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은퇴 이후 갑작스런 의료비 지출에 대비하자!

은퇴 이후의 생활에 대해 철저한 계획을 세웠더라도 뜻밖의 지출이 발생하면 큰 차질을 빚게 된다. 뜻밖의 지출(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설문조사) 중에서 의료비(12.1%) 혹은 치아관련 의료비(9.8%) 비중이 작지 않다. 노후 안정적인 경제생활을 위해 연금 상품 가입 뿐 아니라 노후 보장성 보험가입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이유다.

 

우리나라 국민의 생애 의료비 중 65세 이후 발생하는 의료비 비중은 50%를 넘는다. 그만큼 노후에 의료비 지출이 집중된다고 볼 수 있. 월평균 소비지출 가운데 의료비가 차지하는 비중도 65세 이상 가구는 전체가구의 2배가 넘는 15.3%에 달한다.

 

 

 

노후 의료비는 평균 5000만원을 넘어선다. 본인과 가족들에게 큰 부담이 될 수밖에 없지만 정작 노인들이 가입할 수 있는 의료비보장 상품은 노후의료실손보험이 거의 유일하다.

정부는 최근 주택연금과 의료비 보장성 보험을 결합한 '하이브리드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연초 '2015년 경제정책 방향'을 통해 주택연금과 의료비 보장보험을 묶는 상품을 내년쯤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택을 보유했지만 소득이 낮은 고령층이 주택연금에 가입하면서 동시에 치매보험 등 건강보험에 가입하는 방식이다. 예컨대 4억원 가치의 주택을 보유한 고령층이 주택을 맡기고 매월 90만원의 주택연금을 받는다면 90만원 가운데 일부를 건강보험료로 내고 의료비 보장을 받는 것이다.

 

금감원은 주택금융공사의 대출상품을 판매할 때 보험 상품을 연계(구속성 계약)해서 안내할 수 있도록 시행세칙을 개정, 다음 달 완료할 계획이다. 보험사들도 치매보험 등 건강보험을 주택연금과 연계할 수 있도록 하이브리드상품을 개발 중이다. 이 보험 상품은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 나이들어 큰 의료비용 지출은 치명적입니다. 그러니 나이들기 전에 미리미리 준비를 잘 해두어야 노년이 행복합니다!! (2015.3.13 머니투데이 기사를 보고 느낀 소감)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