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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재테크/호프만사이버강연'에 해당되는 글 54건

  1. 2017.02.19 진지한 여가생활을 만들어라!! (8)
  2. 2015.05.17 나만의 행복설계도 만들기 (3)
  3. 2015.05.16 웃음학의 아버지 노만카슨스 이야기 정리 (2)
  4. 2015.05.14 행복의 문을 여는 방법 (2)
  5. 2015.05.08 즐겁게 고민하자! (2)
  6. 2015.04.23 행복강연 줄거리 정리
  7. 2015.04.21 인간의 3가지 좋은 습관
  8. 2015.04.17 갈등예찬 (4)
  9. 2015.04.17 좋은 습관, 가장 믿을 수 있는 친구 셋-가장 지혜로운 미국인 벤자민 프랭클린
  10. 2015.04.17 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 선물 -돈 안드는 무재칠시
  11. 2015.04.16 정주영회장이 새벽에 일어난 이유 (4)
  12. 2015.04.16 Happiness...this place, this hour!
  13. 2015.04.09 창조적 습관으로 성공하자! (6)
  14. 2015.04.08 상대에게 행복을 주는 방법은 2가지 (4)
  15. 2015.04.08 나의 기준대로 한 번 살아보자!
  16. 2015.04.06 Emotions mapped out in the body
  17. 2015.04.05 행복의 비결-남을 즐겁게 하라! (2)
  18. 2015.04.01 돈 때문에 행복이 무너진다면 그것은...호프만의 강연 한 꼭지
  19. 2015.04.01 봄가을에 한 번 씩은 여행을 떠나자!-호프만의 강연 한 꼭지
  20. 2015.03.31 연금화의 중요성-호프만의 강연 한 꼭지
  21. 2015.03.28 성공에 대한 호프만의 정의-호프만의 강연 한 꼭지 (2)
  22. 2015.03.28 행복해지는 비결-호프만의 강연 한 꼭지
  23. 2015.03.28 강의 중 세 번을 웃겨야 명강사!!
  24. 2015.03.27 호프만 저자 직강 대강연회-2014.3.26
  25. 2015.03.27 경기 후 댄스 세리머니로 팬과 어울리는 배구팀-나도 강연 후 이런 거 하고 싶다!

 

 

 

 

진지한 여가

한 차원 높은 여가, 취미를 만들어라!

 

28년간 애경사 빼고는 하루도 빠짐없이 출근했어요. 그러다 퇴직하고 나니 남아도는 시간을 주체할 수 없네요.

 지난해 말 대기업에서 퇴직한 김모(55)씨는 요즘 하루 종일 집에서 TV를 보거나 동네 산책을 하며 지낸다. 딱히 할 일도 없고 갈 곳도 없어서다. 일찌감치 퇴직을 준비한 덕에 생활비는 개인연금 등으로 해결했다. 건강관리도 잘했다. 그런데 막상 퇴직하고 나니 남아도는 시간에 뭘 해야 할지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다.

1960년생인 그는 80년 대학에 입학했고, 86년 취업해 줄곧 한 직장만 다녔다. 그는 “학창 시절 학생운동을 할 때는 노는 게 죄악이었고, 취직해서는 ‘회사형 인간’으로 살다 보니 내가 뭘 좋아하는지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고 말했다. 89년 해외 여행 자유화 이후 대학에 다닌 2차 베이비붐 세대(68~74년생)와 달리 그는 퇴직 때까지도 해외 출장 ‘울렁증’이 있었다.

 조명기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수석연구원은 “본격적으로 퇴직하기 시작한 1차 베이비붐 세대는 여가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욕구는 크지만 실제 여가생활 실천은 가장 취약한 계층”이라며 “소득 수준이 높고 시간이 있어도 경험이 부족해 능동적인 여가생활을 즐기지 못한다”고 말했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설문에 따르면 국내 퇴직자의 절반 가까이(45.6%)가 특별한 취미생활 없이 TV 보기나 산책, 잡담하기 등으로 여가를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석호 레저경영연구소장은 “우리 부모 세대는 은퇴 후 특별한 여가활동 없이 손자·손녀를 돌봐주다 돌아가시는 게 일반적이었지만 앞으론 30년을 더 살아야 하기 때문에 일자리 못지않게 여가활동이 노후 삶의 질을 좌우할 것”이라며 “푹 빠져서 즐길 수 있는 여가활동을 찾고 제대로 교육을 받으라”고 조언했다.

 20년 넘게 일한 중소기업에서 2년 전 퇴직한 이유직(54·부산시)씨는 한옥 짓는 일을 배웠다. ‘목수양성 사관학교’로 불리는 청도한옥아카데미(경북 청도군)에서 3개월간 수업을 들었다. 그는 “오래전부터 목재로 의자나 테이블을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았다”며 “3~4년 전부터 정년을 앞두고 재취업을 고민하다 취미로 해온 목공예를 발전시켜 한옥 짓는 일을 하기로 마음먹었다”고 말했다. 취미는 새 일자리로도 이어졌다.

그는 지난해부터 목수로 일하고 있다. 최근 청도의 한 수목원에 한옥과 정자를 짓는 일을 맡았다. 이씨는 “육체적으로 힘들지만 점차 멋스러운 한옥이 완성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다”며 “나중에는 가족이 함께 살 한옥을 고향에 짓고 싶다”고 했다. 30년간 서울의 한 사립대 교직원이었던 박명예(56)씨는 지난해 여행서 『하루쯤 성당여행』을 펴냈다. 연세대 미래교육원의 여행작가 과정과 여행기 출판 과정을 수료한 뒤 졸업생들과 함께 쓴 작품이다. 박씨는 “막연하게 퇴직 후엔 여행 다니며 글 쓰는 일을 하고 싶었는데 글 쓰는 방법부터 사진 촬영까지 제대로 교육받은 뒤 꿈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태휘(53)씨는 빌딩이나 아파트단지의 나무와 꽃을 아름답게 꾸미는 조경가다. 개인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조경가로 생활하기에도 바쁘지만 그는 틈틈이 서울인생이모작센터에 나가 도시농업 기술을 익히고 있다. 그는 “조경을 하다 보니 도시농업에도 관심을 갖게 됐다”며 “요즘은 텃밭도 정원식으로 꾸미고 보기 좋게 만드는 추세여서 좋아하는 조경기술을 살리면서 사업 기회로도 연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

 여가를 제대로 즐기자면 가족관계와 인적 네트워크를 잘 가꾸는 게 중요하다. 박지숭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책임연구원은 “부부가 다정하고 대화시간이 길수록, 자녀와 사이가 좋을수록 여가생활에 만족하고 특히 배우자와의 관계와 여가생활 만족도 간 상관관계가 높게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가족과의 친밀감과 봉사형·취미형 일자리는 퇴직자의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리는 효과도 있다.

퇴직자는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에 비해 상대적으로 피로·좌절·분노·우울 같은 스트레스 증상을 더 많이 경험하는데, 가족과의 연결성과 적극적인 취미·사회활동은 이를 반감시킨다. 박 책임연구원은 “앞만 보고 달리던 사람이 갑자기 아무 일을 안 하게 되면 스트레스가 더 크다”며 “사회공헌과 여가, 가족관계를 통해 정신건강을 챙겨야 퇴직 후 30년 동안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냥 하루 땜질하는 식의 여가생활이 되어서는 안 된다. 좀 더 진지하고 수준이 높은 여가생활을 해야 한다. 목수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하고 목수를 하든, 여행작가가 되든, 베트남 커피농장으로 알바여행을 떠나든, 울릉도 제주도 통영에서 한달 살아보기를 실천하든 좀 더 진지한 여가생활을 해야 한다. 그래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만족을 느낄 수 있고,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그것이 은퇴 후 40년을 잘 살아가는 비법이다!!

