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진품명품

 

 괴산대학찰옥수수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괴산대학찰옥수수

 

 

괴산대학찰옥수수가 왜 유명한가하여

2006년에 개최된 제1회 장연대학찰옥수수

축제 초청장을 봤더니...

 

초 청 장

 

 신록의 푸르름속 뜨거운 태양이 여름을 재촉하는 계절에 귀하와 가정 에 늘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장연대학찰옥수수의 지 명도를 높이고 주민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장연대학찰옥수수 축제』 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2006. 7. .

 

장연대학찰옥수수축제 추진위원장 강 인 호

 장 연 면 기 관 단 체 협 의 회 장 이 대 중

 

☞ 주문접수 : 작목반 832-7977, 농산물직판장 832-6995, 작목반장 011-485-7482, 010-6281-7374, 019-403-2990

 일 시 : 2006, 7, 16() 10:00 - 19:00

 장 소 : 괴산군 장연면 구 광진초등학교

☞ 주요행사: 길놀이/신명풍물예술단공연/노래자랑/사진콘테스 트/ 어린이백일장/열기구체험행사/우마차관광등

 괴산(장연)의 명물 대학찰옥수수 특징

일반옥수수(17-25)보다 통이 가늘고(8~10) 당도가 높으며 껍질이 얇아 치아사이에 끼지 않고 담백한 맛이 일품으로 맛을 본 전국 남여 노소 애호가들로부터 절찬을 받고 있음

 

○ 희소성: 괴산군 장연면 출신 최봉호박사(전충남대,서울농대교수)가 개발 육종한 품종으로 일반지역에서는 없는 품종임.

 

괴산군(장연면)이 대학찰옥수수재배의 원조 지역 (장연연농1)

 

○ 괴산군이 지역특화작목으로 선정 육성하고 괴산군수가 맛과 품질을 보증하는 옥수수임.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괴산대학찰옥수수

 

2. 장연대학찰옥수수가 유명한 이유

 

- 수십년간 축적된 재배기술(수확적기판단,시차 재배등 노하우) 및 지역내 타옥수수재배(잡종강세)가 없어 순 도가 높아 본연의 맛이 우수

- 수확적기 판단 기술과 고른선별로 전국적 신뢰도와 수년간 전국택배 적기공급 체계 보유

 

출 하 시 기 : 2005. 7. 16~ 10월말

 장연대학찰옥수수가 716일부터 본격수확 출하되어 전국 미식가의 많은 관심속에 괴산군 대학찰옥수수의 본고장 장연에서 옥수수축제(7.16)개최.

주문전화: 작목반043)832-7977,직판장832-6995,작목반장011-685-7482, 019-403-2990, 010-6281-7374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괴산대학찰옥수수

 

* 볼거리 안내

 괴산군 화양계곡, 쌍곡계곡, 선유계곡, 수옥폭포, 괴강유원지 등 관광명소와 괴산의 지명도를 제고 괴산군민의 화합과 후손에게 물려줄 풍요와 번영의 상징물인 세계최대의 가마솥(직경5.68M, 높이2M)

 

.........

 

아~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치과의 명가(名家)

 반포치과의원

 

서울 서초구 반포동 1166 반포상가 M동 201호

9호선 구반포역 3번출구 5분거리

전화: 02-533-2875

원장: 곽종구

 

 

 

9호선 구반포역 3번출구를 나와서...

 

 

 

 

 

 

조금 걸어올라와서...

 

 

 

요기서 사이골목으로 들어가 

우회전하면  뒷문이 나온다

 

 

 

후문...2층으로 올라가면 된다!

 

 

곽원장이 환자 진료를 하다가

잠시 바람을 쐬며 휴식을 취하는 곳이 여기다...

 

 

구반포지역은 이렇게 재건축이 빅 이슈가 되고 있다...

30년이 넘은 아파트라 새집에 대한 니즈가 강하다!

 

 

 

5월의 장미-2015.5.19 반포치과 앞에서 촬영

 

 

 

5월의 장미-2015.5.19 반포치과 앞에서 촬영

 

 

5월의 장미-2015.5.19 반포치과 앞에서 촬영

 

5월의 장미-2015.5.19 반포치과 앞에서 촬영

 

오래된 아파트라 숲이 성숙해 있고

곳곳에 쉼터가 있어

도회지 답지 않게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동네다~

.................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동네

반포에 가셔서

일반치과와는 다른 치과의 명가

곽종구 원장과 인연을 한 번

맺어보는 것은 어떨런지요?

왜 명가(名家)인지는

가 보시면 압니다...^^

................................................................

 

"인연보다 소중한 말이 또 있을까?

또 인연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인연을 아름답게 승화시키는 과정이다.

무명선수를 발굴해 세계적 스타를

만들어낸 히딩크감독과 박지성 선수의

인연은 그 얼마나 감동적이던가!"

 

-호프만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3판, p.23-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친구야 언제

클라우드 맥주

 한 잔 할까?

 

 

 

 

 

입에 크게 담아봅니다. 라이트 바디에 살짝 고소함이 느껴지고 베이스에 깔린 몰트의 달짝지근함, 겉부분을 둘러싼 쌉싸름함이 느껴집니다. 다행히도 일부 한국 맥주 특유의 미친듯한 탄산감은 없습니다. 입에 머금은 후 중반쯤에 살짝 쇠맛? 같은 잡미가 살짝 스쳐가지만 약한 정도라 크게 거슬리지는 않습니다.  아쉽게도 중반 이후 급격하게 맛들이 사라져 갑니다. 파도에 쓸린 모래성이 그 흔적도 남기지 않고 사라져가는 느낌이랄까요. 초반의 느낌에 비하면 후반의 모습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군요. 재료와 공법을 바꿔도 해결이 안되는걸로 봐선 한국 맥주들이 이러한 끝맛을 죽이는 특성(?)을 노리고 만드는게 아닌가 싶을 지경입니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edro(Dohee) 2015.07.14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엔 밝은 미소가 있고~
    가슴엔 시원한 음료가 안성마춤이구만~
    그녀와 함께 마시고 싶다

 

 

 

 

 

백제인의 술 맛있는 막걸리

 

칠장주

 

저희 백제인주조의 대표상품이기도 한 칠장주

달달하면서 깊은 맛이 정말 예술이예요~!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이기도 해요~!!

 

칠장주란 ?

알코올 도수 6% 탁주입니다.

순수 국내산7가지 재료 ( 찹쌀, , 보리, , 구기자, 맥문동, 알밤)

를 사용하여 전통 방식으로 빚는 민속주로써

숙취가없고 청량감이 탁월합니다.

 

 

그중,

구기자와 맥문동의 효능을 보시면

구기자의 효능으로는

심혈관질환예방 및 항상화 작용에 도움을 주고

알코올해독 효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도움을주고

혈당조절 도움 과 고혈압 예방, 근력향상에 도움을주고

간기능 개선 및 보호 효과도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미용에 좋다고 해요~

 

 

 

​​맥문동의 효능으로는

폐를 튼튼히 하고 기침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해열효능이 있고,

이밖에도

자양강장효능, 이뇨작용효과, 뼈 강화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좋은재료들로 전통방식으로 빚어낸 술인만큼

맛도 최고인 백제인주조의 자랑

칠장주 입니다

 

 

저희 백제인주조의 칠장주는

농림수산식품부가 함께하고 농림부가추천하는 청양지역 농민주 입니다.

항상 처음마음 그대로

변치않고 건강한 술을 빚는 백제인주조가 되겠습니다.

 

 

 

백제인주조

 

충남 청양군 장평면 안터골길 6-1

전화: 041-943-9464

 

 

 

밤이 들어있어 색깔이 노르스름하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도희 2015.06.05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걸리~
    좋지요~ 소리만 들어도~ 찐한 냄새가 ~
    콧잔등을 맴도는~
    결론은 먹고싶다~~ㅎㅎㅎ

 

 

 

 

 

 

 

진기한 소장품

 

 

 

 

 

표정이 환상적이네요^^

 

 

 

 

 

 

 

행복한 고양이

 

 

 

귀신?

 

 

 

성질난 올뺴미?

 

 

 

 

화려한 꽃병

 

 

 

장미?

