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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여행/제주도여행'에 해당되는 글 44건

  1. 2020.08.04 31회 제주여행 동영상-2015.5.23 (8)
  2. 2017.01.06 한라산 사라오름 -제주도 눈꽃산행(2015.1.11) (4)
  3. 2017.01.06 한라산 백록담 눈꽃산행-관음사 하산 코스(2015.1.11) (4)
  4. 2017.01.06 한라산 백록담 눈꽃산행-성판악 코스(2015.1.11) (2)
  5. 2015.07.26 제주 용눈이오름 여행-2015.7,25 (6)
  6. 2015.07.26 제주 절물자연휴양림 장생의 숲길 여행-2015.7.25
  7. 2015.06.09 제주 하멜 상선 전시관 용머리 해안 여행-2015.5.23 (8)
  8. 2015.06.09 제주도 구명수 탄산온천 여행-2015.5.24 (4)
  9. 2015.06.09 제주중문 대포해안 주상절리대 여행-2015.5.23 (5)
  10. 2015.06.09 제주도 지질여행 송악산-2015.5.23
  11. 2015.06.09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 여행-2015.5.26 (2)
  12. 2015.06.09 제주도 새섬 새연교 여행-2015.5.25 (2)
  13. 2015.06.09 제주 의녀 김만덕 기념관 여행 -2015.5.26 (2)
  14. 2015.06.08 제주도 성산일출봉 여행-2015.5.25 (4)
  15. 2015.06.08 제주 생각하는 정원-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4)
  16. 2015.06.08 제주 절물자연휴양림 여행-2015.5.25
  17. 2015.05.22 제주가 부른다 나를 부른다! (2)
  18. 2015.03.16 제주 한림항 앞바다 비양도 여행-2015.3.15 (4)
  19. 2015.02.11 新 제주도민 푸이다이(富一代) (4)
  20. 2015.01.26 제주도 백록담과 백록(白鹿)의 전설 (2)
  21. 2015.01.26 용연정 용연구름다리 용두암 여행-2015.1.10
  22. 2015.01.26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제주도 사려니숲길 여행-2015.1.10
  23. 2015.01.26 제주여행 1100고지 습지보호구역-2015.1.12 (2)
  24. 2015.01.26 제주여행 신비의도로 도깨비도로-2015.1.12 (2)
  25. 2015.01.26 마라도 선착장과 송악산-2015.1.12 (6)

 

 

 

 

 

 

31회

제주여행 동영상

 

2015.5.22~26

 

 

 

 

출발

 

 

김동률

 

 

아주 멀리까지 가 보고 싶어
그곳에선 누구를 만날 수가 있을지

아주 높이까지 오르고 싶어

얼마나 더 먼 곳을 바라볼 수 있을지


작은 물병 하나, 먼지 낀 카메라
,
때 묻은 지도 가방 안에 넣고서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가벼운 발걸음 닿는 대로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멍하니 앉아서 쉬기도 하고

가끔 길을 잃어도 서두르지 않는 법

언젠가는 나도 알게 되겠지

이 길이 곧 나에게 가르쳐 줄 테니까


촉촉한 땅바닥, 앞서 간 발자국
,
처음 보는 하늘, 그래도 낯익은 길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가벼운 발걸음 닿는 대로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새로운 풍경에 가슴이 뛰고

별것 아닌 일에도 호들갑을 떨면서

나는 걸어가네 휘파람 불며

때로는 넘어져도 내 길을 걸어가네


작은 물병 하나, 먼지 낀 카메라
,
때 묻은 지도 가방 안에 넣고서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가벼운 발걸음 닿는 대로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내가 자라고 정든 이 거리를

난 가끔 그리워하겠지만

이렇게 나는 떠나네, 더 넓은 세상으로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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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재욱 2015.06.10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작하느라 고생마니했구먼.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는 자네가 친구라서 좋구먼.

  2. 사라 2015.06.10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프만님 덕분에
    추억을 영원히 간직할수 있을듯^^^^
    수고했네.

  3. 규중 2015.06.10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프만! 당신을 제주홍보대사로 적극 추천합니다!

  4. 도희 2015.06.10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넘 멋있네
    고생 많았네~ 뻑뻑한눈 비벼가며 편집하느라~

 

 

 

 

 

 

제주도 눈꽃산행

 

한라산 사라오름

 

2015.1.11

 

 

 

 

 

 

길숲섬 한라산 사라오름

 

바람과 눈과 숲이 만든

상고대 가득한 하늘 호수 가는 길

 

쌓인 눈 위로 다시 눈이 내린다. 무게를 견디지 못한 나뭇가지가 휘청거린다. 놀랜 새들이 푸드덕 날며,그 소리의 파장이 또 숲을 깨워 쌓인 눈을 털어낸다. 성판악에서 한라산의 품으로 드는 길은상고대가 하얗게 피어난 설국이다. 그 길의 끝에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하늘 호수, 사라오름이 있다.

 

 

사라오름(1324m)은 백록담 아래에 자리했다. 제주도 내 386개의 오름 중에서 가장 높은 오름이다. 이 오름은 정상 분화구에 물이 고여 있다. ‘작은 백록담’이라 부를 수 있을 만큼 비밀스러운 호수가 분화구 속에 숨겨져 있다. 사라오름이 일반에 개방된 것은 2010년 가을. 한라산국립공원 내에 있는 오름 40개 가운데 처음으로 개방된 것이다.

 

 

사라오름은 성판악에서 백록담을 오르는 등산로에서 20분 거리에 있다. 사라오름 입구 이정표에서 사라오름까지의 거리는 600m. 이런 이유로 사라오름을 찾는 대부분의 탐방객은 오름에 들렸다 백록담으로 길을 재촉한다.

 

 

눈이 다져진 등산로를 따라 걷는 등산객들. 성판악휴게소에서 시작하는 등산로는 울퉁불퉁한 돌길이지만 겨울에는 눈이 다져져 걷기 편하다.

사라오름은 과거에 제주도의 명당으로 소문나 이곳에 묘를 쓰려고 주검을 지고 오르는 이들이 많았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태고의 자연을 간직한 채 탐방객을 맞는다. 특히, ~가을도 좋지만 겨울의 설국도 빼놓을 수 없다. 호숫가를 따라 펼쳐지는 은빛 상고대와 맑은 날 마주하는 백록담은 눈부시게 아름답다. 설령 백록담을 오르지 못한다 하더라도 아쉬움이 없을 만큼 특별한 조망을 뽐낸다.

