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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쉬어가는

자연 그대로가 아름다운 섬

 

 대마도 여행

 

 

 

 

 

 

 

 

 

 

 

 

 

 

 

 

 

 

대마도

 

동경 125°59, 북위 34°15′에 위치한다. 하조도(下鳥島)에서 서쪽으로 2.7, 진도의 팽목항 선착장에서 18.5㎞ 지점에 있다. 면적은 2.57㎢이고, 해안선 길이는 14.5㎞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섬의 지형이 커다란 말의 머리 모양을 하고 있어 대마도라 불리게 되었으며, 1600년경 허씨가 처음으로 들어와 살았다고 전한다. 조선시대에는 군마를 사육하던 목장이 있었다고 한다.

 

 

지질은 대부분 산성 화산암류로 이루어져 있다. 최고 높이는 173m이며 완만한 경사의 구릉지가 대부분이다. 해안은 돌출한 갑()과 깊숙한 만()이 교대로 이어지고 있어 해안선의 드나듦이 심한 편이다. 파랑에 노출되는 남쪽 해안은 암석해안을 이루고 해식애가 발달해 있다. 만입부(灣入部)에는 사빈해안(沙濱海岸)이 형성되어 있다.

1월 평균기온은 -0.6, 8월 평균기온 22.4, 연강수량은 1,019㎜이다. 비 또는 안개와 흐린 날이 210여 일로 많은 편이다.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107( 42, 65)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71세대이다. 취락은 동북쪽 해안의 만안(灣岸)에 집중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08, 0.61㎢ 임야 0.99㎢이다. 주민의 대부분이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으며, 주요 농산물은 쌀과 보리를 비롯하여 고구마·무·콩·고추·마늘 등이다.

 

 

주요 어획물은 톳·농어·멸치·도미·볼락 등이고 김·톳·바지락의 양식이 이루어진다. 진도의 팽목항 선착장에서 정기여객선이 운항된다. 교육기관으로는 조도초등학교 대마분교장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대마도[大馬島]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백제국 왕인박사현창비

 

 

 

덕혜옹주봉축기념비

 

 덕혜옹주[德惠翁主]

 

'황족은 일본에서 교육시켜야 한다'는 일제의 요구에 의해 강제로 일본으로 갔다. 3 28일 오전 10시 경성발 열차를 타고 부산을 거쳐 시모노세키[下關]까지 선박으로 갔으며 도쿄까지는 열차로 이동하였다. 3 30일 오전 8시 도쿄에 도착하자 이방자 여사가 마중을 나왔다. 1925 4월 아오야마에 있는 여자학습원을 다녔는데, 항상 말이없고 급우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했다고 전해진다

1926
년 순종이 위독하자 오빠 이은과 함께 귀국하였다가 4 25일 순종이 사망하자 국장에 참석하지 못하고 5 10일 일본으로 떠났다. 당시 일제는 덕혜옹주가 국장에 참석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고 1927 1주기 때에 참석이 허락되었다. 1929 5 30일 생모인 양귀인(귀인양씨)이 유방암으로 영면하였으며 덕혜옹주는 귀국하였지만 복상하지 못하고 일본으로 갔다. 1930년 봄부터 몽유증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영친왕(
英親王)의 거처로 옮겨 치료를 받았다. 증세는 조발성치매증(조현증)으로 진단되었고, 이듬해 병세는 좋아졌다.

 

 

 



1931 5월 쓰시마섬[對馬島] 도주의 후예인 소 다케유키[宗武志]와 정략 결혼하였고 다음해인 1932 8 14 딸 정혜(正惠:일본명 마사에)를 낳았다. 그러나 결혼 후 덕혜옹주의 병세가 더욱 악화되었으며 남편과 주변사람들의 간호에도 병세가 호전되지 않자 1946년 마츠자와 도립 정신병원에 입원하였다. 결국 1955년 다케유키와 결혼생활을 더이상 유지하기 어렵게 되자 이혼하게 되었다. 어머니의 성을 따라 양덕혜(梁德惠)로 일본호적을 만들었으며 약 15년 동안 마츠자와 정신병원에 입원하였다.(덕혜옹주와 소 다케유키의 이혼시기에 대해서는 1951, 1953년 설이 있지만 이방자 여사<흘러가는 데로의하면 1955년으로 기록하고 있다.) 외동딸이었던 정혜가 1956년에 결혼하였지만 이혼하였고 3개월 뒤 유서를 남기고 일본 남알프스 산악지대에서 실종되었다. 하지만 그녀가 현해탄에서 투신하여 자살한 것으로 오해되고 있다

 

 


덕혜옹주봉축기념비


덕혜옹주는 고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도 순탄하지 않았다. 당시 이승만의 정치적 입지에 부정적 영향을 우려하여 귀국이 거부되었다. 마침내 1962 1 26일 귀국하였지만 귀국 20년이 지나서 1982년에 호적이 만들어졌고, 결국 실어증과 지병으로 고생하다 1989 4 21일 낙선재에서 7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유해는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金谷洞)에 있는 홍유릉(洪裕陵)에 묻혔다.

[네이버 지식백과] 덕혜옹주[德惠翁主] (두산백과)

 

 

대한민국 전망대

 

 

통신사 이예공적비

 

 

원통사

 

 

 

 

 

 

 

 

 

 

 

 

 

 

 

 

 

 

 

 

 

 

 

 

 

 

 

 

 

조선통신사의 비석

 

 

 

 

이즈하라지부

마을 한가운데에 위치한 수선사

 

이즈하라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수선사에는 항일운동 중 대마도에 유배돼 단식투쟁으로 순국한 면암 최익현 선생의 순국비가 세워져 있다. 수선사는 순국한 선생의 시신이 부산으로 이송되기 전 나흘간 머물렀던 곳으로  '내 목을 자를지언정, 내 머리털은 자를 수 없다'라는 선생의

꼿꼿한 기개가 서려있다.

 

 

 

 

 

대한인 최익현선생 순국지비

 

 

위정척사론을 실천한

최고령 의병장 면암 최익현선생

 (1833-1906)

 

 

1905 10월 을사늑약이 체결됨으로써 조선은 사실상 식민지로 전락했다. 11 3일과 14일 최익현은 마지막 상소인 <청토오적소(請討五賊疏)>를 올렸다. 거기서 그는 늑약의 무효를 선언하고 그 체결에 참여한 박제순ㆍ이완용ㆍ이근택ㆍ이지용ㆍ권중현의 처단을 주장했다.

 

그러나 제국주의의 거대한 폭력 앞에서 상소는 무력할 수밖에 없었다. 한계를 절감한 최익현은 투쟁의 방식을 바꿨다. 73세의 최고령 의병장이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1906 2 그는 가묘(家廟)에 하직 인사를 드린 뒤 호남으로 내려가 자신의 제자이자 전 낙안군수 임병찬(林秉瓚, 1851~1916)과 함께 윤4월 전라북도 태인에서 거병했다. 4백 명 정도의 최익현 의병은 정읍ㆍ순창ㆍ곡성 등을 돌며 시위했지만 병력과 무기 등 모든 측면에서의 열세로 인해 오래 유지되지는 못했다.

 

최익현은 6월 관군과 일본군의 공격으로 체포되어 서울로 압송되었고, 7 8일 쓰시마(對馬島)로 유배되었다. 거기서 그는 단식으로 저항했고 결국 11 17일에 순국했다. 한국 근대사의 격동을 모두 겪은 73년의 길고 파란 많은 생애였다. 그는 충남 예산군 광시면 관음리에 안장되었고,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이 추서되었다.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사진제공]

장석기님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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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여행

2015.4.19

 

"이것은 일본 여행을 한

김성수님의 여행사진이다"

 

 

 

후지산

만년설 같네...

 

 

후지산은 저렇게 순수하고 말이 없건만...

인간은 자연에게서 배워야 한다!

 

 

요코하마 공원

 

꽃장식이 예술이네요~

 

 

요코하마 공원

 

 

요코하마 공원

 

 

요코하마 공원

 

 

요코하마 공원

 

 

요코하마 공원

 

 

요코하마 공원

 

 

에도 캐슬

혼마루 고텐 팰리스

 

도쿄 황궁

 

 

도쿄 황궁

 

 

도쿄 황궁

 

 

도쿄 황궁

 

 

도쿄 황궁

 

 

도쿄 황궁

 

 

일본 여행-2015.4.19

 

 

일본 여행-2015.4.19

 

 

일본 여행-2015.4.19

 

 

일본 여행-2015.4.19

 

 

일본 여행-2015.4.19

 

 

일본 여행-2015.4.19

 

 

일본 여행-2015.4.19

 

 

일본 여행-2015.4.19

 

 

일본 여행-2015.4.19

 

 

후지 골프 코스

 

 

일본 여행-2015.4.19

 

변기 그림이 이색적이네요

 

 

일본 여행-2015.4.19

 

와우~어지러워...

