 되고 자연스럽게 섞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20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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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한라산 눈꽃산행

2014.11.15

 

 

한라산 눈꽃산행-2014.11.15

 

 

 한라산 눈꽃산행-2014.11.15

 

 

 한라산 눈꽃산행-2014.11.15

 

 

 한라산 눈꽃산행-2014.11.15

 

 

 한라산 눈꽃산행-2014.11.15

 

 

 한라산 눈꽃산행-2014.11.15

 

 

 한라산 눈꽃산행-2014.11.15

 

 

 한라산 눈꽃산행-2014.11.15

 

 

 한라산 눈꽃산행-2014.11.15

 

 

 한라산 눈꽃산행-2014.11.15

 

 

"올해의 첫 눈

한라산 정상의 눈꽃이 펼쳐내는

아름다운 광경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

행운을 나누어 드립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

 

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출발점이 있으면 종착점도 있다

인생도 여행도 가끔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89)

 

[ 사진 제공 ]

 

명품 사진작가

제주도 송춘익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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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달살이족 4년 새 두 배 이상 증가

 

 

 

제주 한달살이족 4년 새 두 배 이상 증가

 

제주. 한국에서 그 이름만으로 사람을 설레게 만드는 몇 안 되는, 아니 거의 유일한 휴양지다. 1960~70년대만 해도 신혼여행으로나 한번 꿈꾸듯 스쳐 다녀오는 곳이었다면 이젠 느긋하게 힐링을 위해 머무는 곳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제주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진 건 최근 서울과 주변 신도시 주민의 제주 한달살이가 늘어난 데서도 알 수 있다. 한달살이란 말 그대로 제주에서 한 달을 살아보는 거다. 물론 가수 이효리 부부 등 많은 유명인처럼 아예 삶의 터전을 제주로 옮길 수도 있겠지만 여러 현실적 제약에 부딪혀 그렇게 할 수 없는 사람들이 딱 한 달만이라도 ‘제주에서 살고 싶다’는 로망을 현실화하는 것이다.

 

제주 한달살이를 해본 이들은 “한 달이 부족해 보일 수도 있지만 제주 일상을 체험하기엔 충분한 시간”이라고 입을 모은다. 『라이프트렌드 2014:그녀의 작은 사치』 저자인 날카로운 상상연구소 김용섭 소장은 “여행을 사치나 낭비로 여기던 시절도 있었지만 이제 여행은 필수”라며 “한달살이는 그보다 한걸음 더 나간 단계로, 과거의 깃발꽂기식 여행이 아니라 현지의 일상을 즐기는 여행”이라고 설명했다.

사실 한달살이라는 여행 패턴은 새로운 게 아니다. 외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시간적·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사람들은 유럽이나 미국 등에 한두 달씩 장기로 머무는 체류형 여행을 즐겨왔다. 그 트렌드가 제주로, 그리고 좀더 대중화했을 뿐이다. 이연희씨는 “한달살이 숙소를 운영한 지난 2년 동안 150여 가족이 다녀갔는데 초기엔 전문직 남편을 둬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가족이 대부분이었지만 최근엔 직장인 등 평범한 중산층 가족들이 늘고 있다”고 했다.

4
년 전 당시 초등학교 2학년 아들과 제주에서 한달살이를 했다는 권고은(39)씨는 “8년 다니던 회사를 막 그만뒀을 때였는데 지금까지의 삶과는 전혀 다른 곳에서 한번 살아보고 싶었다”며 “그렇다고 이민을 가고 싶은 건 아니었고 말도 잘 안 통하는 외국에서 무작정 오래 보내기도 부담스러워 제주를 택했다”고 했다.

전원생활을 꿈꾸면서도 이를 쉽사리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건 여러 이유가 있다. 부족한 숙소나 자녀 교육 문제 등이다. 제주는 이런 고민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지난달 21일부터 딸과 함께 제주 한달살이 중인 송정현(37)씨는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과 추억을 만들고 싶어 국내외를 두루 알아봤는데 합리적인 가격에 딱 한 달만 머물 숙소를 찾는 게 쉽지 않았다”며 “제주도 한달살이 숙소가 많지는 않지만 상대적으로 쉬운 편”이라고 말했다.

 

 


교통 인프라도 제주 한달살이 인기가 높아지는 요인 중 하나다. 한달살이는 온 가족이 다 같이 하기보다 서울에서 돈 버는 아빠를 제외하고 엄마와 자녀끼리만 하는 경우가 많다. 아빠는 보통 주말에만 찾는데, 제주는 체감거리가 웬만한 다른 지역보다 오히려 가까운 편이다. 비행편이 워낙 많기 때문이다. 두 자녀와 함께 벌써 올 들어서만 두 번째 한달살이를 하고 있는 장유숙(39)씨는 “남편은 첫 주와 마지막 주에만 제주에 오는데 이동이 편해 심리적 부담이 덜하다”고 말했다

 

자기 집도 아닌 곳에서 느긋하게 한 달씩이나 산다고 하면 자유로운 미혼이나 거꾸로 은퇴 가정을 떠올리기 쉽지만 제주 한달살이는 가정이 있는 30~40대가 주도하고 있다. 신한카드 분석 결과 전체 한달살이족 가운데 30~40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0 3분기 51.7%에서 2014년 같은 기간엔 56.4%로 늘었다. 여기엔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는 욕구가 숨어있다. 방송작가 출신 전은주씨는 2010년 두 아이와 함께 제주도에서 한달살이하는 삶을 블로그에 올려 화제가 됐고, 나중에 『제주도에서 아이들과 한 달 살기』라는 책으로도 나왔다. 이연희씨는 “전씨는 아마 제주 한달살이라는 개념을 처음 소개한 사람일 것”이라며 “엄마들 사이에서 제주 한달살기가 유행처럼 퍼져나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자녀와 제주 한달살이를 한 이들은 한 목소리로 “아이와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을 가장 큰 추억거리로 꼽는다. 권고은씨는 “내 인생에 그렇게 많이 뛰어본 적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아이와 뒹굴었다”며 “차 타고 가다가도 바닷가나 잔디밭이 보이면 그냥 무작정 차에서 내려 아이와 함께 실컷 뛰고 수영했다”고 했다.

