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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학의 아버지

노만카슨스 이야기 정리

 

 

[ 기억해야 할 키워드 정리]

 

웃음학의 아버지

노만 카슨스(Norman Cousins, 1915~1990)

토요 리뷰(Saturday Review)’의 편집장

1964 8, 50, 러시아

강직성 척수염:류마티스 관절염의 일종으로서

뼈와 뼈 사이에 염증이 생겨

몸이 시멘트처럼 굳어져서 죽는

완치율 0.2%의 치명적인 병

 

엘렌과 네딸

 1954년에 몬트리올대학의

한스 셀리(Hans Selye)박사가 지은

 ‘삶의 스트레스(Stress of the Life)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다

(Merry heart is good medicine)

 

(잠언 17:22)즐거운 마음은 건강을 좋게 하고..

10 / 2시간

 8일 후 / 엄지손가락

1년 뒤 기적처럼 병이 완치

UCLA의과대학 교수

 

196840 이상이나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른

질병의 해부(Anatomy of an Illness)’

웃음은 마음의 조깅, 방탄조끼

경험에서 얻은 2가지 교훈(자생력, 정신적 태도)

 

....................................................

 

(호프만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177p)

 

웃음학의 아버지 노만 카슨스

 

웃음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사람이 있다.

노만 카슨스(Norman Cousins, 1915~1990)이다.

그는 미국의 유명한

 ‘토요 리뷰(Saturday Review)’의 편집장이었는데,

 1964 8, 그의 나이 50세 때

러시아에 출장을 갔다 돌아오다가

희귀한 병인 ‘강직성 척수염’이라는

병에 걸린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병은 류마티스 관절염의 일종으로서

뼈와 뼈 사이에 염증이 생겨

몸이 시멘트처럼 굳어져서 죽는

완치율 0.2%의 치명적인 병이다.

 

그는 사랑하는 아내(엘렌)와 네 딸을 두고 죽는다고

생각하니 억울해서 미칠 것만 같았다.

그때 그는 서재에 있던 1954년에 몬트리올대학의

한스 셀리(Hans Selye)박사가 지은

 ‘삶의 스트레스(Stress of the Life)’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그는 책을 읽는 중에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다

(Merry heart is good medicine)

라는 말에 감동을 받았다.

 

그는 ‘아하, 가장 좋은 약은

마음의 즐거움에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나는 오늘부터 웃어야지,

즐겁게 살아야지’라고 다짐하며

익살스럽기로 유명한 ‘몰래카메라’같은

코미디물을 보고 배꼽을 잡고 웃기 시작했다.

 

자신의 정서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나 비극적이거나

폭력적인 것을 피하고 적극적이고

긍정적이며 창조적인 것들을 보고 읽었다.

가족과 친구, 의사들에게도 자신에게 부정적이거나

비극적인 말을 하지 말도록 부탁하였다.

 

그의 병실은 언제나 즐겁고 경쾌한 음악이 흘렀고,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책들로 가득했다.

자신의 질병 치료를 그냥 지켜보지 않고

스스로 질병을 해부하며 적극적인 투병생활을 했다.

의사에게 자문을 구하고 의학 서적과 저널을 읽어가며

깨우친 대로 유해한 스트레스를 피하고,

유익한 비타민 C를 투여했다.

 

진통제와 수면제 없이는 잠을 잘 수 없었던 그가

 10 정도 배꼽을 잡고 웃은 다음에는

 두 시간 정도 편안한 잠을 잘 수 있었다.

 

그 결과 아픈 통증이 점점 사라지기 시작했고,

어느 날부터 손가락 하나가 펴지게 되었다.

“여보, 여보 이게 웬일이에요?

당신 손가락이 펴지다니 이게 웬일이에요?

부인과 아이들은 감격해서 울었다.

 

그때부터 여럿이 웃으면 더 효과적이라는 말을 듣고

온 집안 식구들이 같이 웃기 시작했더니

 1년 뒤 기적처럼 병이 완치되었다.

 

웃음으로 치료된 그는 너무 신기해서 하버드와

스탠포드 대학을 찾아가서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했다.

그의 소리를 들은 의과대학 교수들은

처음에는 비웃었지만,

그의 끈질긴 설득으로

웃음에 대한 연구에 착수했다.

 

의사들은 연구를 하면 할수록

웃음에 대한 비밀을 알아갔고,

의학이 설명하지 못하는 신비의 치유력이

사람의 마음속에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는 ‘토요 리뷰’의 편집장을 그만두고

웃음과 질병간의 연구를 하여

의과대학을 정식으로 다닌 사람이 아닌데도

업적을 인정받아 UCLA의과대학 교수로 초빙되었다.