 

 

요코하마 공원에서

포즈를 취한

멋들어진 이 신사는 누구신고?

행복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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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  사진 제공 ]

 

멋쟁이 사진작가

영국 김성수님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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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는 왜 야구팀들에게 인기가 많을까.

 

 

일본 오키나와. 과거에는 미군 기지가 있는 곳, 그리고 태풍이 한국으로 오기 전 가장 먼저 거치는 곳으로 익숙한 장소였다. 하지만 지금은 한 가지 더. 국내 프로야구 팀들의 전지훈련 캠프가 열리는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국내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60% 6개 팀이 오키나와에서 2차 스프링캠프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오키나와는 왜 야구팀들에게 인기가 많을까.

 

당연한 이야기지만, 프로야구 선수들은 겨울 휴식 기간 동안 그라운드에서 훈련을 하지 못한다. 날씨가 너무 춥기 때문이다. 이에 따뜻한 다른 나라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그 중 한 곳이 바로 한국과 가까운 오키나와다. 정확하게 오키나와는 오키나와현에서 가장 크고 중심이 되는 섬을 말한다. 오키나와의 인구는 약 13만명(2014년 기준).

 

오키나와는 일 년 내내 22℃ 정도(나하 기준)의 평균 기온을 유지할 정도로 따뜻한 곳이다. 따뜻한 날씨와 더불어 이곳에는 10여개 이상의 야구장이 곳곳에 분포돼 있다. 한 곳의 야구장에는 보조구장을 비롯해 불펜 시설, 체력 단련장, 트랙이 있는 운동장 시설 등이 꾸려져 있다. 현재 일본 프로야구에서 오키나와를 연고를 하는 팀은 없다. 따라서 야구장은 1~2월 스프링캠프 용도로만 사용된 이후 개점휴업에 들어간다.

 

올해에는 일본 최고 명문 구단인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비롯해 한신 타이거즈, 히로시마, 주니치, 야쿠르트, 요코하마의 센트럴리그 6개팀이 모두 이곳에 스프링캠프를 차렸다. 여기에 한국에서는 삼성과 KIA를 비롯해 LG, 한화, SK, 넥센이 이곳에 캠프를 꾸렸다.

 

이렇게 여러 팀들이 몰리면서 일부 팀들은 숙소와 구장을 찾는 데 애를 먹는다. 특히, 신생팀 일수록 더욱 그렇다. 일종의 설움이다. 넥센이 그 주인공이다. 넥센은 지난 2013년부터 오키나와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그러나 올해에도 구장과 장소를 섭외하지 못했다.

 

이에 넥센은 연습 경기만 원정으로 치르면서 곳곳을 방문하고 있다. 넥센은 지난 23일 비로 인해 SK전이 취소되자 SK 구단이 쓰는 구시가와 구장 실내 연습장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물론, SK 구단의 양해를 구한 것이었다. 오키나와는 다양한 팀과 여러 차례 경기를 하면서 훈련 성과를 점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넥센이 간혹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면서도 오키나와에 짐을 푸는 이유다.

 

오키나와는 야구 인기가 상당하다. 지난 25 LG-요미우리전에서는 약 3천명의 홈팬들이 경기장에 입장해 경기를 관전했다. 선수들로서는 팬들 앞에서 하는 경기가 더욱 신이 날 수밖에 없다. 여러모로 오키나와가 한국 구단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이유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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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규슈여행

후쿠오카 텐진역 풍경

 

2014.12.23

 

 

 

하카타역에서 걸어서 15분~20분거리

 

 

 

 

 

하카타역에서 텐진역가는 도중에 있는

하천 풍경

 

 

야경이 눈부시다

 

 

차들도 바쁘고

 

 

한국관광객들이

여기서 사진을 많이 찍는다

 

 

가라오케

 

 

 

 

 

 

 

 

텐진역 주변에는 포장마차가 많다

 

 

 

보행 흡연금지

 

 

텐진역에서 나와서

저기 앞 건물로 들어가서..

 

 

7층 음식점가를 찾아올라갔다가

맛집이 없어서 다시 나와서...

 

 

길 건너편 솔라리아 스테이지로 갔다

 

 

지하로 갔더니 상가가 붐빈다

 

 

 

 

 

결국 이 집에서 일식을 먹고 나왔다

 

 

유명한 텐진역 지하상가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꾸며놓았다

 

 

 

 

 

하카타역-텐진역 사이

로손 편의점

 

 

하카타역-텐진역 사이

라인부동산

 

 

하카타역-텐진역 사이

팸밀리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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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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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규슈여행

후쿠오카 하카타역 풍경

 

2014.12.23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후쿠오카 역에서 내린다음

국내공항까지 가는 무료버스를 탄다.

국내공항 터미날에서 내려

지하철로 2코스를 가면

하카타 역이다.

전철비용은 260엔으로 좀 비싼편이다! 

 

 

 

뭉게구름이다

 

 

 

 

 

 

 

공항에 내려서

무료셔틀버스를 타고

국내선, 지하철후쿠오카공항역으로 이동

 

 

지하철 역 안으로 들어가서

 

 

가기전에 환전해둔 엔화로

자동판매기에서

전철표를 사서

2코스만 타면 된다

 

 

하카타역 야경

 

 

 

여기는 후쿠오카 타워

 

 

하카타역 버스터미널에서

버스타고 20분 가야함

 

후쿠오카 타워 조망

 

 

 

전철 표 사는 곳

한글표시판이 있어

큰 어려움이 없다

 

 

유휴인 가는 기차 안내

 

 

역앞에 아사히신문 건물

 

 

오른편이 하카타버스터미널

 

 

역앞 장식

 

 

역앞 조형물

 

 

하카타역

 

 

서일본 시티은행

 

 

유동인구가 많다

 

 

지하철 입구

 

 

길을 건너서 주욱 가면 텐진역으로 간다

 

 

 

스마일 프라자 부동산임대 사무실

 

 

하카타역 인근에 있는

후쿠오카 와싱톤 호텔

카날시티

 

 

가라오케

 

 

주차장

 

 

주유소

 

 

유니클로

 

 

잘 정리된 쓰레기 봉투

 

 

역전3가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담배

 

 

술과 담배를 사려면

신분증을 제시하시오

 

 

ZARA

 

 

유니클로

 

 

 

 

 

후쿠오카  와싱톤 호텔

 

 

카날시티

 

 

 

 

 

 

 

호로요이

 

 

 

 

주차장

 

 

카페 벨로체

 

 

하카타1번가

 

 

 

 

JR선 승강장

 

 

 

 

탄산수

 

 

하카타역 지하상가의 카레집

 

 

 

하카타역 야경

 

 

하카타 컴포트 호텔

 

 

하카타역 지하상가

"처음으로 규슈에 들어오고

최초에 먹는 돼지뼈 국물 라면"

 

 

 

 

 

잡지 판매

 

 

오쿠오카시 증명서비스코너

 

 

JR안내

 

 

하카타역 지하상가 음식점

 

 

하카타역

지하상가는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우리나라 코엑스몰 정도 될까...

하나의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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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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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텐진역 맛집

 

다이메시(도미를 사용한 밥)와 화식

석장?

 

 

 

 

 틴진남역

 

 

 포장마차가 많아요

 

 

텐진역 거리

 

 

 텐진역 중앙구

 

 

솔라리아 스테이지

 

 

지하로 들어가요

 

 

B1으로 가면 바로 이집

 

 

메뉴가 먹음직스럽죠

 

 

다이메시(도미를 사용한 밥)와 화식

석장?

 

 

기린맥주도 있어요

 

 

다양한 메뉴판

 

 

그리 비싸진 않죠

 

 

덴뿌라 정식이 980엔

 

 

 

 

사케가 600엔...4잔이면 2400엔

맛난 술이더군요

 

 

우리돈으로 13000원 정도

 

 

밥도 맛있고 생선회도 맛있고...

 

 

계란도 맛있고..국물도 맛있고..

 

 

가다카나로 이름을 써주세요

그리고 기다리세요..

 

 

계란이 동동...

 

 

 

후쿠오카에 도착한

여행 첫날

이 집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맛이 좋았답니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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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5.01.10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하게 나오는 일본음식..
    맛있어 보이는군요.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도ㅣ세요

  2. 뉴론7 2015.01.10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음식은 깔끔하게 소박하고 검소해보이네요

  3. 딸기향기 2015.01.12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후쿠오카여행 준비해야 하는 입장에서 요즘 호프만님 블로그 들어오는 재미가 잇네요!

