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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담사등산/백담사코스등산/설악산등산♬

 

 

백담사 코스

설악산 등산

 

2015.5.29

 

 

"이것은 등산애호가

송재욱님의 산행 사진이다!"

 

 

 

 

 

 

백담사(百潭寺)

 

강원도 인제군 북면(北面) 용대2리 설악산에 있는 절.

백담사는 내설악에 있는 대표적인 절로 가야동 계곡과 구곡담을 흘러온 맑은 물이 합쳐지는 백담계곡 위에 있어 내설악을 오르는 길잡이가 되고있다. 신라제28대 진덕여왕 원년(647)에 자장율사가 세웠는데 처음은 한계사라 불렸으나 그 후, 대청봉에서 절까지 웅덩이가 백개 있어 백담사라 이름 붙였다. 십여차례 소실되었다가 6. 25동란 이후 1957년에 재건되어 현재에 이르는 등 역사적 곡절이 많은 절이다. 자장율사의 유물소동일좌와 인조 때 설정대사에게 하양한 칠층소형옥탑 등이 있으며, 암자로는 영시암, 오세암, 봉정암이 있다.

 

백담사 입구

그 밖에 백담사는 만해 한용운(18791944)이 머리를 깍고 수도한 곳으로 유명하다. 만해 스님은 민족와 국민을 위해 그곳에서 민족의 얼을 되살리는 산고의 고통을 겪으면서 집필을 하였다면, 전두환 전대통령 부부는 이곳에서 유배 생활을 하면서 참회를 하였다 한다. 백담사 앞 계곡 한쪽으로는 무수한 돌탑이 있는데, 백담사를 다년간 사람들이 소원을 빌며 쌓은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백담사(대한민국 구석구석, 2013.6, 한국관광공사)

 

 

 

 

소원빌기  돌쌓기 

장관이네~

 


 

 

 

영시암(永矢庵)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 22-33

 

수렴계곡의 옥빛 물굽이를 틀어 안고 멋춰 선

웅장한 산자락에 있는 작은 암자.

세상과의 연을 끊겠다는 뜻으로 이름 붙은

백담사의 말사 영시암이다.

 

조선조의 당쟁은 때로는 나라의 위기를 가져오기도 했다. 많은 선비들이 사화(士禍)의 소용돌이 속에서 죽어갔고, 화를 피하기 위해 첩첩산중으로 피했다. 숙종16(1689)에 있었던 기사환국(己巳換局)은 왕비 인현왕후 민씨가 폐출되고 장희빈이 중전으로 승격되면서 정권이 노론에서 남인으로 넘어가는 엄청난 사건이다. 숙종의 비 민씨는 아기를 낳지 못해 늘 근심과 걱정으로 나날을 보냈다. 그러데 임금의 총애를 받은 후궁 장희빈은 아들을 낳았고, 그아이가 원자(原子)로 책봉되었다. 장희빈을 사랑하던 숙종은 그녀를 왕비로 승격시킬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것을 당시 권력을 잡고 있던 노론이 반대하였고, 그래서 숙종은 이들을 숙청하고 남인을 등용했다. 희빈이 낳은 아이의 세자 책봉문제가 나오자 노론의 총수 송시열은, "임금의 보령이 이제 겨우 29세시고 중전은 23세로 아직 젊으신데, 후궁의 아들로 세자를 책봉한다는 것은 시기상조다." 라고 극구 반대했다. 숙종은 송시열의 말을 묵살하고 그에게 사약을 내렸으며 정권을 남인에게 넘긴 것이다.

숙청된 노론 중 김수항(
金壽恒)이 이었다. 그의 아들 김창흡은 어지러운 속세와 인연을 끊고 수도를 하겠다고 암자를 지었는데 그것이 바로 영시암이다. 그런데 이 암자를 세우지 6년이 지난 어느날 그의 하녀가 호랑이 한테 물려죽고 만다. 이후 김창흡은 암자를 떠나 어디론가 떠났다고 한다. 혼란한 시대의 뒷면에 존재하는 슬픈 사연이다.

 

 

 

 

맑은 물에 풍덩 들어가고 싶네...

 

 

이래서 강원도라고 하지요...

 

 

수렴동 대피소

 

 

"주변에 있는 다람쥐가 도망도 안가네...

여기오니 다람쥐가 엄청 많네.."

 

도토리가 많은 모양...

사람 먹을 것

다람쥐가  먹을 것

따로 있다네...

 

 

사자바위

 

 

 

봉정암앞 깔딱고개

 

 

구담폭포를 지나 봉정골의 깔딱고개를 오르면

봉황이 알을 품은 듯한 산세에 정좌하고 있는 봉정암이 나타난다.

거대한 바위가 암자를 감싸 안아 신비로운 기운이 감돈다.

 

 

 

봉정암(鳳頂庵)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 설악산 소청봉에 있는 신라시대의 절. 643(선덕여왕 12)에 자장이 사리를 봉안하고 창건한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인 백담사의 부속암자로 대표적 불교 성지인 5대 적멸보궁 중 하나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봉정암[鳳頂庵]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관음폭포 

 

 

쌍용폭포

ㅎ 어째 모양이 이상야릇하네...ㅎ

 

 

 

 

 

 

 

"오늘의 목적지 소청대피소 도착"

 

 

 

 

 

소청의 해넘이

 

 

"이 순간

모든 것이 경건하고 신비롭다!

사람 사는 것이 별거있던가.

 

착하고 순수한 삶을 보낼 수 있다면...

그런 친구 하나 있다면

행복이 내 곁에 있다네~

아~ 설악산!!"

 

 

설악산 등산 -2015.5.30

 

소청의 새벽

 

 

 설악산 등산 -2015.5.30

 

 

                                                             오세암(五歲庵)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설악산 만경대에 있는 절. 643년에 창건하여 관음암이라 하였으며, 1643년에 설정이 중건한 뒤부터 오세암이라 고쳐 부르게 되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법당과 승방, 객사, 새로 지은 산신각이 있고, 옛 절터가 근처에 있어 석물 등이 남아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오세암[五歲庵]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설악산 등산 -2015.5.30

 

봉정암 사리탑

 

 

 설악산 등산 -2015.5.30

  

 

                                                 설악산 용아장성 (雪嶽山龍牙長城)

 

봉정암 사리탑을 기점으로, 동으로는 가야동계곡과 만경대, 공룡능선을 거느리고 서로는 수렴동계곡, 구곡담계곡을 끼고 서북 주릉이 장대하고 웅장하게 펼쳐져 있어 신비로운 경관을 보여준다.

내설악의 중심에 자리한 용아장성은 용의 이빨처럼 날카로운 암봉들이 연이어 성처럼 길게 둘러쳐 있으며, 20여개의 크고 작은 암봉들이 용의 송곳니처럼 솟아 있다
.

용아장성은 운해가 암봉들을 휘감을 때면 마치 신선이 구름을 타고 내려오는 듯 신비롭고 경이로운 비경을 보여주며, 가을철 단풍이 울긋불긋 물이 들면 용아장성은 더욱 비경을 보여준다.

 

 

  

 

 

속초 8경중 하나인 조도-2015.5.30

 

 

                                                            조도(鳥島, Jodo)

 

강원도 속초시의 동쪽 청호동 속초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무인도이다. 새가 많이 앉아 있어 조도라 부른다고 전해진다. 고지도에는 기록이 나타나지 않는데, 『양양읍지』도서조에 "무로도(無路島)는 부 북쪽 30리 속초진(束草津)에 있는데 대나무가 산출된다."는 기록에서 살펴볼 수 있다. 한때 강원도지사 이용(李龍)이 섬에 정자를 짓고 자신의 이름 용()자와 속초(혹은 풀)의 초()자를 따서 '용초정(龍草亭)'이라 불렀기 때문에 용초도(龍草島)라고도 했다. 또 풀과 소나무가 무성해 초도(草島)라 불리기도 했다고 한다. 지금은 정자가 헐리고 그 자리에 1984년에 세워진 무인등대가 있다. 1999년에 속초시민들의 공모에 의해 속초팔경에 선정되었으며 속초해수욕장의 백사장과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조도[鳥島, Jodo] (한국지명유래집 중부편 지명, 2008.12, 국토지리정보원)

 

 

 

 

 

 

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왜 산에 오르냐고
물으니 거기 산이 있으니까 라고 대답한다.
산행의 즐거움은 건강을 다지는 것은 물론이고

그 순간만큼은 잡념이 사라지기에 참 좋다.
가슴 깊이 들이마시는 싱그러운 공기며

등뒤로 흘러내리는 땀이 있기에
산에서 느끼는 행복감은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즐거움인가 한다.
안전에 주의하며

지인들과 함께 즐산 많이 하시기를!!

