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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사회 김재왕 회장의 

캄보디아 의료봉사 활동

2015.7 2126

 

 

 

 

 

 

 

 

 

 

 

 

 

 

경북 보건5단체, 캄보디아서 인술 베풀어

 

현지 주민 3674명 진료 및 의료봉사

사업전개 위한 MOU 체결

 

경상북도 5개 보건단체와 경상북도는 의료수준이 비교적 낙후된 캄보디아 깐달지역에서 2015.7 2126일까지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현지 주민 3674명에게 사랑의 인술을 베풀었다.

 

 

경상북도 5개 보건단체인 의사회·치과의사회·한의사회·간호사회·약사회와 경상북도로 구성된 '경상북도 보건단체 의료봉사단'

내과·외과·신경외과·마취통증의학과·소아청소년과·안과·이비인후과·피부과·영상의학과·치과·한의과 등 11개 진료과목의 의료진이 참여했다.

 

 

또 캄보디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우수한 의료기술로 현지인들의 건강을 체크하는 등 세계속의 경상북도의 위상을 드높이고 돌아왔다.

 

 

7 21일 경북도청에서 출정식을 갖고 인천공항을 출발한 의료봉사단은 22일부터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서 남서쪽으로 85.4km 떨어진 깐달지역 프렉 로카 보건소에서 43명의 의료진(의사 17, 치과의사 4, 한의사 2, 약사 5, 간호사 15)과 지원인력(행정 4, 통역 1, 방송 2, 가족 22) 72명과 캄보디아 현지에서 총 74(의사 17, 치과의사 10, 프놈펜대학 한국어과 통역학생 25, 선교사 9, 행정인력 10, 지원인력 3)의 지원을 합쳐 총 146명이 한 몸이 되어 일사분란하게 진료활동을 펼쳤다.

 

 

또 진료장소로 제공된 프렉 로카 보건소는 너무나도 열악한 나머지 전기와 수도시설은 전혀 설치되지 않아 전기는 발전기로 조달했고, 수도시설 또한 마련되지 않아 먼거리에서 음료수와 진료에 필요한 물을 직접 공수해 이용하는 등 모든 불편함을 감수해야만 했다.

 

 

전기 등의 시설이 갖춰진 뒤에는 현지 및 인근지역 주민의 기본 외래진료를 비롯한 위내시경검사 25, 외과수술 25, 안과 돋보기 처방 1000, TPI(통증유발점주사)시술 120건과 영상초음파검사, X-ray검사, 발치 및 충치치료, ·뜸시술 등으로 환자 3674명을 진료했다.

 

 

특히 지난해 동국대경주병원에서 6개월간 연수교육을 진행하고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전수받은 캄보디아 의사 키 왓타낙씨가 이번 해외의료봉사 내과 의료진과 함께 협진하는 등 연수교육의 성과를 보이기도 했다.

 

 

또 지난 봉사때와 같이 '결혼이민 여성 친정국가 보내기 사업'의 일환으로 2008년도에 캄보디아에서 한국 경산에 시집온 결혼이민여성 라카나(박선미, 28)씨가 동행해 친정방문과 함께 봉사단의 통역과 안내 업무를 전담했다.

 

 

봉사단은 의료봉사 이외에도 캄보디아 깐달주의 프렉 로카 초등학교를 방문해 자라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내과·외과·치과검진과 손씻기 예방과 위생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찾아가는 건강검진 사업'을 통해 사전 질병발생을 예방함은 물론 건강이 의심되는 학생은 진료장소를 직접 방문해 진료를 받도록 하고 의약품을 지급해줬다.

 

 

의료봉사 외에도 경상북도의사회를 비롯한 경상북도 보건단체 의료봉사단과 캄보디아 NGO단체인 TYDA CMVA 25일 오후 4, 프놈펜호텔에서 캄보디아 훈마넷 장군(TYDA 이사장), 수스 야라 국회의원, 의료봉사협회 항 찬보흐레아크 회장, 헹 소판하 부회장, TYDA 소우 시판나 부회장 등 관계자와 MOU를 체결했다.

 

 

우리측에서는 경북의사회 김재왕 회장과 장유석 봉사단장을 비롯해 한형국 경북약사회장, 윤난숙 경북간호사회장, 안영두 경북치과의사회 부회장, 한영주 경북한의사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및 의료지원 활동을 펼치며 캄보디아 국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공동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또 캄보디아 현지 의사 1인을 추천받아 연수교육을 병행할 수 있도록 추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밖에 봉사단은 진료활동 뿐만 아니라 수술 및 분만셋트 등 의료소모품(320만원), 각종 의약품(5200만원) 등을 전달해 캄보디아 국민들에게 양질의 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깐달지역 주민들에게는 치약 및 칫솔 1500, 일회용밴드 3000, 스카프 300장 등의 물품도 전달했다.

 

 

이와 함께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와 대구경북개원내과의사회(회장 백효종), 경상북도적십자사(회장 강보영)에서 후원금을, 경상북도의사회는 결혼이주여성 국가 방문 경비, 벽걸이 및 스텐드 형 선풍기 20, 경상북도치과의사회에서 치약칫솔셋트 1500, 경상북도간호사회에서 스카프 200,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동원약품·대구은행·한국감염관리본부·53개 제약회사·지멘스코리아에서 의약품과 초음파기기, 물품 등을 지원했다.

 

 

김재왕 경북의사회장은 "캄보디아 깐달 지역은 아프리카의 오지처럼 헐벗고 열악한 환경이었으며, 우리나라의 50년전의 모습과 비슷했다"고 말했다.

 

 

"지난번 사전 답사에서 현지 지도자들과의 허심탄회한 협의를 통해 무료진료와 건강교육을 비롯한 의사교육에 대한 필요성, 그리고 의료시스템과 같은 단순한 도움이 아닌 변화하고 발전하고자 하는 그들의 진정한 열의와 갈망을 읽을 수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의료봉사를 위해 후원을 해준 많은 분들과 자신의 시간과 노력, 제반 경비를 전액 부담하고 의료봉사활동에 기꺼이 참여해준 봉사단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의협신문 2015.7.28)

 

 

 

 

 

 

 

 

 

 

 

 

 

 

 

 

 

 

 

 

 

 

 

 

 

 

 

 

 

 

 

 

 

 

 

 

 

 

경북의사회 김재왕 회장

안동 김재왕 내과의원 원장

 

 

안동 김재왕 내과의원

 

경북 안동시 동부동 74-1(중앙로 61)

전화: 054-856-7110

 

"김재왕 내과. 안동역에서 북쪽 웅부 공원 쪽으로 오다가 작은 골목 안에 들어 있는 작은 병원. 언제나 환자들로 붐빈다. 왜 이렇게 환자가 많은 걸까. 왜 같은 감기라도 이 의원에서 주는 약은 잘 낫지..."