어쩌면 엄마보다 아이에게 더 갚진 추억일 거다. 엄마(장유숙)·동생과 함께 지난달 21일부터 제주 한달살이 중인 이규리(7)양은 “고양시에 있는 우리집은 아파트라 집에 있을 땐 엄마가 매일 뛰지말라고 했는데 이곳에서는 하루 종일 마당에서 뛰어놀고 바닷가에도 자주 갈 수 있어 계속 살고싶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20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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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푸른 밤

 

최성원 작사 작곡

유리상자 노래

 

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이제는 더 이상 얽매이긴 우리 싫어요
신문에 티비에 월급봉투에
아파트 담벼락보다는 바달 볼 수 있는
창문이 좋아요 낑깡밭 일구고 감귤도
우리 둘이 가꿔봐요 정말로 그대가

외롭다고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른 밤 하늘 아래로


떠나요 둘이서 힘들게 별로 없어요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그 동안 우리는 오랫 동안 지쳤잖아요
술집에 카페에 많은 사람에
도시의 침묵 보다는 바다의 속삭임이 좋아요
신혼 부부 밀려와 똑 같은 사진 찍기 구경하며
정말로 그대가 재미없다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르메가 살고 있는 곳

 

 

" 유리상자-제주도 푸른 밤"

 

https://www.youtube.com/watch?v=YJPOqUupagk

 

 

" 성시경-제주도 푸른 밤"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aruxSQu8r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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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푸른 밤

 

최성원 작사 작곡

유리상자 노래

 

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이제는 더 이상 얽매이긴 우리 싫어요
신문에 티비에 월급봉투에
아파트 담벼락보다는 바달 볼 수 있는
창문이 좋아요 낑깡밭 일구고 감귤도
우리 둘이 가꿔봐요 정말로 그대가

외롭다고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른 밤 하늘 아래로


떠나요 둘이서 힘들게 별로 없어요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그 동안 우리는 오랫 동안 지쳤잖아요
술집에 카페에 많은 사람에
도시의 침묵 보다는 바다의 속삭임이 좋아요
신혼 부부 밀려와 똑 같은 사진 찍기 구경하며
정말로 그대가 재미없다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르메가 살고 있는 곳

 

 

" 유리상자-제주도 푸른 밤"

 

https://www.youtube.com/watch?v=YJPOqUupagk

 

 

" 성시경-제주도 푸른 밤"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aruxSQu8r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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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가장 중요한 진상품 제주감귤

 

 

 제주도 감귤-2014.11.3

 

 

  

조선시대 가장 중요한 진상품 제주감귤

 

제주도에서 감귤을 재배하기 시작한 것이 언제인지 단정할 수는 없으나, 감귤에 관한 문헌상의 기록으로 1052(고려 문종 6)에 ‘세공귤자를 100포로 정한다’고 하였으니, 이미 11세기부터 제주도에서 감귤을 진상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그 이전부터 감귤이 재배되었을 것이므로 제주 감귤의 재배 역사는 매우 오래되었다고 볼 수 있다.



조선의 중앙 집권력이 강화되면서 지방의 수취 체제도 강화되었다. 수취 제도 중 진상 제도는 고려 초 이래로 행해졌던 것으로 조선시대에는 더욱 정비되었다. 제주도의 진상물 중 과실의 진헌을 위하여 1526(중종 21)이수동 제주목사는 5개의 방호소에 과원(果園)을 설치하였고, 이후 1530(중종 25)에는 과원이 30개소에 달하였다. 이는 기존에 파악되지 않았던 과원의 수에 이수동 제주목사의 과원 설치 이후 파악된 수이다.



17세기 중반에는 과원이 37개소에 이르며 각 과원의 위치 및 설명이 나타난다. 18세기 전반에는 과원이 42개소로 증가하고, 19세기 중반에는 54개소에 이르게 된다. 이러한 과원의 증설은 중앙에서 요구하는 감귤의 진상 액수를 충당하기 위한 방책이었을 것이다.

 


17세기에서 19세기까지 감귤의 진상은 감귤의 익는 정도에 따라 9월에서 이듬해 2월까지 이루어졌다. 9월에 제일 먼저 유자가 봉진되고 10월에 감자와 동정귤을 시작으로 늦게는 산귤이 봉진되었다. 『남환박물』의 기록에서도 알 수 있듯이 청귤은 2월이 되어야 맛이 좋아 2월에 진상하였다. 감귤은 생과 외에 약재로도 중요하여 12월에 세초 진상이라 하여 진피·청피·귤핵 등이 꾸준히 바쳐졌다
.



18세기에 접어들어 감귤 진상 액수가 줄어들었다. 1801년 공노비의 해방으로 과직을 구하기 힘들어져 공과원(公果園)의 감귤 생산 액수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이를 보충하기 위해 사과원(私果園)의 감귤 징수를 늘리게 되자, 부담이 가중된 농가에서 감귤 재배를 기피하게 되어 차차 감귤 생산이 줄어들고 진상 액수도 줄어들게 되었다.


일부 감귤의 생산이 특히 저조하여 19세기 중반에는 특정 감귤류에 대해서 대봉(代奉)이 이루어졌다. 금귤을 대신하여 당금귤과 유감으로 봉진하였고, 등자귤 대신에 동정귤, 산귤 대신에 감자를 봉진하였다. 그러나 『제주계록』에는 대봉에 대해 다르게 기록되어 있다. 동정귤 대신에 등자귤을, 유감 대신에 금귤을 진상하였고, 후에는 금귤과 등자귤의 생산도 많지 않아 모두 산귤로 대봉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감귤이 진상되면 임금은 감귤을 성균관 유생들에게 나누어 주고 과거 시험의 일종인 황감제(
黃柑製)를 실시하였다. 조선 후기 과거 시험이 많아져 급제자가 증가하여 폐단이 생겼을 때, 다른 과거 시험들은 줄였으나 황감제만큼은 계속 시행했을 만큼 감귤 진상은 의미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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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출발점이 있으면 종착점도 있다

인생도 여행도 가끔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89)

 

[ 사진과 글 ]

 

명품 사진작가

제주도 송춘익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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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1100도로 주위 단풍

2014.11.3

 

 

 

 