  4. 목요일. 2015.01.12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보기 좋은 글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월 한달 정말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5. 이철호 2015.01.14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해요 호프만님 월화 안보여서...ㅎㅎ

 

 

 

 

 

후쿠오카 타워

Fukuoka Tower

 

후쿠오카 타워(福岡タワ)

일본 최고의 해변타워

Height 234m

 

福岡県福岡市早良百道浜2-3-26
Tel. 092-823-0234
http://www.fukuokatower.co.jp/korean/index.php

 

[교통안내]

 

후쿠오카공항: 지하철 약 19분-니시진: 도보 약 20분

(니시진파레스 앞 버스 약 10분)

 

JR하카타역: 버스 약 25분

(교통센터 5번 승차장)

 

텐진: 버스 약 20분

(텐진버스센터 앞 1A승차장)

 

[영업시간]

4월~9월: 개관 9:30 폐관 22:00

10월~3월: 개관 9:30 폐관 21:00

 

[전망요금]

대인 800엔 고령자(65세이상) 500엔

중인(초중)500엔 소인(4세이상) 200엔

 

 

 

하카타역

 

 

하카타역 앞 오른쪽 버스터미널

 

후쿠오카타워

[ Fukuoka Tower ]

일본 규슈 후쿠오카[福岡]에 있는 건축물이다. 후쿠오카 워터프론트지구 시사이드모모치의 중심부에 있으며, 1989년에 건립하였다. 높이 234m로 일본에서 해변에 세워진 타워 가운데 가장 높으며외관은 약 8,000장의 반투명 거울로 덮여 있다타워 전망대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역시 유리로 만들어져 있어 건물 내부를 살펴볼 수 있다. 전망대는 지상으로부터 116m 지점과 123m 지점에 있으며 워터프론트지구, 하카타만() 등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전망대 유리벽 위에는 후쿠오카 시내 주요 건물들의 위치가 표시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후쿠오카 타워 [Fukuoka Tower] (두산백과)

 

 

하카타 버스터미널

 

 

버스표자동판매기

 

 

312번 버스를 타요

 

 

312번 버스 노선 안내도

후쿠오카 타워에 가요

 

 

 

하카타 역에서 버스로 20분 정도

후쿠오카 타워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후쿠오카 타워

 

 

또 다른 모습

 

 

후쿠오카 타워 입구

 

 

후쿠오카 타워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 꼭대기가 타워 끝...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념 스탬프도 찍고..

 

 

현재 52미터...

 

 

후쿠오카 타워옆 보육원

 

 

후쿠오카 타워 옆 후쿠오카시 해변공원

 

 

자판기..

뭐가 있나?

 

 

후쿠오카 타워 가는 길에 돔 구장

소프트뱅크 ...이대호 선수의 홈구장?

 

 

 

바로 요거..

소프트뱅크 호크스

 

 

바다다...

 

 

잔잔한 바다..

태풍전야..^^

 

 

주변 경관

 

 

저기 저곳이 예식장 건물 마리존

 

 

예식장 마리존의 멋진 광경

 

 

후쿠오카 풍경

 

 

해변도로가 시원하네요

 

 

후쿠오카 타워 옆 풍경

 

 

후쿠오카 타워 입구

 

 

후쿠오카 타워

 

 

해안풍경

 

 

요 하트모영이 멋지네요

 

 

내려다본 조망이 좋아요

 

 

예식장 마리존...동화속 건물 같아요

 

 

 

 

요놈은 배불뚝이 네요...^^

 

 

시원한 조망

 

 

 

타워 조망 멋져요!!

 

 

어느 도시이든 유명한 도시에는

타워가 있는데

후쿠오카 타워도

주변 전망을 조망하는데는 제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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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타워 옆 해안 예식장

마리존(Marizon)

 

 

 

해안가 예식장 마리존

 

 

후쿠오카 타워 옆 해변

 

 

후쿠오카 타워에서 내려오면 바로 이곳으로 ...

 

 

해안이 깨끗해요

 

 

 사람들이 뜨문뜨문..

 

 

후쿠오카 타워에서 내려다본 절경

 

 

철망을 통해본 예식장 모습

 

 

 신년에 행복하세요

신년에 저곳에서 결혼하는 사람은 행복하겠어요..

 

 

 후쿠오카 타워

 

 

 웰컴 후쿠오카 타워

 

 

해변 예식장의 아름다운 모습

 

 

 

 부드러운 모래와 어우러진 해안의 경치가 멋져요

 

 

 저 곳에서 결혼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멋질까

 

 

 마리존 웨딩

 

 

 예식장 출입 삼가 안내문

한글 안내문이 인상적이네요

어딜 가나 한국색이 짙어요

 

 

 비치 카페

 

 

 예식장 인근의 거리

 

 

주례봉사자

호프만

이런 곳에서

주례를 한 번 서보고 싶네요.

여행을 하면

예식장 탐방은 또 다른 재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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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벳푸 온천여행

 

벳부 시내 풍경

 

벳푸 사진 감상하기

 

 

 

 

 

벳푸

 

[ Beppu, 別府(별부) ]

 

 

 

인구 121,496명(2014년)

 

 

  

시가지는 화산성 선상지(火山性扇狀地)

그 기슭에 이어지는 충적지에 전개되며,

 

 

주위는 쓰루미산[鶴見山] ·다카사키산[高崎山]

화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
)의 남쪽에 벳푸 등 4,

북쪽에 가메카와[龜川] 4개의 온천이 있어,

이른바 벳푸팔탕[別府八湯]이라는

온천고을을 이룬다.

 

 

이들 중, 벳푸온천이

천량(泉量)·교통·지형 등 조건이 좋아

가장 번창하기 때문에

온천고을 전체를 대표하는 명칭이 되었다.

 

 

이곳에서 가장 잘 알려진 온천은

간카이지온천[海寺溫泉]으로,

 

 

이곳의 온천수는 수로를 통해

근처의 리조트에 공급된다.

 

 

온천고을 전체의 1일 용출천량(湧出泉量)

3.9만㎘로 일본에서 가장 많고,

 

 

세계에서도

미국의 옐로스톤(Yellowstone) 다음으로 많다.

 

 

천질(泉質)은 각 온천에 따라 달라서,

탕치(湯治)의 적응증(適應症)도 각각 다르다.

 


온천고을에 모여드는 욕객(浴客)의 수로도

일본 제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의 산업도 숙박업 등 욕객·관광객 상대의

서비스업이 압도적이다.

 

 

시의 북쪽과 서쪽에는 용출량과 열량(熱量)이 다른

온천의 수십배에 달하는

큰 천원공(泉源孔)이 산재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벳푸[Beppu, 別府(별부)] (두산백과)

 

 

 

주차장 30분에 100엔

 

 

라면집

 

 

벳푸역앞 역전온천

 

 

거리의 행인들

 

 

어느 도시 풍경과 비슷하다

 

 

벳푸가 1번 거리

 

 

사카나야 도장

횟집인거 같은데..

 

 

거리의 안내판

 

 

벳푸역에서 해안가로 가는 길 지하도

 

 

키타하마숙박촌

한글안내판이 이채롭다

 

 

 

지하도에 있는 안내판

어디에나 한글안내가 되어있어 편리해요

 

 

철도에서 운영하는

벳푸역에서 10분 거리 해변의

니시테츠 호텔

 

 

한국식 불고기집도 있네요

 

 

고객이 많으네요

 

 

니시테츠 호텔 로비 풍경

 

 

 

 

니시테츠 호텔 2층에 있는

대욕장 ...넘 좋아요~

 

 

일반 온천과 같이

노천탕도 있어요

가시는 분들 꼭 이용하세요

 

 

약국

 

 

시장입구

 

 

저녁시간이라

생각보다 한산하네요

 

 

서점

 

 

목욕탕

 

 

거리의 신당

 

 

규슈국립박물관

고대일본과 백제전이군요

반가워요!


 

 

벳푸역앞 명품가게

 

 

벳푸역 서구에서조금 올라가면...

 

 

학원건물

 

 

여기도 경쟁이 치열

 

 

히라기쿠 호텔

 

 

스시맛집 긴따로

 

 

긴따로 식당 입구

 

 

긴따로의 맛난 스시

 

 

일본의 버스

 

 

식당앞

 

 

우동을 먹을까

튀김을 먹을까

 

 

익스프레스 택배

 

 

일본의 우유제품

 

 

빵집

 

 

오이타현 명물

가라아게 닭 튀김

 

 

유명한 집인가봐요

 

 

가격이 비싸진 않아요

 

 

젊은 부부가 열심히 해요

 

 

아사히맥주

예비스 맥주

 

 

벳푸역앞 노상온천

 

 

거리에 자전거

문을 열어놓고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

간절해요~


 

 

부동산간판도 보이네요

 

 

시장안에서 본 한국 맥주입

 

 

지하도의 거리의 악사

 

 

벳푸항의 이른 새벽 풍경

부지런해요

 

 

벳푸항의 여명

 

 

헤이세이 26년

그러니까 2014년에

해안보전시설을 정비했군요

 

 

해안가 숙박시설

2500엔 3000엔이면 싸네요

 

 

이곳이 오이타현이죠

 

 

해안가 파도칠 때 주의 안내문

 

 

벳푸항 멀리...저기는 어디일까

 

 

벳푸항에 정박중인 배들

 

 

해안가를 잘 정비했네요

 

 

이 시설을 이용하려면...