 

 

 

[사진제공 ]

멋쟁이 산행인

송재욱님

 

 

 

 

http://hoffmantimes.tistory.com/entry/양양-미천골-두릅라이딩2015517

 

(송재욱님의 또 다른 산행일기)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파라다이스블로그 2015.06.03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파라다이스입니다.^^
    역사 이야기가 곁들여진 산행 이야기라니 아주 흥미롭게 잘 보았습니다.
    소청의 해넘이 사진이 아주 인상 깊습니다. 자연만이 표현해낼 수 있는 장관을 사진에 잘 담으신 듯 합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다채로운 문화 이야기가 많이 있으니 놀러오세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2. 호롱불촌장 2015.06.05 0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지난 파라다이스 부산 여행은
    넘 인상에 남습니다.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은 멋진 여행의 기억입니다!!

 

 

 

 

호젓한 산행 코스

 

청계산입구역에서

인능산~옛골 산행

표고 326미터

2015.3.22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

 

 

봄봄 봄봄 봄이왔어요~

 

 

우리들 가슴속에도...

 

모두모두 청계산 가요~

 

 

 

내곡동~서초포레스타 아파트 단지에서 나오는 길

 

 

원터골 보호수 느티나무

 

 

청계산 오르는 길

 

 

서초구 원터골 청계산

 

서울시 서초구 남쪽에 있는 산이며 높이 618 m이다. 서울을 에워싸고 있는 산들 중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성남시와 과천시 그리고 의왕시의 경계를 이룬다. 청계산이라는 이름은 산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맑아 '청계(淸溪)'라는 이름으로 불렀으며 조선시대에 푸른색 용이 승천하였다는 전설을 두고 청룡산이라고도 불렀다는 기록이 있다

청계산은 남북으로 길게 능선이 이어지는데 주봉인 망경대(
望景臺: 618m)를 비롯하여 옥녀봉(玉女峰) ·청계봉(582 m)·이수봉(二壽峰) 등의 여러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망경봉은 고려가 망하자 충신이었던 조윤(趙胤, 후일 이름을 조견으로 바꿈)이 청계산 정상에서 북쪽 고려의 수도인 송도를 바라보며 세월의 허망함을 탄식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그리고 이수봉은 무오사화(戊午士禍)에 연루된 정여창이 이곳에 숨어 위기를 두번이나 모면하였다고 지어진 이름이다. 추사 김정희는 청계산 옥녀봉 북쪽 자락에 초당을 짓고 살았다

 

 

 


서쪽에 관악산(
冠岳山), 남쪽에 국사봉(國思峰: 538m)이 솟아 있으며, 이들 연봉과 더불어 서울의 남쪽 방벽을 이룬다. 남북방향으로 뻗어 있는 능선은 비탈면이 비교적 완만하며 산세도 수려하다. 서쪽으로 높이 약 10m의 수종폭포가 있고 그 아래 물웅덩이인 소를 이룬다. 청계동 골짜기에는 신라시대 창건한 청계사가 있고 고려시대에 들어 크게 중창된 사찰이다. 고려가 망하자 고려의 충신들이 청계사를 중심으로 은거하며 지내기도 하였다.  

청계산은 서울 근교에 위치한데다 서쪽 기슭에 국립현대미술관, 테마놀이공원인 서울랜드와, 동물원인 과천서울대공원, 서울경마공원, 국립과천과학관을 안고 있어 많은 휴양객과 등산객이 청계산을 찾고 있다. 등산로는 강남 서초에서 오르는 청계골, 개나리골, 양재화물터미널과 원지동에서 오르는 등산로가 있는데 원지동에서 오르는 등산로가 가장 인기가 높다. 그리고 과천 막계동에서 오르는 등산로가 있고 의왕시 청계동에서 국사봉을 지나 이수봉 망경대로 오르는 길이 인기있다. 남서쪽 중턱에는 신라 때에 창건된 청계사가 있고, 동쪽 기슭에는 서울추모공원이 있고 경부고속도로가 동남방향으로 지난다.

[네이버 지식백과] 청계산 [淸溪山] (두산백과)

 

 

 

 

 

 

 

 

봄이 오니

청계산 산행객이 급증했다

그래서 오늘은 붐비는 청계산을 피해

호젓한 인능산을 오르기로

방향을 급선회했다^^

 

 

 

서초구 신원동이네

 

 

 

 

 

대파는 벌써 싱싱하네...

 

 

 

 

 

생강나무

 

산지의 계곡이나 숲 속의 냇가에서 자란다. 높이는 36m이고, 나무 껍질은 회색을 띤 갈색이며 매끄럽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원형이며 길이가 515cm이고 윗부분이 35개로 얕게 갈라지며 3개의 맥이 있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자루는 길이가 12cm이다.

꽃은 암수딴그루이고 3월에 잎보다 먼저 피며 노란 색의 작은 꽃들이 여러 개 뭉쳐 꽃대 없이 산형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수꽃은 화피 조각 6개와 9개의 수술이 있고, 암꽃은 화피 조각 6개와 1개의 암술, 그리고 헛수술 9개가 있다. 작은꽃자루은 짧고 털이 있다.

 

 

열매는 장과이고 둥글며 지름이 78mm이고 9월에 검은 색으로 익는다. 새로 잘라 낸 가지에서 생강 냄새가 나므로 생강나무라고 한다. 연한 잎은 먹을 수 있다. 꽃은 관상용이고, 열매에서는 기름을 짠다. 한방에서는 나무 껍질을 삼첩풍( )이라는 약재로 쓰는데, 타박상의 어혈과 산후에 몸이 붓고 팔다리가 아픈 증세에 효과가 있다.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둥근잎생강나무(for. ovata)는 잎이 갈라지지 않고, 고로쇠생강나무(for. quinquelobum)는 줄기 윗부분의 잎이 5개로 갈라지며 중간 부분의 잎은 3개로 갈라지고 밑 부분의 잎은 달걀 모양의 원형이며, 털생강나무(for. villosum)는 잎 뒷면에 긴 털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생강나무 (두산백과)

 

 

 

 

 

 

 

 

 

 

 

 

 

 

 

 

 

 

 

 

 

 

파프리카 맛이 일품이네~

누가 줬지? ^^

 

 

 

 

 

 

 

 두 분은 무슨 이야기가 이리 진지하신지요...

 

 

 

 

 

 

 

 

 

생강나무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녹나무과의

낙엽관목으로 한국, 일본,

중국의 산지 계곡이나 숲속 냇가에서 자란다.

 

3월에 노란 꽃이 피고,

열매는 9월에 흑색으로 익는다.

나무껍질은 약재로 쓴다.

 

인간 세계에 선각자가 있듯이

나무나라에도 봄이 오고 있음을

가장 먼저 감지하는 생강나무라는

초능력 나무가 있다.

예민한 ‘온도감지 센서’를

꽃눈에 갖추고 있어서다.

 

생강나무는 숲속의 다른 나무들이

겨울잠에서 깨어날 꿈도 안 꾸는 이른 봄,

가장 먼저 샛노란 꽃을 피워

새봄이 왔음을 알려준다.

꽃말은 "매혹.수줍음" 이다.

 

 

상적동은 북쪽의 인릉산과 서쪽의 청계산 아래에 있는 산지 지역으로 대부분의 지역이 개발 제한 구역 및 군사 보호 지역으로 되어있다. 법정동인 이 동은 행정동인 고등동에서 관할하고 있다. 이 지역은 호걸들이 피리를 불며 유람하던 곳이라 하여 적촌(笛村), 저푸리, 적취리라 하였다. 저푸리를 중심으로 노상동(路上洞)[옛골, 禮谷]과 노하동 등의 자연마을로 이루어져 있는데 노상동의 ‘상()’자와 적취리(笛吹里)에서 ‘적()’자를 취하여 상적동이라 일컫게 된 것이다. 일설에는 인근에 살던 덕수이씨네의 잦은 과거급제[등과(登科)]로 피리소리가 끊이지 않아서 붙여진 명칭이라고도 한다.

