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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여행/제주도여행

31회 제주여행 동영상-2015.5.23 더보기
한라산 사라오름 -제주도 눈꽃산행(2015.1.11) 제주도 눈꽃산행 한라산 사라오름 2015.1.11 길숲섬 한라산 사라오름 바람과 눈과 숲이 만든 상고대 가득한 하늘 호수 가는 길 쌓인 눈 위로 다시 눈이 내린다. 무게를 견디지 못한 나뭇가지가 휘청거린다. 놀랜 새들이 푸드덕 날며,그 소리의 파장이 또 숲을 깨워 쌓인 눈을 털어낸다. 성판악에서 한라산의 품으로 드는 길은상고대가 하얗게 피어난 설국이다. 그 길의 끝에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하늘 호수, 사라오름이 있다. 사라오름(1324m)은 백록담 아래에 자리했다. 제주도 내 386개의 오름 중에서 가장 높은 오름이다. 이 오름은 정상 분화구에 물이 고여 있다. ‘작은 백록담’이라 부를 수 있을 만큼 비밀스러운 호수가 분화구 속에 숨겨져 있다. 사라오름이 일반에 개방된 것은 2010년 가을. 한라산국립공.. 더보기
한라산 백록담 눈꽃산행-관음사 하산 코스(2015.1.11) 한라산 백록담 눈꽃산행 관음사 하산 코스 2015.1.11 아~백록담!! 성판악에서 6시간 사투끝에 등정한 백록담 한라산 백록담 제주 명승 90호 아쉬움을 안고 하산길에 ... 눈부시게 아름다운 하산길 관음사길은 안내표석이 5로 시작한다.. 인생은 유랑 사람을 사랑하리라~ 호프만 만세!! 와우~ 재미있네 신바람 나네~ 핫패드가 추울 때는 최고~ 삼각봉대피소 까마귀 해발 1000미터 5-1 다내려왔네..ㅎ 한라산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우리도 한라산을 사랑합니다^^ 관음사 휴게소 따뜻한 한라봉차 한 잔으로 대장정을 마무리~ 아 한라산~~ 한라산 호프만 제주도로 삼행시를 지어봐요. 제일 중요한 것은 주는 정 오는 정 도와가며 사는 것. 한라산으로 삼행시를 지어봐요. 한 살 더 나이들기 전에 산행을 자주해요. .. 더보기
한라산 백록담 눈꽃산행-성판악 코스(2015.1.11) 한라산 백록담 눈꽃산행 성판악코스 2015.1.11 아이젠을 단단히 매고 출발이다 성판악 코스는 4-1에서 시작한다 구간 거리는 250미터정도 되는 듯 하다 해발 900미터에서 시작하여 해발 1950미터 까지 오른다 자유시간 귤로 고갈된 에너지를 보충한다 속밭대피소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는.. 진달래밭 대피소 1인당 2개씩 판매하는 라면 한 개 1500원 꿀맛이다~ 라면을 사려고 줄을 서 있는 등산객들 이 아저씨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 오르는 사람 내리는 사람 교통정리가 저절로.. 이 아저씨 배불뚝이 아저씨 임신 9개월...ㅋ ㅋ "내 인생에 빠꾸는 없다~" 던 바로 그 아저씨 그래 우리 인생에 빠꾸는 없죠...ㅎ ㅎ 날개를 단 등산객 ... 처음엔 춥더니 이젠 더워요..더워...헉 헉.. 아~.. 더보기
제주 용눈이오름 여행-2015.7,25 제주 용눈이오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산 28 "이것은 여행을 좋아하는 나재종님의 여행사진입니다!" 용눈이오름(龍─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 있는 기생화산구. 해발 247.8m, 높이 88m, 둘레 2,685m, 면적 40만 4264㎡이다. 송당에서 성산 쪽으로 가는 중산간도로(16번 국도) 3㎞ 지점에 있다. 오름이란 자그마한 산을 뜻하는 제주특별자치도 방언으로 개개의 분화구를 갖고 있고 화산쇄설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화산구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 한라산 산록의 기생화산구를 의미한다. 용이 누워 있는 모양이라고도 하고 산 한가운데가 크게 패어 있는 것이 용이 누웠던 자리 같다고도 하고 위에서 내려다 보면 화구의 모습이 용의 눈처럼 보인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한자로는 용와악(龍臥岳)이라고.. 더보기