 

 

도코모 이동통신 가게

버거가게

 

 

주유소

 

 

소방서

 

 

아르바이트생 모집 중

27국...인구 12만이라 소규모군요...

 

 

나카요시 공원

 

 

견공을 데려올땐 주의..

 

 

공원을 이용하려면 다음사항에 주의하세요

 

 

고가도

 

 

새벽거리를 질주하는 차량

부지런해요

 

 

셀프주유소

 

 

벳푸항옆의 거리

저 산 이름은?

 

 

주식회사 창건

건설회사인가?

 

 

공원에서 아침운동

 

 

호텔

 

 

팸밀리 마트

술 담배 팔아요

 

 

빠찡코 영업중

 

 

NTT도코모

 

 

샷시가 없는 아파트 베란다

 

 

그로리아 맨숀

 

 

분양중인 건물

 

 

연말 대매출

 

 

아사히 생명

 

 

야마모토 병원

 

 

온천까지 걸어서 3분

고객에게 1시간 주차 무료

 

 

해안공원의 새벽풍경

 

 

주변지도 안내

 

 

해안가 공원의 시계탑

 

 

하나비시 호텔

니시테츠 호텔 인근이예요

 

 

하나비시 호텔앞 해안가 풍경

 

 

정박중인 배들

 

 

해안가 숙박시설들

 

 

해안보전시설 정비 중

 

 

하나비시 호텔

연회 회의 다 환영

 

 

공원내에서는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지 말아주세요

 

 

주인을 기다리는 공원의 의자

 

 

하나비시 호텔

 

 

해안가 키타하마 공원옆 할인점

 

 

유니클로에서

내복 상의를 샀어요

한벌에 10000원이 안되어

싸보이고 가볍고 따뜻하더라고요

 

 

골목이 1개만 있어도 꼭 신호등이 있어요

 

 

벳푸역

 

이 아저씨 늘상 이렇게 포즈를...^^

 

 

벳푸역앞 노상온천

 

 

벳푸 안내도

 

 

니시구찌에서 나오면

아오야마 거리

 

 

벳푸 경찰서

 

 

벳푸역에서 2번 버스를 타고

20분 정도 지나서

지옥온천앞에서 내려요

 

 

국지정 명승 우미지고쿠

지옥온천순례

 

 

지옥온천 순례도

 

 

이 온천업은 조합이 운영합니다

 

 

기대반...설렘반

 

 

티켓을 끊고

 

 

개별온천 400엔

전체는 2100엔

 

 

벳푸 지옥 온천 순례

 

 

온천물로 떡을 쪄요

 

 

우미지코쿠

 

 

국가지정 명승지래요

 

 

발족욕장으로

 

 

와 증기다...

 

 

이곳은 신비의 온천탕

 

 

신비의 온천속으로...

 

 

온 산을 뒤덮을 듯한 기세로 증기를 뿜어요

 

 

족욕을 즐기는 매니아들

 

 

원천의 온천

 

 

98도 위험해요

 

 

지옥온천 명물

극락만두

 

 

극락만두 만들고 있어요

 

 

스탬프를 찍어서 이리로~

 

 

벳푸 지옥온천 순례 안내도

 

 

족욕에 재미를 내고 있는 이 사람은...

 

 

지옥온천 순례도

 

 

매표소

 

 

온천계란

 

 

온천계란 사세요

 

 

공작의 날개짓

 

 

와 아름답네요

 

 

저 예뻐요?

 

 

버스의 안내판...다음이 지옥온천입니다

330엔

 

 

예비스맥주

그 유명한 호로요이 음료

아사히 맥주

 

 

벳푸역앞 노상온천

 

 

신호등을 건너려면

이 버튼을 눌러요

안그러면 마냥 기다려야해요

 

 

벳푸역앞 맛집

도요쓰네 본점

 

 

화제의 가게

메뉴도 다양해요

 

 

새우튀김이

싸고 맛있어요

 

 

벳푸 해안가에서 벳푸역으로 가면서

이 집이 보여서 한 장

일본식 가옥

 

 

벳푸 하면 온천이지요...

 

 

벳푸역앞 이 아저씨 앞에서는

이런 사진을 많이 찎어요~

벳푸에 오신 분들

구경 잘 하시고

안녕히 돌아가세요...!!

 

벳푸....인구 12만의 소도시...

지옥온천 순례로 유명한 곳...

아쉬운 점은 도시가 난개발되어

유후인같은 동화속 자연마을이 아니라

허접한 개발도시의 어수선한 곳으로

변모되는 것....싸구려 온천도시로 전락하는 것!!

...그것이 아쉽다면 아쉬워요!!

그래서 유후인이 더 돋보이나봐요...

 

이 두 도시를 보면서 개발이 능사가 아니라는 점을 느꼈어요.

본래의 아름다운 자연을 잘 간직하면서

나름대로 장점을 잘 살리는 것이 관광개발의 포인트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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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 벳푸온천여행 맛집

 

벳부역앞 맛집

 

도요쓰네 본점(토요常)

 

 

 

 

 

벳푸 앞바다에서 막 잡아 올린

신선한 해산물을 재료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활어 요리 전문점으로

현지 주민들이 인정하는 맛집이다.

 

특히 오이타의 명물 세끼사바(고등어)와

세키야지(전갱이) 회는 최고의 맛을 자랑한다.

신선도 최상의 고등어와 전갱이

회로 먹으면 쫄깃쫄깃하고 기름진 살코기가

 최고의 식감을 연출한다.

 

값비싼 요리가 부담스럽다면

도요쓰네 의 인기 메뉴인 덴동(天井)을 주문할 것.

커다란 새우 튀김과 채소튀김이 그릇에

한가득 담겨 있어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다.

 

 

영업시간

목요일 휴일

낮 11시~오후 2시

저녁 5시~10시

 

 

 

 

 

규슈온천여행

후쿠오카-하카타역-유휴인-오이타를 거쳐

온천의 도시 벳푸에 갔다 

 

 

어서오세요 벳푸에~ 

 

 

 

인구 12만명의 도시 오이타현 벳푸시

일본 제일의 온천 용출량을 자랑하는

온천도시 벳푸의 교통 거점

벳푸역

 

 

벳푸역 동구(해안방면)로 나가면...

 

 

이 아저씨가 나타나서

환영을 합니다

 

 

 

여기서는

이런 포즈로 사진을 많이 찎는답니다~

 

 

역앞의 모습입니다

여기도 온천물이 나오죠...^^

 

 

저기~정면으로  보이는 쇼핑점을  돌아서 가면...

 

 

 

바로 이 맛집이 나옵니다

엄청 유명한 집인지

한국인

일본인 가릴 거 없이

줄을 서서 기다린답니다

줄을 서지 않으려면

좀 일찍 가야 합니다.(11시 반?)

또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더 이상 주문을 받지 않는답니다^^

 

 

바쁠 땐 이 의자들이 꽉 찬답니다!

 

 

신발 벗고 올라가면 따스하고 편안해서 좋아요!

 

 

회정식(1,500엔 정도) 과 야끼소바(600엔 정도)

회정식은 깔끔하고 야끼소바는 간장에 볶은 우동이다

 

 

일식집인데

여러가지 음식이 있지만

점심에는 추천메뉴로 새우튀김을 많이 먹더라구요

우리도 추천메뉴로 750엔짜리 새우튀김을 먹었어요^^

 

 

새콤한 해조류 소스

 

 

밑반찬이 깔끔해요

 

 

바삭바삭

아삭아삭~

한 시간 이상을 줄을서서

쪼르륵 쪼르륵~

 배가 고프던 차에

맛이 좋았답니다!

 

벳푸 온천여행 가실 일 있으시면

꼭 들어보세요!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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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향기 2015.01.09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픈게 너무 많네요 ㅠㅠ 뱃부엔 잠깐 들릴 것 같은데 이러다 몇끼씩 먹고 오겠어요!

 

 

 

 

 

 

규슈여행 벳푸의 일식 맛집

 

긴따로(金太郞 금태랑)

벳부맛집 긴타로스시

 

 벳푸 전화: 25-1192

 

 

 

벳푸의 일식 맛집 긴따로 

 

 

규슈온천여행

후쿠오카-하카타역-유휴인-오이타를 거쳐

온천의 도시 벳푸에 갔다 

 

 

어서오세요 벳푸에~

 

 

인구 12만명의 도시 오이타현 벳푸시

일본 제일의 온천 용출량을 자랑하는

온천도시 벳푸의 교통 거점

벳푸역

 

 

벳푸역에서서 동구(해안방면)로 나가서

10분쯤 걸어가서

 

 

철도에서 운영하는

니시테츠(西鐵) 리조트 인(Resort Inn)에

여장을 풀었다

 

 

이 호텔은 리모델링을 했는지

외관도 깨끗하고 서양인들이 많이 오는 것을 보니

많이 알려진 모양이다

 

일본의 호텔은 오래된 건물이라 그런지

카펫이 냄새가 심하다

이 호텔도 처음에는 담배냄새가

배인 카펫냄새 때문에 어려웠는데

환기를 하고 나니 괜찮아졌다

 

아침 식사도 양식으로 먹을만했다

외국에 나가면 항상 음식이 문제인데

아침에 토스트나 우유, 시리얼, 요구르트

계란후라이, 와플, 신선한 과일,

스프 같은 종류가 나오면

세계 어디를 가든지 일단 입맛에 문제가 없어서 좋다

아침을 가볍고 신선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다!