 

 

 

 

 

 

 

 

 

 

 

 

인능산(仁陵山)

 

 

성남시계능선 중의 하나인 인능산은 경부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청계산과 마주하고 있는 산이다

 

 

경기도 안성의 칠장산에서 분기된 한남정맥이 광교산을 지나 백운산에서 한남정맥은 서남으로 흘러 지지대고개를 넘어 김포로 이어지고 또 다른 한줄기가 북으로 흘러 바라산, 국사봉, 이수봉, 망경대, 매봉, 매바위에서 옛골로 내려섰다가 성남시와 서울시의 경계를 이루며 인능산으로 이어진다.

 

 

인능산은 청계산의 명성에 가려 찾는 사람이 많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울창한 원시림과 함께 호젓한 산행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성남시 신구대학 식물원이 자리잡고 있다.

 

 

 

 

주의: 헬기장에서 인능산 정상까지의 등산로는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등산로 외에는 출입하지 말고 신속하게 진행한다.

 

 

옛골-전망대바위-삼거리(우측길)-헬기장-인능산정상-오야동능선-신촌동-버스정류장(3시간)

 

찾아가는 길

 

경부고속도로판교I.C-23번지방도(좌회전)-고등동(좌회전)-옛골

 

성남시 모란역에서 11-1번 마을버스를 이용하여 옛골에서 하차.

 

 

청계산 입구역에서 인능산~옛골 코스

 

 

 

 

반갑다 강아지~

 

 

 

 

 

 

 

 

 

 

 

고등동

[ Godeung-dong, 高登洞 ]

 

면적 12.44, 인구 2668(2008)이다. 북쪽의 인릉산과 서쪽의 청계산 줄기에 둘러싸인 산지 지역으로 중앙부에 대왕저수지가 있다.

동 이름은 고산동(
高山洞)과 등자동(登子洞)에서 한 자씩 따서 지었다.

조선시대에는 광주군 대왕면 지역이었다. 1914년 등자리와 고산동을 병합하여 고등리라고 하였다. 1971성남출장소에 편입되었다가 1973년 성남시 고등동으로 되었다. 1975년 대왕출장소에 편입되어 고등·상적·둔전동을 관할하였다. 1989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수정구에 편입되었다.

행정동인 동은 법정동인 고등동·둔전동(屯田洞)·상적동(上笛洞)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지역은 크게 고산동과 등자리(
登子里)로 나뉜다. 고산동의 주막거리는 6·25 전쟁 이후 주막거리에 술집이 새로 생겨 새술막이란 이름이 붙었고, 인릉산 밑에 있는 등자리는 덕수 이씨 집안에서 과거에 급제하는 경사가 잇따라 붙여진 이름이다.

상적동은 옛날 서울에서 용인으로 통하는 길 양편에 윗말과 아랫말이 있었는데 일제강점기에 이를 합병하면서 윗 '(
)' 자와, 아랫말의 '적무리', '적두리' , 덕수 이씨가 대과에 급제가 잦아 피리 소리가 끊일 날이 없다 하여 붙인 '()' 자를 취해 지은 이름이다.

내곡-분당 간 도시고속화도로와 389번 지방도가 교차하는 남동부에 취락이 발달하였으며, 동사무소, 우체국외에 조광화학, 소예목장, 고산목장 등이 있다. 전지역이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이어서 토지이용 규제강화로 균형 발전이 저해되고, 주민의 대부분은 농업및 목축업에 종사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고등동[Godeung-dong, 高登洞] (두산백과)

 

 

 

 

 

 

 

 

 

 

 

 

 

 

 

 

 

 

 

 

 

 

 

 

 

 

 

 

 

 

 

 

 

 

 

 

 

 

 

 

 

 

산수유

 

중국 원산으로 중부 이남에 심어 기르는 작은키나무 또는 떨기나무이다. 줄기는 높이 5-12m,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줄기가 오래 되면 껍질 조각이 떨어진다. 잎은 마주나며, 난형 또는 긴 난형으로 길이 4-10cm, 2-6cm, 끝이 날카롭게 뾰족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 앞면은 녹색, 털이 난다. 뒷면은 연한 녹색 또는 흰빛이 돌며, 털이 난다. 잎자루는 길이 5-10mm이며, 털이 난다.

 

 

꽃은 3-4월에 잎보다 먼저 피며, 20-30개가 산형꽃차례를 이루고, 지름 4-5mm, 노란색이다. 꽃자루는 가늘고, 길이 1cm, 털이 난다. 열매는 핵과이며, 긴 타원형, 길이 1.0-1.5cm, 붉게 익는다

 

 

 

 

 

 

 

 

 

청계산 입구역~

해발 326미터 인능산~

옛골코스

 

날씨는 맑고

생강나무

진달래

산수유도

봄을 맞이하고 있었다.

우리들 마음속에도

봄을 맞이하며...

구경 한 번 잘 했네~

 

호젓함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

 

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왜 산에 오르냐고
물으니 거기 산이 있으니까 라고 대답한다.
산행의 즐거움은 건강을 다지는 것은 물론이고

그 순간만큼은 잡념이 사라지기에 참 좋다.
가슴 깊이 들이마시는 싱그러운 공기며

등뒤로 흘러내리는 땀이 있기에
산에서 느끼는 행복감은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즐거움인가 한다.
안전에 주의하며

지인들과 함께 즐산 많이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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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능산 산행

 

201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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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산 단풍산행(1)

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늦가을에 왠 진달래가...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도봉산 단풍산행-201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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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두 번 태어난다.

한 번은 어머니의 자궁에서,

또 한 번은 여행길 위에서.

이제껏 한 번도 여행을 떠나지 않았다면,

모두에겐 또 한 번의 탄생의 남아 있는 셈이다.

소심한 자는 평생 떠날 수 없다.

더 이상 안전한 삶에 대한 미련이

내 발목을 잡게 둬서는 안 된다.

-파비안 직스투스 쾨르너의 저니맨중에서-

 

부족하고 메마른 일상에 쉼표와 동시에

낯선 곳에서 나만의 발자국을 찍어보는 것!

지금이야말로 당신이 떠나야 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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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산 산행(1)-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도봉산 산행-2014.11.8

진또배기....

당신의 소원을 빌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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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두 번 태어난다.

한 번은 어머니의 자궁에서,

또 한 번은 여행길 위에서.

이제껏 한 번도 여행을 떠나지 않았다면,

모두에겐 또 한 번의 탄생의 남아 있는 셈이다.

소심한 자는 평생 떠날 수 없다.

더 이상 안전한 삶에 대한 미련이

내 발목을 잡게 둬서는 안 된다.

-파비안 직스투스 쾨르너의 저니맨중에서-

 

부족하고 메마른 일상에 쉼표와 동시에

낯선 곳에서 나만의 발자국을 찍어보는 것!

지금이야말로 당신이 떠나야 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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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월사[ 望月寺 ]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도봉산에 있는 절

 

망월사[ 望月寺 ]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奉先寺)의 말사이다. 신라 때인 639(선덕여왕 8)에 해호화상(海浩和尙)이 왕실의 융성을 기리고자 창건했다. 절의 이름은 대웅전 동쪽에 토끼 모양의 바위가 있고, 남쪽에는 달 모양의 월봉(月峰)이 있어 마치 토끼가 달을 바라보는 모습을 하고 있다는 데서 유래하였다. 신라 경순왕(재위 927935)의 태자가 이곳에 은거하였다고 한다.

 

 

고려시대인 1066(문종 20) 혜거국사(慧拒國師)가 중창한 이후의 연혁은 확실하지 않으나, 여러 차례의 전란으로 황폐해졌다가 조선시대인 1691(숙종 17) 동계(東溪) 설명(卨明)이 중건했다. 1779(정조 3)에 영월(暎月)이 선월당(先月堂)을 세웠고, 1800년에는 선월당을 영산전(靈山殿)터로 이전했으며, 1818(순조 18)에는 칠성각을 신축했고, 1827년에는 절 전체를 중수했다.

