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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벳푸 온천여행

 

벳부 시내 풍경

 

벳푸 사진 감상하기

 

 

 

 

 

벳푸

 

[ Beppu, 別府(별부) ]

 

 

 

인구 121,496명(2014년)

 

 

  

시가지는 화산성 선상지(火山性扇狀地)

그 기슭에 이어지는 충적지에 전개되며,

 

 

주위는 쓰루미산[鶴見山] ·다카사키산[高崎山]

화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
)의 남쪽에 벳푸 등 4,

북쪽에 가메카와[龜川] 4개의 온천이 있어,

이른바 벳푸팔탕[別府八湯]이라는

온천고을을 이룬다.

 

 

이들 중, 벳푸온천이

천량(泉量)·교통·지형 등 조건이 좋아

가장 번창하기 때문에

온천고을 전체를 대표하는 명칭이 되었다.

 

 

이곳에서 가장 잘 알려진 온천은

간카이지온천[海寺溫泉]으로,

 

 

이곳의 온천수는 수로를 통해

근처의 리조트에 공급된다.

 

 

온천고을 전체의 1일 용출천량(湧出泉量)

3.9만㎘로 일본에서 가장 많고,

 

 

세계에서도

미국의 옐로스톤(Yellowstone) 다음으로 많다.

 

 

천질(泉質)은 각 온천에 따라 달라서,

탕치(湯治)의 적응증(適應症)도 각각 다르다.

 


온천고을에 모여드는 욕객(浴客)의 수로도

일본 제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의 산업도 숙박업 등 욕객·관광객 상대의

서비스업이 압도적이다.

 

 

시의 북쪽과 서쪽에는 용출량과 열량(熱量)이 다른

온천의 수십배에 달하는

큰 천원공(泉源孔)이 산재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벳푸[Beppu, 別府(별부)] (두산백과)

 

 

 

주차장 30분에 100엔

 

 

라면집

 

 

벳푸역앞 역전온천

 

 

거리의 행인들

 

 

어느 도시 풍경과 비슷하다

 

 

벳푸가 1번 거리

 

 

사카나야 도장

횟집인거 같은데..

 

 

거리의 안내판

 

 

벳푸역에서 해안가로 가는 길 지하도

 

 

키타하마숙박촌

한글안내판이 이채롭다

 

 

 

지하도에 있는 안내판

어디에나 한글안내가 되어있어 편리해요

 

 

철도에서 운영하는

벳푸역에서 10분 거리 해변의

니시테츠 호텔

 

 

한국식 불고기집도 있네요

 

 

고객이 많으네요

 

 

니시테츠 호텔 로비 풍경

 

 

 

 

니시테츠 호텔 2층에 있는

대욕장 ...넘 좋아요~

 

 

일반 온천과 같이

노천탕도 있어요

가시는 분들 꼭 이용하세요

 

 

약국

 

 

시장입구

 

 

저녁시간이라

생각보다 한산하네요

 

 

서점

 

 

목욕탕

 

 

거리의 신당

 

 

규슈국립박물관

고대일본과 백제전이군요

반가워요!


 

 

벳푸역앞 명품가게

 

 

벳푸역 서구에서조금 올라가면...

 

 

학원건물

 

 

여기도 경쟁이 치열

 

 

히라기쿠 호텔

 

 

스시맛집 긴따로

 

 

긴따로 식당 입구

 

 

긴따로의 맛난 스시

 

 

일본의 버스

 

 

식당앞

 

 

우동을 먹을까

튀김을 먹을까

 

 

익스프레스 택배

 

 

일본의 우유제품

 

 

빵집

 

 

오이타현 명물

가라아게 닭 튀김

 

 

유명한 집인가봐요

 

 

가격이 비싸진 않아요

 

 

젊은 부부가 열심히 해요

 

 

아사히맥주

예비스 맥주

 

 

벳푸역앞 노상온천

 

 

거리에 자전거

문을 열어놓고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

간절해요~


 

 

부동산간판도 보이네요

 

 

시장안에서 본 한국 맥주입

 

 

지하도의 거리의 악사

 

 

벳푸항의 이른 새벽 풍경

부지런해요

 

 

벳푸항의 여명

 

 

헤이세이 26년

그러니까 2014년에

해안보전시설을 정비했군요

 

 

해안가 숙박시설

2500엔 3000엔이면 싸네요

 

 

이곳이 오이타현이죠

 

 

해안가 파도칠 때 주의 안내문

 

 

벳푸항 멀리...저기는 어디일까

 

 

벳푸항에 정박중인 배들

 

 

해안가를 잘 정비했네요

 

 

이 시설을 이용하려면...

 

 

도코모 이동통신 가게

버거가게

 

 

주유소

 

 

소방서

 

 

아르바이트생 모집 중

27국...인구 12만이라 소규모군요...