제주 1100도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로터리에서 한라산 서쪽 해발 1,100m를 정점으로 하여 서귀포시 중문동 일주도로 사이에 있는 도로. 1100도로는 총 35.09㎞에 이르며, 제주시 구간은 14.2, 서귀포시 구간은 15.99, 구 북제주군 구간은 4.90㎞이다. 중용 구간은 1,550m로 오라로타리에서 신제주 제성마을 사이에 있는 도로를 말한다

 

제주시와 중문을 연결하는 도로이며 제99호선이라 칭한다. 이는 국도로 관리될 때의 칭호이며, 5·16도로에 이어 한라산을 횡단한다고 하여 제2횡단도로라고 칭하고 있다. 또한 1,100고지를 최고로 하여 가로 지른다하여 1100도로라고 명명하고 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제주도의 단풍-2014.11.3

 

 

 제주도의 단풍-2014.11.3

 

바람이 불어

사진이 많이 흔들렸다

 

 

 제주도의 단풍-2014.11.3

 

 

 제주도의 단풍-2014.11.3

 

바람이 불어

사진이 많이 흔들렸다

 

 

 제주도의 단풍-2014.11.3

 

  

 제주도의 단풍-2014.11.3

 

바람이 불어

사진이 많이 흔들렸다

 

 

 

제주도의 풍광-2014.11.3 

 

 

제주도의 풍광-2014.11.3 

 

 

제주도의 풍광-2014.11.3 

 

 

 

제주도의 풍광-201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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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출발점이 있으면 종착점도 있다

인생도 여행도 가끔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89)

 

[ 사진과 글 ]

 

명품 사진작가

제주도 송춘익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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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을 풍경-2014.11.3

 

 

 

 제주도 가을 풍경-2014.11.3

 

새별오름에서 내려다본

제주도 가을 풍경이다

 

 

 

 제주도 가을 풍경-2014.11.3

 

 

 

 제주도 가을 풍경-2014.11.3

 

 

 

 제주도 가을 풍경-2014.11.3

 

 

 

 제주도 가을 풍경-2014.11.3

 

 

 

 제주도 가을 풍경-2014.11.3

 

 

 

 제주도 가을 풍경-2014.11.3

 

 

 

 제주도 가을 풍경-2014.11.3

 

 

 

 제주도 가을 풍경-2014.11.3

 

 

 

 제주도 가을 풍경-2014.11.3

 

 

 

 제주도 가을 풍경-2014.11.3

 

 

 

 제주도 가을 풍경-2014.11.3

 

 

 제주도 가을 풍경-2014.11.3

 

 

 제주도 가을 풍경-2014.11.3

 

 

 제주도 가을 풍경-2014.11.3

 

 

 제주도 가을 풍경-2014.11.3

 

 

 제주도 가을 풍경-2014.11.3

 

 

 제주도 가을 풍경-2014.11.3

 

 

 제주도 가을 풍경-201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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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출발점이 있으면 종착점도 있다

인생도 여행도 가끔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89)

 

[ 사진과 글 ]

 

명품 사진작가

제주도 송춘익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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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기행 제주오름 여행

 

제주도 새별오름 여행

 

죽기전에 꼭 봐야할 새별오름

 

2014.11.3

 

 

 

제주도 새별오름 여행-2014.11.3 

 

 

제주도 새별오름 여행-2014.11.3 

 

 

 

 

 

제주도 새별오름 여행-2014.11.3 

 

 

제주도 새별오름 여행-2014.11.3 

 

 

제주도 새별오름 여행-2014.11.3 

 

 

제주도 새별오름 여행-2014.11.3 

 

 

제주도 새별오름 여행-2014.11.3 

 

 

제주도 새별오름 여행-2014.11.3 

 

 

제주도 새별오름 여행-2014.11.3 

 

 

제주도 새별오름 여행-2014.11.3 

 

 

제주도 새별오름 여행-2014.11.3 

 

 

제주도 새별오름 여행-2014.11.3 

 

 

제주도 새별오름 여행-2014.11.3 

 

 

제주도 새별오름 여행-2014.11.3 

 

 

제주도 새별오름 여행-2014.11.3 

 

 

제주도 새별오름 여행-2014.11.3 

 

 

제주도 새별오름 여행-201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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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출발점이 있으면 종착점도 있다

인생도 여행도 가끔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89)

 

[ 사진과 글 ]

 

명품 사진작가

제주도 송춘익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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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시감상

 

제주도

 

카티 라팽

Cathy Rapin

 

 

제주도

 

갈매기들의 비상처럼

부풀어 오른 구름

포석위로 미끌어지는

신기루 같은 광풍

 

 

아름다움이 비극적이고

겨우내 잔인한

하지만 발 아래 감촉은 부드러운

하늘 속의 섬

나의 최후의 단어들을 태워버리고

 

 

한갓

나뭇가지

돌멩이

새가 되도록

사라지는 법을 내게 가르친다.

 

 

제주도

 

갈매기들의 비상처럼

부풀어 오른 구름

포석위로 미끌어지는

신기루 같은 광풍

아름다움이 비극적이고

겨우내 잔인한

하지만 발 아래 감촉은 부드러운

하늘 속의 섬

나의 최후의 단어들을 태워버리고

한갓

나뭇가지

돌멩이

새가 되도록

사라지는 법을 내게 가르친다.

 

 

[ 사진 제공 ]

명품 사진작가

정선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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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여류시인 카티 라팽

제주도의 자연 노래 시집

그건 바람이 아니지

 

 

 

 

 카티 라팽

 Cathy Rapin

55세

파리 7대학 한국어과에서

최인훈 희곡연구로 박사학위

1984년 한국에 와

서울여대 불문과 교수

한국외대 불어과 교수

시인 번역가

 

 

 

 

(1992.7. 2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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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소개 글

 

제주도를 소개합니다!

 

 

제주도가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되었죠?

이처럼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될 만큼

아름답고 유명한 제주도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주도는 우리나라 섬 중에서 가장 큰 섬 입니다.

 

 

삼국시대 때는 나라로서 탐라국 이라고 불렸고

 

 

지금은 도둑, 대문, 거지가 없다고 해서 삼무도.

 

 

그리고 돌, 바람, 여자가 많아서

삼다도 라고도 불립니다.