(어느 네티즌의 글)

 

 

 

 

[사진제공]

경북의사회 김재왕 회장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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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변 청소

 

2015.7.4

 

 

 

 

 

 

 

쓰레기를 잘 살펴보세요~

 

 

버리는 사람

줍는 사람

따로 있어요!

 

 

 

 여기도 쓰레기

저기도 쓰레기

쓰레기를 치워요~

 

 

쓰레기도 모이면 점점 많아져요~

 

 

 

 

 

 

 

 

 

청소 도구와 쓰레기

 

 

 

 

 주운 쓰레기는 철저하게 분리수거 해야죠^^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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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5.07.07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단하시네요ㅎ봉사는 언제나 사람을 기분좋게하는듯요

 

 

 

 

 

 

 동네청소

 

2015.6.6

 

 

 

몇 년 전에 비해서는

동네가 많이 깨끗해졌다

꾸준히 자연보호 활동을 한 결과인지..

하지만 아직도 멀었다

여름이 되니

음료수 병, 팻병, 빙과류 비닐 쓰레기가 넘친다!

언제 이런 쓰레기가 없어질까..

 

 

 

쓰레기는 쓰레기다

누군가 버리는 사람이 있으면

누군가는 치워야 한다.

 

 

 

 

 

 

 

 

 

박사위에 밥사

밥사위에 술사

술사 위에 봉사라고 하던가...

죽을 때 까지 봉사는 이어져야 한다~

밝은 사회를 위하여~

 

 

 

오늘은 현충일이다

나라를 위해 봉사하다가

운명을 달리한 사람이나

부상을 입은 분께

경의를 표한다!

남을 위해 무언가 봉사하는 사람은

아름다운 사람이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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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봉사활동 사진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봉사활동-2015.5.5

 

 

 

"비행기가 드디어 이륙했습니다.

오전 9시 5분.

날씨 쾌청 기분 씽씽

이코노미석으로 끊었는데

비즈니스석으로 배정되었다.

일행 중 3명만이...

그 행운이 나에게 돌아오다니.

 

옆에 앉은 분에게 편안한 여행되자고 서로 권하며

인사를 나누었는데 한국의 '열린 의사회'라는 단체에 소속된

의료진 이라고 합니다.

 

10년전 의사와 간호사 중심으로 결성되어

국내외 외지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의료 봉사를 하고 있고 의료분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고

범위를 열어놓고 있다고 한다.

 

 

 

 

 

늘 모여서 회식하고 먹는 모임으로 끝나는

 만남이 너무 아쉬워서

봉사활동을 제안했고

공감하는 사람들끼리 모임을 결성했으며

요즘은 헌혈도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자신은 분당에 개원의로 일하고 있다고 소개를 했고

대형재난시에 팀을 구성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번 네필지진 참사에 3명이

봉사활동 가게 되었다고 하며

지프차를 활용하여 이동 진료활동을

1주일하고 귀국할 것이라고 한다.

마음도 젊고 인상도 밝아 보인다."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봉사활동-2015.5.5

 

 

"잘 도착하였습니다.

날씨는 좋고

어제 여진이 있었다지만

오늘은 고요하고,

안정이 있습니다!"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봉사활동-2015.5.5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봉사활동-2015.5.5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봉사활동-2015.5.5

 

 

 

"이른 아침 산책길에

우연히 동네 태권도장이 있어 들르니

20명의 초등학생들이

학교 가기 전 학교 파한 후 1시간 씩

오전 6시 오후 5시

무료로 자원봉사 코치를 통해

수업을 받고 있었습니다.

시멘트마루바닥에서..."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봉사활동-2015.5.5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봉사활동-2015.5.5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봉사활동-2015.5.5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봉사활동-2015.5.5

 

"급식지역을 정하기 위해

지진피해 지역을

다른 곳도 방문했습니다.

사망자와 부상자가 100여명이 넘는

심각한 곳도 많았습니다!"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봉사활동-2015.5.5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봉사활동-2015.5.5

 

 

매몰 3일만에 구조된 부인을

돌보고 있는 남편

 

 

폐허된 집터에서

벽돌이라도 주어내고 있는 이재민

 

 

집이 무너져 학교임시 숙소에서

지내는 사람들과 아이들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봉사활동-2015.5.5

 

 

세들어 살던 집이 무너져

그나마 갈곳없는 어머니와 아이

 

 

 

 

 

지진충격으로 붕괴 위험이 있는

건물밑에서 생계를 위해 장사하는 사람들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봉사활동-2015.5.5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봉사활동-2015.5.5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봉사활동-2015.5.5

 

 

"다른 나라 구호단체가 가져온 헌옷을

집과 모든 것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이

서로 차지하려고 통제불능 상태....

자꾸 눈물이 난다.

내일 친구들이 보내 준 옷가지를 나눠줘야겠다.

급식도 내일부터 시작이다!"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7

 

오늘은 이른 아침

산악지역 피해지역돕기 쌀 공급활동!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7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7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7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7

 

라면과 아이들 비스켓 운반!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8

 

"어제는 네팔 오지 2010미터 고지 마을의

지진피해 주민들에게 구호품을 전달함.

오전 5시 30분 출발 귀가 밤 10시

가고 오는 차량 운행시간 14시간!"

 

"깊은 오지까지 방문해 주었다고

주민들이 너무너무 감사하다며

목수건을 걸어줌!"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8

 

"네팔의 깊고 깊은 오지에도

지진은 강타

수많은 집들이 파괴되고

많은 사상자가 나옴.

친구가 준 현금으로 산

쌀 라면 식용유 비스켙을 전달함!"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8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8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8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8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8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8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8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8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8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8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8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8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8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8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8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8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8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8   

 

"오늘은 친구들이 전해준 옷을

지진피해 산동네에 잘 전달했습니다.

너무 많은 주민들에게 옷 1가방은 지극히

작은 것이었지만, 그들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것이었습니다.

친구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8   

 

"저는 이제 귀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건강하게 돌아갈 수 있게 됨을 감사드리고,

모두모두 파이팅...!!"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9  

 

급식 봉사 활동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9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9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9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9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9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9  

 

잔해물 치우기 봉사활동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9  

 

잔해물 치우기 봉사 활동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1

 

충격으로 파손된 네팔 초등학교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1

 

충격으로 파손된 네팔 초등학교

 

80명의 어린이들이 공부하는 5학년제 초등학교이며

가난한 산골 동네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1

 

충격으로 파손된 네팔 초등학교

 

교사들이 멀리서 오토바이를 타고와 가르치며

네팔어 영어 산수 사회 과학

초등학교의 정상적 과목을 가르친다

 

공립학교지만 지진피해로 기둥ㄷ이 넘어지고

벽에 심각한 균열로 학습이 힘든 상태

 

네팔은 5월 중순까지 전 교육기관 휴교상태 이지만

수업이 재개된다 해도 이 건물에서는 수업을 할 수 없고

...