 

 

 

성판악휴게소에서 시작하는

탐방로가 사라오름 가는 길

 

성판악휴게소에서 시작하는 탐방로는 바위와 자갈이 많고, 활엽수림이 시야를 가리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등산객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코스 중 하나다. 경사가 완만해 남녀노소 누구나 걸을 수 있다. 특히, 상고대가 곱게 피어나는 겨울에 인기가 높다.

 

 

트레킹은 성판악휴게소에서 시작한다. 트레킹을 시작하기 전에 화장실과 물을 성판악휴게소에서 해결하는 게 좋다. 매표소에서 5.2km 거리의 사라악샘까지 물을 구할 수 없다. 이마저도 겨울에는 얼어붙는다. 성판악휴게소를 출발하면 곧장 숲길이다. 겨우내 쌓이고 쌓인 눈 사이로 난 길은 봅슬레이 트랙을 닮았다. 등산객의 무수한 발길에 곱게 다져진 눈의 높이가 무릎을 훌쩍 넘는다. 아이젠이 꼭 필요한 길이지만, 눈을 밟을 때 느껴지는 푹신한 기운이 즐겁다. 본래 성판악 탐방로는 돌길로 악명이 높다. 입구 매표소에도 ‘돌길이 위험하니 구두나 슬리퍼는 착용 금지’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을 정도다. 하지만 겨울은 다르다. 울퉁불퉁한 돌길 위로 눈이 다져져 이처럼 편한 길이 된다.

 

 

 

홋카이도 부럽지 않은 삼나무숲 터널

 

성판악휴게소에서 2km 거리에 있는 구름다리까지는 비교적 완만한 숲길이 계속된다. 졸참나무때죽나무단풍나무구상나무 등이 빼곡하게 어우러졌다. 나뭇가지마다 하얗게 피어난 눈꽃이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한여름에는 숲이 하늘을 덮어 터널을 만들 만큼 울창하다. 시야가 가려 답답한 감은 있지만, 청량한 느낌이 좋다.

 

 

 

한겨울 이 숲의 주인은 까마귀다. 까마귀의 울음과 날갯짓을 하며 푸드덕거리는 소리가 적막을 깨운다. 등산로를 따라 도열한 나무 사이로 산죽과 키 작은 나무가 눈에 파묻혀 겨우 고개만 내밀고 있다. 산죽의 푸른 잎은 그렇게 눈 속에 묻힌 채 겨울을 난다.

 

 

 

등산로는 작은 언덕과 완만한 능선을 오르락내리락하며 삼나무 군락지로 이어진다. 성판악휴게소를 출발한지 1시간, 해발 1,000m 지점에 위치한 삼나무 군락지에 서면 탄성이 절로나온다. 아무리 숨이 가쁜 사람도 사진기를 꺼내 들고 얼굴이 환해진다. 하늘로 곧게 뻗은 시원한 삼나무가 눈을 뒤집어 쓴 채 가지를 축축 늘어뜨린 모습은 홋카이도 부럽지 않을 만큼 멋지다.

 

 

 삼나무 군락지를 지나면 속밭대피소가 나온다. 화장실과 비를 피할 수 있는 작은 공간이 있다. 사라오름길에 있는 유일한 화장실이다. 휴게소를 지난 길은 조금 더 경사를 이루며 사라오름 입구로 안내한다. 사라오름 입구부터 구간은 짧지만 경사가 심한 길이 기다리고 있다. 이런 이유로 백록담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은 이곳에서 사라오름 오를지 고민하게 된다.

 

 

아주 오랫동안 숨겨져 있던 하늘 호수

 

사라오름 입구에서 전망대까지는 600m, 왕복 40분이 걸린다. 길은 모두 나무데크로 만들어졌다. 모래흙으로 이루어진 오름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그러나 겨울에는 이 데크마저도 눈이 쌓여 보이지 않는다. 그저 눈길이다. 다행히 데크 손잡이가 눈밭 위에 나와 있어 길을 안내한다. 사라오름으로 오르는 길부터 본격적인 고산지대의 풍경과 만난다. 바람에 시달려 키가 자라지 못한 작은 나무들, 그리고 바람에 떠밀려온 구름이 나뭇가지에 얼어붙어 만든 상고대가 장관이다. 상고대는 햇살이 비추면 은구슬처럼 반짝이다.

 

 

 

가파른 데크계단을 오르면서 나뭇가지를 피하느라 잔뜩 숙였던 고개가 뻣뻣해질 때쯤이면 오름 정상에 올라선다. 이곳에 서면 백록담을 제외하고 한라산에서 가장 높은 산정호수가 눈앞에 펼쳐진다. 눈이 쌓인 호수는 하얀 운동장처럼 보인다. 호수에 물이 가득할 때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고 한다. 호수의 둘레는 약 250m. 축구장만한 크기다.

 

 

길은 호수 왼쪽을 가로질러 반대편 전망대로 이어진다. 전망대에서 보는 풍경이 일품이다. 왼쪽 멀리 푸른 바다가 펼쳐지고, 가운데로 서귀포가 보인다. 오른쪽에는 한라산 정상이 솟아 있다. 태고의 숲 너머로 펼쳐지는 산과 바람, 이국적인 제주의 풍경이 파노라마로 펼쳐진다. 하지만 이 환상적인 풍경은 쉽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고지대의 변덕스러운 날씨가 조망을 방해할 때가 많다. 맑은 날을 만나려면 평소에 공덕을 쌓는 것도 좋지만, 기왕이면 일기예보를 잘 듣고 좋은 날을 골라 가는 게 좋다. (글: 여행과 캠핀의 달인 김산환 여행작가)

 

 

 

 

 

 

 

 

 

 

 

 

 

 

 

 

 

 

 

 

힘든 겨울산행의 에너지를 보충해주는 꿀, 떡, 영양차, 감귤...

 

 

 

 

 

 

 

 

 

 

 

 

 

 

 

 

 

 

 

한라산

 

호프만

 

제주도로

삼행시를 지어봐요.

제일 중요한 것은

주는 정 오는 정

도와가며 사는 것.

 

한라산으로

삼행시를 지어봐요.

한 살 더

나이들기 전에

산행을 자주해요.

 

제주가 부른다.

한라산이 부른다.

제주올레가 부른다.

 

제주에 올래?

한라산에 올래?

제주올레에 올래?

 

그래!

제주에 갈래.

한라산에 갈래.

제주올레에 갈래.

아~제주도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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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라봉 2015.01.25 0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포스에 감사합니다.

  2. 도희윤 2015.01.25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라오름에 모여 앉아서 맛난 오메기떡 먹고
    따뜻한 커피 한잔~~
    볼살을 찌르는듯한 칼바람속에서~
    따뜻한 커피한잔!!!
    지금 생각해도 완전 끝내줘요~~
    뭐랄까~~달콤 황홀 푸근함 만족감~~
    온갖 저마다의 만감을 느껴보세요~~
    고생하며 한순간도 놓치지않고 촬영하며
    이렇게 우리들의 공간을 장식해준 호프만~~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한라산 백록담 눈꽃산행

관음사 하산 코스

 

2015.1.11

 

 

 

아~백록담!!