 

 

 

이 소장품의 주인집에서 바라본

광안대교의 야경

멋지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뉴론♥ 2015.05.04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주의 새로운 시작 즐거운 한주 되세요

  2. 이철호 2015.05.04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미로운 한주되시길 바래요

  3. 2015.05.05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영도나그네 2015.05.05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 마린시티에서 보이는 광안대교 풍경 같습니다..
    집에서 이런 소장품을 간직하면서 볼수있다는 풍경들이 더 아름답기도 하구요..
    오늘도 보람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올림푸스 역사상

최고 화질의 플래그십

 

 

OM-D E-M1

 

 

* 플래그십(flagship): 주력제품

 

 

 

 

 

 

호프만의 카메라 주안점

 

1.미세한 근접촬영 가능

2.줌인

3.메모리 충분

4.후래시

5.비오는 날도 작업 가능

6.손떨림 방지

 

[메모리]

4기가: 313장 촬영 가능

32기가: 2535 쵤영 가능

 

 

 

 

 

 

DSLR 강자들의 미러리스 혈투

 

최근 디지털 카메라 시장의 대세는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다. 기존 디지털일안반사식(DSLR) 카메라에 비해 몸체가 작고 가벼워 인기가 높다. ‘미러리스 카메라’는 DSLR 카메라에서 반사거울과 프리즘을 없앤 제품이다. 피사체의 상태를 보여주는 뷰파인더 대신 액정표시장치(LCD)를 통해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카메라 시장조사업체 GFK에 따르면 미러리스 카메라는 지난해 렌즈교환식 카메라(전체 카메라의 80% 규모)시장에서 58%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업체들은 품질과 사양을 높이면서 기능을 추가해 고급화한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를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

미러리스 카메라시장 1위인 소니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DSLR 카메라 강자인 캐논과 니콘 등이 신제품을 잇따라 내놓으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것. 업계 관계자는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가 등장하면서 카메라 시장도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

‘삼성 vs 소니’ 경쟁 구도

미러리스 카메라는 원래 올림푸스와 파나소닉 등이 2000년대 후반 처음 선보였다. 하지만 이들보다 1~2년 늦게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 뛰어든 글로벌 전자업계의 라이벌인 삼성과 소니가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프리미엄 미러리스 스마트 카메라 ‘NX1’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2820만 고화소로 미러리스 카메라로는 처음으로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했다
.

회사 관계자는 “0.055초 속도의 자동초점(AF)기능과 8000분의 1초인 초고속 셔터 스피드로 초당 15장 고속 연사를 지원한다”며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정확하고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

소니는 풀 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알파7 Ⅱ’로 맞섰다. 이 제품은 35㎜ 풀프레임 카메라 중 최초로 5축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했다. 카메라를 상하좌우로 움직일 때 나타나는 손떨림은 물론 수평 회전이나 상하좌우 회전 등 사진과 영상 촬영 시 5개의 축을 따라 나타나는 다양한 손떨림을 감지해 모두 보정해 주는 기능이다
.

캐논·니콘의 맹추격

DSLR
카메라 시장의 전통적인 강자인 캐논과 니콘도 최근 미러리스 카메라 신제품을 선보이며 도전장을 내밀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최근 내놓은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EOS M3’는 동체 추적 ‘하이브리드 CMOS AF Ⅲ’ 기능으로 본체의 LCD 화면을 직접 보며 촬영한 ‘라이브 뷰’나 동영상 촬영에 유리하다
.

회사 관계자는 “이전 모델보다 2~3배 빠른 동체 추적이 가능하다”며 “빠르고 정확하게 피사체를 포착해낸다”고 설명했다. 어댑터 ‘EF-EOS M’을 활용하면 약 70여종의 캐논 EOS EF 렌즈와 EF-S 렌즈를 호환해 쓸 수 있다.

이달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중·고급형 미러리스 카메라 ‘니콘 1 J5’는 디자인을 강조했다. 금속 재질의 카메라 본체나 손으로 쥐는 그립부, 카메라 전면 일부에 가죽 느낌의 고무를 덧대 옛 카메라의 향수를 더했다. 카메라 액정의 상하 조작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할 수 있는 ‘셀프 카메라 기능’도 추가했다. 이 제품에 사용할 수 있는 렌즈는 11종에 이른다. 기존 DSLR용 어댑터를 쓰면 렌즈 활용 범위가 넓어진다.

업계 관계자는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삼성과 소니의 양강 구도가 이어지고 있지만 사진 전문가 사이에서는 렌즈 성능이 뛰어나고 종류가 많은 캐논과 니콘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2015.4.21 한경닷컴 추가영 기자)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천명물

 

소래포구 대게빵

 

 

 

 

 세계 최초...!!
맞아요!!

 

 

빵판이 게를 닮았군요!

 

 

 쭈욱~ 쭉...

 

 

 게살 가루 섞어 만든 반죽이라... 더 관심...^^

 

 

 와우~ 모양도 이쁘고

향도 좋으네요~

 

 

 

단돈 1000원...

맛보고 싶어요~~

 

 

 

 

인천시 소래포구엔 두 개의 어시장이 마주보고 있다.

재래어시장은 요즘 제철을 맞은 꽃게가 한창이다(왼쪽).

현대식 시장인 종합어시장은 활어는 물론

킹크랩·바닷가재 등으로 손님을 끌고 있다.

 

 

 

 

소래포구 가는 날

행복을 먹으로 가는 날!!

 

아~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뉴론♥ 2015.04.08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게빵이라 붕어빵과 비슷하긴 하네요 그래도 먹음직 스러워서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뉴론♥ 2015.04.08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게빵이라 붕어빵과 비슷하긴 하네요 그래도 먹음직 스러워서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브라질 고기부페

 

 

 

 

브라질 고기부페

그렇게 유명하다는데..

50여가지...

끝도 없이 다양한 고기가 나온다는데..

꼭 한 번 먹어봐야겠다!

 

 

 

 

 

 

 

 

 

음식도 음식 맛인데 어떤 사람하고

먹느냐가 즐거운 식사가 되느냐,

아니면 밥만 먹는 식사가 되느냐를 결정한다.

좋은 사람과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점심을 먹고 나면

하루가 즐겁고 일주일이 즐겁다!!

아니 그런가요?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3판 p.193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상하이 명물 민물 게

 

상하이 크랩

 

 

 

 

상하이는 바다 게가 아니고

민물 게가 유명하다.

찜통에 쪄서 먹는 상하이 게는

작지만 고소하고,

알뜰하게 먹을 수 있다.

한 번 먹어본 사람은 극찬을 하는데...

꼭 한 번 먹어봐야겠다!

 

"일단 게찜이 나오는데 좀 한심하더군요.

에게, 이렇게 작아?”

그러나 작은 게딱지를 떼자

노오란 살이 가득 들었고

입에 넣으니 고소한 것이 그만이더군요.

몸통만 먹고 어찌해야 할지 몰라

멀뚱멀뚱 앉아 있으니

친구가 “다리를 이렇게 해서 살을 빼먹는 거야.”라며

시범을 보이듯 작은 게를 구석구석까지 참 알뜰하게 먹는 겁니다.

게 한마리에 50위안,

요리는 보통 20위안정도."

 

-어느 여행가-


 

 

'생활정보 > 진품명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칠장주-백제인의 술 맛있는 막걸리  (2) 2015.06.05
진기한 소장품  (8) 2015.05.04
OM-D E-M1 올림푸스 역사상 최고 화질의 플래그십  (0) 2015.04.23
인천명물 소래포구 대게빵  (3) 2015.04.08
브라질 고기부페  (0) 2015.03.31
상하이 크랩-상하이 명물 민물 게  (0) 2015.03.31
영주 선비주  (4) 2015.03.27
오디찐빵  (0) 2015.03.24
처음처럼 17.5도  (0) 2015.01.17
소곡주(한산소곡주)  (0) 2014.11.27
아구해장국  (6) 2014.10.28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주 선비주

2015.3.26

 

 

 올곧은 선비정신 선비주

 

경북 영주시 영주동 496-1

(주)드림마트

1300원

전화: 054-634-7830

 

'생활정보 > 진품명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진기한 소장품  (8) 2015.05.04
OM-D E-M1 올림푸스 역사상 최고 화질의 플래그십  (0) 2015.04.23
인천명물 소래포구 대게빵  (3) 2015.04.08
브라질 고기부페  (0) 2015.03.31
상하이 크랩-상하이 명물 민물 게  (0) 2015.03.31
영주 선비주  (4) 2015.03.27
오디찐빵  (0) 2015.03.24
처음처럼 17.5도  (0) 2015.01.17
소곡주(한산소곡주)  (0) 2014.11.27
아구해장국  (6) 2014.10.28
계란만한 제주도 사과대추  (7) 2014.10.16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뉴론♥ 2015.03.27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대는 그다지 비싸지 않고 저렴한 편이네염.