가난한 이 산골학교에 언제 이 학교를 재건축하여

어린이들이 교실안에서 공부하게 될 지

막막한 현실...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1

 

가난한 어린이와 마을 주민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1

 

가난한 마을 주민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1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2

 

카트만두 주민들도 충격에서 조금씩 벗어나

일상으로 서서히 돌아오고 있다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2

 

카트만두 남대문 시장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2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2

 

60년대의 3발 자동차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2

 

"점심을 먹고 있는 시간에 네팔에 다시 지진...

우리 식탁의 자리가 흔들리고

바닥이 흔들리고

놀란 사람들이 밖으로 뛰어 나갔다.

 

바깥에 나오니 지진으로 생사의 갈림길을 경험한

네팔 시민들이 다시 충격을 받고

그 중에 너무 놀라 공항상태에 빠진 젊은 여성을

차에 싣고 긴급히 병원에 오니

비슷한 환자들이 실려오는데..

 

다시 여진발생...병원건물이 약간씩 흔들려

놀라서 병원환자들을 간호사들이

바깥으로 데리고 나옴..."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2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2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2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2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2

   "지난 번 대지진의 공포를 겪은

한 젊은 여성이 트라우마에 빠졌습니다.

온몸을 떨면서 공포에 사로잡혀 울부짖고 있었습니다.

한 부인이 그녀를 안고 진정시키려 했지만

눈동자가 두려움으로 촛점을 잃고 있었습니다.

 

나도 가서 그 여성의 손과 발을 주물러 주며

안정시키려 했고, 어떤 사람은 손과 발에 물을 부어주었습니다.

 

우리 팀은 그녀를 차에 태워 가까운

군병원 응급실로 후송을 했습니다.

응급처치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바깥으로 나왔는데 여진이 다시 시작되어

종합병원 건물이 약간씩 흔들렸습니다.

 

병원안에 있던 환자들을 간호사들이 이동침대에 태운 채

모두 바깥으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병원 바깥 뜰에서 기다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더 이상 일정을 진행할 수 없고

숙소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차를 타고 돌아오는 중에 보니 쓰러진 건물에 사람이

깔려 있었다고 합니다. 긴급히 군인들이 출동하여

포크레인으로 구조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저기 사고가 있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오늘 지진의 진앙지는 진도 7.4이고

여기 수도 카트만두는 5.7이었다고 합니다.

지진발생 순간에는 의식하지 못했는데

돌아오니 왠지 긴장이 풀리고

두근두근거리고 불안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지금은 쉬고 있으며 주님의 평안을

구하고 있습니다. "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2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3

 

"오늘 새벽 2시경 잠을 자고 있는데

강력한 여진이 2차례 일어남...

건물이 흔들리는 충격으로 모두 잠에서 일어나

긴급히 밖으로 나옴.

 

어둠속에서 자리를 깔고 불안한 잠을

밖에서 잠..."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3

 

"그래도 동이 트는 네팔의 아침.

기도 후 아침을 먹고

더 고통중에 있는 이재민을 향해 힘찬 출발!"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3

 

"사랑하는 친구들 나는 안전합니다.

특별한 한 가지 일은 그저께 우리팀은 어제

돌라카에 가서 지진으로 무너진 집을 지어드리고

이재민들을 위해 새로운 급식소를 마련하려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지역에 가려고한 가정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어떤 오해가 생겨서 절대로

오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할 수 없이

방문날짜를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큰 지진이 났는데 알고 보니까

우리가 방문하려고한 그곳이 바로

 어제 진도 7.4의 진앙지였습니다.

 

가려고한 돌라카 그곳이 진앙지였습니다.

인간의 내일 일에 대해 알 수 없는 것이

진리인 거 같습니다.

우리는 약간 예민해져 있습니다.

처음 3번의 지진경험으로 이젠 쿵소리만 나도

신경이 곤두서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의 성원과 응원이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돌아가는 날까지 평안하시길...."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5

GIANT HOTEL PVT.LTD

 

 

"네팔의 아침은 밝게 시작되고 있습니다.

친구들의 사랑과 격려에 힘입어

나는 안전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네팔은 약간의 여진의 염려가 있지만

비교적 평온합니다.

 

카트만두 시민들은 가끔 아침 조깅하는

모습도 보이고 베드민튼을 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나는 오늘 금요일 구호활동을 끝으로

네팔에서의 봉사를 마치려 합니다.

귀국 비행기는  월요일 비행기 입니다.

친구들의 귀중한 후원은 이곳에서의 급식과

구호활동을 위해 잘 사용될 것입니다.

이곳에 남아서 앞으로 2달간 구호활동을 계속하게 될

선발대로 함께 참여한 외국인근로자 지원단체의

선발대장인 지구촌사랑나눔(사)대표

김해성 목사에게 오늘 아침 함께 머무는 숙소에서

210만원의 후원금을 드렸습니다.

저는 너무나 기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5

GIANT HOTEL PVT.LTD

 

"글로벌 시대에 지구촌 다른 한편으로 당하고 있는

우리의 동시대 사람들의 ㅣ고통과 아픔을 우리의 아픔으로

삼을 수 있는 친구들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 큰 긍지와 자랑입니다.

제가 머물고 있는 숙소는 한국인이 경영하는 숙소인데

 

지난번 지진으로 네팔 히말라야등정을 계획하였던

팀이 눈사태로 인하여 인명피해를 입고 모두 철수하여

비어 있어 우리 지진피해 돕는 구호대에 무료로 사용하도록

제공해 주었습니다.

 

우리는 피곤한 일정중에 너무나 편안했고

건물도 견고해서 엊그제 지진과 여진에도

흔들릴 뿐 든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6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6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6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6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6

 

"사랑하는 친구들! 오늘 네팔에서의 마지막 구호활동.

봉사단체 지구촌사랑나눔은

쌀 200가마(네팔 쌀 한 가마 1100루피,

우리나라 돈으로 11,000원)

를 사서 종일토록 다니며 3군데 나눠주고 있다.

 

지진피해를 입은 고아원, 네팔의 티벳 난민,

그리고 지금 마지막 지진피해를 입은 산골 오지로

가고 있는 중이다. 힘이 난다.

네팔은 새로 일어날 것이다.

친구들의 후원이 희망의 씨앗이다!"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6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6

   

 

경산복민교회 조규천 목사 네팔 자원봉사-201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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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는 재난 후 2주가 중요하다!

 

“뭐라고? 네팔에 대형 지진이 났다고?

