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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 산행-2015.2.22

 

 

 

 

전철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에서

원터골로 올라가는 청계산 산행

 

 

청계산은 높지 않지만

늘 푸르고

계곡은 맑다

 

 

잠시 휴식을 취하며 힘을 비축하고

또 오른다..

 

 

차 한잔 나누며 담소하는 시간들...

 

 

요새 등산객들 사이에 유행하는

바람막이 비닐

오붓하겠네요~

 

 

이건 뭐야? * 싸놓은 모양이네...

 

 

졸졸졸

계곡물이 봄을 알리고 있다...

 

 

더럽혀진 신발을 자~알 딱았어요~

 

 

개울물 줄기가 제법 쎈 거 보니까

봄이 가까웠어요

봄봄 봄봄 봄이왔어요~

 

 

 

 

 

 

 

등산의 즐거움을

시원한 막걸리로 마무리~

건배...

 

 

존재가 있으니

바람을 타고 시련을 겪습니다...

 

 

 

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왜 산에 오르냐고
물으니 거기 산이 있으니까 라고 대답한다.
산행의 즐거움은 건강을 다지는 것은 물론이고

그 순간만큼은 잡념이 사라지기에 참 좋다.
가슴 깊이 들이마시는 싱그러운 공기며

등뒤로 흘러내리는 땀이 있기에
산에서 느끼는 행복감은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즐거움인가 한다.
안전에 주의하며

지인들과 함께 즐산 많이 하시기를!!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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