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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문 블루베리 여행

2015.7.2

 

 

 

 

 

 

 

 

 

 

 

 

 

 

 

 

 

 

 

 

 

 

 

 

 

 

 

 

 

 

 

 

강나루 건너서 밀밭길을

구름에 달가듯이 가는 나그네...

 

 

 

 

 

 

 

 

 지평 막걸리 한 잔 하면서

들은 은빛대학 이야기

...다음에 더 들어야겠다^^

 

 

구수한 고바우 설렁탕 맛

변치 말기를...

 

 

 

 

 

 

 

 

 

 

 

 

와~블루베리가 익었다..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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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7.03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타는 사람들에게 너무나 익숙한 지역이지.

  2. 영도나그네 2015.07.03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문역 근처에도 먹거리 볼거리들이 풍성한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