  2. 딸기향기 2015.03.27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걸리 여행도 가끔씩 가는데
    느끼는 것이 지역색을 띄는 우리나라 전통주가 참 많더라고요! 선비주는 한번도 안 마셔봤는데 어떨지 또 궁금하네요

 

 

 

 

 

 

오디찐빵

 

 

 

 

 

이진호 전 대화면 계장 특산품 `오디찐빵' 개발

 

전직 면사무소 산업계장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오디를 활용, `오디찐빵'을 개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75년 공직을 시작, 지난해 연말 명예퇴직한 이진호 전 대화면 산업계장은 버려지거나 제값을 받지 못하는 농산물이 안타까워 가공에 관심을 가진 끝에 `단맛'이 뛰어난 오디를 찐빵 속에 넣으면 어떨까 생각하고 연구를 시작했다.

 

 


 

 


그는 최근 평창읍 내에 `평창오디 속 찐빵'이란 상호로 찐빵가게 문을 열고 오디찐빵, 팥찐빵을 생산하고 있으며 뽕잎찐빵도 곧 출시할 예정이다
.

이 전 계장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오디찐빵이 선수들 간식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 농촌에서 이렇게 좋은 음식이 나왔다니 언제 꼭 한 번 시식해봐야겠다!! (2015.2.18 강원일보 평창 정익기 기자 기사 글을 읽고 느낀 소감)

 

 

 

 

'생활정보 > 진품명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OM-D E-M1 올림푸스 역사상 최고 화질의 플래그십  (0) 2015.04.23
인천명물 소래포구 대게빵  (3) 2015.04.08
브라질 고기부페  (0) 2015.03.31
상하이 크랩-상하이 명물 민물 게  (0) 2015.03.31
영주 선비주  (4) 2015.03.27
오디찐빵  (0) 2015.03.24
처음처럼 17.5도  (0) 2015.01.17
소곡주(한산소곡주)  (0) 2014.11.27
아구해장국  (6) 2014.10.28
계란만한 제주도 사과대추  (7) 2014.10.16
부강고구마-땅속의 건강보물  (0) 2014.10.08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목 넘김이 부드러운 소주

 

처음처럼 17.5도

 

폭음보다 가벼운 술자리를 즐기는

음주 문화 트렌드에 맞는 부드러운 소주

 

 

 

 

 

과연 어디까지 낮아질 것인가. 소주업계의 알코올 도수 낮추기 경쟁이 끝이 없다. 하이트진로가 ‘참이슬’을 18.5도에서 17.8도로 확 낮추자 롯데주류도 이에 질세라 2014.11.28일 ‘처음처럼’(사진) 18도에서 17.5도로 내렸다. 순한 맛을 찾는 최근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소주는 계속 순해지는 모습이다. 더구나 주류는 알코올도수 16.9도부터 TV광고까지 가능해 소주의 알코올도수는 더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롯데주류는 새롭게 개선한 처음처럼에 허브에서 추출한 고급 감미료인 리바우디오사이드를 넣어 알코올 특유의 쓴맛을 떨어뜨리고 목 넘김을 더 부드럽게 했다고 설명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최근 폭음보다 가벼운 술자리를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알코올도수를 낮추고 부드럽게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트렌드를 파악해 소주 시장에서 ‘부드러운 소주’의 이미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새 제품의 출고가는 기존과 같은 946(360㎖ 기준)이며 12월 중순부터 음식점에서 판매된다. 롯데주류는 21도 제품이 주를 이루던 소주시장에 2006 20도짜리 처음처럼을 선보여 ‘부드러운 소주’ 시장을 열었으며 이듬해부터 도수를 계속 내려 올해 초에는 18도로 낮췄다.



이처럼 소주업체들이 알코올도수 17도대 소주 시장에 진입하면서 알코올도수 16도 시대도 머지않았다는 시각이다. 이미 부산을 중심으로 한 영남권에서는 이보다 더 낮은 16도대 소주가 인기를 끌고 있다. 창원이 본사인 무학의 ‘좋은데이’는 알코올 도수 16.9도이며, 부산이 연고인 대선주조의 ‘예’는 16.7도다
.



이번 롯데주류의 17.5도 소주 출시로 소주의 TV광고도 현실화되고 있다. TV광고는 주세법의 주류광고 규제에 따라 알코올도수 17도 미만이면 가능하다. 따라서 0.6도만 더 낮추면 소주도 TV광고가 가능해진다. 광고업계 한 관계자는 “현재 순한소주 열풍을 보면 머지않아 16도대 소주가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이럴 경우 광고시장도 함께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생활정보 > 진품명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천명물 소래포구 대게빵  (3) 2015.04.08
브라질 고기부페  (0) 2015.03.31
상하이 크랩-상하이 명물 민물 게  (0) 2015.03.31
영주 선비주  (4) 2015.03.27
오디찐빵  (0) 2015.03.24
처음처럼 17.5도  (0) 2015.01.17
소곡주(한산소곡주)  (0) 2014.11.27
아구해장국  (6) 2014.10.28
계란만한 제주도 사과대추  (7) 2014.10.16
부강고구마-땅속의 건강보물  (0) 2014.10.08
칭따오 맥주  (0) 2014.09.23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곡주

 

[ 小麴酒 ]

 

한산소곡주

 

 

지역: 서천

문화재: 충남 무형 문화제 제3호

업체명: 한산 소곡주

주원료: 찹쌀, 멥쌀, 들국화, 메주콩, 홍고추

도수: 18도

주종: 약주

추천안주: 고사리 무침, 두부전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술 중 하나가 바로 소곡주다. 누룩이 적게 들어간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지금으로부터 1,500년 전부터 전승되어 온 명주 중의 명주라 할 수 있다. 오랜 시간 발효와 숙성을 거쳐 빚어지기 때문에 맛이 매우 부드러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소곡주는 ‘앉은뱅이술’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이는 술이 좋아 취하는 줄 모르고 마시다가 그 자리에 주저앉게 되기 때문이라 한다. 소곡주가 그만큼 좋은 술이라는 또 다른 표현이라 하겠다.(전통 식품 명인 19호 우희열) [네이버 지식백과] 소곡주 [小麴酒] (우리의 맛을 즐기는 72가지 전통주 수첩, 2010.2.25, 우듬지)

 

 

'생활정보 > 진품명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브라질 고기부페  (0) 2015.03.31
상하이 크랩-상하이 명물 민물 게  (0) 2015.03.31
영주 선비주  (4) 2015.03.27
오디찐빵  (0) 2015.03.24
처음처럼 17.5도  (0) 2015.01.17
소곡주(한산소곡주)  (0) 2014.11.27
아구해장국  (6) 2014.10.28
계란만한 제주도 사과대추  (7) 2014.10.16
부강고구마-땅속의 건강보물  (0) 2014.10.08
칭따오 맥주  (0) 2014.09.23
SORENTO ALL NEW  (0) 2014.09.04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구해장국

 

 

 

아구의 효능

아구는 정말 버릴 것이 없으며, 저지방 고 단백으로 간과 위(또는 대창이라고도 함)는 고소하고 쫄깃쫄깃 하며 담백한 맛은 미식가의 입을 새롭게 한다
. 아가미, 지느러미, 꼬리, 살 부분 또한 특유의 맛이 있어 뼈 외에는 버릴 것이 없다위와 장을 튼튼하게 하고 동맥경화, 당뇨 등 성인병과 암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지는 음식으로 아구찜의 원료인 미나리는 비타민A1, BI, C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단백질, 철분, 칼슘, , 무기질 등이 풍부한 영양가 높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근래에는 혈압을 내리는 약효로도 인정되어 고혈압 환자 등이 즐겨 찾는 식품이며, 심장병, 루마티스, 신경통, 식용증진 등의 효과가 있다. 찜에서는 빼 놓을 수 없는 콩나물 또한 비타민이 다량함유, 숙취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아구 특유의 고 단백질의 흰 어육은 중풍의 원인이 되는 동맥경화 및 당뇨병의 예방에 좋으며 북어를 능가하는 주독해소 작용을 하고,정력증강에는 물론 현대인의 성인병 예방에도 좋은 효험을 나타내며, 속쓰린 위장을 상쾌하고 시원하게 하는 해장국으로 아침식사에 좋으며, 과로에 지친 모든 분께 좋다.