제주 절물자연휴양림 장생의 숲길 여행-2015.7.25 제주도 절물자연휴양림 장생의 숲길 여행 2015.7.25 "이것은 멋쟁이 사진작가 나재종님의 여행사진입니다!" 절물휴양림 숙소 소나무실 절물휴양림 숙소 편백나무실 절물휴양림 숙소 삼나무실 실내산림욕장 당신도 함 해보셔요!! 이 아저씨는 40대? ^^ 크게 호흡하기 지역 큰 소리로 웃기 지역 민오름 절물자연휴양림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탁족 장생의 숲길 야생 노루 제주조릿대 자생지 3시간 이상 소요되는 장생의 숲길 코스 전망대 절물오름 분화구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 더보기
제주 하멜 상선 전시관 용머리 해안 여행-2015.5.23 제주 하멜 상선 전시관 용머리 해안 여행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2015.5.23 하멜 상선 전시관(하멜 上船 展示館) 제 1전시관인 2층에는 핸드릭 하멜의 제주도 표착과 국내에서의 생활이 모형과 그래픽으로 재현돼 하멜이 제주 표착과 조선에서의 생활을 살펴 볼 수 있다. 제 2전시실인 1층은 2002 한일 월드컵 4강 및 히딩크 감독 등과 관련된 자료들을 전시되어 있다. 마지막 갑판층 3층은 유럽 상선의 구조가 원형대로 재현되어 있어 17세기 화려했던 유럽범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선박의 규모는 전장 36.6m, 폭 7.8m, 갑판 높이 11m, 돛대 높이 32m이다. 다만 이 하멜 상선 전시관의 상선의 모델은 현재 네덜란드 바타비아 광장에 전시되어 있는 ‘바타비아호’로 정해졌다. 왜냐하면 당.. 더보기
제주도 구명수 탄산온천 여행-2015.5.24 제주도 구명수 탄산온천 여행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북로 41번길 192 안덕면 사계리 981번지 전화: 064-792--8300 2015.5.24 온천휴양지’의 꿈 물오른 제주 “탕에 들어가 쬐끔 있으니까 거시기가 따끔 따끔 해 오는 게 온천물이 좋기는 좋은 모양이라.” 온천탕에 몸을 담갔다 나오면서 송용원씨(43·제주시 연동)가 감탄사를 연발한다. 옆에서 70대 할아버지도 “이 물로 매일 목욕하면 회춘할 것 같네”하며 거든다. 제주 남제주군 안덕면 사계리에 자리잡은 탄산온천탕 ‘구명수(鳩鳴水)’. 지난 2015.3. 5일 개장한 제주 최초의 온천탕이다. 구명수는 비둘기 울음소리를 내는 물 또는 사람을 구한 물이라는 뜻. 이 곳에서 솟아오른 물을 마시고 주민이 병을 고쳤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탕에 몸.. 더보기
제주중문 대포해안 주상절리대 여행-2015.5.23 천연기념물 제 443호 제주중문 대포해안 주상절리대 여행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 2663-1번지 등 2015.5.23 제주중문 대포해안 주상절리대 제주중문 ·대포해안주상절리대는 서귀포시 중문동 ·대포동 해안을 따라 분포되어 있다. 약 3.5km에 이르며, 용암의 표면에는 클링커가 형성되어 거친 표면을 보이나, 파도의 침식에 의해 나타나 있는 용암단위(熔岩單位)의 중간부분을 나타내는 그 단면에서는 벽화와 같은 아름다운 주상절리가 잘 발달한다. 주상절리의 크기는 키가 큰 것은 20m 내외로 발달하며 상부에서 하부에 이르기까지 깨끗하고 다양한 형태의 석주들을 보여주고 있다. 해식애를 따라 발달한 주상절리는 주로 수직이나 수평인 곳도 있으며 주상체의 상부단면은 4-6각형이다. 해식작용으로 외형이 잘 관찰되고 서로.. 더보기
제주도 지질여행 송악산-2015.5.23 제주도 지질여행 송악산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관광로 421-1 2015.5.23 송악산(松岳山)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大靜邑) 상모리에 있는 산. 높이 104m, 둘레 3,115m, 면적 585,982㎡이며 절울이, 저별이악(貯別伊岳)이라고도 부른다. 기생화산체로 단성화산(單性火山)이면서 꼭대기에 2중 분화구가 있다. 제1분화구는 지름 약 500m, 둘레 약 1,7km이고 제2분화구는 제1분화구 안에 있는 화구로서 둘레 약 400m, 깊이 69m로 거의 수직으로 경사져 있다. 산이수동 포구에서 해안을 따라 정상까지 도로가 닦여 있고 분화구 정상부의 능선까지 여러 갈래의 소로가 나 있다. 산 남쪽은 해안절벽을 이루고 있으며 중앙화구 남쪽은 낮고 평평한 초원지대이고, 그 앞쪽에는 몇 개의 언덕들.. 