 지난달 말 박사과정 수업 중간고사를 마치고 대만으로 출장 겸 휴가를 갔다. 가자 마자 볼일을 후다닥 보고는 모처럼의 홀가분한 주말을 어떻게 짭짤하게 보낼까 궁리 끝에 대만의 그랜드 캐년인 타이루거 협곡에 가기로 했다. 느긋하게 아침을 먹고 버릇대로 CNN 뉴스를 틀어놓았다. 나갈 준비를 하느라 방안을 왔다 갔다 하는데 한순간 TV 화면에 “속보, 네팔에 강진 발생”이라는 빨간 글씨가 눈에 확 들어왔다.

 아니, 이럴 수가. 바로 엊그제 만났던 아시아 지역 국제구호 전문가들의 주요 이슈가 네팔 지진이었다. 과학적 관측과 이 지역의 지진 주기로 볼 때 조만간 강진이 발생할 거라며 네팔 정부와 국제사회가 이에 대비하지 않으면 대형 재난이 될 거라고 우려했다.(지진 발생 불과 1~2주일 전에도 카트만두에서 네팔 재난 대비를 주제로 한 국제회의가 열렸다고 했다.) 지진이 날 경우 예상 피해지역인 카트만두는 인구가 밀집된 데다 대형 건물과 도시가스, 전기 등 피해를 가중시킬 요소가 큰 도시 재난이라 그 대비가 더욱 시급하다고 했다
.

 관련 뉴스를 더 보고 싶었지만 기차시간 때문에 일단 길을 나섰다. 그러나 기차 안에서도 숙소에서도, 그 다음 날 협곡 구경과 트레킹을 위해 대절한 택시 안에서도 네팔 소식이 어찌나 궁금하던지 틈만 나면 스마트폰으로 지진 상황을 검색했다. 몸은 대만에 있지만 마음은 이미 네팔에 가 있었다.(그나저나 해외에서 데이터 접속을 그렇게 많이 했으니 요금이 어마어마하게 나올 거다.)

 

 한국에 돌아온 후에도 내 마음은 온통 네팔에 가 있다. 갈 수만 있다면 당장이라도 가고 싶다. 오랫동안 48시간 내에 재난 발생 지역으로 출동하는 국제긴급구호 요원으로 일해서인지 큰불이 났다는데도 불 끄러 못 가는 소방관의 심정이다. 게다가 네팔은 산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마음의 고향일 뿐만 아니라 구호활동차 장기 파견 근무를 했던 곳이라 더욱 각별하다. 내가 일했던 서북부 주물라 지역이 이번 지진 피해 지역과 비슷한 산악 지역이었는데 무엇보다도 현장 접근이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차가 다니는 도로까지 걸어서 사나흘이 걸리고 옆 마을까지도 적어도 반나절은 걸어야 했다. 이런 지역은 오로지 헬리콥터나 비행기만 접근할 수 있으니 피해 상황을 파악하기도, 구호활동을 벌이기도 어려울 것이다.

 이번 강진으로 이미 7700여 명이 목숨을 잃고 15000여 명이 다쳤으며 약 60만 채의 집이 무너져 660여만 명이 거처를 잃었다. 아직 고립된 산간 마을의 피해가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으니 사망자 등 인명 피해 규모는 이보다 훨씬 클 것이다. 엊그제 본 외신에 따르면 열흘 만에 접근이 가능해진 산골 오지마을에 들어가 보니 한 마을 사람 200여 명 전원이 주검으로 발견됐다고 한다. 어디 이런 곳이 한두 군데겠는가. 설상가상으로 우기까지 다가오고 있어 전염병 창궐도 큰 걱정이다
.

 네팔을 포함한 재난 현장에서 벌이는 긴급구호활동의 주요 목적은 생명을 구하고, 고통을 줄이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다. 더불어 재난을 당한 사람들이 재난 중에도 인간적인 품위와 존엄성을 유지하게끔 돕는 거다. 이렇게 하려면 물, 식량, 보건과 의료, 피난처 공급 등 네 가지 생명구조 활동과 재난민을 여러 가지 위험에서 보호해주는 보호 활동을 펼쳐야 한다. 특히 지진은 재난 발생 후 2주일간의 수색 및 구조가 매우 중요하다. 국제사회가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그나마 있던 도로 대부분이 지진으로 무너지고, 카트만두 비행장은 막대한 구호물자 수송기를 수용할 능력에 훨씬 못 미쳐 구호가 더디기만 하다. 이번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와 재난 복구에 최소한 20억 달러( 21630억원)가 들 거라고 예상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도 정부와 구호단체에서 연일 긴급구호팀을 급파하고 각계각층으로부터 성금과 물품 지원이 쇄도하고 있다. 염려와 염원과 기도로 동참하는 분은 더욱 많을 것이다. 이런 마음 씀과 실천은 대한민국 국민이자 ‘지구 집’에서 함께 사는 세계시민으로서 참으로 마땅하고 옳은 일이다. 우리가 네팔을 친구로 여긴다는 증표이기도 하다
.

 그런데 여기서 도움을 주는 사람, 혹은 국가로서 반드시 유념해야 할 일이 있다. 대형 재난이 났을 때 구호의 일차적인 책임이자 가장 중요한 주체는 누구인가. 내가 가르치는 ‘국제구호와 개발협력’ 중간고사 시험문제 중 하나였다. 답은 재난을 당한 국가와 지역사회 그리고 그 주민들이다. 네팔 대지진도 마찬가지다. 한국을 비롯한 다른 공여국, 유엔, 적십자, NGO, 군대, 미디어, 기업, 재단 그리고 개인은 네팔과 그 재난민 스스로의 구호 노력에 힘을 보태는 것뿐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분야를 ‘인도적 지원(Humanitarian Assistance)’이라고 부른다. (중앙일보 2015.5.9 한비야 국제구호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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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단지 내 청소& 차봉사

 

2015.5.2

 

 

 

 

 

 

 단지 내 청소를 하기 전에

마음을 가다듬어요

 

 

 

 

로터리의 소나무와 꽃나무가

절묘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

조화와 균형의 미!

 

 

 

 여기에도 쓰레기가 있네~


 

 

쓰레기를 찾아 나서는 봉사자

 

 

문제는 동네 청소하는 아저씨들이

쓰레기를 쓸어서 화단 뒷쪽으로 버라는 것

수없이 건의했더니 많이 좋아지긴 했다..