(2015.1.21 중앙일보 기사를 보고 느낀 소감)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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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성수 2015.01.21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퇴후의고민안할수없죠???
    하루의일과를할수있다는것이큰행복이네요
    지금주어진일에최선을다해야겠읍니다
    오늘하루도호프만청강생들화이팅합시다

  2. 가슴성형 2015.01.21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가생활을 잘 즐기는 것도 좋은것같아요

    잘 보고갑니다~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1.21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가 생활이 도움이 많이 되는군염 나도 아직 은퇴하기에는 젊네염 .

  4. 이철호 2015.01.22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여가생활.........좋아요 ㅎ

 

 

 

 

 

나만의 행복설계도 만들기

 

행복은 어떻게 설계되는가
폴 돌런 지음, 이영아 옮김
와이즈베리, 300
1
4000


 

  행복의 문제를 행동과학 측면에서 설명하는

폴 돌런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 교수.

 


‘행복이 무엇이냐’ ‘행복하려면 어떻게 살아야 하냐’ 등 다분히 막연한 주제를 분석적·체계적으로 다룬 책이다.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 행동과학 교수인 저자는 과학적 데이터에 입각해 행복을 설명하고 행복에 이르는 실질적인 행동전략을 제시한다. 기존 행복 관련 책들이 권했던 ‘마음먹기에 달렸다’ 식의 두루뭉술한 처방과는 사뭇 다른 접근이다.

 저자가 정의하는 행복은 ‘즐거움과 목적의식을 경험하는 것’이다. 즐거움은 TV 시청, 취미활동 등을 통한 기쁨과 재미를 말하고, 목적의식은 업무·봉사 활동 등에서 맛보는 성취감·보람을 의미한다. 행복한 인생을 위해선 두 요소의 적절한 균형이 중요하다. 한 요소에 치우친 삶은 행복의 총량이 작을 수밖에 없다.

경제학을 전공한 저자는 그 근거로 ‘수확체감의 법칙(생산요소의 투입량이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수확의 증가량이 감소하는 현상)’을 들었다. 따라서 어떤 즐거운 활동을 하다가 그로 인한 행복이 줄어들기 시작하면 곧장 목적의식을 느낄 수 있는 다른 활동으로 넘어가야 한다. 그리고 또 그 활동으로부터 얻는 행복이 줄어들기 시작하면 상대적으로 즐거움이 큰 활동으로 돌아갈 때가 된 것이다.

 

 우리 삶에서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행복을 희생해야 하는 상황은 많지 않다. 덜 즐거운 일을 할 때라도 목적의식이 느껴진다면 그 역시 행복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고된 훈련을 하고 있는 운동선수는 목적의식을 충만하게 느낌으로써 행복을 누린다. “나중의 행복을 위해 지금의 행복을 희생하지 마라. ‘바로 지금’ 즐거움과 목적의식의 균형을 맞추는 데 초점을 맞추라”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행복의 생산 과정에서 저자가 주목한 또 하나의 요소는 ‘주의를 집중하는 방식’이다. “‘주의’는 희소 자원이다. 우리는 주의를 할당 배급할 수밖에 없다.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비결은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에 더 주의를 기울이고 그러지 않은 것에 주의를 덜 기울이는 것이다.(80) 저자는 행복한 방향으로 주의를 집중하기 위해 “마음을 바꾸라”는 식의 충고를 하지 않는다. 대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주의가 전환되도록 “습관과 환경을 설계하라”고 조언한다.

 

살을 빼고 싶으면 작은 접시를 사고, 지출을 줄여야 한다면 통장 잔액이 줄어들 때마다 전화로 경고음을 보내주는 온라인 가계부 프로그램을 사용하라는 것이다. 또 반경 1㎞ 이내에 사는 친구가 더 행복해지면 내가 행복을 느낄 확률이 25% 증가한다는 ‘행복의 전염 효과’를 고려한다면, 어떤 사람과 어울릴지를 ‘설계’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자가 제시한 소소한 지침도 유용할 듯싶다. ▶물건보다 경험을 더 많이 소비하고 ▶음악과 유머를 즐기며 ▶좋아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시간을 늘리라는 것. 또 ▶컴퓨터나 휴대전화 사용하는 시간을 줄이고 e메일과 SNS를 끊임없이 확인하는 습관도 버리라고 권한다. 행복해지려면 자신을 불행하게 만드는 일들을 그만두면 된다. 생각이 아닌 행동을 바꾸어야 한다”니, 일단 한번 실천해볼 일이다
.


[S BOX]
나만의 행복 설계도 만들기


행복에도 설계가 필요하다. 자연스럽게 습관을 바꿀 수 있도록 행동 변화를 유도한다. 또 엉뚱한 곳으로 향할 주의력을 절약하게 만들어 행복에 한 발 더 다가가게 만들어준다
.

(
예시) ▶목표=독서량 늘리기 ▶설계 요소와 행동 요령


①예비 작업=집의 모든 방에 책을 갖다 놓는다.

②기본 설정=인터넷 홈페이지 초기화면을 서평 웹사이트로 설정해놓는다
.

③약속=친구와 도서전에 갈 약속을 잡는다
.

④사회규범화=책을 읽고 비평하는 페이스북 그룹에 가입한다
.

 

그럼 지금 부터 실천에 들어간다?

SNS덜하고 컴퓨터 덜하고

좋아하는 사람과 대화를 많이 하고...

좋은 습관을 많이 만들고....!!



(2015.5. 16 중앙일보 이지영 기자 jylee@joongang.co.kr 의 글을 읽고 느낀 소감)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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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철제 2015.05.18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철철 넘치는 내용입니다.
    어떻게 실천할지 설계도를 다시 그려야겠습니다.
    항상 감사!

  2. 이철호 2015.05.19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만의 행복은 아침에 배드민턴 열심히 치고...
    점심에 밥 맛있게 먹고.......가끔은 책도 보고,, 그래요 ㅎ

 

 

 

 

 

 

 

웃음학의 아버지

노만카슨스 이야기 정리

 

 

[ 기억해야 할 키워드 정리]

 

웃음학의 아버지

노만 카슨스(Norman Cousins, 1915~1990)

토요 리뷰(Saturday Review)’의 편집장

1964 8, 50, 러시아

강직성 척수염:류마티스 관절염의 일종으로서

뼈와 뼈 사이에 염증이 생겨

몸이 시멘트처럼 굳어져서 죽는

완치율 0.2%의 치명적인 병

 

엘렌과 네딸

 1954년에 몬트리올대학의

한스 셀리(Hans Selye)박사가 지은

 ‘삶의 스트레스(Stress of the Life)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다

(Merry heart is good medicine)

 

(잠언 17:22)즐거운 마음은 건강을 좋게 하고..

10 / 2시간

 8일 후 / 엄지손가락

1년 뒤 기적처럼 병이 완치

UCLA의과대학 교수

 

196840 이상이나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른

질병의 해부(Anatomy of an Illness)’

웃음은 마음의 조깅, 방탄조끼

경험에서 얻은 2가지 교훈(자생력, 정신적 태도)

 

....................................................

 

(호프만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177p)

 

웃음학의 아버지 노만 카슨스

 

웃음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사람이 있다.