더보기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 여행-2015.5.26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 여행 제주시 일도2동 996-1 2015.5.26 제주도 민속 자연사 박물관(濟州道民俗自然史博物館) 제주도 고유의 민속 유물과 다채로운 자연사 자료를 전시하는 박물관으로 제주인의 의식주를 알 수 있는 유물을 비롯해 브라이드 고래 골격, 흰동 가리돔, 지질 암석, 정주석 및 동자석 등을 볼 수 있다. 제주도의 민속과 문화가 궁금하다면 이곳으로 한 지역의 문화와 생태에 관한 일반적인 내용을 알려면 그 지역을 대표하는 박물관을 둘러 보면 된다. 제주도에는 다양한 주제의 박물관과 전시관들이 있지만, 제주의 민속과 문화를 포괄하는 박물관으로는 제주민속촌박물관과 함께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제주시내에 있어 공항을 오가는 길에 잠시 시간을 내.. 더보기
제주도 새섬 새연교 여행-2015.5.25 제주 새섬 새연교 여행 제주 서귀포 서홍동 전화: 064-760-3471 2015.5.25 제주도 새섬 새연교 제주 서귀포항과 새섬(Birds Island) 사이에 제주의 전통 떼배인 '테우'를 모티브로 형상화한 대한민국 최남단ㆍ최장의 보도교인 '새연교'가 2009년 9월 28일 개통됐다. 새연교의 건설은 서귀포항이 시드니와 나폴리에 못지않은 세계적 미항으로 도약하는 소중한 의미가 있다. 새연교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외줄케이블 형식의 길이 169m, 폭 4~7m의 사장교(斜張橋)로, 바람과 돛을 형상화한 높이 45m의 주탑 등에 화려한 LED 조명시설까지 갖췄다. 새연교를 걸으며 바라보이는 서귀포항을 비롯해 문섬, 범섬 등의 서귀포 앞바다와 한라산의 풍경은 절묘하다. 또한, 쉽게 드나들 수 있게 된 총면적.. 더보기
제주 의녀 김만덕 기념관 여행 -2015.5.26 제주 의녀 김만덕기념관 제주시 산지로 9-1(건입동 1164) 전화: 064-759-6090 2015.5.26 김만덕기념관(金萬德記念館) 시대와 불화하지 않으면서 시대를 뛰어넘은 여성 기업인 김만덕(이하 만덕. 1739~1812)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러나 만덕이 살았던 당시(조선조 정조시대)에는 여성으로서는 드물게 출신지인 제주도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알려졌던 인물이었다. 특히 서울 장안에서는 큰 화제를 불러일으켜, 사대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직접 만나보고 싶어 했던 인기 있는 유명 인사였다. 형조판서를 지낸 이가환은 시를 지어 헌정하였고 영의정 채제공은 이라는 전기까지 써서 바쳤을 정도였다. 유통업으로벌어들인 전 재산을 기부해 제주도민들을 살려내다 만덕은 가난한 집에 .. 더보기
제주도 성산일출봉 여행-2015.5.25 제주도 성산일출봉 여행 2015.5.25 유네스코 3관왕 세계7대자연경관 해녀물질공연 제주가 부른다. 한라산이 부른다. 제주올레가 부른다. 제주에 올래? 한라산에 올래? 제주올레에 올래? 그래! 나 제주에 갈래. 한라산에 갈래. 제주올레에 갈래. 아~제주도 더보기
제주 생각하는 정원-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세계최고 전문가들의 뽑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생각하는 정원 2015.5.23 제주도 전관광지 심사평가 1위 위대한 정원사 세계 3대 커피 직접 로스팅한 원두커피 먼나무 쉬영갑서예 점심녹색뷔페 8500원 제주가 부른다. 한라산이 부른다. 제주올레가 부른다. 제주에 올래? 한라산에 올래? 제주올레에 올래? 그래! 나 제주에 갈래. 한라산에 갈래. 제주올레에 갈래. 아~제주도 더보기
제주 절물자연휴양림 여행-2015.5.25 제주도 절물자연휴양림 여행 제주시 명림러 584 (봉개동) 휴양림관리사무소: 064-721-7421 2015.5.25 제주절물자연휴양림 이용시간: 07:00~19:00(매표마감) *매표마감 후에도 입장 가능 (숙박이용 시간)입실 15:00~퇴실 12:00 쉬는 날: 연중무호 (장생의 숲길 및 절물오름) 월요일은 자연 휴식의 날로 통제 제주 절물 자연휴양림은 제주시 봉개동 기생화산 분화구 아래 1997년 7월 23일 개장하였다. 총 300ha의 면적에 30∼45년생 삼나무가 주종을 이루며, 인공림이 200ha 자연림이 100ha 이다. 삼나무와 곰솔 조림지에 조성된 산책로와 그늘공간은 바다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절묘한 조화를 이뤄 한 여름에도 시원한 한기를 느낄 수 있다. 휴양림에 주 수종을 이루고 .. 더보기