 

성판악에서

6시간 사투끝에 등정한 백록담

 

 

 

 

 

 

한라산 백록담

제주 명승 90호

 

 

 

아쉬움을 안고 하산길에 ...

 

 

 

 

 

 

 

눈부시게 아름다운 하산길

 

 

 

 

 

관음사길은 안내표석이 5로 시작한다..

 

 

 

 

 

 

 

 

 

 

 

 

 

 

 

 

 

 

 

 

 

 

 

 

인생은 유랑

사람을 사랑하리라~

 

 

호프만 만세!!

 

 

 

 

 

 

 

 

와우~ 재미있네

 

 

 

 

 

 

 

신바람 나네~

 

 

 

 

 

 

 

 

 

핫패드가 추울 때는 최고~

 

 

 

 

 

 

 

 

 

 

 

 

 

 

 

 

 

 

 

삼각봉대피소

 

 

 

 

 

 

 

 

 

 

 

 

 

 

 

 

 

 

 

 

 

 

 

 

 

 

 

 

 

 

 

까마귀

 

 

 

 

 

 

해발 1000미터

 

 

 

 

 

 

 

 

 

 

 

 

 

 

 

 

 

 

 

 

 

 

 

 

 

 

 

 

 

 

 

 

 

 

 

 

 

 

 

 

 

 

5-1

다내려왔네..ㅎ

 

 

 

 

한라산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우리도 한라산을 사랑합니다^^


 

 

 

 

 

 

 

 

 

 

 

 

 

 

 

 

관음사 휴게소

 

 

 

 

 

 

 

따뜻한 한라봉차 한 잔으로

대장정을 마무리~

아 한라산~~

 

 

 

한라산

 

호프만

 

제주도로

삼행시를 지어봐요.

제일 중요한 것은

주는 정 오는 정

도와가며 사는 것.

 

한라산으로

삼행시를 지어봐요.

한 살 더

나이들기 전에

산행을 자주해요.

 

제주가 부른다.

한라산이 부른다.

제주올레가 부른다.

 

제주에 올래?

한라산에 올래?

제주올레에 올래?

 

그래!

제주에 갈래.

한라산에 갈래.

제주올레에 갈래.

아~제주도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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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각봉 2015.01.25 0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쾌청한날씨에 백록담을 보는 행운을 한손에 검어짓듯 싶은 호프만님 사랑합니다.

  2. 도희윤 2015.01.25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록담에서 관음사로 향하는 하산코스~
    다시 보니 너무 아름답습니다
    겨울에 갔다온길이었으니~
    꽃피는 봄에는 어떠할까~~
    춘하추동 4계절에 새로운 느낌과 영상을
    얻고 싶네요
    올려진 사진들 보니 감회가 무량입니다
    수고했읍니다

 

 

 

 

한라산 백록담 눈꽃산행

성판악코스

 

2015.1.11

 

 

 

아이젠을 단단히 매고

 

 

출발이다

 

 

성판악 코스는 4-1에서 시작한다

구간 거리는 250미터정도 되는 듯 하다

 

 

 

 

해발 900미터에서 시작하여

해발 1950미터 까지 오른다

 

 

 

 

 

 

 

 

 

 

 

 

 

 

 

 

자유시간 귤로 고갈된 에너지를 보충한다

 

 

 

속밭대피소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는..

 

 

 

 

 

 

 

 

 

 

 

 

 

 

 

 

 

 

 

 

 

 

 

 

 

 

진달래밭 대피소

 

 

 

1인당 2개씩 판매하는 라면

한 개 1500원

꿀맛이다~


 

 

 

라면을 사려고 줄을 서 있는 등산객들

 

 

 

 

 

 

 

 

 

 

 

 

 

이 아저씨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

 

 

 

오르는 사람

내리는 사람

교통정리가 저절로..

 

 

이 아저씨

배불뚝이 아저씨

임신 9개월...ㅋ ㅋ

"내 인생에 빠꾸는 없다~" 던 바로 그 아저씨

그래 우리 인생에 빠꾸는 없죠...ㅎ ㅎ

 

 

 

 

 

 

 

 

 

날개를 단 등산객

...

처음엔 춥더니 이젠 더워요..더워...헉 헉..

 

 

 

 

 

 

 

 

 

아~이제 고지가 바로 저기인가

 

 

 

 

 

 

 

 

이건 또 무슨 눈 싱크호울...

 

 

 

질서정연하게 오르는 등산객

아무리 힘들고

극한 상황이더라도

예의가 바르답니다

 

 

 

 

 

 

 

 

 

바람이 쎄요 너무 너무 쎄요...

 

 

 

 

 

 

아~백록담!!
성판악 071924

지금 시각 131906

그러니까 6시간이 걸렸구나!!

사라오름에 들렀다 왔지만...

많이 걸렸네...ㅎ

 

 

 

 

 

이 위용을 보려고

그토록 힘들게 올라왔던가!!

 

 

 

 

 

 

성남에서 온 중학생 육상선수들은

2000원짜리 이 간편 아이젠으로

한라산을 정복했다

거센 바람과 힘듬을 극복하고

장하다 그대들이여...

이런 정신이면

2015년

못할 일이 무엇이 있겠는가!!

 

 

 

 

그래 우리는 해냈다~


 

 

 

 

 

 

 

 

 

 

 

 

 

 

 

 

명승 제90호 백록담

 

 

 

 

 

 

 

 

 

 

 

 

 

 

 

 

 

 

 

 

한라산

 

호프만

 

제주도로

삼행시를 지어봐요.

제일 중요한 것은

주는 정 오는 정

도와가며 사는 것.

 

한라산으로

삼행시를 지어봐요.

한 살 더

나이들기 전에

산행을 자주해요.

 

제주가 부른다.

한라산이 부른다.

제주올레가 부른다.

 

제주에 올래?

한라산에 올래?

제주올레에 올래?

 

그래!

제주에 갈래.

한라산에 갈래.

제주올레에 갈래.

아~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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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귀포 2015.01.25 0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십니다.
    호프만님의 꿀보다리는 삶에 지친 우리들에게 용천수같이 삶의 활력소를 넣어주고 있네요.
    구경잘하고 갑니다.

 

 

 

 

 

제주

용눈이오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산 28

 

"이것은 여행을 좋아하는

나재종님의 여행사진입니다!"