노만 카슨스(Norman Cousins, 1915~1990)이다.

그는 미국의 유명한

 ‘토요 리뷰(Saturday Review)’의 편집장이었는데,

 1964 8, 그의 나이 50세 때

러시아에 출장을 갔다 돌아오다가

희귀한 병인 ‘강직성 척수염’이라는

병에 걸린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병은 류마티스 관절염의 일종으로서

뼈와 뼈 사이에 염증이 생겨

몸이 시멘트처럼 굳어져서 죽는

완치율 0.2%의 치명적인 병이다.

 

그는 사랑하는 아내(엘렌)와 네 딸을 두고 죽는다고

생각하니 억울해서 미칠 것만 같았다.

그때 그는 서재에 있던 1954년에 몬트리올대학의

한스 셀리(Hans Selye)박사가 지은

 ‘삶의 스트레스(Stress of the Life)’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그는 책을 읽는 중에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다

(Merry heart is good medicine)

라는 말에 감동을 받았다.

 

그는 ‘아하, 가장 좋은 약은

마음의 즐거움에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나는 오늘부터 웃어야지,

즐겁게 살아야지’라고 다짐하며

익살스럽기로 유명한 ‘몰래카메라’같은

코미디물을 보고 배꼽을 잡고 웃기 시작했다.

 

자신의 정서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나 비극적이거나

폭력적인 것을 피하고 적극적이고

긍정적이며 창조적인 것들을 보고 읽었다.

가족과 친구, 의사들에게도 자신에게 부정적이거나

비극적인 말을 하지 말도록 부탁하였다.

 

그의 병실은 언제나 즐겁고 경쾌한 음악이 흘렀고,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책들로 가득했다.

자신의 질병 치료를 그냥 지켜보지 않고

스스로 질병을 해부하며 적극적인 투병생활을 했다.

의사에게 자문을 구하고 의학 서적과 저널을 읽어가며

깨우친 대로 유해한 스트레스를 피하고,

유익한 비타민 C를 투여했다.

 

진통제와 수면제 없이는 잠을 잘 수 없었던 그가

 10 정도 배꼽을 잡고 웃은 다음에는

 두 시간 정도 편안한 잠을 잘 수 있었다.

 

그 결과 아픈 통증이 점점 사라지기 시작했고,

어느 날부터 손가락 하나가 펴지게 되었다.

“여보, 여보 이게 웬일이에요?

당신 손가락이 펴지다니 이게 웬일이에요?

부인과 아이들은 감격해서 울었다.

 

그때부터 여럿이 웃으면 더 효과적이라는 말을 듣고

온 집안 식구들이 같이 웃기 시작했더니

 1년 뒤 기적처럼 병이 완치되었다.

 

웃음으로 치료된 그는 너무 신기해서 하버드와

스탠포드 대학을 찾아가서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했다.

그의 소리를 들은 의과대학 교수들은

처음에는 비웃었지만,

그의 끈질긴 설득으로

웃음에 대한 연구에 착수했다.

 

의사들은 연구를 하면 할수록

웃음에 대한 비밀을 알아갔고,

의학이 설명하지 못하는 신비의 치유력이

사람의 마음속에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는 ‘토요 리뷰’의 편집장을 그만두고

웃음과 질병간의 연구를 하여

의과대학을 정식으로 다닌 사람이 아닌데도

업적을 인정받아 UCLA의과대학 교수로 초빙되었다.

웃음 치료 강의를 하며 일생을 바친 그는

 ‘웃음학의 아버지’라 불리게 되었다.

 

그는 1968, 40주 이상이나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른

 ‘질병의 해부(Anatomy of an Illness)

라는 책을 썼는데

그 책속에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웃음은 방탄조끼다.’ 웃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병균도 쉽게 들어올 수 없다는 말이다.

그는 75세로 죽기 전에 슈바이처 상을 받았으며,

의사들이 진단한 것 보다 수십 년을 더 살았다.

*웃음엔 마약성 진통제인 몰핀의 2백배

이상의 효과 있는 엔돌핀이 나온다.

혼자 웃을 때 보다 함께 웃으면 33배 효과가 있다.

 

웃음은 마음의 조깅이다!

 

*그는 자기의 경험에서 두 가지를 배웠다고 고백했다.

첫째, 인간의 몸 자체에 재생력이 막대하다는 사실,

둘째, 병에 걸렸을 때 병에 걸려 있는

자신의 정신적 태도가

병을 호전시키거나 악화시키는데 있어서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었다.

놀랍게도 1년 후 의사도 포기했던

그의 난치병이 완치되었다.

 

*의사는 강직성 척수염이

중금속 오염으로 인해 발생했다고

지적하고 삶을 포기하라는 진단을 했다.

이것은 노만 커슨스가 미국 대표로

러시아를 친선방문하면서

디젤차의 연기를 상당히 많이 마셨기 때문에

일어난 것이라고 보았다.

 

*'삶의 스트레스'라는 책에서는

삶의 스트레스나 부정적인 생각은

육체에 화학적 변화를 일으켜 부신호르몬을 마르게

한다는 것이었다. 노칸 커슨스는 부정적인 생각이

인체에 병을 가져온다면 긍정적 감정은

병을 고칠 수 있다는 발상을 하게 되었다.

또한 구약성경의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

이라는 구절도 떠올랐다.

(잠언 17:22)"즐거운 마음은 건강을 좋게 하고

기가 꺽인 정신은 뼈를 말린다."

그리고 당시 몇 년 전 아프라카의 람바레네에서

 만난 알버트 슈바이처 박사가 들려주었던

 '웃음의 신비효과'에 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

 

노만커슨스는 자신의 육체가

점점 죽음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수동적으로

의사의 처방과 치료만을

바라보고 있을 것이 아니라

뭔가 적극적인 방법으로

질병과 싸워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그의 주치의였던 윌리엄 힛지그(William Hitig)박사도

의학적인 요소외에 웃음, 희망, 용기,

즐거운 정서가 질병치료에

도움을 준다고 하여 그에 공감하여,

당시 가장 많은 웃음을 자아내는

'몰래 카메라' '막스 브라더스'등을 주로 보면서

매일 배꼽을 잡고 웃었다.

 

그런데 병원에서 폭소를 터트리는 것은 다른 환자에게

방해가 된다고 생각한 그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 웃고 즐기기에 적당한

조용한 호텔방을 마련했다. 병원에서 효과를 보았던

웃음요법 외에 비타민 C를 복용하는 요법도 병행했다.

 

호텔방으로 병실을 옮긴 후 많은 친구들을 불러 함께

코미디 영화를 보면서 마음껏 웃었다.

이런 웃음요법의 자기치료를 통해서

8일 후에는 엄지손가락을 움직일 수 있게 되었고,

혈액 침전율은 80을 고비로 점차 내려가기 시작했다.

 

물론 웃음요법만으로

하루아침에 병을 고친 것은 아니다.

의사가 권하는 치료와 약물 사용도 잊지 않았다.

 그는 이런 웃음요법을 통하여

500명 중 한 명 낫는다는

희귀한 병에서 마침내 살아나게 되었다.

 

완쾌될 때 까지 많은 고통과 치유의 과정이 있었지만

통증 없이 테니스와 골프와 승마를 즐길 수 있었으며

손을 떨지 않고 카메라의 셔터를 누를 수 있게 되었다.

 

말년의 12년 동안 로스엔젤레스의

캘리포니아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웃음과 유머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강의헀다.