 

 

1880(고종 17) 완송(玩松)이 중건한 뒤 1882년 완송이 영산전을 다시 세웠으며, 1884년 인파(仁坡)가 독성각(獨聖閣)을 건립했다. 1885년 완송이 약사전(藥師殿)을 건립했고, 1901년 인파가 큰방을 보수했다. 1906년 회광(晦光) 사선(師璿)이 선실(禪室)과 설법루(說法樓)를 중수했고, 1941년 김응운(金應運)이 약사전을 중건했다.

 

1969년 주지 춘성(春城)이 퇴락한 선실을 철거하고 2층의 석조 대웅전을 지었으며, 1972년에는 주지 도관(道觀)이 본래 있던 염불당과 낙가암(洛迦庵)을 헐고 현대식 건물의 낙가암을 새로 지었다. 1986년부터는 주지 능엄(楞嚴)이 대웅전을 헐고 선방, 관음전, 영산전, 요사채를 신축하였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석조전(石造殿)을 비롯하여 영산전·칠성각·낙가암·선원· 범종각·요사채·범종루 등이 있다. 문화재로는 망월사혜거국사부도(경기도 유형문화재 122)와 천봉 태흘(泰屹:17101793)의 부도(경기도 문화재자료 66), 1793년에 세운 태흘의 천봉탑(天峰塔) 1796년 수관거사(水觀居士)가 명()한 망월사천봉선사탑비(경기문화재자료 67)가 있다.

 

 

이밖에도 부도 1기와 탑다라니판(塔陀羅尼板) 1, 위안스카이[袁世凱] 1891년 이 절을 유람하고 쓴 망월사 현판, 영산전 전면에 걸려 있는 주련(柱聯) 4매 등이 있다. 이 사찰에 관한 옛 기록에는 천봉선사탑비문과 신수망월사기선실설법루기가 있다.

 

 

망월사에서 30km 떨어진 곳에 광법암(廣法庵)이라는 부속암자가 있는데 원래 영산전 앞에 있던 것을 1965년 지금의 자리로 옮긴 것이다. 망월사는 명승들을 많이 배출하여 경기 지방의 이름 있는 선() 사찰로 유명하다.

[네이버 지식백과] 망월사 [望月寺] (두산백과)

 

 

 

 

 

 도봉산 망월사 산행-2014.11.8

 

 

 

 

 

 도봉산 망월사 산행-2014.11.8

 

 

 

 

 

 도봉산 망월사 산행-2014.11.8

 

 

 

  

 도봉산 망월사 산행-2014.11.8

 

 

  

 도봉산 망월사 산행-2014.11.8

 

 

 

  

 도봉산 망월사 산행-2014.11.8

 

 

 

 

 

 도봉산 망월사 산행-2014.11.8

 

 

 

 

 도봉산 망월사 산행-2014.11.8

 

 

 

 

 도봉산 망월사 산행-2014.11.8

 

 

 

 도봉산 망월사 산행-2014.11.8

 

 

 

 

 도봉산 망월사 산행-2014.11.8

 

 

 

 

 도봉산 망월사 산행-2014.11.8

 

 

 

 

 도봉산 망월사 산행-2014.11.8

 

 

 

 

 도봉산 망월사 산행-201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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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두 번 태어난다.

한 번은 어머니의 자궁에서,

또 한 번은 여행길 위에서.

이제껏 한 번도 여행을 떠나지 않았다면,

모두에겐 또 한 번의 탄생의 남아 있는 셈이다.

소심한 자는 평생 떠날 수 없다.

더 이상 안전한 삶에 대한 미련이

내 발목을 잡게 둬서는 안 된다.

-파비안 직스투스 쾨르너의 저니맨중에서-

 

부족하고 메마른 일상에 쉼표와 동시에

낯선 곳에서 나만의 발자국을 찍어보는 것!

지금이야말로 당신이 떠나야 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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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사[ 回龍寺 ]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도봉산에 있는 사찰.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봉선사의 말사이다. 681(신라 1)(義湘:625702)이 창건했을 때의 명칭은 법성사(法性寺)였다. 930(4)(慶甫), 1070(고려 문종 24) (國師) 혜거(慧炬), 1384(10)자초(自超) 등이 각각 중창하였다. 특히 자초는 이성계(李成桂)와 함께 이 곳에서 3년간 수도하였고, 이성계가 정계로 나간 뒤에는 자초가 홀로 남아 사찰을 중건하고 관세음보살상을 모셨다.

 

 

그 뒤 이성계가 조선을 개국하고 이곳에 찾아와 절 이름을 현재의 회룡사로 바꾸었다고 한다. 그러나 일설에는 이성계가 왕위에서 물러나 함흥(咸興)에 머물다가 1403(태종 3) 서울로 돌아와 이곳에서 수도하던 자초를 찾아오자 자초는 ‘회란용가(回鸞龍駕)’라 하면서 기뻐하였는데, 절 이름은 여기에서 유래하였다고도 한다.

 

 

1630(8)예순(禮順)이 중건하였으며, 1881(18)에는 최성(最性)이 중수하였다. 근대에 들어와서는 1938년 순악(順岳)이 중수하고 칠성각을 지었으며, 1940년에는 석굴 법당과 요사채를 지었다. 이후에도 불사를 거듭하여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과 약사전·삼성각·선실·요사채가 있다.

 

 

사찰 유물로는 신중와 오층석탑·석조(石槽)·노주(露柱) 등이 있다. 이 중 신중는 1883년 수락산 흥에서 만든 것이다. 오층석탑에는 의 1과가 모셔져 있다고 전하나 탑의 형식으로 보아 조선 전기의 유물로 추정된다. 석조와 노주도 조선 전기의 유물로 보인다.

-회룡사[回龍寺] (두산백과)-

 

 

도봉산 회룡사 산행-2014.11.8

 

 

도봉산 회룡사 산행-2014.11.8 

 

도봉산 회룡사 산행-2014.11.8 

 

 

도봉산 회룡사 산행-2014.11.8

 

 

 

도봉산 회룡사 산행-201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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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두 번 태어난다.

한 번은 어머니의 자궁에서,

또 한 번은 여행길 위에서.

이제껏 한 번도 여행을 떠나지 않았다면,

모두에겐 또 한 번의 탄생의 남아 있는 셈이다.

소심한 자는 평생 떠날 수 없다.

더 이상 안전한 삶에 대한 미련이

내 발목을 잡게 둬서는 안 된다.

-파비안 직스투스 쾨르너의 저니맨중에서-

 

부족하고 메마른 일상에 쉼표와 동시에

낯선 곳에서 나만의 발자국을 찍어보는 것!

지금이야말로 당신이 떠나야 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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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구나무산 노적봉 산행

2015.6.13(토)

 

 

 

 

상봉역 경춘선 전철 맨 앞 칸 대기

 

 

 

 

 

 

 

 

 

 

 

 

 

 

 

 

 

 

 

 

 

 

 

 

 

 

 

 

 

 

 

 

 

 

 

 

 

 

 

 

 

 

 

 

 

앗~ 뱀이다

 

 

 

 

 

 

 

 

 

 

목적지 노적봉 858.8미터

 

 

 

싸리나무

 

 

 

곤드레나물

 

 

 

 

 

 

 

 

 

 

 

 

 

 

 

 

 

 

 

 

 

 

 

 

 

산행에 지친 등산객에게는

족욕이 최고다!

