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 가정이란?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다. 이혼을 합의한 부부가 있었다. 이들은 결혼기간 서로 사랑했고 보람도, 행복도 느꼈다. 하지만 뚜렷한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

이들에게는 자녀가 11명 있었다. 서로 자녀를 더 많이 데리고 살고 싶어했다. 양보가 없었다. 공평하게 하자며 11명을 절반씩 나누자고 했다. 하지만 한 명이 남았다. 한 명을 놓고 옥신각신했지만 결론이 나지 않았다
.

할 수 없이 랍비를 찾아갔다. 고민을 거듭하던 랍비가 명판결을 내렸다
.

"
당장 집으로 돌아가 하나를 더 낳으라. 그런 다음 각각 6명의 아이를 나눠 가져라." 부부는 랍비의 말을 따랐고 부인은 임신해 아이를 낳았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쌍둥이를 나은 것이다. 자녀 수가 도로 홀수가 된 것이다
.

부부는 먼저 새 생명을 둘이나 주신 하느님께 감사를 드렸다. 그리고 끝까지 함께 사는 것이 하느님의 뜻임을  깨달았다! ....마더 데레사께서 노벨 평화상을 받는 날 기자가 물었다. "세계 평화를 위하여 가장 긴급한 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데레사 수녀는 웃으면서 대답했다. "기자 선생께서 빨리 집에 돌아가셔서 가족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긴급한 일입니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