 

*웃음엔 마약성 진통제인 몰핀의 2백배

이상의 효과 있는 엔돌핀이 나온다.

혼자 웃을 때 보다 함께 웃으면 33배 효과가 있다.

 

*질병이 가장 무서워 하는 소리

2가지 가 뭔지 아십니까?

웃음소리와 박수소리!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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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5.17 0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으면서 세상을 살아가면 좋은데 요즘은 어렵기는 하지요 ㅎㅎ.

 

 

 

 

 

행복의 문을 여는 방법

 

 

높임을 받으려면 높임을 주어야하고,

대접을 받으려면 대접을 해야하며...

세상일은 순리에 따라 행하여 지고,
내가 행함에 따라 복을 받을수있다.

모든 사람들이 나로 인하여
행복하여 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늦기전에 인생을 즐겨라!
(
되게 오래 살것처럼 행동하면
 
어리석다.)

 

 

 


걷지도 못할 때까지 기다리다가
인생을 후회하지 말고, 몸이 허락
하는한 가보고 싶은 곳을 여행하라!

질병을 기쁨으로 대하라!
가난하건, 부자건 권력이 있건, 없건
모든 사람은 생로병사의 길을 갈 수 밖에 없다.

기회 있을 때마다 옛동창, 옛동료
옛 친구들 만나라!

그 회동의 관심은!
단지 모여서 먹는데 있는게 아니라,
인생의 남은 날이 얼마되지
않다는데 있다!
!
은행에 있는 돈은 내 돈이
아닐 수 있다! 돈은 쓸 때에
비로소 돈이다!

 

 


늙어가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스스로 자신을
잘 대접하는 것이다!

사고 싶은 것이 있으면 꼭 사고,
즐길거리가 있으면 즐겨라!
혹시 병 들더라도 겁먹거나
걱정하지 마라!
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것은,
누구 에게나 오는 것 아닌가?

몸은 의사에게 맡기고,
목숨은 하늘에 맡기고,
마음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자식들 이나, 손자에 관한 일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기만 하고,
입은 꼬~옥 다무시라!

나이 들어 쓰는 돈은 절대로
낭비가 아니다.
아껴야 할것은?, 노년의 시간이고,
노년의 생각이고, 노년의 건강이다!

돈과 사랑이 남아 있다면,
제발 아끼지 말고 베풀어라.
자신이 자신을 최고로 여기고,
자신을 대접하며 살다가

 

생로병사에 순응하며 살자!~~^.^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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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5.05.14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상대로 정말 가슴깊이 새겨야 할
    명언들을 강의 하셨군요...
    하나같이 행복을 여는 좋은 내용들 같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즐겁게 고민하자!


 

"요즘 야구를 최대한 즐기려고 하고

쉽게 가려고 노력한다!"

-프로야구 SK 4번타자, 브라운 선수-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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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5.08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민도 즐거울 수가 있는거 같아여 ㅎㅎ

 

 

 

 

 

 

 

행복특강

(2015. .   )

 

(도입부)여러분은 이 세상에 불행할려고 태어났습니까? 아니죠? 그렇습니다. 사람은 행복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그렇다면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행복하려면 행복한 행동을 하면 됩니다. 그럼 불행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불행한 행동을 하면 됩니다. 행복도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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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3가지 좋은 습관

 

 

 

 

 

인간의 3가지 좋은 습관

1.일하는 습관

2.운동하는 습관

3.공부하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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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예찬

 

 

갈등은 자유다. 왜냐하면

현대라는 악명 높은 불확실성의 세계에서는

갈등을 통해 비로소 의견의 다양성과 각기 다른

인간들의 이해관계와 희망이 표현될 수 있기 때문이다.

- 랄프 다렌도르프 (구나르 미하엘, ‘중역의 리더십’에서 인용)

 

촌철활인 :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갈등 전문가인 게그하르트 슈바르츠는

갈등이 “차이를 줄여주고, 변화를 보장하며,

공통점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갈등을 회피하려 하지만,

조직에서 갈등은 생기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회피한다고 해결되는 것도 결코 아닙니다.

갈등의 긍정적인 면을 바라보고 적극 대처할 필요가 있습니다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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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17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촌철살인이 와닿는 날이 많네요 요즘..

  2. 이철호 2015.04.22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하루되셔요 ㅎ

 

 

 

 

 

 

 

가장 지혜로운 미국인 벤자민 프랭클린

 

 

좋은 습관,

가장 믿을 수 있는 친구 셋

 

 

 

 

 

 

 

 

미국 독립선언서 초안을 쓴 벤저민 프랭클린이

“사람이 믿을 수 있는 친구는 셋이다.

오래 함께 산 아내,

오래 기른 개,

현찰이다”이라는 명언을 남겼다.

 

 

 

 

 그의 통찰력이 연구결과(개와 눈맞춤하면 사랑의 호르몬이 분비된다)로 과학적으로 입증된 셈이다.

래브라도 리트리버종 수컷인 ‘후크’가 주인과 눈맞춤을 하고 있다.

이런 행동을 하면 개와 주인의 뇌에서 ‘사랑의 호르몬’으로 불리는

옥시토신 분비가 늘어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 사이언스]

 

 

 

 

 

좋은 습관으로 성공

 

 

 

 

 

 

 

 

 

 

 

 

 

 

 

 

 

 행복의 비결과 관련해서

상대를 먼저 사랑하라

그러면 나는 자동으로 행복하다.

 

 

 

 행복한 인생은 스스로 만든다

 

 

 

빚에 대한 경고...

 

 

 

 

벤자민 프랭클린

예사 인물이 아니군요.

좋은 습관

먼저 사랑하기

돈에 대한 그의 철학

...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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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드는 무재칠시

 

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 선물

 

 

"옥시토신이란 사랑의 호르몬은

손잡기 키스 허그 말걸기

쓰다듬기 눈맞춤...

기분 좋은 사람끼리 같이 있기만 해도 분비돼요!"

 

 

옥시토신이란 사랑의 호르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은 뇌에서 신경조절물질(neuromodulator)로 작용하는 포유동물에서 나타나는 호르몬으로, 말초에서 작용하는 옥시토신은 사출반사(모유가 유두에서 나오도록 유도하는 반응 : letdown reflex)와 함께 자궁 수축을 유도한다.

 

또한 뇌에서 작용하는 옥시토신은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류가 아니라 뇌에 존재하는 옥시토신 뉴런들을 통해 작용한다. 뇌에서 옥시토신은 성적흥분(sexual arousal), 자식을 보호하고 키우는 모성행동(maternal behavior) 등을 유발시킨다.

 

이처럼 옥시토신은 사랑의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 가운데 지난해 방송됐던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장재열(조인성 분)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극중 장재열은 추리소설 작가로서 토크쇼에 나와 조동민(성동일 분) 대신 나온 지해수(공효진 분)와 인사를 나눴다. 장재열은 지해수에게 “피 튀기는 토론을 기대했다. 그런데 너무 예뻐서 못하겠다”며 씽긋 웃어보였지만,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극명한 의견차이가 생기며 방송이 마무리됐다.