왜 그럴까요?

 

 

제주도는 바다 밑에 있던 한라산에서

화산 폭발이 계속 일어나

폭발 된 물질들이 쌓이고 또 쌓여서

올라와 형성되었습니다.

 

 

화산폭발 때 현무암들이 많이 생겨서

돌이 많은 것 입니다.

이렇게 돌이 많기 때문에 이런 현무암으로 만든

돌담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람이 많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한가지 이유는 4면이 모두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섬이기 때문 이라고 합니다.

 

 

바다는 산, 나무 같은 바람을 방해하는

물질들이 없으니까 바람이 육지보다 셉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다 한가운데에 떠 있는 섬 이니까

육지보다는 바람이 세겠죠.

 

 

제주도가 바람이 센 또 하나의

이유에는 한라산이 있습니다.

제주도에는 한라산이 섬 한가운데에 있기 때문에

산에서 불어오는 내리바람의 영향으로

바람이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자가 많은 이유.

제주도는 현무암 지형이라서 벼농사를 지으려고

하면 논의 물이 다 스며들어 버려서

지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바다에 가서 물고기를 잡아서 먹었는데

물고기를 잡으러 가는 사람은

대부분 남자였다고 합니다.

만약 배를 타고 물고기를 잡으러 갔다가

풍랑이라도 만나면 그대로

목숨을 잃고 마는 것 입니다.

 

 

이렇게 물고기를 잡으러 갔다가

풍랑을 만나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었지만,

평화의 섬 제주에 불어닥친

폭풍, 4.3 사건의 영향도 있습니다.

4.3 사건은 1948 43일 부터

1954 9 21일 까지

제주도에서 일어난 민중항쟁 입니다.

 

 

4.3 사건은 1947 31일 관덕정에서

열린 3.1절 기념 집회에서

경찰이 5.10 선거를 반대하는 시위군중들에게

총을 쏴서 6명의 희생자를

내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미군과 정부, 경찰, 군인들은 5.10 선거를 반대하고

반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죄 없이 산간지역에 살고 있던 사람들에게

계엄령을 선포하고 초토화 작전을 벌이는 등

마치 전쟁처럼 민간인을 살해하고 토벌하여

수많은 분들이 희생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4.3 사건은 시간이 흘러 49년 후

2003년 노무현 대통령께서

정식으로 사과하셨습니다.

 

 

이런 4.3 사건때 남자들이 많이 희생당해서

제주도에는 여자들이 더 많았습니다.

 

 

저는 앞으로 4.3 사건의 역사를 잊지 않고

다음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출처] 제주도 소개 글 (곶자왈작은학교-

초록이네 놀이터) |작성자 소다

 

 [ 사진 제공 ]

명품 사진 작가

정선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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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관한 시 감상

제주, 그리고 바다

윤종남

 

종이처럼 구겨진 날들 씻어내려고

선배 언니와 함께 제주 바다에 왔다

 

오래된 목숨의 얼룩

빈 가슴으로 삭혀내듯이

 

내 잠든 시간들이 물너울에 일렁이고

갈매기 흰 울음이 수평선을 긋고 간다

 

그리움 예까지 따라와

발끝에 철석이고

 

해안선을 돌아 주상절리대, 외돌개까지

바다 앞에 서 보니 또 하나의 바다가

 

저마다 할 말이 많은가

내 가는 길 따라오고 있다

 

 

제주, 그리고 바다

윤종남

 

종이처럼 구겨진 날들 씻어내려고

선배 언니와 함께 제주 바다에 왔다

오래된 목숨의 얼룩

빈 가슴으로 삭혀내듯이

 

내 잠든 시간들이 물너울에 일렁이고

갈매기 흰 울음이 수평선을 긋고 간다

그리움 예까지 따라와

발끝에 철석이고 

 

해안선을 돌아 주상절리대, 외돌개까지

바다 앞에 서 보니 또 하나의 바다가

저마다 할 말이 많은가

내 가는 길 따라오고 있다

 

[ 사진 제공 ]

명품 사진작가

정선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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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은갈치

 

 

 

제주도의 대표생선은 은갈치다. 매년 8월이면 제주도 밤바다가 은빛 물결로 들썩인다. 제주 은갈치 잡이다. 갈치도 종류가 있을까? 흔히 제주산 갈치를 '은갈치'라고 부르고 육지의 목포나 통영의 갈치는 '먹갈치'라 부른다. 생김새도 은갈치는 반짝이는 은빛이지만 먹갈치는 거무튀튀하다.


갈치는 비늘이 없고 만지면 은분이 묻어나는데, 이 은분은 구아닌(guanine)이라는 유기염 성분으로 인조진주의 광택 재료로 사용된다. 이 은분이 낚시로 잡은 갈치는 잘 떨어지지 않지만 그물로 잡은 갈치에서는 떨어져 나가게 된다. 그래서 주로 낚시로 잡는 제주산 갈치는 은분이 그대로 있어서 은갈치, 그물로 잡은 갈치는 은분이 떨어져 나가 상대적으로 어두워보이므로 먹갈치라고 부르는 것이다.

 

 

갈치호박국

 

갈치는 1~3월에는 서귀포 남부 해역에서 겨울을 보내고 4월경부터 서해 연안을 따라 북상하였다가, 가을철 9월이 오면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서귀포 남쪽으로 돌아온다. 이 때 돌아온 갈치는 서귀포 어민들의 손에 가장 많이 잡혀 오래전부터 즐겨 먹어온 식품이다. 서귀포에서 가을철 은빛 광택의 갈치가 잡힐 즈음, 집집마다 늙은 호박이 탐스럽게 익어간다. 갈치호박국은 제철 식재료인 가을철 은갈치와 늙은 호박이 조합되어 지역 음식으로 정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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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관한 시 감상

 

제주, 그리고 바다

윤종남

 

종이처럼 구겨진 날들 씻어내려고

선배 언니와 함께 제주 바다에 왔다

오래된 목숨의 얼룩

빈 가슴으로 삭혀내듯이

 

내 잠든 시간들이 물너울에 일렁이고

갈매기 흰 울음이 수평선을 긋고 간다

그리움 예까지 따라와

발끝에 철석이고

 

해안선을 돌아 주상절리대, 외돌개까지

바다 앞에 서 보니 또 하나의 바다가

저마다 할 말이 많은가

내 가는 길 따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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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건배사

제주도 건배사

 

"제주도 !"