 

 

'생활정보 > 진품명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상하이 크랩-상하이 명물 민물 게  (0) 2015.03.31
영주 선비주  (4) 2015.03.27
오디찐빵  (0) 2015.03.24
처음처럼 17.5도  (0) 2015.01.17
소곡주(한산소곡주)  (0) 2014.11.27
아구해장국  (6) 2014.10.28
계란만한 제주도 사과대추  (7) 2014.10.16
부강고구마-땅속의 건강보물  (0) 2014.10.08
칭따오 맥주  (0) 2014.09.23
SORENTO ALL NEW  (0) 2014.09.04
산청딸기  (1) 2014.09.02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남기숙 2014.10.30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도 안먹구 나왔는데~~~
    먹고싶어요

  2. 이철호 2014.10.30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음직스럽네요 ㅎㅎㅎ

  3. 이철호 2014.10.31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이 허약한 내가 많이 먹어야 겠네 ㅎㅎ
    일선서에서 이년정도 근무하면 본부 과장으로 일년정도
    근무하는것이 룰입니다.ㅎㅎㅎ

 

 

 

 

 

 계란만한 제주도 사과대추

 

 

 

 제주도산 사과대추 애플쥬베

대형품종인 애풀쥬베는

원산지는 인도지만

주로 중국에서 재배되는 아열대성 작물이다.

일반대추보다 과육이 풍성하고

과즙이 많다.

당도가 다 익지 않은 것은 20브릭스(brix)이며,

80%이상 익으면 30브릭스까지 나온다.

상품 감귤의 당도가 12브릭스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무척 달다....^^

와우 당도가 대단하네요...

꼭 시식해보고 싶네요~


 

'생활정보 > 진품명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주 선비주  (4) 2015.03.27
오디찐빵  (0) 2015.03.24
처음처럼 17.5도  (0) 2015.01.17
소곡주(한산소곡주)  (0) 2014.11.27
아구해장국  (6) 2014.10.28
계란만한 제주도 사과대추  (7) 2014.10.16
부강고구마-땅속의 건강보물  (0) 2014.10.08
칭따오 맥주  (0) 2014.09.23
SORENTO ALL NEW  (0) 2014.09.04
산청딸기  (1) 2014.09.02
보은대추  (0) 2014.08.31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신영헌 2014.10.16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구할 수 있어요?

  2. 신영헌 2014.10.16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구할 수 있어요?

  3. 김성수 2014.10.16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과일도있군요???
    처음보는과일인데한번시식해봐야
    겠읍니다
    당도가대단할것같읍니다

  4. 이철호 2014.10.20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대추 맛있겠다..얼마전 보은에서 보내온 대추도 맛있던데
    파워 블로거 추카 추카 추카 추 추 추 카 카 카 ...

 

 

 

 

 

 부강고구마-땅속의 건강보물

 

 

 

 싱싱한 고구마 줄기를 보고 있으면

우리들 마음도 싱싱해진다~

 

 

고구마 꽃은 연보라색을 띠고 나팔꽃과 같이 생겼는데 소설가 춘원 이광수는 고구마 꽃을 백년에 한 번 볼 수 있는 귀한 꽃이라고 자신의 회고록에 기록한바 있다. 중남미가 원산지인 고구마는 아열대 지역에서만 꽃을 피우고 온대기후인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 잦은 기상이변과 폭염 등으로 심심찮게 볼 수 있게 됐다. 고구마 꽃의 꽃말은 바로행운이다. 실제로 1945년 광복 때와 1953년 휴전, 1970년 남북공동성명발표 직전에도 고구마 꽃이 피었다는 기록이 전해오고 있다.

 

 

 

고구마 줄기는 '비서등'이라 하고 달면서도 약간 떫은 맛이 있고  약간 서늘한 성질로 구토, 설사, 혈변, 자궁출혈, 종기를 치료하며 젖이 잘 나오지 않을 때도 효과가 있다. 필리핀에서는 고구마를 이용하여 당뇨병을 치료하기도 한다는데 실험에 의하면 잎은 인슐린양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당뇨병 환자에겐 소량의 인슐인을 복용한 효과를 보일 수 있다. 효능으로 보아서 여름철 계절음식으로  고구마순이 제격이다.

 

 

추운 겨울날,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군고구마를 호호 불어가며 한 입 베어먹는 맛이 겨울철 빼놓을 수 없는 별미(別味). 요즘 길거리에서 군고구마 장사를 예전만큼 찾아볼 수 없지만 고구마가 들어간 음료, 도넛, 케이크 등이 개발되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고구마의 재배 연대는 기원전 3000년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조선 영조 39(1763) 일본 통신사로 갔던 조엄(趙曮, 17191777)이 구황(救荒)작물로 들여와 식용과 전분 · 알코올의 원료 등으로 재배되고 있다.
고구마(
sweet potato)는 중앙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메꽃과에 속하는 일년생 덩굴초본이다. 잎은 긴 잎자루에 세 갈래로 끝이 뾰족하며 윤택이 나고 줄기는 덩굴이 길게 뻗어 나간다. 고구마는 구근(球根)이며 비옥한 땅이 아니더라도 잘 자라는 작물이다.

 



호박고구마, 당근고구마 등 다양한 색의 고구마는 맛뿐만 아니라 영양가에도 큰 차이가 있다. 고구마의 주성분은 탄수화물로서 대부분이 전분이다. 말린 고구마의 표면에 생기는 흰 가루는 주로 맥아당이다. 비타민 A, 비타민 B, 비타민 C와 나이아신, 야리핀(고구마를 자를 때 나오는 하얀 진액) 등 섬유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고구마의 색깔에 담긴 비밀도 있다. 보라색인 고구마의 껍질에는 고구마의 속보다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
anthocyanin) 성분이 더 많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자색(紫色) 고구마는 항산화 능력이 뛰어나다고 알려진 블루베리와 비슷한 안토시아닌 함량을 지녔다.

이와 같은 고구마를 미국항공우주국(
NASA)에서는 우주 시대 식량자원으로 선택했다고구마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해 대장암·고혈압·지방간 등의 예방에 효과적이며, 몸의 산성화를 막고, 노화방지, 원기회복, 야맹증 치료와 시력 향상 효과까지 볼 수 있다. 고구마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도 인기가 좋다.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는 고구마가 체중 조절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다.

 

고구마를 선택할 때는 모양이 고르고 병충해의 흠집이 없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표면이 매끈하고 단단한 것, 진흙에서 자란 것으로 표피색이 밝고 선명한 적자색인 고구마가 좋은 고구마이다. 적절한 보관 온도는 섭씨 10~25도이며, 섭씨 12~13도에서 보관하는 게 제일 좋다. 상처가 난 고구마는 부패하기가 쉬운데, 온도 31~35℃·습도 90%에서 5~6일가량 보관하면 상처가 코르크층으로 변해 세균의 침입을 방지하므로 오래 저장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고구마 [sweet potato]

(파워푸드 슈퍼푸드, 2010.12.11, 푸른행복)

 

 

 

'생활정보 > 진품명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디찐빵  (0) 2015.03.24
처음처럼 17.5도  (0) 2015.01.17
소곡주(한산소곡주)  (0) 2014.11.27
아구해장국  (6) 2014.10.28
계란만한 제주도 사과대추  (7) 2014.10.16
부강고구마-땅속의 건강보물  (0) 2014.10.08
칭따오 맥주  (0) 2014.09.23
SORENTO ALL NEW  (0) 2014.09.04
산청딸기  (1) 2014.09.02
보은대추  (0) 2014.08.31
블루베리 요거트  (0) 2014.08.28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칭따오 맥주

 

TSINGTAO

SINCE 1903

 

BIERE

BEER
CERVEZA

靑島啤酒

 

 

제조사: TSINGTAO BREWERY CO.,LTD

알코올: 4.7%

수입원: (주)비어케이 전화 02-529-6525

서울 서초구 논현로 5길 24-8

내용량: 640ml

 

중국을 비롯해 세계인이 마시는 칭다오 맥주

 

19세기 후반 중국에서는 세계 열강들의 각축이 한창이었다. 1894년 미국의 중재로 인해 청.일 전쟁이 중단되고 일본은 승전의 대가로 거액의 배상금과 함께 랴오둥 반도(辽东)와 타이완섬()을 할양 받게 된다. 만주로의 진출과 함께 랴오둥 반도에 위치한 부동항을 노렸던 러시아는 이로 인해 위기감을 느끼게 되고, 러시아와 프랑스, 독일 3국이 이에 간섭하며일본은 랴오둥 반도를 반환하게 된다(3국간섭). 이를 계기로 유럽 열강은 청나라를 선점하기 위해 군대를 파견하고 진출한 지역을 조차지로 요구하기에 이른다. 1897년 독일군이 쟈오져우만()에 군대를 파견해 상륙하기에 이르고, 칭다오(青岛)는 독일군의 조차지가 되고 만다. 점령군과 함께 뒤따라 들어오는 독일인들이 즐길 수 있는 맥주를 만들기 위해, 독일 상인과 영국 상인은 합작으로로망(日尔曼) 맥주 청도주식회사를 설립한다. 공장을 설립한 1903년 당시 연 생산량은 2,000톤에 달했으며, 생산설비와 원료는 모두 독일에서 직접 가져온 제품을 사용했다. 5도에서 14도에 걸친 옅은 맥주와 흑맥주를 주로 생산했고, 여기에서 생산한 맥주는 칭다오를 비롯해 상하이와 톈진, 다롄 등지에서도 판매되었다. 공장이 정식 설립되고 몇 해가 지나지 않아 1906년 독일 뮌헨에서 열린 맥주 세계 박람회에 참가해 금상을 수상하게 되면서 칭다오 맥주는 처음으로 자신의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게 된다