 

 

호텔에 여장을 풀고

호텔에서 나와

이 지하도를 건너서

저녁 먹을 집을 찾아나섰다.

 

  

벳푸역으로 와서

이번에선 서쪽문(니시구찌)로 나가서

 

 

버스정류장을 지나서

 

 

아오야마 거리(靑山도오리)를 따라서

죽 올라간다

 

약국건물

400미터 거리에

야구병원

벳푸공원이 나온다

 

 

벳푸 경찰서도 바로 보인다

 

 

오른편에는 천리교 건물이 보인다

 

 

약국-벳푸경찰서를 지나서

조금 올라가면 학원건물이 나온다

 

 

헤이세이 26년(2014년) 중학입시 합격실적

공립고 특훈강좌 완전대응...어쩌고 저쩌고...

이곳도 입시경쟁이 치열한 모양이다

 

 

정부등록국제관광여관 호텔 백국(히라기쿠)

 

 

오래된 나무

 

 

10분쯤 올라가니 드디어 긴따로...

 

 

간판부터 고수기질이 느껴진다

 

 

긴따로 에이야~

전화 25-1192

석방(夕方) 저녁 6시 ~8:30

定휴일 매주 화요일

 

 

긴따로....빛이 부족하여 사진이 어둡네요^^

 

 

 

기린맥주도 팔아요!

 

 

고수의 기질이 느껴지는 액자

 

 

 

 

 

나이 지긋한 주인장 두분이 운영한다

남자분은 주방장

여자분이 서빙

한국사람들이 소문을 듣고 많이 찾아오는지

줄을 서야 한다

기다리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그냥 돌아간다

 

처음 들어가면 자리만 안내하고

소식이 없다

적막감마저 감돈다

메뉴판을 보고 스스로 주문표를 작성하여

주인아주머니에게 전해주어야 한다

 

 

한국에서 온 가족들이 식사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느긋하게 기다리니까

주문표대로 정확하게 음식이 나온다

소리없이 조용하게 잘 준비된 음식들...

활어회가 맛있게 보인다

 

 

고수의 손맛이 만들어낸

남다른 고품격 초밥이다

 

맛있는 밥과

은은하게 풍겨나오는 생선살의 단맛이 어우러진

쫀득한 식감이 입안에서 환상의 하모니를 이룬다

 

생선 마다 지니고 있는 특유의 향과 맛에다가

간장에 녹인 와사비를 살짝 발라주면

생선 특유의 비린내를 없애주어

생선회만 먹었을 때보다

훨씬 더 큰  포만감을 가져다준다고나 할까~

 

이곳의 와사비는 굉장히 맛이 세서

살짝 조금만 발라야지 조금만 많이 발라도

코끝이 찡해서 눈물이 날 정도인데도

그 맛을 잊을 수가 없다

 

 

일본 된장국(미소시루) 맛이 그윽하다

 

 

 

 

몇 가지 메뉴을 섞어서 주문했더니

한 상 푸짐하다

오래 기다린 만큼 보람이 있었다

 

호들갑떨며 매출올리는 데 급급한 것이 아니라

조용히 맛으로 승부하는 집

알아서 소문듣고 찾아오는 집

 

그래서 식객들은 이런 집을 찾아가는가 보다!

벳푸 갈일 있으면 꼭 한 번 들러보세요!!

 

벳푸역에서 동구로 나와서

아오야마 거리를 따라 10분~15분 정도만

죽 따라 올라가면 벳푸공원근처에 있답니다!!

 

 

일식을 먹고 입맛을 정리하기 위해

벳푸역으로 다시 와서

오이타의 명물

일본식 닭튀김 치킨 가라아게집 天에 들렀다

 

 

이 집은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젊은 부부가 열심히 운영하는 집이었는데

닭튀김 맛이 고소하고 쫄깃했다

 

 

마지막으로 아사히 맥주

프리미엄 예비쓰 맥주 한 캔으로

뒷 맛을 깨끗이 정리하였더니

좋았다~

 

 

돌아오는 길에

호텔인근 지하도를 지나오는데

노래를 부르는 악사가

거리를 지나는 행인들을

즐겁게 하고 있었다

여기도 우리나라 명동 분위기 나네요^^

 

..................................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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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규슈 벳푸 지옥온천 여행

국지정 명승(國指定 名勝)

벳푸 바다지옥 (別府 海地獄) 우미지고쿠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후쿠오카 역에서 내린다음

국내공항까지 가는 무료버스를 탄다.

국내공항 터미날에서 내려

지하철로 2코스를 가면

하카타 역이다.

전철비용은 260엔으로 좀 비싼편이다! 

 

 

하카타역에서 유후인까지는

기차로 2시간 정도 소요된다

기차비용은 3일간 JR을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을 샀는데

인당 7,500엔 이다.

.......................................

 

일본에서 운행하는 기차의 시간은 http://www.hyperdia.com/en/  에서 조회할 수 있다. 일본은 기차와 전철이 무척 많아서 미리 조회와 예약까지 가능하다.

 

기차를 이용할 수 있는 레일패스는 3일권과 5일권이 있고 어린이 할인권도 있다. 버스를 탈 수 있는 산큐패스는 어린이용이 따로 없고 3일권과 4일권(북산큐패스는 4일권 없음)이 있다. 어른 기준으로 가장 싼 것은 북산큐패스 3일권으로 6,000, 가장 비싼 건 전규슈 레일패스 5일권으로 1 7,000엔이다.

패스가 있더라도 규슈를 3~5일에 일주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동하는 시간이 많다 보니 자칫 역이나 정류장만 구경하다가 끝날 수도 있다. 패스마다 장단점이 있어 포기할 것이 늘어나기도 한다. 일례로 산큐패스는 일부 선박을 이용할 수 있고 심야버스를 탈 수 있지만 미야자키(
宮崎)와 나가사키(長崎) 직행 구간에는 사용할 수 없다. 레일패스로는 심야에 이용 가능한 장거리 노선이 없고 지역 안에서 다닐 때에는 교통비가 추가로 드는 단점이 있다

 

기차와 다른 느낌을 느끼려면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버스에는 기차에 없는 현지인의 삶이 있다. 도시의 속살을 들여다 볼 수 있다. 규슈 4일권(1 4,000)이면 웬만한 곳은 가볼 수 있다.

 

 

 

기차 안에서 보는 오이타, 가고시마(록아도)

관광 안내 광고

당신은 어디로 가고싶나요?

 

유후인-오이타-벳푸

 

 

유후인에서 오이타까지 가는 경전철

1시간 정도 걸린다...

자유이용석일 경우 신속히 착석하여야

앉아서 갈 수가 있다

 

 

오이타에서 내려

 20킬로 정도 떨어진 벳푸까지 기차를 갈아탄다

전철을 이용할 수 도 있는데

소요시간은 15분 정도 소요된다

 

 

열차가 멋지네요

 

 

야호...드디어 벳푸에 왔다~


 

 

 

벳푸 시(일본어: 別府市, べっぷし)

 

벳푸 시는 일본 오이타 현의 중앙부에 있는 시이며, 오이타 현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온천이 시내 각지에서 용출되며, 용출량이 일본 1위인 온천 도시로서 일본 각지에 알려져 있다. 2,800개 이상의 원천수에서 하루 분출되는 온천량은 137,000킬로리터에 이르며, 온천은 관광, 산업뿐만이 아니라 생활에도 폭넓게 이용되고 있다. 제주시와 목포시, 보몬트(텍사스 주) 등과 해외에 자매 도시 결연을 맺었다.

또 경제적으로 오이타 도시권(벳푸 도시권)에 속해 인접하는 오이타 시와는 시가지가 다카사키 산에 의해 분단되어 있지만 오이타 시 중심부까지 JR 15분 정도의 거리이며 오이타 시의 베드타운으로서의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오이타 현의 동부의 거의 중앙에 위치하고 서쪽에는 유후다케, 쓰루미다케를 중심으로 한 연산과 동쪽에는 세토 내해(벳푸 만)에 흘러드는 아사미 강, 하루키 강, 사카이가와 강 등의 하천에 의해 형성된 선상지와 하류부의 충적평야가 있다. 선상지의 북부 및 남부는 단층 활동에 의해 동서를 횡단하듯이 짧은 단층이 다수 분포하고 시가지는 그러한 단층에 끼어있는 움푹 팬 지형에 입지하고 있다. 시의 서부는 오이타 백경의 하나로 선정되어 있는 유후 강 협곡 및 아소쿠주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어 숲이 많다.