 

장재열은 지해수에게 “나 좀 보자”라고 부탁했지만, 지해수는 택시를 타고 쌩하니 가버렸다. 어쩔 수 없이 장재열은 PD에게 지해수의 번호를 물었다. PD는 “쟤 남자친구 있다”고 전했고, 장재열은 “없을 걸요? 100%. 옥시토신이 안 나오거든. 연애하는 여자가 저렇게 뾰족할리 없다”고 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조인성이 언급한 사랑의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옥시토신은 그리스어로 ‘일찍 태어나다’라는 의미로 자궁수축 호르몬이라고도 한다. 산고의 고통을 감내하고 또 다시 임신을 생각하게 만드는 이유, 자녀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자 지지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는 에너지, 이 모든 에너지의 원천이 되어주는 물질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옥시토신은 남자와 여자 모두에게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남녀가 꼭 손을 잡거나 키스하거나 허그하지 않아도 기분 좋은 사람끼리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나오는 호르몬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옥시토신이란 호르몬에 대한 정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옥시토신이란, 아 그런 호르몬이 있구나”, “옥시토신이란, 연인들에게 많이 나오겠네”, “옥시토신이란, 작가다운 발언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인류가 유독 개와 친밀감을 느끼는데 과학적 근거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일본 가나가와 아자부(麻布)대학 동물·생명공학과 나가사와 미호 교수 연구팀은 애견과 주인이 눈맞춤을 할 때 양측의 뇌에서 옥시토신 호르몬이 분비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세계적인 과학저널 ‘사이언스(Science)’ 온라인판에 소개된 논문을 통해서다.

 

 옥시토신은 흔히 ‘사랑의 호르몬’이라고 불린다. 이 호르몬은 여성이 아이를 낳을 때 자궁을 수축시켜 분만을 돕는다. 젖을 잘 돌게 해 수유를 원활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 산모가 아이에게 정서적 유대감을 느끼고, 여성이 남성에게 모성본능을 느끼게 되는 것도 이 호르몬의 영향으로 알려져 있다. 사람 코끝에 옥시토신을 뿌리면 타인에 대한 신뢰감이 커진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다.

 

 나가사와 교수팀은 사람과 개 사이에도 같은 변화가 나타나는지 확인하기 위해 실험을 했다. 여성 26명과 남성 4, 그들의 애견 암·수컷 각각 15마리씩을 대상으로 했다. 먼저 주인과 개를 짝 지어 한 방에 넣었다. 이어 천장에 매단 카메라로 30분간 행동을 관찰했다.

 

개와 눈맞춤을 한 주인은 개를 쓰다듬으며 애정을 표시했다. 사람을 대하듯 개에게 말을 걸기도 했다. 이후 주인과 개의 소변을 검사해 보니, 눈맞춤을 오래한 주인과 개의 옥시토신 수치가 실험 전에 비해 크게 높아진 것이 확인됐다.

 

 연구팀은 개의 코끝에 옥시토신을 뿌리고 주인 및 다른 사람과 함께 방에 넣는 실험도 했다. 그 결과 수컷에겐 변화가 없었지만 암컷은 주인을 응시하는 시간이 늘어났다. 이어 개와 눈맞춤을 한 주인의 옥시토신 수치가 올라갔다.

 

 옥시토신이 사람 사이에 애정관계 형성을 돕는다는 사실은 알려져 있었지만, 사람과 개와 같은 이종(異種) 사이에서도 같은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진 건 이번에 처음 밝혀졌다. 연구팀은 “수천 년 전 사람이 개를 길들여 가축화하는 과정에서 서로 영향을 받아 유전자가 함께 바뀌는 공()진화가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사람 손에 자란 늑대를 대상으로 같은 실험을 해봤지만 개의 경우와 같은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다.

 

 미국 독립선언서 초안을 쓴 벤저민 프랭클린이 사람이 믿을 수 있는 친구는 셋이다. 오래 함께 산 아내, 오래 기른 개, 현찰이다”이라는 명언을 남겼다. 그의 통찰력이 이번 연구결과로 과학적으로 입증된 셈이다.

 

 

 

 

 

 

래브라도 리트리버종 수컷인 ‘후크’가 주인과 눈맞춤을 하고 있다. 이런 행동을 하면 개와 주인의 뇌에서 ‘사랑의 호르몬’으로 불리는 옥시토신 분비가 늘어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 사이언스]

 

돈 안드는 무재칠시...눈맞춤, 키스, 허그, 쓰다듬기, 말걸기...이런 행동을 자연스럽게 많이 해야겠네요!
그럼 옥시토신이 철철 넘치겠네요...^^ 
(2015.4.17 중앙일보를 읽고 느낀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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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영회장이

새벽에 일어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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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16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되서 일찍일어난 것???

  2. 이철호 2015.04.17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찍 일어나는 습관 참 좋아요 ㅎ

 

 

 

 

 

 

 Happiness...this place, this hour!

 

 

 

 

 세상에는 세가지 금이 있습니다.

황금, 소금, 지금..

그 중에 지금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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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습관이 몸에 밴

창의적 인간이 되자!

 

창조적 습관으로 성공하자!

 

 

 

 

 

국내 최고의 창조멘토이자

변화전도사로 불리는

광운대 경영학과 이홍교수가

삼성그룹 사장단 회의에서

좋은 강연을 했다.

 

강연 제목은

"창조습관으로 10년 후를 대비하라!"

 

키워드는

 

세종의 창조 리더십

창의적 인재

창조습관

리더의 창조습관

창의적 리더

박스사고

창의적 요동

윤대

갭=문제

반대 의견에 관대하기

창조적 다양성

창조적 마찰

.....

좋은 말이 많이 나오네요!

 

 

 [  이홍 교수 약력 ]

 

고대 경영학과 졸업

KAIST 경영과학과에서 석박사

저서: 창조습관(더숲. 2010.4.5)

 

"사람이 무엇이든 성공할려면 성

공하는 습관이 몸에 베어있어야 합니다.

 

성공하는 것도 실패하는 것도

사실은 그 사람의 능력이나 지식이나

노력으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몸에 베어져 있는 습관이 어떻게

각인되어져 있느냐 하는 것에 따라서

모든 것이 결정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삶의 습관이

몸에 베어져 있도록 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합니다!

 

사소한 1%의 습관이 명품과 졸품의 차이를 만듭니다.

습관이란 말은 다른 말로 중독현상입니다.

이처럼 습관은 무서운 것입니다!

습관이란 건강, 미래, 행과 불행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사소함의 차이, 1%가 99%를 망치게 하는 

사례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

 

 

다케자와 노부유키

2003.10.5

청림출판

 

"회사의 성장을 결정하는 것은

경영이념이나 비전의 차이가 아니라

습관의 차이일 뿐입니다.

 

그 회사의 구성원이 어떻게 습관화되어 있느냐에 따라

성공하거나 실패합니다.

몸에 베인 습관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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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9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조적인 사람이 되는게 좋긴 하죠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9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이야기는 참 마음에 와닿지만 행동을 못 한다는게 슬퍼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9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은 쉽지만 실천이 늘 문제죠 ㅜ

 

 

 

 

 

 

 

 

 상대에게 행복을 주는 방법은 2가지

 

 

행복의 비결은 상대를 즐겁게

행복하게 기쁘게 하는 것이다.

아주 간단합니다.

 

상대에게 기쁨을 주는 방법에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돈이 들어가는 것이다.

 

 

 

 

 

 

 

2014.9.6 오후 5시

중국 베이징  중심가 싼리툰에서

취재진이 보는 가운데

가오쯔치(중국배우)는 배우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하며

장미와 함께

나폴레옹 반지를 선물해 채림을 눈물나게 만들었다.

 

나폴레옹 반지는 나폴레옹이 연상의 왕비인 조세핀에게 선물한

왕관모양을 본따 만든 다이아 반지로

다이아의 크기에 따라 5천만원에서 수십억을 호가하는 것이다.