 

1914 11 11 1차 세계대전 이후, 칭다오의 주인은 다시 한 번 일본으로 바뀌게 된다. 1916 9 16일 일본의대일본 밀주 주식회사가 당시 돈 50만 은화를 투자해 칭다오 맥주 공장을 인수하고, 같은 해 12월 다시 정식 맥주 생산을 시작했다. 일본은 칭다오 맥주 공장에 대한 대규모 증축을 하는 한편, 1939년 밀 제조 작업장을 만들어 샨둥()지역에서 수확한 보리로 양조한 맥주를 시범 제작하는 등 맥주 제조의 명맥을 이어나가게 된다

 

1945년 일본이 2차 세계대전 패망국이 되면서 칭다오 맥주는 국민당 정부군의 손에 넘어갔고, 이에 따라 비로소칭다오 맥주회사(青岛啤酒公司)’라는 현재의 이름을 얻게 된다. 1947년 치루기업주식유한회사(齐鲁有有限公司)가 다시 공장을 인수해칭다오 맥주 공장(青岛啤)‘이라고 이름 짓게 된다

마오쩌둥 통치 하의 문화 대혁명 시기, 칭다오 맥주 공장은 또다시국영 칭다오 맥주 공장(国营青岛啤)’으로 이름을 바꾸게 된다. 중국 정부의 지원 하에 칭다오 맥주는 중국 수출의 중요한 한 부분을 차지하며 전체 맥주 수출의 98%를 차지하며 꾸준히 그 명맥을 이어간다. 그리고 중국의 개혁개방을 알린 1979년 이후, 국가의 생산정책에 따라 칭다오 맥주 공장은 발전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1981년 중앙 정부와 국무원 지도하에 국가 계획위원회, 수출입 위원회, 재정부가 4,551만 위안을 투자해 연간 10만톤 이상 생산이 가능한 시설로 증축을 결정한다. 1986년 증축 이후 연 맥주 생산량은 10만톤을 넘기게 된다. 국가 계획위원회는 추가로 4,998만 위안을 투입, 칭다오 맥주의 발전을 가속화하기에 이른다. 1991년에는 연 10만톤 생산 규모의칭다오 맥주 2공장을 설립하고 3,4공장의 추가 시공도 이루어진다. 1992년 말 칭다오 맥주 전체 공장의 연 생산량은 24만톤을 기록하며 중국시장 넘버원 자리를 굳건히 한다.

2000년대 들어서면서, 칭다오 맥주 역시 다른 브랜드와 마찬가지로 브랜드 홍보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활용하기 시작한다. 2005년 베이징 올림픽 스폰서로 선정된 이후, NBA와의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펼친다. 중국 내 NBA를 비롯한 농구의 인기는 하늘을 찌를만큼 대단하다. 칭다오 맥주는 바로 이 점에 착안하여, 2008년 정식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기에 이른다. NBA 스타 초청과 치어리더 선발대회 등 이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세계 최고의 농구 스타의 경연장인 NBA처럼 칭다오 맥주 역시 최고의 맥주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킨다.

 

주식 상장과 확장


1993 7 15, 칭다오 맥주는 홍콩증시에 상장을 하게 된다. 이는 중국 내륙기업으로는 최초로 해외 상장에 성공한 케이스로, 한 달 뒤인 1993 8월에는 상하이증시에 상장을 하며 점차 규모를 점차 확대한 간다. 칭다오 맥주는 중국 내 해외와 국내 증시에 처음으로 동시에 상장된 기업으로 기록된다.
주식시장 상장을 바탕으로 칭다오 맥주는 날개를 달고 중국 시장 점령을 위한 행보를 지속한다. 2010 2009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한해 누적 판매량이 635만 킬로리터를 기록하며, 2009년에 비해 7.4% 증가한 수치를 나타낸다. 같은 해 총 영업수익 196억 위안과 순 이익 15억 위안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인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맥주 관련 보고서인 Barth Report, 칭다오 맥주를 세계 6대 맥주 브랜드로 선정하는 등 칭다오 맥주는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

 

칭다오 맥주, 이제는 세계로


2011 10 17, 칭다오 맥주는 방콕에서 태국공장 설립 조인식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 칭다오 맥주 진즈궈(金志) 대표는지리적, 사회적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입을 위한 최고의 위치로, 개방적인 투자환경과 기후로 인해 1년 내내 맥주소비가 많은 점, 태국의 신흥시장의 거대한 시장수요에 근거해 향후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해 태국을 해외진출 전초기지 1호로 삼았다고 전했다. 칭다오 맥주 중국 내수를 넘어 이제는 세계로 그 눈을 돌리고 있다.

 

 

1978년 미국의 모나크(MONARCH)사가 칭다오 맥주를 런칭하며 칭다오 맥주는 해외시장으로 향하는 첫 단추를 끼운다. 해외 진출 첫 해 2만 박스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수월한 세계시장 입성을 알린다. 1992년까지 칭다오 맥주는 미국에 수입된 아시아 맥주 판매량 가운데 25% 이상이라는 시장 점유율을 올리고, 미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맥주 브랜드 9위에 랭크되며 아시아 맥주도 세계에서 통할 수 있다는 저력을 뽐내게 된다

2011년 현재 세계 50개국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중국 맥주 수출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칭다오 맥주는 세계 3대 맥주기업 진입을 목표로 삼고 유럽, 북미, 동남아를 3대 주력시장으로 활발한 해외시장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한 잔의 맥주에서 시작된 칭다오 맥주 기행은 여기에서 그치기로 한다. 삼국간섭으로 인해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라는 국치를 겪게 되었다는 슬픈 역사적 사실이 숨어있는 칭다오 맥주, 알고 마시는 씁쓸함도 또 모르고 마시는 시원함도 모두 칭다오 맥주를 즐기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보너스 페이지


여러분이 몰랐었던 칭다오 맥주에 대한 몇 가지 진실에 대해 더 알아보기로 한다.

 

 

첫 번째, 칭다오 맥주 안에 그려진 이 누각(楼阁)은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나?
칭다오에 간다면 빠지지 말고 들려야 할 곳 중 한 곳인 잔교(栈桥), 바로 이 곳이 칭다오 맥주 로고에 들어간 이미지의 정체다. 칭다오의 잔교는 1892년 광서() 18년에 지어진 청나라 최초의 부두이며 1931년과 1985년 수리를 거치며 현재의 길이 440 미터, 넓이 8 미터의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그 잔교 위에 세워져 있는 누각 회란각(澜阁), ‘칭다오 십경(青岛十景)’ 중 으뜸으로, 칭다오의 역사와 현재를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의미를 담고 있어 칭다오 맥주 로고 이미지로 채택했다.

 

두 번째, 칭다오에는 맥주를 먹는 다른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예부터 맥주가 유명했던 칭다오에서는 가정 세간에다 맥주를 받아 마시는 습관이 있었다. 컵이 보편화되지 않았던 100여년 전부터 내려오는 이 독특한 맥주 먹는 방법에 일대 변혁의 바람이 분다. 비닐봉투의 대중화와 함께 칭다오 사람들은 맥주가게에서 비닐로 맥주를 받아 길거리에서 집에서 수시로 맥주를 즐기게 된다. 외지인이나 외국인의 눈으로 보면 정말 그 신기한 광경에 입이 떡 벌어질 지경이다.

 

 

 

 

 

'생활정보 > 진품명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처음처럼 17.5도  (0) 2015.01.17
소곡주(한산소곡주)  (0) 2014.11.27
아구해장국  (6) 2014.10.28
계란만한 제주도 사과대추  (7) 2014.10.16
부강고구마-땅속의 건강보물  (0) 2014.10.08
칭따오 맥주  (0) 2014.09.23
SORENTO ALL NEW  (0) 2014.09.04
산청딸기  (1) 2014.09.02
보은대추  (0) 2014.08.31
블루베리 요거트  (0) 2014.08.28
애플망고-과일의 여왕 애플망고의 변신  (0) 2014.08.26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SORENTO ALL NEW

MAN ON THE ROAD

 

 

남자의 존재감

소렌토 신형

 

 

 

 

 

 

2열 시트 슬라이딩

2열 시트를 앞뒤로 슬라이딩 시킬 수 있어

편안한 승차공간을 제공한다

 

뒷좌석을 조정하면 2명이 편안하게 쉴 수 있다!