 

 

열정지수를 높이는

30초의 매력 건배사! 

 

 건배사는 술자리의 단합과

열정지수를 높여주는 센스로

30초의 예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센스 있는 건배제의로

모임의 분위기를 업시키면서

자신의 이미지까지 높일 수 있는

건배사는 없을까요?

걱정마세요! 

제가 그 고민을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건배사는

"제주도 !"로 하겠습니다. 

건배제의를 하는 사람이  

"제일 중요한 것은

주고 받고

도와가며 사는 것이다!"

라고 선창을 하면

 

다른 사람들이 "제주도 !"

라고 외치는 것입니다.

 

 

건배사의 달인

소통의 달인

호프만^^

 

내일 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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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만의 Book Cafe

 

제주 100배 즐기기

 

저자: 홍연주, 홍수연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발행일: 2014.3.3

페이지: 380

 

 

[ 책 소개 ]

 

제주시.서귀포시를 아우른 제주도 전체 지역을 낱낱이 파헤쳐 소개한다. 볼거리.먹거리.쇼핑 등의 기본 정보는 물론이고 올레길.레포츠.건축물 등 다양한 테마별 여행 정보, 제주의 자연.사람.문화에 대한 다양한 읽을거리까지 알차게 담았다.

최근 뜨고 있는 핫 플레이스와 아는 사람만 안다는 숨겨진 장소를 엄선해 안내한 정보는 제주도에 처음 가는 사람에게도, 여러 번 찾는 사람에게도 유용하다. 추천 여행 코스는 일정별.지역별.테마별로 다양하게 짜여있어, 여행자가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여행 코스를 선택해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핵심 정보만 쏙 골라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로 만든 <제주 포켓북>과 <제주 관광 전도>도 부록으로 증정해 누구보다 발걸음은 가볍고 마음은 든든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봄에는 물감을 퍼트린 듯한 유채꽃, 여름에는 에메랄드빛 바다, 가을에는 하늘하늘 춤추는 억새밭, 겨울에는 눈꽃이 절경을 이루는 곳 제주. 환한 유채꽃이 어서 오라고 마음을 들썩이는 그곳에서 완벽한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꼭 <제주 100배 즐기기>와 함께하자.

[알라딘 제공]

 

 

 

 

 

[ 저자 소개 ]

 

저자 홍연주


ㆍ 성균관대학교 역사교육과 졸업
ㆍ 유럽 단체 배낭여행 TC로 활동
ㆍ 유럽 숙소 정보 책자 《Tip for Sleeping 유럽》 발간
ㆍ 대한항공 사외보 Sky Newsㆍ신한생명 사보 등 각종 매체에 기고
ㆍ 인터넷 매거진 CIAO (www.ciaoweb.co.kr) 편집장
ㆍ 《유럽 100배 즐기기》 《핵심유럽 100배 즐기기》 《파리 100배 즐기기》 《홍콩 100
배 즐기기》 (알에이치코리아) 공동 저자
ㆍ 유럽ㆍ캐나다ㆍ일본ㆍ미국ㆍ동남아 각국ㆍ인도ㆍ중국 등 40여 개 나라 수회 여행


저자 홍수연


ㆍ 덕성여자대학교 사학과 졸업
ㆍ 성균관대 교육대학원 역사교육전공 졸업
ㆍ 여행 콘텐츠 그룹 베이로렐 대표
ㆍ RHK 여행작가 아카데미 원장 역임
ㆍ 삼성전자 여행부문 컨설팅
ㆍ AK플라자, 갤러리아ㆍ신세계ㆍ롯데ㆍ현대백화점 문화센터, 삼성물산, OCI, 김포시립도서관 등 기업 및 기관 출강
ㆍ EBS 《세계음악기행》, MBC 《세계 도시 기행》, KBS, TBS, CBS, 동아일보 등 각종 언론 매체 출연 및 인터뷰 다수
ㆍ 《유럽 100배 즐기기》 《핵심 유럽 100배 즐기기》 《인상파와 함께 걷는 달콤한 유럽 여행》 《파리 100배 즐기기》 《뉴욕 100배 즐기기》 《홍콩 100배 즐기기》 《유럽여행 컨설팅 북》 (알에이치코리아) 공동 저자
ㆍ 유럽ㆍ중국ㆍ일본ㆍ북남미ㆍ지중해ㆍ동남아ㆍ인도ㆍ뉴질랜드 등 50여 개 나라 수회 여행

 

 

 

[ 목 차 ]

 

 

PART 1 Inside Jeju


인사이드 제주


사계절 내내 즐기는 제주 여행
아는 만큼 보이는 제주의 역사
꼭 가봐야 할 제주의 베스트 볼거리
꼭 맛봐야 할 제주의 베스트 먹거리
여행의 추억이 담긴 제주에서 온 선물
그때 그 장면, 영화.드라마 속의 제주
해외에 뒤지지 않는 매력적인 제주
활기찬 제주사람들의 건강 비결
영혼이 빛나는 예술가들과 제주
신비로운 제주 설화 속의 여신
특별하게 즐기는 제주 체험 여행
바람 따라 달리는 제주 드라이빙
육해공을 넘나들며 즐기는 제주 레포츠
거장들의 예술혼이 담긴 제주의 건축물
지친 몸을 달래는 제주 휴식 여행
아름다운 풍경 속 제주 음악 여행
제주 향토 재료를 이용한 초간단 요리
훌쩍 떠나 제주에서 한 달 살기
날짜별로 즐기는 제주 베스트 코스
지역별로 즐기는 제주 베스트 코스
가족과 함께 즐기는 제주 4일 코스
연인과 로맨틱한 제주 2일 코스
맛있게 휴식하는 제주 2일 코스
입이 즐거운 제주 맛집 기행 3일 코스
동아리 & 회사 연수 여행 코스
버스타고 돌아보는 제주 여행 코스


