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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근로자의 직장복귀를 지원해드립니다!

 

 

 

 

S씨(50)는 목재 생산과 운반일을 하다 어깨를 다쳐 산재로 요양 중이었습니다. 주치의는 S씨에게 치료가 끝나도 원래 하던 일을 다시 하기 어렵다는 소견을 내렸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했던 것도 잠시, 
S씨는 근로복지공단에서 실시하는 작업능력강화 프로그램에 한 달간 참여한 후, 몇 년 동안 해오던 일을 다시 할 수 있는 행복을 찾았답니다.^^​

S씨처럼 다시 직무에 복귀하고 싶어도 직무수행의 어려움이나 재발가능성 등의 이유로 복귀할 수 없는 산재근로자들이 종종 발생합니다. 

 

그래서 산재근로자의 작업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산재로 인한 원직무 수행의 어려움과 사업주의 거부감 등을 해소하기 위해 ‘직장복귀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직장복귀지원 프로그램’은 ‘작업능력평가’와 ‘작업능력강화 프로그램’ 두 가지를 말해요.

 

 작업능력평가


 

먼저 ‘작업능력평가’는 선진 의료장비를 이용해 의학적 검사를 합니다. 이후 산재근로자의 신체기능과 작업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직업복귀소견서를 무료로 발급해주는 제도예요. 

 

2012년부터 도입된 작업능력평가는 안산·인천·대구·순천 등 4곳의 산재병원에서 먼저 실시했는데요. 올해 1월부터는 대전과 창원 산재병원에서도 연간 300여명에게 소견서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작업능력강화 프로그램


 

다음으로 ‘작업능력강화 프로그램’은요. 작업능력평가 결과 원직무를 수행하기 어렵다는 소견이 있는 경우, 2주에서 12주 동안 신체기능 향상을 위한 훈련과 수행 직무에 맞는 모의 또는 현장 훈련을 통해 원직무 수행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작년 7월부터 안산·대구 산재병원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했는데요. 올해 4월부터는 인천·창원·순천·대전의 산재 병원으로 확대해 연간 60여 명에게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산재 후 다시 예전에 하던 일을 하고 싶은지 객관적인 평가와 작업능력 강화가 필요하신 분들은요.

사업장을 관할하는 공단 지역본부나 지사에 전화하셔서 직업복귀소견서 무료 발급을 신청하시면 된답니다.

근로복지공단 고객지원센터(☎1588-0075)로 직접 전화하셔도 되구요.

 

직장복귀지원 프로그램으로 산재 후 직장 복귀에 대한 근로자와 사업주의 두려움이

앞으로 더 많이 해소되었으면 합니다.^-^

 

 

* 본 포스트는 아래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고용노동부  http://www.moel.go.kr/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 보도자료

>> "'하던 일을 다시 할 수 있는 행복'찾아 드립니다." (2014.5.7)

 

 

 

 

 

[출처] 산재근로자의 직장복귀를 지원해드립니다! |작성자 정책공감

http://blog.naver.com/hellopolicy/150190096467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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