차를 몰고 자유롭게 다니면서

어디서나 쉴 수 있을 거 같다..굿 굿~

 

 

 

 대용량 러기지 공간

더욱 넓고 여유로워진

대용량 러기지 공간을 활용하여

골프백/각종 레저용품 등

대형 사물을 편리하게 적재할 수 있다

 

올 뉴 소렌토 내부는?

이전 소렌토와 다른 점

 

올 뉴 소렌토 '모던&와이드' 넓은 내부,

이전 소렌토보다 무게도 가벼워

 

올 뉴 소렌토 내부에 운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2014.8.28일 기아자동차는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신차 신형 소렌토올 뉴 쏘렌토발표회를 열고 판매를 시작했다. 올 뉴 쏘렌토는 모던&와이드라는 컨셉트에 어울리는 넓은 내부가 특징이다.

올 뉴 쏘렌토 내부는 가족이 다 함께 캠핑이나 레저활동을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어 가는 최근의 추세를 고려해, 축거를 무려 80mm가량 늘려 가족이 모두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을 확보하는데 주력했다.

뿐만 아니라 강도는 높고 무게는 가벼운 초고장력 강판 비율을 53%로 확대해 단단한 내구성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특히 5 4개월 만에 3세대 모델로 새롭게 태어난 신형 소렌토올 뉴 쏘렌토옛 모델에 비해 최대 25만원 가량 올랐지만 디자인, 주행성능, 안전성 등을 대폭 강화했다.

 

올 뉴 쏘렌토내부를 본 네티즌들은소렌토 신형, 넓어 보이네”, “소렌토 신형, 사고 싶다”, “소렌토 신형, 매장 가면 볼 수 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생활정보 > 진품명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곡주(한산소곡주)  (0) 2014.11.27
아구해장국  (6) 2014.10.28
계란만한 제주도 사과대추  (7) 2014.10.16
부강고구마-땅속의 건강보물  (0) 2014.10.08
칭따오 맥주  (0) 2014.09.23
SORENTO ALL NEW  (0) 2014.09.04
산청딸기  (1) 2014.09.02
보은대추  (0) 2014.08.31
블루베리 요거트  (0) 2014.08.28
애플망고-과일의 여왕 애플망고의 변신  (0) 2014.08.26
얼갈이 김치  (2) 2014.08.09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산청딸기

 

 

 

 경남 산청은 딸기 주산지로 유명한 곳이다.

딸기는 과채류중에서 저온에 비교적 강하여

우리나라 남부지방에서 시설재배를 통하여

딸기를 생산하고 있다.

딸기는 맛과 향이 독특하고 비타민c의 함량이 높아

영양면에서 좋을 뿐 아니라

농가의 고소득작물로서 그 재배면적이

매년 확대되고 있다.

 

 

최근 산청지역에서는 미생물을

이용한 농법을 도입함으로써

품질향상에 큰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한다.

보통 딸기는 5~6월에 집중적으로

출하되는 노지재배가 있고,

겨울철에 생산되는 반촉성, 촉성재배,

억제재배 및

조숙재배 방법 등이 있다. 

 

산청에서는 친환경재배를 하고 있는데

대학과 연구소 농업인들이 딸기클러스터를 구성하여

좋은 딸기 만들기 노력에 합심하고 있다고 한다.

산청딸기....

모양만 봐도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여~

 

 

'생활정보 > 진품명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구해장국  (6) 2014.10.28
계란만한 제주도 사과대추  (7) 2014.10.16
부강고구마-땅속의 건강보물  (0) 2014.10.08
칭따오 맥주  (0) 2014.09.23
SORENTO ALL NEW  (0) 2014.09.04
산청딸기  (1) 2014.09.02
보은대추  (0) 2014.08.31
블루베리 요거트  (0) 2014.08.28
애플망고-과일의 여왕 애플망고의 변신  (0) 2014.08.26
얼갈이 김치  (2) 2014.08.09
레드락(Red Rock)-프리미엄 맥주  (0) 2014.08.07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d 2014.09.03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람들이좋아하는사람/한국인이좋아하는스타일의사람/한국사람이좋아하는스타일→
    1.남들과다른사람(남들과아주많이달라야됨)(남들과많이다르면여친,남친도생긴다)(남과많이다르면사람들이좋아한다)
    2.머리헤어스타일(머리염색은진한검정색)
    3.쌍커풀이큰사람(쌍커풀이크면매력있어서사람들이좋아함)(성형을해서쌍커풀을만들어도됨꼭절개법으로해야됨그래야좋아함)
    4.콧대가높은사람(콧대가높아지면잘생겨지고이뻐짐)(콧대를높히는방법은성형을해서높이는방법도있음)(콧대에힘을주면콧대가높아짐)
    5.키큰사람(사람들은전부다키작은사람보다키큰사람을좋아함,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가커짐)
    6.피부가하얀사람(도시의물을많이마시면피부가하애짐)(도시에사는사람들은피부가하얀이유가도시의물은무엇을뿌리기때문에도시의물을먹으면하애지는것이다)(여자나남자나피부하야면사람들이좋아하게된다)
    7.미남,미녀(미남이면인기도많고사람들이저절로좋아함)(성형을해서미남이될수있음,성형수술을해서쌍커풀을크게만들면미남이됨)
    8.입쫙벌리기반복(입을벌렸다닫았다반복하면여자나남자나다얼굴이이뻐짐)(매일반복해야됨)(쫙벌려야됨)(입을최대한크게벌려야됨(이걸하면잘생겨지고이뻐져서여친남친도생김)
    9.하품을많이하기(하품을많이하면잘생겨지고이뻐짐경험상으로)(하품을최대한많이하기)(매일반복해야됨)
    10.눈두덩이살이적은사람,눈두덩이살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적은사람(성형수술을해서눈두덩이살을적게만들어도됨,눈근육제거수술을하면됨)(눈살이별로없으면잘생겨지고이뻐짐)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
    ↓키크는음식/먹으면1년만에10cm나자라는음식→

    1.키가제일잘크는영양소/키크는데제일도움이되는영양소:칼슘

    2.키크는음식:우유,치즈,멸치,김,생선통조림(뼈와같이먹어야함,뼈에칼슘이가장많이들어있음),다시마,티각,미역,미역국,해조류,해조칼슘,효소

    *위의음식들을매일먹어야키큼

    *칼슘을최대한많이먹어야키가큰다

    *칼슘을매일섭취해야키가큰다

    *밥을먹을때칼슘위주로먹으면된다

    *양쪽다리를쭉뻗으면키가커짐(다리를쭉뻗고생활하기)

    *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커지는건엄연한사실이다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보은대추

 

 

 

 

대추는 조() 또는 목밀(木蜜)이라고도 하며, 그 색이 붉다 하여 홍조(紅棗)라고도 하는데, 홍조는 찬 이슬을 맞고 건조한 것이라야 양질의 대추가 된다. 과육에는 주로 당분이 들어 있으며 점액질·능금산·주석산 등도 들어 있다. 씨에는 베툴린·베투릭산·지방 등이 들어 있어 한방에서는 이뇨강장·건위진정·건위자양의 약재로 널리 쓰인다.

또한, 식용으로 널리 쓰여 관혼상제 때의 음식마련에는 필수적인 과실이다. 제상이나 잔칫상에 과실을 그대로 놓거나 조란·대추초 등의 과정류로 만들어놓으며, 떡이나 음식의 고명으로도 많이 이용된다.

 

주산지는 충청북도의 보은으로 혼인비용과 의식문제까지도 대추로 해결되어 ‘삼복에 비가 오면 보은 처녀의 눈물이 비오듯이 쏟아진다.’는 말이 전해질 정도이다.

특히, 대추는 남자아이를 상징하여 혼인식 날 새 며느리의 첫 절을 받을 때 시어머니는 폐백상에서 대추를 집어 며느리의 치마폭에 던져주는 풍속이 있다.

 

 

 

 

개화시기는 6월 상순에서 7월 하순, 수확시기는 9월 상순에서 10월 하순이다. 옅은 녹색이었다가 가을볕을 받으면서 적갈색으로 변한다. 옛날에는 보관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대부분 말렸으나 요즘은 수확기에 생과로 많이 먹는다. 생과의 당도가 30브릭스 이르러 매우 달다. 과즙은 그리 많지 않으나 아삭한 식감이 좋다. 보은 대추가 요즘 이 생대추로 인기를 얻고 있다. 보은은 예부터 대추가 맛있기로 유명하였고 생산량도 많았다. "비야 비야 오지 마라, 대추꽃이 떨어지면 청산 보은 시악시 시집 못 가 눈물 난다"는 옛 노래도 있다.(청산은 보은 옆 마을로, 현재 행정구역으로는 옥천군에 든다.)