 

 

 

 

 

용눈이오름(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 있는 기생화산구. 해발 247.8m, 높이 88m, 둘레 2,685m, 면적 40 4264㎡이다. 송당에서 성산 쪽으로 가는 중산간도로(16번 국도) 3㎞ 지점에 있다. 오름이란 자그마한 산을 뜻하는 제주특별자치도 방언으로 개개의 분화구를 갖고 있고 화산쇄설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화산구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 한라산 산록의 기생화산구를 의미한다.

 

 

 

용이 누워 있는 모양이라고도 하고 산 한가운데가 크게 패어 있는 것이 용이 누웠던 자리 같다고도 하고 위에서 내려다 보면 화구의 모습이 용의 눈처럼 보인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한자로는 용와악(龍臥岳)이라고 표기한다.

 

 

 

용암 형설류의 언덕이 산재해 있는 복합형 화산체로, 정상에 원형분화구 3개가 연이어 있고 그 안에는 동서쪽으로 조금 트인 타원형의 분화구가 있다. 전체적으로 산체가 동사면 쪽으로 얕게 벌어진 말굽형 화구를 이룬다.

 

 

오름기슭은 화산체가 형성된 뒤 용암류의 유출로 산정의 화구륜 일부가 파괴되면서 용암류와 함께 흘러내린 토사가 이동하여 퇴적된 용암암설류의 언덕이 산재해 있다. 전사면이 잔디와 풀밭으로 덮여 있고 미나리아재비·할미꽃 등이 서식하고 있다. 정상의 분화구를 돌며 손자봉·다랑쉬오름·동거미오름 등을 볼 수 있으며 성산일출봉·우도·바다 등을 조망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용눈이오름 [] (두산백과)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  사진 제공 ]

 

멋쟁이 사진작가

나재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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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5.07.27 0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신혼여행을 제주로 갔었습니다. 그때가 1994년도였으니 세월도 많이 흘렀네요.

  2. Trillion 2015.07.27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종종 가게되었는데 ㅠㅠ 너무 좋아서
    자주가고싶은곳이죠

  3. 이철호 2015.07.29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제주도를 못 가봤네요......언제쯤 가게 될런지..즐거운 하루 되셔요 ㅎ

 

 

 

 

 

 제주도

절물자연휴양림

장생의 숲길 여행

2015.7.25

"이것은 멋쟁이 사진작가

나재종님의 여행사진입니다!"

 

 

 

 

 

 

 

 

 절물휴양림 숙소 소나무실

 

 

 

 

절물휴양림 숙소 편백나무실

 

 

절물휴양림 숙소 삼나무실

 

 

 

 

 

 

 

 

실내산림욕장

 

 

 

당신도 함 해보셔요!!

이 아저씨는 40대? ^^

 

 

 

 

 

 

 

크게 호흡하기 지역

 

 

 

큰 소리로 웃기 지역

 

 

 

민오름

 

 

 

 

절물자연휴양림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탁족

 

 

 

장생의 숲길

 

 

야생 노루

 

 

제주조릿대 자생지

 

 

 

 

 

 

 

 

3시간 이상 소요되는 장생의 숲길 코스

 

 

 

 

 

 

전망대

 

 

 

절물오름 분화구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사진 제공]

멋쟁이 사진 작가

나재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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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하멜 상선 전시관

용머리 해안 여행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2015.5.23

 

 

 

하멜 상선 전시관(하멜 上船 展示館)

 

1전시관인 2층에는 핸드릭 하멜의 제주도 표착과 국내에서의 생활이 모형과 그래픽으로 재현돼 하멜이 제주 표착과 조선에서의 생활을 살펴 볼 수 있다. 2전시실인 1층은 2002 한일 월드컵 4강 및 히딩크 감독 등과 관련된 자료들을 전시되어 있다. 마지막 갑판층 3층은 유럽 상선의 구조가 원형대로 재현되어 있어 17세기 화려했던 유럽범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선박의 규모는 전장 36.6m, 7.8m, 갑판 높이 11m, 돛대 높이 32m이다. 다만 이 하멜 상선 전시관의 상선의 모델은 현재 네덜란드 바타비아 광장에 전시되어 있는 ‘바타비아호’로 정해졌다. 왜냐하면 당시 하멜 일행이 타고 왔던 스페르웨르호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하멜의 표류시기인 1653(효종 4)보다 25년 앞서 만들어진 17세기 대양항해용 범선인 ‘바타비아호’가 길이 43m, 8.2m로 하멜이 표류할 당시 상선인 스페르웨르호와 비슷한 형태를 띠고 있기 때문에 이를 모델로 재현한 것이다.

 

 

하멜 상선 전시관은 하멜 기념비 바로 남쪽에 위치하여 그 내부에는 네덜란드 선상 생활 소품을 비롯하여 「하멜표류기」 번역서류, 네덜란드의 풍물사진, 동인도회사와 당시 아시아의 모습 등 다양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이 뿐만 아니라 2003년 이 전시관이 설립될 당시에 하멜과 같은 네덜란드인으로서 월드컵 한국축구 4강 신화를 창조했던 감독 거스 히딩크를 기념하는 공간 또한 배치하여 현재까지도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들고 있다. 특히 네덜란드인 하멜을 통해 과거 제주의 표류·표도사를 알리는 데 좋은 장소가 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하멜 상선 전시관 [하멜 上船 展示館]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거스히딩크

"난 여전히 배가 고프다!"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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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6.09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가 40십이 넘도록 제주도 한번 못가보았네여 언제 한번 가보든가 해야 겠습니다.

  2. 로키. 2015.06.09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학여행 때 가보고 오랜만에 보네여 ㅎ

  3. 백록담 2015.06.09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라껍질에 소주한잔이면 모든 피로가 쏵^^

  4. 영도나그네 2015.06.09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에 하멜 전시관이 잘 만들어져 있어 역사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용머리 해안은 언제 보아도 신비스러움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곳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제주도 구명수

탄산온천 여행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북로 41번길 192

안덕면 사계리 981번지

전화: 064-792--8300

 

2015.5.24

 

 

 

 

온천휴양지의 꿈 물오른 제주

 

탕에 들어가 쬐끔 있으니까 거시기가 따끔 따끔 해 오는 게 온천물이 좋기는 좋은 모양이라.”
온천탕에 몸을 담갔다 나오면서 송용원씨(43·제주시 연동)가 감탄사를 연발한다. 옆에서 70대 할아버지도이 물로 매일 목욕하면 회춘할 것 같네하며 거든다.

 

 

 

제주 남제주군 안덕면 사계리에 자리잡은 탄산온천탕구명수(鳩鳴水)’. 지난 2015.3.