시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형태로 해안선을 따라 국도 10호선, 중앙부를 오이타 자동차도가 통과한다. 벳푸 국제 관광항을 기점으로서 쓰루미다케, 유후다케의 남쪽을 오이타 현도 11호 벳푸 이치노미야 선(규슈 횡단도로)이 통과한다.

 

 

 

 

 

 

 

벳푸역에서 지고쿠메구리(지옥순례)의 출발점인

우미지고쿠(해지옥, 바다지옥)으로 가는 버스는

니시구치(서구, 서쪽 출구)로 나가서 왼쪽에 있는

2번 버스 정류장에서 타면 된다

 

 

2번 버스 정류장에(노리바)에 줄을 서서 기다리면

지고쿠메구리(지옥순례) 로 가는 버스가

알아서 와서 선다.

인터넷에서 알아볼 때 2,5,41번  버스가

간다고 나와있는데

가장 활발하게 가는 버스는 2번이다.

 

 

 

 

2번 버스가 오는 시간표

 

 

벳푸 관광안내도

 

 

버스 노선 안내도

 

 

일본 버스는 뒤에서 타서 앞으로 내린다

처음 뒷문으로 탈 때 표를 뽑고,

내릴  정류장에서 버스 앞쪽으로 가서

표에 찍혀있는 번호와 동일한 번호앞에 나와있는

요금을 내고 내리면 된다.

벳푸역-우미지고쿠(바다지옥) 버스요금 330엔.

시간은 20~30분 소요.

벳푸역(서문)에서 뽑은 표는 1번 도착지인

우미지고쿠(해지옥, 바다지옥)가 되자,

화면 옆에  '해지옥' 이라는 안내문구와 함께

 1번 밑에 330이라고 뜬다.

표와함께 330엔을 내면 된다.

 

 

버스에서 내리기 전에 미리 잔돈을 교환해

놓고 준비한 요금을 내거나,

내릴 때 교환 후에 요금을 내도 된다.

버스 앞문쪽 기사옆에 잔돈을

교환해주는 기계가 있는데

여기에 지폐나 동전을 넣으면

잔돈으로 거슬러 준다.

차가 정차해 있을 때 바꾸는 게 좋다.

물론 미리 동전을 소지하고 있으면 편리하다.

 

 

 

벳푸지옥순례(別府 地獄巡禮)

벳푸지고쿠메구리(めぐり Jigoku Meguri)

 

벳푸의 간나와 온천 지역은 오래 전부터 뜨거운 증기의 분출 때문에 주민들이 가까이 접근할 수 없어서 예전부터 지고쿠[地獄]라 불리었다. 지고쿠순례는 9개의 다양한 온천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온천의 온도에 따라 색과 형태가 다르다. 이 가운데 온천수의 온도가 98℃로 푸른 코발트색을 띠고 있는 우미지고쿠[海地獄], 온천수의 열을 이용하여 악어를 양식하고 있는 오니야마지고쿠[鬼山地獄], 물에 붉은 진흙이 녹아 있는 지노이케지고쿠[池地獄]가 유명하다. 이밖에 가마도지고쿠, 긴류지고쿠, 다쓰마키지고쿠, 시라이케지고쿠, 야마지고쿠, 혼보즈지고쿠가 있다.

 

 

2번 버스에서 내리면

우미지고쿠 정문이 나온다

 

 

벳푸 바다지옥 (別府 海地獄) 우미지고쿠

 

벳푸의 온천을 제대로 즐기려면 지옥순례가 제격이다. 이곳은 예로부터 뜨거운 증기가 시도때도 없이 뿜어져 나와 지옥(지고쿠)’으로 불렸다.

 

 

온도에 따라 온천의 물빛이 다른데 코발트 및 푸른색부터 붉은색 진흙탕 물, 하얀 석회물까지 다양하다. 온천을 형태와 수질에 따라 바다지옥, 피지옥, 스님지옥 등 9개의 테마로 구분해 운영하고 있다.

벳푸지옥조합 0977-66-1577

 

 

벳푸 지옥조합 해지옥

음...조합형태니까

아무나 와서 온천업을 할 수가 없고

이 사업을 하려면

먼저 조합원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

 

 

지금은 휴화산이지만

옛날에는 활활 타오르는

활화산이었다는 증빙

 

 

 

 

돌과 돌 사이에 증기가 뿜어져 나오는 모습이 마치 가마솥에 밥을 지을 때와 비슷하다. 전설에 따르면 이곳에서 밥을 지어 신에게 바쳤다고 한다.

푸른색, 붉은색, 회색을 띤 신기한 온천을 관람하고 몸에 좋은 온천수를 직접 마시는 체험을 할 수 있다.

 

 

 

 

 

 

 

8지옥 전체 관람권 성인 2100( 2시간 소요) 개별 입장료 성인 400

 

 

 

 

 

와~ 온천물로 떢을 찌네..

 

 

 

 

 

 

 

 

 

 

온천내상점가

 

 

 

 

 

 

 

 

 

 

온천물을 이용한 식물재배

 

 

 

 

  

 

 

 

온천 한쪽에는 미끈한 유황온천물에 발을 담그는 아시유(족욕) 체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쌓인 피로가 싹~ 풀려요!! 뜨끈한 온천물에 발을 담구고 있으면 자리에서 일어나고 싶지가 않아요~

 

 

 

 

 

 

기념 스탬프도 하나 찍고...앗싸~ 

 

 

 

앗~ 귀신 나온다

 

 

 

 

 

 

 

 

담뱃불을 용출 구멍에 대고 후~불면 하얀 연기가 머리보다 높이 피어오르는 이벤트도 빼놓을 수 없다.

 

 

 

 

 

쉴새 없이 떠들고 이벤트를 하는

이 아저씨 대단해요^^

지옥온천의 명물같아요~

 

 

 

온천물에 이렇게 잉어도 살아요~

 

 

마시는 온천

온도 80도C

마스마스건강(더욱 더 건강하세요!)

스고꾸 아쯔이요(굉장히 뜨거워요~)

한잔 마시고 10년 젊어지세요!

한글 안내판이 반가워요~

그만큼 한국인이 많이 온다는 반증이예요^^

 

 

 

 

 

온천 증기로 찐 달걀이 인기다

일본의 어느 온천에 가나 체험할 수 있는 필수코스다

 

 

온천의 또 다른 볼 것은 식물원이다

 

 

 

 

 

 

 

동물원도 인기다

홍학의 귀태가 고상하다

 

 

 

귀여운 토끼

 

 

 

미니 말이 귀엽다

 

 

 

수퍼 쥐들이 재롱을 떤다

 

 

원숭이

 

 

와우~ 우리는 운이 좋은  사람!

공작이 날개 펴는 걸 보다니요^^

 

 

와~ 아름다워라~

 

 

 

하마에게 줄 당근 판매

100엔

 

 

온천물을 활용하여

악어도 키운다

따뜻한 물을 활용하여

할 일이 참 많네요

 

 

당근 먹는 하마가 가장 인기다!

 

 

 

 

일본 여행 할 때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꼭 신호등의 버튼을 눌러야 한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리 기다려도 신호가 바뀌지 않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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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행 2014년 이용객 4천 500만명 돌파...역대 최다

 

 

2015년 들어서 여행업계의

3년마다 찾아오는 쌍춘년 마케팅으로

 1월 신혼여행 예약이 40%가 늘고,

일반 패키지여행 예약도 20~30%가 늘고

엔저 효과로 일본여행은 1월 예약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59%가 늘었다고 한다.

 

여행지도 푸켓이나 발리 등 동남아에서

남태평양, 유럽 등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단다!!

여행!!...이제는 대한민국 국민의

큰 트렌드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이런 대세속에 여행을 어떻게 계획하고

어떻게 다녀오는 것이 바람직한 태도일까?

 

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출발점이 있으면 종착점도 있다

인생도 여행도 가끔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89)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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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슈 온천여행

유후인의 거리 풍경

유후인역에서 킨린코 호수 갔다오기

유후인역에서 노상온천 몽상원(무소엔) 갔다오기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후쿠오카 역에서 내린다음

국내공항까지 가는 무료버스를 탄다.

국내공항 터미날에서 내려

지하철로 2코스를 가면

하카타 역이다.

전철비용은 260엔으로 좀 비싼편이다!