[네이버 지식백과] 대추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비야 비야 오지 마라,

대추꽃이 떨어지면

청산 보은 시악시 시집 못 가 눈물 난다"

 

....................................

 

대주 한 알

 

장석주

 

저게 저절로 붉어질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개

저 안에 천둥 몇개

저 안에 벼락 몇개

 

저게 저 혼자 둥글어 질리는 없다

 

저 안에 무서리 내리는 몇 밤

저 안에 땡볕 두어 달

저 안에 초승달 몇 날

 

 

'생활정보 > 진품명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계란만한 제주도 사과대추  (7) 2014.10.16
부강고구마-땅속의 건강보물  (0) 2014.10.08
칭따오 맥주  (0) 2014.09.23
SORENTO ALL NEW  (0) 2014.09.04
산청딸기  (1) 2014.09.02
보은대추  (0) 2014.08.31
블루베리 요거트  (0) 2014.08.28
애플망고-과일의 여왕 애플망고의 변신  (0) 2014.08.26
얼갈이 김치  (2) 2014.08.09
레드락(Red Rock)-프리미엄 맥주  (0) 2014.08.07
예거르쿨트르(Jaeger Lecoultre) 시계-진품명품  (0) 2014.08.02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루베리 요거트

 

 

 블루베리요거트-2014.8.28 강남구 삼성동 촬영

 

@4,900원

눈에 좋다고 하여

커피대신 선택을 하였는데

달콤한 것이 맛은 좋았다~

 

블루베리=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플라보놀스 등의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들이 뇌로 들어가 기존 신경세포 간 연결을 촉진해서 뇌의 능력을 강화해준다고 한다. 세포 신경이 활성화되면 기억력이 증진된다.

 

요거트=요거트에는 칼슘, 단백질, 아연, 비타민B2, B5, B12 등이 함유돼있다. 이 영양소들은 신체에 쉽게 흡수되기 때문에 짧은 시간 안에 에너지를 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타이로신이라고 하는 비필수아미노산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 이것은 도파민 등의 신경전달물질을 촉진해 기분을 좋게 할 뿐만 아니라 피로를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요거트-2014.8.28 강남구 삼성동 촬영

 

 블루베리 요거트 ,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

 

스무디(smoothie)는 신선한 과일 등을 갈아서 얼려 만든 음료이다. 단맛을 낸다. 과일 외에도 부순 얼음, 얼린 과일, 얼린 요구르트 등을 넣기도 하다. 밀크셰이크와 비슷한데, 밀크셰이크와는 달리 보통 아이스크림이 들어가지 않는다. 다만 우유는 들어갈 수 있다. 슬러시보다는 진하다. 아이스크림 등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건강을 따지는 사람들에게 인기있다. 몇몇 체인점에서는 두유, 분말가당훼이(훼이 파우더, 유장이라고도 한다.), 녹차, 허브 추가 성분, 영양 보충 성분, 단백질 파우더 등을 선택적으로 넣어주기도 한다.

스무디는 1960년대 후반 미국에서 등장하였다. 아이스크림 판매업자들과 헬스 푸드점 점주들이 스무디를 팔기 시작했다. 1990년대와 2000년대 들어, 스무디는 메인스트림 카페, 커피샵 등에서 흔히 볼 수 있게 되었다. 슈퍼마켓에서 병에 담겨 팔리기도 한다.

 

블루베리요거트-2014.8.29 강남구 삼성동 촬영

@6,300원

요건 더  맛있네~

가격이 더 비싸서 그런가?

 

 

 

'생활정보 > 진품명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강고구마-땅속의 건강보물  (0) 2014.10.08
칭따오 맥주  (0) 2014.09.23
SORENTO ALL NEW  (0) 2014.09.04
산청딸기  (1) 2014.09.02
보은대추  (0) 2014.08.31
블루베리 요거트  (0) 2014.08.28
애플망고-과일의 여왕 애플망고의 변신  (0) 2014.08.26
얼갈이 김치  (2) 2014.08.09
레드락(Red Rock)-프리미엄 맥주  (0) 2014.08.07
예거르쿨트르(Jaeger Lecoultre) 시계-진품명품  (0) 2014.08.02
귀네스(Guinness)맥주와 클라우드(Kloud) 맥주  (0) 2014.05.30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과일의 여왕 애플망고의 변신

 

애플망고

 

 

 

 

 

애플망고

 

껍질이 사과처럼 붉은색을 띠고 과육 색도 진하다. 열대 과일의 여왕이라 불릴 만큼 풍미가 좋다. 옐로망고보다 과육이 부드럽고 당도도 높은 편이다. 최근 망고빙수가 인기 높은데, 망고빙수에 들어가는 망고가 애플망고다. 망고 요리에 애플망고를 넣으면 달콤한 맛을 한층 살릴 수 있다.

 

 

820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자유무역협정(FTA) 이슈리포트를 보면 2014년 상반기(1~6) 망고 수입량은 7159t으로 지난해 1년 수입량인 6154t을 넘어섰다. 평년(직전 5개년) 동기 대비 수입량은 4.5배 늘었다.  여름을 휩쓸고 간 망고빙수를 비롯해 망고 주스, 망고 아이스크림 등 소비패턴이 다양화한 것도 망고 수입을 촉진시킨 요인으로 꼽힌다. 망고 중에서도 특히 필리핀과 태국산 망고 수입이 크게 늘었다. 필리핀산 망고는 1년 전보다 160%, 태국산은 80% 수입이 증가했다. 필리핀산은 1㎏당 원가가 2.32~3달러로 수입산 중 가장 낮다. 6월부터 본격적으로 수입된 대만산 애플망고는 1㎏당 가격이 5.4~8.2달러로 필리핀·태국산에 비해 비싸다. 그러나 애플망고 수요 증가로 수입량이 조금씩 늘고 있는 추세다. KBS예능<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추사랑이 즐겨먹는 애플망고는 사과처럼 붉은 색을 띠지만 속살은 일반 망고처럼 노랗다. 망고 특유의 약한 비린내가 나지 않으면서 과즙이 풍부하고 과육이 부드러워 고가에 판매되고 있음에도 소비가 늘고 있는 품목이다. 수입 망고의 시장 경쟁은 앞으로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보인다.

 

전세계 망고 수출 1위 국가인 인도가 국내에 진출하기 때문이다. 현재 인도는 한국으로의 수출을 위한 절차로수입위험분석’ 8단계 중 5단계까지 완료했다. 현재 기본 관세 30%가 붙는 동남아 망고는 2016년부터 24%로 인하되는 등 단계적으로 관세가 철폐된다. 국내에서는 경남 통영과 제주에서 연간 330t의 애플망고가 생산되고 있다. 대만산 애플망고보다 신선하지만 가격은 1㎏당 2~5만원에 이르는 등 고가에 판매되고 있다. 관세 30%가 붙어 1㎏당 9100원씩 팔리는 대만산 망고에 비해 3~5배 비싸다. 달콤한 과육으로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망고이지만 당분(100g 17.60g)이 높고 탄수화물 성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다이어트 시 과량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다. 망고 칼로리는 100g 68kcal로 다이어트 대표 음식인 바나나(100g 93kcal)나 포도(100g 60kcal)에 비하면 그리 높지는 않다. 하지만 망고는 칼로리가 자몽(100g 30kcal)보다 2배 이상 높고 단맛이 강한 복숭아(100g 34kcal)보다도 높아 다량 섭취할 경우 다이어트에 역효과가 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과일의 여왕, 망고

 

 

 

'생활정보 > 진품명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강고구마-땅속의 건강보물  (0) 2014.10.08
칭따오 맥주  (0) 2014.09.23
SORENTO ALL NEW  (0) 2014.09.04
산청딸기  (1) 2014.09.02
보은대추  (0) 2014.08.31
블루베리 요거트  (0) 2014.08.28
애플망고-과일의 여왕 애플망고의 변신  (0) 2014.08.26
얼갈이 김치  (2) 2014.08.09
레드락(Red Rock)-프리미엄 맥주  (0) 2014.08.07
예거르쿨트르(Jaeger Lecoultre) 시계-진품명품  (0) 2014.08.02
귀네스(Guinness)맥주와 클라우드(Kloud) 맥주  (0) 2014.05.30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얼갈이 김치

 

 

 

얼갈이 배추

 

얼갈이란 겨울에 논밭을 대강 갈아엎는 일이나 푸성귀를 겨울에 심는 일을 말한다. 흔히 얼갈이배추는 엇갈이배추와 같은 말로 쓰이기도 하는데, 얼갈이배추는 비닐하우스 재배를 제외하고는 반드시 겨울을 나는 때에 재배한다는 점에서 겨울을 지나 사이짓기를 하는 엇갈이배추와는 엄연히 다르다. 형태면에서는 엇갈이배추와 마찬가지로 속이 꽉 차지 않고 잎이 성글게 붙어 있는 반결구형 배추이다. 지금은 시설재배를 주로 하는데, 낮은 온도와 약한 불빛 아래서 잘 자란다.