5일 개장한 제주 최초의 온천탕이다. 구명수는 비둘기 울음소리를 내는 물 또는 사람을 구한 물이라는 뜻. 이 곳에서 솟아오른 물을 마시고 주민이 병을 고쳤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탕에 몸을 담그면 산방산과 한라산이 훤히 내다보인다. 남탕과 여탕의 전망이 약간 다르기 때문에 1주일마다 번갈아가며 남탕과 여탕을 바꿔 색다른 맛을 제공한다.

 


산방산온천()의 개장으로 제주에도 드디어 온천관광시대가 시작됐다. 제주에서 처음으로 온천 발견 신고가 공식 접수된 것은 1989. 온천 발견 신고 16년 만에 비로소 온천 이용이 현실화된 셈이다.



산방산온천은 온천공 3곳을 시추했다. 이 중 현재 온천탕에서 쓰는 물은 600m 깊이에서 뽑아올리는 3호공. 하루 1,588t의 양수량을 자랑한다. 8,000여명이 목욕할 수 있는 양이다. 25년 전부터 온천개발에 매달렸던 고정배 산방산온천 회장은산방산 온천수는 유리탄산과 나트륨 등 인체에 이로운 성분을 많이 갖고 있다성인병 예방은 물론 심장과 혈압에 좋으며, 혈당수치도 떨어뜨린다고 말했다. 일반 탄산온천에 비해 유리탄산 150, 칼슘 70, 중탄산이온 40배를 함유하고 있는중탄산 나트륨온천임을 강조한다
.

 

 



온천수는 29도에서 31도 사이. 샤워꼭지에서 나오는 물도 온천수다. 뜨거운 물을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온천수를 가열한 탕도 있다. 샴푸·린스는 사용금지다. 매끄러운 탄산수 효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입욕료는 9,000. 제주도민은 7,000원으로 할인된다. 온천욕을 마치고 나와 시원스런 바람을 쐬면서 바라보는 바다전망도 일품이다
.

 



산방산온천은 주변에 펜션과 식당도 짓고 있다. 온천수에 발을 담그고 차를 마실 수 있는 야외족탕도 설치,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탄산약수를 이용한 삼계탕과 전복죽, 냉면도 개발했다. 온천수 수영장을 비롯해 온천의 치료기능을 이용한 다양한 시설도 준비하고 있다. 탄산온천을 이용한 다양한 시설을 갖춘 온천단지를 조성, 본격적인 온천관광을 주도하겠다는 구상이다
.


 


산방산온천에 이어 제주의 다른 지역에서도 온천개발이 속속 진행되고 있다. 골프와 더불어 온천이 제주의 대표적 관광 브랜드로 뜰 날이 머지않은 셈이다. 제주도에는 온천이 안된다는 지질학자의 발언이 무색하게 된 것이다. 일본의 유명한 온천학자는제주도는 지질이 특수하기 때문에 지하 3,000~4,000m를 파야 온천이 나온다는 학설을 제기, 온천 개발업자들을 주눅들게 해왔다
.

 

제주도 땅속은 투수성이 커 열 보존능력이 떨어진다. 거기에다 강우량도 많다.’ 이것이 제주도 온천 불가론자들이 내세우는 대표적 이유였다. 이 때문에 누군가가 온천을 개발한다면 주위에서 비아냥거리기 일쑤였다. 사실 산방산온천을 개발한 고정배 회장도 여러번 실패를 거듭했다. 땅속 1m를 파는데 1백만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600m를 굴착했다가 온천수가 안나오면 6억원이 사라지는 것이다.

 

 



제주도는 화산섬이지만 일본이나 뉴질랜드 같은 화산성 온천은 없다. 제주 온천은 육지부와 마찬가지로 심부 지하수로 볼 수 있는 비화산성 온천이다. 지열에 의해 데워진 물을 뽑아올려 쓴다고 보면 된다.

 


 

제주도광역수자원본부 고기원 박사는수천년전 내려간 빗물이 지온에 덥혀진 것이 제주도 온천수라며온천자원은 유한하기 때문에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더라도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제주도에 접수된 온천 발견 신고지역은 모두 7. 이 중 북제주군 세화·송당지구 등 5곳은 온천공보호지구 지정이 마무리됐으며, 남제주군 성산읍 오조리 등 2곳은 온천공보호지구 지정신청계획을 수립중이다.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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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록담 2015.06.09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방산을 보면서 하루의 피로를 풀수 있는
    탄산온천이 너무너무 좋타든데 ㅎ ㅎ

  2. 영도나그네 2015.06.09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방산 앞에있는 탄산온천이 새롭게 오픈한것 같군요..
    약 10년전에 산방산 탄산온천에서 온천을 한기억이 나는 곳기기도 한데..
    탄산온천은 살갗에 보글보글 거품이 잔득 붙어 나오는 이색적인
    온천인것 같았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천연기념물 제 443호

제주중문 대포해안

주상절리대 여행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 2663-1번지 등

 

2015.5.23

 

 

 

 

 

제주중문 대포해안 주상절리대

 

제주중문 ·대포해안주상절리대는 서귀포시 중문동 ·대포동 해안을 따라 분포되어 있다. 3.5km에 이르며, 용암의 표면에는 클링커가 형성되어 거친 표면을 보이나, 파도의 침식에 의해 나타나 있는 용암단위(熔岩單位)의 중간부분을 나타내는 그 단면에서는 벽화와 같은 아름다운 주상절리가 잘 발달한다.

 



주상절리의 크기는 키가 큰 것은 20m 내외로 발달하며 상부에서 하부에 이르기까지 깨끗하고 다양한 형태의 석주들을 보여주고 있다. 해식애를 따라 발달한 주상절리는 주로 수직이나 수평인 곳도 있으며 주상체의 상부단면은 4-6각형이다. 해식작용으로 외형이 잘 관찰되고 서로 인접하여 밀접하게 붙어서 마치 조각 작품과 같은 모습을 보인다
.


 


 

제주중문 ·대포해안 주상절리대는 현무암 용암이 굳어질 때 일어나는 지질현상과 그 후의 해식작용에 의한 해안지형 발달과정을 연구 ·관찰할 수 있는 중요한 지질 자원으로서 학술적 가치와 경관이 뛰어난 곳이다.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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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록담 2015.06.09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의 만들어 놓은 최대의 걸작품

  2. 송재욱 2015.06.09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보니 이곳에서 한달가량 푹 쉬고싶어지네

 

 

 

 

 

 

 제주도 지질여행

 

송악산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관광로 421-1

 

2015.5.23

 

 

송악산(松岳山)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大靜邑) 상모리에 있는 산. 높이 104m, 둘레 3,115m, 면적 585,982㎡이며 절울이, 저별이악(貯別伊岳)이라고도 부른다.