 

오늘 산행 한 번 빡시게 했네...^^


 

 

 

 

 

 

밤나무꽃 향기가 코를 찌른다

 

 

 

 

 

 

 

 

 

 

 

 

 

 

 

 

 

 

 

 

송원막국수

 

 

 

 

 

 

 

 

 

 

 

 

 

 

가평경찰서

 

 

고양이가 야옹~

 

 

가평역에서 만난 자전거 동호인

타이어가 자동차타이어 처럼 넗고

타이탄으로 만들어서 가볍다

가격은 4천만원 대

 

 

 

 

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왜 산에 오르냐고
물으니 거기 산이 있으니까 라고 대답한다.
산행의 즐거움은 건강을 다지는 것은 물론이고

그 순간만큼은 잡념이 사라지기에 참 좋다.
가슴 깊이 들이마시는 싱그러운 공기며

등뒤로 흘러내리는 땀이 있기에
산에서 느끼는 행복감은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즐거움인가 한다.
안전에 주의하며

지인들과 함께 즐산 많이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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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산 산행-2014.10.16

 

 

설악산 산행-2014.10.16

 

 

아득가

 

아득히 솟아오른 저 산정에

구름도 못다 오른 저 산정에

 

설악산 산행-2014.10.16

 

사랑하는 정 미워하는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설악산 산행-2014.10.16

 

저 산은 우리마음

산사람 높고 깊은 큰 뜻을

 

설악산 산행-2014.10.16

 

저 산은 우리고향

메아리 소리되어 울리네

 

설악산 산행-2014.10.16

 

사랑하는 정 미워하는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설악산 산행-2014.10.16

 

사랑하는 정 미워하는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설악산 산행-2014.10.16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설악산 산행-2014.10.16

 

저 산은 우리마음

산사람 높고 깊은 큰 뜻을

저 산은 우리고향

메아리 소리되어 울리네

 

설악산 산행-2014.10.16 

 

아득히 솟아오른 저 산정에

구름도 못다 오른 저 산정에

사랑하는 정 미워하는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설악산 산행-2014.10.16

 

 

아득히 솟아오른 저 산정에

구름도 못다 오른 저 산정에

사랑하는 정 미워하는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저 산은 우리마음

산사람 높고 깊은 큰 뜻을

저 산은 우리고향

메아리 소리되어 울리네

 

사랑하는 정 미워하는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사랑하는 정 미워하는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 사진 제공 ]

 

명품 사진작가

구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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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능선 코스

설악산 산행

2015.6.21

 

"이것은 영주 육회비빔밥의 명가

흥부가 권석영 사장의 산행사진이다!"

 

 

 

 

 

 

 설악산 산행-2015.6.21

 

기암괴석이 만들어낸

천하의 명산 설악산

언제 봐도 경기롭다~

 

  

 설악산 산행-2015.6.21

 

  

 설악산 산행-2015.6.21

 

 

 

 

  

 설악산 산행-2015.6.21

 

 

  

 설악산 산행-2015.6.21

 

  

 설악산 산행-2015.6.21

 

  

 설악산 산행-2015.6.21

 

  

 설악산 산행-2015.6.21

 

 

 

 

  

 설악산 산행-2015.6.21

 

 

  

 설악산 산행-2015.6.21

 

  

 설악산 산행-2015.6.21

 

  

 설악산 산행-2015.6.21

 

  

 설악산 산행-2015.6.21

 

 

  

 설악산 산행-2015.6.21

 

  

 설악산 산행-2015.6.21

 

대청봉

 

땀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설악산 산행-2015.6.21

 

 

  

 설악산 산행-2015.6.21

 

 

  

 설악산 산행-2015.6.21

 

 

 

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왜 산에 오르냐고
물으니 거기 산이 있으니까 라고 대답한다.
산행의 즐거움은 건강을 다지는 것은 물론이고

그 순간만큼은 잡념이 사라지기에 참 좋다.
가슴 깊이 들이마시는 싱그러운 공기며

등뒤로 흘러내리는 땀이 있기에
산에서 느끼는 행복감은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즐거움인가 한다.
안전에 주의하며

지인들과 함께 즐산 많이 하시기를!!

 

 

 

[  사진 제공 ]

영주 육회비빔밥의 명가

흥부가 권석영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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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키. 2015.06.23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악산은 전 참 많이 간 것 같은데 아직도 갈 때마다 새로와 보여요 ㅎ

 

 

 

 

 

양양 미천골 불바라기 약수터

 

2015.5.17

 

 

"이것은 등산애호가 이광호님의

산행 사진이다!"

 

 

 

 

 

 

강원도 산나물 약수 여행-2015.5.17

 

 

 강원 양양군 현북면 면옥치리

 

 

강원도 산나물 약수 여행-2015.5.17

 

 

강원도 산나물 약수 여행-2015.5.17

 

 

강원도 산나물 약수 여행-2015.5.17

 

 

 

 

강원도 산나물 약수 여행-2015.5.17

 

 

강원도 산나물 약수 여행-2015.5.17

 

 

강원도 산나물 약수 여행-2015.5.17

 

 

강원도 산나물 약수 여행-2015.5.17

 

 

 

 

강원도 산나물 약수 여행-2015.5.17

 

 

강원도 산나물 약수 여행-2015.5.17

 

 

 

 

 

 

 

강원 양양군 서면 미천골 불바라기약수

구룡령을 구불구불 내려오다 만나는 미천골 휴양림. 입구에서 약수까지는 약 12㎞다. 차를 타고 7㎞ 가량은 오를 수 있지만 나머지는 산길을 걸어야 한다. 짙은 숲, 깊은 계곡물과 함께 하는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은 트레킹이다.

바위 위로 폭포 두개가 좌우로 물길을 내고 있는데 왼쪽 폭포 중간지점 빨갛게 물든 곳이 바로 불바라기 약수다. 폭포 바로 옆 절벽에서 약수가 흐른다. 철이 많아 대장간이 번성한 곳이었다고 해 이름이 붙여졌다고 하지만 바위를 벌겋게 물들인 모습이 불꽃이 이는 해바라기를 닮았다
.

휴양림 입구의 폐사지 선림원터 등이 둘러볼 만하다. 통일신라때 큰 절이 있던 곳으로 갑작스런 산사태에 파묻혔다고 한다. 미천골자연휴양림(033)673-1806

 

 

 곰취

당귀

 

 

강원도 산나물 약수 여행-2015.5.17

 

 

강원도 산나물 약수 여행-2015.5.17

 

 

강원도 산나물 약수 여행-2015.5.17

 

 

 

백두대간 내면 나물축제

5월 16일~17일 2일간

홍천군 내면 창촌리 내면 고원체육공원

 

 

 

 

강원도 산나물 약수 여행-2015.5.17

 

 

강원도 산나물 약수 여행-2015.5.17

 

 

 

 

강원도 산나물 약수 여행-2015.5.17

 

 

 

이 멋들어진 등산애호가는 누구신고?

 

 

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왜 산에 오르냐고
물으니 거기 산이 있으니까 라고 대답한다.
산행의 즐거움은 건강을 다지는 것은 물론이고

그 순간만큼은 잡념이 사라지기에 참 좋다.
가슴 깊이 들이마시는 싱그러운 공기며

등뒤로 흘러내리는 땀이 있기에
산에서 느끼는 행복감은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즐거움인가 한다.
안전에 주의하며

지인들과 함께 즐산 많이 하시기를!!

 

[사진제공 ]

멋쟁이 산행인

이광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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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미천골 두릅라이딩

 

 

2015.5.17

 

"이것은 자전거여행 동호인

송재욱님의 여행 사진이다!"

 

 

 

 

 

 양양 미천골 두릅라이딩-2015.5.17

 

 

 양양 미천골 두릅라이딩-2015.5.17

 

두릅 많이 땃네요...!!

 

 

두릅

목말채·모두채라고도 한다. 독특한 향이 있어서 산나물로 먹으며, 땅두릅과 나무두릅이 있다. 땅두릅은 45월에 돋아나는 새순을 땅을 파서 잘라낸 것이고, 나무두릅은 나무에 달리는 새순을 말한다. 자연산 나무두릅의 채취량이 적어 가지를 잘라다가 하우스 온상에 꽂아 재배하기도 한다. 나무두릅은 강원도, 땅두릅은 강원도와 충청북도 지방에서 많이 재배한다.

 

 

 

 

 양양 미천골 두릅라이딩-2015.5.17

 

두릅이 벌써 웃자랐네...

 

 

 

두릅

 

 

단백질이 많고 지방·당질·섬유질·인·칼슘·철분·비타민(B1·B2·C)과 사포닌 등이 들어 있어 혈당을 내리고 혈중지질을 낮추어 주므로 당뇨병·신장병·위장병에 좋다.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무치거나 찍어 먹는다. 데친 나물을 쇠고기와 함께 꿰어 두릅적을 만들거나 김치·튀김·샐러드로 만들어 먹는다. 오래 보관하기 위해 소금에 절이거나 얼리기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두릅(두산백과)

 

 

 

  

 양양 미천골 두릅라이딩-2015.5.17

 

고독하지만

행복한 자전거 라이딩...^^

 

 

 

 양양 미천골 두릅라이딩-2015.5.17

 

  

 양양 미천골 두릅라이딩-2015.5.17

 

 

 양양 미천골 두릅라이딩-2015.5.17

 

 

 

 


자전거 여행을 무지무지 좋아하는

이 분은 누구신고?