 

품종은 수확기가 빠르고 석회 및 붕소결핍증을 잘 견디는 것이 좋다. 생육 후기에 노균병을 방제하고, 수확기 무렵에는 무름병을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분 함량이 매우 높고 비타민C와 칼슘, 섬유질이 풍부한데, 국을 끓이거나 김치를 담갔을 때 다른 채소에 비하여 영양소의 손실량이 적다. 요리로는 얼갈이김치로 많이 이용되는데, 이는 저장용 김치가 아니고 며칠씩 잠깐 먹는 것으로, 싱싱하고 감칠맛이 좋다. 이밖에 얼갈이배추국과 열무얼갈이김치, 사골우거지국 등에 이용된다. 얼갈이통김치를 담그는 방법은 먼저 얼갈이배추를 통째로 살짝 절인다. 붉은 고추와 생강, 마늘을 함께 갈아서 큰 그릇에 넣고 찹쌀풀, 젓국국물, 파채를 넣고 버무리면서 소금과 설탕으로 간을 맞춘 뒤, 양념을 버무린 그릇에 얼갈이배추를 넣어 무친다.

[네이버 지식백과] 얼갈이배추 (두산백과)

 

 

얼갈이 김치

 

얼갈이배추는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 여러 번 씻는다. 소금물에 1시간 30분 정도 절인 뒤 헹궈 물기를 뺀다. 미나리, 실파는 약 4cm 길이로 썰고 홍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밀가루로 풀을 묽게 쑤고 마늘과 생강은 곱게 다진다. 고춧가루에 물을 부어 불리고 소금, 설탕으로 간을 맞추어 김칫국물을 준비한다. 절인 배추에 미나리, 실파, 홍고추, 밀가루풀, 마늘, 생강, 고춧가루를 넣고 풋내가 나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려 김치통에 담는다. 김치가 잠길 만큼 국물을 부어 넣고 하루 정도 익힌다. 바로 먹어도 신선한 맛이 난다. 서울, 경기도 지방에서 주로 담근다.

 

뭐니뭐니해도 김치는 밥상의 꽃이다. 입맛잃은 식객의 입맛을 산뜻하게 되살려주는 데는  얼갈이 김치가 최고다. 아삭아삭하고 부드러운 얼갈이 김치와 시원한 국물이면 임금님 수랏상이 부럽지 않다. 뜨끈한 밥숟가락에 얼갈이 김치 딱~올려주면 매콤 칼칼하여 시원한 얼갈이! 넌 밥 도둑이야~

 

 

 

 

추억의 절반은 맛이다!


영국의 어떤 설문조사를 보면 남성들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는 시기는 직장에서 어느 정도의 위치에 오르고 가정을 꾸렸을 때인 37세를 전후한 나이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럼, 어떨 때 가장 행복하냐고 물었더니아빠가 됐을 때 “ ’결혼했을 때  좋아하는 스포츠팀이 우승할 때’ ‘새 집을 살 때’ ‘좋아하는 메뉴의 점심을 먹을 때라고 답했다. 어떤 순간에도 음식과 함께하는 희로애락은 즐겁다!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91-

 

 

'생활정보 > 진품명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강고구마-땅속의 건강보물  (0) 2014.10.08
칭따오 맥주  (0) 2014.09.23
SORENTO ALL NEW  (0) 2014.09.04
산청딸기  (1) 2014.09.02
보은대추  (0) 2014.08.31
블루베리 요거트  (0) 2014.08.28
애플망고-과일의 여왕 애플망고의 변신  (0) 2014.08.26
얼갈이 김치  (2) 2014.08.09
레드락(Red Rock)-프리미엄 맥주  (0) 2014.08.07
예거르쿨트르(Jaeger Lecoultre) 시계-진품명품  (0) 2014.08.02
귀네스(Guinness)맥주와 클라우드(Kloud) 맥주  (0) 2014.05.30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신영헌 2014.08.09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주 주신 얼갈이 배추로 담근 물김치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역시 손수 재배하신 무공해배추 역시 명품입니다

 

 

 

 

 

레드락(Red Rock)-프리미엄 맥주

 

 

 

 

맥덕(맥주 덕후)이 되고 다시 마셔보니 레드락이 유러피안 앰버 라거였군요. 달콤함 몰트 특성과 깨끗한 청량감. 깔끔하면서도 싱겁지 않은 맥주의 전형. 그땐 몰랐었는데 참 맛있네... 얜 좀 계속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

ㅡㅡ;;; 국내 최초 레드 비어라 써있네요.... 정수리 샷...트위스트 캡이 아니눼...오프너로 따야....ㅡㅡ;;; 잔에 따라보니 좀 뻘건것 같네 쩝 프리미엄 레드 비어....레드락

 

*덕후란 오덕후, 일본말로는 오타쿠 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매니아성이 깊은 집단' 영어로 따지면 매니악(maniac) 이지만...오타쿠라는 용어의 유래와 보편적인 인식을 따져본다면 '게임과 애니메이션 장르의 애호가들'입니다. 오타쿠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정설로 여겨지는 것은 80년대 초, 만화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동호회의 만남에서 서로에게 존칭인 '오타쿠'로 부르면서 시작되었다고 하는 설이 맣아요. 여기서 오타쿠는 ', 당신'이라는 뜻입니다. 오타쿠란 단순히 매니아, 애호가들이라고 하면 별다른 나쁜 뜻이 없지만 하지만 우리나라는 오타쿠를 나쁘게 사용합니다. 오타쿠 새끼! 하면 찌질한 새끼야! 라는 뜻으로 해석해도 무방....그리고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같은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보통 쓰이지만 기본뜻인 '매니아성이 깊은 사람, 혹은 집단'으로도 쓰여 레고덕후, 사진덕후, 음악덕후, 과학덕후 등등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생활정보 > 진품명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강고구마-땅속의 건강보물  (0) 2014.10.08
칭따오 맥주  (0) 2014.09.23
SORENTO ALL NEW  (0) 2014.09.04
산청딸기  (1) 2014.09.02
보은대추  (0) 2014.08.31
블루베리 요거트  (0) 2014.08.28
애플망고-과일의 여왕 애플망고의 변신  (0) 2014.08.26
얼갈이 김치  (2) 2014.08.09
레드락(Red Rock)-프리미엄 맥주  (0) 2014.08.07
예거르쿨트르(Jaeger Lecoultre) 시계-진품명품  (0) 2014.08.02
귀네스(Guinness)맥주와 클라우드(Kloud) 맥주  (0) 2014.05.30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진품명품

예거르쿨트르(Jaeger Lecoultre) 시계

 

 

180년 전통의 스위스 매뉴팩쳐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 시계

 

1등시계를 찾아라!

 

평생 딱 하나의 시계만 찰 수 있다면?

 

 

지인이 2200만원에 샀다고 하길래

호기심이 발동하여

사진을 한 컷...

날짜 수정이 전혀 필요치 않은 페페추얼 캘린더

태엽을 감지 않아도 영원히 멈추지 않고 작동해

대대손손 물려줄 수 있는 영구적인 시계

스위스 정부가 국빈에게 선사하는 선물용 시계

하나의 예술작품 같은 오라

 

과연 명품이로고...

 

아~돈은 행복이 되는 것일까?

행복이 돈이 되는 것일까?

 

 

'생활정보 > 진품명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강고구마-땅속의 건강보물  (0) 2014.10.08
칭따오 맥주  (0) 2014.09.23
SORENTO ALL NEW  (0) 2014.09.04
산청딸기  (1) 2014.09.02
보은대추  (0) 2014.08.31
블루베리 요거트  (0) 2014.08.28
애플망고-과일의 여왕 애플망고의 변신  (0) 2014.08.26
얼갈이 김치  (2) 2014.08.09
레드락(Red Rock)-프리미엄 맥주  (0) 2014.08.07
예거르쿨트르(Jaeger Lecoultre) 시계-진품명품  (0) 2014.08.02
귀네스(Guinness)맥주와 클라우드(Kloud) 맥주  (0) 2014.05.30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