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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둘레길 2구간

삼성산성지 산행

 

2015.2.18

 

 

서울대 정문을 돌아서 둘레길 안내에 따라...

 

 

 

관악산둘레길 코스

 

 

서울둘레길 관악산 코스

사당역~ 석수역 총 12.7킬로 5시간 50분 코스 중

2구간 서울대 입구~호압사 3.4킬로 1시간 38분 코스

 

 

삼성산 성지 안내표시를 따라...

 

 

지하여장군

천하대장군이

먼저 반긴다~

 

 

"행복은 내 안의 이기와 슬픔을 버렸을 때

내게로 온다"

-성전 스님-

 

 

솟대

진또배기에

설날 희망을 걸어본다!!

 

 

서울둘레길 안내표시

 

 

계단은 높지만

발걸음은 가볍게~

 

 

곳곳에 이런 표식이 등산객을 안내한다!

 

 

서울대와 관악산 정상인 연주대가 한 눈에 보이는

전망이 좋은 곳

 

 

관악산 둘레길 2구간 표시

 

 

용화배드민턴크럽

 

 

삼성산보덕사 안내석

 

 

누군가 깨끗이 쓸어놓은 길을 따라서...

 

 

관악산 둘레길 2구간 안내가 잘 되어있다

 

 

입을 벌리고 있는 모양의 나무 밑동

 

 

나그네처럼 가벼운 발걸음

 

 

묘지의 주인은 누구일까...

 

 

비석이 심산찮은데 꽤 높은 분이 여기...

 

 

풍기군수...이조 판서를 지낸  남원 윤공길의 묘

 

 

현위치 K73

 

 

여수에만 돌산이 있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도 돌산이...

 

 

관악산 둘레길을 이용하는 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설치한 솟대

부디 건강하소서!

 

 

칼바위

미림여고...

 

 

이리로 가면 미림여고...

 

 

징검다리를 건너서...

 

 

2011년 산사태가 발생하여 서울시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복구공사를 시행한 지역

 

 

사색의 공간

숲속의 도서관

여름에는 시원한 곳에서 책을 읽으면 좋겠네요~

 

 

지금은 겨울이라 책이 없네요..

 

 

곧 삼성산성지가...

 

 

진흙이 꼭 *싸놓은 모양이네 ...ㅎ  ㅎ

 

 

드디어 삼성산성지다..

 

 

삼성산 성지

 

 

이 성지로 말할 거 같으면...

 

 

삼성산 성지로서...

 

 

삼성산 성지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성지는 교우들의 발걸음 소리를 들으며 발전한다

 

 

서로 사랑하고 남도 사랑하십시오

-샤스땅신부-

 

 

앙베르 범세형 주교

모방 신부

샤스땅 신부

세분의 순교자를 모셔서 삼성산이다

 

 

기도하는 분들이 진지하다

 

 

우리의 몸이 가루가 될지라도

-엥베르주교-

 

 

앙베르주교 본명 라우렌시오 한국이름 범세형

모방 신부 본명 베드로 한국이름 나백다록

샤스땅 신부 본명 야고보 한국이름 정아각백

 

 

 세 성인의 묘역을 찾은 순례객들

 

 

세 성인의 묘역에서 기도하는 참배객들

 

 

세 성인의 묘역

 

 

이 삼성산 성지는 1836년 이래 조선에

입국하여 선교활동을 하시다가

1839년 기해박해로 새남터에서 순교하신

 세 성인을 모신 곳으로서...

 

 

묵주기도 산책길

 

 

묵주기도를 하는 순례객들

 

 

곧 떠날 것처럼 영원히 살 것처럼

-브뤼기에르 주교의 편지 중

 

 

진지한 기도..

 

 

나 하나의 희생으로 온 세상을 구원할 수 있다면 기꺼이...

 

 

금연 정숙해주세요..

 

 

언제나 기뻐하라

끊임없이 기도하라

모든 일에 감사하라

 

 

원죄없으신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

 

 

악당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으심을 묵상합시다!

 

 

뭔가 신성한 기운이 감도는 곳...

 

 

기도는 계속되고...

 

 

이곳은 삼성산 성당에서 관리하는 곳입니다.

 

 

사람들의 영혼을 구하러왔소!

-엥베르주교-

 

 

사색의 공간 삼성산 성지...

이곳을 거닐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이곳은 삼성산성지...

 

 

서울둘레길 호압사길...

 

 

힘이 좋으세요?

나무와 씨름하시나요?

 

 

잠시 쉬어가시지요..

 

 

호압사...

1393년 태조2년 무학대사 창건

호랑이 머리를 한 산봉우리에 서린

호랑이 기세를 누르기 위해

태조의 명으로 무학대사가

 호압사를 창건하였다

 

 

 

그렇다면 이곳이 호랑이 기세보다 센 절터란말인가...

 

 

관람객들이 평화롭다

 

 

아...이래서 호압사로군요..

 

 

호압사를 관람한 후..

 

 

다시 내려가 볼까..

 

 

낙엽에 쌓인 모습이

늦가을 풍경같다.

벌써 입춘이 지나고

대동강 물도 녹논다는 우수가 왔건만..

이래서 가볍고 즐겁고 상쾌한

산행은 끝났다.

구경한 번 잘했네~

 

 

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왜 산에 오르냐고
물으니 거기 산이 있으니까 라고 대답한다.
산행의 즐거움은 건강을 다지는 것은 물론이고

그 순간만큼은 잡념이 사라지기에 참 좋다.
가슴 깊이 들이마시는 싱그러운 공기며

등뒤로 흘러내리는 땀이 있기에
산에서 느끼는 행복감은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즐거움인가 한다.
안전에 주의하며

지인들과 함께 즐산 많이 하시기를!!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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