 

 

하카타역에서 유후인까지는

기차로 2시간 정도 소요된다

기차비용은 3일간 JR을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을 샀는데

인당 7,500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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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에서 유후인에 가는 것은 JR열차를 타거나 고속버스로 가는 방법이 있다. 고속버스는 후쿠오카의 하카타교통센터, 텐진교통센터, 후쿠오카 공항 국내선 청사 등에서 떠나는 고속버스를 탑승하면 가능하다. 유후인에서는 유후인역앞의 버스센터에서 하차한다. 열차는 하카타역에서 출발하는데 하루 6 (7:45, 9:15, 10:16, 12:16, 14:34, 17:15) 유후DX, 유후호, 유후인노모리호 등의 열차가 있으며, 특히 유후인노모리호는 관광열차로 유명하다.

 

추위에 몸이 움츠러드는 겨울이다. 따뜻한 섬으로 휴양을 가고 싶지만 대부분은 거리가 멀어 좀처럼 여행을 계획하는 것이 쉽지 않다. 한국과 멀지 않은 거리의 겨울 여행지를 찾는다면 단연 일본 유후인이 정답이다. 유후인은 일본의 대표적인 온천지역으로 뜨끈한 온천수에 몸을 담그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 겨울 여행지로는 최고다.

 

 

유후인역 광경이다

오오이타이 낳은 대건축가

이소자키 아라타(磯崎 , 1931~ )씨가

설계한 작품으로 1990년 준공되었단다.

 

  이소자키씨는 포스트모던 건축의 기수로서

1986 LA 현대미슬관, 1995년 교토 콘서트홀,

 2014년 상해교향악단 콘서트홀 외에도

왕성한 설계작품 활동을 했다.

 

 由布院 역사는 약 2억엔의 건축비가 들었는데,

당시의 湯布院町 JR큐슈가 반반씩 부담했다고 한다.

 

유후인 역의 대합실은 일반 공모에서 당선된

회화, 사진 등의 예술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아트홀로 사용되고 있어 열차를 기다리는

시간이 보다 즐거워진다

온통 한국사람 일색이다

 

역 정면에 유후인의 거리와

유후다케 산이 펼쳐져

역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유후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택시 승강장

기본요금은 600엔 정도

 

 

영국의 옛날 차를 개조한

유후인만의 이색적인 교통수단인

클래식 카 '스카보로'

주요 관광지 3곳을 순회한다.

유후인역을 출발해 플로라하우스,

로쿠쇼구~우나기히메 진자, 민예촌 등을

돌아 다시 유후인역에 도착한다.

도중에 언제든지 내릴 수 있으며

마을을 반나절만에 돌아볼 수 있다.

이용하려면 온천여행 안내소에 신청하면 된다.

 

 

 

관광객을 실어나르는 인력거 아저씨

 

 

유후인역을 출발하여

화살표 방향으로 걸어가게 되면...

킨린코까지 속보로 걸으면 30분

가게에 들러 쇼핑을 하기도 하고

거리구경도 하면서 천천히 걸으면

2시간 정도는 잡아야 한다

 

 

역전거리를 시작으로

 

 

하나노키 거리를 지나고..

 

 

역 앞에서 북동쪽으로 쭉 뻗어있는 '유후미도오리(由布見通)'를 지나서

 

 

완만한 동쪽방향의 '유노츠보도오리(坪通)'로 죽~따라가면 킨린코 거리에 도달한다.

 

 

키린코(금린호 호수) 거리 입구

 

 

거리 온천물

지나가는 사람들이 호기심에 손을 넎어본다^^

 

 

 

이찌로...아사다마오

여기서는 단연 이들이 인기다

 

 

역전앞 도리텐 하나우동

 

 

 

카시와(가시와)우동

 

역앞에서 오른쪽 대각선 방향에 있는

맛에 자만을 느낀다는 2평짜리 우동집

담백하고 깔끔한 우동 국물에

토핑을 얹으면 더욱 맛난다

 

*토핑(topping): 요리나 과자의 끝마무리에

재료를 올리거나 장식하는 것.

잘게 썬 견과,

깍은 초콜렛 따위로 한다.

치즈 토핑.

 

우동국물과 면발도 좋았지만

우동안에 든 우엉튀김이 맛있었다

 

객석이 1평

주방이 1평 정도 될까

주인장의 손을 덜기 위해

주문은 아예  자판기로 한다

 

평짜리에서 무한한 가치를 창조하는

그 고수의 능력과 손맛...
정말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요...^^

 

 

 

 

 

마을의 중앙을 관통하는 개천

 

 

우동집에서 죽 올라가면 또 하나의 맛집

롤케익 전문점 비스피크(B-speak)가 나타난다

 

롤케이크 전문점 B Speak (비스피크)

 

유후인역에서 내린 관광객들이 곧장 걸어서

10분정도 올라가면 다다른다.

거의 대부분이 이곳에서 멈춰서기 때문에

사람들로 붐빈다.

교통경찰이 교통정리까지 해준다

 

 

롤케이크 전문점 B Speak

 

위치 유후인 역 앞에서 큰길을 따라 직진,

도보 10

영업시간 10:00~17:00

역에서 약 10분 정도 걸으면 도착하는

유후인 대표 롤 케이크 전문점으로,

이곳에서 유후인의 상점가인

유노츠보거리가 시작된다.

 

 

 

가장 인기 있는 P롤은 1380엔이며,

 P롤의 한 조각으로 된 롤은 460엔이다.

 

작은 사이즈는 더 빨리 매진되므로,

가능한 한 빨리 구입하는 것이 좋다.

  

 

B Speak의 오른쪽 골목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나타난다

 

비스피크에서 킨린코 호수에 이르는

상점가들이다

 

 

리빙숍 유후인 동구리노모리

 

위치 유노츠보 거리 내 영업시간 09:00~17:30

토토로를 비롯해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 캐릭터 상품을 파는 곳으로, 크지 않지만 다양한 상품들을 구경할 수 있다. 의류, 침구류를 비롯해 각종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가격이 저렴한 편이 아니므로 꼭 필요한 물건들만 사도록 하자.

 

대부분 다른 동구리 매장에서 살 수 있으므로

짐이 많다면 사지 않아도 된다.

상점 안에서는 사진을 찍지 못하게 하고 있으므로,

눈으로만 구경하는 매너가 필수.

 

 

 

 

금상 고롯케..

여기도 손님이 많으네요^^

 

 

 

 

 

 

 

 

 

 

 

 

  

 

 

 

 

 

 

 

 

 

 

 

 

 

 

 

 

 

 

 

 

 

 

 

 

 

 

영화 포스터

2인의 세계...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거리의 끝자락

유후다케가

평화로이 우뚝 솟아있다

 

 

드디어 유후인의 명승지

킨린코 호수다~

 

 

 

 

 

 

 

 

 

 

호수의 둘레는 400미터로서 작은 규모지만, 유후인의 상징임

- 호수의 잉어가 수면 위를 뛰어오르는 모습이 석양에 비쳐 금빛으로 보인다

고해 긴린코라 불리움

 

호수 서쪽 바닥에서는 온천수가 솟아나며, 동쪽으로는 차가운 물이 솟아나

있어 새벽무렵에 수면에서 김이 솟아나 신비한 분위기를 풍김

 

호수 옆으로 샤갈미술관, 공동온천인 시탄유가 위치함

- 남녀노소 모두 이용하는 2개의 혼탕으로 이루어짐

 

 

 

 

 

 

유후인은 '由布院'이라고 쓰기도 하고 '湯布院'이라고 쓰기도 하는데, 처음에는 헷갈리기도 한다. ’가 오면 자유롭고 낭만적인 느낌, ’이 오면 온천의 따뜻한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

 

당초, 湯布院町는 오오이타에 속해 있었으며, 3개의 온천지가 있는 마을로서 그 이름이 유명하였다고 한다. 2005 10 1, 군내의 인근 하사마쵸(挾間町)와 쇼나이쵸(庄內町)를 합병하여 由布市(인구 36,537)로 통합되면서 湯布院町는 행정적으로 소멸되었다.

 

현재 ‘湯布院町’라는 지명은, 옛 시절 그 지역에 있는 가게이름 등에 붙는 형태로 남아있다. 재미있는 것은, 고속도로 인터체인지명은 ‘湯布院’으로, 역명과 온천명은 ‘由布院’으로 쓰고 있단다. 하여튼, 이 사람들의 타협정신 하나만은 정말로 대단하다

 

 

 

 

 

 

 

유후인역에서 택시로 10분거리

산중턱에 있는 유명한 노상온천 몽상원(무소엔)

 

유후인 온천(由布院)은 일본 큐슈 오이타현 유후 시에 있는 온천이다. 벳부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후쿠오카에서 기차로 2시간 남짓 걸리는 거리에 있는 도시이다. 유후인 온천은 벳부, 구사쓰에 이어서 일본에서 3번째로 용출량이 많은 온천이다. 유후인 역에 내리자마자, 유후다케(1584m)라는 산이 웅장하면서도 자애로운 모습으로 유후인을 감싸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으며, 유후인 역에서 긴린코라는 호수까지 이르는 길에는 다양한 상점들과 온천여관, 미술관 등의 시설들이 이어져있다. 유후인에는 다양한 온천여관이 있는데, 무소엔, 사이가쿠관 등 유후다케의 시원한 전망을 가지는 노천온천들이 있다

 

 

온천 료칸 야마노 호테루 무소엔

 

위치 : 유후인 역에서 택시로 약 10요금 : 숙박요금 18000엔부터, 당일온천 700

유후인의 산중턱에 위치한 무소엔은 유후인의 풍경을 보면서 노천탕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유후인 곳곳에는 수많은 온천과 료칸이 있지만, 무소엔은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온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온천 마니아들이 찾는 곳이다. 료칸 숙박이 부담이 되거나 후쿠오카에서 당일로 다녀오는 경우 무소엔의 온천을 이용할 수 있다
.

