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김희원 열정의 삶

 

"홍콩은 제2의 고향"

 

 

 

 

그날

 

 

김연숙

 

 

언덕위에 손 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이

멀어져간 소중했던 옛 생각을 돌이켜 그려 보네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사랑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
후렴)
달에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을~~~~~~

한아름의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 사랑에


웃음지며 임에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