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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파트 고르는 방법 

 

 

오늘날 부동산하면 아파트가 대명사 처럼 인식되고 있다. 아파트는 실수요자는 물론이고 투자자에게도 익숙해져 있다. 각 건설사는 각종 조건을 내세워 자사 브랜드 물량을 소진하기 위해 안감힘을 쓰고 있다. 하지만 분위기에 휩쓸려 청약이나 분양계약을 해 버리면 낭패를 당하기 일쑤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도 알지만 간과하고 넘어가 버리는 ‘좋은 아파트 고르는 법’을 정리해봤다. 아파트를 고를 때 가장 눈여겨봐야 할 점은 무엇일까?

 

첫째, 교통입지다.

 

거주하는 주택의 위치와 주변 도로망, 교통망의 사통팔달 형태 등이 원만해야 아파트의 가치와 가격이 요동치지 않는다. 지하철 접근성이 좋은 단지일수록 가격이나 인기가 떨어지지 않는 것이 이유다.

 

두 번째, 편의시설이다.

 

각종 대형마트나 재래시장, 대형병원, 스포츠 센터 ,공원 같은 인프라가 주변인근에 있으면 당연히 따라오는 것이 생활 입지까지 좋아지기에 선호하는 아파트가 된다는 얘기다. 하지만 재래시장이 바로 옆쪽에 붙어 있다면 꼭 좋은 것은 아니니 판단을 잘 해야 한다.

 

세 번째는 교육시설이다.

 

아파트 단지 주변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있고 주변에 학원가까지 있다면 가뜩이나 높은 부모들의 학구열까지 충족시켜주기 때문에 아파트의 환금성까지 좋아지기 때문이다.

여기에 대학교마저 있으면 더욱 좋지만 대학교라는 것이 옆에 있다고 그 대학을 갈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에 배제해도 상관없다.

 

네 번째는 브랜드다.

 

될 수 있으면 대형건설사의 유명 브랜드를 골라라. 그것 하나만으로 수천만원이 오락가락한다. 그렇다고 브랜드만 보고 덥석 계약해서도 안 되고 브랜드에 걸맞는 주택의 질이 따라주는지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이렇듯 교통, 편의시설, 교육, 브랜드 등의 인프라는 아파트를 고를 때 기준이 되어야 한다, 이런 조건을 다 갖춘 아파트는 가격면이나 거주면이나 최상의 아파트로 꼽힌다. 더욱이 신규 아파트를 고를 때 주의 할 점은 아직 완공되지 않은 아파트의 경우 모델하우스의 판매 조건만 보고 결정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말 그대로 전체 구조가 마음에 들었다면 꼭 현장에 가서 본인에게 불리한 점은 없는지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현명하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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