 

 

 

기생화산체로 단성화산(單性火山)이면서 꼭대기에 2중 분화구가 있다. 1분화구는 지름 약 500m, 둘레 약 1,7km이고 제2분화구는 제1분화구 안에 있는 화구로서 둘레 약 400m, 깊이 69m로 거의 수직으로 경사져 있다.

 

 

산이수동 포구에서 해안을 따라 정상까지 도로가 닦여 있고 분화구 정상부의 능선까지 여러 갈래의 소로가 나 있다. 산 남쪽은 해안절벽을 이루고 있으며 중앙화구 남쪽은 낮고 평평한 초원지대이고, 그 앞쪽에는 몇 개의 언덕들이 솟아 있다.

 

 

곰솔을 심어놓은 일부지역을 제외하고는 삼림이 적으며, 토양이 건조하여 생태계가 매우 단순하다. 방목이 성하여 식물도 소수만이 자라는데, 주요한 식물로는 초종용, 사철쑥, 부처손 등이 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이 중국 침략의 발판으로 삼았던 곳이어서 당시 건설한 비행장, 고사포대와 포진지, 비행기 격납고 잔해 등이 흩어져 있고 해안가의 절벽 아래에는 해안참호 15개소가 남아 있다.

 

 

정상에서는 가파도와 마라도, 형제섬의 경치를 조망할 수 있고, 산 아래 바닷가에서는 감성돔, 벵에돔, 다금바리 등이 많이 잡혀 제주도의 관광명소로 꼽힌다.

[네이버 지식백과]송악산 [松岳山] (두산백과)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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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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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 여행

제주시 일도2동 996-1

 

2015.5.26

 

 

제주도 민속 자연사 박물관(濟州道民俗自然史博物館)

 

 

제주도 고유의 민속 유물과 다채로운 자연사 자료를 전시하는 박물관으로 제주인의 의식주를 알 수 있는 유물을 비롯해 브라이드 고래 골격, 흰동 가리돔, 지질 암석, 정주석 및 동자석 등을 볼 수 있다.

 

 

 제주도의 민속과 문화가 궁금하다면 이곳으로

한 지역의 문화와 생태에 관한 일반적인 내용을 알려면 그 지역을 대표하는 박물관을 둘러 보면 된다. 제주도에는 다양한 주제의 박물관과 전시관들이 있지만, 제주의 민속과 문화를 포괄하는 박물관으로는 제주민속촌박물관과 함께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제주시내에 있어 공항을 오가는 길에 잠시 시간을 내어 둘러보기 용이하다. 박물관은 크게 자연사전시실과 민속전시실로 나누어져 있다. 섬이라는, 육지와는 다른 제주의 자연 환경은 제주만의 독특한 민속 문화를 만들어 낸 외적 조건이다.


 

 

자연사전시실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것은 다름 아닌 제주의 형성과정과 관련한 내용으로, 화산분출을 통해 만들어진 제주의 지질학적 역사 등을 알 수 있다. 민속전시실은 두 개의 관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제주 사람의 일생과 제주 사람의 생업에 관한 내용으로 나누어놓고 있다. 둘러보면서 바다를 이용하며 또 의지하며 살아온 제주 사람들의 전통과 문화를 알아보자.

[네이버 지식백과]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 1001, 2010.1.15, 마로니에북스)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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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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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주지킴이 2015.06.09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물관앞에 포즈잡고 있는 선남선녀는 뉘신지요?
    혹시 호프만님 부부 ? ? ?
    행복해하는 모습 좋습니다.

 

 

 

 제주 새섬 새연교 여행

 

제주 서귀포 서홍동

전화: 064-760-3471

2015.5.25

 

 

 

 

제주도 새섬 새연교

 

제주 서귀포항과 새섬(Birds Island) 사이에 제주의 전통 떼배인 '테우'를 모티브로 형상화한 대한민국 최남단ㆍ최장의 보도교인 '새연교' 2009 9 28일 개통됐다. 새연교의 건설은 서귀포항이 시드니와 나폴리에 못지않은 세계적 미항으로 도약하는 소중한 의미가 있다.


 


새연교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외줄케이블 형식의 길이 169, 4~7m의 사장교(斜張橋), 바람과 돛을 형상화한 높이 45m의 주탑 등에 화려한 LED 조명시설까지 갖췄다. 새연교를 걸으며 바라보이는 서귀포항을 비롯해 문섬, 범섬 등의 서귀포 앞바다와 한라산의 풍경은 절묘하다.

 

 

 

 

 

또한, 쉽게 드나들 수 있게 된 총면적 10 2천여㎡의 무인도인 새섬은 난대림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새섬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2㎞의 산책로와 광장, 목재데크로(), 자갈길ㆍ숲 속 산책로, 테마 포토존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꾸며졌다. 특히, 새연교가 개통됨에 따라 새섬 도시 자연공원을 전면 개방되어 제주도 서귀포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으며, 연주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네이버 지식백과]새섬 새연교  (대한민국 구석구석, 2013.6, 한국관광공사)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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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주지킴이 2015.06.09 0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메랄드빛 바다속으로 풍덩하고 싶군요.

 

 

 

 

 

 

 제주 의녀

김만덕기념관

 

제주시 산지로 9-1(건입동 1164)

전화: 064-759-6090

2015.5.26

 

 

 

 

 

김만덕기념관(金萬德記念館)

 

시대와 불화하지 않으면서

시대를 뛰어넘은 여성 기업인

김만덕(이하 만덕. 1739~1812)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러나 만덕이 살았던 당시(조선조 정조시대)에는 여성으로서는 드물게 출신지인 제주도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알려졌던 인물이었다. 특히 서울 장안에서는 큰 화제를 불러일으켜, 사대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직접 만나보고 싶어 했던 인기 있는 유명 인사였다. 형조판서를 지낸 이가환은 시를 지어 헌정하였고 영의정 채제공 <만덕전>이라는 전기까지 써서 바쳤을 정도였다.

 

 

유통업으로벌어들인 전 재산을 기부해

제주도민들을 살려내다

 

만덕은 가난한 집에 태어나 12살에 부모님이 모두 사망하여 기생의 몸종으로 의탁하였고, 다시 기생의 수양딸이 되어 가무를 익혀 제주도에서 한때 가장 유명한 기생으로 살았다. 가난한 집안 출신에다 전직 기생이었던 독신녀를, 여성에게 엄중했던 유학을 익힌 사대부들이 앞다투어 칭송하며 전국적인 화제의 인물이 된 것은, 만덕이 객주를 운영하면서 제주도 물품과 육지 물품을 교역하는 유통업을 통해 막대한 부를 이루었고, 그 부를 계속되는 기근에 시달리는 제주도민을 살려내는데 쾌척하였던 것에서 비롯되었다.