PART 2 Travel Preparation


여행 준비하기
제주 기초 정보
여행 준비 과정
교통편 & 숙소 예약하기
여행자보험 가입하기
완벽한 짐 꾸리기
알뜰 여행 정보
제주 방언 한 마디
유용한 전화번호 & 홈페이지
제주 이렇게 간다
제주 도내 교통


PART 3 Zoom in Jeju Guide


핵심 지역 가이드
한눈에 보는 제주 Quick View
낭만의 섬, 제주의 관문 제주시
제주 남단의 정겹고 다이내믹한 도시 서귀포시
우아하고 럭셔리한 그린 시티 중문관광단지
따스하고 넉넉한 어머니의 품 한라산과 중산간
가슴 가득 벅차게 차오르는 풍경 제주 동해안
그리운 소꿉친구 같이 다정한 그 곳 제주 서해안
에메랄드빛 바다와 초록빛 초원이 가슴 가득히 우도
가슴이 탁 트이는 이곳, 우리나라 최남단 마라...(하략)

 

[알라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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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만의 Book Cafe

 

버스타고 제주여행

저자: 안혜연

출판사: 중앙북스

발행일: 2013.4.29

페이지: 275

 

[ 책소개 ]

 

제주, 차가 없으니 가는 걸음걸음마다 여행길이 된다!

『버스 타고 제주 여행』은 교통카드 한 장만 들고 버스로 제주도를 여행하며 제주의 구석구석을 소개한 책이다. 같은 길을 지나도 버스를 타고 달리는 것은 걸음걸음이 여행길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 책은 동쪽, 서쪽, 남쪽, 제주시로 나눠 버스 타고 여행하기 편한 스팟 위주로 구성했으며, 제주 버스 이용법과 시간표 등 여행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들을 담아냈다.

버스의 노선도를 따라 제주의 박물관, 자연명소 등 다양한 볼거리를 놓치지 않았으며, 제주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을 소개한다. 값싸고 편리하게 머무를 수 있는 숙소정보까지 망라했다. 또한 제주도에서 만난 사람들의 인터뷰와 그들이 추천하는 제주 명소 가이드를 통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했으며, 제주 일러스트 지도와 버스 노선도를 통해 편의를 도왔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저자 소개 ]

 

저자 안혜연은 참 좋은 나이 스물아홉 살의 어떤 봄날,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 타고 제주도로 갔다. 그동안 빠듯한 시간을 쪼개 근근이 여행하며 지냈지만, 지나고 보니 '비교적' 착실한 직장인으로 열심히 살았다. 누군가는 고달픈 삶을 잘도 살아내고 있다며 명품 가방을, 또 다른 누군가는 일에 파묻혀 지내느라 부쩍 주름이 늘었다며 가벼운 시술 혹은 수술을 선물하기도 하지만 역시 나에게 가장 좋은 선물은 여행만 한 게 없다. 서른을 앞둔 나에게 열렬히 박수를 보내며, 두 달 동안의 제주도 여행을 선물하기로 했다. 71점 턱걸이로 어찌어찌 면허는 취득했지만, 뼛속까지 겁쟁이라 운전대 한 번 제대로 못 잡아봤다. 덕분에 버스를 자가용처럼 타고 구석구석을 훑고 다니다가, 제주도 버스여행의 달인이 되었다. 그리고 좋아하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환상의 섬, 제주도와 사랑에 빠졌다. 그곳에서 파리지앵의 나른한 일요일보다 낭만적인 제주도의 월요일을 수차례 넘기며, 생애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지금은 그렁그렁 눈물을 머금고 서울로 돌아와 제주 앓이 중이다. 초록 잎사귀에 잔잔하게 이슬 맺힌 이른 아침, 읍면순환 버스를 타고 외진 마을 삼달리를 벗어나면서 버스기사 아저씨와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던 그 시간이 격하게 그립다.[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목 차 ]

 

프롤로그
일정별 제주도 여행 코스!
제주도 여행, 얼마면 되겠니?


part1. 제주도 버스 여행 완전정복
이런 당신에겐, 제주도 버스 여행이 딱! | 제주도 버스 노선 파악하기 | 제주도 버스 시간표 읽는 법 | 실전! 버스 타고 제주도 여행 | 일정, 알차게 짜기


 

part2. 눈으로 먼저 만나는 제주도
바다라고, 다 같은 바다가 아니더라. 진짜 제주 바다 | 제주도에서는 이러고 놀아요! | 타박타박 제주도 마을 산책, 삼달리 | 전통과 문화를 팝니다, 제주도 향토 음식 | 이 맛에 여행하지! 제주도 냄새 물씬 풍기는 간식 | 가는 날이 장날, 제주도 오일장 | 제주도를 이해하는 다섯 가지 키워드 | 제주도의 봄, 여름, 가을, 겨울


 

part 3. 제주도 지역별 추천 코스
제주도 동쪽에서 보낸 3일
동쪽, 1일째 베스트 코스 | 김녕성세기해변 : 그곳엔 바람이 분다 | 만장굴 : 한여름, 에어컨을 틀지 않아도 서늘하다! | 비자림 : 태초의 숲이 이런 모습 아니었을까? | 월정리 해변 : 세상에서 가장 멋진 그림이 있는 곳 | 포기할 수 없는 여행의 재미 식도락
동쪽, 2일째 베스트 코스 | 우도 : 파라다이스 속 파라다이스 | 성산일출봉 : 제주도 일출 1번지 | 포기할 수 없는 여행의 재미 식도락
동쪽, 3일째 베스트 코스 | 섭지코지 :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바람의 언덕 | 김영갑갤러리 두모악과 무인카페 : 삼달리의 핫 플레이스! | 표선해비치해변 : 물고기, 해조류가 떠밀려오는 맑고 순수한 바다 | 제주 민속촌 : 그 옛날, 제주도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포기할 수 없는 여행의 재미 식도락
이곳도 촘말로 좋수다 | 제주도의 순수한 속살을 만나는 여행 : 오름 | 오메기술에 취하고 옛 풍경에 빠지다 : 성읍민속마을 | 금빛억새의 가을동화: 산굼부리 | 들어올 땐 마음대로지만 나갈 때는 아니란다! : 김녕미로공원 | 영화 늑대소년 속 그곳! : 물영아리오름 | 바당의 어멍, 해녀들의 삶 : 해녀박물관 | 못다 이룬 세계 일주의 꿈을 이곳에서! : 미니미니랜드
마음도 쉬어 가는 동쪽 제주도 카페