 

 

그래도 여기저기 쓰레기를 버려놓았다

 

 

 

우산은 쓸만한데 버렸고

우산대 부러진 거

팻병, 음료수병, 과자 비닐...등등

 

휴일 아침 일찍 청소하러 나서기가

쉽지 않지만

청소를 하고 나면 마음이 생쾌하다

 

 

 

 

 

 

차봉사-2015.5.3

 

 

차봉사-2015.5.3

  

 

차봉사-2015.5.3

  

 

차봉사-2015.5.3

 

 

  

 

차봉사-2015.5.3

   

 

차봉사-2015.5.3  

 

차봉사-2015.5.3

  

 

석사 박사 위에 밥사

밥사위에 술사

술사 위에 봉사라고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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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5.05.02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해졌겠네요.ㅎㅎ
    잘 보고가요

 

 

 

 

 

 고아원 노력봉사

2015.4.12

 

 

고아원 노력봉사-2015.4.12

 

용인 수지에 있는 70여명의

고아가 있는 성심원에도

봄이 왔다..

 

  

고아원 노력봉사-2015.4.12

 

농사를 잘 지어야

고아들이 좋은 먹거리를 마련하겠지...

 

  

고아원 노력봉사-2015.4.12

 

들판에도 봄기운이 완연하다.

 

  

고아원 노력봉사-2015.4.12

 

상추싹이 좀 나와있네...

 

  

고아원 노력봉사-2015.4.12

 

밭고랑을 고르고

풀 방지용 비닐 씌우기 작업

 

  

고아원 노력봉사-2015.4.12

 

상추가 벌써...

 

  

고아원 노력봉사-2015.4.12

 

여기저기서 달려온 봉사팀의 땀방울

 

  

고아원 노력봉사-2015.4.12

 

장비는 잘 보관해야죠.

 

  

고아원 노력봉사-2015.4.12

 

땀이 밴 장갑

 

  

고아원 노력봉사-2015.4.12

 

개나리도 피고..

 

  

고아원 노력봉사-2015.4.12

 

진달래도 피고...

 

  

고아원 노력봉사-2015.4.12

 

벚꽃도 피고...

 

  

고아원 노력봉사-2015.4.12

 

아이들은 어디 갔지...

 

  

고아원 노력봉사-2015.4.12

 

흐드러진 벚꽃의 만개...

 

  

고아원 노력봉사-2015.4.12

 

화사한 벚꽃이 마음을 밝게 해준다

 

  

고아원 노력봉사-2015.4.12

 

목련도 피고....

 

  

고아원 노력봉사-2015.4.12

 

아이들이 놀다가간 자리

농구대와 농구공만 덩그러니...

 

고아원 노력봉사-2015.4.12

 

저기 본관에 아이들이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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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봉사의 삶을 살아보자!

 

록펠러는 33세에 백만장자가 되었고

43세에 미국의 최대 부자가 되었고

53세에 세계 최대 갑부가 되었지만 행복하지 않았다.

 

55세에 그는 불치병으로

1년 이상 살지 못한다는 사형선고를 받았다.

그리고 최후 검진을 위해 휠체어를 타고 갈 때,

병원 로비에 실린 액자의 글이 눈에 들어왔다.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

 

그 글을 보는 순간

마음속에 전율이 생기고 눈물이 났다.

선한 기운이 온 몸을 감싸는 가운데

그는 눈을 지그시 감고 생각에 잠겼다.

 

조금 후 시끄러운 소리에 정신을

차리게 되었는데 입원비 문제로 다투는 소리였다.

병원측은 병원비가 없어 입원이 안 된다고 하고 환자

어머니는 입원 시켜 달라고 울면서

사정을 하고 있었다.

 

록펠러는 곧 비서를 시켜 병원비를

지불하고 누가 지불했는지 모르게 했다.

 

얼마 후 은밀히 도운 소녀가 기적적으로 회복이 되자

그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던 록펠러는 얼마나 기뻤던지

나중에는 자서전에서 그 순간을 이렇게 표현 했다.

저는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삶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 때 그는 나눔의 삶을 작정합니다.

그와 동시에 신기하게 그의 병도 사라졌습니다.

 

그 뒤 그는 98세까지 살며 선한 일에 힘썼다.

나중에 그는 회고한다.

인생 전반기 55년은 쫓기며 살았지만

후반기 43년은 행복하게 살았다!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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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 주변 청소

 

2015.4.4

 

 

 

 아파트 단지 주변 청소-2015.4.4

 

청소 장비

집게, 장갑, 비닐봉투...

 

 

 

 아파트 단지 주변 청소-2015.4.4

 

이런 것들이 다 화단주변에서

 주워모은 것이랍니다!

 

 

 아파트 단지 주변 청소-2015.4.4

 

청소를 하고 나서...

 

 

 

 아파트 단지 주변 청소-2015.4.4

 

주변 청소후

깨끗해진 거리 모습

꽃들이 더 아름답게 보여요~

 

 

 아파트 단지 주변 청소-2015.4.4

깨끗해졌습니다~

 

 

 

 아파트 단지 주변 청소-2015.4.4

 

기분도 좋습니다!!

 

작년 겨울을 맞아 중단했던

아파트 주변 청소를 다시 재개했다.

제법 쌀쌀한 날씨였지만

오랫만에 청소를 하고 나니

기분도 좋고

아침 밥맛도 좋다.

 

올해도 연중 행사로 주욱~

아파트 주변을 깨끗히 청소할 것을

다짐해본다.

 

석사 위에 박사,

박사 위에 밥사,

밥사 위에 술사,

술사 위에 봉사라고 했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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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아원봉사-2014.12.14

 

 

 

고아원봉사-2014.12.14

 

 

차가운 날씨속에

올해 마지막 고아원 봉사를 했다

 

  

고아원봉사-2014.12.14

 

낙엽을 쓸어 모아서

거름하는 장소로 이동하는 작업이다

 

  

고아원봉사-2014.12.14

 

떨어진 낙엽이 바람에 흩날리는 것을

쓸어 모우니 어느새

이렇게 많이 모였다!


 

 

고아원봉사-2014.12.14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모신

사랑의 집

 

  

고아원봉사-2014.12.14

 

사랑의 집에도

성탄준비가 한창이다!

"할아버지 할머니

즐거운 성탄 지내셔요~"

 

 

  

고아원봉사-2014.12.14

 

눈을 치우는 작업을 하고 있다

 

  

고아원봉사-2014.12.14

 

의자를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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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봉사의 삶을 살아보자!

 

록펠러는 33세에 백만장자가 되었고

43세에 미국의 최대 부자가 되었고

53세에 세계 최대 갑부가 되었지만 행복하지 않았다.

 

55세에 그는 불치병으로

1년 이상 살지 못한다는 사형선고를 받았다.

그리고 최후 검진을 위해 휠체어를 타고 갈 때,

병원 로비에 실린 액자의 글이 눈에 들어왔다.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

 

그 글을 보는 순간

마음속에 전율이 생기고 눈물이 났다.

선한 기운이 온 몸을 감싸는 가운데

그는 눈을 지그시 감고 생각에 잠겼다.