 

정조시대 제주도민들이 계속되는 재해로 기근에 시달리고 있었으나 조정에서 보낸 구휼미가 풍랑에 침몰하는 불상사까지 겹쳐 아사의 위기에 처하자, 만덕은 유통업으로 모은 자신의 전 재산을 털어 육지에서 쌀을 구입하여 제주민들을 살려내었다. 당시 만덕의 인기는 남성들만 활개치는 세상에서 여자가 홀로 많은 재산을 형성하는 비상한 재주를 가졌던 것과, 어떤 남성보다 많은 양의 곡식( 500)을 다른 사람들을 위해 쾌척한 것에 대한 놀라움 때문이었다.

 

 

뛰어난 기업가이자 자신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한 자선사업가로도 오늘 우리가 충분히 만덕을 기릴만하다. 그러나 만덕을 오늘날 다시 생각하는 것은 엄중한 유교 규범이 여성을 옥죄고 있던 시기에 시대와 불화하지 않고 당시 여성에게 지워진 한계를 거침없이 뛰어 넘었던 용기를 만덕이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그는 가족으로부터 버림받았고 기생으로 성공했으나 가족의 명성을 더럽힌다는 질책 때문에 기적(妓籍)에서 빠져 나왔고, 가족을 원망하지 않고 기근에 처한 가족을 구함으로써 가족과 화해하였다. 또한 결혼을 하지 않은 독신녀로 유교 사회에서 주변부에 머무를 수밖에 없었으나, 이에 굴하지 않고 당시 활발해진 해상을 이용한 유통업에 눈을떠 여성기업인으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갔던 창의적인 개척자였다.

 

김만덕은 1794(정조 18)에 제주도에 큰 흉년이 들어 백성들이 굶어 죽게 되자 자신의 돈으로 쌀을 사들여 제주 사람들을 살려낸 의인으로, '제주의 어머니'로 불린다. 사라봉 기슭 남서쪽 모충사(慕忠社오른쪽에 자리잡고 있다.

 

 

김만덕 할머니의 유물 18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해마다 한라문화제 때면 모충사에서 의녀 김만덕을 기리는 '만덕제'가 열리고 사회봉사에 공헌한 제주도의 여성을 선정해 만덕봉사상을 수여한다. 관람시간은 오전 6~오후 6(겨울철 5)이고 연중무휴이며, 관람료는 없다. 가까운 곳에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제주민속박물관·제주교육박물관 등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김만덕기념관 [金萬德記念館] (두산백과)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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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재욱 2015.06.09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날 올레길 돌다가 만덕기념관앞에서 방황했었는데 입장료가 없으면 들어가 볼걸 그랬네 ㅎㅎ

 

 

 

 

 

제주도

성산일출봉 여행

 

2015.5.25

 

 

 

유네스코 3관왕

세계7대자연경관

 

 

 

 

 

 

 

 

 

 

 

 

 

 

 

 

 

 

 

 

 

 

 

 

 

 

 

 

 

 

 

해녀물질공연

 

 

 

 

 

 

 

 

 

 

 

 

 

 

 

 

 

 

 

 

 

 

 

 

 

 

 

 

 

 

 

 

 

제주가 부른다.

한라산이 부른다.

제주올레가 부른다.

 

제주에 올래?

한라산에 올래?

제주올레에 올래?

 

그래!

제주에 갈래.

한라산에 갈래.

제주올레에 갈래.

아~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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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주지킴이 2015.06.09 0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7대 자연경관이 가슴에 와 닿군요.
    호프님 포스에 감싸

  2. 이철호 2015.06.09 0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산포에 가보고 싶네요.......술은 내가 마시는 데 취하는 건 바다...

 

 

 

 

 

세계최고 전문가들의 뽑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생각하는 정원

 

2015.5.23

 

 

 

 

 

 제주도 전관광지 심사평가 1위

 

 

 

 

 

 

 

 

 

 

 

 

 

 

 

 

위대한 정원사

 

 

 

 

 

 

 세계 3대 커피

직접 로스팅한 원두커피

 

 

 

 

 

 

 

 

 

 

 

먼나무

 

 

 

 

 

 

 

 

 

 

 

 

 

 

 

 

 

 

 

 

 

 

 

 쉬영갑서예

 

 

 

 

 

 

 

 

 

 

 점심녹색뷔페

8500원

 

 

 

 

 

 

 

 

 

 

제주가 부른다.

한라산이 부른다.

제주올레가 부른다.

 

제주에 올래?

한라산에 올래?

제주올레에 올래?

 

그래!

제주에 갈래.

한라산에 갈래.

제주올레에 갈래.

아~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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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주지킴이 2015.06.09 0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또보고~~~~
    보면 볼수록~~~
    너무나 아름답군요.

  2. 송재욱 2015.06.09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곳에 전시된 분재를 집에 가져오고 싶을 정도로 탐이 나던데 ㅋㅋ

 

 

 

 

 

 

제주도

절물자연휴양림 여행

 

제주시 명림러 584 (봉개동)

휴양림관리사무소: 064-721-7421

 

2015.5.25

 

 

 

제주절물자연휴양림

 

이용시간: 07:00~19:00(매표마감)

*매표마감 후에도 입장 가능

(숙박이용 시간)입실 15:00~퇴실 12:00

쉬는 날: 연중무호

(장생의 숲길 및 절물오름) 월요일은 자연 휴식의 날로 통제

 

 

 

제주 절물 자연휴양림은 제주시 봉개동 기생화산 분화구 아래 1997 7 23일 개장하였다. 300ha의 면적에 3045년생 삼나무가 주종을 이루며, 인공림이 200ha 자연림이 100ha 이다.  삼나무와 곰솔 조림지에 조성된 산책로와 그늘공간은 바다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절묘한 조화를 이뤄 한 여름에도 시원한 한기를 느낄 수 있다.  휴양림에 주 수종을 이루고 있는 삼나무는 60년대 중반부터 이 지역에 잡목을 제 제거하고 식재 한 것이다.  이곳 삼나무 우량 조림지는 자연휴양림으로 개발되면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유명한 산림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휴양림 내에는 산책로, 약수터, 폭포, 연못, 잔디광장, 목공예체험장, 운동시설, 어린이 놀이시설,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가족끼리 혹은 연인끼리 오붓한 한 때를 보낼 수 있다. 산책로는 비교적 완만하고 경사도가 낮고 계단이 없이 시설되어 약자나 어린이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보호자를 동반하면 휠체어 장애인도 다닐 수 있다. 기생화산인 절물오름은 해발 697m이며, 정상까지는 1시간 정도면 충분히 왕복이 가능하다. 절물오름 정상에는 전망대가 있어 말발굽형 분화구를 볼 수 있으며, 날씨가 좋은 날이면 동쪽으로 성산일출봉이, 서쪽으로는 제주에서 제일 큰 하천인 무수천이, 북쪽으로는 제주시가 한 눈에 보인다
.