 

실제 나폴레옹 방지는 경매에서 약 10억 가량에 판매가 되었다.

대륙기질의 호방한 프러포즈였다.

 

 

 

2013.1.19일 결혼한

요리연구가, 프렌차이즈 음식점 CEO이며

 700억대 자산가인 백종원,

띠동갑을 넘긴 15살 나이차 신부를 맞이하여

부러움을 산 그의 프러포즈도 화제였다.

 

복집에서 얼떨결에 프러포즈를 하면서

웨딩링으로 멜레 다이아몬드(Melee Diamond)를 선물했다.

 

반지, 목걸리, 귀걸이까지 포함해

약 1000만원을 호가하는 가격이지만

소유진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오더 메이드 커플링 반지로서

결혼의 진실됨이 담겨있는 실용적이고

마음이 담긴 선물이었다.

 

아임주얼리가 제작한

소유진 반지는 핑크골드와 화이트 골드가 어우러진

심플한 것으로 반지 정 가운데에

40여개의 멜리 다이아가 장식돼 있다고 한다.

0.1캐럿 이하 크기의 작은 다이아몬드다.

 

 

또 하나는 돈이 안들어 가고도

상대를 즐겁게 하는 것입니다.

무재칠시가 좋은 예입니다!

 

돈이 있는 사람은 돈이 있는 대로

돈이 없는 사람은 돈이 없는 대로

상대를 즐겁게 해주는 것은

곧 자신의 즐거움으로 되돌아 온다.

 

상대가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면

그것을 바라보는 나는

저절로 즐겁고 기쁘고 행복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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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8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을까요?

  2. 딸기향기 2015.04.09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이네요 ^^ 잘 보고 가요

 

 

 

 

 

 삶의 기준

 

나의 기준대로 한 번 살아보자!

 

 

 

 

 삶의 행복은 무엇일까?

남의 기준대로 살아가는 것이 행복할까?

좋은 책

좋은 글

좋은 강연

좋은 말

...

그 좋다는 기준은 무엇일까?

혹시 남이 만들어 놓은 기준은 아닐까?

 

 

 

 

남이 골프를 좋아한다고

골프가 선진국의 운동이라고

나도 그렇게 해야만 즐거운 것일까?

 

 

 

 

사람의 행동에

기쁨이 묻어나는 건

아무래도 스스로 마음이 우러나서

자발성에서 이루어지는 행동이 아닐까?

그것은 무엇인가?

나의 기준에 맞을 때

마음이 우러나고

자발성이 발하는 것이 아닐까?

마음이 우러나서 해야

재미도 있고

재미가 있어야 성과도 있고

오래 할 수 있다!

 

오직 한 번 뿐인 나의 삶!

남이 만들어 놓은 기준에 끌려 다니지 말고

내 기준 대로 한 번 자유롭게 살아보자!!

 

아~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

 

" 직원들이 회사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해 일한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할 것입니다.

 

나 자신을 위해 일한다고 느낄 때

열정이 폭발합니다!"

-천더쥔 션통 익스프레스의 창업자 겸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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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s mapped out in the body

 

 

This is what happiness, anger and surprise does to your body

Boffins at th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discovered that your body heats up in different ways depending on what emotions you’re feeling. Just look at this heat map:

 

The brighter the body, the more emotional they’re feeling. So, if you’re angry your head heats up, while feeling blue actually cools down your body.

No matter what culture or part of the world you’re from, you’ll still feel emotions the same way.

Now if only we could harness this to be able to tell when our nearest and dearest were in a bad mood so that we could stay the hell away.

Source: Discover Magazine

 

Finnish researchers have studied how emotions such as happiness, nervousness and anger feel in the body. The results led to a colourful outline of the physical reactions to emotions

 

Feeling green with envy? Or red with anger? Not quite, according to a new study of how our body reacts to various emotions.

The body maps in the above photo gallery are based on 701 study participants, who were asked to describe how they experienced emotions such as happiness, shame, love and depression.

They were shown two silhouettes of bodies alongside emotional words, stories, movies or facial expressions, and were then asked to colour the bodily regions whose activity they felt increasing or decreasing while viewing each stimulus. They were also asked to colour those regions where the body’s reaction was slower and weaker.
This enabled the researchers to map out 14 different emotions.

The results are published in the journal PNAS.

Emotions are the same in Scandinavia as in Taiwan

The researchers, from Aalto University in Finland, used participants from Finland, Sweden and Taiwan to demonstrate that emotions are represented in the somatosensory system as culturally universal categorical somatotopic maps.

The 14 emotions were divided into three groups:

  • Six basic emotions
  • Seven complex emotions
  • One neutral emotion

The maps show the most active reactions to emotions highlighted with yellow and red, while the slow or absent reactions are illustrated with shades of blue.

The researchers hope their findings will help us better understand mood swings, depression and anxiety.

 

 

 

 

 

 

 

Emotions mapped out in the body

 

 

Finnish researchers have studied how emotions such as happiness, nervousness and anger feel in the body. The results led to a colourful outline of the physical reactions to emotions

 

Feeling green with envy? Or red with anger? Not quite, according to a new study of how our body reacts to various emotions.

The body maps in the above photo gallery are based on 701 study participants, who were asked to describe how they experienced emotions such as happiness, shame, love and depression.

They were shown two silhouettes of bodies alongside emotional words, stories, movies or facial expressions, and were then asked to colour the bodily regions whose activity they felt increasing or decreasing while viewing each stimulus. They were also asked to colour those regions where the body’s reaction was slower and weaker.
This enabled the researchers to map out 14 different emotions.

The results are published in the journal PNAS.

Emotions are the same in Scandinavia as in Taiwan

The researchers, from Aalto University in Finland, used participants from Finland, Sweden and Taiwan to demonstrate that emotions are represented in the somatosensory system as culturally universal categorical somatotopic maps.

The 14 emotions were divided into three groups:

  • Six basic emotions
  • Seven complex emotions
  • One neutral emotion

The maps show the most active reactions to emotions highlighted with yellow and red, while the slow or absent reactions are illustrated with shades of blue.

The researchers hope their findings will help us better understand mood swings, depression and anxiety.

 

January 12, 2014 - 06:36

 

http://sciencenordic.com/emotions-mapped-out-body

 

By: Jeppe Wojc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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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의 비결

 

남을 즐겁게 하라!

 

 

행복의 비결은 무엇일까?

그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남을 만났을 때 그 남을 즐겁게 하는 것이다.

우선 이 사람을 어떻게 하면 즐겁게

해 줄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하라.

그 사람이 즐거우면 유쾌하면 행복하면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을 보면

나는 자동으로 즐겁고

유쾌하고 상쾌하고 통쾌하게 된다!

 

 

 

그러면 자연스레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따라 웃고 즐거워한다.

주변의 다섯 사람이 즐거워진다.

그 다섯 사람이 또 다섯사람을...

행복은 나무의 동심원처럼

그렇게 자꾸 퍼져나가

가족이 즐겁고 이웃이 즐겁고

마을이 즐겁고

사회가 즐겁고

나라가 즐겁고

온 세계가 즐겁다.

 

행복의 비결은

이처럼 아주 간단하다.

먼저 남을 즐겁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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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ng Cherry 2015.04.06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하고 좋아하는 사람과 대화하다 보면 원치않게 서로 즐겁습니다.
    그런데 처음보거나, 서먹한 사이라면 상대방을 웃게하려고 타이밍 보다보면 안녕할때가 많아요... 개그코드가 맞을까? 은근히 걱정되기도 하구요~^^
    그런데 행복의 비결, 남을 즐겁게 하는게 맞는거 같아용~~~^^

 

 

 

 

 

 

 호프만의 강연 한 꼭지

 

돈 때문에 행복이 무너진다면 그것은...