 

조금 후 시끄러운 소리에 정신을

차리게 되었는데 입원비 문제로 다투는 소리였다.

병원측은 병원비가 없어 입원이 안 된다고 하고 환자

어머니는 입원 시켜 달라고 울면서

사정을 하고 있었다.

 

록펠러는 곧 비서를 시켜 병원비를

지불하고 누가 지불했는지 모르게 했다.

 

얼마 후 은밀히 도운 소녀가 기적적으로 회복이 되자

그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던 록펠러는 얼마나 기뻤던지

나중에는 자서전에서 그 순간을 이렇게 표현 했다.

저는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삶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 때 그는 나눔의 삶을 작정합니다.

그와 동시에 신기하게 그의 병도 사라졌습니다.

 

그 뒤 그는 98세까지 살며 선한 일에 힘썼다.

나중에 그는 회고한다.

인생 전반기 55년은 쫓기며 살았지만

후반기 43년은 행복하게 살았다!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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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한국국제협력단)

Korea Int'l Cooperation Agency

 

구분: 정부출연기관

 

설립일: 1991년 4월 1일

 

설립목적: 개발도상국과의 우호렵력증진 및 상호교류증진,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 발전 지원 및 국제협력 증진

 

소재지: (461-833)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대왕판교로 825

전화: 031-7400-114 /  Fax: 7400-655

 

http://www.koica.go.kr/

 

 

KOICA해외봉사단 KOICA 한국국제협력단 채용정보

 

 

영문 머리글자를 따서 코이카(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KOICA)라고도 한다. 정부 차원의 대외무상협력사업을 전담 실시하는 기관으로, '함께 잘 사는 인류사회 건설'이라는 모토 아래 1991 4월 설립되었다. 한국과 개발도상국의 우호협력관계 및 상호교류를 증진하고 이들 국가들의 경제사회 발전을 지원함으로써 국제협력을 증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 전문가, 의사, 태권도 사범 등의 전문인력 및 해외봉사단 파견, 국제협력 요원을 포함한 연수생 초청사업, 국제비정부기구(
NGO) 지원, 개발조사 및 물자공여 사업, 아프가니스탄 지원 사업, 기타 프로젝트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국제협력단의 로고는 세계인에게 친근하고, 평화와 봉사를 상징하는 월계수를 그려넣어 국제협력단이 세계평화와 인류번영에 이바지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발간물로는 반연간지 《지구촌 가족
Global Village, 국제협력단 연보, 만화 리플릿 등을 발행하고 있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대왕판교로 418(시흥동 298)에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한국국제협력단 [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

 韓國國際協力團] (두산백과)

 

 

1. 코이카 봉사단원은 어떻게 지원 할까?

 

일반적으로 모집하는 분야는 크게 두가지 입니다.

국제협력요원 과  일반봉사단원 이고요.
국제협력요원은 군대 대신 가는 것이고

일반 봉사단원은 말 그대로 일반인이 지원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일반 봉사단원이기 때문에 제 위주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봉사단원은 일반과 시니어로 나뉘는데 시니어는 만 50세 이상입니다.

모집분야는 다양합니다그리고 항상 자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때는 있고 어떤 때는 없습니다각 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분야만을 뽑기 때문입니다

그 중 많이 모집하는 분야는 태권도한국어컴퓨터간호아동교육정도 이고 다른 분야는 항상 유동적이라 딱히 어떤분야가 많이 모집한다고 말하기 힘듭니다. 허나 확실한 건 인문계는 정말 드물다는 것이다경제경영쪽은 수요가 거의 없습니다모집요강이 나올때마다 항상 확인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2. 지원하려면 뭐가 필요한가?

 

우선 가장 중요한건 자신이 지원하는 분야와 학과가 같아야 합니다아니라면 그 분야에 경력을 가지고 있거나그것도 아니라면 그 분야에 맞는 국가공인 자격증이 필요합니다그렇지 않으면 서류도 못 넣는다아니 넣더라도 떨어지겠죠?

시니어는 경력 10년이 추가적으로 더 필요하고요.

 

3. 면접은 무엇을 보나?

 

제가 볼때 당시는 다 대 일 면접이였고경영이나 경제학과에서 기본적으로 공부하는 것들 프로덕트 라이프 사이클 같은 것을 물어봤습니다그 밖에 지원동기라던가 일상적인 면접과 같은 질문 이였습니다.

 

4. 내가 가고자 하는 국가를 갈수 있을까?

 

모집요강에 분야와 함께 국가도 적혀 있습니다. 한 분야에 국가가 하나였다면 선택 할 여지도 없이 그 곳이지만 같은 분야에 여러 나라가 있다면 가능 할수도 있고 불가능 할수도 있습니다우선 1,2,3 지망까지 적지만 그것은 참고 자료 일뿐이지 꼭 그곳을 갈수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그리고 그 나라로 확정 됐다하더라도 국내훈련 끝나고 취소되고 다른 나라로 배정 받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그리고 그 나라로 날아간 후에 자신이 배정 받았던 기관이 아닌 곳에 일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5. 생활은 어떻게?

 

우선 생활비가 지급 됩니다국가마다 다르지만 필리핀의 경우에는 월 500불 정도가 지원 됩니다분기별로 송금을 해주고요생활비 이외에 집세는 지원이 됩니다. (전기세 물세 같은 공과금은 지원이 안됩니다.) 또한 한국 통장으로 월 50만원씩 24개월을 지원 해주는데 이것은 퇴직금 같은 개념이라 2년 계약이 끝난 후에 받을수 있는 것입니다중간에 계약 해지하면 근무 월수로 차감 되는데 근무한 기간 정도에 따라 월 50만원이 될수도 있고, 20만원도 될수 있습니다.

다들 물어보시는 것이 그럼 저 돈가지고 충분히 살수 있느냐하면 사람마다 다릅니다마닐라 같은 대도시는 물가가 비싸니 당연히 부족하지만 다른 지방은 살수 있습니다. 대도시에 있는 단원은 집값이 조금 더 지원 되지만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도 한국식으로 산다면 당연히 지원 받는 생활비로는 택도 없습니다필리핀에서 한국식으로 살면 한국보다 더 비쌉니다.다른 나라도 마찬가지 이고요여기선 여기 방식대로 살아야만 저 생활비로 살수 있습니다.

참고로 한국 자원봉사자의 생활비는 다른 나라의 봉사단원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코이카와 비슷한 성격의 기관은 미국의 피스콥호주의 아야드일본의 자이카가 있는데 미국은 한달에 약 200불 정도이고호주는 약1000일본은 약 350 (불확실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6. 언어는 어떻게?