제주가 부른다 나를 부른다! 제주가 부른다 나를 부른다 제주여행-2015.5.22 제주항 제주여행-2015.5.22 제주여행-2015.5.22 육지에서는 못 보던 꽃 무슨 꽃? 제주여행-2015.5.22 제주 서귀포 자연휴양림 제주여행-2015.5.22 제주여행-2015.5.22 제주여행-2015.5.22 올레길 18코스 거상 김만덕의 얼이 살아 숨쉬는 건입동 제주여행-2015.5.22 제주주정공장터 제주여행-2015.5.22 사라봉공원 제주여행-2015.5.22 제주주정공장 터 제주여행-2015.5.22 올레18코스 사라봉방향 제주여행-2015.5.22 제주여행-2015.5.22 제주여행-2015.5.22 제주여행-2015.5.22 제주 국제여객터미널 제주여행-2015.5.22 제주 연안부두 크루즈 제주여행-2015.5.22 제주.. 더보기
제주 한림항 앞바다 비양도 여행-2015.3.15 더보기
新 제주도민 푸이다이(富一代) 新 제주도민 푸이다이(富一代) 2013년 1월 제주시 한림읍의 R리조트 150㎡(약 45평)짜리 집을 구입한 천(陳)모(43)씨, 루모(42)씨 부부는 상하이 창닝(長寧)구에서 부동산업을 한다고 했다. 창닝구는 상하이 서쪽으로 훙차오(虹橋)공항이 있어 교통 중심지로 급속하게 발전했다. 천씨 부부가 사는 집은 창닝구에서도 부촌으로 손꼽히는 지역이다. 천씨는 "제주도에 리조트를 산 중국인들 열에 여덟은 우리처럼 '이셴청스(일선성시·一線城市)' 출신"이라고 말했다. 이셴청스란 베이징과 상하이 등 대도시를 일컫는 중국어. 천씨는 "대부분 명문대를 나와 IT나 금융·부동산 분야에서 자수성가한 40·50대 푸이다이로 중국 기준으론 재산이 최소 1000만위안(약 17억원) 이상인 사람들"이라고 했다. 법무부의 제주 .. 더보기
제주도 백록담과 백록(白鹿)의 전설 제주도 백록담과 백록(白鹿)의 전설 백록(白鹿)의 전설 옛날 한라산 기슭에 한 젊은 사냥꾼이 살았다. 효성이 지극한 그는 어머니의 병을 고치는 것이 소원이었다. 어느날 그는 나그네로부터 어머니 병에 사슴 피가 특효라는 말을 들었다. 그는 다음날 일찍 일어나 사슴 사냥에 나섰다. 한라산 정상은 짙은 안개로 덮여 앞을 분간하기 어려웠다. 안개속을 헤매던 그는 마침내 사슴 한 마리를 발견했다. 바로 흰 사슴(白鹿)이었다. 화살을 쏘려던 순간, 어디선가 백발의 노인이 나타나 백록을 막아서더니 사슴을 데리고 짙은 안개 속으로 사라졌다. 노인과 백록이 사라진 곳에는 큰 연못이 있을 뿐 노인과 사슴은 없었다. 사슴사냥을 포기한 그는 대신 연못 물을 떠가지고 돌아와 어머니에게 그 물을 드렸다.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 더보기
용연정 용연구름다리 용두암 여행-2015.1.10 용연정 용연구름다리 용두암 여행 2015.1.10 용연구름다리: 제주시 용담2동 용두암: 제주시 용담2동 483 (용두암길 15) 전화: 064-728-2755 용연정 [ 龍淵亭 ] 용이 놀던 연못, 제주도 명승지 '용연' 볼 것도 많고 먹을 것도 많은 우리나라의 보물 같은 섬 제주도. 그중에서도 제주도에 가면 가장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곳,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품은 제주도 명승지 ‘용연’을 소개하려고 한다. 옛날에 용왕의 사자가 드나들었다거나 용이 놀았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오는 용연은 한천 하류지역의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곳이다. 한천은 제주도에서 가장 긴 하천으로 기암절벽이 좁은 계곡을 병풍처럼 감싸고 있다. 계곡과 바다가 만나는 이곳은 날씨가 좋을 때는 물빛이 푸르고 영롱하여 신비.. 더보기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제주도 사려니숲길 여행-2015.1.10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제주도 사려니숲길 여행 제주시 조천읍 전화: 064-900-8800 2015.1.10 사려니숲길 요약: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봉개동의 비자림로(榧子林路)에서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의 사려니오름까지 이어지는 숲길. 