 

 

나카요시 공원

 

 

견공을 데려올땐 주의..

 

 

공원을 이용하려면 다음사항에 주의하세요

 

 

고가도

 

 

새벽거리를 질주하는 차량

부지런해요

 

 

셀프주유소

 

 

벳푸항옆의 거리

저 산 이름은?

 

 

주식회사 창건

건설회사인가?

 

 

공원에서 아침운동

 

 

호텔

 

 

팸밀리 마트

술 담배 팔아요

 

 

빠찡코 영업중

 

 

NTT도코모

 

 

샷시가 없는 아파트 베란다

 

 

그로리아 맨숀

 

 

분양중인 건물

 

 

연말 대매출

 

 

아사히 생명

 

 

야마모토 병원

 

 

온천까지 걸어서 3분

고객에게 1시간 주차 무료

 

 

해안공원의 새벽풍경

 

 

주변지도 안내

 

 

해안가 공원의 시계탑

 

 

하나비시 호텔

니시테츠 호텔 인근이예요

 

 

하나비시 호텔앞 해안가 풍경

 

 

정박중인 배들

 

 

해안가 숙박시설들

 

 

해안보전시설 정비 중

 

 

하나비시 호텔

연회 회의 다 환영

 

 

공원내에서는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지 말아주세요

 

 

주인을 기다리는 공원의 의자

 

 

하나비시 호텔

 

 

해안가 키타하마 공원옆 할인점

 

 

유니클로에서

내복 상의를 샀어요

한벌에 10000원이 안되어

싸보이고 가볍고 따뜻하더라고요

 

 

골목이 1개만 있어도 꼭 신호등이 있어요

 

 

벳푸역

 

이 아저씨 늘상 이렇게 포즈를...^^

 

 

벳푸역앞 노상온천

 

 

벳푸 안내도

 

 

니시구찌에서 나오면

아오야마 거리

 

 

벳푸 경찰서

 

 

벳푸역에서 2번 버스를 타고

20분 정도 지나서

지옥온천앞에서 내려요

 

 

국지정 명승 우미지고쿠

지옥온천순례

 

 

지옥온천 순례도

 

 

이 온천업은 조합이 운영합니다

 

 

기대반...설렘반

 

 

티켓을 끊고

 

 

개별온천 400엔

전체는 2100엔

 

 

벳푸 지옥 온천 순례

 

 

온천물로 떡을 쪄요

 

 

우미지코쿠

 

 

국가지정 명승지래요

 

 

발족욕장으로

 

 

와 증기다...

 

 

이곳은 신비의 온천탕

 

 

신비의 온천속으로...

 

 

온 산을 뒤덮을 듯한 기세로 증기를 뿜어요

 

 

족욕을 즐기는 매니아들

 

 

원천의 온천

 

 

98도 위험해요

 

 

지옥온천 명물

극락만두

 

 

극락만두 만들고 있어요

 

 

스탬프를 찍어서 이리로~

 

 

벳푸 지옥온천 순례 안내도

 

 

족욕에 재미를 내고 있는 이 사람은...

 

 

지옥온천 순례도

 

 

매표소

 

 

온천계란

 

 

온천계란 사세요

 

 

공작의 날개짓

 

 

와 아름답네요

 

 

저 예뻐요?

 

 

버스의 안내판...다음이 지옥온천입니다

330엔

 

 

예비스맥주

그 유명한 호로요이 음료

아사히 맥주

 

 

벳푸역앞 노상온천

 

 

신호등을 건너려면

이 버튼을 눌러요

안그러면 마냥 기다려야해요

 

 

벳푸역앞 맛집

도요쓰네 본점

 

 

화제의 가게

메뉴도 다양해요

 

 

새우튀김이

싸고 맛있어요

 

 

벳푸 해안가에서 벳푸역으로 가면서

이 집이 보여서 한 장

일본식 가옥

 

 

벳푸 하면 온천이지요...

 

 

벳푸역앞 이 아저씨 앞에서는

이런 사진을 많이 찎어요~

벳푸에 오신 분들

구경 잘 하시고

안녕히 돌아가세요...!!

 

벳푸....인구 12만의 소도시...

지옥온천 순례로 유명한 곳...

아쉬운 점은 도시가 난개발되어

유후인같은 동화속 자연마을이 아니라

허접한 개발도시의 어수선한 곳으로

변모되는 것....싸구려 온천도시로 전락하는 것!!

...그것이 아쉽다면 아쉬워요!!

그래서 유후인이 더 돋보이나봐요...

 

이 두 도시를 보면서 개발이 능사가 아니라는 점을 느꼈어요.

본래의 아름다운 자연을 잘 간직하면서

나름대로 장점을 잘 살리는 것이 관광개발의 포인트가 아닐까요?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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