 

필리핀은 영어를 많이 쓰지만 필리핀을 제외 한 다른 나라는 영어를 의외로 쓸일이 별로 없습니다각 국가 별로 국내교육에서 1개월 정도 받고 또 현지가서 2개월을 받습니다이렇게 받으면 최소한 서바이벌 언어까지는 가능합니다그 다음 현지 생활하면서 쓰는 거죠크게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

 

 7. 휴가

 

공식 휴가를 3주 쓸수 있습니다해외를 나가도 됩니다다만 해외를 나가는 건 현지 부임 후 1년 후에 됩니다활동 하는 국가 내에선6개월 이후에 쓸수 있습니다.

 

 8. 하는 일은 무엇인가?

 

코이카의 꿈이란 프로그램 보면(저는 사실 보지 않았지만 듣기로는몸 쓰는 일이 많은데….실상은 몸 쓰는 일은 거의 안한다고 보는게 맞겠죠지원분야 보시면 아시겠지만……몸쓰는 분야가 있습니까?? 태권도야 몸을 쓰긴 하지만….그건 운동하면서 쓰는 몸이지 직접 땅을 파거나..집을 짓거나 그런건 아니잖아요…. 보통 학교에 배치되거나 국가기관에 배치되서 근무를 합니다사기업으로 배치 되는 경우는 없구요공공기관, 공립학교에만 배치 됩니다.저는 필리핀 국가경제 개발청에 소속되어서 이 지역 브랜딩을 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분야는 마케팅입니다.

* 외교통상부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아시아와 아프리카 국가 등을 대상으로 금년도에 386억원 규모의 53개 KOICA 개발컨설팅 사업(DEEP 프로그램: Development Experience Exchange Partnership)을 추진할 예정이다

 

 9. 코이카 봉사단원의 장점은 무엇인가?

 

코이카는 국가기관이므로 자원봉사자들도 공무원 신분으로 나가게 됩니다여러가지 국가행사에 참여 할수 있는 기회도 얻을수 있는데요(특히 대사관에서 관리하는 것들).

저는 예전에 대통령이 필리핀에 왔을 때  청와대 경호처 지원을 나간 적이 있습니다고생은 좀 했지만 이런 경험 쉽게 할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수도 주변에 있는 단원들은 참여 기회가 더 많습니다너무 많아서 귀찮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좋은 경험임에는 확실 합니다.

그리고 공무여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비자 발급을 안하고 갈수 있는 나라가 몇몇 있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금전적으로도 다른 NGO단체 보다는 수월하게 생활 할수 있습니다어느정도 아껴서 생활한다면 여가활동도 가능합니다위에 금액 알려 드렸죠아껴서 쓰면 저 금액으로도 윤택한 생활을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건 장점도 되고 단점도 되는 것인데….근무하는 지역에서 우대(?)를 받을수 있습니다보통 단원들이 가는 곳은 외국인이 거의 없는 곳입니다쌍커플 없고 하얀피부의 동양인이 가면 일단 신기해 하고 많이 쳐다보기도 합니다만 어느 곳에 가서든지 특별대우를 받습니다뭔가 살때 가끔 바가지를 쓰기도 하지만요.

 

10. 그럼 단점은 무엇인가?

 

단점이라면…..공무원 신분이기에제약이 무지무지 많습니다….그리고 서류 작업들도 있구요보고서를 수시로 써내야 한답니다무엇인가 하나 하기 위해서 일하는 기관과 코이카 현지 사무소의 승인이 필요합니다.어디를 함부로 가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고요맥주를 마시러 갈때도 조심조심 가야합니다.(일단 유흥주점은 못 가는 것이 규정이긴 합니다만….) 밤에도 돌아다니지 말라고 하고요가족이나 친구들이 놀러와서 같이 있는 것도 보고 해야 하고일주일 이상은 같이 머물지 못합니다

당연히 현지인이나 단원과의 결혼은 임기 동안에 금지 되어 있고요동거 같은것도 물론 금지 입니다규정집이 교과서 같이 책자로 배포 된답니다.

 



11. 다른 자원봉사단체와는 무엇이 다른가



코이카는 국가 대 국가로 무상원조를 하는 기관입니다. 그러므로  단원 하나하나가 국가를 대표하는 자격이 있는겁니다. 임지로 가면 첫번째로 우선 그 지방의원이나 시장을 만나고 관할 경찰서를 방문해야 하는 것도 이런 의미가 있는 겁니다. 국가를 대표해서 이 지방에 왔으니 임기동안 협조를 부탁 한다면서 얼굴도장 찍는 거죠. NGO단체에서 파견 가면 이렇게 하지 않을거라 생각 됩니다. 그리고 이런 자원봉사를 하는 미국 호주 일본에서 온 단원들과도 1년에 한번 만날수 있는 공식적인 자리가 있고요. 차후에 UN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것을 하려면 NGO 단체보다는 유리한편입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공식이냐 비공식이냐의 차이겠죠. 그만큼의 무게감도 있는 것이 사실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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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봉사의 삶을 살아보자!

 

록펠러는 33세에 백만장자가 되었고

43세에 미국의 최대 부자가 되었고

53세에 세계 최대 갑부가 되었지만 행복하지 않았다.

 

55세에 그는 불치병으로

1년 이상 살지 못한다는 사형선고를 받았다.

그리고 최후 검진을 위해 휠체어를 타고 갈 때,

병원 로비에 실린 액자의 글이 눈에 들어왔다.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

 

그 글을 보는 순간

마음속에 전율이 생기고 눈물이 났다.

선한 기운이 온 몸을 감싸는 가운데

그는 눈을 지그시 감고 생각에 잠겼다.

 

조금 후 시끄러운 소리에 정신을

차리게 되었는데 입원비 문제로 다투는 소리였다.

병원측은 병원비가 없어 입원이 안 된다고 하고 환자

어머니는 입원 시켜 달라고 울면서

사정을 하고 있었다.

 

록펠러는 곧 비서를 시켜 병원비를

지불하고 누가 지불했는지 모르게 했다.

 

얼마 후 은밀히 도운 소녀가 기적적으로 회복이 되자

그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던 록펠러는 얼마나 기뻤던지

나중에는 자서전에서 그 순간을 이렇게 표현 했다.

저는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삶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 때 그는 나눔의 삶을 작정합니다.

그와 동시에 신기하게 그의 병도 사라졌습니다.

 

그 뒤 그는 98세까지 살며 선한 일에 힘썼다.

나중에 그는 회고한다.

인생 전반기 55년은 쫓기며 살았지만

후반기 43년은 행복하게 살았다!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233-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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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아원봉사

2014.6.15

 

 

 

 고아원봉사

2014.6.15

 

 

 

 

 

 

 

 

 

 

 

 

 

 

 

 

무더운 날씨에

땀을 많이 흘렸다.

얼굴에서 소금물이 나올 정도로

땀이 많이 흘렀다.

하지만 마음은 편했다.