 

돈이란 것은

행복을 구매하기 위한 수단이다.

그런데 돈 때문에 행복이 무너진다면

그것은 말이 안된다.

수단이 목적을 망쳐버리면

.....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지

돈은 아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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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가을에 한번 씩은

여행을 떠나자!

 

 

인간의 행위중에 가장 행복한 것은 여행이다.

여행은 좋은 요소를 많이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현재의 환경에서 잠시 벗어나기를 좋아한다.

늘 같이 있는 사람에게서 잠시 벗어나기를 좋아한다.

직장생활 할 때 지방 발령으로 잠시

가족들과 떨어져 지낸 적이 있다.

처음 객지생활을 하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꼈다.

가족도 친한 친구도 늘 붙어다니면

식상하기도 하고

다툼이 일어난다. 

잠시 떨어져 있어봐야

그 소중함을 느낀다.

 

사람은 말하기를 좋아한다.

여행은 소통의 시간이다.

 

사람은 맛난 것을 먹기를 좋아한다.

 

사람은 이색적인 것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사람은 이색적인 사람을

만나보는 것을 좋아한다.

 

사람은 공기 좋은 곳을 걷는 것을 좋아한다.

 

이런 좋은 요소들을 여행은 가지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여행을 좋아한다.

 

어렵더라도 시간을 내서

잠시 여행을 떠나보자.

그것이 화려한 여행이든,

절약을 해서 검소하게 다녀오는 여행이든

상관없다.

떠나보는 것이 중요하다.

소통하고 힐링할 시간이 소중하다.

 

모든 것은 때가 있다.

부모님을 모시는 일

여행 가는 일

좋은 일 하는 일

...

 

최근에 필자의 지인 중 2명이

새벽에 졸사를 했다.

갑작스런 일들을 겪으면서

인생 뭐 별거 있냐는 생각이 든다.

할 수 있을 때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한 번 살아보자!

그러다가...그러다가...

가면 뭐 별 수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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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프만의 강연 한 꼭지

 

연금화의 중요성

 

퇴직금을 받거나

복권에 당첨되거나

보상금을 받거나

기타 등등

목돈이 생겼을 때

그 돈을 연금화시켜 놓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없던 돈이 갑자기 생기면

조바심이 나고 좀이 쑤셔

투자를 하게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하지만...저출산 저성장 저금리 국면에서

돈을 불린다는 것은

정말 어렵다.

 

그 저성장이라는 말 자체가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그 만큼 적다는 의미다.

저금리라는 것은 그만큼 재테크

상황이 어렵다는 반증이다.

목돈을 굴리기에는 그만큼

리스크가 크다는 이야기다.

그만큼 성공확률이 낮고 힘이 든다는 이야기다.

나이들어 너무 힘든 일은 짐이다!

스트레스다~

 

그래서 과욕으로, 옛날 생각하고

투자의 길에 나섰다가는

쪽박차기 십상이다.

 

그래서 안전한 돈,

원금을 지켜야 할 돈은

반드시 연금화가 필요하다.

 

연금화가 되면 평생 월급이 나오니

기본 생활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침착성이 커진다.

 

돈이 많다고 행복할까?

100억을 오늘 주고 일주일 후에

당신은 사형이다 라고 하면

100억 받는 것이 행복하겠는가?

죽을 때 까지 매월 25일 백만원을 주겠다라고

하면 즐겁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행복은 미래이고 희망이다.

연금은 종신토록 받는 미래다.

죽을 때 까지 매월 월급이 나오니

돈 걱정이 없다.

그래서 연금이 행복한 것이다.

 

그래도 투자를 하고 싶다면

연금화하고 남은 여분의 소액으로

재미삼아 한 번 해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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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만의 강연 한 꼭지

 

 

성공에 대한 호프만의 정의

 

 

"성공이란 별 다는 것이 아니다.

좋은 습관을 많이 가진 것,

그것이 바로 성공이다!"

 

 

............................

 

 

영화 '위플래쉬'를 보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다. '위플래쉬'는 최고의 드럼 연주자가 되려는 음대 신입생과 그를 냉혹하게 몰아붙이며 훈련시키는 스승의 이야기를 다룬다. 늘 명확한 결론을 원하는 성격 탓에 '그래서 주인공이 드럼 연주자로 성공하는 거야?'에만 초점을 맞추다 보니 결과론적인 성공 이야기를 비켜가는 영화 전개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영화의 마지막까지 주인공이 드럼 연주로 관객들의 폭풍 같은 환호를 받았는지는 나오지 않는다. 감독은 주인공과 스승의 대결 구도와 최고를 지향하는 주인공의 광적인 몰입과 노력에만 초점을 맞춘다. 성공 여부엔 관심이 없다는 듯이.

 

그 영화를 보고 나니 내가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있는 이유를 알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성공을 어떤 명확한 결과로 인식하는 사고방식 그 자체가 성공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공이란 인생의 한 과정일 뿐인데 말이다. 기나긴 인생에서 성공은 어떤 일회성의 사건이 아니다. 흘러가는 인생 속에서 하나하나의 성취일뿐이다. 그리고 그 성취 사이엔 실패가 양념처럼 뿌려져 있다. 결과에만 주목하는 사람들은 모르는 성공, 성공은 진짜 무엇일까. 행복에 관한 글을 SNS를 통해 전파하고 있는 미시 요스트의 글을 참조해 성공을 재정의했다.

 

1. 성공이란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것

 

'위플래쉬'의 주인공처럼 무슨 일에 미쳐 최선을 다하는 것 자체가 성공이다. "마음과 정성, 정신, 영혼을 당신의 가장 작은 행동에까지 쏟아라. 그게 성공의 비밀이다"-인도의 정신적 스승이자 요가 전문가 스와미 시바난다.

2. 성공이란 집이라 부를 수 있는 장소를 갖는 것

 

'위플래쉬'의 주인공에겐 사랑이 넘치는 아버지가 있었다. 넘어지고 좌절할 때 의지할 곳이 있는 것, 그게 성공이다.

 

3. 성공이란 할 수 있다고 믿는 것

 

'위플래쉬'의 주인공은 음악가가 하나도 없는 집에서 태어났다. 음악이란 유전적 재능이 중요하다고 생각할 만도 한데 그는 자신이 최고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추호의 의심도 없이 믿었다.

 

4. 성공이란 일에 열정을 더하는 것

 

열정 없는 일은 쓸데없는 스트레스와 공허한 성취만 낳을 뿐이다.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하지 않는 한 당신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처세 전문가 데일 카네기

 

5. 성공이란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것

 

'위플래쉬'를 보다 보면 주인공이 정말 싸가지 없이 말한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특히 여자친구에게 하는 말이 그렇다. 하지만 한편으로 성공이란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을 때 시작된다. 모든 사람들의 모든 요구를 충족시키려 했다간 어떤 일도 할 수 없다. 자신에게 중요하지 않은 일에는 과감히 ‘아니오’라고 말하고 시간을 낭비하는 것 이상의 일을 해내는 것, 성공의 출발점이다.

