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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사자성어(9)

 

오불관언(吾不關焉 )

 

나 오 不 아닐 불 빗장 관 焉 어찌 언

 

옆에서 일어나는 일에 모른 척하는 모습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이런 식으로 쓰이죠. 그는 우리가 겪고 있는 고통에 대해 오불관언의 태도를 취하였다.”

수수방관(袖手傍觀)과 비슷하군요. 이처럼 무관심하기에는 기분이 몹시 나쁜 경우에 하는 행동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못마땅한 것은 마찬가지지만 내색을 하는 것이 다르군요. [네이버 지식백과]

 

"사진은 생긴 대로 찍히고, 도장은 새긴 대로 찍히고, 당선은 찍은 대로 뽑히나니, 찍고 나서 찍소리도 못하고 발등 찍고 후회하는 '오불관언' 은 천부당 만부당인 줄 아뢰오."

그러한 줄 아뢰오...!!

 

다음에 또 계속...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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