 

  

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왜 산에 오르냐고
물으니 거기 산이 있으니까 라고 대답한다.
산행의 즐거움은 건강을 다지는 것은 물론이고

그 순간만큼은 잡념이 사라지기에 참 좋다.
가슴 깊이 들이마시는 싱그러운 공기며

등뒤로 흘러내리는 땀이 있기에
산에서 느끼는 행복감은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즐거움인가 한다.
안전에 주의하며

지인들과 함께 즐산 많이 하시기를!!

 

[사진제공 ]

멋쟁이 산행인

송재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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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스킹 2015.05.17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릅 라이딩이라 해서 읭? 했었는데..ㅎㅎㅎ 내용을 읽어보고 이해를 했습니다~ 산 참 좋아하는데 산행을 못간 지가 너무 오래된 것 같아요. 눈으로나마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2. 뉴론♥ 2015.05.18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라이딩이 유행인데 나도 자전거는 있는데 애들이 타는거 타고 다녀요 ㅎㅎ.

  3. 이철호 2015.05.18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릅...그 향기....천연의 향기 맛 보고 싶으네요 즐거운 한주 되셔요

 

 

 

 

 

화전민의 터전 정선 민둥산

 

 

민둥산은 8부 능선부터 정상까지 억새로 뒤덮여 있다. 1970년대까지 화전민이 터잡고 살았던 바로 그 자리다.

 


강원도 정선 민둥산(1118m)은 이름처럼 산 머리가 민숭민숭하다. 헐벗은 산을 뜻하는 보통명사가 제 이름이 된 산이니, 산을 오르지 않아도 정상이 어떻게 생겼을지 짐작이 간다. 이 밋밋한 산 정상이 가을마다 전국에서 가장 빛나는 산으로 변신한다. 산 머리가 온통 억새꽃으로 뒤덮인다.

 

 

민둥산은 억새 군락지가 된 사연부터 남다르다. 1970년대까지 화전민이 수시로 산에 불을 질러 나무가 남아나지 않았다. 박정희 정부가 화전을 금지하고 산림녹화사업을 벌였지만 민둥산은 예외였다.

 

 

워낙 바람이 거세고 자연 산불이 많아 나무를 심기 불가능한 환경이었기 때문이다(전제민 민둥산 억새꽃축제 부위원장). 나라에서도 포기한 민둥산에는 참억새만 무성하게 자랐다.

 

 

정상에 펼쳐진 억새 군락의 가치를 주목한 건 90년대 들어서였다. 96년부터 마을 주민이 억새 축제를 열었고, 전국에서 등산객이 몰렸다. 지금은 정선군청이 민둥산 억새를 관리하고 있다. 매년 잡목을 베어내고 억새 증식 작업을 벌인다.



민둥산 억새 산행은 증산초등학교에서 출발해 정상을 찍고 발구덕으로 내려오는 여정이 일반적이다. 2~3시간 걸린다. 민둥산 입구에는 소나무와 잡목이 무성하지만, 8부 능선부터 억새 군락지가 나타난다.

 

 

자그마치 66만㎡에 달한다. 정상에 서면 거북이 등 모양의 능선에서 은빛 춤을 추는 억새 파도를 볼 수 있다. 함백산·가리왕산·태백산 등 인근 명산도 한눈에 들어와 장관을 이룬다.



산행을 작정한다면 민둥산 정상에서 북쪽으로 지억산(1116m)을 지나 화암약수까지 갈 수 있다. 증산초등학교에서 약 6시간 걸린다. 무궁화호 열차가 민둥산 어귀 ‘민둥산역’까지 다닌다. 2014년 9월 19일 시작된 민둥산 억새꽃 축제는 10월  26일까지 이어진다. 정선군 남면 번영회 033-591-9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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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

 

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아침 7시

죽전간이정류장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주휴게소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괴산Ic에서 나가서...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엄나무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더덕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큰 뱀을 만나서

깜짝 놀라고...

더덕 밭을 만났다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더덕 향이 코끝을 진동한다

아~향기롭다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돌배나무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취나물, 더덕 채취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이 할아버지에게 커피까지 대접받았다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군 불정면 하문로 3길 38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매운탕 맛집에서

맛난 매운탕으로 점심 해결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목도강변매운탕 집 여주인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도사같아요...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즐거우십니까?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귀경길...

 

 

 

 

손칼국수의 명가

샤브샤브 바지락

 

봉덕칼국수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115-10

동천초등학교 위 300미터

전화: 031-898-0300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헤어지기가 아쉬워서...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바지락칼국수집

고소한 비빕밥 서비스

맛있어요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바지락칼국수 맛도 좋고

주차장이 넓어서 좋고

주인아주머니 인상이 좋아서

더 좋았다~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더덕...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취나물

 

 

 충북 괴산 산나물 여행-2015.5.5

 

둥글레 뿌리

 

 

더덕잎

 

 

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왜 산에 오르냐고
물으니 거기 산이 있으니까 라고 대답한다.
산행의 즐거움은 건강을 다지는 것은 물론이고

그 순간만큼은 잡념이 사라지기에 참 좋다.
가슴 깊이 들이마시는 싱그러운 공기며

등뒤로 흘러내리는 땀이 있기에
산에서 느끼는 행복감은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즐거움인가 한다.
안전에 주의하며

지인들과 함께 즐산 많이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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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라다이스블로그 2015.05.11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파라다이스입니다 :) 산나물 여행을 다녀오셨다니 마음까지 신선해지는 좋은 경험이 되셨겠어요^^
    취나물, 더덕잎 모두 파릇파릇 다 신선해보입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다양한 문화 이야기가 많이 있으니 한번 놀러오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괴산 산막이옛길 산행

2014.10.25

 

 

 

 

 

괴산 산막이옛길 산행-2014.10.25

 

 

  

괴산 산막이옛길 산행-2014.10.25

 

 

 

 

 

  

괴산 산막이옛길 산행-2014.10.25

 

 

 

 

 

 

 

여기 이 멋들어진 신사는 누구신고?...^^

 

행복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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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출발점이 있으면 종착점도 있다

인생도 여행도 가끔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89)

 

 

 [ 사진 제공 ]

 

멋쟁이 사진작가

백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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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기숙 2014.10.30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국 좋은데는 다 다니시는군요

 

 

 

 

 

통영 사량도 가마봉 산행-2014.10.26

 

 

 

사량도

 

경남 통영시 사랑면. 행정구역상으로 통영시에 속하는 사량도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며, 1.5㎞의 거리를 두고 윗섬과 아랫섬, 수우도의 세 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량도는 윗섬에만 약 1,011세대 2,192여 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작지 않은 섬인데다, 20만명의 관광객들, 특히 주말이면 약 5,000명의 관광객들이 등산과 낚시를 즐기기 위해 찾아온다. 등산과 해수욕은 주로 윗섬에서, 낚시꾼들은 아랫섬을 주로 찾는다.



윗섬에는 육지의 산에 비해 높이나 규모는 작지만 산행코스나 암릉미에 있어서는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지리망산, 일명 '사량도 지리산'이 솟아있다. 일반적으로 돈지리를 기점으로 하여 지리산(398m), 불모산(400m)을 거쳐 옥녀봉(303m)로 이어지는 종주코스는 약 6.5㎞로 산행에는 총 4시간30분 정도 소요되며, 빼어난 암릉과 바위 봉우리들로 인해 많은 등산객들을 불러 모으는 곳이기도 하다.