웃음 치료 강의를 하며 일생을 바친 그는

 ‘웃음학의 아버지’라 불리게 되었다.

 

그는 1968, 40주 이상이나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른

 ‘질병의 해부(Anatomy of an Illness)

라는 책을 썼는데

그 책속에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웃음은 방탄조끼다.’ 웃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병균도 쉽게 들어올 수 없다는 말이다.

그는 75세로 죽기 전에 슈바이처 상을 받았으며,

의사들이 진단한 것 보다 수십 년을 더 살았다.

*웃음엔 마약성 진통제인 몰핀의 2백배

이상의 효과 있는 엔돌핀이 나온다.

혼자 웃을 때 보다 함께 웃으면 33배 효과가 있다.

 

웃음은 마음의 조깅이다!

 

*그는 자기의 경험에서 두 가지를 배웠다고 고백했다.

첫째, 인간의 몸 자체에 재생력이 막대하다는 사실,

둘째, 병에 걸렸을 때 병에 걸려 있는

자신의 정신적 태도가

병을 호전시키거나 악화시키는데 있어서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었다.

놀랍게도 1년 후 의사도 포기했던

그의 난치병이 완치되었다.

 

*의사는 강직성 척수염이

중금속 오염으로 인해 발생했다고

지적하고 삶을 포기하라는 진단을 했다.

이것은 노만 커슨스가 미국 대표로

러시아를 친선방문하면서

디젤차의 연기를 상당히 많이 마셨기 때문에

일어난 것이라고 보았다.

 

*'삶의 스트레스'라는 책에서는

삶의 스트레스나 부정적인 생각은

육체에 화학적 변화를 일으켜 부신호르몬을 마르게

한다는 것이었다. 노칸 커슨스는 부정적인 생각이

인체에 병을 가져온다면 긍정적 감정은

병을 고칠 수 있다는 발상을 하게 되었다.

또한 구약성경의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

이라는 구절도 떠올랐다.

(잠언 17:22)"즐거운 마음은 건강을 좋게 하고

기가 꺽인 정신은 뼈를 말린다."

그리고 당시 몇 년 전 아프라카의 람바레네에서

 만난 알버트 슈바이처 박사가 들려주었던

 '웃음의 신비효과'에 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

 

노만커슨스는 자신의 육체가

점점 죽음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수동적으로

의사의 처방과 치료만을

바라보고 있을 것이 아니라

뭔가 적극적인 방법으로

질병과 싸워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그의 주치의였던 윌리엄 힛지그(William Hitig)박사도

의학적인 요소외에 웃음, 희망, 용기,

즐거운 정서가 질병치료에

도움을 준다고 하여 그에 공감하여,

당시 가장 많은 웃음을 자아내는

'몰래 카메라' '막스 브라더스'등을 주로 보면서

매일 배꼽을 잡고 웃었다.

 

그런데 병원에서 폭소를 터트리는 것은 다른 환자에게

방해가 된다고 생각한 그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 웃고 즐기기에 적당한

조용한 호텔방을 마련했다. 병원에서 효과를 보았던

웃음요법 외에 비타민 C를 복용하는 요법도 병행했다.

 

호텔방으로 병실을 옮긴 후 많은 친구들을 불러 함께

코미디 영화를 보면서 마음껏 웃었다.

이런 웃음요법의 자기치료를 통해서

8일 후에는 엄지손가락을 움직일 수 있게 되었고,

혈액 침전율은 80을 고비로 점차 내려가기 시작했다.

 

물론 웃음요법만으로

하루아침에 병을 고친 것은 아니다.

의사가 권하는 치료와 약물 사용도 잊지 않았다.

 그는 이런 웃음요법을 통하여

500명 중 한 명 낫는다는

희귀한 병에서 마침내 살아나게 되었다.

 

완쾌될 때 까지 많은 고통과 치유의 과정이 있었지만

통증 없이 테니스와 골프와 승마를 즐길 수 있었으며

손을 떨지 않고 카메라의 셔터를 누를 수 있게 되었다.

 

말년의 12년 동안 로스엔젤레스의

캘리포니아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웃음과 유머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강의헀다.

 

*웃음엔 마약성 진통제인 몰핀의 2백배

이상의 효과 있는 엔돌핀이 나온다.

혼자 웃을 때 보다 함께 웃으면 33배 효과가 있다.

 

*질병이 가장 무서워 하는 소리

2가지 가 뭔지 아십니까?

웃음소리와 박수소리!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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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5.17 0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으면서 세상을 살아가면 좋은데 요즘은 어렵기는 하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