때론 노동이 이렇게 마음의 잡념을 덜어내고

평화를 가져다 준다.

봉사를 하러 갔다가

오히려 마음의 평화를

마음의 위로를 받고 온다.

 

그래서 박사위에 밥사...

밥사 위에 봉사라고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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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봉사의 삶을 살아보자!

 

록펠러는 33세에 백만장자가 되었고

43세에 미국의 최대 부자가 되었고

53세에 세계 최대 갑부가 되었지만 행복하지 않았다.

 

55세에 그는 불치병으로

1년 이상 살지 못한다는 사형선고를 받았다.

그리고 최후 검진을 위해 휠체어를 타고 갈 때,

병원 로비에 실린 액자의 글이 눈에 들어왔다.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

 

그 글을 보는 순간

마음속에 전율이 생기고 눈물이 났다.

선한 기운이 온 몸을 감싸는 가운데

그는 눈을 지그시 감고 생각에 잠겼다.

 

조금 후 시끄러운 소리에 정신을

차리게 되었는데 입원비 문제로 다투는 소리였다.

병원측은 병원비가 없어 입원이 안 된다고 하고 환자

어머니는 입원 시켜 달라고 울면서

사정을 하고 있었다.

 

록펠러는 곧 비서를 시켜 병원비를

지불하고 누가 지불했는지 모르게 했다.

 

얼마 후 은밀히 도운 소녀가 기적적으로 회복이 되자

그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던 록펠러는 얼마나 기뻤던지

나중에는 자서전에서 그 순간을 이렇게 표현 했다.

저는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삶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 때 그는 나눔의 삶을 작정합니다.

그와 동시에 신기하게 그의 병도 사라졌습니다.

 

그 뒤 그는 98세까지 살며 선한 일에 힘썼다.

나중에 그는 회고한다.

인생 전반기 55년은 쫓기며 살았지만

후반기 43년은 행복하게 살았다!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233-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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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희택 2014.06.16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리간거야용?

  2. 김희원 2014.06.16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일 했네~

  3. 황정영 2014.06.16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일 많이하니 천국가겠네~~

 

 

 

 

 

 

고아원 봉사

2014.5.11

 

 

고아원 봉사

2014.5.11

 

 

 

 봉사 가는 길에 본 광경. 러시아 아이들인가....왜 이런 좌판을 벌린 것일까?

 

 

 

경기도 용인 수지 동천동에 위치한 고아원

 

이곳에서 한 달에 한 번 씩 봉사활동을 한 지

 

15년이 되어 간다.

 

고아원 아이들은 70여명.

 

아기 부터 고등학생까지 머무는데...

 

한 때 문제가 되었던 소쩍새 마을 아이들까지 있다.

 

 

 

 

 아이들이 운동을 하는 운동장.

 

축구장과 농구장.

 

 

일용할 양식을 얻는 밭이다.

 

봉사자들이 가꾼다.

 

감자가 잘 자라고 있고...

 

여기엔 무엇을 심을까?

 

 

 숲이 울창하면 모기가 많이 자란다.

 

잔 가지를 정리하는 봉사자.

 

 

 

여기도 무엇을 심을려고 하나...

 

고추를 심을려고 하나...?

 

 

상추....거름...

 

 

 

야콘....상추...고추....봉사자들..

 

 

 

 거름....이래뵈도 이 정도 준비할려면

 

많은 봉사자들의 땀방울이 필요하다.

 

풀을 베어...모으고....낙엽을 모으고....

 

EM을 뿌리고...겨우내내 숙성하고...

 

 

 

 한 참을 땀흘렸더니

 

이렇게 많은 잔가지들이 모였다.

 

 

 

 고추와 도라지.

 

도라지가 싱싱하게 잘 자라고 있다.

 

 

 

풀을 날라서 거름을 준비하는 봉사자

 

 

 

봉사자들이 뭔가 작업 방법을 논의하는 듯...

 

지금은 주변의 민원으로 중단했지만

 

오래전에는 젖소도 키웠다.

 

젖소 똥을 치우고...밭에다 똥을 내기도 했다.

 

고아원 청소도 하고...세탁도 하고...

 

아기들과 놀아 주기도 한다.

 

몇 시간 땀방울을 흘리며 봉사하고 돌아오지만

 

사실은 내가 마음이 더 편해져서 돌아온다.

 

한 달 동안 도회생활에 지친 몸을 힐링하고

 

마음 세탁을 한다.

 

요즘은 갈수록 봉사자들의 숫자가

 

줄어드는 거 같아 아쉽다.

 

이곳에서 봉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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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봉사의 삶을 살아보자!

 

록펠러는 33세에 백만장자가 되었고

43세에 미국의 최대 부자가 되었고

53세에 세계 최대 갑부가 되었지만 행복하지 않았다.

 

55세에 그는 불치병으로

1년 이상 살지 못한다는 사형선고를 받았다.

그리고 최후 검진을 위해 휠체어를 타고 갈 때,

병원 로비에 실린 액자의 글이 눈에 들어왔다.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

 

그 글을 보는 순간

마음속에 전율이 생기고 눈물이 났다.

선한 기운이 온 몸을 감싸는 가운데

그는 눈을 지그시 감고 생각에 잠겼다.

 

조금 후 시끄러운 소리에 정신을

차리게 되었는데 입원비 문제로 다투는 소리였다.

병원측은 병원비가 없어 입원이 안 된다고 하고 환자

어머니는 입원 시켜 달라고 울면서

사정을 하고 있었다.

 

록펠러는 곧 비서를 시켜 병원비를

지불하고 누가 지불했는지 모르게 했다.

 

얼마 후 은밀히 도운 소녀가 기적적으로 회복이 되자

그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던 록펠러는 얼마나 기뻤던지

나중에는 자서전에서 그 순간을 이렇게 표현 했다.

저는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삶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 때 그는 나눔의 삶을 작정합니다.

그와 동시에 신기하게 그의 병도 사라졌습니다.

 

그 뒤 그는 98세까지 살며 선한 일에 힘썼다.

나중에 그는 회고한다.

인생 전반기 55년은 쫓기며 살았지만

후반기 43년은 행복하게 살았다!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233-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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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상연 2014.05.12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흔히 말하는 봉사란 봉사를 하는게 아니라...돌아 올때 내가한 봉사의 100배 따듯한 고마움을 받고 오는것 입니다...

  2. 이철호 2014.05.12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사활동..경의를 표함

  3. 조철제 2014.05.12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봉사에 존경을 보앱니다.

  4. djk5908 2014.05.12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봉사 활동은 너와 나를 위한 노력입니다.

  5. 라재종 2014.05.12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프만이 남들 모르게 이런 봉사활동을 하고 있었군요.
    바쁜 가운데 봉사활동까지, 정말 대단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