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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 철저하게!

 

 

 

 

 

 

폴리씨는 주말에 서울 명동과 신촌 거리를 걸어다녔는데요.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조금만 걸어도 땀이 나더라구요. 거리를 둘러보니 반팔과 반바지를 입은 분들도 꽤 많아서 벌써 여름이 왔구나 싶었어요.

아직 6월도 오지 않았는데 벌써 이렇게 더우면 올 여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걱정이 앞서는데요.
기상청에서는 이번 여름에 이상고온 현상으로 무더울 뿐 아니라 대기가 불안정해 비도 많이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여름마다 찾아오는 태풍, 호우 등의 궂은 날씨가 올해에도 단골손님처럼 어김없이 찾아오겠네요.
정부는 지난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여름철 풍수해대비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여름철 이상기후로 나타나는 자연재해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그로 인한 국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서죠. 
 여름철 태풍, 홍수 등 대책 마련 어떻게?

먼저 사전예측을 통해 선제적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합니다. 기상청 등 해당기관은 24시간 3교대로 상황근무를 시작하구요. 예비특보 단계부터 비상근무를 실시합니다. 또 재해상황분석 판단시스템을 활용해 강우집중지역이나 하천범람지역, 도시침수 우려지역을 사전 예측하고 대응합니다. 

 

자연재해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산사태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기존 2768개소에서 127곳 늘린 2895개소로 늘렸고, 전담관리자를 4346명을 지정해 특별관리를 할 예정입니다.

사전에 위험을 알리는 예·경보 시설이 잘 되어 있다면, 혹시 사고가 나더라도 인명 피해가 줄어들 수 있지 않을까요? 정부는 17개 시도, 71개 시군에 자동우량 경보 등의 예경보시설을 추가설치 했습니다.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대책으로는 전국 8만1390세대의 반 지하주택에 대해 6월 완료예정인 7000여 세대를 제외한 나머지 세대엔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했구요. 댐저수지, 배수펌프장과 같은 방재시설에 대한 점검 및 정비도 강화합니다.

 

교통시설에 대한 대책도 중요한데요. 전국 지하철 역사 540개의 출입구에 방수판, 계단턱 높임, 자동펌프 등의 시설을 마련했습니다. 집중 호우시 침수가 예상되는 취약도로 279개를 지정해 교통대책을 강화합니다.

또 태풍과 같은 극한기상을 대비해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증편 연장(30~60분) 운행합니다.

 

▶ 증편 연장하는 전국 지하철 편수

서울 14편(메트로7, 도시철도공사6, 9호선 1), 광역시25편(부산10, 대구8, 인천4, 대전3)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주민의 생활안전자금을 지원합니다.

215억원 규모의 재난지원금을 확보해 7일 이내에 지급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피해주민이 지자체에 피해신고만 하면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지방세 감면 등의 지원을 받습니다. 또 풍수해를 대비해 가입할 수 있는 관련 보험상품의 유형도 늘립니다.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누리집(www.snskorea.go.kr) 

 

 

자연재해를 사람의 힘으로 막을 순 없습니다. 

하지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은 있죠. 위의 내용처럼 여러 대책들을 마련하는 것 뿐 아니라, 상황이 닥쳤을 때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미리 예방법이나 대처법을 숙지하고 있는 것도 중요해요.

중앙재난대책본부 홈페이지 등을 통해 '비상시 안전행동 요령' 미리 알아 두는 센스! 발휘하실 거죠?^^

 

* 본 포스트는 아래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소방방재청  http://www.nema.go.kr 소방방재청 홈페이지 >> 보도자료

>> "​인명피해 우려지역 2895개소, 전담관리자 4345명 지정 특별관리" (2014.5.14)

 

 

 

 

 

 

[출처] 올여름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 철저하게! |작성자 정책공감

http://blog.naver.com/hellopolicy/150190096467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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