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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 감상

 

 + 2월 혁명

이제
한 꺼풀 벗고
당당히 나서 볼까
  
핑곗김에 둘렀던
장막도 걷어야지
  
햇살 마중 나가던
새순의 속삭임이
불을 지폈다


(
임영준·시인, 부산 출생)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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