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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원동 가람아파트

 

강남구 일원로 127 (일원동 735)

 

 

 

 일원역 1번 출구에서

삼성의료원행 셔틀버스를 타는 모습

 

 일원역 1번출구에서

왼편으로 보면 좌회전이 수서역

우회전이 일원터널

정면 사거리 건너 오른쪽이 상록수 아파트

왼편 상가 뒤쪽이 가람아파트

 

 

상가뒤가 바로 정문 입구....

오른쪽이 105동

왼편 상가 뒤편이 106동

 

 

 필자가 보기엔 110동이나 109동

111 112동이 조용해보였다

 

 

 

 

 후문 뒤 도로 건너편이 바로 대모산과

접하고 있는 대모초등학교이다

 

 

후문 뒤 도로 건너편 대모초등학교에서

강남방면으로 바라본 전경

 

 

 109동 뒤편의 정자가 아늑해 보인다

 

 

 숲으로 보이는 부분이 정자이다

 

 

 가람아파트 맞은편 상록수 아파트

 

 

 

 

 

 

 가람아파트 쪽에서 바라본 일원역 1번출구 방향

대각선 방향이 현대아파트, 고층이다

 

 

 일원역 뒤편

가람아파트에서 오른쪽 대각선 방향이 목련타운

 

 

 

 일원역 1번출구에서 바라 본 대모산

 

 

 

서울 5층이하 저층 아파트 씨가 마른다

조선비즈 | 김참 기자 pumpkins@chosun.com | 입력 2014.08.07 15:49

 

 

↑ 부동산114 제공

서울시의 주택공급이 대부분 재건축·재개발을 통해 이뤄지면서 수익성이 좋은 5층 이하 저층아파트의 씨가 말라가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990년 이전에 준공된(1990년 포함) 서울시내 아파트는 총 35만4301가구로 이 중 5층 이하의 저층아파트는 전체의 13% 수준에 불과한 상태다. 하지만 이마저도 이미 재건축이 진행 중인 단지를 제외하면 전체의 4% 수준으로 크게 줄어든다.

7일 부동산114가 1990년 이전에 준공된 서울시내 아파트 중 5층 이하의 저층단지를 확인한 결과 총 4만6046가구로 나타났다. 1990년 이전에 준공된 35만4301가구 대비 13% 수준으로, 이미 재건축이 진행중인 단지를 제외하면 향후 재건축이 추진될 수 있는 저층단지는 1만3539가구에 불과하다.

일반적으로 저층 재건축단지는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게 나타난다. 과거 1970~1980년 대에 지어진 아파트는 개발 가능한 용적률에 여유가 많아 5층 단지를 30층 이상 고층으로 신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높아진 층수로 인해 늘어나는 가구 수만큼 일반분양을 공급할 수 있어 조합원들의 추가분담금 발생 가능성을 낮춰준다. 경우에 따라서는 무상지분 비율에 따라 조합원들이 수익금을 돌려받는 경우도 발생한다.

특히 2020년 이후에는 건설사들의 5층이하 재건축아파트 수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저층이면서 기존 가구 수, 동 수가 많은 단지일수록 일반분양에 따른 수익성은 높아진다.

김은진 리서치센터 팀장은 "현명한 투자자라면 장기투자의 관점에서 희소성이 높아지는 단지들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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