 


아무리 날이 가물어도 결코 마르지 않는다는 약수터는 신경통 및 위장병에 특효가 있다고 하며, 제주도에서 분기1, 제주시에서 월1회 수질 검사를 하는 사시사철 흘러나오는 깨끗한 물이다. 조선시대에 가뭄이 들어 동네우물이 모두 말랐을 때에도 주민들 식수로 이용했을 정도로 풍부한 수량을 자랑한다. 휴양림내에는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데, 휴양림 주종인 삼나무 이외에 소나무, 올벚나무, 산뽕나무 등의 나무와 더덕, 드릅 등의 나물종류도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고, 큰오색딱따구리, 까마귀, 휘파람새 등 다양한 조류가 서식하고 있으며 새벽과 저녁 무렵에 노루가 풀을 뜯는 것을 볼 수 있다
.
휴양림 인근에는 생태숲, 노루생태관찰원, 사려니 숲길, 43평화공원, 돌문화공원 등 많은 관광지들이 분포하고 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방문기념

 

 

피톤치드

 

 

 

 

 

 

 

 

 

 

 

 

 

 

 

 

 

 

 

 

 

 

 

 

 

 

 

 

 

 

 

 

 

 

 

 

 

 

 

 

 

 

 

 

 

절물 유래

 

 

 

 

 

 

 

 

 

 

탁족

 

 

 

 

 

 

 

 

투호민속놀이

 

 

 

 

 

 

 

 

 

 

 

 

 

 

 

 

 

 

테르펜

 

 

 

삼나무 산림욕

 

 

 

 

 

 

 

 

 

 

 

 

 

 

 

 

 

 

 

 

 

 

 

 

 

 

한라산

 

호프만

 

제주도로

삼행시를 지어봐요.

제일 중요한 것은

주는 정 오는 정

도와가며 사는 것.

 

한라산으로

삼행시를 지어봐요.

한 살 더

나이들기 전에

산행을 자주해요.

 

 

 

 

제주가 부른다.

한라산이 부른다.

제주올레가 부른다.

 

제주에 올래?

한라산에 올래?

제주올레에 올래?

 

그래!

제주에 갈래.

한라산에 갈래.

제주올레에 갈래.

아~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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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가 부른다

나를 부른다

 

 

 

 

 

 

 

 

 

제주여행-2015.5.22

 

제주항

 

  

제주여행-2015.5.22

 

  

제주여행-2015.5.22

 

  육지에서는 못 보던 꽃

무슨 꽃?

 

  

제주여행-2015.5.22

 

제주 서귀포 자연휴양림

 

  

 

 

  

제주여행-2015.5.22

 

  

제주여행-2015.5.22

 

 

 

  

제주여행-2015.5.22

 

올레길 18코스

 

거상 김만덕의 얼이

살아 숨쉬는 건입동

 

  

제주여행-2015.5.22

 

제주주정공장터

 

  

제주여행-2015.5.22

 

사라봉공원

 

 

 

제주여행-2015.5.22

 

제주주정공장 터

 

  

제주여행-2015.5.22

 

올레18코스 사라봉방향

 

  

제주여행-2015.5.22

 

 

  

제주여행-2015.5.22

 

  

제주여행-2015.5.22

 

 

  

제주여행-2015.5.22

 

제주 국제여객터미널

 

  

제주여행-2015.5.22

 

제주 연안부두 크루즈

 

  

제주여행-2015.5.22

 

제주 연안부두 크루즈

 

  

제주여행-2015.5.22

 

함덕 서우봉 해수욕장

웨딩사진 촬영 현장

 

  

제주여행-2015.5.22

 

서우봉 산책로

 

 

  

제주여행-2015.5.22

 

  

제주여행-2015.5.22

 

  

제주여행-2015.5.22

 

별도봉 장수 산책로

 

  

제주여행-2015.5.22

 

제주 칠머리당 영등굿

 

  

제주여행-2015.5.22

 

 

  

제주여행-2015.5.22

 

  

제주여행-2015.5.22

 

  

제주여행-2015.5.22

 

 

 

제주여행-2015.5.22

 

 

별도봉산책로

 

 

제주여행-2015.5.22

 

애기업은 돌

 

 

제주여행-2015.5.22

 

 

제주여행-2015.5.22

 

갈증을 버찌와 함께

 

 

제주여행-2015.5.22

 

43 해원 상생 거욱대

 

 

제주여행-2015.5.22

 

43 곤을동 43 유적지 조감도

 

제주여행-2015.5.22

 

43사건때 몰살 당하여 집터만 남은 마을

돌담... 

 

제주여행-2015.5.22

 

곤을동

 

제주 43 당시 초토화되어

터만 남아 있는 마을

 

 

 

제주여행-2015.5.22 

 

 제주 명품 수산물 쇼핑 1번지

동문수산시장

 

 

 

 

 

제주여행-2015.5.22 

 

동문시장 자갈치식당

회가 싱싱해뵈네...^^

 

 

 

 

 

2015.1.13 백록담에서

 

[ 사진 제공 ]

송춘익

송재욱

김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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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5.05.27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제주의 이곳저곳을 잘 보여주시는 군요..
    언제보아도 제주는 이국적인 풍경들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제주 한림항 앞바다 

비양도 여행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리 1328

도로명)한림읍 한림해안로 146

전화: 064-796-7522

 

2015.3.15

 

 

 

 

 

 

비양도

[ 飛揚島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挾才里)에 딸린 섬이자 오름(기생화산). 면적 0.5, 인구 171(2000)이다. 동서길이 1.02, 남북길이 1.13㎞이다. 비양도는 죽도라고도 부르는데 섬이자 기생화산이다. 높이는 해발 114.7m이고 비고는 104m이다. 한림항에서 북서쪽으로 5, 협재리에서 북쪽으로 3㎞ 해상에 자리잡고 있다. 고려시대인 1002(목종 5) 6월 제주 해역 한가운데에서 산이 솟아 나왔는데, 산꼭대기에서 4개의 구멍이 뚫리고 닷새 동안 붉은 물이 흘러나온 뒤 그 물이 엉키어 기와가 되었다는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의 기록으로 보아 이 시기에 비양봉에서 어떤 화산활동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2002년 비양도 탄생 천년을 맞이하여 축제가 열리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