 

 

통통영에 있는 맛집 일식집 수향

 

 

사량도 산행만큼이나 유명한 것이 바다낚시이다. 특히 아랫섬에만 약 7개의 갯바위 낚시포인트가 있는데, 1년 내내 뽈락, 도미, 도래미, 광어, 감성돔을 찾는 낚시광들이 많다. 사량도 윗섬에는 '사량호' 도선장을 중심으로, 위쪽 내지마을, 아랫쪽 돈지 마을까지 포장도로가 나 있어 자가 운전자들에게는 해안선을 따라 약 1시간여의 시원한 드라이브를 즐길수 있다. 윗섬에는 약 7개의 크고 작은 마을이 섬자락 구비구비마다 자리하고 있다. 각 마을마다는 민박집과 음식점이 들어서 있으며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소나무 숲과 여기저기 눈에 띄는 고구마, 양파밭 등이 도보여행객들에게 즐거운 여정을 제공한다. 그리고 사량호 도선장에서 내지마을까지 이르는 도중에는 여름철 더위를 식히기에 충분한 사량도 유일의 대항해수욕장이 펼쳐져 있다. 사량면사무소 뒷길 해안선을 따라 한 15분쯤 걸어 내려가면, 고운 모래사장이 드리워져 있으며, 화장실과 샤워장, 야영장, 파고라 등의 부대시설 또한 잘 갖추어져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사량도 (대한민국 구석구석,

2013.6, 한국관광공사)

 

 

 

 

불모산

[ 佛母山 ]

경남 통영시 사랑면에 있는 산.

 

산의 높이는 399m, 사량면에 속한 사량도(蛇梁島)에 솟아 있다. 가마봉이라고도 부른다. 사량도는 섬이 뱀처럼 생기고, 또 뱀이 많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전하는 이야기에 따르면, 한 남자가 이룰 수 없는 사랑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상사병에 걸려 죽었는데 뱀이 되었다고 한다.

사량도는 모두 8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섬은 윗섬과 아랫섬으로, 두 섬이 마주보고 있다. 이 중 불모산은 윗섬에 있다. 이외에도 지리산(398m)·옥녀봉(261m) 등의 산들이 불모산과 능선이 이어져, 종주 등반하는 코스가 개발되어 있다.



산행은 진촌이나 옥동에서 출발하여 불모산만 오르거나, 돈지리에서 출발하여 종주할 수 있다. 돈지리에서 출발하여 종주 등반한 다음, 진촌으로 내려오는 코스가 산의 진면목을 가장 잘 감상할 수 있는 코스이다. 돈지리 마을회관을 지나 사량초등학교 돈지분교 정문에서 왼쪽으로 돌아가면 산행 안내 표지판이 나온다. 표지를 따라 1시간 30분 정도를 오르면 지리산 정상이다. 정상에는 커다란 돌탑이 세워져 있고, 사량도 지리산이라는 푯말이 있다. 지리산 정상에서 바위 능선을 따라 가다보면 옥동으로 내려가는 갈림길이 있다. 여기서 계속 숲길을 따라 오르면 정상이 암봉으로 이루어진 불모산 정상에 도착한다. 정상에서는 남쪽으로 돈지항이 내려다보이고, 무엇보다 바다의 시원한 풍경과 수많은 섬들이 장관을 연출한다.

다음 코스인 옥녀봉까지는 길이 험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사다리나 밧줄을 타고 올라 옥녀봉 정상에 이르며, 옥녀봉 정상에서 하산하는 길도 험한 편이다. 옥녀봉에서 금평항이 있는 진촌으로 내려와 산행을 마친다. 돈지리에서 출발하여 진촌으로 내려오는 종주 코스는 6시간 정도 소요된다. 곳곳에 위험 코스가 많으므로, 우회 코스로 산행하는 것이 안전하다.



교통편은 열차·고속버스·비행기를 이용하여 진주나 사천시까지 간다. 선착장은 사천시 수협 공판장 옆에 있다. 선착장까지 버스나 택시를 이용한다. 부두에서 사량도행 여객선을 이용하여 금평항에 도착한다. 통영에서 갈 경우, 통영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도남동이나서 봉평동행 버스를 이용하여 서호동 비치호텔 앞에서 내린다. 이곳에서 여객선 터미널까지는 도보로 5분 거리이다. 사량도 금평항에서 돈지포구까지는 마을버스를 이용한다.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차를 배에 싣고 갈 수 있다. 차는 금평항에 세워 두고 돈지포구까지 버스를 이용하여 산행을 시작하는 것이 편하다. 사량도를 둘러싼 한려해상국립공원과 다도해해상국립공 등이 가볼 만한 명소이며, 숙박 시설은 사천시에 많다.

 

[네이버 지식백과]불모산 [佛母山]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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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출발점이 있으면 종착점도 있다

인생도 여행도 가끔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89)

 

 

 [ 사진 제공 ]

 

멋쟁이 사진작가

이석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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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안산(鞍山) 산행

 

2015.3.14

 

 

 

안산[ 鞍山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있으며 높이는 295.9m로 낮으막한 도심의 산이다. 산의 생김새가 말이나 소의 등에 짐을 싣기 위해 사용한 길마와 같이 생겼다 하여 길마재라고도 하며, 모래재, 추모련이라고 불렀고 정상에 봉수대가 있어 봉우재라고도 불러왔다. 또한 조선시대에는 어머니의 산이라고 해서 모악산(母岳山)이라고 불렀으며 호랑이가 출몰하기 때문에 여러사람을 모아서 산을 넘어가야 했기에 모악산라고도 불렀다는 설도 있다.

 

무악재역 3번출구에서 올라가는 길

 

역사적으로는 조선이 건국되고 도읍을 정할 때 하륜(河崙)이 안산 남쪽을 도읍지로 추천하였다. 조선시대 인조 때인 1624년 이괄(李适)이 반란을 일으켜 전투를 벌였던 곳으로 유명하며 한국전쟁 때 서울을 수복하기 위한 최후의 격전지였다.

 

 

 

서울 시내 중심에서 홍제동으로 향하는 통일로를 사이에 두고 인왕산(해발 340m)과 마주하고 있으며 서대문독립공원, 이진아도서관이 위치한다. 정상에는 봉수대가 있는데 평안도에서 올라온 봉화가 안산에 연결되어 최종 남산으로 연결되었다. 정상 부근에는 큰 바위들이 많고 서울시 중구 일대를 관망하는 전망이 뛰어나다. 태고종의 총본산인 봉원사(奉元寺)가 남쪽에 있으며 관음보살을 닮았다는 관음바위가 유명하다. 그리고 근래 새로운 모습으로 보수한 봉수대(서울특별시 개념물 제13) 등을 볼 수 있다.

 

 

 

수맥이 풍부한 27개의 약수터가 있어 등산로가 발달하였다. 옥천약수, 백암약수, 맥천약수, 봉화약수 등이 유명하다. 서대문구청, 연희b지구 시민아파트, 연세대학교 기숙사, 봉원사 등에서도 등반할 수 있고, 주변에 백련산과 인왕산이 있어 함께 등반할 수 있다. 지하철 무악재역, 독립문역 쪽에서도 등반이 가능하다.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최장코스는 경기대학교 뒤편에서 금화터널 위로 정상에 오른 뒤 홍제 1동 고은초등학교 쪽으로 내려오는 4㎞ 길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안산 [鞍山] (두산백과)

 

 

 

 

 

 

 

 

 

 

 

 

 

 

 

 

 

 

 

 

 

 

 

 

 

 

 

 

 

 

 

 

 

 

 

 

 

 

 

 

 

 

 

 

 

 

 

 

 

 

 

 

 

 

 

 

 

 

 

 

 

 

 

 

 

 

 

 

 

 

 

 

 

 

 

 

 

 

 

 

 

 

 

 

 

 

 

 

 

 

 

 

 

 

 

 

 

 

 

 

 

 

 

 

 

 

 

 

 

 

 

 

 

 

 

 

 

 

 

 

 

 

 

 

 

 

 

 

금화터널

 

 

 

 

 

 

 

 

 

 

 

 

독립공원은 1945 8 15일 광복이 될 때까지 수많은 애국지사와 1960년대 정치적 변동을 겪으면서 많은 시국사범들이 수감되었던 서울구치소가 있었던 곳이다. 서울구치소가 1987 11월 경기도 의왕시로 옮겨감에 따라 감옥 7, 사형장, 지하여자감옥 등을 복원하고, 탑골공원에서 3·1운동기념탑을 이전하였으며, 1992년 영은문 주초와 연계하여 1992 8 15일 독립공원으로 조성하였다.