 

6. 성공이란 몇 번의 전투에서 지는 것이 진짜 큰 전쟁에서 승리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

 

성공하려면 이길 싸움을 잘 선택해야 한다. 한나라를 세운 유방은 항우와 전투만 하면 속속 패했지만 운명을 가르는 전쟁에는 승리했다. 전투에 이길 수 있는 능력만으로 성공할 수 없다. 전쟁을 승리로 이끌 혜안이 필요하다. 기억해야 할 것은 전투의 목적은 싸움이 아니라 더 큰 진보라는 사실이다.

7. 성공이란 포기하지 않는 것=성공이란 자신이 온 마음으로 믿는 일에 대해선 누가 뭐라 하든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비판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성공하지도 못할 것이다"-흑인 해방 운동가 말콤 X

 

8. 성공이란 결과가 아니라 과정임을 이해하는 것

 

성공이란 영화의 해피엔딩이 아니다. ‘신데렐라와 왕자가 결혼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로 막을 내리는 인생은 없다. 결혼 이후의 일상 생활이 펼쳐지는 것이 인생이다. 성공해서 행복한 결말은 꿈도 꾸지 말라. 숨을 거둘 때까지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 일련의 과정이 성공이다. "성공이란 매일 반복되는 작은 노력들의 총합이다"-미국의 영적 작가 로버트 콜리어

 

'위플래쉬'의 주인공처럼 자신을 극단으로 내몰며 혼신의 힘을 다하는 인생은 피곤해 보일 수도 있다. 요즘 트렌드는 일상에 만족하고 작은 일에 감사하며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럼에도 '위플래쉬'가 매력적인 것은 잊고 살았던 잠재된 열정을 일깨우기 때문이 아닐까. '위플래쉬'의 감독은 묻는 듯하다. "당신은 꿈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한 적이 있는가." 마치 시인 안도현이 ‘너에게 묻는다’란 시에서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는가"라고 묻듯이. 그리고 "나를 끝 닿는데까지 한번 밀어붙여 보고 싶은 것이다"라고 외치듯이. (머니투데이 2015.3.28 줄리아 투자노트 권성희 증권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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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28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성공하면 좋긴하죵 즐거운 주말되세염.

 

 

 

 

 

호프만의 강연 한 꼭지

 

행복해지는 비결

 

"어떤 사람을 만났을 때

먼저 그 사람을 즐겁게 해주고

행복하게 해 줄 방법을 찾으세요.

그 사람을 볼 때 제일 먼저 하는 생각이

"이 사람이 행복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무재칠시도 좋고, 다른 방법도 좋습니다.

 

상대가 즐거워지면 나도 즐겁고,

상대가 행복해지면 나도 행복해집니다.

내가 행복하면 주변의 5명이 즐겁고,

그 5명이 즐거우면 가족이 즐겁고 이웃이 즐겁고,

직장이 즐겁고, 도시가 즐겁고, 사회가 즐겁고,

세상이 즐거워집니다.

이 얼마나 신기한 일입니까?

이 얼마나 놀라운 기적입니까?

 

이런 좋은 행위는 습관적으로 해야 합니다.

습관은 반복해야 이루어집니다.

습관은 훈련이 가능합니다.

50번이고 100번이고 반복해서 실행하십시오.

습관이 인생을 송두리채 바꿔놓을 수도 있습니다.

좋은 습관을 지니게 되면

어떤 변화가 올까요?

모든 것이 변합니다!

습관은 우리 인격이 되고

인격은 성격이 되고

성격이 바로 우리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성공이란 별 다른 것이 아니라

좋은 습관을 많이 가진 것이 성공입니다.

정주영씨는 부지런함 하나로 대재벌이 되었고

근면함이 있으면 세상에

걱정할 게 없다고 하였습니다!

(일근천하무난사)

 

또 박지성 선수는 성실함 하나로

세계적인 선수가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만나면 인상을 쓰고

안 좋은 이야기만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만나면

즐겁고 행복한 이야기만 합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인상쓰는 사람은

인상쓰는 사람끼리

행복한 사람은 행복한 사람끼리

어울리게 됩니다.

 

행복한 사람은 자꾸 자꾸 행복해지고

인상쓰는 사람은 자꾸자꾸 사는게 힘들어 집니다. 

웃어야 일이 즐겁습니다.

일을 즐겨야 지겹지 않습니다.

성과가 있습니다.오래갑니다.

즐기지 않으면 그 일의 성과도 없고

오래갈 수도 없습니다.

 

건강은 육신의 건강과

정신의 건강이 있습니다.

정신이 건강해야 육신도 건강합니다.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바로

정신의 건강의 비결입니다!

 

남들은 만났을 때 우선 상대를

행복하게 해 주는 습관을 들여라!

이것이 돈도 안들고 가장 쉽게

행할 수 있는 행복에너지 발생비결입니다!

이것이 행복에 대한 제일 중요한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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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중 세 번을 웃겨야 명강사!"

 

-지인의 조언-

 

 

"오늘 하루도 300명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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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만 저자 직강 대강연회

영주 힐링타운

3월 재단직원교육

 

2014.3.26

 

 

 

명품병원 명품강연

 

명품강사 호프만

 

2015.3.26 16:00~

 

새희망병원 주차장 옆 새희망관 1(300)

 

강연제목: 명품직장의 명품직원

 

“협쟁(Copetition)을 통해 상생(Win-Win)하자!

 

 

 

 

반가운 인사나누기

돈 안 들고 즐겁게 사는 무재칠시

명품 직장 명품직원의 명품박수 세 번

 

 

 

육회비빔밥 전문점 소통의 달인,

웃음의 달인 소신 권석영님 소개

마당발이라는데 실제로 발이 얼마나 큰 지 한 번 볼까요?

①소통을 그렇게 잘 하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②고객 응대 시 주안점은 무엇입니까?

③명품이란?

 

 

명품 용어풀이

 (사례-①신한은행 관양동 지점 이지현 청경

②강원도 하나로 마트 여직원 이야기)

명품직원이 되기 위한 몇 가지 TIP

 

첫째,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십시오!

 

 

 

 

둘째. 자발성이 강한 조직의 원천입니다!

 

셋째, 좋은 습관을 많이 가진 조직이 강한 조직입니다!

KASH(, 태도, 능력, 습관)

 

 

 

넷째, 갈등관리를 잘 하는 조직이 강한 조직입니다.

 

 

 

문제풀기=갈등풀기

 

다섯째, 고객을 즐겁게 하는 조직이 강한 조직입니다.

 

 

 

 

여섯째, 협쟁을 통해 상생합시다!

 

일곱 번째, 행복 전파의 바이러스가 되자!

 

 

 

 

강연회에 불러주신

영주 힐링타운의

김필묵 재단이사장님

김일한 재단본부장님

 

4명의 발언자,

고수정 간호사님,

정소영 임상병리사님,

박소영 사회복지사님,

이명섭 사회복지사님,

 

그리고

강연를 경청해주신

300여명의 임직원 여러분!

 

먼지 찬조출연과 멘트를 해주신

육회비빕밥의 명가

흥부가 권석영 사장님

 

넘 넘 감사드립니다.

 

영주 힐링타운....

앞으로 더 강하고 살아있는 ...

행복의 에너지가 넘치는

생기있는...미래가 있는...

희망이 있는 그런 조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모두모두 파이팅입니다.

아아~ 우리 대한민국

아아~힐링타운

사랑하리라~

 

 

"다음 강연회 때는

이런 세리모니 꼭 해보고 싶다~"

-호프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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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댄스 세리머니'로

팬과 어울리는 배구팀

 

 

 

 

 

"나도 다음 강연회 때

강연 후 이런 거 꼭 해보고 싶다!"

-호프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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