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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지혜로운 미국인 벤자민 프랭클린

 

 

좋은 습관,

가장 믿을 수 있는 친구 셋

 

 

 

 

 

 

 

 

미국 독립선언서 초안을 쓴 벤저민 프랭클린이

“사람이 믿을 수 있는 친구는 셋이다.

오래 함께 산 아내,

오래 기른 개,

현찰이다”이라는 명언을 남겼다.

 

 

 

 

 그의 통찰력이 연구결과(개와 눈맞춤하면 사랑의 호르몬이 분비된다)로 과학적으로 입증된 셈이다.

래브라도 리트리버종 수컷인 ‘후크’가 주인과 눈맞춤을 하고 있다.

이런 행동을 하면 개와 주인의 뇌에서 ‘사랑의 호르몬’으로 불리는

옥시토신 분비가 늘어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 사이언스]

 

 

 

 

 

좋은 습관으로 성공

 

 

 

 

 

 

 

 

 

 

 

 

 

 

 

 

 

 행복의 비결과 관련해서

상대를 먼저 사랑하라

그러면 나는 자동으로 행복하다.

 

 

 

 행복한 인생은 스스로 만든다

 

 

 

빚에 대한 경고...

 

 

 

 

벤자민 프랭클린

예사 인물이 아니군요.

좋은 습관

먼저 사랑하기

돈에 대한 그의 철학

...

대단하네요!!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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