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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청소

 

2015.6.6

 

 

 

몇 년 전에 비해서는

동네가 많이 깨끗해졌다

꾸준히 자연보호 활동을 한 결과인지..

하지만 아직도 멀었다

여름이 되니

음료수 병, 팻병, 빙과류 비닐 쓰레기가 넘친다!

언제 이런 쓰레기가 없어질까..

 

 

 

쓰레기는 쓰레기다

누군가 버리는 사람이 있으면

누군가는 치워야 한다.

 

 

 

 

 

 

 

 

 

박사위에 밥사

밥사위에 술사

술사 위에 봉사라고 하던가...

죽을 때 까지 봉사는 이어져야 한다~

밝은 사회를 위하여~

 

 

 

오늘은 현충일이다

나라를 위해 봉사하다가

운명을 달리한 사람이나

부상을 입은 분께

경의를 표한다!

남을 위해 무언가 봉사하는 사람은

아름다운 사람이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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