 

제주도 서쪽에서 보낸 2일
서쪽, 1일째 베스트 코스 | 이호테우해변 : 제주도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해수욕장 | 곽지과물해변 : 곽지괴물? 아니다. 곽지괴물해변이다 | 협재해수욕장 : 여기가 바로 ‘생지옥’! | 한림공원 : 입장료 내도 아깝지 않은 곳 | 포기할 수 없는 여행의 재미 식도락
서쪽, 2일째 베스트 코스 | 모슬포항 : 삶내음 그윽한 바닷가 마을의 일상 | 마라도 : 우리나라 남쪽 끝섬, 이곳을 아시나요? | 용머리해안 : 바닷가에서 해산물 한 접시에 소주 한잔 어때요? | 산방산 : 한라산 꼭대기에서 떨어져 나온 거대한 돌덩이 | 포기할 수 없는 여행의 재미 식도락
이곳도 촘말로 좋수다 | 차 향기 솔솔, 초록빛 가득한 차밭 풍경 : 오설록티뮤지엄 | 1,000개의 의자에서 쉬영갑서 : 아홉굿 의자마을 | 자연과 하나 되는 트레킹 명소 : 송악산 | 섬에서 배가 끊기면? : 비양도 | 청보리가 익어가는 계절엔 : 가파도 | 제 꿈은 빙그레 웃으멍 훈훈하게 사는 것이우당! : 더럭분교 | 문화 명소가 ‘될지도’ 모르는 곳 : 저지문화예술인마을
마음도 쉬어가는 서쪽 제주도 카페


 

제주도 남쪽에서 보낸 2일
남쪽, 1일째 베스트 코스 | 쇠소깍 : 어이여차, 뱃놀이 가잔다 | 정방폭포 : 불로초를 구하지 못해 낙심한 서불이 걸음을 멈춘 곳 | 이중섭미술관 : 이중섭 화백이 사랑한 서귀포 풍경 | 외돌개 :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보다 여기가 좋더라! |포기할 수 없는 여행의 재미 식도락
남쪽, 2일째 베스트 코스 | 천제연폭포 : 선녀들의 목욕탕 | 여미지식물원 : 언제나 화사한 봄 | 테디베어뮤지엄 : 여기서는 누구나 동심이 된다! | 중문색달해변 : 여러모로 물 좋은 해수욕장 | 대포 주상절리 : 자연이 빚어낸 솜씨 | 포기할 수 없는 여행의 재미 식도락
이곳도 촘말로 좋수다 | 폭포보다 사람 구경이 더 흥미진진한 곳 : 천지연폭포 | 제주도 속 아프리카 : 아프리카박물관 | 세상의 경이로움을 수록한 세계견문록 : 믿거나말거나박물관
마음도 쉬어 가는 남쪽 카페


 

제주시에서 보낸 하루
제주시, 하루 베스트 코스 | 용두암 : 여행의 시작과 끝이 교차하는 바닷가 | 두맹이 골목 : 제주도의 숨은 비경, 벽화마을 | 민속자연사박물관 : 제주도 역사 종합선물세트 | 삼성혈 : 제주도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나요?
이곳도 촘말로 좋수다 | 희귀종 천국, 비밀의 화원 : 한라수목원 | 어른들을 위한 야한 놀이터! : 러브랜드 | 포기할 수 없는 여행의 재미 식도락


 

겨울, 한라산에서 보낸 하루
한라산 : 겨울 한라산 가봤어요? 안 가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part4. 타박타박, 제주 올레 걷기
제주 올레, 입문하기 | 제주 올레를 걷는 방법 | 제주 올레 코스 |제주도의 모든 것을 담은 코스 : 1코스, 시흥광치기 올레 | 올레길 왕초보도 만만한 코스! : 5코스, 남원쇠소깍 올레 | 비오는 날에도 걷기 좋은 길 : 7코스, 외돌개월평 올레 | 산방산을 바라보며 거꾸로 걷는 게 제맛! : 10코스, 화순모슬포 올레 | 혼자보다 둘이 좋은 코스 : 13코스, 용수저지 올레 | 요만큼 걷고, 이~만큼 누리는 꼼수 코스! : 16코스, 고내광녕 올레 |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일곱 개의 바닷가마을 걷기 : 20코스, 김녕하도 올레


 

part5. 제주도 여행자의 방
대세는 게스트하우스다 | 게스트하우스 100배 즐기기 | 달집 게스트하우스 : 사랑방 고양이 손님과 영업사원 | 돌담에 꽃 머무는 집 : 게스트하우스를 위한 게스트하우스 | 두나 게스트하우스 : 내키면 스킨 스쿠버도 함께! | 루시드 봉봉 게스트하우스 : 차분하게 보내는 하룻밤! | 미쓰홍당무 게스트하우스 : 이보다 더 꼼꼼할 순 없다! | 써니허니 게스트하우스 :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이들처럼! | 아프리카 게스트하우스 : 아무런 규칙이 없는 유일한 곳 | 안녕메이 게스트하우스 : 제주에서 또 만나요! | 이런 곳도 있어요! | 입맛대로 고르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리스트 50


 

part6. 따듯한 섬, 제주도 사람 여행
도시 탈출 여행자에서 용수리 거주 제주 도민으로, 신동민 | 무전여행 온 고사리 소녀, 김진하 | 특별하지 않은 직장인의 특별한 제주 여행, 정연화 | 서른 넘어서 처음 찾은 제주도, 최지혜 | 제주도 이민 1세대, 최시선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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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사려니 숲길

 

태고의 모습을 간직한 제주의 명소

 

 

 

 

비자림로는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에서 봉개동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도로이며, 사려니숲길은 비자림로의 봉개동 구간에서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의 물찻오름을 지나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의 사려니오름까지 이어지는 숲길이다.

 

 

 

총 길이는 약 15km이며

숲길 전체의 평균 고도는 550m이다.