 

여성 전용이 75, 남성 전용이 50평인 노천 온천은 매우 인상적이다. 그러나 시간제한이 있으므로 주의하자. 역에서 걸어가면 약 20~30분 정도 걸리지만, 오르막길이고 복잡하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 택시를 이용하면 약 700엔 정도의 요금이 나온다.

 

료칸과 같이 있는 노천온천으로

온천욕만도 가능하다

입욕료는 우리 돈으로 700엔

수건을 사면 수건값은 200엔이다

 

온천만 할 수도 있지만

몽상원에 머물면서 온천을 즐길 수도 있다

 하루 숙박비는 꽤 비싸다고 하는데...

여유롭게 며칠 푹 쉬다 가면

세파에 찌든 피로를 말끔히 풀 수 있을 거 같다

 

풍광이 좋아서

찾는 사람의 마음이 편안해진다

 

 

물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설계된 노천온천

온도(45~98도C)가 높고 용출량이 풍부하다

 

온천물의 성분은

나트륨과 리튬이 많고

기타 여러가지 성분이 함유되어

삶에 지친 현대인들의 피로회복에는

 그저그만이라고 한다

몸의 피로뿐만 아니라

마음의 피로까지 녹여준다

신선놀음이 따로 있을까...^^

 

맨 처음 탈의실에서 탕안으로 들어갈 땐

쌀쌀한 한기 때문에 얼른 따뜻한

물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적당히 따끈한

온천물에 몸을 담그고

느긋하게 즐기거나 담소하는 모습이었으나

필자는 오래도록 있기에는 몸이 후끈거려

탕속에 있다가 참기 힘들면

탕밖의 바위에 걸터앉아있기를 반복했다.

탕 바깥은 겨울바람이 차가워

오래 있기에는 춥다.

 

*이 사진은 참고 화면이고

실제로는 노천탕 안에서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rtMyYmMts

 

 

산중턱에 있는 노상온천 몽상원에서

걸어 내려오면서 찍은 유후인 마을 전경

 

Yufu Mount

유후다케(由布岳 1,584m)

 

사계절 모두, 계절마다 그 모습이 아름다운

「분고후지(豊後富士)」라고 불리는 산.
표고 1, 584m의 유후다케(
由布岳),

유후인(由布院)의 상징이다.

매년 5월 상순에 등산이 허용되어,

연간 현()내외에서 많은

등산 애호가가 방문하고 있다.

현재는 휴화산이며,

산 정상에서는 벳푸만(別府)

구주연산(九重連山),

유후인(由布院) 분지를 바라볼 수 있다

 

주소

오이타현 유후시 유후인초(大分県由布市湯布院町)

전화

0977-84-3111

홈페이지

http://www.city.yufu.oita.jp/kanko/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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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영헌 2015.01.24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님 덕분에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유후인역 앞 2평짜리 우동 맛집

 

도리텐 하나 우동집

 

카시와(가시와) 우동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후쿠오카 역에서 내린다음

국내공항까지 가는 무료버스를 탄다.

국내공항 터미날에서 내려

지하철로 2코스를 가면

하카타 역이다.

전철비용은 260엔으로 좀 비싼편이다!

 

 

 

하카타역에서 유후인까지는

기차로 2시간 정도 소요된다

기차비용은 3일간 JR을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을 샀는데

인당 7,500엔 이다.

.......................................

후쿠오카에서 유후인에 가는 것은 JR열차를 타거나 고속버스로 가는 방법이 있다. 고속버스는 후쿠오카의 하카타교통센터, 텐진교통센터, 후쿠오카 공항 국내선 청사 등에서 떠나는 고속버스를 탑승하면 가능하다. 유후인에서는 유후인역앞의 버스센터에서 하차한다. 열차는 하카타역에서 출발하는데 하루 6 (7:45, 9:15, 10:16, 12:16, 14:34, 17:15) 유후DX, 유후호, 유후인노모리호 등의 열차가 있으며, 특히 유후인노모리호는 관광열차로 유명하다.

 

추위에 몸이 움츠러드는 겨울이다. 따뜻한 섬으로 휴양을 가고 싶지만 대부분은 거리가 멀어 좀처럼 여행을 계획하는 것이 쉽지 않다. 한국과 멀지 않은 거리의 겨울 여행지를 찾는다면 단연 일본 유후인이 정답이다. 유후인은 일본의 대표적인 온천지역으로 뜨끈한 온천수에 몸을 담그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 겨울 여행지로는 최고다.

 

 

유후인역 광경이다

오오이타이 낳은 대건축가

이소자키 아라타(磯崎 , 1931~ )씨가

설계한 작품으로 1990년 준공되었단다.

 

  이소자키씨는 포스트모던 건축의 기수로서

1986 LA 현대미슬관, 1995년 교토 콘서트홀,

 2014년 상해교향악단 콘서트홀 외에도

왕성한 설계작품 활동을 했다.

 

 由布院 역사는 약 2억엔의 건축비가 들었는데,

당시의 湯布院町 JR큐슈가 반반씩 부담했다고 한다.

 

유후인 역의 대합실은 일반 공모에서 당선된

회화, 사진 등의 예술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아트홀로 사용되고 있어 열차를 기다리는

시간이 보다 즐거워진다

온통 한국사람 일색이다

 

역 정면에 유후인의 거리와

유후다케 산이 펼쳐져

역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유후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영국의 옛날 차를 개조한

유후인만의 이색적인 교통수단인

클래식 카 '스카보로'

주요 관광지 3곳을 순회한다.

유후인역을 출발해 플로라하우스,

로쿠쇼구~우나기히메 진자, 민예촌 등을

돌아 다시 유후인역에 도착한다.

도중에 언제든지 내릴 수 있으며

마을을 반나절만에 돌아볼 수 있다.

이용하려면 온천여행 안내소에 신청하면 된다.

 

 

택시 승강장

기본요금은 600엔 정도

 

 

관광객을 실어나르는 인력거 아저씨

 

 

 

하나노키 거리

 

 

길거리의 온천수

지나가는 사람들이 한번씩 손을 넣어본다

 

 

 이곳에서는 단연 이들이 인기다!!

 

 

유후인의 마을 전경

 

 

역전 거리

 

 

카시와(가시와)우동

 

역앞에서 오른쪽 대각선 방향에 있는

맛에 자만을 느낀다는 2평짜리 우동집

 

 

 

담백하고 깔끔한 우동 국물에

토핑을 얹으면 더욱 맛난다

 

*토핑(topping): 요리나 과자의 끝마무리에

재료를 올리거나 장식하는 것.

잘게 썬 견과,

깍은 초콜렛 따위로 한다.

치즈 토핑.

 

 

우동국물과 면발도 좋았지만

우동안에 든 우엉튀김이 맛있었다

 

 

 객석이 1평

주방이 1평 정도 될까

주인장의 손을 덜기 위해

주문은 아예  자판기로 한다

 

 

 

 

 

 12시가 넘은 시간이라

속이 출출하여 더 맛있었나...^^

 

 

 

 

2평짜리에서 무한한 가치를 창조하는

그 고수의 능력과 손맛...
정말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요...^^

 

 2평짜리 우동집

4명이 들어가면 더 이상 입장할 수도 없는 곳

적은 면적에서 맛 하나로

고객을 유인하는 주인 아주머니의

상술에 감탄할 뿐이었다!

조용하고 말이 없었지만

그녀는 분명 영업의 달인이었다...!!


 

2평짜리 우동집...

좁지만 정이 가는 곳

주인 아주머니의 미소가 아름다운 곳

우동하면 왠지...

옛날 완행열차 타고 가다가

정차할 때 후다닥 먹는

가락국수가 생각나요^^

그래서 그런지 우동은 서서

급하게 먹는 것이

제 맛이 날 때가 있어요!

여러분은 안 그러세요?

 

 

우동집에서 죽 올라가면 또 하나의 맛집

롤케익 전문점 비스피크(B-speak)가 나타난다

 

 

 

 

아래 사진들은

비스피크에서 킨린코 호수에 이르는

상점가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