 


독립협회에서 건립(1895)한 독립문(사적 제32)이 있으며 조선시대 중국사신들을 영접하던 독립관(당시는 모화관이라 하였음)을 복원(1996)하여 그 내부에 순국선열위패 2,327위가 봉안되어 있고, 독립문 바로 앞에는 영은문주초(사적 제33)가 자리하고 있다. 그 외 순국선열추념탑, 3·1독립선언기념탑, 서재필박사 동상 등이 있다. 또한 일제의 침략에 맞서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독립운동을 하다 순국하신 애국지사들의 고귀한 넋을 기리고자 서대문구에서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별도로 관리·운영하고 있다.

*
면적 : 109.193.8 (33,031)

[네이버 지식백과] 서대문독립공원 (대한민국 구석구석, 2013.6, 한국관광공사)

 

 

 

 

 

경건하게 묵념~

 

 

 

 

 

 

 

 

 

 

 

 

 

 

 

 

 

서울 최고의 도가니탕 맛집

 

 

 

@10,000

 

 

 

 

 

 

 

 

독립문역 화장실의 꽃

 

 

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왜 산에 오르냐고
물으니 거기 산이 있으니까 라고 대답한다.
산행의 즐거움은 건강을 다지는 것은 물론이고

그 순간만큼은 잡념이 사라지기에 참 좋다.
가슴 깊이 들이마시는 싱그러운 공기며

등뒤로 흘러내리는 땀이 있기에
산에서 느끼는 행복감은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즐거움인가 한다.
안전에 주의하며

지인들과 함께 즐산 많이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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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골-청계산-운중동 먹거리촌 산행

2014.12.7

 

GPS거리 7.9km 

3시간 10분 소요(10: 10~13:20)

 

 

 

옛골-청계산-운중동 먹거리촌 산행

2014.12.7

 

옛골에서 신발끈을 조이고 출발...

 

  

옛골-청계산-운중동 먹거리촌 산행

2014.12.7

이 등산로 이름을 성남누비길이라고 하네요...

 

 

 

  

옛골-청계산-운중동 먹거리촌 산행

2014.12.7

 

11시 40분 해발 545미터 이수봉 도착

(1시간 30분 소요)

 

  

옛골-청계산-운중동 먹거리촌 산행

2014.12.7

 

  

옛골-청계산-운중동 먹거리촌 산행

2014.12.7

 

서울동물원 말레이곰 포획된 자리를 지나서...

 

  

옛골-청계산-운중동 먹거리촌 산행

2014.12.7

 

  

옛골-청계산-운중동 먹거리촌 산행

2014.12.7

 

국사봉 12시 24분 도착

그러니까 이수봉에서 44분 소요

 

  

옛골-청계산-운중동 먹거리촌 산행

2014.12.7

 

국사봉에서 운중동 먹거리촌까지는

2킬로 40분 거리

 

  

옛골-청계산-운중동 먹거리촌 산행

2014.12.7

 

  

옛골-청계산-운중동 먹거리촌 산행

2014.12.7

 

청계산 연리근의 귀한 모습도 보고요...

 

  

옛골-청계산-운중동 먹거리촌 산행

2014.12.7

 

  

옛골-청계산-운중동 먹거리촌 산행

2014.12.7

 

  

옛골-청계산-운중동 먹거리촌 산행

2014.12.7

 

  

옛골-청계산-운중동 먹거리촌 산행

2014.12.7

 

서울외곽순환도로 밑 굴다리를 지나서...

 

  

옛골-청계산-운중동 먹거리촌 산행

2014.12.7

 

  

옛골-청계산-운중동 먹거리촌 산행

2014.12.7

 

  

옛골-청계산-운중동 먹거리촌 산행

2014.12.7

 

  

옛골-청계산-운중동 먹거리촌 산행

2014.12.7

 

  

옛골-청계산-운중동 먹거리촌 산행

2014.12.7

 

성남시계능선일주등산로

 

 

옛골-청계산-운중동 먹거리촌 산행

2014.12.7

 

직행버스 9003 9004번의 종점

운중동 먹거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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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가

 

아득히 솟아오른 저 산정에

구름도 못다 오른 저 산정에

사랑하는 정 미워하는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저 산은 우리마음

산사람 높고 깊은 큰 뜻을

저 산은 우리고향

메아리 소리되어 울리네

 

사랑하는 정 미워하는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사랑하는 정 미워하는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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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 산행-2015.1.4

 

 

 

청계산 산행-2015.1.4

 

 

청계산 산행-2015.1.4

 

 

청계산 산행-2015.1.4

 

 

청계산 산행-2015.1.4

 

해발 578미터 매바위는

금년에도 여전히 제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청계산 산행-2015.1.4

 

태극기는 또 한 해 대한민국의

중흥을 기원하는가!

 

"날씨가 풀리니

사람들이 인산인해...

우리들의 마음도 풀리고

남북문제도 푸리고

경제도 풀리소서!!"

 

 

높은 산에까지 와서 생계를 위해

노력하는 이 아저씨에게도 행운이 있으라~

 

 

내 아무것도 가진 것 없건마는

머리 위에 항시 푸른 하늘 우러렀으매

이렇듯 마음 행복되노라

-유치환님의 시 행복중에서-

 

늘 지나쳤던 매봉 정상의 비석

뒷면의 이 싯구절이

오늘 새삼 마음에 와 닿네....^^

 

 

청계산 산행-2015.1.4

 

멀리 강남 지역을 조망...

 

 

청계산 산행-2015.1.4

 

 

청계산 산행-2015.1.4

 

 

"머물다 떠난 자리에

남는 것은

나의 인격입니다!"

 

조심해야지...!!

 

 

청계산 산행-2015.1.4

 

 

청계산 산행-2015.1.4

 

올해도 이 지도만 있으면

청계산 등산 안내는 끝!!

 

 

청계산 산행-2015.1.4

 

나무 계단이 2500여개라는데...

계단마다 참 사연도 많을 듯...

 

 

청계산 산행-2015.1.4

 

 

청계산 산행-2015.1.4

 

곳곳에 나붙은 산행 모집 광고...

금년에 안전한 즐산 많이 하소서!!

 

 

청계산 산행-2015.1.4

 

 

청계산 산행-2015.1.4

 

산악사고와 산불발생시는

아셨죠?

 

 

청계산 산행-2015.1.4

 

청계산 산행-2015.1.4

 

 

청계산 산행-2015.1.4

 

아~그래서 원터골이구나!

 

 

청계산 산행-2015.1.4

 

 

청계산 산행-2015.1.4

 

금주 금연...

연초의 약속이 작심삼일이 되지 않게 하소서!!

 

 

청계산 산행-2015.1.4

 

 

수령 225년의 굴참나무

원터골...청계산을 잘 지켜주소서!!

 

 

"내 아무것도 가진 것 없건마는

머리 위에 항시 푸른 하늘 우러렀으매

이렇듯 마음 행복되노라!"

 

-유치환님의 시 행복중에서-

 

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왜 산에 오르냐고
물으니 거기 산이 있으니까 라고 대답한다.
산행의 즐거움은 건강을 다지는 것은 물론이고

그 순간만큼은 잡념이 사라지기에 참 좋다.
가슴 깊이 들이마시는 싱그러운 공기며

등뒤로 흘러내리는 땀이 있기에
산에서 느끼는 행복감은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즐거움인가 한다.
안전에 주의하며

지인들과 함께 즐산하시기를!!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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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 산행

 

2015.6.28

 

 

 

 

웃에 묻은 먼지를 깨끝이 털고..

 

 

 

뿌리는 선크림

 

 

 

 

 

 

 

 

 

 

 

 

 

 

 

 

불타는 무더위

쉬는게 제일이야~

 

 

꾸준한 깔딱고개^^

 

 

 

 

 

 

아~ 더워

좀 쉬자...

 

 

과일로 목을 좀 축이고...

 

 

 

 

파프리카가 사각사각..

 

 

가파른 깔딱고개

 

 

으잉 김종필...

 

 

목진석이 공수..

 

 

 

 

 

 

 

 

아이스크림

많이 팔아야 할텐데..

 

 

 

 

 

 

 

비나이다

비나이다

저의 소원 들어주소~

 

 

 

 

 

 

아~ 저곳이 강남..

 

 

자~ 매봉 정상 인증샷

줄서요 줄서~

 

 

 

 

 

 

아유~

간질간질

왜 내다리에만 붙는거야~

 

 

 

 

뭐야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