비자림로는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에서 봉개동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도로이며, 사려니숲길은 비자림로의 봉개동 구간에서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의 물찻오름을 지나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의 사려니오름까지 이어지는 숲길이다. 총 길이는 약 15km이며 숲길 전체의 평균 고도는 550m이다. 전형적인 온대성 산지대에 해당하는 숲길 양쪽을 따라 졸참나무, 서어나무, 때죽나무, 산딸나무, 편백나무, 삼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자라는 울창한 자연림이 넓게 펼쳐져 있다. 오소리와 제주족제비를 비.. 더보기
제주여행 1100고지 습지보호구역-2015.1.12 제주여행 1100고지 습지보호구역 탐방 2015.1.12 한라산 1100고지습지 [ 漢拏山 1100高地濕地 ] 요약: 2009년 람사르습지에 등록된, 제주도 고지대에 위치한 습지 한라산 서쪽 산록을 관통하며 제주시와 중문을 잇는 1100도로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습지로, 2009년 12월 람사르습지로 등록됐다.1100고지 습지는 한라산국립공원과 생물권보전지역 안에 위치해 있으며, 13ha 면적으로 민물성 늪과 식물로 구성돼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고지대 습지로 분류된다.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한라산의 지질 특성으로 투수성이 높아 담수량은 많지는 않으나, 야생동물에게 중요한 물 공급원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1100고지습지는 독특하고 희귀한 유형의 습지로 평가받고 있다. 제주에서만 분포하는 한라산 고유식.. 더보기
제주여행 신비의도로 도깨비도로-2015.1.12 제주여행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도로 신비의도로 도깨비도로 2015.1.12 제주도깨비도로[ 濟州─道路 ] 요약: 제주도에서 주변 지형에 의해 내리막길이 오르막길로 보이는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도로.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시각현상으로 인해 반대로 보인다. 내리막 길이지만 올라가는 것처럼 보인다. 제주시내에서 4㎞ 떨어진 제주시 노형동 제2횡단도로(1100번도로) 입구의 200~300m 구간에서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 1981년 신혼부부가 택시에서 내려 사진을 찍다가 세워둔 차가 언덕 위로 올라가는 현상을 목격한 이후 세상에 알려지게 되어 관광명소가 되었다. 신비의 도로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지표측량에 의해 오르막길로 보이는 쪽이 경사 3도 가량의 내리막길이며 주변 지형 때문에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것이라는 사실이.. 더보기
마라도 선착장과 송악산-2015.1.12 마라도 선착장과 송악산 2015.1.12 마라도 선착장: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멀리 산방산과 한라산이 보인다 대장금 촬영지 송악산[ 松岳山 ] 요약: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大靜邑) 상모리에 있는 산. 높이 104m, 둘레 3,115m, 면적 585,982㎡이며 절울이, 저별이악(貯別伊岳)이라고도 부른다. 기생화산체로 단성화산(單性火山)이면서 꼭대기에 2중 분화구가 있다. 제1분화구는 지름 약 500m, 둘레 약 1,7km이고 제2분화구는 제1분화구 안에 있는 화구로서 둘레 약 400m, 깊이 69m로 거의 수직으로 경사져 있다. 산이수동 포구에서 해안을 따라 정상까지 도로가 닦여 있고 분화구 정상부의 능선까지 여러 갈래의 소로가 나 있다. 산 남쪽은 해안절벽을 이루고 있으며 중앙화구 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