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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갈이 김치

 

 

 

얼갈이 배추

 

얼갈이란 겨울에 논밭을 대강 갈아엎는 일이나 푸성귀를 겨울에 심는 일을 말한다. 흔히 얼갈이배추는 엇갈이배추와 같은 말로 쓰이기도 하는데, 얼갈이배추는 비닐하우스 재배를 제외하고는 반드시 겨울을 나는 때에 재배한다는 점에서 겨울을 지나 사이짓기를 하는 엇갈이배추와는 엄연히 다르다. 형태면에서는 엇갈이배추와 마찬가지로 속이 꽉 차지 않고 잎이 성글게 붙어 있는 반결구형 배추이다. 지금은 시설재배를 주로 하는데, 낮은 온도와 약한 불빛 아래서 잘 자란다.

 

품종은 수확기가 빠르고 석회 및 붕소결핍증을 잘 견디는 것이 좋다. 생육 후기에 노균병을 방제하고, 수확기 무렵에는 무름병을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분 함량이 매우 높고 비타민C와 칼슘, 섬유질이 풍부한데, 국을 끓이거나 김치를 담갔을 때 다른 채소에 비하여 영양소의 손실량이 적다. 요리로는 얼갈이김치로 많이 이용되는데, 이는 저장용 김치가 아니고 며칠씩 잠깐 먹는 것으로, 싱싱하고 감칠맛이 좋다. 이밖에 얼갈이배추국과 열무얼갈이김치, 사골우거지국 등에 이용된다. 얼갈이통김치를 담그는 방법은 먼저 얼갈이배추를 통째로 살짝 절인다. 붉은 고추와 생강, 마늘을 함께 갈아서 큰 그릇에 넣고 찹쌀풀, 젓국국물, 파채를 넣고 버무리면서 소금과 설탕으로 간을 맞춘 뒤, 양념을 버무린 그릇에 얼갈이배추를 넣어 무친다.

[네이버 지식백과] 얼갈이배추 (두산백과)

 

 

얼갈이 김치

 

얼갈이배추는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 여러 번 씻는다. 소금물에 1시간 30분 정도 절인 뒤 헹궈 물기를 뺀다. 미나리, 실파는 약 4cm 길이로 썰고 홍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밀가루로 풀을 묽게 쑤고 마늘과 생강은 곱게 다진다. 고춧가루에 물을 부어 불리고 소금, 설탕으로 간을 맞추어 김칫국물을 준비한다. 절인 배추에 미나리, 실파, 홍고추, 밀가루풀, 마늘, 생강, 고춧가루를 넣고 풋내가 나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려 김치통에 담는다. 김치가 잠길 만큼 국물을 부어 넣고 하루 정도 익힌다. 바로 먹어도 신선한 맛이 난다. 서울, 경기도 지방에서 주로 담근다.

 

뭐니뭐니해도 김치는 밥상의 꽃이다. 입맛잃은 식객의 입맛을 산뜻하게 되살려주는 데는  얼갈이 김치가 최고다. 아삭아삭하고 부드러운 얼갈이 김치와 시원한 국물이면 임금님 수랏상이 부럽지 않다. 뜨끈한 밥숟가락에 얼갈이 김치 딱~올려주면 매콤 칼칼하여 시원한 얼갈이! 넌 밥 도둑이야~

 

 

 

 

추억의 절반은 맛이다!


영국의 어떤 설문조사를 보면 남성들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는 시기는 직장에서 어느 정도의 위치에 오르고 가정을 꾸렸을 때인 37세를 전후한 나이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럼, 어떨 때 가장 행복하냐고 물었더니아빠가 됐을 때 “ ’결혼했을 때  좋아하는 스포츠팀이 우승할 때’ ‘새 집을 살 때’ ‘좋아하는 메뉴의 점심을 먹을 때라고 답했다. 어떤 순간에도 음식과 함께하는 희로애락은 즐겁다!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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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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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영헌 2014.08.09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주 주신 얼갈이 배추로 담근 물김치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역시 손수 재배하신 무공해배추 역시 명품입니다