 

 

전형적인 온대성 산지대에 해당하는 숲길 양쪽을 따라 졸참나무, 서어나무, 때죽나무, 산딸나무, 편백나무, 삼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자라는 울창한 자연림이 넓게 펼쳐져 있다. 오소리와 제주족제비를 비롯한 포유류, 팔색조와 참매를 비롯한 조류, 쇠살모사를 비롯한 파충류 등 다양한 동물도 서식하고 있다.

 

 

 

청정한 공기를 마시며 이 숲길을 걸으면 스트레스 해소에 좋고 장과 심폐 기능이 향상된다고 알려져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이다.

 

 

 

2009 7월 제주시가 기존의 관광 명소 이외에 제주시 일대의 대표적인 장소 31곳을 선정해 발표한 '제주시 숨은 비경 31' 중 하나이다.

 

 

숲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소음과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인들이 속속 숲에 주목하고 있다. 울창한 사려니 숲길에는 안개가 자욱하게 자리 잡아 신비로움을 더해 주고 있는 가운데 나뭇가지를 스치는 감미로운 바람소리와 새들의 지저귐 등 자연의 소리로 가득하다. 숲은 도시의 생활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면서 소음과 스트레스로 지친 몸과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안식처이자 우리네 삶을 되돌아보고 생각하게 만드는 특별한 공간으로 다가온다.

 

 

사려니 숲길에서

원시림과 삼나무 숲길을 무심히 걷는 시간은

완전히 자연과 하나된다.

온전히 걷는데 3~4시간 걸린다.

......

 

아~제주도!

갈 곳도 많고 볼 것도 많다.

...........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 사진 제공자 ]

 

여행의 멋을 아는

멋쟁이 사진작가

백종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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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도 청보리축제

자연이 살아숨쉬는 섬 속의 섬

가파도 보리밭 청보리 축제

무조건 가고 잡다....!! 그곳으로!!

 

 

※ 금번 축제는 세월호 침몰사고에 따른 국가적 애도물결에 동참하고자 전면 취소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 축제 명칭 : 제6회 가파도청보리축제
  • 축제 일정 : 2014. 4. 19(토) ~ 5. 11(일), 23일간
  • 축제 장소 : 대정읍 가파도 일원
  • 축제 내용 : 청보리밭 걷기, 커플자전거대회, 올레길 보물찾기, 소라·문어잡기 체험 등
  • 축제 주관 : 가파도청보리축제추진위원회
  • 축제 문의 : 가파리사무소 064)794-7130 
  •  

     

     

     

    친환경명품섬 제주 가파도

     

     제주도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리

     

    안전행정부 선정 10대 명품섬

     

     

     

     

    환경 천국 자전거 여행 천국

     

    천국이 따로 없구나

     

     

     

    가파도 편도요금 5,700원

    매표하시기전에 승선신고서를 먼저쓰세요!

    해상공원료 1000원

    제주도신분증 있으면 도민할인

     

    가파도까지 가는데 소요시간은 15분인데

    그때그때마다 바뀐다...왜 그럴까?

     

     

     

    가파도로 가는 정기여객선 삼영호

     

    안전한가?

     

     

     

    대한민국에서 최고 높은 한라산

    대한민국에서 가장 키 작은섬 가파도

    가장 먼저 봄소식을 전해주는 청보리 섬

    매년 4월 청보리축제가 개최되는 섬

    탄소 Zero섬

    전선지중화. 풍력발전, 전기자동차, 태양광 발전

    색깔있는 디자인이 있는 섬

    바다색 및 청보리색과 제주화산적인 송이색 도로 및 시설물

    주황색계열의 지붕이 잘 조화되는 섬

     

     

     청보리밭 ....풍차.........가파도는 섬 전체가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는 청정지역...

     

    와~ 외관성으로도 넘 청정하다....

    평화롭다...맑다...밝다...걷고 싶다...천국이다!!

    더 할 말이 있을까...

     

     

     

     인심도 좋네....도대체 반찬이 몇가지여?

     

    제주도는 가면 갈수록 더 가고 싶어지는 섬!

    가파도는 제일 청정 명품 섬!

     

    아~ 무조건 가고잡다!!

    그곳으로~

     

    출처: 가파도청보리축제

    http://70ni.seogwipo.go.kr/index.php/contents/festival_seogwipo/gapado/introdu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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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철제 2014.05.08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가 저 정도 때면 밀서리 해먹던 때가 생각나네!

     

     

     

     

     

    친환경명품섬 제주 가파도

     

     제주도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리

     

    가파리사무소: 064)794-7130

     

    안전행정부 선정 10대 명품섬

     

     

    환경 천국 자전거 여행 천국

     

    천국이 따로 없구나

     

     

     

    가파도 편도요금 5,700원

    매표하시기전에 승선신고서를 먼저쓰세요!

    해상공원료 1000원

    제주도신분증 있으면 도민할인

     

    가파도까지 가는데 소요시간은 15분인데

    그때그때마다 바뀐다...왜 그럴까?

     

     

     

    가파도로 가는 정기여객선 삼영호

     

    안전한가?

     

     

     

     자연이 살아숨쉬는 섬 속의 섬

    가파도 보리밭 청보리 축제

    무조건 가고 잡다....!! 그곳으로!!

     

     

     

    대한민국에서 최고 높은 한라산

    대한민국에서 가장 키 작은섬 가파도

    가장 먼저 봄소식을 전해주는 청보리 섬

    매년 4월 청보리축제가 개최되는 섬

    탄소 Zero섬

    전선지중화. 풍력발전, 전기자동차, 태양광 발전

    색깔있는 디자인이 있는 섬

    바다색 및 청보리색과 제주화산적인 송이색 도로 및 시설물

    주황색계열의 지붕이 잘 조화되는 섬

     

     

     청보리밭 ....풍차.........가파도는 섬 전체가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는 청정지역...

     

    와~ 외관성으로도 넘 청정하다....

    평화롭다...맑다...밝다...걷고 싶다...천국이다!!

    더 할 말이 있을까...

     

     

     

     인심도 좋네....도대체 반찬이 몇가지여?

     

    제주도는 가면 갈수록 더 가고 싶어지는 섬!

    가파도는 제일 청정 명품 섬!

     

    아~ 무조건 가고잡다!!

    그곳으로~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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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재종 2014.05.08 0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가파도 가지도 않고 가파도에 대하여 멋진 글을 만들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