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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 벳푸온천여행 맛집

 

벳부역앞 맛집

 

도요쓰네 본점(토요常)

 

 

 

 

 

벳푸 앞바다에서 막 잡아 올린

신선한 해산물을 재료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활어 요리 전문점으로

현지 주민들이 인정하는 맛집이다.

 

특히 오이타의 명물 세끼사바(고등어)와

세키야지(전갱이) 회는 최고의 맛을 자랑한다.

신선도 최상의 고등어와 전갱이

회로 먹으면 쫄깃쫄깃하고 기름진 살코기가

 최고의 식감을 연출한다.

 

값비싼 요리가 부담스럽다면

도요쓰네 의 인기 메뉴인 덴동(天井)을 주문할 것.

커다란 새우 튀김과 채소튀김이 그릇에

한가득 담겨 있어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다.

 

 

영업시간

목요일 휴일

낮 11시~오후 2시

저녁 5시~10시

 

 

 

 

 

규슈온천여행

후쿠오카-하카타역-유휴인-오이타를 거쳐

온천의 도시 벳푸에 갔다 

 

 

어서오세요 벳푸에~ 

 

 

 

인구 12만명의 도시 오이타현 벳푸시

일본 제일의 온천 용출량을 자랑하는

온천도시 벳푸의 교통 거점

벳푸역

 

 

벳푸역 동구(해안방면)로 나가면...

 

 

이 아저씨가 나타나서

환영을 합니다

 

 

 

여기서는

이런 포즈로 사진을 많이 찎는답니다~

 

 

역앞의 모습입니다

여기도 온천물이 나오죠...^^

 

 

저기~정면으로  보이는 쇼핑점을  돌아서 가면...

 

 

 

바로 이 맛집이 나옵니다

엄청 유명한 집인지

한국인

일본인 가릴 거 없이

줄을 서서 기다린답니다

줄을 서지 않으려면

좀 일찍 가야 합니다.(11시 반?)

또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더 이상 주문을 받지 않는답니다^^

 

 

바쁠 땐 이 의자들이 꽉 찬답니다!

 

 

신발 벗고 올라가면 따스하고 편안해서 좋아요!

 

 

회정식(1,500엔 정도) 과 야끼소바(600엔 정도)

회정식은 깔끔하고 야끼소바는 간장에 볶은 우동이다

 

 

일식집인데

여러가지 음식이 있지만

점심에는 추천메뉴로 새우튀김을 많이 먹더라구요

우리도 추천메뉴로 750엔짜리 새우튀김을 먹었어요^^

 

 

새콤한 해조류 소스

 

 

밑반찬이 깔끔해요

 

 

바삭바삭

아삭아삭~

한 시간 이상을 줄을서서

쪼르륵 쪼르륵~

 배가 고프던 차에

맛이 좋았답니다!

 

벳푸 온천여행 가실 일 있으시면

꼭 들어보세요!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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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향기 2015.01.09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픈게 너무 많네요 ㅠㅠ 뱃부엔 잠깐 들릴 것 같은데 이러다 몇끼씩 먹고 오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